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58 |
진도는 커리큘럼대로 따라가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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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udc** |
2021-03-02 |
| 글제목 |
진도는 커리큘럼대로 따라가면 되는거죠?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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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미분학1 -> 적분학1 -> 선형대수학 계속 따라가면 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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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넵 |
anamso** |
2021-03-02 |
| 글제목 |
넵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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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한 계산연습(암산연습)도 꼭 같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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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75페이지 28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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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be** |
2021-03-01 |
| 글제목 |
교재 75페이지 28번 질문 |
| 작성자 |
messibe** |
등록일 |
2021-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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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재 75페이지 28번 문제를 풀이 후 답을 맞추다가 의문이 들었는데요, 저는 4번 보기를 do not be determined로 바꿔야 맞다고 생각하고 수정했는데 정답은 are not determined 이더군요. 처음엔 둘 다 수동의 의미라고 생각해서 둘 다 말이 되는 줄 알았는데, 답을 보고 나니까 do not be determined가 문법적으로 틀렸나? 라는 느낌은 들지만 왜 틀린건지 판단하기에 개념이 명확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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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s_l** |
2021-03-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s_l** |
등록일 |
202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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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현수 선생입니다.
핵심은, 두가지인데요. 일반동사 능동형을 부정할때는, [don't, doesn't, didn't + 원형]인거고, 수동태 형태(be+p.p)를 부정할때는, be가 들어있기 때문에 be+not을 써야 한다는 거죠. be는 일반동사가 아니니까, don't be라고 부정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are determined 의 부정형은, are not determined 가 되는 겁니다.
그럼, 열심히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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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6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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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9904** |
2021-03-01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
| 작성자 |
kms9904** |
등록일 |
2021-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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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 공식중에 y=f ( (g(x) )
y' = f'( g(x) ) x g'(x)
y = f(x) x g(x)
y' = f'(x) x g(x) + f(x) x g'(x)
이렇게 있는데 만약 y = f( r(x) ) x g(x) 이런 식이면
y' = f'( r(x) ) x r'(x) x g (x) + f( r(x) ) x g'(x) 이렇게 되야 하지 않습니까?
근데 왜 유형9에 실전2번 문제는 y = f'(sin²t + 2t) x (sin2t + 4) 여기서 f''(sin²t + 2t) x (sin2t + 4) x (sin2t + 4) + f'(sin²t + 2t) x (cos2t + 4) 가 아니라 f''(sin²t + 2t) x (sin2t + 4) + f'(sin²t + 2t) x (cos2t + 4) 가 되는겁니까 f'(sin²t + 2t) 안에 값은 미분 안하는 건가요?
너무나 궁금합니다.. 수학이 넘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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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맞습니다. |
anamso** |
2021-03-02 |
| 글제목 |
맞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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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한번 더 미분해야합니다.
강의 중에 미분이 안되었나요? 실수입니다 ㅠ (새강의 대체할 예정)
손으로 다시 풀었으니 확인해보세요.
수학 많이 어렵죠. ㅠ 절대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게다가 일반 대학생이라면 3년 정도 공부할 양을 압축해서 하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하지만! 상대평가라는 잊지마세요 :) 똑같이 다 어려우니 버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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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5 |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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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061** |
2021-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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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
| 작성자 |
ck061** |
등록일 |
2021-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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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버전으로 올라와있는데 그냥 들어도 되나요?? 그리구 전체 커리큘럼 다 들으려하는데 설명해주실 수 있나용,, 정규과정은 3개만 들으면 되는건지 궁금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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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s_l** |
2021-03-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s_l** |
등록일 |
2021-03-10 |
|
안녕하세요. 이현수 선생입니다.
일단, 말씀하신 2021 버전도 마무리된걸로 따지면, 바로 작년 말입니다. 그래서 그 과정으로 따라가도 큰 문제는 없을 거구요. 또 하나의 장점으로는 전 과정이 이미 마루리가 되어 있어서, 본인의 스케줄을 맞추기 편하다는 겁니다.
