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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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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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사의 수동태/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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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998** |
2022-02-09 |
| 글제목 |
자동사의 수동태/분사 |
| 작성자 |
n998** |
등록일 |
2022-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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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입문반 라이브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분사 개념 복습을 하다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자동사는 수동태가 불가 하다고 배웠습니다. 책 109p에 보면 현재분사와 과거분사의 구별에서 자동사가 완료의 의미이면서 p.p 형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풀 때 자동사가 p.p형태를 띄고 있으면 해석을 통해서 완료 의미로 쓰여서 문법적으로 맞고 수동 의미로 쓰여서 문법적으로 틀리고를 판단 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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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2-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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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학생 반가워요 :)
같은 자동사라도 fall처럼 보통 이동이나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동사들은 ing와 p.p.형태가 모두 가능합니다. 대신 이런 자동사의 p.p.는 수동이 아니라 완료의 의미로 쓰인다고 했죠. fall이 떨어지는 행동을 하는 중이라면 falling leaves fall이 이미 다 떨어졌다는 완료를 나타내면 fallen leaves인거죠. 이렇게 두 형태로 모두 쓰이는 자동사는 fall외에 rise, fade, grow등이 있습니다. fading flowers 시들고 있는 꽃 / faded flowers 시든꽃 growing children 자라나는 아이들 / grown man 성인 그러나 happen, sit , remain, consist of등은 굳이 설명하자면 무언가 행동이 완료되었다거나 진행중이라는 의미로 나뉘어지기 어려운 동사들입니다. 즉, 이동이나 변화를 강조하는 의미가 아닌 동사들인거죠. consist of의 경우 '무언가로 구성되다'의 의미인데 진행으로 구성중이다? 완료로 구성된 상태이다? 이렇게 두 가지 의미로 나눌 필요가 없는 동사들이죠. 그 자체로 '구성되어 있다'라는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수동으로도 쓰이지 않습니다. 같은 자동사라도 그 자체로 의미가 완성되는 동사들이 있는가하면 fall처럼 두 가지 용도로 다 쓰이는 동사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동사파트에서 자동사로 공부했던 동사들이 대부분 분사형태로 p.p가 안되는 애들이기 때문에 묶어서 기억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나의 동사를 우리말로 명확하게 나눌 수는 없습니다. 다양한 예문과 용례, 구조등을 통해서 접하는게 올바른 공부법이죠. 외국어이고 다른 언어이기 때문에 각자의 특성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최대한 받아들이고 편입 시험에서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기 위해서는 제가 수업시간에 구분해서 설명해주는 중요부분은 암기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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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풀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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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2-08 |
| 글제목 |
이렇게 풀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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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x,y로 뽑아내서 푸는 것보다 이렇게 해서 풀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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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굿 |
anamso** |
2022-02-09 |
| 글제목 |
굿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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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합니다!! 좋은 풀이에요.
다만 너무 삥 돌아간감이 있네요 ㅋㅋ
단 저렇게 하려면 그래프를 정확히 잡을 수 있을 때 써야해서
그래프를 정확히 못잡는 경우는 dy/dx에 식을 집어넣어야겠네요.
근데 진도가 벌써?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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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3 |
학습방법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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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iabo** |
2022-02-08 |
| 글제목 |
학습방법 질문 |
| 작성자 |
kimjiabo** |
등록일 |
2022-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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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교와 병행하며 인강으로 미분학1을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처음에 커리큘럼을 보기위해서 다른 인강이나 강사분들의 편입수학을 어느정도 들어봤습니다. 문제 풀 때 답지 풀이가 아니라 직관력으로 푼다? 암기는 적게. 이해가 우선. 그래프를 그리고 해석. 실전에 가까운 그런 풀이방식들이 저와 잘맞고 도움이 되어 2023 커리큘럼을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인강으로 듣다보니 커리를 따라가도 진도를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할 지 방향이 덜 잡혀서 도움이 필요합니다. 수학에 베이스가 있는 편인데 미분학1부터 복습 방법과 앞으로 진도, 학습방향에 대해 팁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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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팁! |
anamso** |
2022-02-09 |
| 글제목 |
팁!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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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도
일반적인 커리는
3~4월 미분학1 -> 5월 적분학1 -> 6~7월 행렬+벡터 -> 8~9월 무한급수 + 다변수미적분 -> 10월 공수 -> 11월 파이날 및 기출
학습방향과 복습은 개개인마다 다른데 베이스가 있는 편이라고 했으니,
2. 복습
수업듣고 수업 때 풀었던 문제를 다시 풀어보시구요. 이해가 되었으면 출제예상 문제를 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출제예상 문제가 엄청 많아요. 물론 다 풀면 좋은데 아직까지 그런 수험생은 보지 못 했습니다. 정말 많거든요 ㅋㅋ
그래서 일단 짝수번 홀수번식으로 푸는 걸 추천 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아직 안배운 파트가 섞인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은 스킵하고 지나가야해요.
