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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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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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문제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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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w3** |
2022-06-10 |
| 글제목 |
기출 문제 학습법. |
| 작성자 |
ksw3** |
등록일 |
2022-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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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다변수 미적분까지 진도를 나간 상태여서 제대로 기출을 풀면서 진도를 나갈 예정입니다. 기출을 그냥 막연하게 풀기만 해서는 안 될 것 같아서 어떻게 기출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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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기출 ㄷㄷ |
anamso** |
2022-06-11 |
| 글제목 |
벌써 기출 ㄷㄷ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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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기출이라니 정말 열심히 했군요 ㄷㄷ
1. 일단 기출 문제집을 사기
개인적으로 바로 작년꺼는 아껴서 마지막 12월쯤 풀고 재작년부터 3개년정도만 풀어도 충분합니다.
2. 일단 시간재서 풀기
당연히 처음에는 멘붕할겁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실력이 모자라서라기 보다 시험 스타일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편입수학은 만점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열심히해도 풀기 힘든 문제도 많구요.
3. 리뷰하면서 단원별로 복습
틀린 문제, 예를 들어 적분1 파트에서 틀렸다? 그러면 바로 적분1 해당 파트 개념과 문제를 풉니다. 대부분 유사한 문제가 책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출문제와 비교하면서 끝냅니다.
4. 너무 어렵거나 지엽적인 문제는 스킵
가끔 학교마다 말도 안되는 문제, 절대 또 안나올 거 같은 문제가 나오는데 그런 문제는 스킵하는게 좋아요. 그런 문제 하나하나 다 신경쓰면 끝이 없고 굉장히 비효율적입니다.
처음에, 시험지 하나당 꾀나 오래 걸립니다. 당연하니 걱정하지말고 꾸준히 푸세요. 그리고 도무지 해설이 공감 안되면 저에게 질문 주세요. 해설은 대부분 결과론적 풀이라 시험장에서 적용하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PS: 추천 기출
난이도상 : 건대, 성대, 한양대 난이도중: 단국대, 외대, 이대, 국민대, 숙대 난이도하: 가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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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의는 어떤 학생들에게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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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24** |
2022-06-10 |
| 글제목 |
본 강의는 어떤 학생들에게 추천하시나요? |
| 작성자 |
ssn24** |
등록일 |
2022-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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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론 정립 1 같은 경우, 어떤 학생들에게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바로 직전에 모의고사, MT 성적과 함께 질문 올린 학생입니다.
친절한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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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6-1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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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이론정립 / 기본이론 / 문제적용 세 과정에서 모두 논리 이론에 대한 설명이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가 있고 이론정립 / 기본이론 과정은 제가 해석을 건너띄는 부분없이 진행하고 있어서 논리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듣기에 적합해요~ ^^
독해점수도 어느정도 안정되 있고 논리수업도 처음이 아니라서 이론정립 과정이 좀 쉽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문제풀이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다면 문제적용부터 들으시면 되요~~^^*
언제든 질문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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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8 |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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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6-09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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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커리큘럼 관련해 질문드립니다
제가 편입영어 처음 준비할 때 어휘랑 문법위주로 공부를 해서 지금은 문제응용1 동명사 파트쪽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입문, 기본이론, 원샷투킬 그리고 지금 문제응용1을 하고있는데 논리나 독해는 그래도 더 열심히 하면 실력이 늘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는데 문법은 하면 할 수록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습니다..ㅠㅠ 물론 이과학생이라 영어가 올인이 아니긴하지만 편입영어에서 문법이 제일 불안해죽겠습니다.. 뭔가 실력은 는거같은데 원샷투킬이나 문제응용1풀 때 뭔가 계속 틀리는 문제가 나오니깐 제가 지금 잘 하고 있는건지 생각이 듭니다..
우선 지금 시간분배는 어휘2시간, 나머지 논리 문법 독해는 1시간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다른 과목들도 응용1 단계인데 교수님께서 문법은 하루에 꾸준히 20문제정도 풀면 된다고 저번에 말씀하셔서 문법같은경우에는 지금 이틀에 chapter1개씩 마치고 있습니다.
