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88 |
질문있습니다.
|
youngchae** |
2021-03-24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youngchae** |
등록일 |
2021-03-24 |
|
1부 chapter1 실전문제 13, 16, 18, 19, 20번 유형을 정확이 파악하기 어렵고 문제 마다 단서가 어떤 것인지 해설이 필요합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3-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3-25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3.
단정부연의 형태로 앞 문장에서 강조되고 있는 choice and a system of values에 해당하는 의미표현이 빈칸에 들어가야 합니다. 삶에 모든 부분을 예술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술의 창조적 작업은 선택적(selective)이며, 따라서 삶에 대한 비평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의 글입니다.
16.
이어지는 두 번째, 세 번째 문장에서 On the one hand, / On the other hand로 서로 상반된 내용이 댓구를 이루고 있으므로, 빈칸에는 이런 대조적인 관계를 표현하는 형용사로 ambivalent가 들어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한편으로는 사회적 이슈에 대해 회의적이고 도피적인 반면, 다른 한편으로는 부유함, 권력, 명성 등으로 사회를 지배하겠다는 적극적인 모습도 보인다는 내용으로, 미국인들은 사회적인 이슈에 관해 서로 모순된, 상반된(ambivalent) 태도를 지녀왔다는 내용이 적절합니다.
18.
보기 구성을 보면 문법적인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 문제임을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빈칸 다음에 열거되고 있는 the atomic bomb and global positioning technology를 포괄하는 such developments를 가능하게 만들었다는 ④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①은 가목적어 진목적어 구문으로 해석상 부적절하며, ③도 해석상 부적절하며, ②는 문법적으로도 to 다음에 부정사가 와야 가목적어 진목적어 구문이 되므로 부적절합니다.
19.
이어지는 전후 문장의 핵심어를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인류 역사와 식량 문제를 다루고 있는 전체 지문의 중심맥락을 생각해 봅니다. 인류의 역사가 식량(food) 확보를 위한 투쟁의 역사입을 쉽게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20.
전통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설명하고 있는 부분으로, 세미콜론으로 나열된 앞 부분의 the immovable과 연관지어 보기를 분석해 봅니다. 전통을 변화시킬 수 없는,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 여기는 것은, 곧, 전통이 모든 “변화(changes)”에 대해 적대적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것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887 |
p.307 4번문제 질문이요.
|
erich** |
2021-03-24 |
| 글제목 |
p.307 4번문제 질문이요. |
| 작성자 |
erich** |
등록일 |
2021-03-24 |
|

답안지를 확인 해보니 해설 대로라면 그냥 y에 대입 하는데 값이 다르네요 왜 이렇게 나오는지 알려주세요. |
|
|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3-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25 |
|
값이 본인이 푼 거랑 다르다는 것이죠?
일단 표면적 구할 떄 식이 ds*2파이y 입니다. x축 둘레로 돌렸기 때문에 2파이y 이고 ds는 루트(dx제곱+dy제곱)의 형태이니 편한대로 y에 대한 식 혹은 x에 대한 식으로 골라 풀수가 있습니다.
해설은 범위를 x에 대한 범위로 잡았기에 x에 대한 식이고 y대신에 x값을 넣어준 것이지요.
이게 싫다면 y는 그냥 두고 ds를 루트(1+x'제곱) dy 로 풀수도 있습니다. 대신 범위는 0~1/2로 바뀌게 되겠지요. |
|
| 886 |
기초 어휘 총편집
|
윤** |
|
| 글제목 |
기초 어휘 총편집 |
| 작성자 |
윤** |
등록일 |
|
|
| 수능 어휘 총편집 입니다.
시중교재중 가장 잘 정리된 어휘들을 엄선해서 정리했습니다.
편입 어휘 전에 꼭 외워야할 어휘들 입니다.
최대한 많이 반복해서 빠른시일안에 암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
|
| 885 |
교수님 질문있습니다!
|
rjsgh9** |
2021-03-23 |
| 글제목 |
교수님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rjsgh9** |
등록일 |
2021-03-23 |
|
교수님 여기서 답은 맞췄는데 제가 생각한것은 or 를 기준으로 해서 앞에는 풍부하다는 단어가 나왔으니 뒷 내용은 풍부하다의 반대어휘로 lack을 선택했는데 이 답의 유추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만약 맞다면 or 도 대조의 역할을 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3-2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3-24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이 문제에서는 or를 축으로 서로 대조되는 의미단위가 나열된 형태로 abundance의 반대말인 lack이 들어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어지는 전치사구 of precipitation과의 세부맥락상으로도 강수량의 풍부함 또는 부족의 영향을 받는다는 내용이 되어
lack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등위접속사 or는 동일한 의미단위가 나열될 수도 있고
상반되는 의미단위가 서로 대조를 이루기도 합니다.
