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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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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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5 |
종합 13회 4-6 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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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hdns1** |
2021-08-18 |
| 글제목 |
종합 13회 4-6 구문 |
| 작성자 |
dlfhdns1** |
등록일 |
2021-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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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번째 줄 구문 중 because it may end at any moment 라는 문장이 언재 끝날지 모른다로 해석된다고 하셨는데요 모른다라는 의미로 어떻게 해석이 되나요? It이 받아오는 것이 no struccture 라서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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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1-08-19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1-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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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때문이죠^^
언제든 끝날 수 있다 = 언제 끝날지 알수없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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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4 |
whosever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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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08-18 |
| 글제목 |
whosever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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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p에 보기 3 번에서 whosever 뒤에 명사가 온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whoese 뒤에 명사가 오는 것과 같은 원리(?)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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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8-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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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답변할게요 ~!
He likes to tell people about his problem. He will talk to _______________ will listen to him.
① whoever ② whomever ③ whosever ④ no matter whom ⑤ no matter what
whose는 항상 뒤에 명사가 옵니다.
아래예문처럼 -ever이 붙어도 같은 형태입니다.
You can give it to whosever love for the book is true.
그 책에 대한 애정이 진심인 누구에게라도 그것을 줄 수 있다.
질문한 문제에서는 뒤에 동사가 바로 나오기 때문에 whoever이 답이 된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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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3 |
254 13번질문
|
ggp052** |
2021-08-18 |
| 글제목 |
254 13번질문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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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이 명사, 부사 역할이 될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럼 뒤에 부사가 와도 whatever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부사가 와도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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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8-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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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답변할게요.
열심히 듣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__________ carefully you look after the car, you will have to accept wear and tear in five years.
① Whatever ② No matter how ③ Despite ④ In spite of
whatever의 역할이 문장에서 명사역할 (주, 목, 보)도 하고
부사 역할도 하는 것이지 what(ever)자체는 부사가 아닙니다.
문장 전체에서의 역할과 what의 품사는 다른 것입니다.
what kind of color와 같이 뒤에 명사가 올 수는 있지만 what은 비로 뒤에
부사만 올 수는 없는 것이죠.
하지만 how의 품사는 부사이기 때문에
how + 형/부 s+v -> 명사 역할
however + 형/부 s+v (=No matter how 형/부 s+v ) -> 부사 역할
과 같이 뒤에 형용사나 부사가 올 수 있고 반대로 명사만 단독으로 쓰지는 않는 것이죠.
그래서 위 문제를 풀 때 콤마 뒤로 완전한 하나의 절이 하나 나왔기 때문에
빈칸의 자리는 부사로 확인을 하고 부사 역할은 보기 모두 가능하지만,
뒤에 명사가 나온게 아니니까 전치사인 3번 4번은 빼고
whatever과 No matter how중 빈칸 뒤에 carefully 라는 부사가 있을 경우엔
No matter how가 답이 되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기억하고, 다시 복습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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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2 |
랭크..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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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gus** |
2021-08-17 |
| 글제목 |
랭크..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tkdgus** |
등록일 |
2021-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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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랭크 구할때 풀이방법이 다양한거죠? 선생님 풀이대로 풀면 바로 풀리는데 제가 한번 혼자 다르게 풀려고 하면 절대 안풀리네요 너무슬픕니다 선생님 풀이방법을 외울수도 없고 진짜 2시간동안 랭크 붙잡고 있는데 정신 나갈거같아요ㅜㅠㅜㅜㅠㅜㅠㅠㅜㅠㅜ 궁금한건 랭크 풀이방법은 다양한거죠?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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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ank 랭크 풀이! |
anamso** |
2021-08-18 |
| 글제목 |
rank 랭크 풀이!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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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는 하는 사람 맘이에요. 고정된 풀이가 없어요.
저도 첨에 랭크 진짜 이상하게 구했는데,
하다보니 노하우 생기고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되었는데요.
2시간동안 붙잡고 고생하고 있다는거보니.. 먼가 랭크할 때 안좋은 습관이 있을 거 같아요.
오프라인에서는 랭크 직접 풀게 하고 제가 일일히 한번씩 다 봐주는데요.
혹시 랭크한 거 종이 찍어 올려주시겠어요? 어떤 잘못된 습관이 있는지 한번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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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 |
종합문제 10회 3번 4번
|
dlfhdns1** |
2021-08-17 |
| 글제목 |
종합문제 10회 3번 4번 |
| 작성자 |
dlfhdns1** |
등록일 |
2021-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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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에 our~mother까지 해석이 어렵습니다.
