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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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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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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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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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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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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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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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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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6 |
p341 62 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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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c3** |
2020-04-25 |
| 글제목 |
p341 62 번 문제 |
| 작성자 |
lbc3** |
등록일 |
2020-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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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에는 f'(x) = 1 - 1/x > 0 (x > 0) 이므로 증가함수 여서 실근이 0개라 하셨는데 그리고 1- 1/x에서 x가 1이면 f'(x)는 0 이 되는데 그러면 x 가 1에서 만난다는 거아닌가요?
서로다른 두 함수의 실근 개수를 알려면 f(x) - g(x) 해서 미분한다음 0보다 크면 실근이 0개인건가요? 그기준을 잘모르겠어요.. 판별식을 사용하는게 아니면 어떻게 구분하는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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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0-04-2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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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x - ㅣnx 에서 증가함수이고 x>0 이므로 y>0 이므로 y=0가 x축에 만나는 곳이 있어야 해가 됩니다
그래서 해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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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5 |
p341 6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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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c3** |
2020-04-25 |
| 글제목 |
p341 60번 |
| 작성자 |
lbc3** |
등록일 |
2020-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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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에 '주어진 조건에서 x = 0 에서 해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라는 문구가 있는데.. 한근은 이중근 한근은 실근으로 서로다른 실근의 개수가 2개가 되는데 왜 해가 존재하지않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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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0-04-2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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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식에 x=0 을 대입하면 방정식의 등호를 만족하지 않으므로 방정식의 해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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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4 |
CH3. 실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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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y** |
2020-04-24 |
| 글제목 |
CH3. 실전문제 |
| 작성자 |
relay** |
등록일 |
2020-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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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3. 실전문제 15-16번은 강의제작에서 제외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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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0-04-2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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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께 질문하기 게시판에 질문이 올라왔는데, 이부분 학원에 문의부탁드립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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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3 |
P.276 42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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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ea** |
2020-04-24 |
| 글제목 |
P.276 42번 문제 |
| 작성자 |
Parkea** |
등록일 |
2020-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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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0 이라고 나와있는데 y=0을 대입하면 문제의 식이 0 이라는 뜻인가요? 아니면 x=0을 대입하면 0이 나온다는 뜻인가요? y''(0) 은 무슨 뜻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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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0-04-2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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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0은 x=0일 때 y=0이라는 뜻입니다.
y''(0)은 나중에 두 번 미분한 것을 의미합니다. 극치 부분에서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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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2 |
문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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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53** |
2020-04-24 |
| 글제목 |
문제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julie53** |
등록일 |
2020-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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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 작년 책으로 문제를 풀고 있는데 계속 모르는게 생기네요 ㅠㅠ 저번에 해주신 답변 덕분에 큰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래 두 문제를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다 읽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ㅠㅠ .. 읽어도 헷갈립니다 ..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9. We have held the peculiar notion that a person or society that is a little different from us is somehow strange or bizarre. Think of the negative connotations of words like “alien.” And yet the monuments and cultures of each of our civilizations merely represent different ways of being human. An extraterrestrial visitor, looking at the differences among human beings and their societie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would find those differences trivial compared to the similarities 2) would consider a strange person to be distrusted or loathed 3) would recognize the inevitable differences among humans 4) would realize that each civilization represents a different mode of living 12. Galileo’s conclusions were equally revolutionary when he turned to consider the behavior of bodies in motion. Traditional theories of dynamics, geared to the assumption that the natural state of a body was at rest, attempted to explain what caused motion to occur. For Galileo, there was no natural motion of the body; rather, if a body was in motion, it would continue in a straight line at the same speed forever unless deflected, quickened, or retarded by another force. Thus what concerned Galileo was ________________________. 1) what causes motion to occur 2) what planets are made of 3) why changes in motion occur 4) why the earth moves around the sun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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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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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9.
