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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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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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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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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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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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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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3 |
top7 인강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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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der10** |
2022-07-10 |
| 글제목 |
top7 인강 질문 |
| 작성자 |
cryder10** |
등록일 |
2022-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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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in-seoul 실전문제를 마치고 top7 강의를 들으려 하는데 강의가 모바일 수강준비중이라 되어 있어 질문 남깁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는 모바일로는 강의를 못 듣고 인터넷으로만 들을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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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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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빈 학생 반가워요 :)
시스템 오류로 그랬던 것 같은데, 수정되었다고 하니 다시 접속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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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2 |
27강 챕터3 실전문제 8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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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7-09 |
| 글제목 |
27강 챕터3 실전문제 8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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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실전문제 8번 풀이보는데 아직까지도 명확하게 답이 4번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없어서 도움을 받고싶어서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글이 1번선지 앞에 보면 아 이 글이 온천 주변에 살았던 아주 운 좋은 사람들이 고대에 있었구나라고 메인아이디어를 잡아서 운이 좋다라는건 플러스개념이니까 늬앙스상 긍정으로 끌고가고 그러면 도대체 뭐가 운이 좋은걸까? 라고 생각해서 그러면 그것에 대한 내용이 아래에 나오겠지?하고 미리 생각해서 쭉 읽어내려갔더니 5번선지까지 다 읽어내려갔는데도 어라.. 다 좋은 내용인데?하고 정답에 대한 근거를 명확하게 못잡다가 교수님 해설영상을 봤는데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답이 4번인데
온천을 가지고 특볋게 고안된 장치를 사용했다라는 부분에서 갑자기? 이게 나온다고?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긍정적으로 바라봤고
또 이 장치를 온천을 식히기 위해서 장치를 사용했다라는 부분에서 충분히 긍정적으로 운이 좋네라고 생각했다가 그런 생각으로 끌고갔는데
결국 나름대로의 결론은 4번을 제외한 나머지 선지들은 다 온천의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데 반해서 4번선지의 경우는 온천을 뜨거운 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갑자기 쌩뚱맞게 cool"차갑게 사용해서 정답이 4번인건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도 이게 나름대로의 결론을 냈지만 갈피를 못잡겠는게 온천을 차갑게 사용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 긍정적인 건데 왜 틀리지.. 그런데 그렇게 생각을 하기도 했다가 아니 그러면 온천을 식히려는거면 도대체 온천이 왜 필요한건지 싶기도 하고.. 뭐랄까. 4번을 제외한 나머지 선지들은 이 온천의 뜨거운 기능들을 다 좋게 이용한다는 뉘앙스를 받는 것 같은데 오히려 4번은 온천의 기능인 "뜨거운"것을 차갑게 만든다?.. 차갑게 만들거면 왜 온천을 왜 이용하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4번인 것 같기도 하고.. 명확하게 답의 근거를 못 찾겠습니다ㅎㅎ..
내용수정할게요!
-> 오늘날에는 뜨거운 물을 당연하게 여겼지만 however라는 역접접속부사를 통해서 그러면 뜨거운 물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겠지?해서 봤는데 과거시제가 쓰였고 이걸 보고 아 그러면 현재 말고 과거에는 당연하게 여기지는 않았겠구나!하고 접근해서 봤더니 고대 사람들이 온천 주변에 살았던 것 자체가 충분히 운이 좋았다!라는 부분에서 아 그러면 뜨거운 물이 굉장히 중요한 거구나 그러면 왜 운이 좋았을까?라는 생각으로 1번선지부터 접근했는데 1번선지도 뜨거운 물로 목욕한거니까 충분히 맞는 선지이고 2번도 요리하기 위해서는 뜨거운 물이 필요하니까 충분히 맞는 선지이고 3번도 집을 뎁히기 위해서 차가운 물이 아닌 뜨거운 물이 필요하니까 충분히 맞는 선지이고 4번은 장치를 사용할수는 있지만(여기까지는 바운더리 안에서 납득) 갑자기 온천을 식히기 위해서?라는 부분때문에 1번 선지 앞에 있었던 내용은 분명히 " 과거에는 뜨거운 물이 있는 것 자체가 운이 좋았다 -> 차가운 물보다 뜨거운 물을 보는 것 자체가 과거에는 드물었다" 반하는 것이니까 메인아이디어 오류가 나서 정답이 4번인가요?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명확하게 답이 나오는 것 같기는 한데.. 교수님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ps. 그냥 생각의 변화를 나타내기 위해서 굳이 내용 삭제를 안하고 그냥 놔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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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pahyso**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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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질문 한참 읽었어요 ㅋㅋㅋㅋㅋ
질문이 귀여워서 한번 봐줄게요 ㅋㅋㅋㅋㅋㅋㅋ
우선 글을 읽을때 긍정 / 부정으로 푸는건 좋지만 키워드와 메인아이디어를 놓치고 읽으면 안되요!!!
