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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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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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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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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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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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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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0 |
종합문제 7회 15번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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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08** |
2022-07-29 |
| 글제목 |
종합문제 7회 15번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cyra08** |
등록일 |
2022-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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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종합문제 7회 15번 질문 드립니다. -I was not upset when I was dismissed from my job because I had been told, when hired, that it was only a temporary position. 2번 had told->had been told로 고치고 나서, 시제에 관해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파란색으로 표시된 부분 : 과거에 해고가 되었고, 그 때 속상했던 것이니까 과거시제 -> O
-because 이하에서 들었다는 것과, 고용됐다는 것, 뒤따라오는 that절 이하까지 모두 과거시제보다 한 시제 전인 과거완료시제로 바뀌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즉, hired->(I had been) hired / was-> had been -> I was not upset when I was dismissed from my job because I had been told, when (I had been) hired, that it had been only a temporary posi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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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0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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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학생 반가워요:)
before, when과 같은 접속사는 과거사건이라는 것이 의미상 명확하기 때문에 had p.p.대신 과거시제를 써도 됩니다. 그래서 "고용되었을 때"라는 표현도 when이라는 접속사가 있기 때문에 과거로 써도 무방합니다.
told뒤에 나오는 was는 어떤 사건이 발생한 것이 아닙니다. 사실을 전달하는 것으로 과거에 말을 하면 과거시제, 현재로 말을 하면 현재시제인 것이죠.
즉, 사건이 발생했을 때 시제를 따지는 것이고 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단순 사실일 경우는 발생한 순서를 따지지 않습니다.
들은 것과 해고당한 시점은 정확하게 순서가 나눠지기 때문에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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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9 |
공부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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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jsgo** |
2022-07-29 |
| 글제목 |
공부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gjtjsgo** |
등록일 |
2022-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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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의 강의를 꾸준히 듣고 있는 허선행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심화문제풀이를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독해와 논리도 이론과 문제 응용은 거의 마쳐가는 단계입니다. 이 시점에서 공부방법에 변화가 필요한것 같아 선생님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문법, 독해, 논리를 나누어 공부를 하고싶습니다.(어휘는 매일 한다는 것은 기본 전제입니다.) 제가 원하는 방식은 하루에 두가지 영역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주일동안 저 세가지 영역에 대한 빈도수를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그리고 제가 생각한 방식이 효율이 잘 나오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손이 닿는대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풀이뿐만 아니라 복습까지 병행하니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하루에 한 영역만 공부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이제 앞으로 수학에 투자하는 시간을 늘려야한다는 생각도 있어 저 나름대로 고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와중에 선생님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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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0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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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선행 학생 반가워요 :) 벌써 하반기를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네요.
가장 좋은 것은 하루에 꾸준히 공부하는 것인데, 수학을 하고 있다면 수학이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만약 수학이 어느정도 점수가 나온다면 6:4의 비율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먼저 수학 강의와 복습, 문제풀이를 하는 시간을 확보하고 나머지 시간에 하루에 영어를 네가지 영역을 꼭 다한다기보다 격일로 하루는 문법,독해/ 문법,논리로 나눠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네 영역을 다 하기에 힘든 상황인데 계획만 거창하게 세우면 지키지 못했을 때의 스트레스가 오히려 공부에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필요한 것은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고 가능한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독해와 논리는 비슷한 유형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격일로 번갈아 가면서 공부해도 됩니다.
문법은 하루에 10문제나 15문제 (이것도 상황에 맞게 조절) 정해진 갯수대로 문제를 풀고 복습을 꼼꼼히 해야합니다. 강의를 들은 당일 복습을 할 때는 쉬운문제나 완벽하게 맞춘 문제는 넘어가고, 어렵거나 자주 틀리는 문제, 중요한 문제를 중점으로 보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문법 이론서나 여태까지 풀었던 문제를 매일 볼 필요는 없습니다. 이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정도로 까먹을 때쯤 다시 보세요.
그리고 시간이 없다면 오답정리도 안해도 됩니다. 영어는 따로 노트정리 없이 교재 자체로 오답을 하세요. 틀린문제는 별표를 치고, 중요한 구문등에 형광펜을 해놓으면 복습할 때 쉬울 거에요.
