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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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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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0 |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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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lqhem60** |
2021-04-13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zlqhem60** |
등록일 |
202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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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강으로 혼자서 공부중인 편린이입니다~
혼자서 공부하다보니 제가 하고 있는 공부가 맞는 건지 계속 의심이 됩니다ㅜㅜ 3월부터 어영부영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히는 하고 있는데, 잘 모르겠어요...
제가 목표하는 대학은 인하대 이상 중앙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은 계속 어휘 논리 문법 독해를 다 같이 계속 공부하면 되는 건가요? 각각 비중을 얼마나 두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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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
민지 학생 반가워요 :)
편입이 쉽지 않은 시험이죠.
모든 시험이 그렇지만, 불확실함을 안고
도전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가장 큽니다.
글을 읽는 실력은 단기간에 오르는게 아니기 때문에
긴 기간동안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규칙적으로 공부를 해나가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네가지 영역이 기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아직 문법 이론을 수강중이라면
시간으로 따지기는 어려움이 있고,
당일 배운 문법 이론을 최소 하루에 3번 이상 복습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중요하다고 했던거 위주로 보고,
2회독 하면서는 본인이 놓친 부분에 형광펜을 하고
3회독시 암기가 아직 덜 된 부분들에 다른 색의 형광펜을 표시해서
형광펜 위주로 복습을 해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일주일 동안 배운 이론을 누적복습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론이 다 끝나면 기출문제 풀이가 시작됩니다.
이 때, 시중에 파는 문제집도 좋으니
하루에 20-30문제는 최소 꾸준하게 풀어줍니다.
그래야 감을 잃지 않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이론 복습+문제 풀이가 되겠죠.
그리고 독해, 논리도 수업시간에 하는 문항에서
틀린 문제는 정확한 해석이 되는지,
주제를 왜 A가 아니고 B인지 식으로
선생님이 설명해주는 방식과 본인이 답을 도출한 방식을
대조하면서 사고방식과 글을 보는 방법을 바꿔 나가야 합니다.
그럼 독해, 논리는 숙제로 내준 문제풀이와 틀린 문제 복습
+ 추가 교재를 하루에 최소 5문제 정도 푸는 식으로 정할 수 있겠죠.
그리고 어휘도 꾸준히 양을 정해서 하루에 여러번 자주 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문법 공부와 비슷하게
주말에는 새로운 어휘를 외우지 말고
일주일 동안 암기한 어휘를 복습해주세요.
이런식으로 순환식 복습을 해줘야 1년동안
시험장 들어가기 전까지
머릿속에 저장하고 갈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문법과 어휘 비중이 많을 것이고
후반에 문법이 이론이 끝나면 문제풀이라서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독해비중이 커지겠죠.
보통 7-8월 기준으로 독해가 비중이 커집니다.
몇문제를 풀지는 개인사정에 맞게 조정하면 됩니다.
중요한 건, 한 영역에 쏠리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있다면 의심하지 말고
점수를 단기간에 오를 생각을 너무 품지 말고
해나가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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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 |
3강 4강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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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w20** |
2021-04-13 |
| 글제목 |
3강 4강 질문이요! |
| 작성자 |
lyw20** |
등록일 |
202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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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tend to 도 attend on 처럼 "~의 시중을 들다"로도 사용한다고 검색하니까 나와서요! 두 전치사중 아무거나 써도 맞는건가요~?!
그리고 4강 중에서 let 뒤에 목적어 온 다음 be p.p로 오는 문장 예시가 있을까요 인터넷 찾아봐도 예시문이 없어서 쪼금 이해가 덜 되는것 같아서요 ㅠㅠ
마지막으로 make, have, want, like 등등 3형식 포함 5형식에서도 가능한 동사들 중 3형식에서 5형식으로 바뀔때 뜻이 아예 바뀌는건 사역동사밖에 없는건가요!
바쁘실텐데 계속 질문 드려서 죄송해요! 매번 정성스러운 답변 감사합니다 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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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
용욱 학생 반가워요 :)
attend to 와 attend on 둘 다 같은 뜻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출을 보면 참석하다 일 때 전치사를 안붙인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to와 on을 뜻으로 출제한 적은 없습니다.
대신 to가 pay attention to에서 나온 것이니
~에 집중하다로 많이 쓰이는 것입니다.
