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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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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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5 |
chapter 8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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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i** |
2022-05-21 |
| 글제목 |
chapter 8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질문 |
| 작성자 |
ssni** |
등록일 |
2022-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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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like your coming here
His behaving politely~
She always complains of his smoking
처럼 소유격이 동명사의 의미상의 주어인지 아니면 뒤의 명사(ing)의 소유격으로 쓰여서 수식하는 것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해석으로 구분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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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2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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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학생 반가워요 :)
네, 소유격이오면 뒤에 명사가 오는 경우도 있으니 해석을 해봐야 합니다. 위 두 문장 역시 해석하면 그의 담배를 불평한다는 것은 어색하므로 "그가 담배피는 행위"를 불평하는 것이 맞습니다.
해석 이외에, 동명사가 명사 대신 물론 쓰이기도 하지만, 원래 명사형이 있는 단어라면 동명사 형태로 명사를 잘 쓰지 않는 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그리고 동명사 뒤에 목적어 역할을 하는 또 다른 명사가 보인다면 확실히 명사는 아니라는 증거도 역시 될 수 있습니다.
문법문제도 전체 문장의 구조와 앞뒤 문맥을 고려 했을 때 가장 정확하게 풀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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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4 |
챕터14. 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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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20 |
| 글제목 |
챕터14. 부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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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사 실전문제 16번에
Practical all of the Bering Sea water comes from the Pacific Ocean.라는 문장에서
왜 Practical이 틀린 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왜냐하면 라는 구조가 all이 명사일 때 of를 붙일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즉, all of the Bering Sea water이 명사인데 명사를 수식하는 품사가 형용사니까 Practical이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해설도 봤지만 이해가 안갑니다.. all이 형용사로 쓰였으면 모르겠는데 all이 형용사라면 < all of the ~ > 이런 구조가 절대 올 수 없는 게 아닌가요? 그러면 < every of the ~ > 구조도 된다는 말씀이 아닌가요? every of the 구조가 안되는 근본적인 이유가 every가 all이나 some등과 다르게 명사가 없고 형용사이기 때문에 of를 붙일 수 없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왜 Practical all of the ~ Ocean.이라는 문장에서 all을 명사가 아니라 형용사로 봐서 Practically라고 쓰셨는지 그 부분이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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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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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Practical all of the Bering Sea water comes from the Pacific Ocean.
-> practically, almost, nearly는 ‘거의’라는 뜻의 부사로 극한 적인 표현 (all, every, no(ne))이나 동사 앞에 쓰인다. all을 수식하는 위치이므로 부사 practically를 써야 하며, almost 나 nearly로 바꿔도 의미가 같다.
of의 수식을 받는 것은 명사 자리라서가 맞습니다. 그러나 all의 경우 형태로는 형용사, 명사가 모두 되기 때문에 부사의 수식을 항상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practical 이 되려면 '실용적인 모든 것'이라는 의미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서는 "거의 모든"의 뜻이기 때문에 형용사로는 쓸 수 없습니다.
교재 해설에 나와 있듯이 almost, practically, nearly + all 로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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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3 |
챕터14.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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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20 |
| 글제목 |
챕터14.부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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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제가 접속사 파트를 공부하다가 문득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접속사는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앤데 앞에 내용이 똑같은게 있으면 접속사 뒤에는 생략을 해줄 수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만약에 목적어가 같다면 예외적으로 접속사 앞에서 생략을 한다까지 알고있습니다. 결국 제가 하고 싶은 말은 so가 접속사의 so도 있고 부사의 so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접속사 so의 경우에 S+V so V로 주어를 생략하고 쓸 수 있나요?
이 강의를 듣기 전에 입문문법에서 접속사 앞에 똑같은 내용이 접속사 뒤에도 있으면 생략을 할 수 있다라고 배운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그때 들으면서 필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접속사라는게 등위접속사에만 해당이 되는건지 아닌건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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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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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so는 등위접속사라는 범주에는 들어가있지만, and와 다르게 절과 절만 연결한다고 했습니다.
즉, because/when/while과 같은 역할을 하는 접속사인 것이죠.
