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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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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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방법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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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07** |
2021-05-18 |
| 글제목 |
학습방법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gary07**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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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렇게 질문들 드리는 이유는 선생님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싶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현재 저는 군복무를 같이 하면서 인강을 들으며 편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밤에 시간을 내어 인강을 들으며 진도를 나가고 아침에는 복무를 겸하며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 스스로 조바심이 나서 한편으론 걱정이 큽니다. 현재 5월인데 입문 독해 및 문법을 다끝내지 못한 상황에 커리큘럼을 보았을 때 앞으로 나아가야할 진도들이 많아서 조바심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저의 상황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또한 저의 공부방법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자연계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으로 영어뿐만 아니라 수학도 겸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들을 때 영어 (독해 및 문법) 인강을 각각 하루에 2강의씩 듣고 또 그렇게 듣고자 합니다. 저의 궁금점은 현재 제가 하루에 강의를 2강의씩 들으면서 진도를 나아가는게 커리큘럼에 대한 속도가 맞는지 의구심이 들며 조바심이 들어 선생님께 여쭈어봅니다!
세번째로 진도를 나아가는 속도가 늦음에 따라 조바심이 점점 커져갑니다. 진행해야할 커리큘럼들은 많은데 강의를 듣는 속도는 늦고 그러다보니 이 커리큘럼을 따라가지 못하면 편입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라는 생각에 빠져드는거같습니다... 선생님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네번째로 저의 학습 플랜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싶습니다. 평일에는 하루에 강의 2강의씩 듣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공부에서 중요한건 복습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복습을 하고자 하는데 하루에 문법 강의 2개 독해 강의 2개 수학강의2 개 끝내고 모든것을 복습을 하려니 시간이 많이 촉박하다 생각해서 주중에는 강의를 듣고 진도를 나간 후 주말에 주중에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을 하고자 합니다. 선생님의 생각은 어떤지 제 학습 플랜에 대한 피드백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문법공부를 하는 학습방법? 혹은 팁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자주 들여다본다던지 아니면 암기를 최대한 많이 한다던지와 같은 여러방면의 학습방법을 알고싶습니다!
강의와는 상관 없는 질문에 우선 죄송하고 또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보고 있음에 따라 영어를 하나도 모르던 제가 조금씩이지만 하나하나 알아가고있습니다. 그런 제모습을 보며 뿌듯하기도 하며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성장해가며 꼭 편입에 성공하고싶은 학생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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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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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 학생 반가워요 :)
군대에서 군복무하면서 공부 할 생각을 한 것 자체가 큰 결심인데,
이렇게 꼼꼼하게 질문하는 걸 보니 열의가 느껴지네요.
수업을 잘 듣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먼저 너무 조급한 마음은 버려야 합니다.
군복무중이기 때문에 다른 일반적인 학생들과 공부 시간이나 방법을 비교할 순 없고,
본인이 하루에 몇 강을 듣는 것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시간에서
조정을 하는게 맞습니다.
단, 지금 읽어본 것에서 조언을 해드리자면,
당일 배운 부분은 가능하면 한 번이라도 복습을 해주는게 좋기 때문에
강의 양이 너무 많다면 한 강의 정도 줄이고 복습을 해나가면서 듣는 것을 권유합니다.
주말에는 당연히 일주일동안 배운 부분을 복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배운 부분을 쉽게 잊어버리게 될 거에요.
그리고 먼저 제가 성직 학생의 정확한 상태나 영어 공부를 한 정도를 알수가
없지만, 성직학생이 '나의 실력'칸에 '하'를 표기했네요.
그러면 스스로 기본적인 단어가 어느 정도 되어있는지 판단하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단어가 어느 정도 되어 있고, 편입 어휘만 열심히 따라 잡으면 된다면
올해 안에 노려볼 수 있지만,
어휘도 약하고 해석이 거의 안되거나 문법도 기초상태이면
군복무 하면서 올해 준비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올해 시험을 볼거라면 정확한 시작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7보통 8, 9월부터는 문제풀이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석도 제대로 안되고 문법기본기도 없는 상태에서 문제만
푼다고 실력이 나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략 12월까지 복습시간 포함하여 대략 강의 계획을 세워 본 후에
가능한지 부터 확인하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8월쯤 부터 문제풀이를 시작할 수 있다면 최대한 준비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야겠지요.
그리고 공부 방법은, 암기과 자주 읽기가 둘 다 필요합니다.
