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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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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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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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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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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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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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4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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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gus** |
2021-07-22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tkdgus** |
등록일 |
2021-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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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내용말고 이런걸 질문해도 될진 모르겠지만.. 선생님만의 멘탈관리법이 있나 궁금합니다. 이제 겨우 적분 끝냈습니다. 제가 지원할 여러학교 작년도,재작년도 시험문제들을 대충 보다가 손 댈수있는게 몇개 없어서 멘탈이 터졌습니다..ㅠㅠ 물론아직 선형대수,미적2,공수 등을 안배워서겠지만 그냥 갑자기 의욕도 뚝 떨어지고 날씨도 너무더워서 날씨핑계로 공부하기도싫고 주변친구들은 다 돈벌고 놀러다니니까 마음만 싱숭생숭해지네요 제가 간절함이 부족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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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금 이 기간 슬럼프 |
anamso** |
2021-07-23 |
| 글제목 |
지금 이 기간 슬럼프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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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 시험 문제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진도 다 빼고 목표대학 기출 5개년 정도 반복해서 풀면 다 거기서 거기인 문제가 많습니다. :)
슬럼프..
편입시험은 오래 달리기 시합입니다.
편입 시험이 다른 시험에 비해 늦게 봐서 수험기간이 길고..(고3 수능보다 길죠?) 무엇보다 가르치는 입장에서 욕이나는 내용의 수학과 영어가 우릴 더 힘들게 하죠. 특히 더운 여름, 이 기간에 학생들 많이 힘들어합니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더 처지는 것도 있기도 해요. 지금 학원 학생들도, 등록 해놓고 학원 안오고 집에서 온라인으로 많이 들어요. (하지만 다수는 집중 안하고 노는 학생이 많습니다ㅠ)
다들 힘든 시기니 너무 죄책감 갖지 말고. 오히려 소수 경쟁인 시험이기 때문에 이 때를 버티고 쭉하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거에요.
멘탈 관리법은, 정말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저 같은 경우는, 걍 아예 하루이틀 완전 놀아 버립니다. 게임 좋아하면 게임을. 친구 좋아하면 친구 만나고 술 크게 마시고. 이성친구는...(노코멘트하겠습니다)
하루이틀 논다고해서 크게 문제 될 것도 없으니 그냥 편하게 하루이틀 편하게 놀고 다시 공부해보게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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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3 |
홍대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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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04** |
2021-07-22 |
| 글제목 |
홍대 기출문제 |
| 작성자 |
jjh04** |
등록일 |
2021-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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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기출문제중 곡선 x^2 + 4xy + 5y^2=6 에서 함수 f(x,y)=x + 3y의 최대값을 구하라는데 어떻게 구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유형되게 많이 나오는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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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랑지 미정계수법 이용! |
anamso** |
2021-07-23 |
| 글제목 |
라그랑지 미정계수법 이용!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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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를 z로 본다면
x,y,z 그리고 x,y 제약 조건이 있을 때 최대 최소 문제는 두가지로 풀이합니다.
편입스타일로 미정계수법 풀이 (미적2 p.265 내용) 윗 문제도 똑같이 적용하면 f=x+3y, g=x^2+4xy+5y^2-6 으로 둔 후 각각 편미분으로 풀어서
1=람다(2x+4y) 3=람다(4x+10y) 인데 람다 구하기 귀찮으니 위식과 아래식 나누면 x+y=0 이란 관계식이 완성 됩니다. 바로 이 관계가 극값의 조건이고. 이 식을 다시 x^2+4xy+5y^2=6에 집어 넣어서 x,y값 찾으면 되겠습니다.
