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4 |
안녕하세요 교수님 질문 있습니다.
|
rpwks4** |
2020-06-19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교수님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rpwks4** |
등록일 |
2020-06-19 |
|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 잘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학습 관련하여 조언을 좀 듣고 싶어서요 개념 완성 1을 다 듣고 난 후에는 교수님의 어떤 강의를 수강하는게 좋을까요? 개념완성2를 들어야 할지..아님 이론정립을 들어야 할지 아니면 기본탄탄구문독해를 들어야 할 지 고민입니다.특히 기본탄탄 구문독해에 대한 강의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개념완성1과는 어떻게 다른지 함꼐 설명도요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6-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6-19 |
|
강의 잘 듣고 있다니, 보람을 느낍니다 ^^
자, 강의 커리 설명 갑니다~ 1. 개념완성 1의 내용을 70% 이상 이해하고 따라 왔다면, 바로 이론정립으로 가세요~! 2. 기본탄탄 구문독해는, 개념완성1 보다도 쉬운 레벨의 구문 강의 입니다. 파워스타트 보다도 쉬울 수도 있고요. 따라서 제 판단엔 연정학생이 들을 레벨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개념완성1과 다른 점은 개념완성은 독해 위주로, 구문을 분석하는 형태라면 기본탄탄은 독해 지문이 아예 없고, 짧은 문장들을 각각 구문 분석하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잘 들었으니, 남은 기간 동안에도 계속 열심히 하실 거라 믿습니다. 다만, 시간상 위쪽 커리를 빨리 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편입 시험의 난이도를 고려해 볼 때, 빨리 이론정립, 문제적용, 그 이상의 커리를 타는게 나중을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계속 열공~! 하세요 |
|
| 153 |
제18강 라면이 뭔가요?
|
tjdwnt** |
2020-06-13 |
| 글제목 |
제18강 라면이 뭔가요? |
| 작성자 |
tjdwnt** |
등록일 |
2020-06-13 |
|
36분28초에 라면이 뭔가요??? |
|
| └ |
질문 게시판 이동 요청 |
jk6** |
2020-06-14 |
| 글제목 |
질문 게시판 이동 요청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6-14 |
|
인강 관리자에게 해당 사항 확인 후 전달 부탁드립니다. |
|
| 152 |
문법과 독해 사이의 질문!!
|
minjee40** |
2020-06-12 |
| 글제목 |
문법과 독해 사이의 질문!! |
| 작성자 |
minjee40** |
등록일 |
2020-06-12 |
|
안녕하세용 교수님!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세용! 질문이 있습니당
교재 내용 중, He also gave the city some laws to follow. 이 문장에서 give 뒤에 the city는 사람이 아닌데 ~에게 로 쓰였더라구요 독해책에서 쓰여진 문장이니 4형식 수여동사들은 사람이 아닌 사물도 간접목적어로 받을 수 있구나~ 라고 이해는 했는데 이게 문법에서도 적용되는 문장구조인가요??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6-1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6-13 |
|
질문 제목이 참, 재밌네요 ^^
답변은 정말 짧게 가능하군요!
네!
잘 이해한 것입니다. 문법에서도 적용됩니다.
날로 더워지는 요즘, 건강 관리도 신 경쓰면서 공부하세요~~! 홧팅! |
|
| 151 |
미분학 극한과 도함수편 언제올라오나요??
|
tjsdk27** |
2020-06-11 |
| 글제목 |
미분학 극한과 도함수편 언제올라오나요?? |
| 작성자 |
tjsdk27** |
등록일 |
2020-06-11 |
|
미분학 극한과 도함수편 언제올라오나요?? 앞의 질문자가 5/15일에 질문했는데 아직도 안올라와서요.. 얼른 다음 강의 듣고싶어요ㅜㅜ |
|
| └ |
곧 올라갑니다! |
anamso** |
2020-06-12 |
| 글제목 |
곧 올라갑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0-06-12 |
|
촬영은 다 완료되었고, 이번주 안으로 꼭 올라갑니다. 늦어진 점 정말 죄송합니다. |
|
| 150 |
인강 듣는거에 대해서..