제시되는 문장의 맥락에 따라 달라지니 항상 주의해서 전후 위미단위들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수업시간에도 말했듯이 or를 사전에서 찾아 사전 속 예문을 서로 비교해 가며
문장 속 활용을 익히는 것을 좋겠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884 |
문법 기초 인강 자료를 받고 싶어요.
|
dbguswn08** |
2021-03-23 |
| 글제목 |
문법 기초 인강 자료를 받고 싶어요. |
| 작성자 |
dbguswn08** |
등록일 |
2021-03-23 |
|
안녕하세요. 최근에 편입 무료 인강을 알게 되어 인강을 듣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인강으로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상황이라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하려고 해요. 혹시 따로 자료가 문법 관련 자료가 있다면 dbguswn0806@naver.com 으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이제 막 공부 시작하는거라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학원도 다니고 싶어요 :-)
|
|
| └ |
답변 |
nj_k** |
2021-03-2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24 |
|
현주 학생 반가워요 :)
인강으로 듣는다면
파워스타트는 따로 추가 자료가 없습니다.
동사의 3단변화와 같은 기본형태 자료는
일단 보내줄게요.
파워 스타트 이후에 입문문법이나
개념완성 강의를 수강하면 그 인강에는
자료가 따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파워스타트 먼저 듣고
나중에 다른 수업 때 또 볼 수 있으면 봐요. |
|
| 883 |
336P 39번
|
jusi08** |
2021-03-21 |
| 글제목 |
336P 39번 |
| 작성자 |
jusi08** |
등록일 |
2021-03-21 |
|
정답이 (다)라고 하는데 연속이 아니여도 단조감소함수가 될수있는건가요? 그러면 불연속이여도 감소한다면 감소함수라고 할수있는건가요? |
|
| └ |
단조함수 |
anamso** |
2021-03-21 |
| 글제목 |
단조함수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21 |
|
단순 지식의 문제인데요.
단순히 감소함수라고 한다면 매끈하게 이어진 상태에서 계속 쭉 감소를 말하는것인데요.
단조가 붙게 되면 이어지지 않더라도.
최소한 x1
이것만 만족하면 되기떄문에
결론적으로 질문하신 연속과는 상관이 없게되겠습니다. |
|
| 882 |
출제예상문제
|
jjh04** |
2021-03-21 |
| 글제목 |
출제예상문제 |
| 작성자 |
jjh04** |
등록일 |
2021-03-21 |
|
| 미적분1 초월함수의 도함수 출제예상문제에서 21번문제 2,4는 알겠는데
1,3번이 왜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답지에 안나와있어서 질문합니다 |
|
|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3-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21 |
|
아래와 같은 식으로 삼각형을 그려보면 되겠습니다 :) 3번도 같은 식으로 한번 해보세요! 외울 필요 없고, 필요할 직각삼각형을 그리시고 비교해야 좋겠습니다.

|
|
| 881 |
26p의 유형4번 예제 7번 질문있습니다
|
kth97** |
2021-03-20 |
| 글제목 |
26p의 유형4번 예제 7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kth97** |
등록일 |
2021-03-20 |
|
| (-1-i)의 세제곱이 2루트 2가 되어서 양변에 2루트 2를 곱하여
4+K제곱=8로 풀라고 적혀잇는데
식 전개가 궁금합니다
제가 풀었을 때는 분모는 2i-2=2(i-1)=<유리화>=2(i-1)(i+1)=-4
분자는 (2-ki)의 제곱= 4-k제곱-4ki=<유리화>=(4-k제곱-4k)(i+1)=4i-4k제곱i+4k+4-k제곱-4ki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
|
| └ |
복소수의 절대값 성질 |
anamso** |
2021-03-21 |
| 글제목 |
복소수의 절대값 성질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21 |
|
복소수의 절대값 성질을 이용한 것입니다. 그냥 유리화하고 전개식 늘어놓으면 식이 굉장히 복잡해서 계산이 힘듭니다. 문제 주어진 조건 z의 크기 즉 절대값이 2루트2 이기 때문에 계산하신 것에 루트(실수부분제곱+허수부분제곱)를 해야합니다.