간략히 강의 소개를 드리면, 정규과정은 [학원 교재]로 수업하는 거고, [특강 과정]은 제 자체 교재로 수업하는 겁니다. 두 과정 다 [이론]-[중간 단계 문제 풀이]-[마무리 문제 풀이]로 크게 구분되어 있다고 보면 되는데요. 결론적으로 문법의 처음부터 완성으로 가려면 한쪽 과정을 선택해서, 개설 된 강의는 기본적으로 다 따라가시면 됩니다.
참고적으로, 가장 최근에 촬영된 2022 대비 [정규과정]의 이론 수업인 [입문이론]과 [기본 이론 완성]이 오픈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최신 버전이니 2021에 대해 조금 마음에 걸리는 게 있으시면, 이 과정을 따라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거의 매달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어서 마지막 과정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그럼, 열심히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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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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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 |
2021-02-28 |
| 글제목 |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Ral** |
등록일 |
2021-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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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직장 다니다가 다시 공부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막힘 없이 공부하면서 들어왔었는데 도형의 방정식 문제 풀어주실때 예제 6 좌표평면 설명해주시는거랑 예제 7 도형 그래프 내용은 제가 아예 이해가 안가서요 강의 계속 돌려보고 그래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이제 3월부터는 진짜 중요하다고 많이들 애기하시는데 커리큘럼대로 진행한다고하면 이대로 괜찮은걸까요? 아니면 다른 수학 공부를 더 병행해서 확실하게 숙지하고 넘어가야하는건지 제가 기초가 너무 없어서 어떻게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초편 - 기초 미적분학 - 미분학 등 선생님 커리큘럼대로 따라가려고하는데 이렇게 수학 지식이 없는 제가 잘 따라갈 수 있을지 아니면 이제라도 문과로 돌려서 영어만 열심히 파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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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민 답변 |
anamso** |
2021-03-01 |
| 글제목 |
고민 답변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01 |
|
기초수학은 고등학교1학년 1년 과정을 압축한 내용입니다. 기초가 부족하다면 당연히 단번에 이해가 힘듭니다.ㅜ (특히 도형파트는 중학교 과정이 섞여 있기 때문에 특히 그렇습니다.)
현강 수업 때 기초가 너무 부족한 수험생들은 따로 과재를 주는데요. 고1 수학 아무거나 쉬운 책으로 복습하게 합니다. 특히 인수분해, 곱셈공식, 함수(이차,삼차,지수,로그,삼각) 위주로요. (수학 책이 없다면 쎈 라이트 추천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다 풀 필요는 없고, 대략 감이 왔다면 빨리 빨리 최소 3월은 넘어가지 않게 끝내면 좋습니다. 그리고 다른 교재 질문도 환영입니다.
여기서부터 주관적인 고민 답변인데요.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 인문계 인서울 중위권 이상 대학을 가려면 영어는 정말 잘해야 합니다. 뽑는 인원이 적기도 하고, 살짝 겁을 주자면 지금 시작부터 토익 900 이상인 친구들도 많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영어는 깨달음이 없으면 한계가 바로 보이는 과목이죠. 단어 문법만 외워서 될 게 아니라 빠른 속독이나 언어 이해력이 필요합니다. 영어만 파서 점수 못 올릴까 생각해서 똑같이 시작했다가, 제자리 걸음하는 수험생들 많습니다.
하지만 편입수학 경우, 노력으로 어느 정도 커버되는 시험입니다. 대학수학 당연 어렵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출제 교수님들이 문제를 크게 바꾸지 않아요. 고등학교 때 모의고사 점수는 안나와도 내신 점수는 잘 나온 경험 있으시죠? 비슷합니다. 같은 문제, 같은 유형 문제가 반복해서 출제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내용은 어렵더라도 나중에 기출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서 점수 확보가 가능합니다.
물론 기초가 잘 되어 있어야 좋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3~4월까지는 미적분1을 하시면서 중간중간에 고1 수학과 삼각함수 채워넣으면서 공부하세요. 그리고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은 계산력도 부족한 친구도 많은데요. 계산력은 암산력과 비례합니다. 간단한 계산도 암산하는 버릇으로 계산력 꾸준히 키우시면 좋겠습니다.