기하적 풀이 이건 파이날 강의 때, 혹은 기출풀이할 때 많이 언급했던 내용인데요. 이 문제는 아닌 케이스지만 보통 이런 문제는 x+y 혹은, xy 의 최대최소를 구하는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그 때는. 대칭성 조건 때문에 미정계수 할필요 없이 x=y 조건으로 문제를 풀면 아주 굉장히 쉽게 풀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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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2 |
커리큘럼 관련하여 질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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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owo** |
2021-07-22 |
| 글제목 |
커리큘럼 관련하여 질문드려요 |
| 작성자 |
mysowo** |
등록일 |
2021-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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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부터 2022편입을 준비하려고합니다. 제가 토익 925점을 가지고 있는데 해커스 홈페이지에서는 토익 800점 이상이면 기본이론부터 듣기를 추천해서 김나정교수님 기본이론 커리부터 타려고하는데요 기본이론 문법편이랑 이론정립 문법편이랑 무슨 차이일까요? 혹시 기본이론 문법편을 끝내고 이론 정립 문법편을 수강하지 않고 바로 적용으로 넘어가도 될까요? 혹은 제가 이공계여서 영어보단 수학에 중점을 둬야할 것같아서 그런데 이론정립 강의만 들어도 기본이론을 다지는데 충분할까요...? 지금 현 시점에서 어떤식으로 커리큘럼을 운영해 나가면 좋을지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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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7-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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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학생 반가워요 :)
기본이론과 이론 정립은 같은 수준의 문법 이론 수업입니다.
기본이론이 최근에 촬영된 거라서
기본 이론 하나만 들어도 됩니다.
그리고 현강 기준으로 일주일에 2-3강을 들으면
두 달 안에 교재 하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월 수 금, 화 목 토`식으로 중간에 텀을 두고 듣는 것이 좋습니다.
편입은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적은 학교는 1문제에서부터
많은 학교는 25문제 정도,
평균적으로 5문제 이상 출제가 됩니다.
그래서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영역도 분리되어 공부를 하는 거죠.
공부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분명히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기억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자연계가 비율이 적다고 해도 공부방법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10~2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연계 학생들이 수학양이 많다보니 하루에 영어에 쏟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을 순 있으나,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건 동일합니다.
기본이론을 일단 다 듣고 난 후부터는
강의진도대로 문제를 풀면서 따라오시고, 부족하면 문제집을 추가로 사서 풀어도 됩니다.
하루에 문법은 문항수를 정해서 풀고,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 정해서
기본이론 때 배운 문법 이론을 한 챕터씩 복습해주세요.
이 과정을 시험전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인강교재의 문제가 쉬운 문제부터 다소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으니
풀면서 적용해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그럼 좋은 결과 낼 수 있도록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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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1 |
46p 23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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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07-21 |
| 글제목 |
46p 23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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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2번과 3번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2번도 답이 될 수 있을 거 같은데 2번이 아닌 이유가 정확히 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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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1-07-24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1-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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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은 토픽 자체가 아닌 구체화의 일부가 추가되어 토픽이 아닌 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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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0 |
14강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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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07-21 |
| 글제목 |
14강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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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강 34분쯤에 make, find 다음에 형용사가 바로 오는 경우 설명 하실 때요 긴명사에 that 절이 오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가목적어 일때도 형용사 명사 다음에 to 부정사와 that 절이 온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럼 만약에 가목적어가 없는 상태에서 뒤에 that 절이 오면 틀렸다고해야되나요 맞다고 해야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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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7-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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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반가워요 :)
that절을 상세하게 나눌 필요가 있어요!
make [find] + 형용사+ 명사 that V~
위의 경우에 that절은 관계대명사이기 때문에 뒤에 명사가 빠진 구조가 옵니다.
주어가 빠지거나 목적어가 빠지겠죠?
그럼 명사를 수식하는 관계대명사가 되는겁니다.
make it + 목적보어 + that S+V~
가목/진목의 경우는 that이 접속사이므로 뒤에 명사가 빠진 것없이 완벽한 문장이 옵니다.
접속사 that절이 오는 경우에는 가목적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that뒤에를 꼼꼼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The system made it possible that the team finished the work. -> 접속사 that절
The system made poissible the work that the team had to finish. -> 관계대명사 that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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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9 |
선형대수 출제예상문제 p.159 13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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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h** |
2021-07-21 |
| 글제목 |
선형대수 출제예상문제 p.159 13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erich** |
등록일 |
2021-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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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59 13번 문제 해답을 보니 해가 무수히 많이 존재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해가 무수하다는 거는 어디서 알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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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가 무수히 많다라는 말은 |
anamso** |
2021-07-21 |
| 글제목 |
해가 무수히 많다라는 말은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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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해요.
a,b 조건식이 있죠. 여기에는 말그대로 a,b의 어떤 수를 집어넣어도 상관없다는 뜻입니다.