사실 인터넷에 치거나 구글링을 하면
우리가 문법적으로 안된다고 배운 부분들이 쓰인 문장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문법은 가장 formal한 문법이니
인터넷에 있는 것을 너무 맹신하지만 않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세요~!
let을 쓰는 문장은 사실 빈도수가 높지 않아서
인터넷에 찾아도 잘 안나옵니다.
대표적으로 잘 쓰는 부분이 명령문입니다.
Let it be done at once.
(그것을 즉시 해라.)
그대로 해석하면, 그것이 되어지게 해라.
마지막 질문,
make, have, want, like
동사의 기본 뜻은 바뀌지 않죠.
make도 사실 3형식일 경우 "만들다"인데
5형식도 "만들다"해석해도 크게 어색하지 않습니다.
He made the car repaired.
그가 차가 수리되게 만들었다.
대신,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 의미적으로 "시키다"로 해석하는 것 뿐입니다.
have같은 경우 의미가 많이 달라지죠.
보통 가지다, 먹다에서
5형식일 경우 "시키다"로 바뀌는 거죠.
동사의 의미보다는 3형식에서 5형식으로 바뀔 경우
의미상 주어가 바뀐다는 것을 알면 됩니다.
I want to pass the exam.
내가 통과하고 싶은거죠?
I want you to pass the exam.
너가 통과하길 바란다.
의미상의 주어가 you로 바뀐다는 겁니다.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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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2 챕터4 실전문제 22
|
dlfhdns1** |
2021-04-12 |
| 글제목 |
P62 챕터4 실전문제 22 |
| 작성자 |
dlfhdns1** |
등록일 |
2021-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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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번 문제에서 gets를 will get으로 바꾼다는 거는 단지 해석 상에서 이게 가장 적절하기 때문인가요? 어떤 문법적인 근거?나 이유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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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
로운 학생 반가워요 :)
문법 문제도 해석상 접근이 필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22번 문제도 그런 경우이죠.
보통 시간이나 조건의 부사절이나
출발하다, 도착하다 등 예정의 의미가 들어가는 동사구에서
현재시제가 미래를 대신하지만
이 경우, 일반 주절의 문장이고
의미적으로 미래의 뜻이기 때문에
will이 맞습니다.
We need more effective ways of dealing with the labor movement,
or the situation gets worse.
시제 파트나 접속사 파트 등에서
해석의 여부는 특히 물어볼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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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7 |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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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r** |
2021-04-12 |
| 글제목 |
질문이요~~ |
| 작성자 |
kkkr** |
등록일 |
2021-04-12 |
|
안녕하세요 교수님 혼자 문제를 풀다가 이해가 안되서 질문을 올립니다. 문법책 12p 에 있는 문제 5번-2가 왜 명사절 목적어인지 잘 이해가 안가서요 풀이를 읽어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Tell me when you will start. 이 문장입니다. when이 들어가는데 어느때는 부사절이고 어느때는 명사절인지 헷갈려서요 최대한 쉽게 설명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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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
가희 학생 반가워요 :)
구조와 해석방법의 두 가지 접근으로 설명할게요!
1. 먼저, 구조가 달라요.
부사절 when은 말 그대로 문장에서 깍두기 역할!
없어도 그만이라고 했죠? 완전한 절과 항상 같이 쓰입니다.
명사절은 명사라는 말이 들어가있으면
4가지 역할이라고 했어요.
주어, 목적어, 보어, 전치사 뒤!
위에 말한 4가지 위치에 when이 들어가있다면
명사절 인거죠.
Tell me when you will start.
교재 문장에서는, '나에게 ~을 말하다'의 '~을'에 해당하는 목적어 부분에
when이 들어가 있죠.
그래서 명사절 목적어라는 명칭을 붙인겁니다.
2. 해석의 차이
부사절 접속사로 쓰이는 when은
보통 ~할 때, ~하면 등으로 해석이 됩니다.
명사로 쓰이는 when은 "언제"로 해석이 됩니다.
가희 학생이 가져온 문장을 볼게요.
Tell me when you will start.
(나에게 너가 언제 출발할지를 말해줘)
아래 문장과 비교!
When you start, call me.
너가 출발할 때 나한테 연락해줘.
