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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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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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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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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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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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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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3 |
OT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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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d99** |
2022-03-14 |
| 글제목 |
OT 영상 |
| 작성자 |
ddddd99** |
등록일 |
2022-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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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OT 영상 꼭 듣고 수업 들으라고 해주셨는데, OT 영상이 없어서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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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려요 |
ij_** |
2022-03-15 |
| 글제목 |
답변 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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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 사이트로 옮기는 과정에서 유실된 것 같네요. ㅠㅠ
나중에 다시 확인해 보시고 일단 수업을 진행해 주세요
OT에서 가장 중요한 얘기는 "1부 Emancipation 에서는 번역 요령 위주로 먼저 공부하라" 입니다.
앞부분은 처음엔 가볍게 듣고 나중에 어느 정도 공부가 된 다음 다시 들어도 된다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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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2 |
딱 한번 재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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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3-13 |
| 글제목 |
딱 한번 재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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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지점이 짝수지역일수도, 홀수지역일수도 있죠. 그래서 이 두 케이스를 나눠서 해야 하고 이게 하나의 값으로 통일 되어야 값이 존재한다고 정의합니다. 결론 무한대일 때 짝수 홀수 나눠야합니다. 정의가 그렇습니다! "
에서 이게 하나의 값으로 통일 되어야 값이 존재한다고 정의합니다.라는 말씀에서 하나의 값으로 통일이 되어야 값이 존재한다는 말씀이 짝수지역일 때의 값과 홀수지역일 때의 값이 같아야 값이 존재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교수님 말씀대로 정의가 그러면 그냥 정의가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마지막에 해주신 말씀이 제가 잘 이해가 안되서 한번 더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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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3-1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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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값이 같아야 한다 말입니다.
어떤 함수 f(x)에 x=1 이란 데이터를 집어넣었는데 f(1)이 하나가 아닌 2개 이상의 값이 나오면 그걸 함수가 아니다, 라고
정의하잖아요?
같은 개념이에요. x=무한대 입력값을 집어넣었는데 값이 하나가 나와야 하는데
짝수무한대 케이스와 홀수무한대 케이스의 데이타가 다르면 두개 이상 나온거고 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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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1 |
출제예상문제 p.45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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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y62** |
2022-03-13 |
| 글제목 |
출제예상문제 p.45 6번 |
| 작성자 |
jsy62** |
등록일 |
2022-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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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문제 해설을 보면서 풀어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양변에 제곱을 한 후 시그마를 취하는 부분부터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여기서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설명해주세요. 해설지에 있는 방법 말고 다른 풀이법으로 푸는 방법은 없을까요? 증가수열문제는 기출유형이나 유형학습에 문제가 없어서 문제풀이를 안해주셨는데 나오지 않았던 유형의 출제예상문제는 강의가 없으면 이해가 안될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또 생각보다 기출유형, 유형학습 문제보다 출제예상문제가 훨씬 어렵더라구요. 모르는 문제가 생겨도 출제예상문제 풀이 강의는 들을 수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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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제예상 문제 |
anamso** |
2022-03-14 |
| 글제목 |
출제예상 문제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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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열은 제가 수업 때 한 내용이상 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편입시험에 수열 문제가 잘 나오지도 않고, 무엇보다 수열 문제가 난이도가 정말 어려워지면
절대 풀지 못합니다. 그 문제를 어디서 한번 봤다면 모를까.
질문한 6번 문제가 바로 그런 케이스입니다.
6번 문제를 상식 수준에서 접근해본다면,
일단 직접 집어넣어봐도 1, 2, 2.5, 29/10 .. 눈에 보이는 규칙도 딱히 없고 더 규칙을 찾으려고 하면 너무 길어져서
시간 소비가 큽니다. 수열 형태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는데요.
고등학생들이 자주 푸는 방정식 형태 x+1/x 이 있는데요. 이건 제곱하면 x^2+1/x^2 + 2 가 나옵니다.
주어진 수열이 그런 형태네요? 그럼 제곱을 시도해볼수 있습니다.
a(n+1)제곱= an제곱+1/an제곱 + 2 인데요.