먼저 이론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제가 분명히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한 번 봤다고 다 기억이 나면 천재입니다.
우리는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암기할 게 너무 많아 보이겠지만, 암기할 건 암기해야 하는게 제대로 된 공부입니다.
하기 싫은 걸 잘 해내는 사람들이 결과가 잘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복습 방법은 나중에 문제풀이반에 가서도
일주일에 3챕터, 여유가 있다면
하루에 한 챕터 정도 계속 복습해주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 풀이반에 가서도 틀린 문제수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수업시간에 푸는 방법을 본인의 방법과 대조하여
그 날 다시 푸는 연습을 하면서 시뮬레이션을 지속적으로 하세요.
문법의 경우 답만 맞추는 게 아니라 밑줄 친 부분의 의도와
문제 푸는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문제풀이는 문장도 다양하고, 이론시간에 다 설명하지 못한 부분들도 나올 겁니다.
그래서 이론이 다 끝나도 완벽하지 않은 것은 당연한 것이니,
하루 하루 위에서 말한 공부방법대로 꼼꼼히 복습하고 풀이하는 과정들을
쌓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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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9 |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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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h992** |
2021-05-17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kgh992** |
등록일 |
202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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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커리및 날짜가 어떻게 될까요? 궁굼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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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별 커리큘럼은 |
anamso** |
2021-05-18 |
| 글제목 |
월별 커리큘럼은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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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커리를 질문하셨다면
오프라인은 3월극한 4월도함수 5월 적분 6~7월 선형대수 8~9미적분2 10 공업수학
순으로 나가고 있습니다만, 오프라인은 추가적인 연습문제 시험 등을 봐서 좀 더 긴 것이고.
온라인은 오프라인보다 좀 더 타이트하게 가니 8월까지
5~6 극한+도함수
7월 적분
8월 선형대수 순으로 수강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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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8 |
학습방법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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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emain07** |
2021-05-17 |
| 글제목 |
학습방법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 |
| 작성자 |
toremain07** |
등록일 |
202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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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념완성부터 문제적용까지 커리 따라서 듣고있습니다! 이번에 시제까지 문제 풀고 강의 듣고 했는데 질문이있어서 글 남깁니다.
이번에 시제 문제를 풀고 유형, 실전문제 합쳐서 5문제 정도 틀렸는데, 복습을 어떻게 해야할 지 헷갈립니다.. 그냥 틀린 문제나 애매하게 맞은 문제 해설 보고 이해하고 오답노트에 정리하고 넘어가면 될까요...??? 이렇게 하는 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다른 질문이긴 하지만, 2022 대비 문법 강의도 있던데 2021 강의랑 차이가 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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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5-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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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정 학생 반가워요 :)
문제를 바로 풀면 다 맞을 거라는 생각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시험장들어가기 직전까지 틀리는 문제는 적을지라도 계속 나올 겁니다.
구멍이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더더욱 차근차근 기본부터 잘 배워나가야 합니다.
먼저 기본 이론 때 들었던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분명히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한 챕터 정도 복습해주세요.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틀린 문제수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수업시간에 푸는 방법을 본인의 방법과 대조하여
그 날 다시 푸는 연습을 하면서 시뮬레이션을 지속적으로 하세요.
답만 맞추는 게 아니라 밑줄 친 부분의 의도와
문제 푸는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오답정리는 쓰고 옮겨 적는데 시간이 많기 들기 때문에
주요 이론들이나 구조들만 간략히 정리해두고,
문제 번호에 형광펜이나 별표등으로 표기를 해놓고
다음에 맞출 때까지 복습을 하는식으로 해나가면 됩니다.
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 때도 문제 푸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복습해나가야 합니다.
단기간에 되지 않기 때문에
길고 힘든 싸움입니다.
문제풀이는 문장도 다양하고, 이론시간에 다 설명하지 못한
부분들도 나올 겁니다.
그래서 이론이 다 끝나도 완벽하지 않은 것은 당연한 것이니,
하루 하루 위에서 말한 공부방법대로 꼼꼼히 복습하고 풀이하는 과정들을
쌓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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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7 |
mention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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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g051** |
2021-05-17 |
| 글제목 |
mention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jg051** |
등록일 |
202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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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타동사 mention은 뒤에 목적어를 취할 때, 전치사 없이 바로 온다고 p. 17 리스트에 있는데 p. 22에서는 to 간목 + 목적어 ( that s v)의 구조가 옵니다, 앞에서 배운 내용이랑 헷갈리는데 mention이 에게를 가져야 할 때만 to 간목 목적어가 온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문장에서 보았을 때, 구분이 잘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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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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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 학생 반가워요 :)
mention이 뒤에 목적어가 하나 와서
~을 언급하다, ~에 대해 언급하다 일 경우 about없이 목적어를 바로 쓰면 됩니다.