해석이 다르죠?
정리하면,
명사 자리에 들어가 있고, "언제"라는 해석이 되면 명사절,
명사 자리가 아니고, "~할 때"로 해석되면 부사절입니다.
정확하게 기억해야
나중에 관계부사 when이랑 구분할 수 있어요!
그 때 또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질문하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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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 |
if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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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njs87** |
2021-04-11 |
| 글제목 |
if 절 |
| 작성자 |
tkddnjs87** |
등록일 |
2021-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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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절의 부사절에서 주어 동사가 같게 되면 주어와 be동사가 생략이 되고 뒤에 pp또는 ing가 나올수있다라고 강의에서 배우게 됐는데 혹시 if말고도 부사절 접속사에서 이러한 형식이 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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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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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학생 답변할게요 :)
맞아요,
모든 부사절 접속사에서 주어가 같을 경우
주어와 be동사가 생략될 수 있습니다.
분사구문에서 -ing/p.p.가 남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래서 부사절 접속사의 생략인지,
분사구문인지 고민하지 말고
만약 접속사 뒤에 ing와 p.p가 남아있다면
주절의 주어를 찾아서 해석상
수동이면 p.p.
능동이면 -ing형태가 맞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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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 |
마지막 that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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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njs87** |
2021-04-11 |
| 글제목 |
마지막 that 문장 |
| 작성자 |
tkddnjs87** |
등록일 |
2021-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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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부터 마지막 절까지의 문장이 어떤 구조인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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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3 |
|
답변할게요 :)
아래 볼드체 부분입니다.
always remember to define any words or terms (that) you use [that may be unfamiliar
항상 기억해라 / 정의 내릴 것을 / 어떤 단어나 용어들이든/ 당신이 사용하는/ 친숙하지 않을 수 있는/
to your readers] -particularly any words (that) they must know/ to understand your meaning.
너의 독자들에게/ - 특히 어떤 단어들/ 그들이 알아야만 하는/ 당신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
that이 뒤에 동사만 있는 것으로 보아 관계대명사입니다.
앞에 꾸며주는 명사의 흔적자리를 보면 words ot terms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먼저 any words or terms (that) you use 에서 한번 수식을 한 상황에서
2번째 관계대명사 수식이 된겁니다.
그 다음 - 대쉬 표시로 단어들에 대한 동격을 표시해준것입니다.
그럼 명사 뒤에 또 주어+동사가 오는 것으로 보아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된 구조입니다.
뒤에 know의 목적어가 빠져 있으므로 가능하죠.
나머지 to understand~부분은 '~하기 위해서'의 부사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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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 |
수동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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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njs87** |
2021-04-10 |
| 글제목 |
수동태 |
| 작성자 |
tkddnjs87** |
등록일 |
2021-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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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사가 수동태가 안되는것은 알고있습니다
근데 자동사가 수동태가 될수 있는 조건으로 자동사+전치사가 같이 붙어서 사용이 되면 수동태가 된다고 배웠는데
그러면 자동사를 봤을때 어떤 경우에 되고 안되고를 판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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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3 |
|
상원학생 반가워요 :)
자동사에 전치사나 부사가 붙어서 쓰는 동사는
하나의 셋트로 동사구라고 합니다.
그 자체로 하나의 동사일 경우에를 말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carry out이 '~을 수행하다'라는 동사구입니다.
He carried out the project for himself.
* He carried the project for himself. (X)
그가 스스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out이 없으면 아예 성립이 되지 않음.
자동사를 예로 든다면
원래 look이 '처럼 보이다'로 쓰일 경우 자동사라서 수동태가 안되죠.
그런데 전치사와 부사가 붙어서 look up to로 쓰이면 존경하다라는
하나의 동사구 즉, 타동사가 됩니다.
The teacher is looked up to by many students.라는
문장이 가능해집니다.
*The teacher is looked up by many students. (X)
위 문장에서 전치사 to가 빠지면
문장이 성립 되지 않습니다.
위와 같은 동사구들은 하나의 셋트처럼 쓰입니다.
전치사가 없으면 그 뜻을 가질 수가 없어요.
지금 교재 문장에서는 originate in이 하나의 동사구가 아니라
originate / in+장소 의 개념인것이죠.