뜨거운 물이 우리에게는 당연하다 however 역접!! (강조) 온천근처에서 살았던 고대인들은 운이 좋다 (= 다른 사람들은 옛날에 뜨거운 물을 이용할 수 없었다.)
이글의 메인 아이디어: 고대인은 온천물을 사용 할 수 있어서 운이 좋았다
1) 따뜻한 물에 목욕함
2) 따뜻한 물로 음식 조리
3) 따뜻한 물로 집 난방
4) 뜨거운 물을 냉각시키기위한 장비 사용
(엥?! 갑자기 물을 냉각 시킨다고?! 따뜻한 물이 좋기때문에 어떻게 이용하는지 열거 하는 건데???)
5) 피부에 생긴 병 치료
좀더 구체적으로 키워드와 메인아이디어를 읽어내는 연습 해야되요!!!!
할수 있어요!!! 퐈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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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1 |
which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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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7-08 |
| 글제목 |
which 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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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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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여기서 whichever는 형용사역할입니다. 뒤에 team of sales representatives가 명사이고 has sold앞에 주어가 빠진 자리로 봅니다. 해석도 형용사로 쓰여 "어느 팀이든지"로 해석이 됩니다.
which나 what은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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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0 |
플마 재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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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7-08 |
| 글제목 |
플마 재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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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정답이 1번 값에다가 곱하기 2배를 해줘야 되는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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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7-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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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y=x^2/3 은 + 값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 그림뿐이 나오지 않습니다.
x=+- 식은 그냥 잊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이게 루트와 +- 의 미묘한 관계 때문에 혼동하는건데
x=-y^3/2을 잘못 그린거 같습니다. y는 루트값인데 -를 집어넣을 수 없습니다.
직관적으로 처음 그래프부터 떠올라서 풀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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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9 |
회전체의 표면적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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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udc** |
2022-07-07 |
| 글제목 |
회전체의 표면적 질문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2-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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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축으로 돌려서 안쪽에 공간이 생기는 표면적을 구할때 도형의 윗부분의 표면적만 구하는것 같은데 그냥 신경안써도 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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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넵! |
anamso** |
2022-07-09 |
| 글제목 |
넵!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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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두께가 없는선을 돌리는 개념이기 떄문에 안이나 밖이나 차이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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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8 |
advance가 왜 가산명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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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7-07 |
| 글제목 |
advance가 왜 가산명사일까요?!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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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용 advance 가 가산명사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저는 불가산명사(추상) 으로 생각됩니다..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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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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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우리말의 개념으로 대입하려고 하면 안맞는게 너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영어는 불가산의 기준이 조금 다르다고 했었죠. 자세한 건 기본 이론 때 수업했으니 교재를 참고해주세요..
advance역시 우리말로 봤을 때는 '진보'라는 뜻에서 형태가 없어보이지만 영어는 '사건'으로 간주하여 몇 차례의 진보라는 의미로 가산명사 취급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All of the advances allow us to move forward. 와 같습니다.
물론 in advance (미리)와 같이 불가산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죠?