결론추론형 문제로 지문이 다소 추상적이며 보기가 길어서 난이도가 있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바로 앞 문장의 내용만 보면 각 문명들 간의 차이점이 그리 크지 않다는 내용으로 빈칸에도 ‘차이점이 크지 않다’는 내용이 들어가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보기 분석을 해 보면,
① 유사성과 비교해 볼 때 이런 차이점이 사소한 것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② 낯선 사람을 불신하고 협오하게 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③ 인간들 사이에 불가피한 차이점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④ 각 문명은 다른 생활체계를 나타낸다는 것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외계인이 우리를 관찰하게 되면 유사성에 비해 그러한 차이점은 사소한 것이라 생각하게 될 것이다라는 ①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12.
이 문제는 세부적인 설명이 이어지고 있는 바로 앞 문장에서는 단서를 찾기 어려우므로 주제문까지 읽어야 하는 문제가 됩니다.
빈칸에는 바로 앞서 언급한 갈릴레오의 이론을 정리해주는 내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전통적인 역학에서는 what causes motion to occur에 초점을 맞춘 반면
갈릴레오는 운동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주제문 단위의 내용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정답은 ③ why changes in motion occur가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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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1 |
Ch 1 실전문제 질문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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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hs** |
2020-04-23 |
| 글제목 |
Ch 1 실전문제 질문입니당 |
| 작성자 |
ddohs** |
등록일 |
2020-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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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전문제 복습을 하다가 의문이 든 부분이 많아서 질문 드릴려고 합니다. 01) 실전문제 1번 문제 첫줄에 John woke up early this morning as usual. 이라는 문장 중 this morning의 문장에서 역할이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는 this morning은 명사니까 문장에서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 중 하나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2) 실전문제 1번 문제에서 3번째 줄에 He went outside to watch it 으로 쓰인 문장에서 it은 전치사의 목적어 역할로 쓰인 것인가요? 03) 실전문제 3번 마지막 문장인 His aunt told him to paint the fence 문장을 보고 처음에 4형식으로 헷갈리더라구요. 교수님께서 목적어랑 목적보어가 주어 동사처럼 해석되면 5형식 문장이라는 좋은 방법을 알려 주셨지만, 뒤에 5형식 문장들도 4형식이랑 헷갈려서 혹시 4형식이랑 5형식 문장을 구분하는 다른 방법이 있나요?? 04) 실전문제 5번에서 2번 째 줄에 You will be surprised to notice 로 이어지는 문장이 있는데, 여기서 to notice가 목적어로 쓰이지 않는 이유가 수동태 문장을 능동태로 바꿨을 때 4형식이 안나와서 그런 것인가요?? 05) 실전문제 7번에서 2번 째 줄에 He has even made fairly good use of the sun으로 이어지는 문장에서 수업 중에 교수님 께서 the sun을 목적어로 구분하셨는데, 실전문제 3번에서 1번 째 줄에 The entire world in summer was full of life라는 문장에서는 life를 of life와 묶어서 수식어로 표시했더라고요. 둘 다 전명구 인데 구분 방법이 다른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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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4-2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4-24 |
|
1. this morning은 명사지만, 영어에서 시간을 나타내는 명사는 항상 부사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도 부사구(수식어)로 쓰이고 있지요. 예를 들어 We go there today.라고 했을 때, today도 시간을 나타내는 명사이므로 부사역할(수식어)로 쓰입니다.
2. it은 to watch의 목적어로 쓰이고 있습니다. to watch는 전치사가 아니라 to 부정사입니다. to 뒤에 동사 원형이 오면, to가 전치사가 아니라 to 부정사라는 것 주의해야 합니다.
3. 좋은 질문입니다. 해석해보면, '주어'+'동사'처럼 해석이 되긴 하는데 '~에게'+'~을/를'로도 해석이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 때는 일단 5형식으로 보십시오. 목적어에 자리의 명사가 그 뒤에 나오는 to 부정사, 형용사, 명사, 분사 등 등의 의미상 주어인 경우에는, '에게', '을/를'로 우리말 의미가 통한다 할 지 라도 5형식으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4.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수동태를 능동태로 고쳐서 비교할 수 있을 정도면, 구문 공부를 아주 잘 하고 있다는 증거네요.