1. 지금 어휘공부는 해커스보카(3회독중-동의어암기중), 그리고 논리나 문법에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단어장 만들어서 적어놓고 암기하고있는데 (양이 꽤 많습니다) 이정도만 계속 꾸준히 외워도 괜찮을까요? 사실 외웠던것도 까먹어서 계속 회독 돌리고있습니다. 단어책을 나중에 새로운걸 또 사서 외워야할지 궁급합니다.
2. 기본이론, 원샷투킬은 다 풀고 1회독 더 했는데 또 봐야할까요? 아니면 문제응용마치면 다음 커리 넘어가기전에 문제응용만 다시 한번 회독하면 될까요?
3. 지금 페이스대로면 아마 7월초? 쯤 문제응용1이 끝날거같은데 심화문제풀이로 넘어가서 실전은 언제부터 들어가야 평균적인 커리기간일까용? (다른 과목들도 응용1단계인데 지금 제가 커리가 늦은건지 수강생 평균 진도가 궁금합니다)
4. 제가 알기론 영어보는 이과학교가 건대, 단국대, 동국대, 성대, 숭실대, 아주대, 항공대, 홍대로 알고있는데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평균적으로 문법/논리/독해 비율이 어떻게 되서 출제가 되나요 (이과영어 기준) ?
두서없이 길게 질문드린거같은데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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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6-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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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문제를 풀면서 많이 틀린다고 하여 공부 방법이 달라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항상 말한대로 꾸준히 문제를 풀면서 감을 유지하고, 틀린 문제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하고 넘어가는 것에 중점을 둬야 합니다. 문제가 틀렸을 때, 실력이 더 떨어지는 것 같은 건 말그대로 그런 느낌일 뿐입니다. 공부에서 가장 힘든건 추측성 불안감을 없애고, 보이지 않지만 나아지고 있다고 믿고 꾸준히 학습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더 나아지고 있고, 문제 틀리는 건 어차피 여기서 6개월을 더 공부해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 순서대로 답변할게요.
1. 어휘 책은 1회독 하고 바로 다른 책으로 넘어가는 것은 안됩니다. 1번 본다고 다 외워질리가 없기 때문에, 사람마다 암기력에 따라 기준은 다르겠지만 최소 10회독 정도 하면서 마지막 회차때는 모르는 단어 위주로 형광펜을 하고 자주 보는것이 필요합니다. 해커스 편입기출 보카는 자주 출제되는 기출어휘와 동의어를 정리한 것이니 여기 있는 것도 아직 완벽하지 않은 상태라면 한 권을 여러번 보고 독해나 논리 수업시간에 언급되는 단어를 추가적으로 병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2. 기본이론은 한 번씩 봤다면 이제 더이상 보지 말고 지금부터 한달에 한 챕터씩만 복습해주세요. 그리고 원샷투킬에서는 틀린 문제나 어려운 문제만 표시해두고 잊어버릴 때 쯤 다시 복습하면 됩니다. 그리고 응용교재도 수업을 들으면서 자주 틀리는 문제, 어려운 문제, 별표한 문제를 색깔 표시를 해서 그 문제들만 복습할 수 있도록 추려놓으세요. 아주 쉬운 문제나 확실히 이해한 문제는 굳이 다 보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할거에요. 문제풀이 교재가 앞으로 최소 2권이상은 더 풀 거기 때문에 선별적으로 복습해야 합니다.
3. 현강학생들도 보통 7월부터 심화과정의 수업을 듣습니다. 그런데 민재학생이 지금 페이스대로 20문씩 규칙적으로 풀고 있다면 언제까지 무슨책을 들어야되고 그런건 없습니다. 지금처럼 챕터 하나씩 이틀에 한 번 정도로 해서 꾸준히만 풀어주세요. 그 이후의 과정은 시험 보는 1월까지 시간이 되는대로 계속 풀면 됩니다. (1월에도 시험을 보러 가지 않는 날은 평소처럼 공부를 해야 하므로!)
4. 자연계 역시 문과와 같은 비율로 학교마다 다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문법<논리<독해의 비중으로 나오며, 그 중에서 단국대, 아주대, 홍익대가 10문제 내외로 문법을 가장 많이 출제 합니다.
+시간이 된다면 유튜브에 해커스 상반기 학습전략에서 긍정적 사고 전략에 대해 제가 설명한 부분을 공부하다 머리 식힐겸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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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학습방법 상담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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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24** |
2022-06-08 |
| 글제목 |
논리 학습방법 상담 요청드립니다. |
| 작성자 |
ssn24** |
등록일 |
2022-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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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인강 수강 및 학습법 문의드립니다.
