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
|
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공지]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윤광덕 |
2021-04-08 |
| 글제목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4-08 |
|
|
학생들의 커리 질문이 많아 이렇게 직접 추천 커리큘럼을 공지 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문법 이론코스는 3단계 입니다.
1. 단과과정 -[최신][윤광덕][이론]문법을 부탁해-기초편
(중/고등 수준의 문법 핵심 이론을 다루는 과정)
2. 정규과정 - [2025최신대비][윤광덕] 편입입문 문법(상)/(하)
(중/고등 수준의 이론 전체 과정 - 품사 파트 까지 모두 다룸)
3. 단과과정 - [최신][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 필수이론
[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문제풀이강좌편
(편입 문법의 완성. 편입문법에 나오는 모든 이론을 다루며,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제 기출문제의 경향을 확인합니다.)
ps - 1. 그래머 게이트 웨이는 편입 영어에 전문화된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진 않습니다.
2. 완전 쌩기초부터(수능 4등급 이하) 시작하려면 정규과정 기초를 맨 처음 듣고 시작하면 됩니다.
--------
문제 풀이 과정
1. [윤광덕]편입 문법을 부탁해-문제적용편(핵심기출적용)
2.[윤광덕] 문제적용 1-1 문법[윤광덕] 문제적용 1-2 문법
위 두 강의는 파트별 문제 풀이과정으로 이론 적용에 효과적 입니다.
--------------
기출문제풀이과정
*** 기출문제 풀이부터는 실전과정입니다.
절대 옛날 기출 문제부터 풀지 마시고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교의 2018~ 2023 까지의 최신 문제들을 먼저 푸시고,
추후에 시간이 되면 2017년 이하의 를 학교를 지정해서 푸시면 됩니다.
기출은 최신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며,
나중에 풀생각으로 최신 기출을 두었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적용 연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가시면 됩니다.
자!!!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다는것부터가 이미 편입에 마음이 있다는것이죠.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시험입니다.
이 시험, 한번쯤 인생을 걸고 해볼만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하시고
열공 하십시요. ^^
PS- 학습 자료파일 다운 받는법
네이버 band -> "광덕쌤" 검색 혹은 "문법을 부탁해" 검색 -> 가입 신청
어휘/문법/독해 자료 혹은 기출 자료 다운 가능^^ |
|
| [공지]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윤광덕 |
2021-03-24 |
| 글제목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3-24 |
|
| 최근 첨부 파일 자료 요청 관련해서 너무 많은 질문글이 달려
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하나 인지라...)
고로,
band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band.us/@davidyoon
해당 band에 접속하셔서
이름과 수강인강 명을 기입하시면 빠른시일안에 바로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해당 밴드에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모든 과정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이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인강을 들으면서 질문이 있다면 올려 주시고,
올해 열공해서 정말 좋은 결과를 모두가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저희 쌤들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
|
| 2469 |
질문이요
|
sgh53** |
2018-10-02 |
| 글제목 |
질문이요 |
| 작성자 |
sgh53** |
등록일 |
2018-10-02 |
|
The world's population will increase by another billion in the1990's. UN experts warnded. The 1990s will see faster increase than any decade. Official of UN admitted that their own findings cauht them by surprise. Progress in reducing birth rates has been 빈칸.
slower than expected faster than expected
교수님 이문제에서 인구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출산율을 줄이는 과정이 더빨라서 놀랐다라고 생각했는데 답이 첫번째 거여서 이유를 잘모르겠습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10-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10-03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인구 증가의 원인이 제시되는 부분으로 출생률 감소에 있어서의 진전(Progress in reducing birth rates)이 주어인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출생률 감소가 생각만큼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라 추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답은 slower than expected가 되는 것이 옳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2468 |
학원 문의!!
|
dmsthd10** |
2018-10-02 |
| 글제목 |
학원 문의!! |
| 작성자 |
dmsthd10** |
등록일 |
2018-10-02 |
|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교수님의 10월 공학수학 종합반을 듣게 된 학생입니다. 수업에서 어떤 교재를 사용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론과 문제풀이의 비중은 어느정도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개강이 얼마 안 남아 있기 때문에 빠른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 감사합니다!!
|
|
|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10-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10-06 |
|
10월 공학수학 종합반은 해커스편입수학 공업수학 교재로 진행됩니다.