언제든 공부하다 고민있으면 물어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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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3 |
문제 질문있습니다.
|
fbwowhd8** |
2021-02-26 |
| 글제목 |
문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fbwowhd8** |
등록일 |
2021-02-26 |
|

여기서 괄호를 [ 이걸로 표시하는 것도 있고 ( 이걸로 표시하는 것도 있는데 차이를 전혀 몰라서 문제풀이를 봐도 이해가 안됩니다. Bn=[-1,1/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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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폐구간, 개구간! |
anamso** |
2021-03-01 |
| 글제목 |
폐구간, 개구간!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01 |
|
나중에 배우게 될 내용인데요.
예를 들어
[1,3] 은 1이상 3이하의 범위
<1,3>은 1초과 3미만입니다.
(1,3> 1이상 3미만이구요.
[]은 그 숫자포함
<>그 숫자미포함입니다.
참고로 저 문제 풀지 않는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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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2 |
P124 1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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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i08** |
2021-02-26 |
| 글제목 |
P124 11번 |
| 작성자 |
jusi08** |
등록일 |
2021-02-26 |
|
| 해설을 보니깐 통분을 하고 다 없애고 마지막 1+1/2n^2만 남겨놓던데 다른거는
어짜피 1이되니깐 삭제시킨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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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3-0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01 |
|
분수로 만들면
(n^2+1)/n^2 * (n^2+2)/(n^2+1)* ...
이런식으로 앞의 분자가 뒤의 분모로 서로 지워지는 게 보이시죠?
결국 해설대로 맨 앞에 분모인 n^2 과 맨 뒤에 분자 2n^2+1만 남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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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1 |
104p 24번문제
|
jusi08** |
2021-02-26 |
| 글제목 |
104p 24번문제 |
| 작성자 |
jusi08** |
등록일 |
2021-02-26 |
|
| 여기서 sinx가 x-x3제곱/3!+x5제곱/5!......으로 바뀐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왜 이렇게 바뀌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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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무한급수입니다. |
anamso** |
2021-03-01 |
| 글제목 |
무한급수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01 |
|
미적분한2 무한급수에 배우게 될 내용입니다.
사실상 외워서 푸는 풀이입니다. 지금 당장 외울 필요는 없고, 지금 아 이런게 있구나 생각하고
나중에 무한급수 할 때 천천히 외우시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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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0 |
Ch4 유형문제 2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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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208** |
2021-02-25 |
| 글제목 |
Ch4 유형문제 2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seung208** |
등록일 |
2021-02-25 |
|
worldwide 는 형용사인데 해석으로는 전세계적으로 로 되어있는데 이럴 때 적용되는 문법이 있나요? 아니면 이렇게 해석될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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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2-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2-25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worldwide는 형용사 / 부사로 다 쓰입니다
문법상의 특징도 중요하지만 해석상 자연스러우면 사소한 사항들은 그냥 넘어가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논리 문제를 풀면서 구문분석은 중요한 것이긴 하지만
문법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내용들만 제대로 숙지하고 있는지만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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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9 |
Ch3 유형문제 1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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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208** |
2021-02-24 |
| 글제목 |
Ch3 유형문제 1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seung208** |
등록일 |
2021-02-24 |
|
the word to the song에서 왜 of를 쓰지 않고 to를 쓴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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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2-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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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전치사 to는 “대상”을 지칭하므로 이 문장에서는 적절한 표현입니다.
노래에 대한 “가사”라는 의미가 되어 적절한 표현이 맞습니다.
전치사 of “~의”라는 우리말 해석으로만 접근하시면 안됩니다.
전치사는 특히 영어적 성향들을 구체적인 문장들, 예문들 속에서 익히는 훈련을 하셔야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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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 실전문제 11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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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208** |
2021-02-24 |
| 글제목 |
Ch2 실전문제 11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seung208** |
등록일 |
2021-02-24 |
|
she told me about ~~ 문장이 3형식으로 about ~~는 전명구로 수식어가 되는 건가요?
she told me secret은 4형식으로 told를 동사로 쓸 경우 문장의 형식이 목적어 뒤에 오는 것에 따라 3형식 또는 4형식으로 구분되는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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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2-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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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영어의 모든 동사들이 그렇듯, tell도 한 가지 어형으로만 쓰이지 않습니다.