저는 종로는 아니지만 타 캠퍼스 현강 수강생입니다. 매 주 시험보는 WT와 매 달 MT 성적을 보면 늘 논리가 가장 낮습니다. 모의고사에서도 똑같습니다. (절대적인 틀린 개수도 늘 논리가 가장 높습니다. MT 백분위는 5퍼 내외입니다.)
4월 MT -> 5월 MT를 비교했을 때, 백분위가 35 -> 5가 되었고, 논리를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점수가 올랐습니다. 4월 모고 -> 5월 모고를 비교해도 백분위가 50 -> 11이 되었지만 어휘와 논리는 떨어지고 독해가 20점 넘게 올랐습니다.
여기서 정말 웃긴게 독해에서 5개 틀렸는데, 논리에서 6개 틀렸습니다. 담임선생님도 독해는 잡혔는데 논리가 아깝다 하셨습니다.
모고 해설을 들어봤을 때 선생님의 접근법이 저에게 잘 맞아서 학원 수업 외 따로 인강을 수강하려 하는데, 현 상태에서 어느 강의를 추천하시나요? 추가로 자연계이고 학원에서는 응용만 진행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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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6-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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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가워요!! 제 풀이 방식과 잘 맞는다고 하니 기분 좋습니다 ^^ 오~!! 이과반인데 영어 잘하는데요??? 독해 점수가 올랐다는건 그만큼 정보찾기가 빠르고 주제도 어느정도 파악을 잘 한다는 거니까 논리 점수 당장은 안나와도 너무 조급해 안하셔요 되요!! 논리는 문제푸는 패턴만 익히면 점수 바로 상승입니다!!!
논리점수가 안나오는게 아마 첫번째는 어휘때문일거고 두번째 이유는 출제자 의도를 못읽어 내서 그런거에요~!!
제가봤을때 어느정도 기본은 잡혀있는것 같아서
논리 문제응용부터 들어도 될거 같아요!!!
이과제자중에 갑자기 영어점수가 오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본인이 생각한 답의 근거와 제 수업에서 근거를 비교하면서 정리했다고 하드라구요! 근데 어느순간 본인의 답 근거와 제가 말하는 포인트가 일치하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비약적으로 영어성적이 오르기 시작했데요~^^ 결국 성대 합격해서 들어갔습니다!!!
현재 6월인데 지금이라도 만나서 너무 반가워요~!!! 제 강의로 도움받으시고 꼭 원하는 학교 합격하셔서 후배들에게 영어 꿀팁 전수해주세요 ~~~!!^^*
공부하다가 질문있으면 언제든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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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6 |
주어만 부정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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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6-07 |
| 글제목 |
주어만 부정하는 경우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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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문법 공부하다가 잘 이해가 안돼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주어만 부정하는 경우에서 No[Not]+명사라고 가르쳐주셨는데 No는 형용사라는 품사가 있어서 명사를 꾸며주는 건 이해가 되는데 Not은 사전에 찾아봐도 형용사라는 품사가 없는데 왜 Not+명사 라는 형태가 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또 다른 질문은
No one likes him. 이라는 예문에서 주어만 부정하는 경우라고 하는데.. 이게 해석을 해보면 아무도 그를 좋아하지 않는다.에서 해석상 부정의 표현으로 해석이 되는데 왜 이것을 주어만 부정하는 경우라고 하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Not all of them like him.이라는 문장 또한 해석을 해보면 그들 모두가 그를 좋아하는 건 아니다.에서 좋아하다의 부정인 좋아하지는 않는다.니까 주어만 부정하는 경우가 아니라 동사를 부정하는거니까 도치가 되어야 하는 게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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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6-0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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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no는 형용사니까 명사가 뒤에 오는 거고,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이므로 주어자리에 쓰인 명사를 부정하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not은 not all of them이나 not all the 명사 처럼 all이 와서 꾸며줄 수가 있습니다. 이 때 역시 해석은 "좋아하지 않는다"로 되지만 해석과 상관없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라는 명사를 한정하여 강조하는 것이므로 명사 부정으로 봅니다.
