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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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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gmlrkd1** |
2021-02-16 |
| 글제목 |
독해공부... |
| 작성자 |
dksgmlrkd1** |
등록일 |
202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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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해공부를 할수록 문법적이나 해석하는 방법?같은걸 늘고 있는거 같은데 해석하고 강사님처럼 정리를 하고 문제에 적용하는 과정이 제게는 너무 힘드네요 ㅠㅠ. 어려운 문제같은건 오답노트를 해야하나요? 꾸준히 하는것말고는 방법이 없겟지만 독해실력이 향상될만한 것들이 없을을까요? 문과적으로 많이 약한편이라 해석이 되도 해석만 될뿐 뭔 내용인지 모르겟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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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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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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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질문을 읽어보니, 두 가지 생각이 드네요.
먼저, '독해공부를 할수록 문법적이나 해석하는 방법 같은게 늘고 있는거 같은데...'라는 것은 지금까지 '구문독해'를 아주 잘 공부해 왔다는 반증입니다. '구문독해'라는 것이 문장 하나 하나를 정확하게 해석하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다음으로,, 글 전체를 정리하고 문제에 적용하는 과정이 힘들다는 말은... 지금까지 '맥락독해' 실력이 충분히 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맥락독해'라는 것은 문장 하나하나가 아니고, 글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 방법으로, 구문독해를 어느정도 숙지한 다음으로 공부해야하는 방법입니다.
'맥락독해'를 잘 하는 방법은, 일단 제 강의에서는 '이론정립' 이후의 강좌에서 제가 자주 이야기하는 부분인데, 글을 읽으면서 문단별로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을 하면서 읽습니다. 처음에는 긴 문단을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하는 것이 매우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계속 연습하다보면, 점점 더 글 전체의 흐름을 보는 능력이 향상되게 됩니다.
다음으로, 각 문장이 다음 문장과 어떤 논리 관계로 이어지는지를 생각하면서 읽어 나가는 겁니다. 구문 독해 단계에서는 문장 하나만 정확히 읽는 연습이었다면, 맥락 독해에서는 한 문장이 그 뒤에 이어지는 문장과 어떤 맥락으로 연결되고 있는 지를 파악하는 연습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공부 방법이 바로 글 전체의 내용을 정리하고 파악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리고 글 전체를 제대로 파악한다면, 문제도 당연히 잘 풀 수 있겠죠?
그럼, 남은 것은 실제로 '하는' 것이겠죠? 열심히 '하고' 그리고 나서 실력 향상의 보람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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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5 [예제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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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s52** |
202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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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5 [예제10] |
| 작성자 |
doris52** |
등록일 |
202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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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2 = t 로 치환해서 푸는 과정에서 그래프가 x축에 접하거나 x축 위에 있는 형태인 것을 확인하고 판별식으로 풀어보려했는데 강의를 들어보니 실근이 2개이면 D<0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p.47 , p.77 의내용을 참고해보니 D>0 일 때, 실근이 2개, x축과의 교점이 2개인 것이라는데 교재에 오류가 있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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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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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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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환하면 이차함수의 형태이죠?
이차함수값이 0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래프를 그려보시면 절대 이차함수가 x축(y=0)에 접해있거나 위에 있어야 겠죠.
x축에 접할 때 판별식은 d=0 x축에 닿지 않을때는 d<0보다 작아야 겠습니다.
강의 중에 실근이 두 개 일때 d<0이라고 언급되있나요? 그럼 말실수 인 거 같습니다ㅠ. 확인하고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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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함수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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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udc** |
2021-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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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함수 질문이요.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1-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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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가 f(x)의 역함수로 둔다면 g(x)' = -1/f(y)' 이런식으로 쓰면 g(x) = f(y) =x가 되는건가요? 역함수가 사람 맛탱이 가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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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함수 |
anamso** |
202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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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함수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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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f^(-1)(x)=y 입니다!!
헷갈리니까 걍 g(x) 를 y=f^(-1)(x) 즉 역함수로 바꺼서 푸세요.
고로 f'(y)에 들어갈 y는 y=f^(-1)(x) 의 y입니다.