7번에 숫자+such 순서라고 하셨는데 such가 어떤 형용사인가요? 저는 한정사로 알고 있었기에 당황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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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8-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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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학생 답변할게요 . 차근차근 강의를 잘 수강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3번]
Whenever I went shopping with my mother,[ who was an outsider in an English-only world,] our task inevitably led to too awkward a scene for me not to speak up to help my mother.
too ~ to-v부정사가 "너무 ~해서 -할 수 없다"로 해석되는 것과 같이
too ~ not to-v는 "너무 ~해서 -하지 않을 수 없는"으로 해석이 되어 의역하면
"~할 수 밖에 없는"의 뜻이 됩니다.
엄마와 쇼핑을 갈 때마다,[ 엄마는 영어만 쓰는 곳에서 이방인이신데(영어를 못하심)],
우리 일은 반드시 너무 곤란한 상황이여서 엄마를 돕기 위해 대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을 초래했다.
-> 우리 일은 반드시 엄마를 돕기 위해 대신 말할 수 밖에 없는 곤란한 상황이 되었다.
7번]
I saw ______________ paintings.
① three such strange ② three strange such ③ such three strange ④ such strange three
한정사에도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강의에서는 많은 형용사 중에서 숫자가 제일 먼저라고 했던 것을 기억해서
three such +명사로 설명을 했습니다.
한정사의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보통 맨 앞에 위치하는 것은 `all the 명사`처럼 all, both + 관사, 소유격, this, that + 숫자 + other, many, some 등 + such ... 순서입니다.
예) some such things / three other girls / all the other girls
such는 `such a 형 명`일 경우를 빼고
한정사중에서 다른 한정사들 보다 명사에 가장 가까운 한정사로 기억해주세요.
*아래 '9회 질문'에서 30번 질문에 제가 답변을 안했더라구요.
확인 해서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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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0 |
교재 좀 알려주세요..
|
anjfqq** |
2021-08-17 |
| 글제목 |
교재 좀 알려주세요.. |
| 작성자 |
anjfqq** |
등록일 |
2021-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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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시작하는 학생인데.. 기본이론 문법 교제 좀 알려주세요..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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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8-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8-18 |
|
다혜 학생 반가워요 :)
문법 교재를 알려달라는 말이 무엇일까요 ?...ㅜㅜ
이름은 편입 기본이론 (문법) 입니다.
기본이론 (하)는 상편과 똑같은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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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9 |
종합문제11회 16~18 지문
|
dlfhdns1** |
2021-08-17 |
| 글제목 |
종합문제11회 16~18 지문 |
| 작성자 |
dlfhdns1** |
등록일 |
2021-08-17 |
|
| 중간에 which leaves the other twonthirds to come from conventional fuels ~ 문장이 해석이 안됩니다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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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1-08-17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1-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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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ch 그것이: 앞 문장 전체를 가리키는 관계사 (계속적 용업인데 커머 대신 마침표로 연결함 - 비문)
leaves 남긴다
the other two thirds 나머지 3분의 2를
to come ~: 재래식 연료에서 오도록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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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 |
커리큘럼관련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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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l** |
2021-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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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2 최신을 우선으로. |
anamso** |
2021-08-17 |
| 글제목 |
2022 최신을 우선으로.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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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작년 재작년 강의입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신상이 좋잖아요 ㅎㅎ
최신강의로 수강해주세요. 없는 것은 곧 업데이트인데 작년걸로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내용은 같은데, 최신 강의는 조금 더 진도 우선으로 중요도가 낮은 내용을 좀 줄였습니다.
크게 차이 나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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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7 |
커리큘럼/편입 학습 방법 질문
|
Aria** |
2021-08-16 |
| 글제목 |
커리큘럼/편입 학습 방법 질문 |
| 작성자 |
Aria** |
등록일 |
2021-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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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지금부터 2022 편입을 준비하기 위해 교수님 강의를 들으려고 하는데, 어떤 강의부터 들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문과이고, 8월 현재 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9월 개강 이후에는 학교와 병행해야 해서 하루에 6시간 정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고, 8월 남은 기간은 하루에 10시간 이상 가능합니다. 현재 영어 수준은 노베이스이지만 얼마 전에 토익 개념 강의를 완강한 상태입니다. 토익 점수는 아직 발표가 나지 않아 정확하진 않지만 500후반~ 600점대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토익점수를 따야 해서 토익 공부를 하고 있는데, 편입영어 공부를 하면서 같이 병행을 해야 할지, 아니면 LC만 병행을 해도될지 궁금합니다. 당장 편입영어단어부터 외워야 할 것 같은데 어떤 단어책으로 하는 게 좋을지, 문법은 어떤 강의부터 들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문법, 독해, 논리 개념 강의를 듣는다면 매일 모든 영역을 조금씩 다 공부하면서 동시에 공부해야 하는지, 아니면 문법을 끝내고 독해,논리로 가야 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서울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2 편입, 혹은 2023 편입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2022 편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떤 커리큘럼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정보가 부족해서 교수님께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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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8-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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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단기간에 준비를 할거라면 토익준비를 병행하는 것을 권유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아주 높은 점수도 아닌 상황이라면
서로 너무 다른 영역이기 때문에 같이 공부하려다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답니다.