우리말 해석으로 품사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해석은 말 그대로 자연스러운 문맥을 요구하는 것 뿐이고 품사는 영어의 쓰임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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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 |
헷갈리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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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6-06 |
| 글제목 |
헷갈리는 부분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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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of~ all of~ most of~ 등의 표현을 대명사편에서 배웠는데 이때 some, all, 그리고 most는 숫자개념이 안들어간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 많이 혼란이 오는 점이 숫자개념이 안들어간다는 것은 수개념이 없다는 뜻인데 수개념이 없으면 양적개념으로 가야하는게 아닌가요?
처음에 명사파트에서 배울 때도 가산명사 vs 불가산 명사에서 가산명사는 수적개념이 들어가지만 불가산 명사에는 수적개념이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면 수개념이 없으니까 없으면 양개념이지. 하면서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수개념이 안들어가는 것은 양개념이니까 양적인 개념으로 가는게 맞지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약간 미묘하면서도 다른 차이가 있는건가요? 아니면 언어이기 때문에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가야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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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6-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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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여기서 수개념이 안들어간다고 말한 것은 most, some, all모두 뒤에 가산.불가산 명사가 모두 오는 대명사이기 때문에 뒤에 셀 수 없는게 올지 셀 수 있는게 올지 most라는 단어 자체에서는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말입니다.
most가 "대부분"인데 대부분의 돈이라면 불가산이니까 단수 취급이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면 복수니까 복수 취급이 되겠죠. 그래서 most만 보면 알 수 없고, 뒤에 어떤 명사가 왔는지 확인을 해봐야 알 수 있다는 것이죠!
정확한 것은, 뜻이 "대부분, 몇몇, 모두"니까 가산명사이면 꼭 복수명사가 온다라는 것은 알 수 있죠.
암기해도 되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한 말이니 위에 설명한대로 이해하고 셀 수 있는 명사가 뒤에 온다면 복수고, 불가산 명사도 뒤에 올 수 있는 대명사로 기억하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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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4 |
커리큘럼 질문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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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in02** |
2022-06-06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드려요ㅠㅠ |
| 작성자 |
dabin02** |
등록일 |
2022-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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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번 5월 모의고사 독해 해설 강의를 듣고 선생님의 해설 방식에 반해서 선생님의 강의를 듣기 시작한 학생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지금까지 다른 선생님의 독해 강의 중 '독해 기본이론' 강의 초반부만 듣다가 선생님의 커리로 넘어와 '독해 해석법칙' 특강을 절반 정도 들었고 동시에 선생님이 강의하시는 '독해 기본이론' 강의를 수강하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특강 수업을 들어보니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는 끊어읽기 법칙에 맞게 문장을 어느 정도 정확히 끊으면서 해석할 수 있게 되었고 설명해주시는 내용이 너무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선생님 강의들을 듣고 싶은데 어떤 과정으로 공부하면 좋을 지 고민입니다ㅠㅠ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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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6-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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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수업방식이 맘에 든다구 하니 기분이 좋네요 ^^*
혹시 문과인가요~???
제 수업에서 제일 중요한건 논리와 독해 문제 유형별로 패턴화 시켜서 좀더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찾아내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독해] 독해 기본이론 -> 문제응용 1 -> 순차적으로 열리는 강의 들어주시면 됩니다!!!
논리] 기본이론 -> 문제응용 -> 심화 top 7 -> Final / 920제 논리 필수 과정 두개중 하나 선택해서 들으면 됩니다 ^^
공부하다가 고민되는 부분이나 학습질문 있으면 언제든 올려주세요~~!!
수강후기도 꼬~옥 부탁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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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3 |
해커스논리 920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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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06** |
2022-06-06 |
| 글제목 |
해커스논리 920제 질문 |
| 작성자 |
crystal06** |
등록일 |
2022-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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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질문 드립니다.
22. It is crucial that paragraph be visually consistent, so that nothing distracts the eye during reading. For example, if the first paragraph is single-spaced, then the subsequent paragraphs should also be. _______,they really boost the professional appearance of publications.
정답: Simple as such rules may seem
So long as they may seem simple 그것들이 단순해 보일수는 있지만,
may 로 그럴수는 있지만으로 보고 정답을 골랐는데 안되는 이유가 잘 이해가 안됩니다
29. In most Western Cultures a written contract is considered more ___ than an oral agreement between individuals. The French, for example, tend to base legal decision on written records because they are considered to be more reliable than spoken accounts.