생각보다 가산으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불가산명사의 핵심은 교재와 수업시간에 다룬 것을 위주로 공부하시고, 나머지는 나올 때마다 "그렇구나"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시험문제에서도 거의 모든 명사가 양쪽형명사이다 보니 정확하게 불가산으로 들어가는 information과 같은 불가산 명사가 자주 나오는 이유입니다.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위주로 먼저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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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7 |
커리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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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yun07** |
2022-07-06 |
| 글제목 |
커리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sehyun07** |
등록일 |
2022-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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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편입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지금 군 복역을 하고 있고 올해 11월 초에 전역을 합니다. 짬을 내서 공부하면 평일 최대 하루 4시간 정도 공부할 수 있고 주말은 최대 12시간 정도 공부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해커스 편입 어휘 책은 5번 정도 돌려봤고 천일문 기본편은 3번 돌렸습니다. 지금 핵심 공부하고 있는데 절반 끝냈습니다.
편입 영문법 강의는 이론, 문제편까지 들었고 실전편과 대학별 기출문제만 들으면 됩니다.
수학은 선형대수 절반까지 끝냈고 미적분 2와 공업수학 강의를 들으면 됩니다.
1. 현 제 상황에서 혹시 유익재 선생님의 강의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 혹시 이론강의듣고 문제풀이(2) 강의만 들은다음에 바로 대학별 기출문제로 넘어가도 이상이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제 현 상황에서 많은 강의를 다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한번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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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2-07-07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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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휘와 문법이 어느정도 돼있고, 심지어 구문까지 열심히 하셨다면
말씀하신대로 독해는 (논리도) 이론과 문제풀이만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원하시는 목표대학이 어디냐에 따라서 심화를 수강할지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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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6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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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der10** |
2022-07-06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ryder10** |
등록일 |
2022-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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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심화문제풀이 37p 종합문제 14번 질문있습니다. the collection’s editors plead that certain of important articles they (omitted) were published too recently for inclusion, ~ 이 문장의 해석이 ‘이 전집의 편집인들은 그들이 생략한 몇 편의 중요한 논문들은 너무 최근에 출판되어서 포함되지 못했다고 변명했다.’ 여기서 어떻게 too ~ to 구문처럼 논문들이 포함되지 못했다는 해석이 될 수 있는 건가요? 구문 분석이 되지 않아 질문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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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pahyso**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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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운데 공부 잘하고 있나요~~??^^
On their preface/, the collection’s editors plead /that certain of important articles
(they omitted) were published too recently for inclusion, but in the case of many such articles, this excuse is not valid.
서문에서 / 편집장들은 변명했다 / 그들이 생략한 중요한 특정 기사들이 포함하기에 너무 최근에 출판되었다 (= 생략된 기사가 너무 최근에 출판되어서 포함시키지 못했다) 라고 이해하시면 되요 ^^
또 질문있으면 언제든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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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5 |
독해 선생님~! 해커스 모고 6월 42번 빈칸채우기 질문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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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ne** |
2022-07-06 |
| 글제목 |
독해 선생님~! 해커스 모고 6월 42번 빈칸채우기 질문있습니다ㅎㅎ |
| 작성자 |
hazne** |
등록일 |
2022-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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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utilizing her grasp of contemporary scientific knowledge and making predictions _________ her assumptions of the possibilities that it could hold,
일어날수있는 가능성에 대한 그녀의 가정이 포함된/반영된 예측이 아니라, (x) 일어날수있는 가능성에 대한 그녀의 가정이 기반한/토대로한 예측이다. (0)
과학적인 실험을 포함하여/반영하여 예측을 했다. (x) 과학적인 실험을 토대로 / 가정을 토대로 예측을 했다. (0)
Which of the following is most appropriate for the blank? [2점] (A) akin to x (B) based on 기반한 (C) reflected by 반영된 (D) opposite from x (E) taking in 포함한
기반한 vs 반영된 = 포함한
포함한은 그내용의 일부가 들어있다. 기반한은 그내용을 토대로 했다. ------------------------------------------------------------------------------------------------ 여기까지가 독해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신 부분인데요, 오답노트를 하며 문뜩 의문이 들었습니다. 가령 실제 시험장에서, (B) based on 선지가 없고
(A) akin to (C) reflected by (D) opposite from 이렇게 선지가 있다고 가정했을때는
(C)번이 대체답안이 될수있는건가요? 답변하시기 애매한 질문이지만 궁금해 못참겠어서 결국 질문올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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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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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궁금한거 질문 잘했어요~~!! ㅋㅋㅋㅋ
이게 왜 헷갈리냐면 우리나라말로 했을 때 의미를 전달하는데 문제가 없어서 그런거에요~!!