|
tjdwnt** |
2020-06-08 |
| 글제목 |
인강 듣는거에 대해서.. |
| 작성자 |
tjdwnt** |
등록일 |
2020-06-08 |
|
안녕하세요 교수님. 인강을 듣는거에 대해서 질문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사실은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인강을 이렇게 오랫동안 들어본 적이 거의 없었거든요. 대부분 오프라인강의로 많이 들어봐서 그런지 이렇게 온라인강의로 오랫동안 강의를 듣는 것은 처음인지라 가끔 수업 듣다가도 딴짓을 하게 되더라고요.(요즘은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조금 덜 한 것 같습니다)
김정민 교수님 온라인강의 정말 잘 듣고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하는 마음에 이렇게 용기내어 물어봅니다. 어떻게하면 산만해지지 않을까요? 어떻게하면 교수님 강의에 더욱 더 귀 기울여 집중을 할 수 있을까요?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6-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6-09 |
|
고민 많이 하다가 질문한 느낌이 팍팍 듭니다 ^^
왕도는 없겠지만,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핵심 방법은, 반드시! 수업 진도를 예습!하고 인강을 본다는 것입니다. 오프라인 강의에서도 학생들에게 틈만 나면 하는 얘긴데, 반드시 예습을 하고 수업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본인이 한 것과 제가 하는 수업의 차이점과 공통점이 잘 보이게 되고, 그 차이점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자연스럽게 집중이 됩니다. 예습할 때 몰랐던 것을 알아가면서 실력도 늘고, 예습한 것과 제가 하는 수업의 내용이 다를 때 더욱 집중하게 되죠. (제 인강에서 가끔씩 교재에서 나오는 설명과 해석, 해설과 다르게 수업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왜 교재 해설과 다른 수업을 하는 지, 교재가 맞는 지, 수업이 맞는 지, 이런 것들을 궁금해 하면서 보면 집중은 물론이거니와, 그렇지 않을 때보다 엄청난 실력이 늘게 됩니다. 실력은 바로, 생각!의 깊이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죠.
예습을 충실히 할 수록, 강의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냥 문제만 먼저 풀어보는 수준이 아니라, 단어도 사전에서 찾아보고, 구문도 나눠보고, 맥락도 잡아보고, 문단도 나눠보고, 이렇게 깊이 예습할 수록 수업에서 얻는 실력도 남달라 집니다.
힘들겠지만, 왕도이니까~ 홧팅! 성공을 기원합니다 ^^ |
|
| 149 |
모의고사 관련 질문 있습니다
|
minjee40** |
2020-06-05 |
| 글제목 |
모의고사 관련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minjee40** |
등록일 |
2020-06-05 |
|
교수님 안녕하세용^ㅇ^ 수업 재밌게 잘 듣고 있습니당! 모의고사 관련 궁금한 게 있는데용ㅎㅎ
이번 5월 말에 처음 모의고사를 봤는데 당연한거지만 평소에 다루는 학원교재의 문장길이와는 정말 확연한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시간압박에 눌려서 부분부분 구문 표시해서 허덕이면서 풀었고 결과도 그리 좋지는 않았는데요
여기서 궁금한 게 모의고사 문제를 풀 때, 현재는 구문에 충실한 수업을 듣고 있기 때문에 정확히 구문을 나눠서 해석하는 개념으로 다가가야 하는지 (문제를 아주 많이 못풀더라도!) 아니면, 얕은 수(?)로 단어 왔다갔다 하면서 짜맞춰 풀어야 하는건지 문의 드립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저도 모르게 문장 앞뒤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질문이 너무 극단적이긴한데 문제풀 때 괜히 이상한 버릇 들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6-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6-06 |
|
학생들이 많이 질문하는 내용입니다^^
현재 모의고사를 풀 때, 시간이 부족한게 당연한 것입니다. 오히려 그게 정상입니다. 지금 모든 문장의 구문을 정확하게 분석하며 읽는 것은, 그렇지만, 시험 때까지 그래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진짜 시험 때는 구문 분석을 연필로 아예 하나도 하지 않고 눈으로 읽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렇게 읽어도 감이 아닌 정확한 독해를 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 지금, 열심히 구문 분석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야만, 반드시 이런 과정을 지나야만, 눈으로 읽어도 정확한 해석이 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아직 구문 실력이 무르익지 않은 상태에서는, 당연히 문장을 분석하며 읽기엔 시험 지문의 길이가 너~~무 길죠~^^ 자~, 두 가지 방법 다 가능합니다.
일단, 평소에는 구문 분석을 꼼꼼히 하면서 읽다가, 모의고사 때만, 지금까지 해 온 구문 실력을 발휘해서(없을 수도 있지만^^) 그냥 눈으로읽어 보는 것입니다. 당연히 잘 안 읽히겠지만, 그냥 그게 현재의 내 실력이구나~하고 확인하는 것이죠. 이렇게 하다 보면, 매달 그 달까지의 본인 실력을 확인하는 용도가 되겠죠.