이게 y x 를 써서 헷갈리는데요. x=a y=b 라고 할게요.
그럼 f'(b) 를 구하는 게 맞겠죠? 보통 x=a 값만 주어질 겁니다. 따라서 y=b 값을 찾아줘야합니다.
y=f^(-1)(x) 여기서 b=f^(-1)(a) 역함수 성질에 의해서 f(b)=a 와 같은 말이죠.
그 말은 역함수 이전에 함수 f(x)에서 x=b 값을 집어넣어서 a값이 나오는 값을 찾아주면 되겠지요?
아직 헷갈리시나요? 수학이란 게 직관성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문제를 계속 반복해서 풀어보세요. 어느 순간 아 하고 이해 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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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동사 make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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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be** |
2021-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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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동사 make 관련 질문 |
| 작성자 |
messibe** |
등록일 |
2021-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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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5형식 동사 중 사역동사 make 와 관련된 예문에서 질문이 생겼습니다.
Artificial colorings make food look more natural
여기에서 목적어와 목적격 보어 사이의 주술관계가 조금 헷갈리는데 food가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이니 능동이라고 생각도 들고 food가 (남에게) 자연스럽게 보여지는 것이니 수동이란 생각도 드는데 이렇게 목적어와 목적격보어 사이 주술관계가 애매할 경우 어떤 기준으로 판단을 해야 하는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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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s_l** |
2021-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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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s_l** |
등록일 |
2021-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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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현수 선생입니다.
능동과 수동의 주술관게를 판단할때, 첫 째로 생각해 볼것은 우리말 판단입니다. 우리말만으로도 어느정도 명확하게 [능, 수동]이 판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질문하신 부분처럼 우리말로는 능, 수동이 다 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때, 중요한것이 바로 [자동사 vs 타동사]입니다.
[남들에게 보여진다]라는 우리말이 수동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 look 은 [~처럼 보이다]라는 뜻일때, 2형식 동사, 즉, 자동사입니다. 그러니가 food 를 주어로 하고, look을 동사로 하면 능동적 주술관계만 성립하는 겁니다. 더군다나 뒤에 natural 이라는 look에 대한 (의미상)주격보어 까지 붙어있으므로 더욱 능동관계인거죠.
그럼,열심히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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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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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jin04** |
202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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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baekjin04** |
등록일 |
202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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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어를 잡을 때 be + ing / be + ed가 현재 진행형, 수동태인 경우와 ing가 동명사, ed가 분사 형태로 2형식 문장의 주격 보어가 될때 서술어를 구분하는게 헷갈립니다. ex) I am not prepared to pay~ / It is hardly ever cleaned ing가 동명사일때 주어와 동격이면 주격 보어로 구분하고 ed가 분사일 때 주어를 서술해주면 주격 보어로 구분한다. 이렇게 적용하면 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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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1-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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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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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부를 열심히 하고 나서, 질문을 하는게 느껴져서 기쁩니다.^^
진영학생이 질문한 내용은 정말로 헷갈리는게 맞습니다.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질문은 간단한데, 대답하려면 매우 힘든, 뭐 그런 질문인데....^^ 최대한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be+ing가 진행형인지, 동사+동명사 보어인지의 구문은 일단, 진영 학생이 열심히 공부하고 추측한 내용이 정답!입니다 ^^ 바로 주어와 동격이면 보어로, 해석상 진행의 의미가 있으면 진행형이죠.
be+pp는 좀 더 헷갈립니다.
왜냐하면, 이게 수동태인지 동사+분사 주격보어인지가 해석으로 구분이 잘 안되기 때문입니다. 진영학생이 말한 것처럼 '주어를 서술해 주면 주격 보어로 구분한다'는 것도 일단은 옳바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아주 훌륭해요~!