이 식을 해설에서는 a,b에 대한 행렬로 표현했고 여기서 a,b가 해가 됩니다.
여기서 a,b가 어떤 수를 집어넣어도 상관없다고 했죠? 그럼 a,b는 해가 무수히 많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but!!! 하지만!! 이 생각을 하는 건 인위적이고 시험 때 하기 힘들겠죠?
문제를 푼다는 입장에서 보면 그냥 a,b에다가 조건에 만족하는 값을 아무거나 집어넣고, 주어진 보기 x,y값을 집어넣어서 다 되는것을 찾는게 현명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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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8 |
87p 29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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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07-21 |
| 글제목 |
87p 29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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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서 3번이 틀렸다고 돼 있는데 would로 되면 안되지 않나요? if S would pp 일때만 도치가 안 되는건가요? 저 문장은 종속절이 아니라 주절이라서 도치가 가능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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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7-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7-21 |
|
민준 학생 반가워요 :)
If television had been invented a thousand years ago, would nations be significantly more homogeneous than they are now ?
교재 문장에서 맨 끝에 물음표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의문문이라서 의문문은 항상 동사+주어로 도치가 됩니다.
평서문이라면 nations would be~였겠죠?
If television had been invented a thousand years ago, nations would be significantly more homogeneous than they are now .
위 문장에서 의문문이라 순서만 바꿔준겁니다.
가정법이라서 도치된 게 아니라 의문문 도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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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7 |
87p 27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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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07-21 |
| 글제목 |
87p 27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07-21 |
|
He looked like he were ~에서 looked like 에서 looked as if가 돼야하기 때문에 틀렸다고 하셨는데 look like랑 look as if랑 같은의미 아닌가요? 13강 34분쯤에 look like랑 look as if랑 같은 의미라고 하셔가지고 헷갈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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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7-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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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답변할게요:)
의미는 비슷하지만 구조가 다르죠~!
먼저 일반적으로 look like에서 like는 전치사이므로 뒤에 명사가 나옵니다.
하지만 look like에서 like는 접속사로 쓰이는 경우도 있어서 아래문장은 접속사로 쓰인 걸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럼 as if도 접속사이므로 구조는 같지만,
like는 가정의 의미가 없고, as if는 가정의 의미가 있습니다. 즉 가짜로 얘기하면 as if라는 거죠.
He looked like he were in some strange land where dwarves were playing about in the garden.
마치 난쟁이들이 뛰어노는 것과 같은 이상한 장소에 와있는 것 같이 보였다
실제로 그런게 아니라 가짜로 얘기하고 있으므로 as if로 바꿔주는 겁니다.
as if는 가자짜로 얘기 할 수 도 있고, 진짜 사실을 얘기할 수도 있는 접속사이지만,
look like는 가짜상황은 얘기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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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6 |
87p 25번 질문입니다
|
ggp052** |
2021-07-21 |
| 글제목 |
87p 25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07-21 |
|
if Kennedy was alive today, out country would have fewer ~ 에서 was가 were이 돼야 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were이 있을 때 뒤에 would + 동사원형이 와야 돼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 문장은 would have pp 인데 이게 맞는 맞는 문장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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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7-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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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반가워요 :)
교재 문장 뒤에
would have fewer problems than it has now. 에서
would have자체는 동사원형이 맞습니다.
fewer은 p.p.형태가 아니라 few의 비교급 형태입니다.
would뒤에 동사원형을 have로 쓰인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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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5 |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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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h992** |
2021-07-20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kgh992** |
등록일 |
2021-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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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학 을 학습하고 어떤것을 공부하는 것이 좋나요? 미적분학 2와 선형대수 중에서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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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선형대수부터 하는 걸 추천합니다! |
anamso** |
2021-07-21 |
| 글제목 |
선형대수부터 하는 걸 추천합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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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2는 미적분1과 연계되어 있고
선형대수는 전혀 다른 파트라
사실 무엇을 해도 상관없으나
적분학까지 했으면 많이 질리기도 했고, 선형대수 벡터부분을 하면 미적분2의 공간해석하기가 편하기 때문에
선형대수를 하는 추천 드리고 있습니다.