5. 정말 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 표시가 날카로운 질문에서 보이네요.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 결론부터 말하면, of the sun도 전명구로 묶어도 무방합니다. 제가 다르게 했던 이유는, make use of는 통째로 '이용하다'란 말로 많이 쓰이므로 하나의 서술어로 묶어서 뒤의 the sun을 목적어로 잡은 것이고, wss full of는 통째로 사용하는 뜻이 없고, 그냥 was full 까지가 2형식 문장으로 완벽하므로 뒤의 of life는 수식어(전명구)로 묶은 것입니다. 하지만 make use만 3형식으로 보고 of the sun을 전명구로 봐도 구문상으로는 괜찮습니다. 다만 이렇게 할 때는 해석에 있어서 '태양에 대한 쓸모를 만들다'는 식으로 해석하면 안되고, 반드시 '이용하다'라고 해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질문이 많은 데, 찬찬히 살펴보니 매우 수업을 잘 듣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주 기쁘네요. 계속 열공하세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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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0 |
p339 49번 이해가안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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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c3** |
2020-04-23 |
| 글제목 |
p339 49번 이해가안가는데.. |
| 작성자 |
lbc3** |
등록일 |
2020-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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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logx + a/x - x 를 미분하면 logx 가 1/x라고 나와있는데 제가 공부한건 아무리 해도
logx 미분하면 1/xln10 이거든요..? 왜 1/x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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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0-04-2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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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로그는 상용로그였으나 대학에서는 자연로그로 취급합니다. 암기해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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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9 |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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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sk5** |
2020-04-23 |
| 글제목 |
교수님! |
| 작성자 |
twinsk5** |
등록일 |
2020-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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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데 계속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요즘 어휘가 부족한거같아서 중점적으로 공부하는중인데, 해커스 편입보카책기준 동의어가 5개정도 있으면 한번외울때 3~4개까지는 같이 외우려 하다보니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는데, 앞에나열되있는거만 빠르게 외우고 회독수 늘리는게 좋을까요..?? 교수님처럼 영어에 오랜시간을 공부해오신분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합니다! 좋은강의항상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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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4-2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4-24 |
|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한 데, 어떻게 하면 좀 더 시간대비 효과가 좋을까 하는 공부방법도 늘 궁금하지요?
일단, 해커스편입보카를 가장 효율적으로 외우는 방법은, 무엇보다도 회독수를 늘리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답이 정해진 것이죠? 동의어를 많이 외우면서 나가면 시간이 많이 걸려서 빠르게 회독수를 늘리기가 힘듭니다. 따라서, 처음 1회독은 동의어를 외우지 말고 끝내고, 2회독 때는 동의어 한 개만 외우고 끝내고, 3회독 때, 동의어 하나 더 추가해서 외우고 끝내고, 이런 식으로 진도 나가는게 가장 효율적으로 시간이 지나도 잊어버리는 것을 최소화 하는 방법입니다.
저의 개인적 공부 경험, 학생들에게 지도해 온 경험을 두고 봤을 때, 효과가 증명된 방법이니, 이제, 방법 고민 끝~하고, 공부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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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8 |
42page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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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02** |
2020-04-22 |
| 글제목 |
42page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andr02** |
등록일 |
202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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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지문중 Knowing (that)she didn't really want to be sent back to bed,I asked... 라는 문장이 있는데 Knowing부분은 준동사라고 하셨는데 해석상 뒤의 I를 설명하니까 분사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분사는 전치수식일때는 형용사가 단독이어야 되서 맞지않고 동명사라기에는 형용사적용법이 존재하지 않아 사용 할 수없어서 Knowing의 성분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that 절이 knowing의 기본요소로 목적어가 들어가는데 know가 목적어가 필요한 성분의 동사여서 그런건지 묻고싶습니다! 질문을 조리있게 말 못한것같아서 죄송해요..
그리고 파워스타트 2권 내용은 개념완성에서 들어가있는건가요? 학원에서는 그렇다고 하는데 파워스타터강의를 끝내면 바로 개념완성으로 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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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4-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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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조리없는(?) 문장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만큼 답답한 심정이 잘 느껴집니다~ ^^
답변1. knowing의 품사는 현재분사입니다.