두 번째는, 시험 볼 때도 구문을 하면서 풀 수 있는 데까지만 푸는 것입니다. 그럼, 당장 점수는 신경쓰지 말아야 합니다. 푼 것만 제대로 했는 지가 중요하게 되죠. 매달 이렇게 보다 보면, 속도가 느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되겠죠.. 근데, 실제로 점수에 초연해지기는 쉽지 않은 것 같더군요 ^^
결국, 어떤 방법이냐보다는 각 방법의 장단점이 있으니, 선택은 학생의 몫! ^^ 다만, 어떤 선택을 하던 제가 말씀드린 그 방법의 목표를 생각하고 하시는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럼, 계속해서 열공~~~~! |
|
| 148 |
2형식과 3형식 구분에 관하여 질문 드립니다.
|
mukz** |
2020-06-03 |
| 글제목 |
2형식과 3형식 구분에 관하여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mukz** |
등록일 |
2020-06-03 |
|
문장 성분을 구분할 때 2형식과 3형식의 구분법이 궁금합니다. 오로지 2형식, 3형식 동사로만 구분을 해야 하나요?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6-0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6-04 |
|
학생 실력이 제로베이스는 아니라는 가정하에 핵심을 얘기하겠습니다.
여러가지 구분방법들이 있지만, 가장 보편적이고 빠르고 헷갈리지 않는 방법이, 2형식 동사를 외워서 구분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주어와 같으면 주격보어, 아니면 목적어라는 해석방식 등은 보어로 올 수 있는 다양한 품사들에 있어서 공통적으로 적용되지가 않습니다.
반대로, 어떨 때는 목적어인데도 해석하면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2형식 동사를 알고서, 이 뒤에 '보어가 가능한 품사'들이 나오면 2형식,
2형식 동사가 아니면 (3형식 동사들은 다 외울 수도 없고 외울 필요도 없지요?) 3형식이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제일 정확합니다.
혹시나, 제로베이스라서 위의 핵심 설명만으로 이해가 잘 안된다면,
그럼, 아~주 자세하고 긴 설명이 필요한 경우이므로, 여기서 설명할 수 있는 분량이 아니므로,
더 자세한 예문과 용례와 내용들은 저의 여러 강의들에 반복적으로 나오니까, 참고해 보세요 ^^ |
|
| 147 |
문제적용 p.47
|
dlwnfl12** |
2020-06-03 |
| 글제목 |
문제적용 p.47 |
| 작성자 |
dlwnfl12** |
등록일 |
2020-06-03 |
|
문제적용 페이지 47쪽 질문있습니다! The delay of a month allows, i.e., for the dust to fall through the upper atmosphere. allow는 목적어로 동명사를 취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to부정사로 쓰였나요?ㅠㅠ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6-0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6-04 |
|
일단 이 문장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낀 점, 훌륭합니다! ^^
교재에 오타가 있어서, 원래 본문은 i.e.가 아니고, it입니다. 즉,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The delay of a month allows it for the dust to fall through the upper atmosphere.
그래도, allow가 부정사를 목적어로 받지요? 네, 받습니다. 단독 목적어라면 동명사가 오지만, 가목적어 it이 쓰일 때는 부정사가 목적어로 옵니다. 문법에서 말하는 범위보다 넓으므로 이번 기회에 알아 두는 것으로 하세요 ^^
잘 질문했습니다! 계속 열공하세요~ |
|
| 146 |
수열 출제예상문제 6번 궁금합니다
|
jeay1** |
2020-05-22 |
| 글제목 |
수열 출제예상문제 6번 궁금합니다 |
| 작성자 |
jeay1** |
등록일 |
2020-05-22 |
|
| 풀이를 보면 제곱을 하라고 나와있는데 제곱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
| └ |
양변 제곱이유는 |
anamso** |
2020-05-24 |
| 글제목 |
양변 제곱이유는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0-05-24 |
|
제곱하는 근거는,
어떤 미지수와 미지수의 역수를 곱하면 1이 된다는 성질을 이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x+1/x 을 제곱하면 x제곱+1/x제곱 + 2 가 나오죠! (자주 나오는 표현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수열도 an과 역수 1/an이라는 표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제곱해서 an제곱 왼쪽으로 넘기고
시그마를 취해주면
시그마 an+1제곱 - an제곱으로 간단히 표현되고. n=99를 집어 넣으면
a100제곱 -a1제곱이라는 간단한 표현으로 옮겨줄수가 있습니다.