그래서 so의 경우에는 주어와 동사를 완전하게 다 써줘야 합니다. because같은 경우도 주어가 같다고 해서 주어만 생략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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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2 |
학습방법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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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km** |
2022-05-19 |
| 글제목 |
학습방법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aaronkm** |
등록일 |
2022-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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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본독해 기본논리를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공부를 늦게 시작해서 입문 독해, 해석법칙 특강 듣고 이제 기본독해 강의를 따라잡았는데 강의가 올라오기 전까지 시간이 남아서 어떤 걸 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다음 수업시간까지 해오라고 하시는 문제 다 풀고도 시간이 남는데 수능특강을 풀어야 할까요? 토익 Reading 문제만 모아져 있는 책이 있는데 그걸로 해도 될지 수능특강을 풀어야할지 고민입니다. 또 다른 강의를 들어볼까 했는데 문제 응용 강의나 필살기 독해 특강 등 다른 강의들은 이미 다 종강한 상태이던데 올해 수업내용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서 뭘 들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ㅠㅠ 커리큘럼을 어떻게 따라가야 되는지 너무 헷갈립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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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5-2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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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가워요~~^^
커리큘럼 잘 따라오고 있네요~!! 현재 독해 문제응용 촬영중인데 아직 업로드가 안되고있죠 ㅠㅠ
우선 논리는 이미 찍혀있는 강의 있으니까 논리도 함께 수강해 주시고 독해는 문제응용 정규과정 업로드 될때까지 "필살기 독해" 들어주세요~!!! 이미 종강한 수업이지만 수업의 같은 맥락이라서 필살기 독해 듣고 문제응용들으면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될거에욧~!!!
그리고 pahysong@naver.com 제 개인 메일인데 여기로 연락 한번만 주세요~!! 문제집 추천 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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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1 |
미적분학2 p.264 기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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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j3** |
2022-05-19 |
| 글제목 |
미적분학2 p.264 기출 문제 |
| 작성자 |
kyj3** |
등록일 |
2022-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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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교수님 열심히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P.264문제에서 x=0을 대입하면 y=0, 2가 나와서 y=0을 선택하셨습니다
근데 2y^3-8y=0 하면 y= -2,0,2가 나와서 y=-2가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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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맞습니다! |
anamso** |
2022-05-19 |
| 글제목 |
맞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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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제가 오류를 범했네요.
제가 시험장이고 그렇게 찍었다면 틀렸겠네요 ㅠ
하지만 그렇다고 책에 적힌 공식 풀이는 익히지 않는게 좋습니다.
거의 나오지 않는 문제이기도 하고, 사실 이런 문제는 평소 제가 말했다시피 찍어서 맞으면 너무 좋고
틀려도 본전인 문제입니다.
그래도 풀어보자면, 음함수 미분공식을 쓸 수 있겠습니다.
y` = -fx/fy= - (4x^3+16x)/(6y^2-8) 이고
극대극소에서 미분값이 + 0 - 만 구분하면 된다고 했죠?
여기서 극소가 되려면 미분값이 -에서 +로 넘어가야 합니다.
x=0 일 때, 분모 -(4x^3+16x)=-4x(x^2+4) 는 + 에서 - 로 변합니다.
이 부호만 보자면 요녀석은 극대가 되겠죠? 극소가 되려면 분모의 부호가 - 가 되서 뒤집어 줘야합니다..
주어진 y=2와, -2는 분모 6y^2-8 값이 부호는 바뀌지 않고 그냥 양수일 뿐입니다.
바로 y=0 에서 분모가 - 가 되고 그럼 전체 값이 반대가 되어 - 에서 +, 바로 극소가 되겠습니다.
힘들죠? 솔직히 시간 없는 편입 수험생이 시험장에서 이렇게 풀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주어진 공식을 새로 외워라? .. 과기대 시험장을 간다면 외워볼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굉장히 비효율적이라 볼 수 있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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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 |
pg 368 유형학습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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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ng5** |
2022-05-18 |
| 글제목 |
pg 368 유형학습 2번 |
| 작성자 |
saung5** |
등록일 |
2022-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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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께서는 짚어주시는 부분만 잘 따라오라고 하셨지만 호기심에 질문드립니다. pg 368 쪽의 유형학습 2번의 경우 풀이에서는 중점을 이용한 방법과, 두 직선이 수직임을 이용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 문제가 선형변환 파트에 있을 이유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선형변환으로 풀 수 있는 방법이 있는게 아닐까 싶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지만 할 수가 없었습니다. 혹시 있다면 소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아니면 혹시 위 두 방법이 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변환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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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5-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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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잠깐 생각을 해봤지만... 못하겠네요 ㅠ ㅋㅋ
원래 행렬 풀이가계산기 같은 프로그래밍을 전제로 한 풀이라
문제처럼 조건이 특수한 경우는 사람의 힘으로 힘듭니다.