딱 여기까지 상식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마지막입니다.
그 이후는 시그마를 해야하는데, 왜 시그마를 해야하나?
애초에 시그마를 하도록 유도한 문제라서 그렇습니다.
풀이가 이미 정해진 문제고, 이 문제를 풀어본 적이 없다면 시그마를 취한다는 생각은 수험생은 절대 못합니다.
자주 출제되는 문제라면 모를까, 이런 문제는 나오지도 않고, 나온다해도 다 틀리는 문제라 바로 스킵해야합니다.
해설의 풀이에 설명을 좀 하자면
시그마를 a취한 순간 a(n+1)제곱 - an제곱 = 1/an제곱 + 2
형태에서 a(n+1)제곱 - an제곱 가 앞뒤로 계속 지워져 결국 a100만 남게 되고
시그마 1/ an제곱 1/4 보다 클 수 없다는 전제로(a2=2 이고 1/a2제곱 1/4) 제한값을 이용해 답을 도출했습니다.
이건 사실 그냥 해설자체를 외워야 하는 수준이에요.
해커스 교재 문제가 참 많죠? 그게 장점이자 단점인데 ㅠ ㅋㅋ
제가 수업 중간중간에 그래서 어떻게 공부할지 말은하는데
일단 제가 수업한 내용과 풀어준 문제 위주로 진도 우선으로 나가는 게 좋구요.
출제예상 문제는 일단 극한부터 푸세요.
문제가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는 풀만한 문제도 있고,
해설을 봐도 안풀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안풀리는 이유는 질문한 문제처럼 그냥 터무니 없는 문제이기도 하거나
아직 진도에 들어가진 않은 내용이 포함되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너무 안풀려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게시판에 질문을 해주면 제가 답을 달겠습니다!
PS: 출제문제까지 강의를 하기엔 너무나 양이 너무 많아서 아쉽게도 강의촬영이 없습니다 ㅠ
PS2: 공지글 보면 알겠지만, 편입문제는 굉장히 더러워요. 실제 시험장에서도 그런 문제가 많아 30문제중 20~25 문제
심하면 15~20 문제만 풀기도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래도 붙습니다 :)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조금씩 적응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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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0 |
무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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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3-12 |
| 글제목 |
무한대..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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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3-1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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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질문 역시 정의학적인 질문이에요.
정의학적이라는 건 딱히 논리가 있다기보다 그렇게하기로 '약속'이기 때문에 그냥 따라야합니다.
이걸 굳이 논리적으로 설명해야하자면... 이런 설명 첨 해보네요..신선합니다. ㅋㅋㅋ
무한대라는 건 말그대로 숫자가 정말 엄청 커지는데요.
이 값이 그래도 마지막 숫자는 임시적으로 있어야 해요.
마치 우리가 끝 없이 앞으로 가고 있더라도 가고 있는 어떤 순간에는 분명 어느 지점에 멈춰있어야하잖아요?
바로 그 지점이 짝수지역일수도, 홀수지역일수도 있죠. 그래서 이 두 케이스를 나눠서 해야 하고
이게 하나의 값으로 통일 되어야 값이 존재한다고 정의합니다.
결론 무한대일 때 짝수 홀수 나눠야합니다. 정의가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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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9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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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als65** |
2022-03-11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rudals65** |
등록일 |
2022-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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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군대에서 복무하면서 편입준비중입니다 내년편입이 목표이고 현재 문법 기본단계하고있고 어휘 꾸준히 외우고있고 수학은 기초편하는중입니다. 다만 독해를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강의추천과 커리큘럼설명 부탁드립니다. 지금 제 수준은 수능영어 기준으로 4등급수준일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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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2-03-17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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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독해 부터 차근차근 수강하실 것을 권합니다. 차후 과정은 수업에서 계속 말씀드리고, 홈페이지에도 소개되어 있으니 걱정마시고 일단 "시작" 해보세요^^
정규: 입문 - 기본 - 응용 - 실전 - 파이널
특강: 원샷독해 - 엑소더스 핵심구문 (상위권용)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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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8 |
공부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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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jsgo** |
2022-03-11 |
| 글제목 |
공부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gjtjsgo** |
등록일 |
2022-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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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론정립 1을 수강하고 있는 허선행이라고합니다. 공부방법 중 문제풀이 후 어떻게 정리를 해야하는지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문제 풀이 후 틀린 것이 생기면 어떻게 오답정리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수학처럼 문제를 다시 풀기에는 이미 정답을 알아서 정리를 하는 느낌이 들지않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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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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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학생 반가워요 :)
아직 문제 풀이 과정이 아니고 이론 단계이고 이론을 배우는 과정에서의 문제 풀이는 모르는 부분도 있어서 오답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반 오답정리를 시작하면 필기할게 너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릴거에요.