하지만, 저는 질문하지 않은 부분의 어려움도 곧 닥칠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답문 작성하면서, 참... 막막하긴 합니다. 문법적인 지식 즉, 이 동사가 타동사인지, 자동사인지를 다 알고 있다면 그나마 수월해 지는데, 실상 지금 단계에서 그런 문법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을 테고, 또 모든 동사를 자/타 구분해서 외우는 것도 거의 불가능한 일이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be+pp는 수동태와 동사+분사 보어일 경우가 있는 데, 이 때는 또, 두 경우가 명확히 구분이 되는 경우와, 칼로 자르듯 나뉘어 지지 않는 경우 둘 다 있습니다. 참 어렵고 공부할 내용도 많죠? ^^
많은 예문과 많은 경우의 수가 존재하고 그런 것들을 패턴별로 정리해 줘야 잘 이해가 될텐데, 이 질문의 답글로 해당 대답을 모두 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많은 사항입니다. 뭐 거의 해당 내용만 가지고 한 챕터를 강의할 만큼의 분량이죠.
그러니, 일단은 위에서 말씀드린 내용 정도를 알고, 제 수업을 진행해 나가며, 또한 그러면서 문법과 어휘 실력도 향상시키면서, 정 답답하면 구문 단과도 미리 한 번 들어보면서 계속 공부해 가면, 나중에 제가 수업에서 자세히 말할 때, 그 때 속 시원히 알게 될 것입니다.
그때까진, 조금 답답하더라도 지금처럼, 공부하고 추론해보고 강의를 따라간다면, 누구보다도 더 실력이 쑥쑥 클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까지 아주 잘 하고 있고, 이대로 계속 공부해 나가십시오.
매우~~ 열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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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p39 쪽 16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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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gh9** |
2021-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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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p39 쪽 16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rjsgh9** |
등록일 |
2021-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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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마지막문장 what sould or sould not be expected to happen, given certain facts or circumstances. 이문장에서 given의 뜻이 ~을 고려할때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전치사로 쓰인 것이기때문에 수식어구로 판단해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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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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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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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잘 추론했습니다~! 바로 그거죠!
제가 뭐라 덧붙일 필요가 없을만큼, 깔끔한 추론과 결론까지~! ^^
잘 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고고~~~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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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대수 p82 41번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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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tmdqj** |
202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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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대수 p82 41번 질문이요~ |
| 작성자 |
rlatmdqj** |
등록일 |
202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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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렬식에서 |kA|=k^n|A|인데 선형대수 p82 41번에서 각 행의 공통인수인 x, y, z는 n제곱배 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공통인수가 변수여서 그런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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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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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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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 이 되기 위해서는 공통이수어야 하죠. 공통인수라는 건 말 그대로 행렬을 가지리 않고 전체 행렬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인수입니다.
하지만 41번 문제는 x,y,z 는 각각 행만 고려했을 때 공통인수이지 전체 행렬의 공통인수로 되지 않지요.
따라서 ^n이 붙지 않고 하나씩 빼줘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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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p.1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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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gmlrkd1** |
202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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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p.11번 |
| 작성자 |
dksgmlrkd1** |
등록일 |
202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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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대를 넣었을때 0이 되는건 이해가 되는데 0을 넣었을때 0이되는건 이해가 안되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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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2-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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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x/(3(1+x)^3 에 무한대를 집어넣으면 무한대 분에 무한대이죠?
하지만 lnx 그 어떤 함수가 와도 가장 약한 함수입니다. 그래프를 모양을 떠올려보세요. 완전 누워있죠?
지수함수의 역함수이니 당연한겁니다. 반대로 지수함수는 어떤 함수가 와도 가장 크죠.
고로 분모 무한대가 훨씬 더 크고 고로 0입니다.
그래서 lnx는 수렴여부 문제 풀 때 걍 무시하고 푸셔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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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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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j49** |
2021-02-06 |
| 글제목 |
교수님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kuj49** |
등록일 |
202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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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2022년 편입준비중에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직 저는 독해가 많이 부족하여 구문분석연습도 조금 힘든 상태인데요,,, 챕터4까지 끝내고 난 뒤 실전문제를 풀어도 상관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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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2-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2-07 |
|
아니, 아니, 아닙니다.
오프라인 수강생들에게는 혹시나 잊어버릴까봐 계속 반복해서 얘기하고 또 얘기하는 것입니다.
