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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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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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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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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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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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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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방법 관련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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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60** |
2022-01-14 |
| 글제목 |
학습 방법 관련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jay60** |
등록일 |
2022-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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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편입을 준비하는 편입생입니다, power start 문법을 1월 내로 끝내고, 기본 이론으로 넘어가려다가 입문을 듣고 넘어가야 되나 싶은데 power start에서 유형문제는 평균적으로 3,4문제 틀리고 실전문제는 1,2개 틀리는 정도인 수준인데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입문을 들어야 한다면 기본 이론 상,하 까지 포함해서 대략 어느 시기에 끝마치는게 바람직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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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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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헌 학생 반가워요 :)
이론이 거의 완벽하게 잘 이해가 되었다면 기본이론을 수강해도 되는데,
문법 이론은 보통 4개월 정도 듣고, 그 다음부터 계속 기출문제 풀이를 하기 때문에 1월에 power start를 끝낼 예정이라면,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입문단계를 한 번 더 듣고 기본으로 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기본 이론 상, 하가 결국은 교재 한 권이므로 다해서 두 교재를 끝내는데 평균 4개월을 잡으면 됩니다. 러닝타임에 따라서 일주일에 2~3 chapter 정도 수강하면 됩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으니, 모르는 부분은 질문하면서 내년에 시험장 가기 전까지 열심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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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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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01** |
2022-01-14 |
| 글제목 |
문법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es01** |
등록일 |
2022-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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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인강으로 학습 중인 백성현이라고 합니다.
교재 27쪽 21번에 질문이 있습니다. 21. You will begin to feel sleepy as the drug enters into the blood.
이 문장에서 설명해주실 때 You(주어) will begin(동사) to feel(목적어) sleepy(보어) 이렇게 설명해주시면서 sleepy가 주어를 꾸며주는 형용사라고 하셨는데, 문장 구조 상으로 sleepy는 목적격 보어 역할이므로 목적어를 꾸며주는 역할이 아닌지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begin이 미래 지향적이라서 to-v를 목적어로 취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점도 맞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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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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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성현 학생 반가워요 :)
21. You will begin to feel sleepy /as the drug enters into the blood. 먼저 이 문장에서 주어는 you하나만 나와 있습니다. 그럼 시작하는 것도 you고, 졸림을 느낀 상태도 you라는 전제를 깔고 가는 것입니다.
목적 보어라는 말은 정확히 목적어의 상태를 꾸며줘야 합니다. The work made me feel sleepy. 이 경우에는 문장의 주어는 work이지만 me라는 목적어를 씀으로써 feel의 주체가 '나'라는 것을 표시해주는 것이죠. 이렇게 형태상으로 목적어가 와야 목적격 보어가 됩니다.
그런데 교재 문장은 목적어도 안보이고, 해석을 해봐도 내가 느끼는 것이므로 주어를 꾸며주는 말이다로 이해하면 됩니다.
그리고 begin은 미래에 시작을 할 수도 있지만 과거에~한것을 시작하다도 되기 때문에 미래지향적이라서는 아니고, 목적어로 to-v와 ing형태가 둘 다 쓸 수 있는 동사입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해서 내년에 꼭 원하는 곳에 합격하기를 바라고 수업도 열심히 따라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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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 예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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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h9** |
2022-01-13 |
| 글제목 |
12강 예제12 |
| 작성자 |
pgh9** |
등록일 |
2022-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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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 함수 부분에서 예제 12 문제 중 풀이에 관해 질문 있습니다. 영상 00:26:27 에서 판별식을 사용해 x^2+x+1 이 0보다 크다는 것을 말씀해 주셨는데, 그 부분을 이해 못하겠어요 D가 0보다 작으면 왜 x^2+x+1이 0보다 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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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1-1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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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 이면 x축과 두점에서 만나고 D=0 이면 x축과 한점에서 만나고 D<0 이면 x축과 만나지 않죠.
x축과 만나지 않는 이차함수 그래프를 떠올려보세요. x에 어느값을 집어넣어도 0보다 다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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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헷갈리는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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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1-12 |
| 글제목 |
약간 헷갈리는게 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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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공부하다가 엉뚱한 곳에 딜레마에 빠져서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명사는 주어에도 올수있고 목적어에도 올 수 있고 보어에도 올 수 있는건 잘 압니다. 근데 이게 진짜 명사가 이런 주어, 목적어, 보어자리에 올 수도 있는거고 명사의 역할을 하는 가령, to부정사라던지 동명사라던지 이런 아이도 주어, 목적어, 보어자리에 올 수 있는거잖아요.