이론 과정에서 틀리는 문제는 어떤 이론에서 틀렸는지 이론을 가서 다시 한번 복습을 한 후에 형광펜이나 책에 문제 자체에 별표를 해두고 일주일에 한 번씩 또는 틈날 때마다 복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노트에 하는 오답정리는 나중에 기출 풀이에 들어가서 7월이나 8월정도부터 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그 정도 때가 되면 필수이론은 다 배운 상태이기 때문에 틀리는 문제는 정말 취약한 부분이라서 노트에 필기를 하고 자주 보며 다시 틀리지 않도록 하는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노트 정리를 할 때는, 오답은 다시 보게 하는게 목적이라는 것을 잊지말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지 않게 공식 이나 관용표현은 간략하게 표현만 정리하고, 구조가 어려워서 틀린 부분은 문장을 한 문장 적고 정리, 근거가 틀린 부분은 내가 왜 이 오답을 골랐는지 이유를 반드시 표기하고 답의 근거를 정리하는 겁니다.
지금도 노트정리를 꼭 하고 싶다면 정말 간략하게 쓸 수 있는 손에 들고 다닐 만한 크기의 노트에 정리해두고 자주 보는 것도 좋습니다!
추후 문제풀이 반에 들어가면 수업 중에 제가 설명한 부분이 있을테니 참고해서 또 궁금한점이 생기면 질문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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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7 |
풀이식인데 어디가 잘못된건지 갈피를 못 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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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3-11 |
| 글제목 |
풀이식인데 어디가 잘못된건지 갈피를 못 잡겠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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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는 x를 분모로 내려서 미분을 했는데 저도 그렇게하면 정답이 -2가 나왔는데
분수꼴의 미분법으로 써도 답이 똑같이 나와야 하는게 아닌가요? 왜 -1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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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3-1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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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의 식을 미분하면 f(x)/x * 2x = 2f(x) 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x^2을 미분을 2 만 썻네요 2x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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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독해 440제, 2과 7번, 정답 선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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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k33** |
2022-03-10 |
| 글제목 |
기출 독해 440제, 2과 7번, 정답 선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ldk33** |
등록일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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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 선지(정답)의 ‘A desert explosion’이 지문의 내용과 일치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위 지문에는 두가지의 실험이 등장했습니다.
실험 1: 12월 19일에 진행, 장소 불명, 지하 폭발에 의한 진동 측정
실험 2: 작년에 진행된, 장소 사막, 질량 낙하에 의한 진동 측정
두 실험의 시간적 배열은 실험 1 -> 실험 2 순서로 추정됩니다.
(실험 1에서 금성 탐사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후 실험 2를 통해 구체적인 탐사 설계를 진행했다 해석했습니다.)
‘explosion’이 나타난 실험 1이 진행된 장소가 사막인지의 여부는 지문에서 알 수 없습니다. 장소가 ‘사막’인 실험 2에서는 폭발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실험 2가 사막에서 진행된 첫 실험이라고 추정되기도 합니다. (iniitial desert test라는 표현) 마지막으로, 내용 전개상 실험 1과 2가 동일한 실험이라 보기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따라서 1번 선지의 ‘A desert explosion’이라는 표현이 어떻게 성립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제가 놓친 부분을 짚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답변 드립니다 |
ij_** |
2022-03-11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3-11 |
|
일단 잘못 파악하신 점은 하나 있긴 한데요
initial test 가 먼저였다는 것 정도...