구문 분석도 힘든 상태의 영어 처음이라면, 절대 실전문제를 풀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아무리 많이 풀어도 실력이 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점수보다 지금은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급선무 입니다.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힘들고, 시간이 많이 걸려도 좋으니, 구문이 될 때까지 구문만 붙잡고 승부를 보세요.
1년을 두고 봤을 때, 그렇게 하는 것이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제 조언을 명심하시고,
절대, 절대 '구문 분석' 실력부터 확실하게 잡으세요.
입문 독해를 다 끝내도, 구문이 다 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그 다음 단계인 이론 정립을 가더라도, 문제 풀이보다는 구문 연습에 치중해서 공부하세요.
필요하다면 구문 단과를 수강하는 것도 매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반드시!!! 구문을 정복하고나서 실전 문제를 푸십시오!
질문 잘 했고요, 확실한 답변을 드렸으니, 시간이 지나고 나서 잘 진행되고 있는지, 한 번 피드백 해줘요~!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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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p 유형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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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gmlrkd1** |
2021-02-05 |
| 글제목 |
196p 유형2번 |
| 작성자 |
dksgmlrkd1** |
등록일 |
202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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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학습 2번에서 2-1 이 발산하면 2-3도 발산하는거 아닌가요? 해설에는 2-3번의 수렴과정이 잘 안나왕ㅆ어 모르겟어요 ㅠㅠ 2-1, 2-3의 수령여부가 왜 다른지 궁굼합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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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2-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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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분은 정해진 답으로 풀기가 애매합니다.
인테그랄1~0 sinx/x 이 힘든 이유가. x=0인 부분 때문에 그렇죠? 분모 x값에 0을 대입하기 힘드니.
이 경우에 팁을 드리자면
극한값 x가 0으로 갈때 sinx=x 인거 기억하시나요?
여기에도 똑같이 sinx=x집어넣고 푸시면 좋습니다. 그럼 인테그랄 1 되지요.
사실 이 문제는 자주 보시게 될 문제라 나중에는 지겨워서 결국 외우게 되실테니 걱정하지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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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
커리큘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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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eo** |
2021-02-05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
| 작성자 |
seoyeo** |
등록일 |
202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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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2022 편입을 위해 교수님 독해 강의를 듣고자 하는 학생입니다! 입문이론으로 편입입문 독해 강의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이 강의는 보통 며칠 내에 끝내면 좋은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 그리고 편입입문 독해 강의를 끝내면 그 이후에는 어떤 강의들을 들어야 하는지 전체적인 커리큘럼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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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2-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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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독해부터 지금 편입을 시작한다면,
2월 안에 입문 독해를 끝내도록 해 보세요. 양이 많아서 조금 힘들다면 3월까지도 괜찮습니다.
그 이후의 과정은 다음처럼 가져가면 오프라인 학원 진도와 같이 나가는 것입니다.
똑같이 가도 되고 아니면 커리를 보고 서영학생의 수준에 맞춰서 진도를 조정해 보세요.
보통 편입 시작 시, 기본 바탕이 어느정도 있는 학생들의 일 년 커리는, 1~2월, 이론 정립 완성 3~4월 문제 적용 완성 5~6월 탑10응용 완성 7~8월 탑10필승 완성 그리고 9월 부터, 기출 문제를 공략합니다.
조금 늦게 시작하는, 또는 기초부터 시작하는 학생들은 위의 과정에서 2달씩 더하면 됩니다.
1~2월, 입문 독해 3~4월, 이론 정립 완성 5~6월 문제 적용 완성 7~8월 탑10응용 완성 9~10월 탑10필승 완성 11월 부터 기출 문제 공략
기출 문제는 미리 미리 푸는 것보다 시험에 가까웠을 때 푸는 것이 여러가지 면에서 훨씬 도움이 됩니다. 11월 부터 풀어도 절대 늦지 않고요.
그러니, 진도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각 과정을 밟을 때, 그 과정에서 취해야할 실력을 제대로 습득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말 명심하시고~~~, 시작!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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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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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wat02** |
2021-02-04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mtwat02** |
등록일 |
2021-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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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강좌를 개념 완성 들어야 하나요? 아니면 이론 정립을 들어야 하나요? 현재 책 내용으로 문제 풀었을 때에 1 chapter 40문제 기준으로 약 3개 정도 틀리는 수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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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2-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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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론 정립을 수강하면 되겠습니다.