하지만 복소수 절대값 성질을 이용해서. 아래 보시는 것처럼 간단히 풀리는 것이 보일겁니다.
이문제는 나중에 복소함수 파트를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되니 지금 생소함에 너무 어려 
워마시고. 기억하셨다가 나중에 다시 한번 보면 쉬울 겁니다 :) |
|
| 880 |
안녕하세요
|
kms9904** |
2021-03-20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
| 작성자 |
kms9904** |
등록일 |
2021-03-20 |
|
안녕하세요 교수님 미적분 책을 보면 각 단원마다 출제예상문제가 있는데 그거는 따로 모든 문제 풀어야 하는 건가요?? 혼자 풀기에는 너무 힘든 문제가 많아서 여쭈어 봅니다. 아니면 제가 공부를 못해서 어렵게 느끼는 건가요 어떻게 학습하는지 궁금합니다! |
|
|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3-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20 |
|
해커스 교재가 장점은 양이 참 많다는 겁니다! 단점은 양이 많아서 혼자하기엔 버겁다는 거죠 ㅠ
지금 시작이라 아무래도 다 풀기 힘들 겁니다. 지금은 풀 수 있는 거만 골라 푸시고. 진도를 다 뺴고 다시 돌아와보세요. 그럼 또 더 쉽게 풀 수 있을겁니다.
당장은 다 풀지마시고. 진도 우선. 개념설명 밑에 있는 문제 위주로만 공부하셔도 충분합니다 :) |
|
| 879 |
교재 114페이지 21번 질문
|
messibe** |
2021-03-20 |
| 글제목 |
교재 114페이지 21번 질문 |
| 작성자 |
messibe** |
등록일 |
2021-03-20 |
|
교수님 안녕하세요! 본 교재 114페이지의 21번 문제를 보면 '어법상' 틀린 표현은 보기 3번이긴 한데 4번 deal with을 보면 '~를 다루다 '라는 뜻이고 문맥에서 'Buyers and sellers 들이 다른 한 무리를 다룰 수도 있다'는 표현은 어색한 거 같습니다.
문맥상 '거래하다'의 뜻이 적절하고 이렇게 쓰이려면 deal in 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문제가 '어법상'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라서 4번은 맞는 표현인 셈 치는 건가요?? 강의에서 언급없이 넘어가셔서 궁금해서 여줘봅니다!!ㅎㅎ
|
|
| └ |
답변입니다. |
hs_l** |
2021-03-2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s_l** |
등록일 |
2021-03-29 |
|
안녕하세요. 이현수 선생입니다.
오히려, 서로를 [다룬다, 취급한다] 가 말이 되는 상황입니다.
deal in (매매하다, 거래하다]가 나오려면 목적어가 [거래, 매매의 대상]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오히려 판매자와 구매자가 거래, 매매의 직접적인 대상이 되는게 더 어색하죠.
그냥, 서로를 다룬다는 것이 서로 간에 여러 행위를 교환한다는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열심히 하십시오. |
|
| 878 |
교재 434p 유형학습 6번 질문
|
messibe** |
2021-03-19 |
| 글제목 |
교재 434p 유형학습 6번 질문 |
| 작성자 |
messibe** |
등록일 |
2021-03-19 |
|
교수님 안녕하세요! 본 강의 듣다가 교재 434쪽 유형 6번 문제 풀이에서 매개방정식 곡률중심을 구할 때 저는 주어진 x,y를 그냥 미분, 두번미분해서 곡률중심 좌표 공식에 대입해 풀려 했는데 교수님과 책에선 갑자기 t= x/2 로 변형해서 y 에 대입하시더라고요 1.주어진 매개방정식 x,y를 그냥 바로 미분해서 공식에 대입하지 않는 이유& 2. t꼴로 바꿔서 y에 대입한 이유& 3. 앞으로 곡률중심 좌표 문제에서 x,y가 매개방정식 꼴이라면 모두 이런 방식으로 접근해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ㅠㅠ
+ 제가 기초 삼각함수, 기초미적분, 미적분 1의 곡선의 매개방정식 및 곡률 직전까지 홍 교수님 강의 듣다가 특강 보고 교수님 강의가 끌려서 매개방정식 & 곡률부터 교수님 강의로 갈아탔는데 학습에 큰 지장 없겠죠..? ^^ㅠ
|
|
|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3-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20 |
|
1. x,y로 해도 되고. y=f(x) 에 대한 식으로 해도 편한대로 하면 됩니다. 교수님은 y=f(x)가 더 편해서 한거 같네요. :) 2. y=x제곱이나 x=t, y=t제곱이나 같은 식이죠? 매개변수와 y=f(x)식은 서로 어떻게든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3. 편한식으로 하는게 좋다고 보지만. 처음 공부시에는 일단 매개방정식 공식으로 해보시고. 나중에 여유되실때 다른 풀이도 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같은 내용이나, 저 같은경우는 공식보다는 그래프와 이해력을 바탕으로 수업을해요. 그래서 함수를 그래프를 그리는 연습을 하고 들으시면 좋을거같아요. (집합-삼각함수) |
|
| 877 |
기초수학이 편입시험에 출제되나요?
