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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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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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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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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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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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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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7 |
고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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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05 |
| 글제목 |
고유치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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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제가 궁금한 점이 하나 있는데 2차 형식 즉, 2차 방정식같은걸 보면 앞으로 행렬로 바꿔주고 싶다는 본능이 생겨야 한다.까지는 이해가 됐는데 문제에서 지금 x^2+2y^2~-2yz의 최댓값과 최솟값을 구하고 그것을 더한 값을 구하라는 건데 왜 최댓값과 최솟값을 고유치의 최대값과 최솟값으로 해서 구하는 건가요? 그 부분이 이해가 안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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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5-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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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서 설명했던 내용인데요.
xy 2차형식을 무조건 행렬로 표현할 수 있죠? XtAX 그런데 고유치가 AX=람다X이구요. 위식에서 왼쪽에 Xt만 붙이면 XtAX=람다XtX 이고 식을 좀 만져주면 람다 = XtAX/XtX 입니다. 여기서 XtX값만 알고 있으면 람다와 XtAX 의 연관성으로 값의 최대최소를 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아마 깊게 가면, 람다와 최대최소가 무슨 관계이냐 인데요. 그거까지 증명하긴 힘들고 의미가 없습니다. 이해하지 말고 그냥 머리 속에 박는게 좋아요 ㅠ 대충 말하면, f(x,y,z) 는 어떤 3차원 값이고 경계선 값이 고유치...어쩌구. 대각화.. 어렵죠? 그냥 머리에 박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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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6 |
의미상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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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001** |
2022-05-04 |
| 글제목 |
의미상주어 |
| 작성자 |
eh001** |
등록일 |
2022-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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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ting for the phone to ring -> to 부정사를 보어로 가지는 명령요구 동사는 의미상 주어에 for을 쓰지않는다고 알고있는데 wait은 단순히 5형식 to부정사를 보어로 취하는 동사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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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2-05-06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5-06 |
|
wait는 5형식으로 쓰이지 않는 동사이에요
보통은 자동사로 쓰이고요 목적어를 취하려면 전치사 for를 써요 Leeds United had waited for success for eighteen years.
단,
to 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할 수 있는 특징이 있죠
이때 to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는 for로 표시하는 것이고요
(질문하신 예문처럼)
공교롭게 자동사일 때도 (to 부정사 없이) 전치사 for가 붙는 것이 오히려 헷갈리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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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5 |
목적어 역할 that과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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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a8** |
2022-05-04 |
| 글제목 |
목적어 역할 that과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 |
| 작성자 |
hyuna8** |
등록일 |
2022-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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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that 생략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목적어 역할 that과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 둘다 생략 가능한 건가요? 그리고 관계대명사는 형용사절에 해당하는 게 맞는지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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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2-05-06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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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동사의 목적어절을 이끄는 that도 일반적으로 생략 가능하고
관계대명사 that도 목적격일 땐 생략 가능하고
모든 관계사절은 형용사절에 해당하는 것도 맞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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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 |
126p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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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09** |
2022-05-04 |
| 글제목 |
126p 4번 |
| 작성자 |
ms09** |
등록일 |
2022-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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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2번에서 a European 이 맞다고 생각했고 교재에도 a European으로 나와있어서 2번을 골랐는데 왜 2번이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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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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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학생 반가워요 :) an을 쓰는 근본적인 이유는 a + 모음이 되면 발음이 불편하기 때문에 an으로 자음 발음을 하나 끼워넣는 것입니다. European 은 자음[유-쥬] 발음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원래는 a European 이 원칙인데, 종종 an을 쓰는 것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현대 영어에서 a와 an이 European은 둘 다 일상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실제로 기출에 맞냐, 틀리냐로 최근에 출제한적은 없습니다. 현대영어에서 통용되는 경우에 문법도 바뀔 수 있으므로 둘 다 가능 하나, 실제로 European에서, E의 발음은 /j/로 시작하기 때문에 미국식 영어에서는 a를 더 선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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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3 |
2022년 대비 강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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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i** |
2022-05-03 |
| 글제목 |
2022년 대비 강의는 없나요? |
| 작성자 |
ssni** |
등록일 |
2022-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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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 있어서 작년 강의를 보고 싶은데 2023 대비 강의만 있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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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2-05-06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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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작년 강좌도 서비스되고 있는 걸로 아는데요 (2022대비)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에 문의해 주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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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2 |
그럼 이렇게 하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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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life** |
2022-05-02 |
| 글제목 |
그럼 이렇게 하면되나요? |
| 작성자 |
wildlife** |
등록일 |
2022-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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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샘말씀은 문법을 풀때는 감으로 풀되 감으로 안풀어지는 문제들은 배운 문법 지식으로 풀라는 말씀이시죠? 어휘는 현재 기출보카를 진행중에있고 메일 3 day 씩외우고있는데 그럼 그날 외운거를 즉 아침에 외웠으면 점심먹고 보고 저녁 먹고보고 자기전에 이렇게 3번식 보는 형식으로 하라는 말씀이신거죠?
