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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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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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0 |
문제응용1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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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3a** |
2021-11-18 |
| 글제목 |
문제응용1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jin3a** |
등록일 |
2021-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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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을 남깁니다.
1) chapter.16 131페이지에 있는 19번 문제를 보면, 보기 4번에 'a large English vocabulary'라는 부분이 맞다고 되어 있는데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vocabulary는 개인의 어휘력을 나타낼 때는 셀 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 알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 chapter.17 136페이지의 15번 문제를 보면, 보기3번을 포함한 부분에 'for assistance signing up'라고 되어있는데 구조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signing의 -ing는 어떤 것을 근거로 쓰였는지 궁금합니다.
p.s.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문법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고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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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11-2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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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학생 반가워요 :)
열심히 듣고 얻어가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남은 기간 얼마 안남았으니 저랑 힘내서 같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구요 !!
19번.
Mr. Choi has a large English vocabulary, but his grammar is very weak.
먼저, vocabulary는 문맥상 불가산이 되기도 하고 복수나 단수 취급을 하기도 하는
양쪽형 명사입니다.
문제는 a를 붙여서 단수화 시켰는데,
어떤 특정한 한 명의 사람이나 개인의 어휘력은 단수로 표시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는 전체적인 어휘를 말할 때는
불가산으로 (too much) vocabulary를 씁니다.
그리고 수식어를 받아 다양한 어휘의 형태를 나타낼 경우는 복수로도 취급할 수 있습니다.
"Not only are there chimpanzees with working vocabularies of 100 to 200 words, ~_경기대 2003 지문
(100 개에서 200개 단어의 실용적인 어휘를 갖고 있는 침팬지들이 있을 뿐만 아니라 ~)
정리하면, 양쪽형 명사로 모든 형태가 가능하다.
단, 개인의 어휘력일 때는 하나로 간주하여 단수취급을 한다!
15번.
15 A workshop will be held next month that teaches employees how to create graphics, between other skills. Those who are thinking of attending should contact their department heads for assistance signing up.~.
(참석을 생각중인 직원들은 등록 지원을 위해 부장에게 연락해야 합니다. )
여기서는 signing이 분사처럼 형용사 역할이 아니라
assistance signing 이 하나의 명사로 쓰인 것으로 봐야 합니다.
signing bonus가 계약금이라는 의미로도 쓰일 수 있는 것 처럼 등록지원이라는 명사로 쓰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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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강 50분에 나오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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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1-11-18 |
| 글제목 |
14강 50분에 나오는 문제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1-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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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의 최솟값을 구하라는 문제인데 왜 굳이 최솟값이라는 말을 붙인건지 모르겠습니다. a+b+c의 값은 하는게 더 이치적으로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실제로 이런 최솟값 최댓값 문제를 풀려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이 드는게 아 이 문제에서는 가령, a+b+c의 최솟값을 구하여라라는 예로 들면 아 이 문제는 a+b+c의 값이 여러 값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가장 작은 값을 구하는 문제이구나라는 메커니즘으로 문제를 바라봅니다. 그래서 이 문제의 경우도 똑같이 "중심각의 크기가 60도이고 반지름의 길이가 4인 부채꼴과 같은 넓이를 갖는 원의 반지름의 길이를 구하라"고 했으니까 아 이 문제에도 값이 여러개 나와서 그 여러개 중에 가장 작은 값을 구하는 문제이구나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접근을 하는데 정답은 딱 하나만 나오니까 아니 그러면 그건 최솟값이라고는 하지 않을수 없나? 왜냐하면 보통 최솟값 최댓값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범위가 걸려있을 때 그 범위 중에서 값이 가장 큰 값이 최댓값이고 가장 작은 값이 최솟값이렇게 생각을 하니까요..결론은 왜 a+b+c의 값을 구하여라가 아니라 a+b+c의 최솟값을 구하라고 표현을 했는지 저는 그게 너무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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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디테일.. |
anamso** |
2021-11-18 |
| 글제목 |
디테일..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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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디테일한 질문이네요.