결국 제가 말하고 싶은건 오늘 to부정사를 배우게 되었는데, to부정사 형용사적 용법에서
"명사+to부정사"에서 이 '명사'는 진짜 '명사'를 말하는 게 맞나요? 그러니까 명사의 역할을 하는 to부정사라던지 동명사라던지 that절이라던지 그게 아니라 진짜 명사일때만 to부정사가 뒤에 붙으면 이 to부정사가 형용사로 쓰인다라는 말씀이신가요? 이 부분이 좀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그런 부분이 헷갈리다 보니까 4형식에서 배운 형식 S+V+에게목적어+을를목적어에서 에게목적어와 을를목적어는 명사가 들어간다!라고 배웠는데 사실 이 명사가 진짜 명사만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인가요?
그냥 한 마디로 명사가 어디에 들어간다라고하면 이 '명사'는 진짜 명사만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to부정사, 동명사ing인 명사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인지 이게 구분이 잘 안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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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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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명사가 무조건 단어만 된다!!라고 말하기는 어려움이 있고, 문장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정형화해서 공식처럼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오는 형태들을 설명할게요.
to부정사가 명사를 꾸밀 때는 보통 어떤 동작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정말 단어인 명사가 맞습니다.
He needs something to play. 꾸밈을 받는 명사인 something이 play라는 동사의 목적어인 형태이므로, 단어들이 오는 것입니다.
5형식의 경우도 보통 call, appoint, consider, find 같은 동사들이 목적어로 사물이나 사람 명사를 가져 옵니다. 목적어 자리에 to-v라던지 that절을 가져 올 경우 보어에 비해서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쓸 수가 없는거죠.
4형식의 경우는 ~에게 자리는 당연히 사람과 같은 대상의 명사가 올 것이고, 을, 를 자리에는 경우에 따라 that절을 쓰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동사가 tell 입니다. She told me that he loved me. ~라는 사실을 전달하다의 뜻이므로 that절이 올 수 있습니다.
시험에서는 저 자리에 명사가 아니라 ing를 쓰는지 to-v를 쓰는지는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므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외우려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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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강 실전 14번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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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1-12 |
| 글제목 |
20강 실전 14번문제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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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ngelo were asked, he would provide a work report. 에서 were asked가 수동태로 쓰였다는 건 알겠는데
ask가 4형식으로 쓰일때도 있고 5형식으로 쓰일때도 있는데 지금 문맥상 ask가 5형식으로 쓰였다는 걸 알 수 있는데 그러면 were asked 뒤에 목적격보어가 딸려나와야하는게 아닌가요? by+행위자는 생략이 가능하다는건 배워서 알구요.
애초에 ask가 4형식 아니면 5형식인데 위 형식은 수동태를 쓰면 애초에 뒤에 딸려나와야 하는데 그러니까 S+4형식동사+에게O+을를O-> 에게 be pp + 을를O 또는 을를O be pp 전치사+에게O S+5형식동사+O+C -> O be pp C 이런식으로 수동태를 쓰면 이 뒤에 뭐가 됐든 와야하는데 위 문장에서는 asked 뒤에 아무것도 안와서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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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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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반가워요 :)
ask는 자동사, 타동사가 모두 있습니다. 타동사일 경우 4형식, 5형식으로 자주 쓰이는 거고, 자동사도 있기 때문에 뒤에 아무것도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If Angelo were asked, he would provide a work report. (Angelo는 요청을 받는다면, 작업 보고서를 제공할 것이 다.)