문법은 샘이 말씀하신데로 전반적인 내용 이해 -> 암기할 부분, 별표 친 부분 암기 -> 반복 (+문제풀이) 으로 진행을하고 그날 풀이 + 그 전날에 익힌 문법을 다시 한번 보고 1주일 되는때에 1주일동안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보는 과정 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했는데도 까먹을때에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chapter 1 부터 재수강하면될까요? 물론 전반적으로 기억이 나는것도있겠지만 안나는것도 있을게 분명해서요... 현재 2강의씩을 잡고 매일 보는중입니다. 2강씩 잡은이유는 총 79강해서 2개씩보면 39일 정도에 범위를 맞치고 6월안에 끝낼수있기때문인데 제가 아직 공부량을 잘못잡는것같아서 학원에서는 보통 공부량을 얼마나 잡고 공부하는지 가능하면 샘이 공부량의 기준을 잡아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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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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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 학생 답변할게요 :)
학생들이 많이 하는 실수 중의 하나가 까먹을까봐 겁나서 매일 복습을 하거나 강의를 또 듣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차피 배운 걸 금새 까먹습니다.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죠.. 인간의 한계..
그러면 잊어버릴걸 예상하여 간격을 두고 복습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일주일 내용을 복습해도 승현 학생이 한 달 동안 안보면 또 잊어버리는 부분은 당연히 발생합니다.
그 때, 강의를 다시 듣는게 아니라 챕터 1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다시 복습하면 됩니다. 기억이 안나는 것 자체에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인간은 평균적으로 7번 이상은 봐야 기억을 하거든요.
당일 배운 것은 만약 챕터 10을 수업을 들었다면 최소 3번정도보면서 공부를 하고, 다음날은 챕터 1을 복습을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다음날은 챕터2,3,4,5,6 순서대로 복습, 그리고 주말은 일주일동안 배운 모든 영역을 복습. 그리고 다시 주말이 지나면 챕터 7을 복습을 차례가 되겠네요.
이런식으로 하다보면 처음에 배운 부분들을 계속 반복 복습하게 됩니다. 포인트는 까먹을까봐 두려워하지말고, 간격을 두고 복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법을 풀자마자 감으로 풀라는 것이 아니라, 문제 풀이 방법에 의해 근거를 찾아서 풀고, 그게 안될 때 감을 활용할 수는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다음 강좌인 문제풀이 수업시간에 빈칸의 어느 부분을 보고 A라는 포인트를 예상하거나, 밑줄앞에 ~가 있으면 B를 예상하자는 식으로 출제 포인트에 맞춰서 수업을 합니다. 그 내용을 잘 따라오고 맞춰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보통 현강 학생들도 2개월에 기본이론 한 권이 끝납니다. 그런데 인강은 보충자료가 있어서 내용이 많기 때문에 3개월로 잡아도 됩니다.