나머지는 해설 그대로 따라가시면 a100제곱이 200과 225 사이에 있는 수임을 알 수 가 있죠. 200과 225사이에 있는 제곱안에 수는 14와 15사이겠죠.
조금 어렵죠? 이 문제는 처음 풀고 답을 맞추기 까다로운 문제입니다. 이렇게 푼다는 경험이 필요한 문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
|
| 145 |
개념완성1 강좌내용 문의
|
minjee40** |
2020-05-22 |
| 글제목 |
개념완성1 강좌내용 문의 |
| 작성자 |
minjee40** |
등록일 |
2020-05-22 |
|
교수님 안녕하세용! 편입독해1에 대한 질문이 있는데 마감이 오늘까지라 차후 달린 답변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편입독해2 문의란에 질문 드리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교재: 편입독해1 70p 11번 Because of these factors, Colombia now gets much less cash from its coffee exports than it did ten years ago 여기서 해석을 할때 did 뒤에 수식어라서 (타동사: do하다) (자동사: 충분하다 괜찮다) 중 자동사로 해석을 했거든요 그래서 \\\"It 이 10년 전에 충분했던 것 보다~\\\"로 해석하고나서 it을 콜롬비아인으로 놓으니 해석이 이상해서 2차로 바로 앞에 있는 커피수출량 단어를 it으로 받아서 >> it (커피수출량이) did (충분했던) ten years ago (10년전보다) 로 해석을 했는데 수업 들어보니 혼자 소설 썼더라구요!!
그래서 1. 위 문장과 같은 구조에서 it이라는 건 앞에 나온 주어만 받을 수 있는건지 2. did 뒤에 수식어밖에 없는데 어떻게 타동사로 해석될 수 있는건지 질문 드립니당!
두번째 질문은..! 71p 13번 However, we must realize that no one is obligated to change just to meet our expectations of how we feel they should act.
이 부분을 해석할 때, 절 안에 (S+V) 삽입될 수 있으니 첫번째 (S+V)를 묶고 두번째 S+V 부터 해석해서 맞추라는 건 이해를 했어요!
이 때, 해석이 괜찮았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도 해석 시 순위에 둬도 괜찮은건가요? how we feel (that) they should act. >s+v 뒤 목적어 자리에 다시 s+v 가 시작하니까 목적어 자리에 올 수 있는 명사절 접속사 that이 마침 목적격이라 생략이 된 것 (그들이 활동해야 하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느낄 수 있는지)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5-2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5-24 |
|
질문 내용을 봐도, 정말 열심히 강의 듣고 공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
답변갑니다.
질문1의 답변, 1-1: it이 바로 앞의 주어만 받아야 하지 않습니다. 앞 문장의 어떤 명사도 받을 수 있으니, 해석으로 찾아야 합니다. 1-2: 여기서 do는 '대동사'입니다. ^^ 이런 저런 가정을 해 봤던 것은 아주 잘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실력이 금방 늘지요. '대동사'란 앞에 나왔던 동사를 대신 받는 동사란 뜻으로서 do는 앞에 나온 일반동사를 대신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선 'get'을 받는 대동사로 쓰인 것이죠. 따라서 do 의 해석을 get으로 됩니다.
질문2의 답변, 구문상으로는 민지학생이 한 것도 맞습니다. 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삽입으로 할 때와 민지 학생이 할 때는 해석 내용이 확연히 달라집니다. 기대의 내용이 '그들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 지'에 대한 기대일까요, '우리가 어떻게 느낄 지'에 대한 기대일까요? 네, 맥락에 맞는 해석으로 두 개의 가능한 구문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질문과 공부 방법 모두 실력 향상이 눈에 보이는 것 같아 좋습니다 ^^ 계속 이렇게 열공 하세요~ |
|
| 144 |
개념완성1 강좌내용 문의
|
minjee40** |
2020-05-22 |
| 글제목 |
개념완성1 강좌내용 문의 |
| 작성자 |
minjee40** |
등록일 |
2020-05-22 |
|
교수님 안녕하세용! 편입독해1에 대한 질문이 있는데 마감이 오늘까지라 차후 달린 답변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편입독해2 문의란에 질문 드리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교재: 편입독해1 70p 11번 Because of these factors, Colombia now gets much less cash from its coffee exports than it did ten years ago 여기서 해석을 할때 did 뒤에 수식어라서 (타동사: do하다) (자동사: 충분하다 괜찮다) 중 자동사로 해석을 했거든요 그래서 \"It 이 10년 전에 충분했던 것 보다~\"로 해석하고나서 it을 콜롬비아인으로 놓으니 해석이 이상해서 2차로 바로 앞에 있는 커피수출량 단어를 it으로 받아서 >> it (커피수출량이) did (충분했던) ten years ago (10년전보다) 로 해석을 했는데 수업 들어보니 혼자 소설 썼더라구요!!