암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현강에서는 자주 얘기하는 것인데요 (인강은 특성상 좀 말하기 어려운...)
편입시험은 아주 허술한 시험이고, 그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ㅠㅠ
이 지문은 원문을 짧게 줄이면서 많은 내용이 누락됐어요.
12월19일 시험이 최근 시험으로서 (이글의 Main Subject) 사막에서 실행했다는 내용이 누락됐어요.
(물론 후에 "initial desert test" 라는 표현 + 금성과 같은 조건에서 시험했을 거 = 이번 시험 장소가 사막이었겠구나 추론은 가능)
학생처럼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편입시험이 허술하고 엉성한 시험이라는 점을 꼭 명심하고
"보기 중 best를 고를 뿐" 이라는 생각으로 푸셔야 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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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5 |
복습 관련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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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w3** |
2022-03-10 |
| 글제목 |
복습 관련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ksw3** |
등록일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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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대 진도를 나가면서 미적분을 복습하고 있습니다. 미적분은 출제예상문제를 풀고 있는데 틀린 문제를 위주로 복습할까요?? 아니면 맞은문제, 틀린문제를 전체적으로 복습하는게 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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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틀린 문제 |
anamso** |
2022-03-11 |
| 글제목 |
틀린 문제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3-11 |
|
틀린 문제 위주로 공부하는 게 좋겠습니다!
맞은 문제는 보통 다시 풀어도 맞기도 하고,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려면 틀린 거 위주로 빨ㄹ리 정리해서
빨리 복습을 끝내는 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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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4 |
학습방법에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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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ls** |
2022-03-10 |
| 글제목 |
학습방법에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coals** |
등록일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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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군 전역 후 휴학을 하고 3월부터 편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학습을 해야 하는지 갈피가 잡히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2018년도 수능(영어 4등급)이후 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내서 영어 실력이 좋지 않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능 때는 듣기는 다 맞았는데 뒤에 문제는 근거 없이 감으로 때려 맞추는 식으로 풀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행동을 반복하기 싫어서 입문 문법부터 챕터 하나씩 강의 듣고 -> 복습 -> 문제 풀기 이렇게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니 진도가 좀 느린 것 같이 느껴져서 언제까지 이론을 다 끝내고 언제부터 문제 풀이를 시작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공부 방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하는 것처럼 챕터 하나 강의 듣고 -> 복습 -> 문제 풀기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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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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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 학생 반가워요 :)
먼저, 편입을 도전하게 된 점에 대해 응원의 격려를 보냅니다~! 또 저랑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쁘고, 인강이지만 질문 게시판을 통해 충분히 소통하며 수업 할 수 있으니 최선을 다해봅시다! 편입은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적은 학교는 1문제에서부터 많은 학교는 25문제 정도, 평균적으로 5문제 이상 출제가 됩니다. 그래서 수능과 달리 비중이 큰편에 속하여 영역도 분리되어 깊게 공부를 하는 거죠. 먼저, 강의는 현강 기준으로 일주일에 2-3강을 들으면 두 달 안에 교재 하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월 수 금, 화 목 토`식으로 중간에 텀을 두고 듣는 것이 좋습니다. 스케줄에 맞춰서 이 부분은 무조건 적으로 라기 보다 조정하면 됩니다.
2023 최신대비로 쓰여 있는 강좌를 순서대로 들으면 됩니다~! 입문- 기본(상/하)- 응용(상/하)- 심화1- In-Seoul/ Top7 - Final 대학별 합격보장 (-기출 930제) *여기서 기본 강의는 3개월정도 소요됩니다.