자연계는 수학이 점수가 나와줘야 합니다. 그래야 영어에서 가산점을 얻는거니까, 중심을 잡고 계획을 세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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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8 |
p81 1번
|
seaink** |
2022-07-29 |
| 글제목 |
p81 1번 |
| 작성자 |
seaink** |
등록일 |
2022-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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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은 관계부사라서 뒤에 완전한 문장이 나와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서 where Andrea is 로 고치면 문법적으로 올바른 문장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where Andrea is 로 고치면 be동사의 보어가 빠진 거여서 불완전한 문장이 되는 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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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0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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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 학생 답변할게요 :)
be동사는 장소부사와 만나면 ~에 있다의 해석이 됩니다. 여기서 where이라는 것은 장소이기 때문에 where절에서는 ~에 있다라는 존재로 해석되어 완전한 문장으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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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7 |
p94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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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ink** |
2022-07-29 |
| 글제목 |
p94 12번 |
| 작성자 |
seaink** |
등록일 |
2022-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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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선지에 what이 sure의 목적어라고 하셨는데 sure은 형용사여서 이 문장에서는 보어역할을 하는데 어떻게 what이 목적어가 되는 건가요?? everyone이 주어이고 were이 동사 sure이 주격보어로 문장이 끝난 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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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0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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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 학생 답변할게요 :)
sure, certain과 같은 형용사는 뒤에 that 절이나 of +N가 올 수 있습니다.
be sure that S+V이라는 표현에서 that절이 목적어입니다. 형용사도 뒤에 목적어가 오는 경우입니다.
what절은 여기서 명사져? 원래 sure of what to-v인데 간혹 of를 생략하고 바로 뒤에 목적어를 취하는 형태로 올 수가 있습니다.
생략을 하는 경우는 보통 너무 자주 쓰여서 당연하게 여겨지는 경우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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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6 |
학교별 정리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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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y65** |
2022-07-28 |
| 글제목 |
학교별 정리 강의 |
| 작성자 |
khy65** |
등록일 |
2022-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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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수강신청란 보니까 작년대비로 학교별 기출 정리 같은 영상을 업로드 해주시는 것 같은데 그런 기출정리영상은 보통 언제쯤 업로드가 될까요? 2학기때 학교를 병행 해야할 것 같아서 대략적인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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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7-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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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시험 직전 11월말에 올립니다!
참고로 시간상 다는 못 풀어드리고 핵심학교만 선별해서 수험생 마인드로 답지 안보고 풀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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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5 |
5. 문제풀이 기출유형3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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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udc** |
2022-07-28 |
| 글제목 |
5. 문제풀이 기출유형3 질문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2-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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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유형 3 v1 v3 v4 가 종속이여도 부분공간은 생성되지않나요? 기저가 독립집합이기때문에 종속이 들어가 있으면 틀린건가요? + (1,2) (3,4)외적을 구할려면 내적으로 cos값을 내고 sin값으로 외적을 구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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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7-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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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 V3 V4로도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지만 문제에서 요구한 건 기저입니다. 독립상태로 만들어낸 벡터만 찾으면 되겠습니다.
외적시 sin을 내적 cos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외적을 쓰는게 더 편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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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4 |
5.벡터공간 부분공간2 case3 질문
|
tlsaudc** |
2022-07-28 |
| 글제목 |
5.벡터공간 부분공간2 case3 질문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2-07-28 |
|
3 -2 0 4 5 0 0 1 -6 1 0 1 2 0 0 3 행렬식 값은 0이 나왔지만 랭크값은 벡터갯수 그대로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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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네 |
anamso** |
2022-07-30 |
| 글제목 |
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30 |
|
행렬식 0 이란 말은 랭크 연산시 0 줄이 생긴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행렬식이 0 이면 주어진 랭크는 3이하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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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3 |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
woals15** |
2022-07-27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7-27 |
|
교수님 안녕하세요 ~ 제가 지금 문제응용1 비교급파트 진행중이고 8월 초쯤으로 문제응용은 끝낼거같습니다.
저번에 응용 들어갈때도 커리 질문 드렸었는데 현재 문법공부는 한챕터 분량을 반으로 쪼개서 이틀에 하나씩 끝내고 있습니다. 문제응용이 끝나면 기본이랑 문제응용을 복습하면서 다음 커리큘럼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심화문풀, 인서울, top7 3개 다 하다가는 파이널 맛도 못볼거같아서 커리큘럼을 다 못할거같은데.. 여기서 꼭 ! 해야하는 커리큘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 3개 커리큘럼 차이가 뭔지 궁금합니다.)