그래서 1. 위 문장과 같은 구조에서 it이라는 건 앞에 나온 주어만 받을 수 있는건지 2. did 뒤에 수식어밖에 없는데 어떻게 타동사로 해석될 수 있는건지 질문 드립니당!
두번째 질문은..! 71p 13번 However, we must realize that no one is obligated to change just to meet our expectations of how we feel they should act.
이 부분을 해석할 때, 절 안에 (S+V) 삽입될 수 있으니 첫번째 (S+V)를 묶고 두번째 S+V 부터 해석해서 맞추라는 건 이해를 했어요!
이 때, 해석이 괜찮았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도 해석 시 순위에 둬도 괜찮은건가요? how we feel (that) they should act. >s+v 뒤 목적어 자리에 다시 s+v 가 시작하니까 목적어 자리에 올 수 있는 명사절 접속사 that이 마침 목적격이라 생략이 된 것 (그들이 활동해야 하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느낄 수 있는지)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5-2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5-24 |
|
질문 내용을 봐도, 정말 열심히 강의 듣고 공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
답변갑니다.
질문1의 답변, 1-1: it이 바로 앞의 주어만 받아야 하지 않습니다. 앞 문장의 어떤 명사도 받을 수 있으니, 해석으로 찾아야 합니다. 1-2: 여기서 do는 '대동사'입니다. ^^ 이런 저런 가정을 해 봤던 것은 아주 잘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실력이 금방 늘지요. '대동사'란 앞에 나왔던 동사를 대신 받는 동사란 뜻으로서 do는 앞에 나온 일반동사를 대신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선 'get'을 받는 대동사로 쓰인 것이죠. 따라서 do 의 해석을 get으로 됩니다.
질문2의 답변, 구문상으로는 민지학생이 한 것도 맞습니다. 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삽입으로 할 때와 민지 학생이 할 때는 해석 내용이 확연히 달라집니다. 기대의 내용이 '그들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 지'에 대한 기대일까요, '우리가 어떻게 느낄 지'에 대한 기대일까요? 네, 맥락에 맞는 해석으로 두 개의 가능한 구문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질문과 공부 방법 모두 실력 향상이 눈에 보이는 것 같아 좋습니다 ^^ 계속 이렇게 열공 하세요~ |
|
| 143 |
마지막문제 질문있습니다.
|
andr02** |
2020-05-20 |
| 글제목 |
마지막문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andr02** |
등록일 |
2020-05-20 |
|
마지막 지문중 For example , these people choose friut and vegetables to give them strength for physical activity 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교수님은 For example , these people choose friut and vegetables (to give them strength (for physical activity)) 로 뒤의 부정사를 ~하기위해처럼 부사로 사용하셨는데
저는 give 의 목적어들을 간목,직목으로 사용해서 부정사를 형용사처럼 독해를 하였는데 괜찮은지 여쭈어보고싶습니다.
그리고 학습방법으로 질문하고싶은것이있는데, 단어들을 사전으로 찿아보며 공부하고있는데 강의에서 수많은 뜻중 어디까지 알아야되는지 알려주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사전에서 나온 수많은 의미들 중 암기할것을 고를 기준이 있는지 어쭤보고싶습니다.
그리고 교수님 덕분에 실력이 오른것같아 감사드립니다. 남은 커리큘럼도 열심히 들어서 완강하겠습니다!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5-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5-20 |
|
질문1.의 답변입니다. 형용사구로 해도 완전 괜찮습니다. 부사구나 형용사구나 수식어구이므로 구문적으로도 괜찮고, 내용적으로도 문맥상 차이가 없으므로, 민수학생이 한 것도 good~! 입니다.