이론과 문제풀이 비중은 과목별로 다른데 공학수학의 경우 이론이 별로 없기 때문에
이론 30% 문제풀이 70%정도로 보시면 될것습니다. |
|
| 2467 |
질문
|
jjj466** |
2018-10-02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jjj466** |
등록일 |
2018-10-02 |
|
6강 11분에 나오는 문제인데요.
기존에 무한대 분의 0꼴일 경우 값은 1이라고 하셨는데
해당 문제는 무한대분의 0꼴임에도 불구하고 값이 나왔습니다.
풀이 방식이 어떻게 다른건가요>?? |
|
|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10-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10-03 |
|
해당 문제는 지수꼴 극한을 구하는 상황이므로 다릅니다. 따라서 지수부분만 따로 극한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해당 내용은 2^x을 함수의 크기로 무시하고 극한을 직관적으로 구한것입니다. |
|
| 2466 |
18강 질문이요~!
|
dwoo01** |
2018-10-02 |
| 글제목 |
18강 질문이요~! |
| 작성자 |
dwoo01** |
등록일 |
2018-10-02 |
|
항상 질문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명사절 접속사 동격 that과 형용사절 접속사 that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2.She took care of her sisters, (though, when) she was only ten. 이라는 문장에서 그녀가 열살일 '때' 그녀의 동생을 돌보았다' 라는 의미로 시간 부사절접속사 를 쓰면 안되나요?? |
|
| └ |
동우 학생 안녕하세요 ^^ |
ykdplay** |
2018-10-02 |
| 글제목 |
동우 학생 안녕하세요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18-10-02 |
|
1.명사절 접속사 동격 that과 형용사절 접속사 that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A. 명사절 that은 뒤에 완전한 절이 나옵니다. 즉 동격 that은 뒤에 완전한절이 나와요. 또한 관계대명사 that은
일반 명사뒤에 쓰이지만 동격 that은 개념을 나타내는 명사 뒤에만 쓰일수 있습니다. (생각, 소식, 증거, 루머 등..)
I have some evidence that she stole the money. 동격
I have a gift that I want to show. 관계대명사
2.She took care of her sisters, (though, when) she was only ten. 이라는 문장에서 그녀가 열살일 '때' 그녀의 동생을 돌보았다' 라는 의미로 시간 부사절접속사 를 쓰면 안되나요??
A. 부사절접속사의 문제는 해석 문제 입니다. when을 써서 틀리진 않아요. 해석이 논리적으로 무엇이 더 좋은가?
입니다. 선생님은 그 의미차이를 보여주고 싶은것이구요. only 라는 부사는 오르지 10살 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그녀는 그녀의 여동생을 돌봤다 그녀가 오르지 열살일때.
그녀는 겨녀의 여동생을 돌봤다 오르지 열살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둘다 가능합니다. 다만 when은 그당시에, 그 시점에 포커스가 있어서 그당시에 돌봤다는 의미이고
though는 는 10살밖에 안되었지만에 포커스가 있습니다.