이런 자동사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수동태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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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 |
평균값 정리
|
rnwkgus03** |
2021-04-10 |
| 글제목 |
평균값 정리 |
| 작성자 |
rnwkgus03** |
등록일 |
2021-04-10 |
|
평균값 정리 강의 중 대표기출유형 1에, |x|안에 짝수승이라면 -상관쓰지않고 나올수있다고 강의하셨는데, |x 2/3승|은 그려주신 그래프 상 x값이 -가 있고 그에따른 y값도 -값이 있는데 왜 -를 상관안써도 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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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맞습니다. |
anamso** |
2021-04-11 |
| 글제목 |
맞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4-11 |
|
절대값 제곱은 그냥 제곱과 똑같습니다.
|x|^(2/3) = (|x|^2)^1/3 = (x^2)^1/3 = x^2/3 되겠습니다.
y - 값 집어넣은 것은 실수입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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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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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hyun02** |
2021-04-10 |
| 글제목 |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soohyun02** |
등록일 |
2021-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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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ch.11 관사 실전문제 18번에서 교수님께서는 A total amount로 설명해주셨는데 해설지에는 전체를 지칭하는 형용사 total, entire, whole 앞에서는 정관사를 써야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이 세가지가 와도 a로도 써도 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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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3 |
|
수현 학생 반가워요 :)
total, entire, whole 등은
전체적 의미라서 the를 선호합니다.
그런데 각각의 쓰임에 따라
무조건적인건 아니라서 문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as a whole '전체적으로'라는 표현에서는 a 를 쓰고
a total of일 때는 a를 붙이는 것처럼 말이죠.
지금 교재에서는 amount자체가 셀 수 있는 명사이므로
a나 the를 붙이라는 것입니다.
둘 다 가능합니다.
그런데 보통 total, entire가 전체를 상징하는 말로
들어가면 the 를 선호합니다.
전체 세계라고 할 때도 all over the world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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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 |
I'm ~, aren't I ?
|
rnjswlsdnr** |
2021-04-10 |
| 글제목 |
I'm ~, aren't I ? |
| 작성자 |
rnjswlsdnr** |
등록일 |
2021-04-10 |
|
| 부가의문문의 사용시 amn't가 없어서 I'm ~, aren't I? 를 사용한다했는데 I'm not~,에서는 부가의문문으로 am I? 를 사용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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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3 |
|
진욱 학생 반가워요 :)
네, 맞아요.
부가의문문은 두 단어로만 써야 되기 때문에
부정어도 축약을 합니다.
그런데 am not은 축약형이 없기 때문에
aren't I? 로 대신하는 겁니다.
긍정 형태일 때는 굳이 바꿀 필요가 없으니
am I로 그대로 쓰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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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0 |
50p 22번
|
sun44616** |
2021-04-09 |
| 글제목 |
50p 22번 |
| 작성자 |
sun44616** |
등록일 |
2021-04-09 |
|
근의 방정식으로 푸는것까지 유추했는데 증가하는건지 감소하는건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값을 넣어보니까 구간반복만 하는 것 같습니다,,
+ 저 지금 많이 늦은 편인가요?? 게시글 올라온 것들 보면 작년글도 많이 보이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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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4-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4-10 |
|
사실 증가하는지 감소하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만 첫항이 1이고 극한이 값이 1보다 크니 증가한다고 생각하면 간단할 거 같습니다. 극한이 존재하기에 구간반복은 안됩니다!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보통 3~4월 혹은 7월에 많이들 시작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평소보다 더 늦게 시작하는 친구들도 많구요. 작년에 시작한 친구들은 정말 극소수이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그리고 무엇보다 공부는 시간보다 방향과 효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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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9 |
p.376 46번
|
k410316** |
2021-04-09 |
| 글제목 |
p.376 46번 |
| 작성자 |
k410316** |
등록일 |
2021-04-09 |
|
해설지의 풀이를 보면 r= π/2를 구했는데 이 식을 어디에 이용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r=0일 때와 r=l/2π일 때 중 r=l/2π일 때 최댓값을 갖는다고 되어있는데 최댓값을 둘 중에 어떻게 고른것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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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4-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4-10 |
|
이 문제 참 복잡하지요? ㅠ 변수가 2개라 그렇습니다.