여기에서는 요청을 받는다면의 의미입니다. for이 들어가면 "요청하다"의 의미인데 대상이 나오지 않을 경우 for+명사는 생략해도 상관 없는 것이죠. ask for ask +O for ~
그리고 질문할 때 강의 수 말고 챕터로 남겨주면 답변을 더 빨리 할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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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부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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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1-12 |
| 글제목 |
원형부정사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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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원형부정사 개념중에 햇갈리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5형식 공부할 때 사역동사, 지각동사 뒤엔 동사원형도 되고, 현재분사,과거분사도 올 수 있다고 배웠는데 조동사만 항상 뒤엔 동사원형만 오고, 나머지 친구들은 해석에 따라 달라지는건가요? 외울때 to부정사만 안오는거로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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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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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원형부정사는 동사원형의 형태를 말합니다. 조동사 뒤는 항상 동사원형이 맞고 나머지 친구들은 사역 동사, 지각동사를 말하는 거죠?
사역동사는 to-v는 올 수 없습니다. 목적어가 "~하도록 하게 하다" 의 의미이면 공통적으로 동사원형이나 p.p.형태가 가능하죠.
지각동사의 경우가 해석에 따라 동사원형이나 Ving형태. p.p. 형태가 가능합니다. I saw him snore. 나는 그가 코 고는 것을 봤다. (한 번 코고는 것을 봄) I saw him snoring. 나는 그가 코를 고는 것을 봤다. (여러번 코고는 것을 봄)
위의 문장처럼 짧게 여러번 하는 행동일 경우 ing를 쓰는 것도 해석상 가능합니다.
사역동사가 Ving가 안되고 원형만 되는 이유는 그 행동을 목적어가 할지 안할지 모르기 때문에 반복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ing를 쓸 수 없다고 이해해도 되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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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8 |
3월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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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1-11 |
| 글제목 |
3월달까지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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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대수까지는 일단 끝내보려고 계획중입니다. 3월개강이후 방학 전까지 전공학점을 몰아서 들을거라 지금 시기에 넓게 들으려고 합니다. 물론 교수님의 조언대로 영어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 공부성격이 일단 한번 세세하게 보는 것보다는 전체적으로 훑고나서 그 다음에 세세하게 들어가는게 편입수학을 준비하는데에 있어서 더 나을 것 같아서요. 이과였어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몇몇 쌍곡함수제외하고는 많이 봤던거라서 어색하지는 않았어요(미분공식이라든지 적분공식이라든지 등등..) 실제로도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친동생이 가형1등급이라 옆에서 바로 도움도 받고있어서 진도를 기초수학까지는 큰 문제없이 빠르게 끝내게 됐어요 그래서 이제 미적분으로 본격적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정규과정을 들어야하는지 2023년대비 강의를 들어야하는지 (2023년강의이지만 2022년에 찍으신 강의인 것 같더라구요.) 또, 책을 
이걸로 해야되는지 아니면

이걸로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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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월달까지 선형대수?!!! |
anamso** |
2022-01-12 |
| 글제목 |
3월달까지 선형대수?!!!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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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훑고 가는 공부가 효율적이긴 해요. 저도 그런 스탈이고. 다만 3월달까지 선형대수까지... 소화가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대수학 한번 진도 빼는데 4개월은 빠듯 걸렸거든요.
일단 시도해보시고, 현실적으론 미분1, 적분1이 적당합니다. 사실 그조차도 대단하구요. 빠른 친구들도 보통 5월까지 적분1을 하니까요.
강의는 2023대비 들으시면 되구. 올해도 강의 새로 찍는데 업데이트 현장 위주라 좀 늦을거에요. 강의내용을 비슷하고, 추가내용은 나중에 업데이트 공지하겠습니다.
책은 내용은 같은데, 아래가 오타 조금 수정한겁니다 :)
PS: 좀 여유있을 때, 토익점수 800만들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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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7 |
Chapter5 2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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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1-11 |
| 글제목 |
Chapter5 21번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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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타동사는 뒤에 목적어가 오고, 능동 수동 둘 다 가능한걸로 아는데 능동 수동결정은 해석에 따라 나뉘는건가요? 아님 목적어가 있으면 능동태, 없으면 수동태로 봐야하나요? 21번 푸는데 햇갈려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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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1-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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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무조건 목적어가 있으면 능동태이다라고 정의내릴 수는 없습니다.
태에서 가장 중요한 건 주어와의 관계입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보고 해석으로 가는 게 첫번째이고, 목적어의 여부가 문제를 푸는데 도움을 줄 수는 있습니다.