결론은 이 문제에서 최솟값이란 말은 필요 없습니다.
저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쳤네요.
그럼 왜 출제자가 이런 말을 붙였냐?
출제자도 그냥 무심코 집어 넣은 거 같습니다 ㅠ 허무하죠?
아무래도 편입문제는 주로 교수 한 분이 출제하다보니 문장 오류, 심지어 문제 오류가 많습니다.
수험생은 '알아서' 걸러 듣고 걸러 풀고 해야하는 웃긴 시험이죠.
앞으로 이런 문장이나 작은 오류는 그냥 웃으면서 넘기시면 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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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8 |
안정상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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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04** |
2021-11-17 |
| 글제목 |
안정상태해 |
| 작성자 |
jjh04** |
등록일 |
2021-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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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풀다가 안정상태해라는 것을 봤는데 단순히 lim무한대만 해주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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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11-1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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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설명을 더 하자면, 이건 수학이 아니라 그냥 공학적인 지식인데
우리는 어떤 물체, 예를 들어, 건물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요게 젤 궁금하죠? 그래서 시간이 무한대일 때를 줘서 이 건물이 시간이 무한대여도
부서지지 않고 버틸 수 있을지를 판단한겁니다.
그걸 좀 있어보이게 표현한 말이..(하나도 있어보이진 않지만)
안정상태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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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7 |
요지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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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971217** |
2021-11-17 |
| 글제목 |
요지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moon971217** |
등록일 |
2021-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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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요지 질문에서 장문으로 나오면 접근 방법은 지문에서 main idea를 찾아서 다음 paragraph에서 제시 되는 문장 관계를 찾고 paraphrase를 하면 되는건가요?
독해 문제 잘 풀 수 있는 요령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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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1-11-18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1-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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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너무 함축적이어서 정확히 무엇을 묻는 것인지 모호하지만...
요지란 글의 대의와 목적을 함께 표현한 말로서
주제가 구체화된 의미로 대의를 찾은 후
글의 목적에 맞게 표현하면 됩니다.
쉽게 말해서
대의를 만든 후 "so what?" 하고 묻는 질무의 답이 요지가 되는 것입니다.
다만
편입시험은 워낙 허술한 시험이어서 주제, 대의, 요지, 요약 등의 용어를 혼동하여 출제자가 사용한다는 점도 명심하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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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6 |
강좌내용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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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9904** |
2021-11-16 |
| 글제목 |
강좌내용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kms9904** |
등록일 |
2021-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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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코비안 행렬식과 좌표변환의 진도는 왜 안나가신 것인지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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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헐 |
anamso** |
2021-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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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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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가 누락 된 거 같아요. 분명 찍었는데 ㅠ
기술팀에 문의해서 빨리 업로드 다시 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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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5 |
챕터2 122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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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ee74** |
2021-11-16 |
| 글제목 |
챕터2 122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slee74** |
등록일 |
2021-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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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oriate단어 뜻이 곰곰이 생각하다, 혹평하다가 맞는지 궁금해서 질문 올렸습니다. 강의에서 122번 보기 (A)번 excoriate가 곰곰이 생각하다로 되어 있었는데 그동안 혹평하다, 비난하다로만 알고 있었으며 해설에서도 "혹평하다"로 나와있습니다. 사전이랑 다찾아봐도 곰곰이 생각하다 뜻은 못찾았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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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
pahyso** |
2021-11-18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1-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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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
PPT 작업하는 과정에서 뜻을 바꾸지를 못했네요.. ㅠㅠ
몹시 비난하다, 혹평하다라는 뜻이 맞아요~!!
공부하다가 헷갈렸겠네요 ㅜㅜ 원래 알고 있는 뜻으로 암기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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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4 |
2020 성균관대 3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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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04** |
2021-11-15 |
| 글제목 |
2020 성균관대 38번 |
| 작성자 |
jjh04** |
등록일 |
2021-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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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풀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인테그랄x(y2-y1)/전체넓이 로 구하는 것으로 배웠는데 조금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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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11-1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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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성대 문제 갑자기 어려워졌죠?! 특히 선형대수 쪽이 차원 해석과 이해력을 많이 요구했네요 . 게다가 무게중심...거기다가 밀도까지 일정하지 않고..거기다가 면적이 아닌 길이로?