그리고 엄청 말도 안되게 어렵고 지엽적인 문제도 있어요. 보통 상위권 문제라고 적혀있는데 그런 문제들도 너무 고민하실 필요 없이 일단 스킵하는 걸 추천합니다.
3. 학습방향
이건 수업 때 자주 말해주기 때문에 그냥 수업 듣다보면 방향 잡으실거에요.
중요한 건 항상 그래프를 그리려고 해야해요. 이게 정말 문제가 어려워지면 어려워질수록 공식이 아닌 그래프로 풀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일찍 공부하는 만큼 암기가 아닌 이해 위주로 해야 합니다. 최대한 스스로 고민해보고 이해가 안되면 질문해주세요.
그리고 또 중요한 건 바로 피지컬 뇌지컬!!! 편수시험 문제들 계산은 굉장히 더럽고 깁니다. 계산략을 키워야 하는데 이건 수업 때도 말했다시피 최대한 펜을 안쓰고 암산력으로 연습해야 한다고 했죠. 꾸준히 연습해주세요!
PS:
사실 최신 수능에서 상위권 학생들은 직관적인 풀이가 당연시 되는데 아직 편입은 고여서 그런지, 대부분 강사분들이나 수험생들이나, 아직 고리타분한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시험 때 적용하지도 못한 풀이를 외우고 있죠... 그런 친구들은 그렇게 무식하게 공부하게 냅두고 우리는 직관력과 센스로 문제를 쉽게 풀어서 빨리 합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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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 강조 수식 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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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o3** |
2022-02-08 |
| 글제목 |
최상급 강조 수식 부사 |
| 작성자 |
ktco3** |
등록일 |
2022-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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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급 강조 수식 부사 중에 very는 the 와 -est 사이에 위치한다고 알려주셨는데 그럼 최상급 형태가 most- 인것은 very가 the와 most 사이에 들어가는게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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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2-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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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 학생 반가워요 :)
the very는 -est로 끝나는 단어만 강조할 수 있습니다. the most 일 때는 much로 강조해주면 됩니다.
the very -est 순서를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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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1 |
점근선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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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2-07 |
| 글제목 |
점근선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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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점근선! |
anamso** |
2022-02-09 |
| 글제목 |
점근선!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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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근선 닿을 수 없다는 건
엄밀하게 +-무한대에서 입니다.
처음 잠깐은 닿아도 상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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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0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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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2-07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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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설명을 하자면 x=-1 왼쪽 그래프 모양이 있다면 첨접이 될 수도 있고 마찬가지로 x=1 오른쪽에 그래프 모양이 있다면 첨점이 있어서 미분계수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니면 그냥 애초에 정의되어 있는 구간에서만 그냥 x=-1에서 우미분계수값만, x=1에서 좌미분계수값만 구해주는건가요?
또, 마지막으로 열린구간 (a,b)라고 문제에 적혀있는데 열린구간으로 한 이유가 리미트를 취하면 a는 -2e^2 b는 2e^2로 나오지만 그 의미가 엄밀하게 두점 사이의 기울기이지만 접선의 기울기는 한점으로 봤을 때도 별 지장이 없어서 a가 -2e^2, b가 2e^2로 나와도 괜찮은데 애초에 평균변화율에서는 두 점사이로 정의가 되고 절대 한 점으로 평균변화율이 정의될 수가 없으므로 닫힌구간이 아닌 열린구간으로 문제에 적힌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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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2-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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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기까지 진도를 나갔네요 ㄷㄷ 빠릅니다.
이 문제는 굉장히 깊이 있는 문제인데요.
제가 문제에서 설명했듯이 우리 평소에 미분계수, 즉 한점의 기울기는 사실 정말 아주 가까운 두점의 기울기입니다. 평소에는 전혀 신경쓸 필요 없지만 이 문제만 정말 예외적인 케이스이죠.
문제에서 평균변화율이라는 두점의 기울기가 주어져있지만 여기에 극한을 취하면(취할수 있는 모든값이라고 했으니) 그게 바로 +1,-1 이죠.