그런데 이 지문의 Main Idea가 뭐죠?!!!! 과학적연구와 실험을 기반으로한 “최초의 공상과학소설”이라는 거죠!
우리가 과학적으로 접근할 때
일어날 수 있는 가정을 설정하고 예측 하고 실험에서 증명을 하죠~??!!
생각이 포함된 예측을 하는게 아니고 생각들을 토대로 예측을 한다라고 표현하죠~?!!!!
본문에서도 “In fact, the basic premise of the story — a doctor reanimating the body parts of corpses with electricity — was based, in large part, on actual experiments being done by famous scientists of the time.써놓고 출제자가 빈칸을 만들어 놓은 이유가 있습니다!!
구~~~~~~~~지 (B) based on 선지가 없고 (A) akin to / (C) reflected by / (D) opposite from 세 개중 답을 찾아야 한다면 C번이 되겠지만 영어과 교수님은 그렇게 문제를 출제하지 않습니다!!
꼭꼭 이거에 대해서 출제자의 의도와 문맥의 의미를 이해 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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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4 |
같은 벡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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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7-06 |
| 글제목 |
같은 벡터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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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사실 이 질문은 예전에도 드렸었던 것같은데 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 헷갈려서 한번만 더 다시 질문을 교수님께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ㅠ
처음에 벡터강의 1강에서 벡터가 같다는 것은 1. 크기와 방향이 같으면 같은 벡터이고 2. 거기에다가 평행이동을 해서 겹치면 같은 벡터라고 까지만 말씀을 1강에서 해주셨는데
나중에 진도를 더 빼다가 평면의 방정식쯤인가요 거기서도 그렇고 그라이디언트를 구할 때도 그렇고 벡터가 같다는건 방향이 중요한 것이지 크기가 중요하지 않다라고 해주셨는데 그 부분에서도 제가 분명 같은 선상에 위치하는데 거기서 방향이 서로 달라도(서로 반대방향이 있다는 뜻) 어쨌든 간에 두 벡터가 같은 선상에 있으니까 같은 벡터라고 답변을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결론은 제가 궁금한 것이 뭐냐면
처음에 벡터강의 1강에서 벡터가 같다는 것은 1. 크기와 방향이 같으면 같은 벡터이고 2. 거기에다가 평행이동을 해서 겹치면 같은 벡터라고 까지만 말씀을 1강에서 해주셨는데 그 내용이

위의 벡터강의 1강에서 해주신 벡터가 같다는 내용이 다가 아니라 진도를 나가면서 추가적으로 "벡터가 같다는건 방향이 중요한 것이지 크기가 중요하지 않다라고 해주셨는데 그 부분에서도 제가 분명 같은 선상에 위치하는데 거기서 방향이 서로 달라도 어쨌든 간에 두 벡터가 같은 선상에 있으므로 같은 벡터다."라고 말씀해주신건지 궁금합니다.
다시 정리하면, 벡터1강에서는 크기와 방향이 같거나 그 조건을 충족하면서도 평행이동했을 때 겹치면 같은 벡터까지 가르쳐주셨다가 나중에 진도를 나가면서 아니다 벡터가 같다는 것은 비록 그 벡터의 크기는 달라도 같은 선상에 있을 수 있으면 같은 벡터라고 하셔서 약간 혼란이 오는 것 같고 만약에 "벡터가 같다는 것은 비록 그 벡터의 크기는 달라도 같은 선상에 있을 수 있으면 같은 벡터"가 맞다면 또 헷갈리는 부분이 그 외적부분에서

위 사진의 내용과 같습니다.