저도 이 문제가 왜 이 파트에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물론 대칭도 변환이라면 변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걸 굳이 선형변환으로??
마치, (1,2) y=x 대칭이 (2,1) 을 물어보는 것처럼, 물론 이 경우는 쉽게 행렬 표현 가능은 합니다. 쉬우니까!
평면 벡터 파트에 있는 게 어울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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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9 |
한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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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18 |
| 글제목 |
한정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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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질문이 있습니다.
한정사라는 게 지시어도 있고 정관사도 있고 부정관사도 있고 소유격대명사도 있고 이런 것을 다 포함한 것이 한정사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혼란이 오는 것이 all, both, half, double, twice라는 한정사 그리고 the, my, this 지시어 라고 하셨는데 지시어도 결국에는 한정사에 포함이 되는 것이 아닌가요? 또 한정사는 두 개 이상 쓰면 충돌되기 때문에 하나만 써야하므로 이런 형태가 어떻게 올 수가 있나요? all the 명사라는 형태를 솔직히 전에도 많이 봐 온 게 있어서 그냥 그렇다하고 넘어갔는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분명히 한정사는 하나만 써야 된다고 했고 all도 한정사고 the역시도 한정사니까 결국에는 all이나 the 중에 하나만 써야 옳은 형태가 아닌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서, a my car 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말로는 " 하나의 나의 차"라고 말이 되지만 영어에서는 한정사가 두 개이상 쓰면 안되기 때문에 a my car가 비문이듯이 이걸 똑같이 논리에 적용하면 위에 적어놓은 내용도 안 되는것이 맞지 않나요? 그게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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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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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all을 한정사로 지칭하고, the와 this등은 지시어로 분류한 이유가 있겠죠?
한정사는 관사앞에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the people 그 사람들이라는 표현이 있다면 이 단체들 모두를 말하고 싶을 때는 그럼 방법이 없겠죠. "모든 사람들"을 강조하여 말하는 표현이 all the people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용호 학생이 all과 the를 다 한정사로 간주한다고 해도 허용하는 표현이니 마음대로 틀렸다고 할 수도 없는 것이죠..
단, all에 포함되는 한정사 외에 a와 my는 중복이 안된다로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허용하는 표현이 그렇게 되는 이유쪽으로 방향을 맞춰서 공부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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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 |
챕터14 대명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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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18 |
| 글제목 |
챕터14 대명사 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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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과 28번 문제에서 헷갈리는 게 있습니다.
18번 문제의 경우 저는 처음에 4번 보기를 another로 써도 되지 않나?라고 느꼈는데 왜 그렇게 생각을 했냐면 몇개는 이렇고 또 다른 한 개는 저렇고 라는 말도 우리말로도 충분히 말이 되기 때문에 당연히 되는 줄 알았는데 some말고 one이 나와야(?) 하는걸로 그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또 문제는 another이 틀렸다면 그러면 others 아니면 the others인데 솔직히 이것도 말이 되는게 others라고 해도 다른 파스타 요리들이라는 뜻으로도 쓸 수 있는데 교수님께서는 특정한 수가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others로 가는 것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일단 그렇게 생각을 하고
28번 문제 해설을 들었는데
이때는 왜 the rest를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특정한 수가 정해져 있지 않은데요. 그러면 18번 문제도 the others라고 쓸 수 있는 게 아닌가요? 뭘 놓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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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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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반가워요 :)
먼저, 아래 두 문제에서 중요한 기준이 the인데, the는 특정할 경우, 즉 상황상 명확할 경우 쓰는 것을 기억하면 됩니다.