무게중심=(작은면적*작은면적의 무게중심)의 합/(작은면적의합=전체면적)이었죠? 여기서 밀도와 길이를 다시 수정하면 무게중심=(밀도*작은길이*작은길이의 무게중심)의 합/(밀도*작은면적)의 합
여기서 밀도는 -2 와 거리라 했으니 x-(-2)=x+2가 되겠습니다. 작은길이는 ds 아시죠? 그리고 원이기 때문에 x=cost, y=sint 매개 변수로 풀어 주면 가장 좋겠네요! ds=루트(x'제곱+y'제곱)=1 이니 계산도 줄겠구요. 식 최종 정리!
무게중심x=인테그랄[(x+2)*ds*x]/인테그랄[(x+2)*ds]=인테그랄[(cost+2)cost]/인테그랄[cost+2] 적분 범위는 왼족 반원이니 pi/2~3/2p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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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4 준동사 유형문제 13번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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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971217** |
2021-11-15 |
| 글제목 |
chapter.4 준동사 유형문제 13번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moon971217** |
등록일 |
2021-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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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유형문제 13번 복습하면서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문장 I do not know why, except that I cannot help somehw or other (identify)my body with myself 부분애서 답이 identifying이라고 나오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idenfiying 으로 답이 나오게 된 이유가 현재진행형 적용되어서 그런지 여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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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1-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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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 학생 반가워요 :)
somehow or other은" 어쨌든"이라는 부사입니다.
그럼 부사니까 그 부분을 빼고 보면 앞에 connot help가 있죠?
cannot help+ing 는' ~하지 않을 수 없다'의 조동사 표현입니다.
문법용어로 말하면 동명사 인것이죠.
조동사에서 배웠던 부분 기억해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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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2 |
분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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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onang** |
2021-11-15 |
| 글제목 |
분사 질문 |
| 작성자 |
sieonang** |
등록일 |
2021-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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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sleading/misled) information
the (preferring/preferred) date
이 두문제 답이 왜 misleading과 preferred 인지 이해가 잘되지않아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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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1-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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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언 학생 반가워요 :)
둘 다 관사와 명사 사이에 있는 분사입니다.
이럴 경우 꾸며주는 뒤에 나오는 명사를 수식하는 자리이죠.
그럼 이 명사를 "주어"로 분사를 "동사"로 해석을 해보세요.
the[ misleading / misled] information이면
정보를 주어로, mislead를 동사로 보는 겁니다.
"정보가 잘못 이끌다"가 맞으면 misleading,
"정보가 잘 못 이끌려지는 거면 misled
사람들을 넣어서 해석해보는 것도 팁입니다.
정보가 사람들을 잘 못 이끄는 거죠.
그래서 오도하는 (잘못 이끄는)정보를 misleading information이라고 합니다.
그럼 두 번 째,
the [ preferring / preferred ] date
날짜가 선호하다이면 -> preferring date
날짜가 선호되는 거면 -> preferred date
뭐가 맞죠?
날짜가 (사람에 의해) 선호되는 것이죠
그래서 the preferred date입니다.
모든 분사가 우리말 해석에 따라 딱 떨어지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면, missing children의 경우 우리말로는 "실종된"이지만 ing형태로 씁니다.
이런 경우에는 영어에서 쓰는 표현이므로 지켜줘야 합니다.
그러나 80%정도는 해석상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꾸며주는 명사를 넣어서 동사처럼 해석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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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 |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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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h992** |
2021-11-14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kgh992** |
등록일 |
2021-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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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해를 구할때 ( 근이 두개 일경우) c1e알파 + c2e베타 하는데 근이 두개일경우 알파랑 베타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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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상관없습니다. |
anamso** |
2021-11-15 |
| 글제목 |
상관없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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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로 두는 거라 상관없습니다.