그리고 ~에게 ~을 말해주다의 의미일 경우
4형식이 아니라 3형식으로 써야 하기 때문에
"에게"로 해석되는 대상 앞에 to를 쓰는 것입니다.
보통 위의 경우 that절이 목적어로 나오기 때문에 구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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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 |
문제적용 ch17 실전문제 1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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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ma** |
2021-05-17 |
| 글제목 |
문제적용 ch17 실전문제 11번 |
| 작성자 |
oksma** |
등록일 |
202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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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 문제에서 as가 아닌 like가 와야 정답이라고 하셨는데 as도 like와 같이 ~처럼이라는 뜻이 있어서 되는거 아닌가요 ㅠㅠ as와 like의 차이점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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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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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윤 학생 반가워요 :)
우리말로 하면 as랑 like둘 다 ~처럼이라서 차이가 없죠 !
As A,= B 가능하면 as, Like A=, B가 불가능하면 like로 생각하면 됩니다.
As every other nation, the United States used to define its unit of currency,
the dollar, in terms of the gold standard.
위에서 A 를 every other nation, B가 the United States 라고 볼 때
'미국= 모든 다른 국가'가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 예시를 들어주는 like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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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 |
82쪽 as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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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hdns1** |
2021-05-16 |
| 글제목 |
82쪽 as if |
| 작성자 |
dlfhdns1** |
등록일 |
202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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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쪽에 as if 직설법 설명하실 때
He looks tired as if he didn't sleep yesterday 문장으로 실제로 그가 못잤다는 걸 표현했다고 하셨는데 주절이 현재동사고 가정법 문장이 과거 (didn't ) 니까 일어날 가능성이 적다는 의미의 과거동사를 사용해서 가정법으로 해석하는 게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가 잘못된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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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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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looks tired as if he didn't sleep yesterday .
if절에서 과거를 쓰면 가능성이 없는 일에 쓰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as if를 지금 해석해보면
"어제 잠을 못잔 것 처럼 피곤해보였다" 입니다.
그럼 실제로 잠을 못잤기 때문에 이건 과거 사실이라서 과거 동사를 쓴 것입니다.
He acts as if he were a famous person.
그는 마치 그가 유명인사처럼 행동한다.
이것은 실제 유명인사가 아닌데 그런 척을 하는 것이니 가정이 맞습니다.
이 경우 were은 과거 가능성이 적음을 표시하는 것이죠.
문장 구조만 보고 과거면 무조건 가정법이 아니라
해석이 필요합니다.
as if가 나오면 해석해보고 푸는 연습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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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 |
복습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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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saehy** |
2021-05-16 |
| 글제목 |
복습 방법이 궁금합니다 |
| 작성자 |
yisaehy** |
등록일 |
202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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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문법부터 강의를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입문 문법도 강의를 듣고난 후 다음날 복습을 진행하였습니다. 입문 수업을 마무리 하고 기본 이론 강의 전 복습도 진행하여서, 나름 문법 복습을 잘 진행한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번 기본 이론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를 푸니 생각보다 틀리는 것도 많고, 큰 틀은 알아도 중간 중간 구멍이 많고 내가 자세히 알지 못했다는 것을 크게 느꼈습니다.
복습방법이 잘못된 것 같아 기본 이론은 복습을 꼼꼼히 하자라는 마음으로 중요한 부분을 노트에 정리해가며 암기를 하려고 하는데 당장 Chapter 2 만 보아도 암기할 것들이 너무나 많고 시간이 너무 많이 소모되는 느낌입니다.
또한 암기를 했다고 생각을 하더라도 제가 암기를 잘 하였는지 자세히 공부하였는지 확인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까지 알아야 복습을 잘 했고, 기본 이론 수업에서 중요한 부분을 잘 공부했는지 확인을 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느리더라도 정리하며 꼼꼼하게 복습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Hand-out 이나 책을 보며 익숙해질 때 까지 여러번 보는 것이 좋을까요?
제 복습방법이 아닌,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좋은 복습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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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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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너무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이론 입문 수업은 내용이 실제 이론책 보다 훨씩 적은 내용이고,
다 완전하게 배운 거이 아니라서 기본문법을 들으면서
새롭고 더 어렵게 느껴지는것은 당연합니다.