그리고 이게 -1 우미분계수 +1 좌미분계수입니다.
열리구간이라고 한 이유는, 사실 문제 풀 때 저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요. 극한값이라는 개념을 써야 하기 때문에 그런 거 같네요. 극한이라는게 가까이가는 것이지 엄밀히 어떠한 특정한 점을 지칭하지 않으니까요. 단순히 닫힌구간보다 열린구간이 더 폭넓은 수의 정의이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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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9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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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2-06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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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수가 오게 되면 정의가 되지 않아서 그런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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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의상 |
anamso** |
2022-02-07 |
| 글제목 |
정의상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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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정의가 + 값만 유의미하기 떄문입니다.
말그대로 그냥 정의적인 측면이에요. 약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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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8 |
편입입문 문법 56p 15번 문제 중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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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n58** |
2022-02-06 |
| 글제목 |
편입입문 문법 56p 15번 문제 중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wodn58** |
등록일 |
2022-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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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after과 같이 시제를 나타내줄 수 있는 접속사가 오면 과거완료를 과거시제로 사용 가능하다고 이해를 하였는데, 혹시 When he arrived, his sister ________ an hour before. 에서 had left말고도 left도 쓸 수 있는 것 아닌지 궁금합니다. 물론 had left가 맞지만 an hour before을 씀으로써 이미 그가 도착하기 전에 그의 동생이 떠난 것을 알 수 있으므로 left도 써도 된다고 해석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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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2-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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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 학생 반가워요 :)
15 When he arrived, his sister ___________ an hour before.
① left ② has left ③ had left ④ had been left
before와 after가 단독으로 쓰일 경우 문맥상 이해가 가능해서 과거를 대신 사용해도 되는겁니다. 교재 문재는 before앞에 시간의 표시가 있습니다. 시간+ before이 오는 경우에는 과거보다 더 이전으로 생각하여 과거완료를 써야 합니다. 단순 과거를 쓸거라면 an hour ago가 되겠죠!
단독으로 before만 오거나, before이 접속사로 쓰인 경우랑 구분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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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 |
attend on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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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2-02-06 |
| 글제목 |
attend on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2-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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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nd on 일때 돌보다라는 뜻이잖아요?
그런데 단어책에서는 attend to 라고 나와있길래 질문드립니다. 책이 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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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2-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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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반가워요 :)
"돌보다"의 의미로 둘 다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에서 to/on으로 구분하는 문제를 내지 않으니 attend +장소가' ~에 도착하다' 일경우 전치사를 쓰지 않는 것에 주의해서 공부하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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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6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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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2-06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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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공부하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 이 문제를 풀기 전까지는 이때까지 부정형을 다 분수꼴로 만들어서 로피탈을 써서 문제푼 것은 문제 자체에 부정형의 수렴값을 구하라는 말이 있기때문에 부정형을 바로 분수꼴로 만들어서 로피탈을 써서 극한값을 구할 수 있었지만 사진에 있는 문제의 경우는 보기(가)가 0*무한대라서 부정형인데 이게 수렴할 수도 있고 발산할 수도 있기 때문에 로피탈을 무턱대고 쓰면 안되지 않나요? 로피탈을 쓸 수 있는 조건이 즉, 전제가 부정형인데 그 부정형의 극한값이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쓰는게 로피탈이 아닌가요? 보기(가)는 x가 0+로 갈때 f(x)는 0이다.라고 적혀있기는 한데 이게 확실하게 수렴값이 존재한다!가 아니잖아요. 아니면 약간 어거지식으로 하는건가요? 사실 저도 이거 보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어?부정형이네 바로 분수꼴로 만들어서 로피탈해야지~ 하다보니까 0이 나오기는 했는데 만약에 그러면 보기(가)가 부정형인데 사실 발산하는거라면?그러면 로피탈을 써도 답이 이상하게 나오는 것이 아닌가요?사실 이때까지 극한문제는 부정형인건 다 로피탈로 풀긴했는데 그 문제들은 애초에 수렴값을 구하라!라는 문제니까 로피탈을 쓸 수 있는 근거가 되는데 이 문제의 보기(가)의 경우는 그렇지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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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로피탈은 |
anamso** |
2022-02-07 |
| 글제목 |
로피탈은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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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은 처음이네요 ㅋㅋ
결론적으로
로피탈은 극한값의 존재 유무는 상관이 없습니다.