18 There are many kinds of pasta in our restaurant. Depending on the number and types of ingredients, some pasta dishes take longer to cook than another. -> others
18번 문제는 힌트가 볼드체 한 부분입니다. "많은 종류"라는 말은 정해진 것이 없다는 것이기 때문에 그 뒤에 나오는 some도 일부를 불특정하게 지칭하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특정한 것이 아니므로 the others보다는 others가 적절합니다. the others를 쓸 경우에는 예를 들면 30가지 정도의 파스타 종류가 있는데 일부 10가지 정도는 A하고, 나머지 20가지는 B합니다. 이런식으로 써야 the가 가능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28번도 "나머지"라는 말 자체는 숨겨진 의미가 '나머지 싹 다'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the rest를 많이 쓰기도 합니다. 28 Some of my close friends are from America, others are from England, and rest are from China. -> the rest 나의 친한 친구 중에서 몇 명은 미국에서 왔고, 다른 친구들은 영국에서 왔으며, 나머지는 중국에서 왔다.
'~의 나머지'라는 표현도 'the rest of ~'라고 쓰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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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 |
약간 궁금한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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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17 |
| 글제목 |
약간 궁금한게 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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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변수미적분을 할 때도 n->무한대로 갔을 때 작은거는 다 무시하고 풀었는데요 이때 작은거라는게 훨씬 작고 이런게 아니라 어떤 것을 비교했을 때 작은거는 다 소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예를 들어서, 리미트 x->무한대로 갈 때 x^4+x^3+x를 어차피 다 무한대로 가고 작은 것은 있으나 없으나 별 영향을 끼치지 못하기 때문에 작은 거를 소거해서 x^4를 제외한 나머지를 다 소거를 해서 x^4만 남게 되서 극한을 풀었었죠. 교수님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극한을 풀 때 훨씬 더 작아서 소거를 한 게 아니라 작은거면 다 소거를 했었는데
이 파트에서는 약간 혼동이 오는 내용이 훨씬 더 작을 때 소거가 된다!라는 느낌으로 가르쳐주시는 것 같아서 어? 그러면 별로 차이 안나는거는 소거를 하지 말라는 뜻인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 사진 속에 별표친 부분이 있잖아요? 저것도 극한의 개념에서 보면 n과 (ln n)^2을 비교해보면 (ln n)^2은 의외로 좀 많이 크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n이 더 작으니까 소거를 해서 (ln n)^2이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교수님께서 이거는 예외적이니까 외워놔라라고 하셔서 제가 생각한 논리가 맞는데 다만 이게 예외적이라서 외우라는 건지.. 아닌건지 헷갈립니다.
또 마지막 질문은.. 무한급수에서 시작점 그러니까 n의 값이 0으로 시작하든 1로 시작하든 2로시작하든 상관이 없고 끝에 무한대가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n의 값이 어떻게 0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왜냐하면 급수는 수열의 합인데 수열은 첫번째항부터 더하는 것인데 n=0이라는 것은 0번째항부터 더한다는 말이 되고.. 0번째항은 존재하지가 않는 것인데...? 막상 일반항의 형태를 보면 그러니까 예를 들어 an=2n+1이다 라고 하면 n이 0들어가는 것도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기에는 0번째항은 존재하지가 않는건데.. 아닌 거 같은데?라는 생각도 들고 헷갈리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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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5-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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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하루 늦어서 미안해요!
혼동이 오는 이유가, 더하기와 곱하기와 의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f(x)>g(x) 일 때, f(x)+g(x)라면 조금만 작아도 g(x)는 그냥 무시합니다.
하지만 f(x)g(x)일 때는 판단하기 애매합니다. 곱하기 상태이기 때문에 g(x)가 크지 않더라고 f(x)에 영향을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습니다. 그건 단순 직감만으로 파악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판단하려면 적분법 같은 수식을 전개하던가 자주 나온다면 그 표현을 외우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예가 바로 x(lnx)꼴입니다!
n=0 집어 넣을 수 있습니다! 이건 단지 정의학적인 의미인데요. 만약 수열의 합을 아무말도 없다면 당연 1부터지만 시그마 n=0 부터라면 정말 n=0부터 집어넣을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수렴발산만 판단한다면 사실 n=0값을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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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아웃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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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73** |
2022-05-17 |
| 글제목 |
핸드아웃자료 |
| 작성자 |
kama73** |
등록일 |
2022-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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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아웃 자료는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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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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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 학생 반가워요 :)
핸드아웃 자료는 강의명 상단 오른쪽 부분에 파일모양을 클릭하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없다면 시스템 관련해서는 학원인강팀에 직접 문의 해야 합니다.