학생이 잘 공부한 것처럼, 분사는 명사 전치 수식일 땐 단독이겠죠. 그런데 예문에서 단독이 아니란 말이죠. 그럼, 결과적으로 명사 전치 수식이 아니란 의미가 되겠죠? 맞습니다. I를 수식하는 명사 전치 수식이 아니고, 'that~을 알았기때문에, I asked~'라고 주절의 동사(asked)를 수식합니다. 그럼, 이런 분사로 이루어진 구는 뭐라고 할까요? 일반적인 명사수식 단독 분사가 아닌데? 네, 이런 분사구를 바로 '분사구문'이라고 합니다.
요약하자면, 분사가 단독으로 명사를 전치수식할 수도 있고 (형용사 용법), 분사구가 주절의 동사(또는 해석상 주절 전체라고 보아도 됩니다)를 수식할 수도 있습니다. (부사 용법) 이 때, 후자로 쓰이는 용법의 분사구를 '분사구문'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답변2. know는 목적어를 써도 되고 안써도 되는 동사입니다.
학생의 질문대로 말하자면, '목적어가 필요한 동사'는 아니고 '목적어를 쓸 수 있는 동사'이기 때문에 that절이 목적어로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답변3. 파워스타트1과 2는 같은 구성과 난이도이므로, 파워스타트1의 내용을 잘 이해하셨다면 바로 개념완성으로 가셔도 무방합니다. 개념완성에서도 제 수업은 구문독해를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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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7 |
안녕하세요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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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sk5** |
2020-04-22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교수님! |
| 작성자 |
twinsk5** |
등록일 |
202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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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를 4월 중순부터 듣기 시작한 학생입니다! 제가 영어를 계속 해 와서 독해를 할때 속도나 이해는 되는데, 교수님이 수업때 가르쳐주신 방법과 조금 다르게 풀이를 할때가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이로 인해서 주제를 파악하였어도 틀리는 문제가 생기다보니 방향성을 어떻게 다시 잡아야 할지 혼란스럽습니다. 유형이나 실전 문제를 풀이하기전, 전략을 다시 한번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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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4-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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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이야기를 들으니 재작년 합격생 **혁 학생이 생각나네요.
그 학생이 합격하고 찾아와서 이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3월부터 제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처음에는 본인이 문제를 풀 때 대부분 답이 맞았기에 강의 내용에 별로 집중안하고 수업을 들었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자꾸 답이 틀리기 시작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그때부터 강의를 집중해서 들어보니, 지나간 강의를 포함해서 본인이 제 강의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답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죠. 다시말해, 답만 맞고, 나머지 풀이과정과 해석과정, 글을 읽고 분석해 가는 과정은 전혀 제 수업대로 하지 않았다는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그 후, 이 학생은 다시 집중해서 강의를 들었고, 답보다는 왜 그 답이 나오는지, 다른 답은 왜 안되는 지를 얘기하는 제 수업의 특징에 집중해서 공부했답니다. 그러자 정말 신기하게도 후반부로 갈수록, 어려운 지문으로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다른 친구들보다 더 잘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는군요.
자, 길게 얘기했지만, 결론은 이것입니다. 제 수업 방식의 특징이, 그냥 해석해주고, 답이 되는 근거는 '이것이다'라고 얘기해주는 강의가 아니라, 어떻게 글을 읽어나가야 실력이 느는 지, 글을 읽는 옳바른 방법 그 자체를 보여줄려고 노력하는 수업이므로, 유형이나 실전 문제를 풀기 전, 예제를 풀이해 줄 때, 다시 한 번 집중해서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는 길도 물어가라~! 속담이 도움이 되겠네요. 열공하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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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6 |
ch1. 실전문제 20번
|
yspark08** |
2020-04-22 |
| 글제목 |
ch1. 실전문제 20번 |
| 작성자 |
yspark08** |
등록일 |
202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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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1 실전문제 20번인데요.
20번의 문장이 'Having studied Russian for six years, Kate is quite able to read Tolstoy in the______.'