중요한 건 할 수 있는 양과 충분한 복습의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급하다고 강의만 듣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은 주의해주세요~! 지금 입문을 듣고 있다면 늦어도 이론을 5월/6월까지는 끝내야 합니다. 그 이후부터 기출 문제 풀이를 커리큘럼 순서대로 수강하면 됩니다. 공부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이론의 경우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 기억이 나지 않는부분들에 중요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과 중요 표시한 부분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하루에 여러번 자주 보는게 포인트! 이해가 필요한 부분은 제가 설명을 하겠지만, 이해와 암기가 병행되어야 문법은 실력 향상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일주일 뒤에도 일주일간 들은 강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기억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각 이론 교재에 있는 문제풀이는 최소 하루에 여러번 반복하며 숙지 한 후에 마지막에 푸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내가 정말 얼마나 이해했는지 정도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20~3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본이론을 일단 다 듣고 난 후부터는 하루에 문법은 문항수를 정해서 풀고,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 정해서 기본이론 때 배운 문법 이론을 한 챕터씩 복습해주세요. 이 과정을 시험전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인강교재의 문제가 쉬운 문제부터 다소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으니 풀면서 적용해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일주일에 챕터로 따지만 2~3챕터는 나가야 18챕터를 끝낼 수 있겠죠? 채민학생이 가능한 시간을 파악하여 입문은 두 달안에 끝내면 평균적인 강의 속도에 맞습니다.
처음 듣자마자 이해가 바로 안될 수도 있고, 당연한 것이니 좌절하지 말고 기본이론에서 입문 때 배운 부분을 다시 복습하면서 수업이 진행되니까, 입문이 끝나면 바로 기본으로 넘어가서 따라오면 됩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시작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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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질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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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i96**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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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질문있어요! |
| 작성자 |
somi96** |
등록일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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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강의 수강중 궁금한 것이 생겨서 질문하려구요! 3강의 유형문제 2번에 1번 문장이 He has a little moneys. 인데요,money는 셀 수 없는 명사니까 s가 붙지 않는 것은 이해가 됐는데, little 앞에 a는 little 때문에 붙는건가요? 아니면 불가산 명사는 단수 취급해야 돼서 붙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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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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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등록일 |
2022-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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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 학생 반가워요 :)
나중에 형용사 챕터에서 나올 부분인데요, little은 '작은'이라는 형용사와 '거의 없는'이라는 부사로 쓰입니다.
보통 뒤에 명사가 올 경우 little money는 "적은"-> "거의 없는" 돈으로 해석됩니다. a little이 붙으면 "약간의"라는 형용사로 쓰입니다.
little과 a little의 특징은 뒤에 셀 수 없는 불가산 명사가 올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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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2형식에 대한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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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a8**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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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2형식에 대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hyuna8** |
등록일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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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는 (대)명사, 형용사, 전명구가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She is in the room. 에서 in the room을 부사구라고 설명해주셨는데 부사는 보어에 사용할 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전명구가 부사구인 것과 별개로 보어에 전명구 사용이 가능해서 쓸 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보어에 부사를 쓸 수 없는 것도 맞는 얘기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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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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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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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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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보어라는 개념은 주어자리에 있는 명사나 목적어 자리에 있는 명사를 꾸미는 것을 보어라고 합니다. 그러면 명사를 꾸며야 보어라는 개념이 성립이 됩니다.
부사는 문장성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She is in the room.에서는 " 그녀가 ~다"라는 꾸미는 말이 아니라 "그녀가 방에 있다"라고 하여 장소를 말하는 부사의 역할로 쓴 것이죠.
이 때 be동사는 존재하다의 의미로 자동사로 들어갑니다.
전명구가 보어로 사용된 것이 아니라, 여기서의 전명구는 부사로 쓰인것입니다.
그리고 전명구는 부사로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명사를 꾸미는 역할이면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The information is of use. of use가 전치사이지만 이 때는 "유용한"이라는 뜻으로 형용사 useful과 같은 뜻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명사인 정보를 꾸미는 말이기 때문에 보어로 들어갑니다.
보어인지 부사인지 구분이 어렵다면 굳이 구분하지 않아도 됩니다. be동사가 각각의 성분을 연결해주는 역할로 생각하고 해석만 자연스럽게 해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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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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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d99** |
2022-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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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ddddd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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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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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p87 chapter 6 가정법 실전문제 17번의 보기 4번에 대하여 질문 드립니다. 주절은 would + VR로 가정법 과거가 쓰였고, if절에 had + P.P로 과거완료가 쓰였으면 혼합가정법으로 볼 수 있는 것 아닌지 궁금합니다.