수렴하는지 발산하는지 상관없이 그냥 로피탈을 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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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5 |
8단원 동명사 의미상 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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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han** |
2022-02-05 |
| 글제목 |
8단원 동명사 의미상 주어 |
| 작성자 |
kimihan** |
등록일 |
2022-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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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1~5형식을 염두에 두고 문제를 푸는데 8단원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가 해석이 잘 안될 때가 있네요.. 팁이 좀 있을까요 얘는 몇형식으로 보아야하나요? ex)1. i am proud of his being honest.
2. i donot like your speraking ill of others
3. The police announced that they arrested the man who murdered the teen-aged girl last month upon him arriving at the airport.
4. He watching me doing my job made me uncomfortable,
얘네 몇형식인지랑 해석하는 팁좀 알려주세요 ㅠㅠ
+) 그리고 커리큘럼 궁금한게 있는데 입문이론 기본이론 응용 심화 실전 <<< 이것들은 각각 몇월에 끝내는 걸 염두에 두고 커리큘럼 짜신지 궁금하네요 1~2,3~4,5~6,7~8,9~10인가요?? 그리고 만약 계획이 조금 밀린다면 어떻게 계획을 수정하는게 좋을까요?? 입문이론 2월안에 끝내고싶었는데 3월중순쯤에 끝낼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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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2-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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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학생 반가워요 :)
커리큘럼 관련하여 먼저 답변할게요.
일반적인 강의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입문- 기본(상/하)- 응용(상/하) - In-Seoul/ Top7 - Final 대학별 합격보장 (-기출 930제) 여기서 언제 시작하냐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교재 한 권당 두 달 소요로 잡으면 됩니다. 만약 1월부터 시작했다면 꾸준히 수업을 듣는 한에서 마지막 기출 930제까지 다 수강할 수 있을 겁니다.
만약 더 늦게 시작할 경우 입문반은 건너띄고 듣거나 인서울/탑7중에 한권만 듣거나 다 듣거나는 들으면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문제 풀이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두 권을 다 듣고 final강좌로 가도 된다는 것입니다~!
입문이 3월에 끝나도 개인 스케줄에 맞춰서 꾸준히 들었다면 상관없습니다. 인강수강과 복습이 적절하게 이루어져야 효과가 있으므로 급하게 듣는 것보다 복습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게 좋습니다. 단, 정해진 시간에 반드시 강의는 들어야 한다는 것!
먼저, 설명하기 전에 문장의 형식은 문법 교재에서 분류를 위해 해놓은 것이지, 모든 문장을 보거나 문법 문제를 풀 때마다 형식을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형식때문에 고민이 되는 부분들은 고민할 필요가 크게 없으며, 문제를 푸는데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질문한 부분에 대해 답변은 달겠지만, 앞으로는 제 설명에서 아래 볼드체 부분에 대한 이해에 집중해서 공부하기 바랍니다! 먼저, 동명사 앞에 소유격이 있으면 동명사의 행위를 하는 주어 (은,는,이가)로 해석하면 됩니다.
1. I am proud of his being honest. (나는 그가 정직한것이 자랑스럽다) 내가 정직한 거라면 his를 쓸 필요가 없디만, "그가 정직한 것"을 나타내고 싶으면 동명사 앞에 소유격! -> I [S] am [v] proud [c] of his being honest. : 2형식 (전치사 부분은 결국 수식어이니 성분에 들어가지 않죠)
2. I do not like your speaking ill of others. (나는 너가 다른 사람들을 험담하는 것이 싫다) 내가 아니라 "너가 험담하는 것"이라는 표시입니다. -> I [s] do not like [v] your speaking [o] ill of others. :3형식 (의미상 주어가 들어갔다고 해서 형식이 바뀌진 않아요)
3. The police announced that they arrested the man who murdered the teen-aged girl last month upon him arriving at the airport. (그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여기서도 전치사 on뒤에 ~ing를쓰면 ~하자마자라는 뜻입니다. 이 때 his를 쓰지 않으면 주어인 "경찰들이 도착하자마자?"인건지 의미가 불분명하죠. 그래서 명확히 주어를 앞에 써준겁니다. -> The police[S] announced [V] that they arrested the man who murdered the teen-aged girl last month [O] [upon his arriving at the airport.] 부사구 : 3형식
4. His watching me doing my job made me uncomfortable. (그가 내가 일을 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나를 불편하게 했다.) 지켜보는게 누군지 모를까봐 his를 썼네요. -> [His] watching me doing my job [S]/ made [V] me [O] uncomfortable.{OC] : 5형식
형식 크게 중요하지 않아요. 목적어인 me는 명사니까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를 써준거구나!를 알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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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4 |
커리큘럼 관련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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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n58** |
2022-02-04 |
| 글제목 |
커리큘럼 관련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wodn58** |
등록일 |
2022-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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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관련 질문 드립니다. 대학 수업과 병행하면서 편입 공부를 해야합니다. 지금 현재는 편입입문 독해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이 이후로는 기본이론 독해, 문제응용1,2독해 심화문제풀이 1독해 이렇게 2023최신대비가 붙은 강의만 들어도 될까요? 커리큘럼 표에 강의가 많아서 어떻게 선택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제가 편입 수학을 같이 공부하고 있는데 공부량에 있어서 독해를 시기별로 어느정도로 가져가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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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2-02-07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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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기본적으로 최신대비 강의만 들으시면 됩니다.