문제를 바로 풀면 다 맞을 거라는 생각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시험장들어가기 직전까지 틀리는 문제는 적을지라도 계속 나올 겁니다.
구멍이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더더욱 차근차근 기본부터 잘 배워나가야 합니다.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분명히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한 번 봤다고 다 기억이 나면 천재입니다.
우리는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암기할 게 너무 많아 보이겠지만, 암기할 건 암기해야 하는게 제대로 된 공부입니다.
하기 싫은 걸 잘 해내는 사람들이 결과가 잘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복습 방법은 나중에 문제풀이반에 가서도
일주일에 3챕터, 여유가 있다면
하루에 한 챕터 정도 계속 복습해주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 풀이반에 가서도 틀린 문제수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수업시간에 푸는 방법을 본인의 방법과 대조하여
그 날 다시 푸는 연습을 하면서 시뮬레이션을 지속적으로 하세요.
답만 맞추는 게 아니라 밑줄 친 부분의 의도와
문제 푸는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단기간에 되지 않기 때문에
길고 힘든 싸움입니다.
그리고 시험장에 들어가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모릅니다.
지금 앞이 보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해야 후회가 남지 않겠죠.
그리고 문제풀이는 문장도 다양하고, 이론시간에 다 설명하지 못한
부분들도 나올 겁니다.
그래서 이론이 다 끝나도 완벽하지 않은 것은 당연한 것이니,
하루 하루 위에서 말한 공부방법대로 꼼꼼히 복습하고 풀이하는 과정들을
쌓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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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8 |
|
세현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너무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이론 입문 수업은 내용이 실제 이론책 보다 훨씩 적은 내용이고,
다 완전하게 배운 거이 아니라서 기본문법을 들으면서
새롭고 더 어렵게 느껴지는것은 당연합니다.
문제를 바로 풀면 다 맞을 거라는 생각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시험장들어가기 직전까지 틀리는 문제는 적을지라도 계속 나올 겁니다.
구멍이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더더욱 차근차근 기본부터 잘 배워나가야 합니다.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분명히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한 번 봤다고 다 기억이 나면 천재입니다.
우리는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암기할 게 너무 많아 보이겠지만, 암기할 건 암기해야 하는게 제대로 된 공부입니다.
하기 싫은 걸 잘 해내는 사람들이 결과가 잘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복습 방법은 나중에 문제풀이반에 가서도
일주일에 3챕터, 여유가 있다면
하루에 한 챕터 정도 계속 복습해주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 풀이반에 가서도 틀린 문제수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수업시간에 푸는 방법을 본인의 방법과 대조하여
그 날 다시 푸는 연습을 하면서 시뮬레이션을 지속적으로 하세요.
답만 맞추는 게 아니라 밑줄 친 부분의 의도와
문제 푸는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단기간에 되지 않기 때문에
길고 힘든 싸움입니다.
그리고 시험장에 들어가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모릅니다.
지금 앞이 보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해야 후회가 남지 않겠죠.
공부한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하루 하루 위에서 말한 공부방법대로 꼼꼼히 복습하고 풀이하는 과정들을
쌓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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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 |
편미분 그림에서 기울기 질문과 양함수경도의 의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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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81** |
2021-05-16 |
| 글제목 |
편미분 그림에서 기울기 질문과 양함수경도의 의미 질문 |
| 작성자 |
um81** |
등록일 |
202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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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도함수 그림에서 p173. 접선의 기울기에서 각알파의 위치와 p174 그림에서 각 베타의 위치가 서로 다른 이유가 몬가요?? (알파는 예각쪽으로 베타는 둔각쪽으로 되어있음) 알파도 xz평면에서 x축의 양의 방향의 크기이므로 둔각쪽으로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2번째 질문. 양함수의 경도를 설명하실 때 곡면에 접하는것으로 설명하셨는데. p179 페이지 등고선에서 보면 경도는 등고선에 수직인데 왜그런건가요?? 양함수에서는 접하게 되면 등고선도 어차피 양함수꼴이므로 접하는것이 되야 하는거 아닌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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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리합니다 |
anamso** |
2021-05-16 |
| 글제목 |
예리합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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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기울기는 축의 반시계니 알파가 둔각 위치로 되어야 되겠네요. 안그러면 실제 기울기는 -인데 +가 나오므로. 이 그림을 세심히 본 학생은 처음인 거 같아요!