보기에 혼합가정법이 나왔을 때, 틀렸는지 구분하려면 해석으로만 판단할 수 있는 것인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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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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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등록일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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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학생, 반가워요 :)
17번 문제 보기 4번 답변입니다.
④ *I would ask him to help me with my debt if I had been you. had been → were 또는 ask → have asked 내가 너라면, 그에게 내 채무를 좀 도와달라고 부탁할 텐데. (내가 너였다면, 그에게 내 채무를 좀 도와달라고 부탁했 을 텐데.)
위와 같이 바꾸어야 하는 이유는, 혼합 가정법이 무조건 공식만 맞다고 해서 쓸 수는 없습니다. 문법도 결국은 문장 속에서 올바르게 쓰여야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맥락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위 문장을 그대로 쓴다면, "내가 너였다면 그에게 내 채무를 도와달라고 부탁할텐데" 라는 뜻이 됩니다. 내가 과거에 너였다면/ 지금 너를 도와준다는 어색한 문장이 되는 것이죠.
"내가 과거에 공부를 했다면 지금 합격할텐데, 내가 과거에 엄마 말을 들었다면, 지금 아프지 않은 상황일텐데,.."등등
과거의 일이 현재에 영향을 끼쳐서 앞 뒤 문맥이 이러져야 혼합가정법으로 쓸 수 있습니다.
문법이 공식과 단순암기로만 해결되는 경우도 물론 있으나 특히, 동사 파트의 경우 시제와 관련된 문제는 해석을 고려해야 정확하게 풀 수 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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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0 |
기본이론 184쪽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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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3-09 |
| 글제목 |
기본이론 184쪽 6번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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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the other과 any가 안되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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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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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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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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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06번 문제에 대해 답변 할게요.
I have lost my umbrella, so I must buy __________.
① it ② one ③ the other ④ any
답은 정해진 우산이 아니라 불특정한 우산을 하나 산다고 하여 'one'입니다.
빈칸 문제는 best의 답안을 골라야 합니다. ③ the other의 경우 the의 역할을 생각해보면 됩니다. 특정한 것, 정해진것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면 '내가 우산이 2개 있는데 하나는 잃어버려서 나머지 하나를 챙겨가야돼"라는 말을 할 경우는 그 나머지 하나를 the other로 지칭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지문안에서는 특정한 우산이라는 근거가 없으므로 어색해집니다.
④ any는 특히 부정적인 어감일 때 쓰는 대명사입니다. 만약 긍정문에서 쓰인다면 "어느 것이라도 좋다"는 강조의 의미가 들어갑니다. 즉, 특수하게 강조할 경우에 쓴다는 것이죠. 여기서도 역시 그런 근거는 없기 때문에 가장 적절한 답인 one을 고르면 됩니다.
정해진 답은 하나이니, 빈칸 문제를 내는 출제교수님의 의도를 파악하고 풀려는 연습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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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 hand out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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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bo11** |
2022-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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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 hand out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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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bo11** |
등록일 |
2022-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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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ot weather, drink plenty of water. 라는 예문에서 drink에 s가 붙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of 뒤에 water는 셀 수 없는 명사이기 때문에 단수로 취급하여 앞 동사에서 s를 붙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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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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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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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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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균 학생 반가워요 :)
drink plenty of water. 문장앞에 동사원형으로 시작한다라는 건 명령문이라고 하는데 , 이 명령문은 상대방이 내 말대로 해줄거라는 것의 의도이므로 시제 없이 원형으로 씁니다.
그리고 숨겨진 주어가 You이기 때문에 항상 원형입니다. 동사의 수일치는 주어에 맞추는 것입니다.
여기서 water는 동사의 목적어이지 주어가 아니기 때문에 수일치를 water에 맞추면 안됩니다. 명령문은 항상 동사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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