또 더 들어가서 생각해보면 "어차피 같은 선상에 있으면 같은 벡턴데 역벡터를 왜 배운거지?라는 생각까지 들게됩니다.."

뭔가.. 앞뒤 논리가 안맞는 것 같아요.. 교수님께서 보시기에 제가 어디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보이시는가요?
생각만 계속 혼자서 하니까 더 딜레마가 빠지는 것 같아서 교수님께 질의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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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7-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07 |
|
사실 이게 표현 문제인데요. 처음 배우는 학생입장에서 혼동될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언어적 표현보다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하라고 표현한건데 어떤 사람에게는 크게 혼동될 수 있다는 걸 제가 고려 못햇네요 ㅠ
일단 벡터가 같다는 사전적 정의 (책에 쓰여 있는 표현) 는
평행이동에서 겹쳐지면 같은 벡터 = 방향도 같고 크기(길이도) 같다
입니다.
하지만 수업 중간에 빠르게 이해시키려고 하는 표현 ( 말 ) 은
같은 벡터 = 크기는 달라고 그게 역벡터이건 상관없이 같은 선상에 있으면 같은 벡터라고 넓게 표현했습니다.
물론 사전적 정의가 정확한 표현이죠.
다만 제가 이렇게 표현하는 이유는 이미 사전적 정의를 한번 설명했고
나중되면 어차피 벡터 같고 틀리고 문제 풀 때 크게 중요하지 않고 나중에 벡터가 같은 비, 즉 같은 방향인지 판단하는게 가장 우선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예로, axb와 bxa 는 다르죠. 하나는 역벡터이기 때문에. 그래서 문제가 axb와 bxa가 같은 벡터냐 물어본다면 당연히 같지 않다고 해야겠습니다.
하지만 보통 문제는 풀 때, 예를 들어 보통 외적은 평면 법선벡터 구할 때 많이 쓰죠?
그럴때 axb 와 bxa 차이가 없는, 아무거나 써도 되는 같은 벡터로 언급합니다.
제가 혼동을 안주려면 "크기와 앞뒤는 다를 수 있지만 같은 선상에 있는 벡터" 이렇게 표현해야했겠지만
손쉽게 빠른 인지를 위해 그냥 같은 벡터로 편하게 표현했을뿐입니다!
앞으로 혼동하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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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3 |
문제응용 독해 강의 장지문 빈칸 자료파일 올려주세요!
|
hongsohee** |
2022-07-06 |
| 글제목 |
문제응용 독해 강의 장지문 빈칸 자료파일 올려주세요! |
| 작성자 |
hongsohee** |
등록일 |
2022-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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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다가 자료파일이 없어서 중간에 끊겼어요ㅠㅠ
올려주셨는데 제가 못찾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강의 업로드가 너무 느린거 같아요 6월 말에 업로드 된다고는 적혀있는데 아직까지 다음강의가 안 올라와 있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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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7-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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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자료는 제가 인강팀에 이미 전해드렸고 강의도 완강이 됐는데 영상편집해서 업데이트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것 같아요 ㅠㅠㅠ 오늘 다시한번 자료 업데이트 요청 드렸어요!!!!! (Supplementary 1~ 3까지 있으면 되요!!!)
혹~~시 강의 업데이트가 너무 늦어서 독해인강 들을게 없는 경우에 [필살기 독해]라도 들어주세요~!!
답답하겠지만 쫌~~ 만 기다려 주세요 ㅠㅠㅠㅠ
어휘암기 열심히 하구 있죠~~??
상담필요하면 언제든 질문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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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2 |
내분점 위치벡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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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7-06 |
| 글제목 |
내분점 위치벡터 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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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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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분점! |
anamso** |
2022-07-07 |
| 글제목 |
내분점!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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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를 좀 더 깊게 하고 싶은데 진도상 빨리 지나는 부분 때문에 질문이 많을거에요. 벡터부분은.
일단 단순하게 보면 벡터a=(x1,y1) 벡터b=(x2,x2) 이고 위 식에 집어넣으면
그게 우리가 중고등 수학에서 배운 내분점 공식이죠!
'원점'을 지나는 벡터와 좌표는 같기 때문에.