공부할 때 두려움과 조급한 마음으로 하면 무너지게 됩니다. 편안하게 마음을 갖되, 꾸준하게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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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1 |
선생님 복습방법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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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hkdah1** |
2022-05-02 |
| 글제목 |
선생님 복습방법 알려주세요~ |
| 작성자 |
dlrhkdah1** |
등록일 |
2022-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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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입문문법 완강하고 기본문법 듣고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복습방법에 대해 여쭙고 싶은데, 기본문법을 복습하면서 입문문법 배웠던 프린트 및 필기사항도 전부 다시 복습해야 하나용? 복습해야 한다면 다회독 방법 및 기간(기본문법과 이론문법책을 한번에 복습 아니면 오늘은 기본문법 내일은 이론문법 복습등) 이런 식으로 학습방법 지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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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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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모 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먼저 이론문법과 기본문법은 같은 이론서입니다. 혹시 만약 두 강의를 수강했거나 입문과 기본을 수강했다면 두 권을 합쳐서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입문서보다는 기본이론이 더 포괄적인 내용이므로 입문내용을 기본책으로 옮겨서 정리해두면 한 번에 보기 편하겠죠. 단권화를 시켜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복습방법은 당일 배운 것은 그날 반드시 복습을 하고, 일주일 뒤, 한 달 뒤의 기준으로 복습하면 됩니다. 다음 날 복습을 또 하는 것이 나쁘지는 않지만, 다음날은 대부분 기억이 나기 때문에 잊어버릴 때쯤 간격을 두고 복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문제풀이와 다른 영역 공부를 하다보면 매번 복습을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복습한 부분을 포스트잇으로 표시하여 해주면 됩니다. 오늘 수업들은 부분이 만약 챕터 10.이라면 다음날은 챕터 1을 복습하고 그 다음날은 챕터 2,..이런식으로 하다보면 저절로 일주일에 한 번은 복습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보다보면 이제 확실히 개념이 자리잡힌 것과 아직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등으로 나눠질텐데 그 때는 형광펜으로 중요도 표시를 하며 그 다음 복습시 더 신경써서 공부할 부분을 나눠주면 됩니다.
각자의 스케줄에 따라 저것도 너무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틀에 한 번이나 3일에 한 번으로 나눠서 하면 됩니다. 학습방법은 조언한 내용에서 자신의 스케줄에 맞추어 하는게 중요합니다.
무리가 되지 않는 선으로 계획을 해서 꾸준히 지켜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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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
복습방법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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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hkdah1** |
2022-05-02 |
| 글제목 |
복습방법 여쭙고 싶습니다~ |
| 작성자 |
dlrhkdah1** |
등록일 |
2022-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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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번달에 처음으로 선생님 강의 기본이론 독해를 듣는데 복습방법이 노란색 형광팬 그다음 파란색 및 빨간색 형광팬 이라 하셨는데, 이걸 어떤 방식으로 복습해야 하나요? 노란색이 쓰인 이유와 시크릿 노트를 번갈아가면서 본다던가 파란색 및 빨간색 형광팬 파트는 이글의 핵심요지인 이유를 분석해야 한다던가 이런식으로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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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5-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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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처음보는 이름이라 더 반갑네요!!!
우선 복습할때 1. 글 전반적으로 노랑색 시그널들 보고 글 구조를 파악해보는 거에요~!! + 시크릿 노트 참조 (중간에 글이 뒤집혔구나 / 여기서 강조이구나 / 여기서 예시면 앞에가 메인 아이디어구나...) 이런식으로여~!!
2. 보통 수업에 제가 내용파악을 핑크나, 파랑으로 표시를 해두니까 내용파악을 먼저 확인해주고
3. 문제 선택지 분석하고
4. 처음부터 끝까지 해석 + 어려운 구문 분석
5. 단어확인
적은게 많아서 복잡해 보이지만 익숙해지면 앞으로 복습기간이 점점 단축 될거에요~^^
노랑색 시크널을 파악해야 되는 이유는 글을 읽어내는 방식에 패턴을 만들어서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내기 위한거니까 이론 탄탄하게 잘 쌓아서 따라와 주세요~^^*
공부하다가 모르는거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질문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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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9 |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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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jsgo** |
2022-05-01 |
| 글제목 |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gjtjsgo** |
등록일 |
2022-05-01 |
|
안녕하세요 선생님 문제 질문이 있습니다.