결론: 선형대수 행렬부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행렬 새강의가 다음주나 다다음주중 오픈 예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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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 |
p 95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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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qmdb38** |
2021-07-20 |
| 글제목 |
p 95 10번 |
| 작성자 |
fjqmdb38** |
등록일 |
2021-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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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용 1 문법 p 95 쪽 10번
Although the bow and arrow were first invented in the Mesolithic period, 문장에서 first 는 서수로 관사 the가 붙어야 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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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7-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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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 학생 반가워요 :)
서수로 the first이면 첫 번째 라는 의미로 쓰이지만,
first 자체는 부사로 "맨 처음"이라는 뜻입니다.
보통 지금 문장처럼 동사 사이에 p.p.앞에 있는 first는 부사로 잘 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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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 |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 중 숙제에 관한 질문과 파일에 관해 연락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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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 |
2021-07-20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 중 숙제에 관한 질문과 파일에 관해 연락 남깁니다 |
| 작성자 |
Har** |
등록일 |
2021-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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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수님. 95강에서 코사인 가우스 그래프 그리기를 숙제로 내주셨는데 과정을 올바르게 해서 그렸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지가 따로 있지 않아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또 102강의 다항함수의 부정적분법 파일을 다운로드 했는데 컴퓨터 시스템 안에서 아예 열리지가 않아서 죄송하지만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PDF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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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1-07-21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1-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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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입수학 마스터 허쌤입니다! :)
[답변1] 숙제로 내준 y=cosx-[cosx]의 개형은 아래와 같습니다. 
[답변2] 교재 관련해선 저작권 문제로 PDF 파일 제공이 어렵습니다..ㅜㅜ
파일 오픈 관련해서 편입 인강팀에 문의해보는게 어떨까요!? 도움을 주지 못 해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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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2 |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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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h992** |
2021-07-20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kgh992** |
등록일 |
2021-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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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285 대표기출유형 3번 왜 2파이xy로 안하고 x제곱 파이 디와이로 하는지 상세히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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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7-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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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파이xy를 쓰면 y=x제곱과 x축 사이의 넓이를 돌리게 됩니다
하지만 문제에서는 그릇의 부피를 구하라고 했죠?
물론 원기눙에서 위에 구한 값을 뺴면 그게 그릇의 부피가 되긴합니다만
바로 한번에 구하긴 위해선, 2파이xy가 아닌 x를 반지름으로 하는 x제곱파이 dy(y제곱파이dx와 정확히 반대죠. 축이 바꼈으니) 으로 구한 것입니다!
ps. 정적분 새강의에서 더 설명 해놓았으니, 혹시 패스라면 한번 다시 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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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1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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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us20** |
2021-07-19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wldus20** |
등록일 |
2021-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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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에 which가 왜 문법상 옳은건지 궁금합니다. 관계대명사로 쓰인것도 아닌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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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7-2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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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학생 반가워요 :)
관계대명사로 쓰인 which가 맞습니다.
which가 꾸며주는 명사인 the risks가 빠진 자리가 뒤에 있는지 확인을 해봐야 겠죠?
hazard가 동사로 ~을 위험하게 하다인데,
harard a risk라고 하면 '위험을 무릅쓰다'의 의미가 됩니다.
그럼 hazard뒤에 the risks가 빠진 구조이므로 목적격 관계대명사로 쓰인거죠.
앞에 있는 have no coice but to-v는 ~하지 않을 수 없다의 표현입니다.
해석을 하면 '사람들이 무릅쓸 수 밖에 없는 많은 위험들을 줄이려고~'의 뜻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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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응용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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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jdud07** |
2021-07-18 |
| 글제목 |
문제응용 강좌 |
| 작성자 |
dltjdud07** |
등록일 |
2021-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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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기본이론 다음에 문제응용1 강좌는 언제 올라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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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7-2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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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학생 반가워요 :)
전반부 촬영은 완료되었는데 검수중이라서
이번주 내로 업로드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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