근이 2, 3이면
알파를 2 베타를 3 알파를 3 베타를 2로 하던 최종 식은 똑같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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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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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1-11-13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1-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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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커리큘럼에 대해서 문의드렸습니다.2023년 편입시험을 치려고 합니다.영어는 학창시절에 모의고사도 거의 7등급에 웃도는 완전히 노베이스 실력이었고 군대까지 갔다 온 지금은 완전 노베이스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아직 내년 커리큘럼은 안나왔는데 그 제가 지금 듣고 있는 강의가 [2022최신대비][김나정] 편입입문 문법인데 올해 커리큘럼을 따라가도 상관없을까요? 아니면 2023 커리큘럼을 처음부터 따라가야 될까요? 학업과 병행을 내년 3월부터 대면하면 안그래도 너무 부족한데 학업까지 병행해서 하면 편입공부시간이 좀 어느정도 제한이 생길 것 같아서 내년3월전까지는 편입영어에 대해서 최대한 집중을 많이 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그 시간동안 올해 커리큘럼을 집중적으로 나가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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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1-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1-15 |
|
용호 학생 반가워요 :)
먼저 편입을 결심하기 까지 많은 용기가 필요했을텐데,
빠르게 시행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22최신대비가 가장 최근 강의로, 23년에 바뀐 부분을 부분적으로 재촬영할 수는 있으나
교재 내용과 강의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즉, 22대비가 내년 커리큘럼과 동일하므로 지금부터
문법은 입문단계를 수강하면 됩니다.
만약 너무 베이스라면
21버전인 개념완성수업- 기본이론- 문제풀이 (응용- 심화)순서로 듣는 것도 권유합니다.
개념완성이 입문과 같은 레벨의 교재인데
개념완성은 1부와 2부로 같은 내용이 2번 나와서 저절로 반복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 오랜만에 공부하는 거라고 하니 권유할게요~!
인강으로 하는 거라면 언제부터 시작해도 더더욱 차이가 없습니다.
현강은 1월부터 개강을 하겠지만,
인강은 지금부터 시작하면 더욱 좋습니다.
오랜만에 공부해서 이해가 한번에 팍팍 안될 수도 있지만,
끈기를 가지고 들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몇가지는 귀가 뚫리게 되고
점차 이해하는 것들이 생기게 될거니,
힘내서 수업 열심히 들어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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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 |
110p 기출유형 3번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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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37** |
2021-11-13 |
| 글제목 |
110p 기출유형 3번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ha37** |
등록일 |
2021-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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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에서 1/2xlnx미분 할때 저는 1/2+1/2lnx나왔었고, 그 결과로 계산 했었는데 c값이 안나와서 책 풀이를 보니 선생님이 풀어주신 yp의 식이 다르게 나왔어서 뭐가 문제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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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11-1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1-14 |
|
일단 이 문제는 제가 연립 과정 중에 실수가 좀 있었어요, 답은 이상하게 맞아서 제가 스킵하고 지나갔떤 문젭니다. 그것 떔에 혼동해서 질문했을거같아요 ㅠ
yc= c1x+c2(1/x) yp=1/2xlnx 입니다. y'= c1-c2(1/x^2)+1/2lnx+1/2
y(1)= c1+c2 = 0 y'(1)= c1-c2+1/2=1/2
c1=0 c2=0
y(e)=1/2e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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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8 |
2020 과기대 13번 질문ㅇ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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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44616** |
2021-11-13 |
| 글제목 |
2020 과기대 13번 질문ㅇㅆ습니다 |
| 작성자 |
sun44616** |
등록일 |
2021-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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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이 100L인 탱크에 15kg의 소금이 녹아있는 소금물이 50L들어있다 L당 0.5kg의 소금이 녹아있는 소금물이 분당 4L씩 탱크 안으로 들어가서 완전히 섞인 후 반대쪽으로 분당 2L씩 탱크 밖으로 흘러나간다 소금물이 탱크에 가득 차는 순간 탱크안의 소금의 양은?
