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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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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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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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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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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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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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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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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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41 |
p.39 유형4 (다시 질문 드립니다.)
|
berea** |
2021-04-13 |
| 글제목 |
p.39 유형4 (다시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berea** |
등록일 |
202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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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생님의 답변을 잘 이해를 한 것인지 궁금해서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빨간선으로 표시한 부분에 '무한등비수열의 합'을 써서 풀어도 되는지 질문했는데요. 선생님이 '일반항을 구하지 않고 일반항에 극한을 취하면 무한등비수열의 합 공식을 이용해도 됩니다.' 하셨는데,
노란선으로 표시한 부분에 극한을 취해서 무한등비수열의 합을 쓰면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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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4-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4-19 |
|
예 맞습니다. 일반항을 구해서 극한을 구하거나 맨 처음부터 무한등비수열의 합을 이용해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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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40 |
p.282 뉴턴의 근사방법 질문입니다.
|
berea** |
2021-04-13 |
| 글제목 |
p.282 뉴턴의 근사방법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berea** |
등록일 |
202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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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에 다른 값을 넣어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 정해진 값의 범위가 있나요?
-뉴턴 공식에서 'X=X(2)' 는 값이 같은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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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4-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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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튼 공식은 x_1 =10이 주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문제 풀때 선생님이 10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이 것은 근사공식가 뉴튼공식의 차이점을 설명하면서 비교해준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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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9 |
17강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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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e9806** |
2021-04-13 |
| 글제목 |
17강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ne9806** |
등록일 |
202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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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ocytosis 에서 식세포작용과 음세포작용을 설명해 주실 때 식포라는 용어를 식세포 작용에서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음세포 작용에서 생긴 소낭의 경우 별도로 지칭하는 용어가 없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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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ts_** |
2021-04-24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ts_** |
등록일 |
2021-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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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세포 작용에서 생긴 소낭을 파고좀(식소포)라 하고, 음세포 작용에서 생긴 소낭을 피노좀(음소포)라 명하기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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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8 |
공식집 어디서 다운받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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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g77** |
2021-04-13 |
| 글제목 |
공식집 어디서 다운받나여. |
| 작성자 |
kjhg77** |
등록일 |
2021-04-13 |
|
공식집 다운받으려는데 어디서 다운받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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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4-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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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잘 몰라서 선생님한테 직접 연략 주시면 자료 보내 드리겠습니다.
박재현 학생 선생님 핸트폰이 010-3754-3362 입니다.
혹은 카톡 아이디 hongdly입니다. 연략 주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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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7 |
커리큘럼 관련 질문드립니다!
|
ekqls51** |
2021-04-13 |
| 글제목 |
커리큘럼 관련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ekqls51** |
등록일 |
202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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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이제 막 편입 준비를 시작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떤 수순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할지 너무 막막해서요ㅜㅜ 저는 현역때 수능 2등급을 받았습니다. 일단 영어의 기본은 어휘와 문법이라고 생각해서 현재는 편입보카암기와 문법 강의만 수강하고 있는데요 나머지 독해, 논리 파트는 언제 시작해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간단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문법에서도 기본이론문법을 들었다면 이론정립문법은 패스해도 될까요? 할게 너무 많다고 생각되니 조급해지네요ㅜㅜ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기간 열심히 듣겠습니다! 교수님 강의 너무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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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
다빈 학생 안녕하세요 :)
얼굴을 볼 순 없지만
이렇게 인강으로 만나게 되서 반가워요.
보통 문법과 어휘가 초반에 가장 비중이 크지만,
독해를 아예 듣지 않는것보다 기본 수준으로 같이 들어주면서
같은 커리큘럼으로 나가는게 좋습니다.
현강 학생들도 문법, 독해, 논리 세 영역으로 나눠서
수업을 듣고 있어요.
대신 문법 이론을 듣는 일반적으로 3~6,7월 까지는
문법 비중이 많을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만약 문법과 어휘가 약하다면 지금처럼 먼저 문법을 끝내고
문법 기출문제 풀이가 시작되는 이후부터
독해랑 병행하는 것을 권유할게요!