일단 넓이A식이 변수x와 r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철사 길이 식도 변수x와 r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A 미분값이 0 일 때가 극값입니다. 물론 극대극소를 엄밀하게 판별하기 위해서는 극값의 전후의 값이 + 인지 -인지 체크해야하지만 간단히 극대값 즉, 최대값으로 가정해놓고 푸셔도 무방합니다 만약 값이 보기 없다면 그 때 다시 수정하면 되겠지요. 미리 걱정해서 최대최소를 구별할 필요 없다는 말!
A식을 미분하면 dx/dr이 해설처럼 나오지요. 그럼 dx/dr 값을 채워주기 위해 길이 미분식을 미분합니다. 길이는 고정상수값이라 어차피 0 이 되고 dx/dr=-파이/2 가 되고 이것을 집어넣으면 r=x/2가 나옵니다. 이것은 변수 r와 x의 관계가 r=x/2 이어야만 최소값이란 겁니다.
이 값을 길이 식에 집어넣으면 r=L/2파이가 나오고 이걸 넓이식에 집어넣으면 되겠습니다.
r=0인 경우는 원이 없다는 것인데 애초에 문제 성립도 안되는 것이라 굳이 체크하실 필요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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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8 |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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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be4** |
2021-04-09 |
| 글제목 |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phoebe4** |
등록일 |
2021-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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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부정사, 동명사, 분사 파트는 hand-out 자료가 없는건가요? 올려주신다면 언제 올라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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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3 |
|
선호 학생 반가워요 :)
자료가 올라가 있지 않는 부분은 원래
자료가 없는겁니다.
수업시간에도 그래서 hand-out 부분은
언급이 없죠.
교재가 불충분한 부분만
제가 자료로 보충하는거니까
자료가 없는 부분만 추가로 참고해서 공부하고
없는 챕터는 교재로만 봐도 충분합니다.
후반부에서도 일부챕터만 자료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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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7 |
다음 강의
|
sdr26** |
2021-04-08 |
| 글제목 |
다음 강의 |
| 작성자 |
sdr26** |
등록일 |
2021-04-08 |
|
| 안녕하세요.
응용 인강은 언제 업데이트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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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pahyso** |
2021-04-20 |
| 글제목 |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1-04-20 |
|
논리 응용과정 기다리고있는데 업로드가 늦어지니 죄송해요.. ㅠㅠ
현재 문제 응용과정 촬영중이고 5월 말이나 6월 중순쯤 업데이트 될것 같습니다 ~~!!!
공부하다 질문있으면 언제든 글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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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6 |
질문드립니다
|
ddong40** |
2021-04-08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ddong40** |
등록일 |
2021-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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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정립 영단어 공부를 하는데 동의어 공부하는 부분을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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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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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학생 반가워요 :)
이론정립 영단어라는 것은 문법책에 나오는 모르는 단어들을 말하는 걸까요?
만약 지금 어휘를 많이 외운 상태라면
정리해도 되는데,
이제 막 어휘장을 외우기 시작했다면
모의고사 문법, 독해 지문 등에서 나오는 단어들을
다 따로정리해서 외우려면
정리하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릴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문법책에서 나오는 단어는 일단 뜻은 알고 넘어가되,
정리를 하지 말고
어휘장 중심으로 공부하면서
10-11월 정도에 외우지 못한 단어들이 보이면 그 때 정리하는 것도
됩니다.
사실 정리를 다 해도 나중에 반복해서 보지 못하면
아무 효과가 없기 때문에
단어장에 있는 단어들을 우선적으로 외우는게 필요합니다.
만약 정말 중요한 단어이거나
독해나 논리시간에 정리한 단어들이 있다면
작은 노트나 핸드폰 메모장 기능등에 적어놓고
틈날 때 마다 보는 것을 권유합니다.
하루에 꾸준히 외우는 단어장 이외에
수첩에 정리한 것들은 굳이 횟수를 새서 할 필요 없이
이동할 때나, 대중교통이나,
집에서 밥먹을 때 등등 틈틈이 보세요.
단어가 외워지는 기준은 어차피 7번 이상정도 마주쳐야
장기기억으로 가는 원리이기 때문에
틈날 때마다 자주 보면 됩니다.
혹시 다른 내용이 궁금하다면
다시 물어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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