보통 "~을 하다"의 경우 뒤에 목적어가 나오기 때문이죠.
I changed the plan. "주어인 내가 그 계획을 변경했다"의 의미이므로 뒤에 목적어가 옵니다. The plan was changed (by someone). 주어인 계획이 변경을 할 수 있는 능동적인 주어가 아니므로 수동이 되어야 하고, 이럴 경우 뒤에 목적어도 없으므로 수동이 되야 된다는 힌트도 됩니다. He changed. (그는 변화되었다) 위 문장의 change는 "변화되다"는 자동사라서 뒤에 목적어가 없지만 능동형태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목적어의 여부는 도움이 안되겠죠?
항상 모든 문장은 전체적인 구조와 해석을 봐야 정확하게 풀립니다.
그럼 21번 문제를 볼께요. Toni Morrison was an American contemporary writer. All of Morrison’s novels were depicted the experiences of African American females struggling in a male-dominated society
소설이 주어일 경우 "소설은 묘사되다"와 "소설은 (무언가를) 묘사했다" 둘 다 가능합니다. 이런 경우, 목적어가 있다는게 도움이 되는 경우입니다. 뒤에 the experiences of African American females 라는 목적어가 보이죠? 그럼 소설이 묘사되다라는 수동을 쓸 수 가 없고, 소설은 경험들을 묘사했다가 되야 하는거죠.
언어이기 때문에 무조건이야!!라고 설명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 때도 전체적인 구조를 보려는 연습을 해나가면 됩니다. 앞으로 교재가 바뀌면서 더 많은 내용들이 나오니까 조급해하지말고 차근차근 잘 따라오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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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6 |
since (chapter4 동사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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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1-10 |
| 글제목 |
since (chapter4 동사시제)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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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since가 나오면 앞에는 현재완료, since 이하는 과거시제를 공식처럼 암기해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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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1-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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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공식화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현재완료랑 분명 자주 나오는 표현이지만, 무조건적인 것은 아닙니다.
항상 해석과 같이 가야 합니다. since가 뒤에 과거시점이나, 과거시제의 동사랑 함께 쓰이면 "~이후로 ~해왔다"의 뜻이 성립이 되겠죠? 그럼 현재완료가 맞습니다.
그런데, since는 "때문에"라는 접속사도 있습니다. He was absent since he was sick yesterday. 위 문장의 경우 since 뒤에 과거시제가 왔지만 해석을 하면 그가 아팠기 때문에 결석했다이죠. 그래서 이럴 경우에는, 과거의 사실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완료를 쓸 수 없습니다.
아직 입문 단계에서는 배우지 않은 챕터도 많기 때문에 나중에 모든 챕터를 다 배우면 뭔가 큰 그림이 보일 겁니다. 지금은 하나씩 배워가는 과정이니 현재완료랑 함께 쓰이는 근거가 주로 since가 잘 나오지만 해석은 항상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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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5 |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
woals15** |
2022-01-08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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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2023년 시험을 준비중인 자연계 학생입니다. 올해 1월부터 시작을 하여 현재 영어는 문법기초와 어휘, 수학은 기초를 하고 있습니다. 자연계는 상반기까지는 영어>수학, 하반기는 영어<수학 비중으로 공부해여한다고 알고있는데 논리, 독해 커리큘럼을 어떻게 분배해야할지 몰라서요 ㅠ 자연계 기준으로 커리큘럼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논리는 문법기초를 끝내야 시작해야는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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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pahyso** |
2022-01-13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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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내용은 미리 확인했는데 답변이 늦었네요~!! 우선 죄송해요 ㅠㅠ
만나서 반갑습니다 ^^
자연계일경우 하반기에 수학비중을 올려야 하기때문에
상반기에는 영어기본기를 잘 쌓아 두셔야 해요~!!
현재 1월 하반기이니까
어휘 - 매일암기 (중고등 기본어휘 -> 편입기출어휘)
-> 특히 이과생의 경우 어휘부분에서 점수를 많이 가져가야 되기 때문에 열심히 성시하게 암기 해주셔야 되요!!!!