개념 확인 문제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의미차이를 보여주고 싶었던것이며, 기출 문법에선 이렇게 애매하게 나오진 않습니다. when이 문법적으로 완전 틀린것은 아닙니다. 다만 의미차이를 알아두시면 됩니다. ^^ |
|
| 2465 |
ch1, 8번
|
dlfakfu** |
2018-10-01 |
| 글제목 |
ch1, 8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10-01 |
|
경쟁의 관행이 몰인정했다고 하고 그 뒤에 이어서 계속 좋지않았다 라는 내용이 오는데, 그럼 1번도 맞고 4번도 맞는 거 아닌가요? 몇몇 기간 제외하고는 전혀 보람있지 않았다고 하는 것도 좋지 않은 의미로 쓰잖아요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10-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10-03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술부 동사구 나열로 and 앞의 was pitiless가 직접적인 단서가 되어 빈칸에는 부정적인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주어와의 해석상 관계를 볼 때, 경쟁의 관행이 결코 보상을 받은 적이 없다는 (never been rewarding) 표현은 앞 부분과의 맥락상 적절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안 좋았으며, 그이후로도 계속 안좋아졌다는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논리상 더 적절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2464 |
p36 상계와 하계
|
tjsgmld** |
2018-10-01 |
| 글제목 |
p36 상계와 하계 |
| 작성자 |
tjsgmld** |
등록일 |
2018-10-01 |
|
참고 6번 / 증가하고 수렴하는 수열의 극한은 집합 an의 하한이다. 가 맞는 말 아닌가용? |
|
|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10-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10-03 |
|
상한이 맞습니다. 증가수열이면 수렴하면 상한값에 한없이 가까워지기때문입니다. |
|
| 2463 |
문풀완성1, 1강 16번
|
dlfakfu** |
2018-09-30 |
| 글제목 |
문풀완성1, 1강 16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30 |
|
의심할 여지가 있는 모든 주장들을 터무니없는 거짓으로써 거절한다고 했고, 그 뒷문장에 그러면 의심되는 (doubtful) 무언가가 남아있는게 아닌지(not remain)발견하는게 목적아닌가요?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whether 다음의 내용에서 there might not remain은 whether or not에 걸리므로 전적으로 의심할 여지가 없는 (indubitable) 어떤 것이 남을지 아닐지로 해석됩니다.
하이픈 앞 문장의 ought to reject as downright false가 단서가 되며 논증의 과정을 거쳐 명확해진 대상을 설명하는 형용사로 적절한 것을 보기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는 것을 모두 거짓된 것으로 배제하게 되면 “의심할 여지가 없는” 확실한 것만 남게 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2462 |
안녕하세요 교수님
|
lfc08** |
2018-09-29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교수님 |
| 작성자 |
lfc08** |
등록일 |
2018-09-29 |
|
안녕하세요 교수님 항상 강의 잘 복습하고 문법 공부하고 있습니다. 원래 MT를 볼 때 문법에 취약해서 거의 포기하는 부분이었는데 이번 9월에 교수님 덕분에 많지는 않더라도 6개나 맞출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성적이 계속 정체되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 방법에 대해 좀 고민이 생기기 시작해서 지금 좀 마음이 참 안 좋습니다. 제가 지금 점수가 53점 정도로 백분위 40.6% 정도가 나오고 있는데 6월부터 편입을 시작한 이래로 점수가 계속 제자리 걸음입니다. 점수는 비슷한데 매달 엠티마다 더 많이 틀리는 파트가 계속 달라져서 전체적으로 공부량이 부족한 건가도 싶고, 문법은 문제도 이제 어느 정도 문제가 눈에 들어오고 답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흥미가 생겨서 열심히 하고 싶은데, 독해나 논리는 일단 공부를 하긴 하는데 주제 찾는 것도 힘들고 뭔가 완벽하게 이해가 안되고 수능 문제 풀 듯이 문제를 풀어가는 것 같아서 공부를 할 때도 제 자신이 만족스럽지가 않습니다. 