문법은 이론정립과 기본 이론이 같은 레벨의 책이라서
지금 듣는 기본이론을 충분히 잘 따라 올 수 있다면
이론정립은 듣지 않아도 됩니다.
문제풀이 수업을 들을 때 문법 공부방법은
강의시작 전 OT에서 설명 해줄거에요.
편입이 영역이 나눠져 있어서 그렇지
계획을 잘 세워서 하면 1년동안에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일단 기본이론을 다 듣고
그 이후부터는 모든 영역을 다 들으세요.
그리고 월수는 문법 화금은 독해 등 규칙적으로
나름의 시간표를 정해서
정해진 시간에 듣고
그 외 나머지 시간은 복습과 예습의 시간으로 활용하세요.
가장 중요한건 꾸준하게 모든 영역을 균형있게 공부하는 겁니다.
문법은 이론 수업을 다 들으면
일단 큰 산은 넘은거에요.
그 다음 부터는 기출문제풀이라서
앞에서 배운 이론을 적용하는 단계이니까
이론에 비해서 공부할 양은 많지는 않은 셈이죠.
그럼 그 때부터, 문제를 하루에 20-30문제 정도 꾸준히 풀고
독해도 수업시간에 풀 문제들을 꾸준히 풀면서
글을 읽는 실력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독해의 경우 수능보다 좀더 난해하고 깊은 지문들이 나오고 있는데
수능과 유형의 차이는 큰 차이가 없어서
수능 2등급을 받았다면 독해 수업도
잘 따라가리라고 생각 됩니다.
그럼 수업 잘 마무리하고 끝까지
뚝심있게 공부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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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6 |
토익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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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gmlrkd1** |
2021-04-13 |
| 글제목 |
토익전향 |
| 작성자 |
dksgmlrkd1** |
등록일 |
202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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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제가 편입을 포기하고 토익으로 전향하려고 합니다. 여러 사정이 있어서 편입을 포기하게 되었는데 문법강의를 끝까지 듣고 전향하는게 좋을까요?? ?? 몇달간 편입을 하려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원래 최종 목표가 공기업이었고 편입을 하면 좋고 안돼도 영어공부한셈으로 치자!라는 마인드로 공부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원래학교를 가지는 의지가 약간 더 강해지면서 의미없이 편입영어를 공부하기 보다는 토익으로 전향하게 되었습니다.저는 토익은 완전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안잡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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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
희강 학생 반가워요 :)
질문도 중간에 하면서
잘 듣고 있었는데 무슨 사정인지
모르지만 아쉽네요.
그래도 공기업이 목적이라면
사실 편입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니
목적에 맞춰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희강학생이 방향을 전환하는것이 맞다면
흔들리없이 공부해 나가길 바랄게요.
토익은 사실 편입이랑 성향이 다른 시험입니다.
물론 듣기가 들어간다는 가장 큰 차이가 있으므로
다르겠지만,
RC의 경우 편입문법으로 들어도 큰 문제는 없어요.
이론은 비슷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지만
토익은 좀더 암기식으로 표현이 들어가는 숙어표현 문제가 많고
회사에서 쓰는 용어들이 많기 때문에
단어장은 따로 구입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이론이 아니라
문제푸는 방법도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에
문제집을 사서 문제를 지속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문법강의가 많이 남지 않았다면
이론은 마저 듣고
문제풀이는 토익을 수강하는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하는 목표 잘 이뤄가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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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5 |
질문드립니다.
|
zlqhem60** |
2021-04-13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zlqhem60** |
등록일 |
2021-04-13 |
|
안녕하세요!
인강으로 혼자서 공부중인 편린이입니다~
혼자서 공부하다보니 제가 하고 있는 공부가 맞는 건지 계속 의심이 됩니다ㅜㅜ 3월부터 어영부영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히는 하고 있는데, 잘 모르겠어요...