질문2.의 답변입니다. 단어의 뜻이 여러가지가 있어서 정확한 해석을 위해서는 어디까지 알아야 할 지가 많은 학생들의 공통된 애로사항입니다. 사전을 찾아봐도 사전마다도 뜻이 다르고, 의미도 한 두개가 아닌데, 참 난감하죠? 이런 여러 뜻으로 시험에 나오는 단어를 다의어라고 합니다. 뜻을 하나만 알아도 되는 단어들도 많지만, 편입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다의어들도 참 많습니다. 외워야할 다의어는 얼마나 있고 각 다의어에서는 몇가지 뜻을 알아야 할 지에 대한 기준은... 영어를 한 20년 정도 공부하고, 각종 시험들에출제되는 단어들을 연구해서 통계를 내고, 여러가지 영한 사전과 영영사전들을 비교 분석해서 가장 알맞은 뜻들로 정리하는 과정을 거쳐야~~~~ 기준이 생깁니다. ^^ 네, 한마디로 학생들이 혼자 하기에는 역부족이라, 제가 심혈을 기울여서 정리한 자료로 공부하라는 말이었습니다. ^^ 그 자료는 오프라인에서는 단과로 수업이 진행될 때 쓰기도 하는 자료지만, 단과를 듣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책으로도 출판되어 있습니다. 아직 온라인 강의로는 제공되지 않지만, 곧 서비스 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당장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 못해 마음이 편치 않지만, 지금까지 민수 학생이 보여준 학습 과정을 봤을 땐, 이 문제도 멋지게 헤쳐나가리라 생각이 듭니다.
남은 과정도 지금까지처럼 끝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지으세요, 응원합니다~!!! |
|
| 142 |
p.34 유형문제 6번
|
mintte** |
2020-05-20 |
| 글제목 |
p.34 유형문제 6번 |
| 작성자 |
mintte** |
등록일 |
2020-05-20 |
|
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재 34쪽 6번에 1-2째줄에 ... power of Free 가 왜 대문자로 써있을까요?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5-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5-20 |
|
와우, 지금까지 저는 여러번 읽으면서도 free가 대문자였다는 것을 몰랐는데, 아주 꼼꼼히 읽었군요!
사실, 대문자였던 것을 몰랐다는 것은, 반대로 생각하면 대문자로 써 있을 뚜렷한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구문적, 문법적으로 대문자로 꼭 써야할 이유가 없는 곳에 대문자가 쓰여있는 경우는, '강조'의 의미일 때가 많습니다.
여기서도, free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대문자로 썼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자세하고 꼼꼼하게 공부해 나가면 정말 빨리 실력이 늘 것입니다.
아주 잘 하셨습니다, 홧팅~! ^^ |
|
| 141 |
이론정립 2-1 41쪽 6번 지문 In the article, \"Box ~지문
|
harryord** |
2020-05-19 |
| 글제목 |
이론정립 2-1 41쪽 6번 지문 In the article, \"Box ~지문 |
| 작성자 |
harryord** |
등록일 |
2020-05-19 |
|
We incorrectly listed Julian, a director of Internet Capital Group, as selling $327 million worth of indirectly held company shares. 위 문장 of indirectly held company shares부분에서요.. held가 동사인거 같은데...어떻게 접속사도 없는데 동사가 2개(listed와held) 올수있는건가요?? 이 문장이 너무 어려운거 같네요...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5-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5-19 |
|
꼼꼼히 구문을 잘 분석하면서 공부하고 있군요~, 잘 하고 있습니다! ^^
답변갑니다. 맞습니다. 접속사 없이 동사가 2개 못 오지요? 그래서, held가 동사가 아니었습니다. 과거분사로서 뒤의 명사 company shares를 전치 수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석은 '간접적으로 소유된 회사 주식'이라고 '소유된'이라고 됩니다. as이하를 죽 해석한다면, '327M 가치의 간접 소유 회사 주식을 판 것으로서'가 되겠지요?
지금처럼 계속 열공하세요~! 응원합니다.
|
|
| 140 |
다음강의 없나요?
|
jwoo02** |
2020-05-15 |
| 글제목 |
다음강의 없나요? |
| 작성자 |
jwoo02** |
등록일 |
2020-05-15 |
|
| 기초랑 미분 이외의 인터넷 강의는 홍창의 강의밖에 없나요? 현강 녹화보다 이강휘교수님처럼 인강수강생들을 위해 촬영하신 강의가 훨씬 깔끔하고 좋은데 기초랑 미분 말고는 더이상 없어서 질문 드려요ㅠㅠ |
|
| └ |
곧 올라갑니다! |
anamso** |
2020-05-16 |
| 글제목 |
곧 올라갑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0-05-16 |
|
곧 미분학 극한편 도함수편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