문법 - 1~2월 (비중 60%) / 3~4월 (비중 50%) 5~6월 (비중 40%) 이런식으로 줄여나가시면 됩니다~!!
-> 하반기에는 문법공부할 시간이 현저하게 부족하기 때문에 초반부에 문법 기초르 잘 잡아 놓으셔야 되요 ^^
독해 - 1~2월 (구문수업위주 20%) 3~4월 (비중 30%) 5~6 (비중 50)
-> 6월 이후부터 수학비중과 영어영역중에 독해 비중을 올릴거에요~!!
논리 - 1~6월 (일주일 1번 인강 +어휘 위주)
-> 논리는 문법 기초가 안되있더라도 어휘학습도 해야되서 너무 부담갖지말고 일주일에 한번씩만 수업 들어주세여 ^^
우선 6월까지 과목 비중도만 적어놨어요!!!
아마 인강으로 공부하게되면 공부방법이나 질문할 것들이 많은 거에요~!!!
pahysong@naver.com 제 이메일이니 언제든 편하게 연락 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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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4 |
관계대명사 질문
|
sieonang** |
2022-01-08 |
| 글제목 |
관계대명사 질문 |
| 작성자 |
sieonang** |
등록일 |
2022-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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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nts whom academic background is not sufficient will not be selected for the job. 이 문장에서 whom을 소유격관계대명사 whose로 바꿔야한다는데 설명 부탁드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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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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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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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언 학생 반가워요 :)
whom은 "~을"의 목적어 역할을 대신하는 관계대명사이죠. 그래서 뒤에 목적어에 있는 명사가 빠져 있어야 합니다.
지금 문장은 뒤에 목적어가 빠져 있지 않고, academic background is not sufficient 라는 완전한 구조의 문장이 와 있습니다.
이런 구조에서 관계대명사를 쓸 수 있는 것은 whose밖에 없습니다.
whose를 쓰면 앞에 명사인 "applicants의 학업 배경이 충분하지 않다"라고 해석되므로 '~의 명사'라는 구조가 되면 whose를 떠올리는게 좋습니다~!
관계대명사는 뒤에 명사가 반드시 빠져야 하는데, 명사가 빠진 자리가 없는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유일한 관계대명사는 whose!라고 기억해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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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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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04**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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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시험 |
| 작성자 |
jjh04** |
등록일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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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시험볼때 미방먼저풀고 1~12번문제 푸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1~12번문제를 먼저푸는게 좋을까요..??
기출문제 중적분유형 1번문제 로범위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형대수 유형 5번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선적분유형 2번문제 답이 잘못 체크되어있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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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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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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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번부터 푸나, 미방을 확실하게 풀 자신있으면 미방부터 푸는 것도 좋은 전략 같습니다. 어차피 미방이란 건 정해진 풀이 정해진 풀이시간이니. 이거 풀고 앞에 문제 보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만 연습을 미리 해야할 듯합니다.
선형대수5번은 고유치값을 구하면 되는데, 이게 블록행렬인 걸 빨리 캐치하는게 포인트입니다. 블록행렬의 행렬식은 주대각블록 |A||B|이죠. 여기에 -람다만 추가해야겠습니다. 보통 블록행렬의 행렬식은 해봤는데 고유치구할 때는 생소해서 당황해서 많이 틀린 문제인데요. 실제 시험장에서 이렇게 살짝 비꼰 문제를 눈 크게 뜨고 잘 캐치해야겠습니다.
답 실수네요 ㅠ 3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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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p 22번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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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han**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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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p 22번문제 |
| 작성자 |
kimihan** |
등록일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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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문장 (곤충에 대한 그의 연구는 ~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납득시키도록 도왔다)
마치 4형식 같이 해석됐는데요, help도 4형식으로 쓰이나요??
추가적으로 23번 마지막문장에 the one who invited you to visit
여기서 너를 방문하도록 초대한 사람으로 해석했는데
그러면 여기선 invite가 5형식 동사인가요??
이렇게 강의땐 없었지만 문제를 풀다보면 못들어본 4,5형식 동사들이 나오는데
이런건 나올 때마다 적어두면서 외워두면 될까요?
+) 커리큘럼에 대해서 묻고싶습니다
제 현재 하루 공부비율은 4:4:2 (문법: 어휘 :독해) 이고, 단어는 하루에 Day6씩 외우는데 2시간씩 소요하고 있습니다.