제가 목표하는 대학은 인하대 이상 중앙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은 계속 어휘 논리 문법 독해를 다 같이 계속 공부하면 되는 건가요? 각각 비중을 얼마나 두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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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
민지 학생 반가워요 :)
편입이 쉽지 않은 시험이죠.
모든 시험이 그렇지만, 불확실함을 안고
도전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가장 큽니다.
글을 읽는 실력은 단기간에 오르는게 아니기 때문에
긴 기간동안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규칙적으로 공부를 해나가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네가지 영역이 기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아직 문법 이론을 수강중이라면
시간으로 따지기는 어려움이 있고,
당일 배운 문법 이론을 최소 하루에 3번 이상 복습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중요하다고 했던거 위주로 보고,
2회독 하면서는 본인이 놓친 부분에 형광펜을 하고
3회독시 암기가 아직 덜 된 부분들에 다른 색의 형광펜을 표시해서
형광펜 위주로 복습을 해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일주일 동안 배운 이론을 누적복습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론이 다 끝나면 기출문제 풀이가 시작됩니다.
이 때, 시중에 파는 문제집도 좋으니
하루에 20-30문제는 최소 꾸준하게 풀어줍니다.
그래야 감을 잃지 않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이론 복습+문제 풀이가 되겠죠.
그리고 독해, 논리도 수업시간에 하는 문항에서
틀린 문제는 정확한 해석이 되는지,
주제를 왜 A가 아니고 B인지 식으로
선생님이 설명해주는 방식과 본인이 답을 도출한 방식을
대조하면서 사고방식과 글을 보는 방법을 바꿔 나가야 합니다.
그럼 독해, 논리는 숙제로 내준 문제풀이와 틀린 문제 복습
+ 추가 교재를 하루에 최소 5문제 정도 푸는 식으로 정할 수 있겠죠.
그리고 어휘도 꾸준히 양을 정해서 하루에 여러번 자주 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문법 공부와 비슷하게
주말에는 새로운 어휘를 외우지 말고
일주일 동안 암기한 어휘를 복습해주세요.
이런식으로 순환식 복습을 해줘야 1년동안
시험장 들어가기 전까지
머릿속에 저장하고 갈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문법과 어휘 비중이 많을 것이고
후반에 문법이 이론이 끝나면 문제풀이라서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독해비중이 커지겠죠.
보통 7-8월 기준으로 독해가 비중이 커집니다.
몇문제를 풀지는 개인사정에 맞게 조정하면 됩니다.
중요한 건, 한 영역에 쏠리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있다면 의심하지 말고
점수를 단기간에 오를 생각을 너무 품지 말고
해나가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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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4 |
3강 4강 질문이요!
|
lyw20** |
2021-04-13 |
| 글제목 |
3강 4강 질문이요! |
| 작성자 |
lyw20** |
등록일 |
2021-04-13 |
|
| attend to 도 attend on 처럼 "~의 시중을 들다"로도 사용한다고 검색하니까 나와서요! 두 전치사중 아무거나 써도 맞는건가요~?!
그리고 4강 중에서 let 뒤에 목적어 온 다음 be p.p로 오는 문장 예시가 있을까요 인터넷 찾아봐도 예시문이 없어서 쪼금 이해가 덜 되는것 같아서요 ㅠㅠ
마지막으로 make, have, want, like 등등 3형식 포함 5형식에서도 가능한 동사들 중 3형식에서 5형식으로 바뀔때 뜻이 아예 바뀌는건 사역동사밖에 없는건가요!
바쁘실텐데 계속 질문 드려서 죄송해요! 매번 정성스러운 답변 감사합니다 쌤! |
|
|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
용욱 학생 반가워요 :)
attend to 와 attend on 둘 다 같은 뜻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출을 보면 참석하다 일 때 전치사를 안붙인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to와 on을 뜻으로 출제한 적은 없습니다.
대신 to가 pay attention to에서 나온 것이니
~에 집중하다로 많이 쓰이는 것입니다.