그리고 다른 내용은 이해가 조금 힘든데 ㅠ
물론 빼기 벡터, 즉 머리에서 머리 연결하면 선분이 나오죠.
하지만 반드시 빼기 벡터를 이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벡터 크기 조절, 그게 딱 내분점 위치만큼 조절하면 선분이 나올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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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1 |
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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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7-05 |
| 글제목 |
플마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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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맞습니다! |
anamso** |
2022-07-07 |
| 글제목 |
맞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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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어야죠.
저는 그래서 혼동해서 실수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 그냥 x로 냅두고 풀었던거 같은데..
해설 같은 경우 +-를 구별안했죠?
그 이유는 문제에서 x=0 에서 x=1로 정의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x=0 에서 x=1 까지는 +만 고려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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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0 |
학습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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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y100** |
2022-07-05 |
| 글제목 |
학습 커리큘럼 |
| 작성자 |
wsy100**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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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정 선생님 그럼 제가 커리큘럼 인서울과 top 7 끝내고 나서 파이널 모의고사와 편입기출 930제와 년도별로 각각의 학교 기출을 풀려고 하는데요 선생님께서 설명하신 대로 심화문제풀이와 인서울, top 7이 기출이면 이 커리큘럼이 끝나면 바로 학교별로 나눠진 기출문제를 풀면 되나요? 편입기출 930제 같은 문제집은 안 풀어도 되는 건가요? 제가 알기로 이과같은 경우는 9월부터 수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된다고 해서요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실전동형 모의고사 같은 시험들을 자주 보면서 공부할 예정입니다. 학교별 기출문제집을 풀 때는 각 학교별로 시간에 맞춰서 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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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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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 학생 반가워요 :)
현재 이공계열 편입생인거죠? 편입 기출 930제는 최근 6개년의 기출문제이다보니 최근문제를 먼저 풀어버리면 나중에 학교별로 문제를 풀 때 문법을 어디서 본 것 같은?,,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기출문제집인 기출 930제는 어느정도 가고 싶은 학교별 기출을 다 푼 후에 시간이 남으면 풀도록 하고 현재 인서울~파이널 모의고사를 들으면서 학교별 기출은 개인적으로 풀면 되겠습니다.
9월부터 수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때문에 문법 문제는 하루에 10문제 또는 5문제정도로 할 수 있는 양을 정해서 꾸준히 풀고 강의는 문제를 다 푸는 시점에 이틀에 한 번 정도 보는식으로 해서 꾸준하게 감을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지금 이론을 다 들은 상태이고 응용기출도 한 번 풀어봤다면 사실 인서울 교재부터는 문제풀이의 반복입니다.
물론 어려운 문제도 있어서 왠지 많이 틀리는 것 같고 영원히 답을 맞출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에 사로잡힐 때도 있지만, 문법은 어려운 문제를 다 맞춘다고 합격하는 것도 아니고, 기본 개념을 잘 이해하는 문제를 공략하면 됩니다.
그래서 수업하다보면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포인트 위주로 기억하고, 분명히 실력이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믿고 공부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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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9 |
해커스 논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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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06** |
2022-07-05 |
| 글제목 |
해커스 논리 질문 |
| 작성자 |
crystal06**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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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안녕하세요 질문이 조금 많네요~
질문 드립니다!!
92.Those who are regarded as inferior members of society may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shaping of history. Their importance lies in the readiness with which they are collectively swayed in any direction; they can be easily persuaded to take risks and _______.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내용중에 collectively를 받아주는 united가 들어간 선지를 언급하셨는데.
They라는 주어 자체에 열등한 멤버 집단을 받아준다고 보고 and 를 기준으로
병렬로 보아서 위험을 감수하고 쉽게 권리 포기를 하게 한다로 보고 abandon their privileges 는 안될까요?
103. Some people are calling the new generations -those who have grown up with the ‘new technology’ - ‘digital natives’ and the pre-computer generation, ‘digital immigrants.’ So hopefully the agenda is set to ____ the wisdom of age with technical know-how of the young.