단, 공부할 때 주안점은 문제를 맞추는 것 보다는, 지문의 글을 하나하나 정확하게 해석하는데 포커스를 맞추어야 합니다.
사실, 편입 입문 교재나, 개념 완성 교재에 있는 지문과 문제의 수준은 편입과는 동떨어진, 편입 보다 한 참 쉬운 문제들 입니다.
따라서, 문제를 다 맞춘다고 해서 안심하면 절~~~~~~~~대 안됩니다. 풀어봐서 알겠지만 수능보다도 한~~참 쉬운 문제들이죠?
당분간 이론정립 과정도 포함해서, 문제보다 문장의 정확한 해석, 다시말해 '구문 독해' 능력 향상에 주안점을 맞추고 공부하세요~
그러면 시간이 흐른 후, 훨씬 어려운 독해를 할 때, 그 때 어려운 수준의 문제풀이에 도움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열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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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강 도형의방정식 (2)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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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s52** |
2021-02-03 |
| 글제목 |
제9강 도형의방정식 (2) 질문 |
| 작성자 |
doris52** |
등록일 |
2021-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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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대에 설명해주셨던 ex) x제곱 + y제곱 = 5 여기서 mx - y - m + 2 = 0의 직선이 점(1,2)에서 접하는 상황에서 점과 직선사이 거리 공식 계산하실 때 I -m + 2 l 여기에서 직선식에 y가 아니라 -y였으니 +2가 아니라 -2로 해서 l -m -2 l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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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2-0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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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과 점(원의 중점)의 거리가 반지름과 같아야 접하는 것이겠지요?
공식은 점(0,0)을 직선식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접하는 점 1,2 가 아니라 원의 중심점을 집어 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mx-y-m+2 에 m0-0-m+2 = -m+2가 된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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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제 8강 도형의 방정식(1)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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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s52** |
2021-02-03 |
| 글제목 |
제 8강 도형의 방정식(1) 질문 |
| 작성자 |
doris52** |
등록일 |
2021-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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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 7번 문제풀이를 듣다가 어려운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기울기 = y변화량 / x변화량인데 점(3,루트3)을 지난다고 했으니 y변화량 = 루트3 x변화량 = 3 이렇게 대입해서 기울기가 1/루트3 이렇게 분모에 루트3이 가게되네요.. 어떻게 m = 루트3 이 되었는지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 점이 해설지에는 탄젠트개념을 이용해서 풀던데 탄젠트30 = 1/루트3 탄젠트45 = 1 탄젠트60 = 루트3 이렇게 탄젠트개념으로 풀 줄 알면 선생님이 강좌에서 설명해주신 방식대로 안해도 편입공부하는데 상관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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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2-0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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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기는 y변화량/x변화량이 맞습니다.
하지만 변화량은 두점을 알아야 구할 수 있겠죠?
계산한 방법은 원점(0,0)과 3,루트3을 기준으로 하신겁니다.
하지만 문제에는 원점을 지난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고로 변화량으로 구할 수는 없습니다.
후에 내용을 설명할텐데요. 기울기는=tan각도로 구할 수 있습니다.
탄젠트라는 값 자체자가 y변화량/x변화량이기 때문이죠.
고로 60'이기 때문에 기울기가 루트3이 나온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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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예상문제는 따로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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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udc** |
2021-02-01 |
| 글제목 |
출제예상문제는 따로 하면 되나요?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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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예상문제는 따로 하면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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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네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
anamso** |
2021-02-03 |
| 글제목 |
네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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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 풀어드리고 싶으나 강의시간 한계 때문에 다 풀 수가 없습니다 ㅠ
다만 해커스 교재 문제가 굉장히 많지요? 엄청 어려운 문제도 있습니다.
(사실 여기에는 있는 문제를 다 푸는 수험생을 없을 겁니다.)
따라서 부족한 파트 위주로 문제를 풀어보시고 어려운 문제는 전파트를 다 공부한 후 풀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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