George Pullman introduced a dining car which had its own kitchen in 1868. 에서 which had= having 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which가 목적격 관계대명사이고 생략이 될 때, had->having이 왜 되는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having이 정답이 되려면 which had가 아닌 which was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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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3 |
|
선행 학생 답변할게요 :)
관계대명사+동사와 ing는 모두 '~하는'명사로 형용사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것으로 봐도 됩니다.
위 문장은 목적어가 빠진 부분이 없으므로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아니고, was가 들어가야 하는 이유가 없습니다. 그럼 which was had가 되는데 have는 "가지다"의 뜻으로 수동형태가 불가능합니다.
아래와 같이 ing형태인 경우 was가 생략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I looked at the man standing at the door. = I looked at the man who was standing at the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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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8 |
교제 105페이지 30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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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ekgml5** |
2022-05-01 |
| 글제목 |
교제 105페이지 30번 문제 |
| 작성자 |
dbsekgml5** |
등록일 |
2022-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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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 무한대로 갈때 x^(1/n)-1이 왜 0이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답지에선 별다른 설명 없이 n이 무한대로 갈때 n*(x^(1/n)-1)이 '무한대*0꼴'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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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5-0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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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라는 변수 때문에 판단이 힘들죠?
그럴땐 그냥 x에다가 아무 숫자 집어넣고 이해해보는게 가장 좋습니다.
x=100이라고 해볼까요
그럼 100^(1/n) -1 인데 n이 엄청 커진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1/n 은 0에 가깝죠?! 그럼 100^0 -1 인데 알다시피 0승은 무슨값이든지 1로 만듭니다!
그래서 1-1=0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n루트x x^(1/n)에서 n이 커지면 그 숫자는 작아질 수 밖에 없어요 루트x > 3루트x > 4루트x 인것처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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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7 |
챕터 4 구문 3번 질문있습니다.
|
kkt01198** |
2022-04-30 |
| 글제목 |
챕터 4 구문 3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kkt01198** |
등록일 |
2022-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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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government security regulations prohibit them from leaving their seats an hour before landing에서 an hour의 품사는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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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2-05-03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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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입니다.
영어의 모든 시간명사는 부사로도 사용될 수 있어요.
Yesterday was my birthday. (yesterday는 명사)
I arrived here yesterday. (yesterday는 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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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6 |
수강연장에 대해서 문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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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jsgo** |
2022-04-30 |
| 글제목 |
수강연장에 대해서 문의가 있습니다. |
| 작성자 |
gjtjsgo** |
등록일 |
2022-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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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현재 이론정립 강의를 듣고 있는 허선행이라고 합니다. 저는 패스제품을 구매하여 강의를 듣고있습니다. 이론정립 강의의 수강기간이 끝나서 다시 강의신청을 하려고하는데 수강신청하는 곳에서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수강기간연장을 하려고했는데 돈을 지불을 해야된다고 합니다. 왜 갑자기 이론정립이라는 강의가 사라졌는지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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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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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학생 반가워요 :)
힘들게 질문했는데 답변을 줄 수 없어서 미안하네요. 알려주고 싶지만 저도 모르는 부분이라 학원 인강팀에 직접 문의 바랍니다.
여기는 수업 내용 관련 질문을 받는 곳입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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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5 |
적분학1 154p 유형학습 1
|
ckddnvkc** |
2022-04-30 |
| 글제목 |
적분학1 154p 유형학습 1 |
| 작성자 |
ckddnvkc** |
등록일 |
2022-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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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p에 있는 문제풀이는 평균값정리룰 이용했는데
1. 어떤 경우에 이렇게 평균값정리를 이용하는지 궁금합니다…
2. 책 기준 풀이에서 범위는 x~fx 일때의 평균값정리로 하나의 c가 나오게되는데 궁금한건
c가 무한대로 가는 이유가 샌드위치 정리 때문인가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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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평균값정리 해설 풀이는 안좋아요. |
anamso** |
2022-05-01 |
| 글제목 |
평균값정리 해설 풀이는 안좋아요.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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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신 풀이 잘 푸신거 같습니다!!