|
doris52** |
2021-03-19 |
| 글제목 |
기초수학이 편입시험에 출제되나요? |
| 작성자 |
doris52** |
등록일 |
2021-03-19 |
|
기초수학 강의가 앞으로의 과목들을 수월하게 학습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그와 별개로 제가 궁금한점은 기초수학에서 나오는 이론만을 가지고 대학편입시험에 출제가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
|
| └ |
직접 출제가 되기도 하고. |
anamso** |
2021-03-20 |
| 글제목 |
직접 출제가 되기도 하고.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20 |
|
기초수학 그러니까 고등수학 내용이 직접적으로 출제가 됩니다. 특히 이화여대 경우는 수능형식의 문제가 많이 출제가 되기도 하고요.
ex) 반지름이 10인 원을 그림과 같이 자르고 붙여 원뿔모양의 컵을 만들
때, 커브이 부피를 구하면?< 16 이화여대>
물론 대다수의 학교는 기초수학 문제가 나오지는 않지만 대학수학의 어려운 문제도 고등수학 개념으로 쉽게 풀 수 있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 기초수학을 더더욱 중요하게 가르치는 편입니다. |
|
| 876 |
p. 266 .19번
|
erich** |
2021-03-19 |
| 글제목 |
p. 266 .19번 |
| 작성자 |
erich** |
등록일 |
2021-03-19 |
|
답안지에서 확인해보니 곡선의 길이 L의 범위가 0~π 로 잡던데 왜 그런가요? |
|
|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3-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19 |
|
좋은 질문입니다.
직각좌표에서의 y=sin or cos는 물결모양이고 주기가 2파이죠!
하지만 극방정식의 r=sin or cos은 원모양이고 주기는 파이입니다! :)
처음 공부할 때 흔히 착각하는 부분이죠.
|
|
| 875 |
문제 질문이요!
|
tkdgus** |
2021-03-18 |
| 글제목 |
문제 질문이요! |
| 작성자 |
tkdgus** |
등록일 |
2021-03-18 |
|
p115 유형3 (예제5) 삼각형 비율이 3,4,5 인거 까지 구하고 반지름이 1이라고 하시고 전부다 5로 나눠 주셨는데 왜 반지름이 1이죠..? |
|
|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3-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19 |
|
cos과 sin은 반지름이 1인 원의 좌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x제곱+y제곱=1 여기에 실제로 x대신 cos y대신 sin을 집어넣을수가 있죠.
빗변이 5이면 반지름이 5가 되니 /5를 해서 1로 만들어주고. 그 x값과 y값을 cos,sin으로 쉽게 쓰기 위해서입니다 :) |
|
| 874 |
질문있습니다!
|
rjsgh9** |
2021-03-17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rjsgh9** |
등록일 |
2021-03-17 |
|
교수님 여기 빈칸의 답이 윗문장에서 surrendered 포기하다라는 단어때문에 빈칸의 답이 나온건지 궁금합니다! (P15쪽 13번입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3-1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3-18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네, 앞 문장과의 단정부연의 논리관계에서 본다면 surrendered가 단서가 됩니다
우주의 중심이라는 생각을 포기했다는 내용이 되는거죠
두번째 문장에서는 주부가 동격의 명사절이 붙어 길어졌으므로, 표시한대로, 동사 seemed를 축으로 주부 술부로 나눠 인과관계를 생각합니다.
지구가 우주에서 미미한 존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은
인간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앞 문장에서 언급한 인간의 중요성을 '부정'하는 것이 되므로 diminish가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