단어도 슈퍼보카 6일치와 해보카, 그리고 학원에서 줬던 논리 단어 중 100개 정도를 하루에 외우고 있는데 좀 적다고 생각해서 단어 암기량을 늘리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비효율적 같기도 하고 일단 단어가 많이는 아니더라도 계속 확실하게 외워야 할 것 같다고 생각이 되기도 해서 일단 하루 400개 조금 안 되는 정도를 외우는데 앞으로 더 늘려갈 생각입니다. 제가 이번 MT 논리를 너무 못 봐서 고민인데 학원에서는 논리는 가장 마지막에 완성되는 것이라고 했는데, 독해와 논리 실력을 동시에 조금 더 효율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문법 실력이 이전에 비해서는 정말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긴 했지만, 계속 좀 많은 생각을 요구하는 문제는 여지없이 틀리고 있어서 좀 욕심이 생깁니다. 문법을 시험 전까지 완성시키고 싶습니다. 학원에서는 문법은 어느 정도만 하고 독해에 집중하라고 하는데, 독해에 비중을 더 두어야 하는 시기긴 해도 문법에 대한 욕심이 어느 정도 생긴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 달 사정이 있어서 학원을 등록을 못해서 상담을 할 상황이 없어서 염치없지만 교수님께 말씀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문법 실력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 └ |
종명 학생 고마워요. |
ykdplay** |
2018-10-02 |
| 글제목 |
종명 학생 고마워요.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18-10-02 |
|
먼저 종명학생이 제 수업을 듣고 문법점수가 올랐다고 하니 선생님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점수도 중요하지만 문법에 대한 이해도가 상승된것에 반가워요. 이런 장문의 글을 받으면 저도 응원이 많이 된답니다 ^^
일단 어휘양을 늘리겠다고 하셨는데 그건 정말 중요합니다. 영어는 어휘가 반이에요. 어휘를 외우지 않으면
모든 파트가 결국 흔들릴수밖에 없어요.
독해와 논리를 효과적으로 올릴수 있는 방법을 질문 하셨는데. 사실 이 부분은 이해력의 문제라
왕도가 없습니다. 절대 수업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독해 논리는 결국 자신의 이해력과, 논리력의 싸움이에요.
가끔 어려운 문제에 직면해도 그냥 넘기지 마시고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그때 논리력이 상승합니다.
전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꼭 교수님들에게 질문하셔서 정확한 문제 포인트를 집어 가시고요.
무튼, 장문의 글 감사드리고, 저도 종명학생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화이팅!
앞으로도 계속 질문 하세요 ^^ |
|
| 2461 |
ch3, 23번과 29번
|
dlfakfu** |
2018-09-28 |
| 글제목 |
ch3, 23번과 29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8 |
|
23번에 현대의학이 healer과 shcolar의 통합이라고 되어있는데 왜 1번이 정답이에요? healer이 artist라는 말은 전혀 못찾겠어서요 .. healer의 특성이 온화함과 융통성에 의존한다고는 되어있지만 이게 예술가의 자질이라는 말은 나와있지 않고 예술가의 자질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광범위한것 같아서요. 29번에 강의에서는 교수님께서 빈칸에 사람의 만남의 기간을 적으면 안되서 temporary가 안된다고 하셨는데, 뒤에 답지에 "가끔 만나거나 (casual) 사업적인 친분이" 라고 있는 부분도 사람의 만남의 기간을 뜻하는 거 아닌가요? 일시적인 관계도 가벼운 관계라는 것을 뜻할 수 있는데 이건 왜 안되는지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겠어서요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23번
바로 앞 문장 Modern medical practice is a synthesis of the healer and the scholar이 직접적인 단서가 됩니다.
첫 문장의 the art of healing이 the healer에 해당되며, 이때 art는 예술이 아니라 치료술, 즉 기술로 해석됩니다.