등고선은 음함수의 미분으로 구합니다.
z=x^2+y^2 을 미분값은 말그대로 접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x^2+y^2-z=0 음함수 꼴로 구하면 평면에 수직선이 됩니다. 사실상 접하는 접선은 너무 많아서 구하는 경우가 없고 보통 음함수로 수직선의 기울기를 구한답니다 책에 설명 된 gradf는 음함수 미분값을 표현한 것입니다.
벌써 미분2라니..엄청나네요! 진도가 가장 빠르네요. 영어도 9월 전에 점수 올리셔서 최상위권 대학 진학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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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진도나가는것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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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eon30** |
2021-05-15 |
| 글제목 |
수학 진도나가는것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jihyeon30** |
등록일 |
2021-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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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6개월동안 준비하는데 편입수학을 처음 해봅니다. 그래서 진도를 어떻게 나가면 될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론강의를 전부 듣고 출제예상문제를 풀어야할지 아니면 그날그날 풀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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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진도는 |
anamso** |
2021-05-16 |
| 글제목 |
진도는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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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출제예상문제는 실제 기출문제인데요. 바로 수업 듣고 풀기에는 버거운 편입니다. 따라서 이론강의를 싹 듣고 복습하면서 천천히 풀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요약: 진도 위주로 나가시고 한 파트의 진도가 다 나간다면 복습하면서 출제예상 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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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형식 동사 make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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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51** |
2021-05-15 |
| 글제목 |
5형식 동사 make에 관하여 |
| 작성자 |
dm51** |
등록일 |
2021-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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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형식 동사에 관해서 설명하실 때 핸드아웃에 적혀있는
The funny story made us laugh 라는 예문을 예시로 사용하셨습니다. 이 예문을 설명하실 때 이 문장에선 made가 '시키다'의 의미로 쓰였기 때문에 목적격보어로 동사원형을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의아한점이 하나 있습니다.
저는 처음 문장을 봤을 때 make라는 동사가 5형식에서는 명사를 목적격보어로 갖기 때문에 보기에서 명사 역할을 하는 동명사인 'laughing'이 들어가서 '그 재미있는 이야기는 우리를 웃게 만들었다' 라고 해석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생각이 맞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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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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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 학생 반가워요 :)
먼저 5형식 구문의 특징을 살펴보죠 .
I want to pass the test.
3형식의 경우 주어와 to-v의 행동을 하는 의미상의 주어가 같을경우입니다.
원하는 것도 I이고, 통과하는 것도 I인 경우이죠.
I want you to pass the test.
5형식은 주어와 의미상의 주어가 다를 경우입니다.
원하는 것은 I가 맞지만, 통과하는 것은 to-v 앞에 있는 you입니다.
그래서 해석도 나는 너가 통과하기를 원한다 입니다.
그럼 '시키다'동사도 마찬가지입니다.
The funny story made us laugh.
*The funny story made us laugh. (X)
이 경우 주어는 The funny story 이지만
laugh의 의미상의 주어는 us인 겁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는 우리가 웃게 만드는 것이죠.
5형식은 목적 보어 앞에 있는 목적어가 의미상의 주어라는 점을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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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식 유사보어 관련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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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75** |
2021-05-14 |
| 글제목 |
2형식 유사보어 관련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wh75** |
등록일 |
2021-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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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기본문법 인터넷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2형식 수업 중에 유사 보어를 설명해주셨는데
거기서 She marrid young and died a beggar. 이라는 예시가
있었습니다.
Die는 자동사 인점을 알겠는데
Marry는 타동사로 알고 있었는데..
혹시 marry는 예외적인 동사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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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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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학생 반가워요 :)
marry는 단독으로 쓰면 `결혼하다`의 의미가 됩니다.
물론 뒤에 사람명사가 오면 타동사로 결혼하다도 맞아요.
둘 다 가능합니다!
타동사일 때는 전치사 with를 쓰지 않는다는 점을 주의해주세요.
정리하면,
주어+ marry. (O)
주어+ marry him. (O)
주어+ be married to him. (O)
주어+ marry with him. (X)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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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9 |
사물 주어 need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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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njs87** |
2021-05-14 |
| 글제목 |
사물 주어 need ing |
| 작성자 |
tkddnjs87** |
등록일 |
2021-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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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커스 문법이 아닌 타 실전 문제집을 풀다 사물 명사+ need ing라는걸 접했는데
need 뒤에 항상 to 부정사가 온다라고 알고있었는데
이해가 안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need 뒤 능동형 ing 와 to부정사 수동형 being pp 와 to be pp 이렇게 설명이 되어있는데 이해가 안되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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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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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학생 답변할게요 :)
need가 일반 문장에서 '~할 필요가 있다'의 뜻으로
to-v나 to be p.p.가 뒤에 옵니다.