(몰아서 2시간이 아닌 하루에 여러번 쪼개서 외우고 계산해보니 다 합친시간이 2시간정도 됩니다. 한 7회독정도)
어휘 공부량을 좀 늘려야할까요? 아니면 더 다독할까요?(다음날 복습하다보면 그날의 모르는단어는 8개 미만정도로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다른 더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문법을 더 해야할까요? 어휘문법독해 추천하시는 공부비율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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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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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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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학생 반가워요 :)
22 Francesco Redi was a scientist who lived Italy in the 17th century. His study of insects helped convince people that maggots didn’t generate from meat and they came from the eggs of flies.
help는 4형식이 아니라 5형식으로 쓰입니다. help + O+ (to)+동원 형태에서 목적어와 to는 생략이 가능하기 때문에 help뒤에 동사원형만 바로 오는 지금과 같은 형태가 가능하죠.
(누군가가) 설득시키는 것을 도와주다로 해석됩니다.
23 Although it was the airline that lost your bag, I feel badly about it because I am the one who invited you to visit.
invite는 목적어가 to-v 하게 하다라는 5형식으로도 쓰입니다. 입문 교재는 모든 동사를 한 번에 배우는게 아니라 가장 중요한 동사부터 순차적으로 배우는 것이라서 수업시간에 다루지 않은 동사들이 당연히 나올 수 있습니다. 그 때마다, 이런 형태가 있구나라고 표시하면 되고, 그 다음 단계인 기본단계에서 또 배울겁니다~!
먼저, 일반적으로 1-4월까지는 이론과 어휘중점으로 하고 5월부터는 어휘는 계속 꾸준히 외워야 하고, 문법은 문제풀이로 들어가는 시기이므로 독해, 논리의 비중이 커집니다. 독해도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오답의 과정을 거쳐나가야 합니다. 5월부터는 독해 비중이 늘어나게 됩니다. 인강 커리큘럼을 따라가다보면 당연히 독해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을 느낄거고, 문법은 이론을 다 배웠다면 그 다음부터는 문제풀이와 이론 복습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독해보다 적은 시간이 걸려서 자연스레 독해 비중이 커질겁니다. 커리큘럼 따라서 잘 오면 됩니다~! 중요한 건, 한 영역에 쏠리지 않고 골고루 꾸준히 해나가는 것입니다.
사실 어휘는 다음날 보는 것보다는 이주일 뒤나 한달 뒤에도 기억이 잘 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한 달 뒤에도 지금 외우는 어휘를 복습을 해줘야 합니다. 몇천개를 외워야 된다라는 갯수는 일단 크게 신경쓰지 말고, 하루에 할 수 있는 양을 정해서 꾸준히 해나가는게 중요합니다. 어휘력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으나 외우는 양을 정확하게 계산하느라 시간을 벌이지 말고 할 수 있는 양을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많은 양을 암기하고 있습니다. 외우는 방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먼저 어휘 하나를 너무 꼼꼼히 보지 말고 강의를 들을 때 동의어로 나오는 단어는 같은 공간에 적어두고, 자주 여러번 봐야 합니다. 만약 하루에 200개를 외운다고 하면 3시간 동안 책상에 앉아서 200개를 외우고 저녁 때 보면 최소 60%이상은 또 기억이 안날겁니다. 한 단어를 오래 보는게 포인트가 아니라 자주 여러번 보는게 중요합니다. 200개의 단어를 눈으로 쭉 skim하세요. 영어 보고 한글 보고, 거기에서 정확히 외워진건 넘어가고 모르는 어휘로 표시를 하면서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시작을 하고, 점심먹고나 저녁 먹고 등 남는 시간에 샌드위치처럼 아까 표시 한 부분을 다시 보는 시간을 끼어 넣으세요. 두 번 볼 때 다시 안외워지는 건 다른 색으로 표시, 세 번 볼 때도 안외워지는건 빨강색 표시 등 색깔을 바꿔가면서 그렇게 하루 최소 10번 이상정도 보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 전에 한번 더 봅니다. skim할 때 절대 딴 생각을 하면 안되고 가급적이면 머릿속에서 단어의 뜻과 연관된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집중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틀 째에 어제 외운 단어를 한번 다시 보고 확인하고, 그다음 새로운 진도를 나가는 식입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은 일주일동안 외운 단어를 다시 보는 것이죠. 이런식으로 순환식의 복습을 시험이 끝날 때까지 해야 합니다.