이라는 문제입니다 저는 식을 y’=2-2/50+t * y 로 놓고 풀었는데 도저히 답이 안나옵니다 ㅠ 풀이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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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가 아닌 2t |
anamso** |
2021-11-14 |
| 글제목 |
t가 아닌 2t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1-14 |
|
y'= 분당 들어오는 소금 - 분당 나가는 소금 이죠?
분당 들어오는 소금 2는 맞습니다
분당 나가는 소금은 나가는 물의 비율 * y 입니다.
문제가 나가는, 들어오는 물과 나가는 물이 다르면 식이 살짝 복잡해지는데 결론적으로 이 탱크에 물이 4 들어 오고 2 나가니 분당 +2씩 늘어나네요.
고로 나가는 물의 비율은 2/(50+2t) 입니다! t가 아닌 2t! 이러면 하던대로 쭉 계싼하면 되겠습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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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7 |
ask 3형식, 4형식 질문
|
Aria** |
2021-11-13 |
| 글제목 |
ask 3형식, 4형식 질문 |
| 작성자 |
Aria** |
등록일 |
2021-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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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sk는 3형식, 4형식, 5형식으로 쓰일 수 있다고 하셨는데 3형식과 4형식으로 사용될 때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3형식 문장을 배울 때, 목적어 뒤에 전치사 of를 수반하는 동사로 ask가 있다고 하셨고 (ask A of B: A에게 B를 요청하다) 4형식 문장을 배울 때, ask가 포함된 4형식 문장이 3형식 문장으로 전환되면 전치사 of를 수반한다고 하셨는데 ( ask A + B (4형식) => ask B of A (3형식) )
그러면 ask A of B 가 나왔을 때 3형식 문장 배웠던 것처럼 A에게 B를 묻다, 요청하다로 해석해야 하나요, 아니면 4형식에서 3형식으로 전환할 때 배웠던 것처럼 A를 B에게 묻다, 요청하다로 해석해야 하나요?
of 뒤에 나오는 것을 '을,를'로 해석해야 하는지, '에게'로 해석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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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1-1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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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학생 반가워요:)
3형식 4형식으로 나뉘어서
혼동이 될 수 있겠네요.
ask A of B가 나오면
'A를 B에게 요청하다'로 통일하여 해석하면 됩니다!
전치사 of를 수반하는 것이 결국은 4형식에서 바뀌어서
그런것이니, 이 나올 때 ~에게 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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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6 |
2020 서울과기대 6번문제
|
sun44616** |
2021-11-13 |
| 글제목 |
2020 서울과기대 6번문제 |
| 작성자 |
sun44616** |
등록일 |
2021-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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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차의 한계 구하는 문제인데 개념책을 봐도 비슷한 문제는 안보여서 어떻게 풀이를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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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차의 한계 |
anamso** |
2021-11-13 |
| 글제목 |
오차의 한계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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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교재에 있긴 있습니다. p86 하단에 작게.. 수업 때 하지 않은 내용인데요. 잘 나오지도 않고. 아마 이 문제를 마지막이자 첨으로 볼 일이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런 문제를 신경써서 우린 할 필요 없죠. 결론적으론 이 문제는 그냥 무시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그래도 간단히 설명하자면
구간 3~5에서 테일러다항식으로 구했을 때 오차가 가장 커지는 포인트를 찾는건데요. 루트x 그래프를 그려보면 3에서 5를 갈수록 함수값이 눞는게보이죠? 루트4를 기준으로 루트3과의 차이와 루트5차이를 비교하면 루트3과의 차이가 크죠? 결론적으로 x값이 커지면 오차가 적어지고 작으면 커집니다.
그래서 x=3에서의 오차가 한계라고 보면 됩니다. 단번에 이해하기 조금 힘들겁니다.
이런저런해서 결론적으로 풀이는 2차를 넘어간 3차값에 f'''(3)/3! 이 최대오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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