해설에는 평균값 정리를 썻는데... 솔직히 굉장히 인위적인 풀이입니다.
어떤 기준에서 평균값 정리를 썻는지 없고, 결과론적인 끼워 맞추기식 풀이라 시험장에서 절대 적용안되니, 따라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c값은 x 와 f(x)사인데 어차피 x가 커지면 c도 커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무한대입니다 :)
제가 푼 해설도 아래 참조하세요. 기하적인 조건을 이용하는게 가장 좋아요. 특히 인하대 문제는 출제교수님이 기하성을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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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4 |
챕터9.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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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4-29 |
| 글제목 |
챕터9.분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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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8. 동명사 파트 질문이랑 같은 내용인데
35강 10:28에 말하는 앵무새라고 speaking parrots라고 적어주셨는데 말하는 앵무새가 아니라 뭐 가령, 영어를 말하는 앵무새라고 해서 parrots speaking English 로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왜냐하면 말하는 앵무새에서 무엇을 말하는 앵무새인지 모르잖아요. 이 부분들이 너무 혼동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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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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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이 질문은 저도 아래에서 설명했기 때문에 이해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speaking parrots에서 speaking은 자동사인거죠.
만약 '언어를 구사하다'의 타동사로 쓰였다면 parrots speaking English로 쓰면 맞는 문장이 됩니다.
추가로 동사 하나만 더 보면, change도 자/타동사가 둘 다 되는 동사입니다. She changed. 그녀가 변했어. (자동사) She changed me. 그녀는 나를 변화시켰어. (타동사)
생각보다 둘 다 되는 동사는 많습니다. 그래서 동사 파트에서 대표적인 자동사 배운 부분을 기억해서 그 동사들 외에는 둘 다 되는 경우가 많다로 기억하는게 똑똑한 공부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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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8.동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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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4-29 |
| 글제목 |
챕터8.동명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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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사 강의를 보다가 한 문장이 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I am afraid of speaking in public. 이라는 문장에서 왜 speaking의 목적어가 빠져 있는게 맞는 문장이지 헷갈립니다. 왜냐하면 타동사는 동사의 대상인 목적어가 있어야 완전한 문장인데 예를 들어서, "나는 썼다."라고 문장을 쓰면 이때 되돌아오는 답은 무엇을 썼는데?라는 동작의 대상인 목적어가 없어서 옳은 문장이 아니고 실제로도 이렇게 배워왔습니다. 그런데 위 논리가 먹히지 않는 I am afraid of speaking in public. 문장을 보고 혼돈이 옵니다.. 해석을 하면 나는 대중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한다.에서 그러면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데?라는 답이 되돌아 오는데 그러면 불완전한 문장이라서 옳지 않은 문장인데 왜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안하시고 넘어가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올바른 문장의 답이 예를 들어서 I am afraid of speaking English in public. 나는 대중들 앞에서 영어를 말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라는 아주 자연스러운 문장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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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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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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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영어의 대부분의 동사는 자동사와 타동사가 모두 있습니다. (특정 자동사로만 쓰인다고 했던 happen이나 occur등은 제외)
즉, 반드시 "~을"이 나와줘야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우리말도 "나 운전해"와 "나는 그 차를 운전해" 둘 다 쓰죠? 영어에서 동사 drive도 자/타동사가 모두 가능합니다.
I drive. (O) I drive the car. (O)
speak도 '언어를 구사하다'의 뜻으로 쓰일 경우는 타동사라서 목적어가 옵니다. 그러나 자동사도 있기 때문에 'I am afraid of speaking in public.'이라는 문장이 가능합니다. "말하다"라는 행위에 집중하는 자동사입니다.
여기에 "누구와" 또는 "누구에 대해서"의 말이 붙으면 I am speaking to the man. I am speaking about the man. 과 같이 전치사 붙는 자동사도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있는 모든 동사를 배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를 풀다 보면 모르는 것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혹시 자동사/타동사가 둘 다 될 수도 있겠지라는 생각을 해주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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