인데요. 빈칸에 들어가는 정답은 1번 origin 입니다.
저는 2번에 Russian 을 답으로 골랐었는데요.
한 문장의 논리만 봐서는 origin 보다는 Russian 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질문드립니다!
Tolstoy가 러시아 사람이라는 것은 유명한 사실이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배경지식이 필요해야 풀 수 있는 거 아닐까라고 생각해서 Russian 을 골랐습니다.
정답이 Russian으로는 틀린 이유를 해설을 보고서는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설명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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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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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정관사 the의 유무로 답이 달라지는 문제입니다.
the가 없다면 in Russian이 답이 됩니다.
러시아어로 읽을 수 있다는 의미로 read in Russian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관사 the가 있어서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는 의미로 read in the origin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특정 언어로 말하다, 읽다 라는 표현으로 쓰일 때는 정관사 the가 붙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in English / in Korean등의 일반적인 쓰임들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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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4 실전문제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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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te** |
2020-04-21 |
| 글제목 |
Chapter 4 실전문제 16번 |
| 작성자 |
mintte** |
등록일 |
2020-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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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56쪽에 16번이 이해가 잘 안갑니다. 저는 처음에 4번을 선택했는데 채점하고나서 단어 뜻을 찾아보니까 답이 아닌걸 알겠어요. But 전후로 대조인것도 알겠는데 보기에 써있는 1, 2, 3번 중 어느 직업의 assisstant가 답이 될지 단서를 못찾겠습니다. 설명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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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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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그들은 종양을 제거할 수 있고, 꿰매거나, 관상동맥 우회술을 도울 수가 있다.
그들은 신체검사를 할 수 있고, 처방전을 쓰거나, 초조해하는 환자나 그의 보호자들을 달랠 수도 있다”라고
But 앞의 두 문장에서 열거된 내용이 주로 외과 의사가 하는 일이며 이를 돕는 것이 그들이 하는 일이므로
답은 surgeon's가 되어야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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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 유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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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us22** |
2020-04-20 |
| 글제목 |
P 14 유형 1 |
| 작성자 |
tndus22** |
등록일 |
2020-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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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하고 나면 분자가 x2-1-x2 가 되고 x2과 x2이 없어지면 -1이 남게되는 데, 분모가 무한대로 가니 -무한대가 아닌가요? 분자의 -1은 무시하는 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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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hongd** |
2020-04-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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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모가 무한대이므로 분자가 -1이던 1이던 관계없이 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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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3 |
커리큘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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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ne06** |
2020-04-20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
| 작성자 |
carone06** |
등록일 |
2020-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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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커리큘럼이 궁금해서 질문 올려요 지금 기초편 듣고 있는데 이 다음은 무엇을 들어야하고 그 다음은 무엇을 들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 드려요... 그리고 저는 2022년 편입대비인데 어떻게 공부을 해나가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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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hongd** |
2020-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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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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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준비생이면 한번 2020년에 공부다하시고 다시 내년에 반복하여 공부하시면 됩니다.
기초 삼각함수를 끝내셨으면 해커스 미분학부터 나가시면 됩니다. 그 이후에는 적분학 미적분학 2 선형대수학 공업수학 순서되로 나가시면 됩니다. 올해 12월까지 계획을 세워서 나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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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2 |
p184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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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4** |
2020-04-20 |
| 글제목 |
p184 3번 |
| 작성자 |
zero4** |
등록일 |
2020-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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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실수 a가 함수 f의 정의역에 속하면 lim f(x) = f (a) 이다 x ->0
이 거짓인것은 느낌적으로는 알겠는데 해설에 보면
연속함수일때만 성립한다고 적혀있습니다
이 해설이 이해가 안가는데 왜 그런건가요?
실수 a가 정의역에 속한다고 a = 0 아니지 않나요?
실수 a가 0도 될수 있다고 가정을 한거기에 연속함수일때 성립한다고 적어놓은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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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hongd** |
2020-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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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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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6쪽에 보시면 연속인 함수는 극한값과 함수의 값이 같습니다.
x가 모든 실수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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