편입은 어휘가 가장 중요합니다.
어휘는 보카바이블이나 해커스 보카등 시중에 좋은 교재가 많습니다.
서점에 가서 본인이 외우고 싶은 책으로 고르세요.
보기 싫은 책은 공부 자체가 힘들어 질 수 있으니 그것도 중요합니다.
문법의 경우 만약 올해에 볼 거라면 사실 문제 풀이부터 해야 합니다.
지금 이론을 다 듣고 문제풀이를 가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규 강의에서는 응용문법이 문제풀이입니다.
올해에 꼭 도전을 해보고 싶다면
문법의 경우 현재 현강 동시 촬영중인 ONE SHOT TWO KILL강의가 있습니다.
편입에서 꼭 알아야 하는 핵심 이론과 그 이론과 관련된 기출문제를 푸는 식의 수업입니다.
그리고 나서 930제 기출 문제집을 수강하면 최근 6개년 기출된 학교별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해와 논리는 현재 인강에 올라와 있는 응용이나 심화과정 중 골라서 수강해나가거나
마찬가지로 기출집을 사서 풀면 최근 기출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올해 시험을 보는 것을 전제했을 경우입니다.
그리고 내년에 하게 된다면,
그 때는 입문서나 기본서부터 문법 이론을 차근차근 수강해야 합니다.
먼저, 네가지 영역을 같이 공부하는게 좋습니다.
그렇지만 스스로 판단했을 때 문장구조나 어휘등이 너무 약하다면,
어휘와 문법을 먼저 공부하는게 좋습니다.
어휘는 하루마다 꾸준한 양을 정해서 암기를 하고,
문법은 입문책을 한 권 끝낸 후에, 독해와 논리 수업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글을 읽는 실력은 단기간에 오르는게 아니기 때문에
긴 기간동안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공부를 해나가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네가지 영역이 기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당일 배운 문법 이론을 최소 하루에 3번 이상 복습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중요하다고 했던거 위주로 보고,
2회독 하면서는 본인이 놓친 부분에 형광펜을 하고
3회독시 암기가 아직 덜 된 부분들에 다른 색의 형광펜을 표시해서
형광펜 위주로 복습을 해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일주일 동안 배운 이론을 누적복습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독해, 논리도 수업시간에 하는 문항에서
틀린 문제는 정확한 해석이 되는지,
주제를 왜 A가 아니고 B인지 식으로
선생님이 설명해주는 방식과 본인이 답을 도출한 방식을
대조하면서 사고방식과 글을 보는 방법을 바꿔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어휘도 꾸준히 양을 정해서 하루에 여러번 자주 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문법 공부와 비슷하게 주말에는 새로운 어휘를 외우지 말고
주일 동안 암기한 어휘를 복습해주세요.
이런식으로 순환식 복습을 해줘야 1년동안
시험장 들어가기 전까지 머릿속에 저장하고 갈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문법과 어휘 비중이 많을 것이고
후반에 문법이 이론이 끝나면 문제풀이라서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독해비중이 커지겠죠.
조급하게 생각하면 공부는 더 어려워집니다.
내년까지 할 생각으로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끈기를 가지고
꼭 좋은 결과 얻어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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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6 |
240p 20번 질문입니다
|
ggp052** |
2021-08-16 |
| 글제목 |
240p 20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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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은 접속사가 아닌가요? 명사역할 이라고 말씀하셨느데 책에는 명사절 접속사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럼 접속사가 아닌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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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8-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8-17 |
|
민준 학생 답변할게요 :)
what은 접속사이기도 하고 의문사, 관계대명사로도 불립니다.
접속사의 역할을 절을 두 개 연결하기 때문에 접속사라고 하죠.
[Because he is honest], she likes him.
두 개의 절을 연결하며, 문장에서 [부사 역할]이므로 부사절 접속사라고 합니다.