여기서 reliable 해서
정답 법적구속력이 있는 binding 이 정답이것은 이해가 되지만,
optimal 최적의 라는 뜻으로 최적으로 여겨진다는 왜 아닌지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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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6-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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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차근차근 잘 풀고 있은것 같아서 대견합니다 ^^
22번] 시각적으로 일관성 있게 만드는 것 ( = 눈으로 보기에 바로 알아볼 수 있음) (= 겉으로 보기에는 간단해 보임)
but!!! 보기에는 별거 없어 보이지만 , 단순해 보이지만 (비록 ~이지만) 겁나게 중요하다!! 이런 내용이죠??
빈칸에 "Although such rules may seem simple" 이런 내용이 필요해요!! 문법적으로 [형용사 + as + S + V ~, S + V ~] = [Although + S + V ~, S + V ~] 그래서 정답은 3번 입니다!!
* may는 ~일지도 모른다
29번] 논리/독해 에서 가장 중요한 것!!!! 단어 하나에 집착하지 말아라!! 전반적인 핵심을 보세요!!
글로 써진 계약 > 말로하는 계약 [서면계약이 구두 계약보다 법적 구속력 / optional 선택적인 /optimal 최적이 있다, 이다] (* 제 자료에는 optional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optimal이라고 한다 하더라도 정답이 안되요)
(예시는 주제를 Paraphrasing해준다!!!!!!!) 프랑스인은 글로 써진 계약에 법적 판단의 근거를 둔다. 서면계약이 더 신뢰할 수 있다 (=> 법적으로 효력을 발휘한다)
-> 프랑스인들이 법적판단의 근거를 둔다는 내용을 구체적!!! 으로 받아줘야 합니다. 서면 계약이 구두계약보다 최적이다 라고 해버리면 binding 이라는 단어보다 의미가 덜 명확해 지기 때문에 탈락되는 거에요!!! 논리는 항상 조금 더 확실하고 구체적 정답을 1순위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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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2 |
35-36 지문 내용 중 구문분석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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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t01198** |
2022-06-06 |
| 글제목 |
35-36 지문 내용 중 구문분석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kkt01198** |
등록일 |
2022-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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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so too many laws for each situation that an executive is essentially able to decide who they believe the criminal in a situation is and what kind of punishment they should receive. 구문 어떻게 나뉘는지 모르겠습니다.
who they believe the criminal in a situation is 에서 * is는 어디 구문에 속하는 것이고 어떻게 해석하나요? * who뒤에 they가 왜 나오는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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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6-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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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There are so many laws/ for each situation (that an executive is essentially able to decide /1) who they believe the criminal in a situation is/ and 2) what kind of punishment/ they should receive.
너무 많은 법들이 있다 / 각 상황에 대한 / (어떤 상황이냐) / 행정부가 본질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상황 / 1) (행정부가 생각하기에) 범죄자가 누군지 2) 범죄자들이 무슨 처벌을 받아야 하는지
* they believe [whom the criminal in a situation is] (그들이 믿기에 이 상황에 누가 범죄자냐) S V O - > believe 동사 뒤 의문문은 문장 앞으로 빼야함 (*목적격 who / whom 사용 가능)
* they should receive [what kind of punishment] (범죄자들은 무슨 처벌을 받아야 하냐) S V O - > 의문사 문장 앞으로 이동
구문설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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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1 |
45-47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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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24** |
2022-06-05 |
| 글제목 |
45-47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ssn24** |
등록일 |
2022-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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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부분에서 플라톤이 “모방은 현실과 거리가 멀고, 예술은 본질적으로 모방하는 것이므로 진리를 전달할 수 없다”라고 나와있고
뒤에서 아리스토텔레스가 “예술이 현실을 나타낼 수 있다는 점에서 플라톤을 지지한다.”고 나와있는데, 모순 아닌가요?
플라톤은 예술 -> 모방 / 모방 -> 현실과 거리가 멀다. 이므로 진리, 현실과 예술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예술은 현실에 가깝다 했으므로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도한 추론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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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6-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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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어느 부분에서 헷갈려 하는지 알겠어요 ~!!
우선 해석을 있는 그대로만 해서 끝내시면 안되고 그 문장에서 나타내는 요지를 읽으셔야 합니다!! 이게 독해의 포인트에요~!!