아직도 문제풀면 많이틀리면 챕터 절반 틀릴때도 있고, 많이 맞출때는 거의 다 맞을때도있고.. 아직 실력을 모르겠습니다.. (해커스 6평은 58점정도 나왔습니다..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한걸까요?) 이제 공부를 양치기로 승부를 봐야는지 아님 커리큘럼 챙길꺼만 챙겨서 복습하면서 문풀할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학습 도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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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01 |
|
재민 학생 반가워요 :)
3개의 커리큘럼은 큰 차이는 없으나 내용적으로 인서울과 top7이 지문의 길이가 다소 길고 현재 경향에 맞으니, 심화를 못풀 것 같다면 심화문풀을 빼고 두 개 중 하나로 들으면 됩니다. 인서울이 top7보다 다소 쉬운 문제유형이 조금 더 있으나, 큰 차이는 없습니다.
목표하는 학교가 상위권이면 TOP7, 인서울이면 인서울로 정하고 -> 파이널 수강 시간이 다 된다면 두 강의 다 듣고 -> 파이널 수강
교재에 수록된 문제는 선별한 것이고 다양한 학교의 문제를 랜덤형태로 수록한 것이니, 약한 챕터가 나오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교재에 나오는 문항수를 채점해서 실력을 판단할 수는 없고, 지금부터는 양치기보다는 한 문제를 풀더라도 정확하고 꼼꼼하게 복습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문제는 사실 풀다보면 알겠지만 비슷한 유형도 많죠? 학생들은 무조건 많이 풀면 된다고 생각할 때가 많지만 한 문제를 풀더라도 그 안에 있는 출제포인트는 5가지 이상이므로 한 문제를 복습을 잘하면 10문제도 맞출 수 있는 셈이죠.
그래서 하루에 20문제라고 보통 얘기하지만 10문제를 풀어도 상관없습니다. 본인의 스케줄에 맞게 갯수를 정해서 풀고, 정확히 해설만 하세요~! 지금부터는 몇 개를 틀렸다라는 갯수에 집착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 날 많이 틀렸더라도 오늘은 약한 챕터가 많이 나왔나보다 생각하고 왜 틀렸는지 정확하게 이유만 확인하세요.
일시적인 감정때문에 공부가 하기 싫어질 때가 있습니다. 나는 공부에 재능이 없군,,역시 안되는 군,,등등 그럴 때 "이건 일시적인 감정이다. 내 실력은 오르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빨리 하던 내용으로 돌아가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한 마음가짐입니다.
시험 전까지 "꾸준히!"만 기억하고 최선을 다해요 민재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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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2 |
집합명사 audience
|
ljs07** |
2022-07-27 |
| 글제목 |
집합명사 audience |
| 작성자 |
ljs07** |
등록일 |
2022-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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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선생님!
선생님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집합명사 audience가 뒤에 s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고 알고있는데,
왜 뒤에 복수형s가 들어갈 수 없는지 자세히 알고싶습니다ㅠ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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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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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학생 반가워요 :)
일상생활에서는 볼지라도 시험에서는 규범문법이라서 정해진 형태를 기억해줘야 합니다. family와 audience가 모두 집합명사입니다. 가족의 뜻일 경우 family도 복수형태를 쓰지 않습니다.
audience도 이 자체가"청중"이라는 표현이기 때문에 문법적으로는 many audiences라고 하지 않는 것이죠. 그리고 청중은 보통 규모가 엄청 많아서 큰 경우에 쓰기 때문에 규모를 말하는 large나 small로 나타내는 겁니다.
a large audience (O)
독해지문이나 문제로 나오지 않을 경우는 신경쓰지 말고 빈칸 문제에서 두 개의 답안이 있을 경우 우선적으로 고르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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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1 |
종합문제 9회 30번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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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y28** |
2022-07-27 |
| 글제목 |
종합문제 9회 30번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kmy28** |
등록일 |
2022-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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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 부사구 등이 도치가 될 때 V S 순으로 동사가 앞에 나가야 된다는 건 이해가 됐는데, 1번은 lives가 그냥 통째로 도치되어야 하고, 4번은 일반동사 worked가 도치되지 않고 did가 대신 도치되는 게 이해가 안되서요
문장에 일반동사가 있을 때, 어떤 도치일때 do가 대신 앞으로 가고, 어떤 도치일 땐 그냥 일반동사 그 자체가 앞으로 가는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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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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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학생 반가워요 :)
도치는 V+S로 순서만 바꾸는 경우가 있고, 조동사(do, does, did)가 앞으로 나오는 조+주+동의 도치가 있습니다.