다독은 잘 하고 있으니 기간을 더 늘려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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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함수의 미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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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1-07 |
| 글제목 |
역함수의 미분법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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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처럼 저렇게 혼란스러우면서도 동시에 두번째 세번째처럼 생각하면 두번째 세번째가 맞는 것 같고 결론은 첫번째 사진도 그럴듯해보이는 말인 거 같아서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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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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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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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있는 제가 어질어질하네요 ㅠ ㅋㅋㅋ 이게 수학적인 부분이 아니라 언어적 표현와 논리 때문에 헷갈리는 거 같은데요.
sin^(-1)x=y 를 미분 못한다는 말은 전에도 설명했듯이, 아직 우리가 공식을 모른다는 말이고, 공식을 이제부터 알았다면 바로 1/root(1-x^2)을 하면 되고 이제 안다고 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원래 함수라는 말도, 우리가 알고 있는 y=sinx의 형태를 말한 겁니다. 이건 미분하면 cosx 이라는 공식을 우리가 알고 있기 때문에 바꺼주는거죠.
역함수라는 건,
y=f(x) 을 y=x대칭을 해서 y=f^(-1)(x) 로 표현한건데 그래서 y=sinx의 역함수를 y=sin^(-1)x 입니다. 근데 이 표현보다 그냥 y=x 대칭인 표현이 더 쓰기 좋으니 x=siny 를 이용하는거고. 이거 자체도 역함수 맞습니다. 단지 y= 표현이 아닌게 아직 어색할 뿐이지요.
아크사인 미분한건 풀이 맞구요. 이제는 해봤으니, 본격적인 편입수학에서는 그냥 sin역함수는 1/root1-x제곱으로 외워서 쓰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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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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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04**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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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자료 |
| 작성자 |
jjh04** |
등록일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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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자료 올려주신다 하셔서 드라이브에 들어가 봤는데 중앙대 자료가 기출분석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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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맞습니다. |
anamso** |
2022-01-07 |
| 글제목 |
맞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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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중앙대는 1~20번까지가 우리가 배운 파트이고 21~30번까지 복소함수파트인데 복소함수는 그냥 버린다고 생각하고 1시간에 1~20번 문제에 집중하는게 포인트입니다.
중앙대는
선적분은, 그린정리와 스톡스를 이용한 풀이를 선호하고.
선형대수는, 보통 AX 계산을 물어보는데 여기서 X를 문제에 주어진 v1, v2 등의 실수배 즉, X=c1v1+c2v2 로 표현후 AX=c1Av1+c2Av2 로 구하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자료에 있는 점을 직선축으로 돌리는 건 굳이 챙기지마세요.
최대최소 문제는 라그랑지를 써도 되지만, x=y 혹은 x=cos, y=sin 으로 구할 수 있는 풀이가 가능하구요. 대신 자료에 있는 cos, sin 이용시 삼각함수를 미분해야합니다. 그래도 삼각함수를 잘 다룰 줄 안다면 라그랑지보다 이게 더 빠른 풀이입니다. 또 마지막 문제는, 기하성을 이용한 원과 평면 거리공식으로 풀수 있습니다. 괜히 걱정되면 그냥 라그랑지를 풀면 되겠습니다.
복소함수 중 공식을 외워서 풀 수 있는 간단한 문제가 있는데 그게 푸리에적분입니다. 다행히 기본식은 주어지고 A=인테그랄f(x)cosax, B=인테그랄f(x)sinax 만 외워가시면 맞출 수 있습니다.
풀어보시고 질문 주세요. 답변 빨리 달아드릴게요. :)
PS: 중앙대는 기본 문제가 살짝 비튼 문제가 자주 나와요. 그래서 그 살짝 비튼 걸 캐치하는게 키포인트이고.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 한문제 한문제 실수없이 정확히 푸는게 핵심입니다. 그리고 찍고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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