우선 답을 찾기 위해서 "Rather, its shallow representations are ~"이 부분을 강조해서 읽으시면 됩니다!! 피상적 묘사 (= 모방)은 단지 오락을 위한것 뿐이다. (진실전달하기 위한 것이 아님)
* 플라톤의 생각 ㅡ> 모방은 현실과 동떨어 지게 만듬 / 예술은 모방하는것인데 진실을 전달할 수 X] ㄴ> 모방이 현실을 그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고 단지 외부적인 것만 표현하기 때문에 더 깊은 내면은 전달 할 수 없다는 뜻임
ㅡ> 예술가들은 영감을 얻기 위해 단지 (현실) 모방 하는 것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아리스토 텔레스 생각 ㅡ> 예술이 현실을 표현 (플라톤의 생각과 일치) ㄴ> 예술이 현실을 모방한다는 뜻임 ㅡ> But!! 모방은 지식을 얻기위한 수단 (플라톤의 생각과 불일치) ㄴ> 모방이 오락말고도 진실, 지식을 전달 할 수 있다는 뜻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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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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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n04** |
2022-06-04 |
| 글제목 |
질문에 답변 감사합니다!! |
| 작성자 |
wodn04** |
등록일 |
202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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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수학 전형으로 학교 알려달라고 했던 학생입니다! 일단 세종대는 모르고 있었는데 좋은정보 얻어간거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영어를 못하기도 하고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하느라 수학에 집중해도 시간이 부족해서요ㅠㅠ 영어를 해서 더 높은 학교를 쓰고싶은 욕심도 있지만 제 그릇을 잘 알기때문에 영어와 수학까지 하면서 학교성적을 잘 챙길수 없을거 같아요.. 아 그리고 과는 무조건 전자공학과를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경희대가 영어도 본다고 말씀하셨는데 경희대 2022년 편입모집요강을 보니까 토익10%+필답고사 90% 그리고 자연계열은 필답고사에서 수학100%라고 적혀있는데 혹시 올해 달라진건가요?? 그리고 제가 방학때 개념강의를 빠르게 한번더 돌리고 9월달부터 모의고사를 돌릴 생각인데 방학때 개념강의를 보지말고 바로 모의고사로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개념강의를 보면서 까먹은것들 보충좀하려고했는데 다른 학생들은 진도가 어떤지 몰라서 쉽게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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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조언! |
anamso** |
2022-06-06 |
| 글제목 |
공부 조언!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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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경희대 다른과랑 착각했어요. 수학100% 맞네요.
지금 3월부터 공부한 오프라인 학생들은 선형대수 막시작했어요.
지금부터 모의고사 푸는건 너무 이르고 전체 개념을 한번 다시 복습하는 걸 추천해요.
9월부터 하는 것도 굉장히 빠르게 하는 겁니다!
여름방학 때 미적분1,2 선형대수 공업수학 복습하고 9월부터 기출 풀기 시작합시다!
참고로 경희대, 세종대는 문제 스타일이 수능과 비슷해요.
중앙대는 암기형 계산 문제가 많구요. 일단 그런 건 나중 기출 풀 때 신경쓰고 일단 다시 복습하고 9월 기출 풀기시작하면 다시 공부법 물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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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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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06** |
202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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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문항 |
| 작성자 |
crystal06** |
등록일 |
202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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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지난번에 질문 남겼는데 번호 남겨달라고 하셔서 다시 글 올려요.
27 번입니다.
The first section set out the main points which will be covered in this essay. 안녕하세요 선생님 논리 해커스 책 강의 듣고 있는데 질문이 생겨서요 여기서 저는 매인 포인트를 보고 sum out 요약한다라고 생각했는데 첫번째부분이 메인포인트를 요약하고 있다는 안되는 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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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6-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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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해 했어요~~~^^* 우선 빈칸 뒤에 out 이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죠!!
요약하다는 의미로 표현할때는 sum up으로 써야 합니다 ^^
논리에서 빈칸 뒤 전치사나 부사 있으면 아주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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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부사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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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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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부사의 생략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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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대명사에서는 S+V의 구조에서는 관계대명사 which라던지 that이라던지 who(명사+whoS+V구조일 때만)라던지 whom이라던지 생략해줄 수 있는데 혹시 관계부사에서는 where이나 when을 생략해줄 수 있나요?