추가로
영어공부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특강 중에서 원샷독해를 추천드려요. 독해 뿐 아니라 나머지 과목도 동시에 정리가 잘 될거에요.
또 상위권을 노리신다면 특강 중에서 Exodus 구문강좌는 필수입니다. 영문을 한국어처럼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해줍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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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3 |
커리큘럼 관련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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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n58** |
2022-02-04 |
| 글제목 |
커리큘럼 관련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wodn58** |
등록일 |
2022-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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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리큘럼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현재 군대 전역 후 대학교를 다니면서 편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무휴학으로 대학 병행하면서 공부할 것 같습니다. 현역시절 수능은 영어4등급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지금은 2023최신대비 편입입문 문법강의 듣고 있는데 이 다음엔 2023최신대비 기본이론 문법 상,하 그리고 문제응용 1문법 상,하 순으로 들으면 될까요??? 커리큘럼 표에 있는 강좌가 좀 많아서 입문부터 실전까지 어떻게 들어야할 지 헷갈립니다 ㅠㅠ
또한 제가 편입수학과 같이 준비하고 있는데 혹시 문법같은 경우는 시기별로 얼마나 집중적으로 하면 될 지 감이 안잡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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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2-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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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 학생 반가워요 :) 같이 수업 하게 되어 반가워요. 결심하기 까지 쉽지 않았을텐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같이 달려보도록 해요 ~!
강좌는 2023 최신대비로 쓰여 있는 강좌를 순서대로 들으면 됩니다. 입문- 기본(상/하)- 응용(상/하) - In-Seoul/ Top7 - Final 대학별 합격보장 (-기출 930제)순입니다.
기출 930제는 정규 교재를 다 들은 후 시험 전까지 문제풀이용 교재입니다.
먼저, 강의는 현강 기준으로 일주일에 2-3강을 들으면 두 달 안에 교재 하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월 수 금, 화 목 토`식으로 중간에 텀을 두고 듣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시간표이고 학교도 병행하고 있다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에 맞춰서 수업과 복습을 번갈아서 할 수 있도록 짜면 됩니다.) 시간이 별로 없다고 해서 강의만 듣고 복습을 못하게 계획을 짜면 안됩니다~! 지금부터 시작한다고 봤을 때 일반적으로 4~5월까지 이론 과정 그 이후부터 기출 문제 풀이를 위에 적은 커리큘럼 순서대로 수강하면 됩니다. 편입은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적은 학교는 1문제에서부터 많은 학교는 25문제 정도, 평균적으로 5문제 이상 출제가 됩니다. 그래서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영역도 분리되어 공부를 하는 거죠. 공부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기억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자연계가 비율이 적다고 해도 공부방법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20~3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연계 학생들이 수학양이 많다보니 하루에 영어에 쏟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을 순 있으나,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건 동일합니다. 기본이론을 일단 다 듣고 난 후부터는 강의진도대로 문제를 풀면서 따라오시고, 부족하면 문제집을 추가로 사서 풀어도 됩니다. 하루에 문법은 문항수를 정해서 풀고,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 정해서 기본이론 때 배운 문법 이론을 한 챕터씩 복습해주세요. 이 과정을 시험전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인강교재의 문제가 쉬운 문제부터 다소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으니 풀면서 적용해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이과생들의 합격 수기를 보면 이론을 잘 들어놓고 7/8월부터 보통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데 그 시기에 문법 이론만 잘 닦여 있다면 문제 풀이는 하루에 수업시간에 하는 문제를 꾸준히만 풀어줘도 합격 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시작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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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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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lee06** |
2022-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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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작성자 |