자료는 모든 챕터가 다 있는 것은 아니니 업로드 되어 있는 챕터만 다운받아서 수업 준비하면 됩니다. 그럼 수업 때 보도록 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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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 |
문제풀이 방법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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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07** |
2022-05-16 |
| 글제목 |
문제풀이 방법 문의드립니다. |
| 작성자 |
ces07** |
등록일 |
2022-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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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지금 기본 이론 강의를 수강 중인데요, 문제 풀이 시 지문의 내용이 무엇인지 이해가 되고 해석이 됩니다. 간혹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앞 뒤 내용 뉘앙스로 어떤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지 파악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보기에 있는 모르는 단어 때문에 답 고르기가 어려워요.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단어를 검색하면 뭔가 나의 힘이 아니라 베껴서 푸는 기분이 들어서 제대로 공부한 것 같지 않아요. 근데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문제를 많이 틀립니다. 단어를 그때 그때 검색하면서 문제를 푸는 게 맞나요? 아니면 단어를 모르더라도 스스로 다 풀고 채점 후에 단어를 외우는 것이 맞나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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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2-05-17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5-17 |
|
아직은 실제 시험처럼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문제 접근법을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요
적어도 8월까지는 늦게 시작했다면 10월까지는 단어를 찾아가며 문제를 푸는 게 오히려 더 효율적 능률적 공부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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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 |
자동사 수동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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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5-16 |
| 글제목 |
자동사 수동형태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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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복습중인데 자동사는 수동형태가 안되는걸로 아는데 p51 2번 보기1에서 likely occurred는 왜 가능한가요?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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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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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Luis Chiappe,{ =an expert on early birds at the Natural History Museum of Los Angeles County,} suggests that flight ➀likely occurred as a by-product of arm flapping ➁in ground-dwelled dinosaurs, ~.
자동사는 수동형태가 안됩니다. 동사 자리에서! 수동형태라는 것은 be-v + p.p.인데 얘는 그냥 과거동사입니다. 문장 구조를 보면 동사 뒤에 나오는 접속사 that 뒤에 주어와 동사가 다시 나오는 자리입니다. 그럼 flight이 주어, occurred가 동사입니다. 비행은 아마도 발생했다. 수동으로 쓰이지 않았습니다.
be-v가 꼭 같이 있어야 수동이라는 걸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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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 |
문장구조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
ipsin** |
2022-05-15 |
| 글제목 |
문장구조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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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e and vice are before us; this leads you to misery, that to peace.라는 문장에서 세미콜론이 접속사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this leads you to misery라는 문장이 더 나올 수 있다까지는 이해가 됐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that to peace는 어떻게 쓸 수 있나요? that과 to peace사이에 leads you가 생략이 됐다라고 해도 주어와 동사가 있기 때문에 접속사가 하나 더 필요한데 위 문장에서는 접속사가 세미콜론 하나 밖에 없어서 본동사는 2개만 올 수 없는 것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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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5-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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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문법적으로는 절이 2개이면 접속사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어떤게 생략되었는지 당연하게 예상이 될 경우 비 문법적이지만 생략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우리말도 문법에 어긋나서 쓰듯이 영어도 그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문법문제로는 나오지 않으니, 혼동 없이 절이 2개면 동사는 하나다로 기억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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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적과 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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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ddnvkc** |
2022-05-14 |
| 글제목 |
표면적과 부피 |
| 작성자 |
ckddnvkc** |
등록일 |
2022-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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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도저히 이해가안돼요 ㅠㅠ책을 다 찾아봐도 못이해해서 여쭤봅니다
당연히! 길이를 구할땐 곡선을 줄인것이니ds 인것 이해돼요!
표면적을구할때도 곡선의 겉넓이니까 ds를 쓰는것까지요
근데 부피를구할땐 곡선임에도 dx를 쓰는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곡선을 잘라서 계산하는거니 dx가아닌 ds로 해야 정확한거아닌가요 ㅠㅠ
여기저기 다 찾아봐도 이유를 모르겠어서 질문합니다.. 제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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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 |
anamso** |
202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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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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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리하고 날카롭고 좋은 질문이에요.