This is the building where(=in which) I started my business. 라는 문장에서 관계부사 where을 생략한 This is the building I started my business.라고 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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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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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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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생략의 기본 원칙은 예측이 가능하면 생략을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building뒤에 where을 생략해도 장소일 경우 where을 쓴 다는 것이 당연하므로 생략을 할 수 있습니다. 관계대명사의 경우 명사 who(m)S+V의 구조에서만 생략을 할 수 있는데, 명사 who V 의 구조에서 who를 생략하면 이 동사가 문장의 전체 동사인지 who의 동사인지 알 길이 없기 때문에 생략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관계부사는 뒤에 항상 S+V의 구조가 나오기 때문에 when이나 where이 없더라도 수식어 자리인 것이 모양상 명확하기 때문에 생략이 자유롭습니다.
일반적으로 문제에서는 명확한 시간 the time이나 the place, the reason뒤에 관계부사를 생략하는 것을 많이 출제한다고 기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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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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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n04** |
2022-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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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작성자 |
wodn04** |
등록일 |
2022-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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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제 공학수학이 다 끝나가는 시점에서 질문이 있습니다..제가 혼자서 공부하느라 편입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그냥 막연하게 토익이랑 편입수학 공부만 하고있는데요 이제 개념정리 한번 빠르게 끝내고 모의고사를 들어가려고합니다 그래서 학교를 선택해서 집중을 해야할거 같은데 제가 토익과 편입수학만 준비해서 선택할 수 있는 학교가 별로 없습니다..지금 생각한게 국민대 과기대 중앙대 경희대 이렇게 시험을 보려고 하는데 혹시 다른학교중에서도 토익+수학 또는 수학으로만 갈 수 있는 학교가 있을까요..아 그리고 이번에 국민대가 편입수학으로만 일반편입을 모집할까요??ㅠㅠ 죄송합니다.. 공부하다 알아볼곳도 없고 너무 답답해서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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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
anamso** |
2022-06-04 |
| 글제목 |
벌써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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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공업수학을 끝냈다니 대단해요!
일단 토익+수학으로 중앙대, 세종대, 가천대, 과기대가 대표적이구요. (여학생인 경우 이대!)
경희대 경우, 작년부터 토익도 보고 영어도 따로 봐요. 다만 비중이 낮을 뿐.
국민대는 추후 공지를 봐야할 거 같습니다.
영어점수가 잘 안나오나요?
토익점수가 있는거 보니 못하는 건 아닐텐데 영어를 포기하게 되면 너무 손해입니다.
잘할 필요도 없어요. 딱 이과기준 중간만해도 됩니다.
애초에 이과생들 영어를 너무 못하기에 지금부터 하면 그 정도는 맞출 수 있어요!
지금 영어수준을 다시 알려주면 상담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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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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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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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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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아직 교재가 오지않아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이제 교수님의 독해/논리 커리큘럼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이제 곧 있으면 종강을 하고 그 이후에는 온전히 편입공부에 집중할 생각인데 아무래도 편입영어를 공부하다보니까 겸사겸사 토익도 쳐보고 싶은 생각도 들게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LC만 따로 시간내서 공부를 할 생각이고 토익의 RC에도 결국 어휘/문법/독해 이런 식으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는데 제가 어휘문법 문제를 얼핏보니까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독해는 어떻게 접근을 하는지 모르겠어서 결국 교수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차피 제가 교수님 독해/논리 커리큘럼을 따라가니까 따라가면서 배운 독해와 논리의 수업내용으로 토익 RC에도 적용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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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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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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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생각을 하고 있네요 ^^
우선 수업시간에 배운건 토익에서도 쓸 수 있어요~!!
저한테 배웠던 제자들이 토익 리딩 높은 점수 받았습니다^^
리스닝은 자주 나오는 표현이 있어서 꼭 인강 도움 받으시구 토익 기출문제 모음집이 있어요~!! 그걸로 문제를 풀어보세요!! 제 강의들으면서 이론이 어느정도 잡히면 점수가 점차 향상될 거에요 ^^
토익시험 원하는 점수 받으려면 적어도 3번 이상을 치뤄야 적응이 되니까 이번달부터 신청해서 토익유형 익숙하게 만들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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