정답: blend
이 의제는 나이가 있는 지혜와 기술적 노하우를 비교하기 위해 세워졌다 라고는 보았는데
compare a with b 라고 생각했는데
정확히 혼합으로 바라보아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질문 드리자면 the wisdom of age를 나이가 있는 , of the young 은 젊은이라고 해석하셨는데
of n 를 가짐으로 해석하면 될까요?
11. This academy is accustomed to unconventional behavior from novel laureates, who do not always exhibit unalloyed joy when they get the notifying telephone call. Some are scared; Some seem almost irritated; some instruct their spouses to say they cannot come to the phone ; some ____.
A: affect an air of carefree indifference (무관심한체 한다 해석하셨는데 정확히 carefree를 어떻게 처리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affect을 언제 영향을 미치다라고 할지 인체하다 라고 해석할지 모르겠어요!,)
순수한 기쁨이 아니라 특이한 행동을 보여주는 수상자를 고려했을때
express their gratitudes with silence. 는 왜 안되는 건가요?
130.~ The term was initially used contemptuously to disparage these cultural products, which were deemed barbaric. _____classical architecture had been revived during the renaissance, the preceding Gothic style came to be seen as ostentatious and lacking in refinement.
Once 가 정답으로 변화가 일어났다고 하셨는데
이 용어는 경멸적으로 사용되었고(-) 그것은 야만적이었다.
다음에 고전적인 건축이 부활하고 나서 고닥스타일은 -
고딕에 있어서 서로 변화가 없는데 왜 once가 들어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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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pahyso**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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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진짜 많았어요 ㅋㅋㅋㅋㅋ
92.
-> 전체 맥락을 무시한 뉘앙스해결법이에요~!! 빈칸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 앞부분의 내용도 확인해야 합니다!! 열등한 사람들은 역사를 만드는데 있어서 “important role”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했고 그 다음줄에 “importance”라고 다시한번 말하면서 강조 들어갑니다~! 결국 그들이 왜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를 찾아야 하고 그건 그들이 권리를 포기했기 때문이 아니라 집단적으로 움직인다는게 핵심이에요!!
103.
-> 우선 이 글에서 크게 두 가지 대상이 존재합니다.
(A) the new generations = ‘digital natives’
(A) he pre-computer generation = ‘digital immigrants’
글의 뉘앙스는 (hopefully +) 라고 했기 때문에 이 둘은 상충하는 방향으로 가서는 안되겠져~!!
그래서 비교나, 대조의 단어가 아닌 혼합이라는 단어로 끌고 간다고 이해하면 되요 ^^
*the wisdom of age : 나이든 사람들의 지혜 + technical know-how of the young.
젊은이들의 기술적 노하우 이렇게 보시면 되요 !!
118.
-> 문맥에 맞게 해석해보면 ‘무관심한 척 태평한 태도를 취하다’ 라고 끌고가시면 됩니다~!!
논리를 풀 때 독해처럼 메인 아이디어를 놓치시면 안되요~! 이 글의 요지가 뭐지?!를 생각하고 답을 찾으셔야 해요!!
수상자들이 통보전화를 받을 때 기이한 행동을 한다고 했습니다!! “not always exhibit unalloyed joy” 순수한 즐거움 (=정상적 행동)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했죠!! 침묵하면서 감사함을 표현한다는게 정상적은 수상자 행위 아닐까요~???
항상 논리에서 헷갈리는 오답이 있다면 정답과 차이점을 비교하고 본문의 메인아이디어와 비교해보세요~~!!
130.
-> ‘initially’ Signal은 변화를 나타냅니다.
이전의 것은 과시적이고 세련미가 부족하다는 의미는 ‘이후의 것은 그렇지 않다’라는 뜻이겠죠?!
시간이 변화하면서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전의 고딕 (old) => 르네상스동안 고전건축이 부활하기 이전의 고딕 (중세시대 중후반) = 문화상품을 경멸하기위해 사용됨 (-) = 과시적이고 세련미가 부족함
(르네상스동안 고전건축이 부활이후) 세련미 ↑(A vs B 구조를 통해 예측가능)
이해가 됐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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