jiwonlee06** |
등록일 |
2022-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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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 작년 7월부터 인강으로 교수님 강의를 들었던 학생입니다. 조금은 늦은 나이에 편입을 준비하여 막막했었는데 교수님 강의를 들으며 큰 도움을 얻었고, 이번에 이화여대 과학교육과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 트로이카 기초수학 이벤트로 교수님 강의를 처음 접하고 나서 그 후 미분학, 적분학, 선형대수, 공업수학까지 모두 교수님 강의만 들었는데 공부하던 순간에도 그리고 지금도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강의를 통해 문제를 시각화(그래프로 이해)하는 힘이 길러졌고, 많은 공식들도 이해를 바탕으로 유도하면서 자연스럽게 암기할 수 있었어요 👍 교수님이 '나만 따라와~ 자연스럽게 따라오면 어느 순간 될거야~' 하실 때 솔직히 의심이 앞섰지만 😏😮 (허허😁) 교수님과 함께 풀었던 문제들을 다시 반복해서 풀어보고 출제예상문제를 풀며 복습할 때 정말 문제가 풀려지니까 신기했어요! 그리고 교수님께서 수업을 통해 책에 있는 내용들을 핵심만 칠판에 정리해주신 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로 노트를 만들어서 매 인강마다 핵심 내용과 따로 판서해주신 내용을 과목별로 정리해두었는데 문제집을 2회독 하며 복습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질문을 많이 한 학생은 아니지만 질문 게시판에 올릴 때마다 늦은 밤인데도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마음같아서는 진짜 교수님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은데 저는 교수님을 화면을 통해 계속 뵀지만 교수님은 아니시니까 너무 부담스러우실 것 같아서 이렇게 질문란에라도 감사한 마음을 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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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
anamso** |
2022-02-04 |
| 글제목 |
와!!!! 대박..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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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해서 따로 정성글 올려준 친구는 처음이에요! 감동 ㅜ
게다가 이화여대!!
이대 캠퍼스 너무 이쁘고 (특히 ecc 영화관에서 좋은 영화 많이 개봉하니 꼭 봐요!)
주위 맛집 천국.. 근처 신촌에다가 홍대까지 갈 데 많고
아.. 좋은 게 정말 한둘이 아니다..
작년에 경희대랑 이대 고민하는 친구가 있길래 뒤도 안 보고 이대 가라고 했던 게 기억나네요. ㅋㅋ
아무튼 정말x3000 축하해요!
인강으로 편입하는 거 정말 힘든데 기본적으로 센스있는 학생일 거 같아요.
그리고....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
항상 합격한 현강생들 모아서 밥사주는데 인강 수험생도 당연 가능!
카톡 heathclip으로 톡 주세요 :) 혼자 공부한 얘기도 직접 듣고 싶네요.
다시 한번 축하하고 고생했고 지금부터 캠퍼스 라이프 플랜을 잘 짜요.
PS: 팁을 주자면... 동아리 꼭 들어요. 활동적인 동아리 ex 댄동이나 외부 학회 등등
같은 편입생끼리 모여서 또 놀지말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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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study 문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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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998** |
2022-02-03 |
| 글제목 |
self-study 문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n998** |
등록일 |
2022-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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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설날 연휴에 나눠주신 핸드아웃 자료 질문입니다.
A-19 Don't name your puppy (Gildong/ as Gildong). It's weird. 답이 그냥 Gildong인데 동사 name은 목적격 보어 자리에 as 명사도 , 그냥 명사도 가능하지 않나요??
D-16 A: Do you know him well? B: Sure, we friends since then years ago. 상태를 강조해서 have become 이라 되어있는데 have been은 불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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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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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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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학생 반가워요 :)
A-19 name은 실제로 as와 그냥 명사 둘 다 쓰는데 예전 문법 시험에서는 call처럼 단독 명사를 내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출제되지 않고 있고 실제로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문제가 만약 둘 중에 고른다면 간단하게 쓴 걸 고르면 되겠습니다.
D-16 이 문제는 해설은 맞고, 정답이 잘 못 나왔네요. 답이 have been이고 상태를 강조해서 have become은 변화를 강조하는 해석이 되므로 답이 될 수 없다입니다.
현강생은 밴드 쪽지를 사용하면 더 빠르게 답변이 가능하니 밴드 쪽지로 보내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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