만약 우리가 대학원에서 만났더라면!! 하지만 우린 편입학원에서 만났기에 너무 깊게 고민하면 안돼요ㅠ
빨리 진도를 빼고 정말 시험만 잘 봐야하는 상황이기에, 원리 그 자체를 고등 수준을 넘어 궁금해하면 정말 수학 공부가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적당히 타협을 봐야합니다 ㅠ ㅋㅋ
일단 내용을 정말 최대한 간단하게 직관적으로 설명할게요!
당연히 dx 자리에 ds가 되야 할 거 같죠? 근데 더 헷갈리고 놀라운 사실은 사실 원래 식인 dx를 써도 ds를 써도 실제 부피값이랑 좀 달라요!?? 이건 사실 단순 넓이 구할 때 직사각형 ydx 가 실제 곡선 모양이랑 어긋나는 이유와 같아요.
말로 하면 힘드니까 아래 그림을 그렸어요.
실제 부피는 검은색이고, 식으로 구한 부피는 빨간색이고, 만약 dx가 아닌 ds로 둔다면 파란색이 부피가 나옵니다. 둘 다 원래 부피인 검은색 과 다르죠? 하지만 dx> dx^2 등등 복잡 미묘한 수식관계로부터 dx로 구한 빨간색이 ds 파란색보다 근사하게 나옵니다.
dx> dx^2 등등 복잡미묘한 수식관계... 이거는 솔직히 궁금해하지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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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론 가정법 조건문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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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j3** |
2022-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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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론 가정법 조건문 차이 |
| 작성자 |
kyj3** |
등록일 |
2022-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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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군복무하면서 열심히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기본 이론책 p.88 23번 문제에서 가정법이라고 하셨는데 가정법과 조건문의 차이를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알고 있는 차이는 가정법은 '이미 일어난 일,사건' 또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 일이고 조건문은 '일어나지 않는 일에 조건을 넣고 그에 대한 결과를 서술하는 문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 문제는 조건문으로 생각했는데 제가 어떤 부분에서 놓쳤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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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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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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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 학생 반가워요 :) 나라를 지키며 공부도 하느라 수고가 많네요!
먼저, 가정법과 조건문이라는 용어 자체가 오히려 더 혼동이 되게 하는 것 같으니 용어는 빼고 앞으로 if뒤에 나오는 동사의 시제로 구분하는 방법을 다시 설명해줄게요.
if는 "만약에"라는 뜻으로 원래 추측을 할 경우 많이 쓰입니다. 그런데 이 추측을 할 때 원어민들은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다라고 생각하면 현재시제,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거나 현재 사실과 반대의 일이라고 생각할 경우 실제 말하는 시점보다 시제를 낮춰서 얘기하는 겁니다. 즉, 현재 일이면 과거로, 과거 일이면 had p.p.형태로 말합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만약 그녀가 차가 있다면, 그녀는 제시간에 도착할거야." 이 일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면? If she has a car, she will arrive in time.
반대로 그녀는 차가 없어요. 그럼 가능성이 없는 경우인거죠? If she had a car, she would arrive in time.
두 문장 다 맞는 문장이고 시제를 달리해서 의미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교재 문제는 간단하게 풀면, 시제가 양쪽이 달라서 틀린겁니다. if절은 현재인데 주절만 과거로 쓸 수 가 없는 것이죠. 그런데 could에는 밑줄이 없으니 could에 맞춰서 has를 had로 바꾸면 됩니다. If the camel had to do without food for a period of time, the fat in the hump could nourish it for about ten days. 낙타가 일정 기간 음식 없이 지내야 한다면, 혹에 있는 지방이 낙타에게 약 10일 동안 영양을 공급해줄 수 있다.
위 문장에서는 낙타가 일정기간 음식이 없다라는 것은 실제 일이 아니라 불가능한 일에 대한 가정이므로 가정법으로 볼 수 있는것이죠.
조건문, 가정법이라는 용어에 신경쓰지 말고 시제에 주의해서 문제를 풀어보도록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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