She belives [that he is honest].
that이라는 접속사가 절을 두 개 연결하고 있습니다.
[ ] 부분이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해서 명사절 접속사로 합니다.
She believes [what he said].
마찬가지고, 두 절을 연결하면서 목적어 역할이므로 명사절 접속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때 what이 하는 역할이 목적어 이므로 명사 역할이죠.
제 말도 맞고 책에 쓰여 있는 말도 맞습니다.
문법 용어에 집중을 하다보면 실제로 문제 풀이 할 때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접속사냐, 관계대명사냐라는 용어보다는
명사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어차피 접속사든 관계대명사로 쓰이든 what의 역할은 명사이기 때문이죠.!
명사 역할이니까 주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들어가고
뒤에 명사가 빠진 형태가 오는 불완전한 구조가 온다는 것 이 두가지만 기억하고
문제에 적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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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5 |
질문드립니다.
|
kgh992** |
2021-08-16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kgh992** |
등록일 |
2021-08-16 |
|
340쪽 유형 1 문제 3액스제곱 ....=4 를 이용하면 1/2아크탄젠트 2/0 이 되는데 그럼 2/1 곱하기 + -파이/2 가 나오는데 어떻게 정답은 마이너스 사분에 파이가 나오는지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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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선형대수에서 이차형식 회전각 문제! |
anamso** |
2021-08-17 |
| 글제목 |
선형대수에서 이차형식 회전각 문제!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17 |
|
식으로 쓰면 +-pi/4 인건 알아도 그게 +인지 -인지는 판단이 안되죠?
이 문제와 해설은 수업 하지 않았습니다. 이 문제는 한양대에서 주로 나오는 문제인데요. 그래서 따로 파이날 한양대 파트에서 설명했습니다만...
솔직히 이 문제 뻔하기도 해서, 어렵게 푸는 것 보다 기하적으로 접근하는 게 훠얼씬 쉬워요.
이차형식 타원에서 xy 에 + 인 경우는 장축이 왼위에서 아래로 - 인 경우는 오윈에서 아래로 세워집니다.
이걸 돌려서 x제곱/2+y제곱=1 이죠? 근데 이건 장축이 x에 걸쳐있습니다.
이렇게 될려면 xy축은 시계방향으로 즉 -pi/4 로 만들어야 될 수 있겠죠? 중요한 건 타원 입장이 아니라 xy축 돌리는 거라 시계방향입니다! 혼동주의
이렇게 푸세요 :) 이렇게 풀면 솔직히 이 문제 걍 20초 컷!!
아래 그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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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4 |
238p 10번 15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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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08-16 |
| 글제목 |
238p 10번 15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08-16 |
|
강의 중간에 how 다음에 형용사/부사가 와야 된다고 하셨고, 뒤에 명사가 오면 what을 쓴다고 말씀하셨느데 how + 주어 + 동사가 온다고도 말씀 하셨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how 뒤에 명사가 와도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10번 설명하실 때는 how 뒤에 명사가 오는 경우는 what으로 바꿔줘야 된다고 말씀하셨느데 15번 설명하실때는 how 뒤에 주어 동사가 와야 되기때문에 명사가 와야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서로 다른 how 인가요??
너무 헷갈립니다. 책에서 위 내용과 관련된 부분 언급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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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8-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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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답변할게요 :)
how는 뒤에 S+V와 how 형. 부 S+V 의 형태가 모두 가능합니다.
먼저, 제가 말하는 명사가 주어인 명사인지 단어 명사인지의 차이입니다.
10. Space efficiency means a measure of how efficiently a buidling is utilized.
10번 문제는 how 형. 부 S+V의 어순 문제입니다.
뒤에 부사 efficiently 가 있기 때문에 ` how+형/부 주+동` 으로 고르면 됩니다.
이럴 경우 what이 형/부를 바로 수식할 수 없으므로 불가능합니다.
15. How fermentation was discovered / had often been a source of disagreement.
위의 문제는 how뒤에 S+V 오는 문제입니다.
주어가 오려면 주어 자리에 올 수 있는 명사를 찾아야 하죠.
그래서 명사인 fermentation을 골라야 하기 때문에 명사라고 언급한 것입니다.
두 문제 모두 같은 how이고 뒤에 S+V가 오는 형태는 동일합니다.
그리고 how뒤에 명사가 올 수 없다는 말은 단독으로 명사를 꾸밀 수 없다는 것입니다.
how는 품사가 부사이기 때문에 명사를 혼자서 수식할 순 없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 문장은 how뒤에 명사가 와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형용사인 many가 있어서 가능한 것입니다. Our roads are always crowded no matter how many roads we build.