사실 인터넷에 치거나 구글링을 하면
우리가 문법적으로 안된다고 배운 부분들이 쓰인 문장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문법은 가장 formal한 문법이니
인터넷에 있는 것을 너무 맹신하지만 않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세요~!
let을 쓰는 문장은 사실 빈도수가 높지 않아서
인터넷에 찾아도 잘 안나옵니다.
대표적으로 잘 쓰는 부분이 명령문입니다.
Let it be done at once.
(그것을 즉시 해라.)
그대로 해석하면, 그것이 되어지게 해라.
마지막 질문,
make, have, want, like
동사의 기본 뜻은 바뀌지 않죠.
make도 사실 3형식일 경우 "만들다"인데
5형식도 "만들다"해석해도 크게 어색하지 않습니다.
He made the car repaired.
그가 차가 수리되게 만들었다.
대신,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 의미적으로 "시키다"로 해석하는 것 뿐입니다.
have같은 경우 의미가 많이 달라지죠.
보통 가지다, 먹다에서
5형식일 경우 "시키다"로 바뀌는 거죠.
동사의 의미보다는 3형식에서 5형식으로 바뀔 경우
의미상 주어가 바뀐다는 것을 알면 됩니다.
I want to pass the exam.
내가 통과하고 싶은거죠?
I want you to pass the exam.
너가 통과하길 바란다.
의미상의 주어가 you로 바뀐다는 겁니다.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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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3 |
P62 챕터4 실전문제 22
|
dlfhdns1** |
2021-04-12 |
| 글제목 |
P62 챕터4 실전문제 22 |
| 작성자 |
dlfhdns1** |
등록일 |
2021-04-12 |
|
| 22번 문제에서 gets를 will get으로 바꾼다는 거는 단지 해석 상에서 이게 가장 적절하기 때문인가요? 어떤 문법적인 근거?나 이유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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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
로운 학생 반가워요 :)
문법 문제도 해석상 접근이 필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22번 문제도 그런 경우이죠.
보통 시간이나 조건의 부사절이나
출발하다, 도착하다 등 예정의 의미가 들어가는 동사구에서
현재시제가 미래를 대신하지만
이 경우, 일반 주절의 문장이고
의미적으로 미래의 뜻이기 때문에
will이 맞습니다.
We need more effective ways of dealing with the labor movement,
or the situation gets worse.
시제 파트나 접속사 파트 등에서
해석의 여부는 특히 물어볼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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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2 |
수열 문제에서 질문 있습니다.
|
bluedo** |
2021-04-12 |
| 글제목 |
수열 문제에서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bluedo** |
등록일 |
2021-04-12 |
|

교수님! 혹시 이 문제에서 함수 f의 치역이 자연수가 되면 안되지 않나요? f(3)부터는 함수값이 자연수가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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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4-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4-19 |
|
선생님이 치역은 실수 R이 되어야 합니다. 미안합니다. 오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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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1 |
미분학 p424
|
ekrud26** |
2021-04-12 |
| 글제목 |
미분학 p424 |
| 작성자 |
ekrud26** |
등록일 |
2021-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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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학1 p424 설명이 되있지만 강의에서 설명해 주지 않은 내용이라 넘어가도 되나요?? 혼자서 읽어도 이해가 안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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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4-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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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분분은 공률의 정의를 증명한 것이므로 넘어가도 무방합니다. 공식만 암기하시고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만 알아 두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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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0 |
질문있습니다
|
ekrud26** |
2021-04-12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ekrud26** |
등록일 |
2021-04-12 |
|

혹시 실수집합이라는게 실수전체에서 정의된 집합이라고 해석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으면 기함수라고 해서 f(0)=0을 항상 만족하지는 않는것 아닌가요? (y=1/x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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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4-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4-19 |
|
첫번째 질문 맞습니다.