이 때, to be p.p.의 수동형태를 동명사의 능동형인
-ing로 대체해서 쓸 수 있습니다.
The car needs washing [=to be washed].
그 차는 세차 될 필요가 있다.
이 때, 수동의 의미이지만 동명사는 수동으로 쓰지 않습니다.
worth-ing 형태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worh도 뒤에 동명사가 능동형인데 수동으로 해석됩니다!
The book is worth reading.
그 책은 읽을 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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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8 |
핸드 아웃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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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un10** |
2021-05-13 |
| 글제목 |
핸드 아웃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jiun10** |
등록일 |
2021-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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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공부중에 핸드 아웃 관련 수업에서 나오는 프린트물은 어디서 보고 출력할수 있는지 궁금해서 연락드립니다.
학습자료실에도 없어서 부득이하게 질문드려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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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5-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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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 학생 반가워요 :)
자료는 강의 목록 우측 상단에 보면
한번에 다운받을 수 있도록 폴더가 있습니다.
다운받아서 미리 준비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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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 |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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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g** |
2021-05-13 |
| 글제목 |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leemg** |
등록일 |
2021-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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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입문 문법책을 사서 주로 필기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기본이론 강의를 들을때 교재를 사는것이 좋나요 아니면 복습한다는 느낌으로 현재 가지고 있는 입문책으로 공부를 해도 괜찮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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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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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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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학생 반가워요 :)
기본이론은 책을 사는게 좋습니다.
내용도 훨씬 많고 어려운 내용도 있기 때문에
수업을 들을 때 책이 없으면 불편할거에요.
기본이론에서 자료도 있으니까
다운받아서 수업 준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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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문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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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04** |
2021-05-13 |
| 글제목 |
실전문제 질문 |
| 작성자 |
jjh04** |
등록일 |
2021-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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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p 25번과 330p 26번을 잘 모르겠습니다 각각 답지를 봤는데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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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과 26번 |
anamso** |
2021-05-15 |
| 글제목 |
25번과 26번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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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은 정말 어려운 내용입니다. 이 부분을 이해하려면 뒷부분 공간에 대한 개념을 더 숙지하고 오셔야 하는데요. 아무래도 공간을 이해하기 전에 나온 문제라 이해하시는데 힘들 거라 생각합니다.
수업 때 저도 이 자세한 부분은 스킵하는데요. 벡터공간을 전부 이해한 후 성대만 나오는 문제이기에 성균관대를 지망하는 친구들 따로 집중해서 설명을 합니다. 제 강의 중 파이날 강의에 포함되어있는 내용입니다.
간단하게 답지 설명을 이해하기 위해 설명하자면, 일단 우리가 보통 원점에서 그 점까지 좌표 벡터를 (1,2,3) 이런 식으로 찍는데 수학에서는 함수를 이용해여 (1,1)을 1+x 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문제에서 1은 (1,0) 이고 (2x-1)은 (-1,2) 겠죠. 이 두 좌표를 x^2라는 평면 (0,0,1)을 포함하고 있는 평면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그 평면에 정사영을 이용해 구한 것입니다. 함수이기 때문에 함수의 내적 p.196 상단 내용을 이용해 푼 것입니다. 이해가 아직 잘 안되시죠? 선형대수가 일단 한바퀴 다 돌린다음에 전체적인 관점에서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 그렇습니다. 지금 잠깐 체크해두시고 뒷부분 다 이해하신 후 돌아온 후 봐주세요 :)
26번도 비슷한데요. 좌표를 행렬로 표현한것입니다. 다행이 문제에 내적에 식을 준 것이죠. 정사영 벡터는 p.197~198에 자세히 나와있는데요. a,b의 내적/a크기제곱(=a,a와의 내적) * a 벡터 입니다. 내적은 tr 정의 되있기 때문에 tr(AtB) / tr(AA) * A 으로 구한 것입니다 :)
선형대수 지금 출제예상문제는 너무 몰입해서 풀지 마시고, 진도를 쭉 따라오시고 전체를 파악하신 다음에 세부적으로 다시 복습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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