주로 4형식이나 5형식 일반동사로 문법 문제에서 자주 만나지만,
여기서처럼 3현식으로 쓰여 tell 사람 about 의 형태로도 쓰입니다.
물론 she told me secret처럼 4형식으로도 쓰일 수 있구요.
제시되는 문장에 따라 같은 동사가 그때그때 어형이 달라지는 패턴에 익숙해지셔야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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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7 |
Ch2 실전문제 10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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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208** |
2021-02-24 |
| 글제목 |
Ch2 실전문제 10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seung208** |
등록일 |
2021-02-24 |
|
of necessity limited 부분을 보어로 분석하는 데에 질문이 있습니다.
of 추상명사 가 형용사로 사용될 때 그럼 문장의 보어 자리에 형용사(of necessity) 형용사(limited)가 오는 것 아닌가요? 이 부분이 이해가 잘 안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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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2-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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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동사 were 다음에 보어가 온 것이 아니라,
her monetary gifts까지가 주어이고 were (of necessity) limited는 수동으로 쓰인 동사구입니다.
중간에 들어간 of necessity는 삽입어구로 “필연적으로, 당연히”라는 의미로 쓰이는 부사적 관용구입니다.
“그녀의 금전적인 기부는 (어쩔 수 없이, 필연적으로) 제한되어 있었다.”로 해석되는 간단한 문장구성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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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 실전문제 9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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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208** |
2021-02-24 |
| 글제목 |
Ch2 실전문제 9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seung208** |
등록일 |
2021-02-24 |
|
there is likely to be a fundamental conflict 문장을 문법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어디가 주어이고 어디가 동사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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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2-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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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there(유도부사) is likely to be (동사) a fundamental conflict (주어)로 분석이 됩니다.
문장을 이끄는 역할만 하는 유도 부사 there
be likely to 부정사는 “~할 것 같은, ~하기 쉬운”의 의미를 지닌 관용구로 동사구가 is likely to be 까지 길어진 형태
a fundamental conflict가 주어에 해당되는 대표적 1형식 문장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문장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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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5 |
Ch2 실전문제 8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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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208** |
2021-02-24 |
| 글제목 |
Ch2 실전문제 8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seung208** |
등록일 |
2021-02-24 |
|
as valuable as it might have been 부분 전체가 보어가 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as valuable까지가 보어이고 as it might ~부분은 부사가 되는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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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2-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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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The committee's report (주어) is not (동사) as valuable(보어) as it might have been
as 원급 as의 동등비교의 형태가 쓰인 문장으로
비교의 틀에 해당되는 as ~ as it might have been은 구문분석에서 제외시킵니다.
주성분은 밑줄 친 부분들만 해당되고 as ~ as이하에서는 해석상 비교되는 대상만 파악하시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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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4 |
Ch2 실전문제 2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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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208** |
2021-02-24 |
| 글제목 |
Ch2 실전문제 2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seung208** |
등록일 |
2021-02-24 |
|
leaders of both parties are optimistic that their differences can be resolved.
양 정당의 지도자들은 그들의 견해 차이가 해소될 수 있다고 낙관하고 있다. 라고 해석하는 과정에서 optimistic까지 그들은 낙관하고 있다.로 해석할 수 있는데 that ~ resoved 부분을 (그들의 견해 차이가 해소될 수 있다고) → 낙관하고 있다 로 연결하는 데에 적용되는 문법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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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2-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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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문법적으로는 비문에 가까운 문장입니다.
이런 비문에 가까운 문장들은 관용적 표현처럼 익히시면 되는데
굳이 문법적인 설명을 하자면
leaders of both parties(주어) are(동사) optimistic(보어) / that their differences can be resolved(부사절) 정도로 분석이 가능하겠네요.
처음에는 문장을 볼 때, 문법적인 부분들에 대해 신경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든 문장이 문법적으로 다 설명되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유연한 태도도 필요할 것 같네요.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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