(아무리 많은 길을 만들어도 도로는 항상 붐빈다.)
* Our roads are always crowded no matter how roads we build. (X)
What a beautiful girl she is !는 되지만
How a beautiful girl she is!가 안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what 은 형용사라서 바로 뒤에 a beautiful girl 이라는 명사가 올 수 있지만
how는 바로 뒤에 명사 형태인 a~ girl이 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How beautiful she is! 로 쓰는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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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3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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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gus** |
2021-08-16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tkdgus** |
등록일 |
2021-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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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37분47초에 A의 역행렬을 구하는 부분에서 앞에있던 2가 1/2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행렬안에 있는 a와 d를 자리 바꾸고 b와c에 마이너스(-)를 붙이는거 아닌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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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1 = 1/2 |
anamso** |
2021-08-16 |
| 글제목 |
2^-1 = 1/2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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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상 확인 지금 안되는데 몇 번 문제인지 알 수 있을까요?
혹시 (2A)^-1 이라면 2는 걍 숫자고 역이 그냥 1/2이기 때문에 쓴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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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2 |
not more than , no more than 질문입니다
|
ggp052** |
2021-08-16 |
| 글제목 |
not more than , no more than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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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p 예문에서 의문점이 있습니다. 7. 비교급 표현에서 3번째 예문에서요 no more than 을 not more than으로 바꿔 질수도 있지 않나요? '나는 겨우 일주일 정도 떠나 있을 것이다.' '나는 기껏해야 일주일 정도 떠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의미가 비슷한데 이 두개 중에 고르는 문제가 나오나요?
만약에 나온다면 저 두개의 의미가 차이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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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8-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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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답변할게요 :)
두 개 중에 고르는 문제가 나온다면 차이가 없기 때문에
나올 수 없습니다.
실제로 저 둘을 구분하는 문제가 나온적은 없습니다.
두 개의 각각의 의미만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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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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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n05** |
2021-08-16 |
| 글제목 |
학습플랜 |
| 작성자 |
sion05** |
등록일 |
2021-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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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플랜에 대해서 질문하려구요 일단 시험은 22년 12월경(23년도 입학) 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수능봤을 때 1등급 나왔었습니다(나형). 기초미적강의로 다시 remind 하였구요 상위권 대학 목표로 하고 있는데 (연,고,서,성,한,중,경,외,시 .등) 제가 인문과에서 편입동시에 자연계열로 전과를 할 생각이라서 아무래도 수능때 했던 나형과 난이도가 많이 차이나니까 어떻게 공부계획을 잡아야 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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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기준 학습플랜! |
anamso** |
2021-08-16 |
| 글제목 |
내년 기준 학습플랜!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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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수능나형1등급이라면, 지금부터 준비해도 수학만 보는 학교인, 가천대랑 세종대는 붙을 수 있다고 봅니다만 목표가 상위권 대학이라니까. 조금 길게 플랜을 잡아볼게요.
솔직히 내년 목표니까.
수학은 기초수학과 미적1만 내년 3월 전까지 나가셔도 충분충분합니다! 그래서 수학은 일단 기초수학과 미적1까지 진도를 잡으세요. 대신 최대한 이해를 우선으로! 해야 상위권 대학을 갈 수 있습니다. 사실, 제 수업이 이해를 넘나 강조해서 그냥 수업을 들으시면 따라오시면 될 거 같아요.
혹시 여유가 있다면 적분1까지 하면 너무 좋으나, 그것보다 조금 시간 있을 때, 영어점수를 확실히 잡아 놓는 것이 중요해요.
사실 이과 최상위권은 수학 점수는 얼추 서로들 비슷하게 나오는데 영어 점수 차이로 나눠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영어점수가 사실 쉽게 오르지 않기 때문에 지금 좀 여유있을 떄, 영어점수를 확실히 잡을 수 있게 기틀을 잡아 놓는 것을 추천합니다. 뒤로 갈수록 영어 공부할 시간이 없기 떄문에..
+ 연고대가 목표라면 수학 + 전공을 보는데요. 수학이야 하던대로 하면 되고 본인 과에 필요한 전공파트를 공부하셔야 합니다. 컴공은 컴공관련 전공시험을 보고 그 외에 과는 물리 혹은 화학 혹은 생물을 봅니다. 그러데 문과였다면 새로 물리 화학을 시작하는 건 무리라 보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내가 물리 화학을 첨부터 할 수 있을지 고민을 좀 해봐야 합니다.
궁금한 게 있으면 질문 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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