두번째 질문 : 기함수 f(-x)=- f(x)이 성립하면 됩니다. x=0을 대입하면 f(0)=0입니다.
y=1/x은 x가 영이 되면 않됩니다. 즉 정의역에서 x가 영은 제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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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9 |
질문이요~~
|
kkkr** |
2021-04-12 |
| 글제목 |
질문이요~~ |
| 작성자 |
kkkr** |
등록일 |
2021-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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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혼자 문제를 풀다가 이해가 안되서 질문을 올립니다. 문법책 12p 에 있는 문제 5번-2가 왜 명사절 목적어인지 잘 이해가 안가서요 풀이를 읽어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Tell me when you will start. 이 문장입니다. when이 들어가는데 어느때는 부사절이고 어느때는 명사절인지 헷갈려서요 최대한 쉽게 설명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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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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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학생 반가워요 :)
구조와 해석방법의 두 가지 접근으로 설명할게요!
1. 먼저, 구조가 달라요.
부사절 when은 말 그대로 문장에서 깍두기 역할!
없어도 그만이라고 했죠? 완전한 절과 항상 같이 쓰입니다.
명사절은 명사라는 말이 들어가있으면
4가지 역할이라고 했어요.
주어, 목적어, 보어, 전치사 뒤!
위에 말한 4가지 위치에 when이 들어가있다면
명사절 인거죠.
Tell me when you will start.
교재 문장에서는, '나에게 ~을 말하다'의 '~을'에 해당하는 목적어 부분에
when이 들어가 있죠.
그래서 명사절 목적어라는 명칭을 붙인겁니다.
2. 해석의 차이
부사절 접속사로 쓰이는 when은
보통 ~할 때, ~하면 등으로 해석이 됩니다.
명사로 쓰이는 when은 "언제"로 해석이 됩니다.
가희 학생이 가져온 문장을 볼게요.
Tell me when you will start.
(나에게 너가 언제 출발할지를 말해줘)
아래 문장과 비교!
When you start, call me.
너가 출발할 때 나한테 연락해줘.
해석이 다르죠?
정리하면,
명사 자리에 들어가 있고, "언제"라는 해석이 되면 명사절,
명사 자리가 아니고, "~할 때"로 해석되면 부사절입니다.
정확하게 기억해야
나중에 관계부사 when이랑 구분할 수 있어요!
그 때 또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질문하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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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편입 준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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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qls51** |
2021-04-11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교수님 편입 준비생입니다 |
| 작성자 |
ekqls51** |
등록일 |
2021-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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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이제 막 편입 준비를 시작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편입 수학 커리큘럼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요 남들보다 준비를 늦게 시작했지만 그렇다고 기초를 건너뛰면 나중이 힘들것 같아 이번 기초수학을 수강하려고하는데요 기초를 쌓으려면 정규과정 기초수학 파트에서 2022년 최신대비 두 강의만 들어도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나머지 기초편 강의를 모두 수강해야 할까요....? 수학은 고3 현역때 3-4등급 왔다갔다 한 정도이구요 대학에서는 미적분학 1,2와 공업수학만 수강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ㅜㅜ 항상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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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hongd** |
2021-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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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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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학은 편입수학을 하기 위한 개념이므로 빨리 공식 위주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두 강의라는 것은 기초삼각함수와 기초미적분학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지금은 기초 삼각함수편은 1주일 정도 듣고 바로 기초미적 듣지 마시고 해커스미분학 부터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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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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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njs87** |
2021-04-11 |
| 글제목 |
if 절 |
| 작성자 |
tkddnjs87** |
등록일 |
2021-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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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절의 부사절에서 주어 동사가 같게 되면 주어와 be동사가 생략이 되고 뒤에 pp또는 ing가 나올수있다라고 강의에서 배우게 됐는데 혹시 if말고도 부사절 접속사에서 이러한 형식이 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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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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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학생 답변할게요 :)
맞아요,
모든 부사절 접속사에서 주어가 같을 경우
주어와 be동사가 생략될 수 있습니다.
분사구문에서 -ing/p.p.가 남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래서 부사절 접속사의 생략인지,
분사구문인지 고민하지 말고
만약 접속사 뒤에 ing와 p.p가 남아있다면
주절의 주어를 찾아서 해석상
수동이면 p.p.
능동이면 -ing형태가 맞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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