앞에 전명구가 와서 도치가 된 경우가 V+S도치에 해당되고, 나머지 부정부사나 only부사와 같이 기타 형태들이 '조주동'도치입니다.
9회 30번 문장을 살펴볼게요.
[Across the street] lives my best friend. 전명구(장소부사) + V + S
전명구 도치는 순서만 바꾸면 됩니다! 보통 자동사가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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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용어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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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7-26 |
| 글제목 |
용어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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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의 차수와 사이즈는 서로 같은 말인지 궁금합니다.
2차면 2*2 3차면 3*3 이렇게 말씀해주셨는데 그러면 만약에 2*3 이렇게되면 어떻게 말하나요? "이바이삼"으로 말고 2*3을 몇 차라고 부르는지도 궁금하고 사이즈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행렬이 1바이1 인데 예를 들어서, 원소가 하나밖에 없고 그 원소가 7인 행렬 A가 있을 때 그 행렬 A의 역행렬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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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7-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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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행 3열이라고 부릅니다. 몇 차라는 건 없습니다. 차는 정방일 때만 부르는거라서요.
원소 하나일 때는 그냥 그거 뒤집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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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9 |
중앙대 문제 다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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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04** |
2022-07-26 |
| 글제목 |
중앙대 문제 다시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jjh04** |
등록일 |
2022-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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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립 특이점 구할때 lim(0~무한대) 1/2을 붙이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앙대 2018 29번 문제는 다 이해하겠는데 해설을 보면 x=0일때 ÷2를 한번 더 해야 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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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7-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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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질문 캐치를 잘못했었네요. 두번 질문하게해서 미안해요ㅠ ㅋㅋ
일단, 1/2을 왜 하냐면 내용이 굉장히 복잡합니다.
바로 긴 말 안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어떤 함수 f(x)를 적분할 때, 그냥 적분하기에 너무 힘들기 때문에 이것을 복소평면으로 데리고 가서 적분을 합니다.
복소평면은 x축대신에 실수축, y축 대신에 허수축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극점이 실수측에 존재한다면 조금 곤란한 부분이 생깁니다.
사실 이 내용이 굉장히 복잡하고 공부를 더 하셔야합니다.
적분경로가 바뀌고ㅓ contour 수정을 ㅈ3ㅁ51#!@#!
아무튼 단순 글로는 단순 설명이 불가합니다.
하지만 답만 맞춰야 하는 우리 입장에서 이렇게 규칙을 만들게요.
" f(x)를 복소평면으로 옮길 때 극점이 실수축에 있다면 1/2를 곱해라."
주어진 문제에서 극점이 z=0 과 z=i 이지요? z=0 은 누가봐도 실수고 실수측에 있습니다.
그럼 여기 1/2을 곱한 1/2*R(0)이 값이 되겠습니다.
PS: 중앙대 다른 기출을 봐도 이 문제만 하필 실수측에 극값이 존재해버렸네요. 이걸 누가 맞출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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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8 |
평면 방정식 질문
|
tlsaudc** |
2022-07-26 |
| 글제목 |
평면 방정식 질문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2-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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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x')+b(y-y')+c(z-z')=0 은 사실 벡터a,b,c 에 수직인 벡터들의 내적=0 모음이라고 생각해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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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맞습니다! |
anamso** |
2022-07-26 |
| 글제목 |
맞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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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적 정의로 나온 식이 평면의 방정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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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7 |
문제응용1 chapter7 8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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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tmfrl02** |
2022-07-25 |
| 글제목 |
문제응용1 chapter7 89쪽 |
| 작성자 |
rntmfrl02** |
등록일 |
2022-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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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재 p. 89 예제 2번 질문입니다.
글의 큰 덩어리(중심 내용)은 알겠으나, 각각 제시되는 사례와 support의 매치가 어려웠던 문제였습니다.
*책에 있는 표시들은 맥락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쓴 것으로, 품사가 맞지 않은 것끼리 매칭되어있거나, 잘못된 표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빈칸 앞에 있는 문장
[We respect in language ~"publicity experts".]이 뒤에 있는 빈칸과 어떤 맥락으로 이어진 것인지를 해석을 봐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앞 뒤의 맥락을 먼저 파악하고 해당 문장의 맥락을 이해하려 시도해보았습니다. 그 생각을 아래에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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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문장은 미국인의 standarizing characteristic을 설명하기 위한 사례인 것 같은데요, 앞 문장에서 미국인들은 정형화된 학습(Murray's grammar&Webster's spelling book)을 감안해야 하며, 이러한 공교육이 표준화된 영향력이었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즉, 이것이 미국의 Merging of regional differences의 원인, 즉 미국인의 표준화의 원인을 support하기 위한 사례로 등장했다고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뒤(제가 문제삼았던 문장)에서는 갑자기 언어에 있어서 언어를 알고 있을 것이라 예상되는 사람의 권위를 존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미콜론을 통해 지칭하는 바가 '전문가'임을 보충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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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이 제가 앞 뒤의 맥락을 각각 이해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지문에서는 표준화의 원인을 '미국인의 물리적 거리에 대한 인식'과 '교육(특히 언어)의 표준화'로 나누어서 소개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제가 해당 문장의 맥락을 잘 모르겠어서 해당 문장은 무시하고 추론을 했습니다. And를 통해 앞선 2번째 support(교육의 표준화)를 정리하는 문장 또는 글 전체를 아우르는(내용을 정리해주는)문장을 찾겠다는 전제 하에 보기를 읽어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언급되지 않은 내용을 다루거나 잘못된 추론을 소거하자는 마음가짐으로 보기를 선별했습니다.
1번은 갑자기 발음에 따라 잘 교육된 사람을 구분한다? 중심내용인 표준화에 위배되어 탈락
2번은 갑자기 19세기라는 시점이 등장한다? 언급된 내용 아니네. 탈락
4번은 갑자기 Americanization(아마 미국의 표준화를 명사화한 것이겠군!)을 옹호한다? 해당 지문에서는 그런 주관은 등장하지 않았다. 탈락
5번은 다른 문화적 환경이 반영하는 것이라는 말이 나오네? (무엇에 반영되었는지는 읽지도 않음. 이미 중심 맥락의 결이 다름) 탈락
이렇게 소거하여 3번을 가장 적절한 것으로 채택하였습니다.
자세히 적은 이유는 제가 글을 보는 방식이 잘못되어 해당 문제의 문장의 맥락을 캐치하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에 적었습니다.
읽어보시고, 문제점을 같이 고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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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려요... |
ij_** |
2022-07-26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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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씀 드려서 정말 안타깝습니다만,
해당 문제는 별로 좋은 문제라고 할 수 없네요. (기출문제가 아니라 학원에서 직원이 만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원문은 영어의 일률성을 주제로 한 글이고
지문 앞 부분에서 영어의 일률성의 요인을 분석하고 나서
지문부터 지역적차이는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인들의 이동성향에서 비롯된 것일뿐
결국 이글 전체의 주제인 영어의 일률성을 다시 상기시키면서 끝나는 글인데
지문처럼 중간부터 보여주면 사실 논리적으로 풀 방법이 없는 문제가 돼버리고 맙니다.
사실 이런 것때문에 제가 교재의 전략문제나 예제를 수업에서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인강 특성상 회사에 누가되는 발언을 하기 어려워서 공개적으로 이런 얘기를 못한 점 죄송합니다)
그렇다고 학생의 고민이 아무 의미 없는 것이 되는 것은 아닐겁니다. 그 고민이 실력을 더 튼튼하게 해 주는 거니까요.
힘 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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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6 |
강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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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emo** |
2022-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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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업데이트 |
| 작성자 |
doaemo** |
등록일 |
2022-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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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업데이트가 너무 느리네요..
이러다가 계획대로 8월안에 다 들을수 있을지 모르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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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7-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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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 속상하네요... ㅠㅠ 독해 문제적용강의는 이미 종강까지 찍었구 심화도 절반 이상 나갔는데.. 인강팀에서 작업양이 많아서 업데이트가 늦어지는 것 같아요.. 오늘 다시한번 얘기 해놓기는 했어요.. 수업듣는데 차질 생기게 해서 너무 죄송해요 ㅠㅠㅠ
기출클리닉 강의들으면서 정규강의와 같이 듣는걸 추천드릴게요~!! 혹시라도 정규강좌 업데이트가 늦어지더라도 학교별기출강좌가 있기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에게 메일 한번만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학교별 단어 기출자료 보내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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