첫 문장의 the science of medicine은 the scholar로 이어지며, 이때 the scholar는 의학을 연구하는 과학자에 해당되어 ① both artist and scientist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29번
or 다음에 나열되는 business acquaintance로 보아 친분이 그리 깊은 사이가 아니라는 의미로 쓰일 수 있는 형용사가 답이 됩니다. 일시적인 관계가 가벼운 사이일 수도 있지만, 깊은 관계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이 지문에서는 만남의 기간이 아니라, 강도와 관련된 내용이므로 temporary보다 casual이 더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2460 |
ch3, 13번과 21
|
dlfakfu** |
2018-09-28 |
| 글제목 |
ch3, 13번과 21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8 |
|
13번에 4번보기가 정답이라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왜 3번이 정답이 안되나요? speech는 언론이라는 뜻 외에도 말이나 주장을 의미하잖아요. 말이나 주장에 대한 자유의 폐지를 이끈다. 라는 것도 답이 되지 않나요? 21번에, 이런 태도가 만성적인 상태에 이르면 (아무리 무엇을 맞닥뜨릴지라도 ) 나이가 사람을 압도한다. 라는 표현은 왜 안되나요? 앞에 나이 얘기가 나와서 나이관련 얘기가 빈칸에 들어가는 건 이해가 되는데, 모든 문제를 그렇게 풀면 안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해하고 싶은데 만성적인 상태이면 무엇을 마주칠지라도 그 사람이 압도되지 않나요?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3번
the freedom of speech은 관용적으로 언론의 자유를 의미하며, 검열의 언론의 자유의 폐지를 초래한다는 것은 논리적인 비약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서는 언론의 자유를 언급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독재자들이 검열을 통해 불온한 사상이 대중들에게 스며들지 않도록 차단한다는 것이 중심내용이므로 ④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21번
주절 age has really overtaken a person과 댓구를 이루는 양보부사절의 형태를 생각해 봅니다.
모든 문제에서 앞에 나이 얘기가 나왔다고 해서 나이와 관련된 얘기가 빈칸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법이지만, 이 문제에서는 보기에 제시된 내용이 모두 양보부사절이므로, 주절과 대조되는 내용을 생각한다면, 양보절에도 반드시 나이와 연관된 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논리상 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2459 |
질문
|
yangda3** |
2018-09-27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yangda3** |
등록일 |
2018-09-27 |
|
1. 89쪽에 대표기출유형에서 tanx=t로 놓았는데 sin2x가 어떻게 2t/1+t^2인지 잘 모르겠어용 2. 95쪽 13번에서 풀이 밑에서 두번째에서 정리한다고 하는데 계속해봤는데 틀리게 나와서요ㅜㅜ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 96쪽 17번에 밑에서 3번째 줄부터 정리를 어떻게 해서 1/2-1/n+2가 나온건가요 ? 4. 18번에 풀이를 보면 ln|(t-1/2) /(t+1/2)에 e를 대입한 다음 2로 나누어준것같으데 그럼 젤앞에 상수 1/4이 1/2로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
|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10-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10-03 |
|
1. tan2x=2t/1-t^2 이므로 삼각형을 그려 삼각비의 정의를 이용하면 할 수 있습니다.
2. 분모에 u^2을 곱하고 분자의 ln1/u=-lnu로 바꾸고 -로 상한 하한을 바꾸면 정리가 됩니다.
3. 시그마를 전개해서 가운데 항을 계산하면 사라지는 축차계산을 통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4. 분모 분자에 동시에 e를 곱해주면 변하는게 없습니다. |
|
| 2458 |
p30 (다)
|
tjsgmld** |
2018-09-27 |
| 글제목 |
p30 (다) |
| 작성자 |
tjsgmld** |
등록일 |
2018-09-27 |
|
교재 40쪽에 나온것에 의하면 아크탄젠트 n에서 아크탄젠트를 무시하고 n으로 여길 수 있는 것아닌가용?
이걸 다)에 적용하면 분모에 3n파이가 남게돼서 분모랑 약분이 되고, 분모의 차수가 2/3이 되어 발산하는 급수라고 판정을 했습니다 이 계산과정에서 무엇이 잘못된건가용? 아크탄젠트를 무시하면 안되는건가요? |
|
|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10-0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10-01 |
|
아크탄젠트 안의 함수를 무한대로 극한을 보냈을 시 0으로 수렴할 때
아크탄젠트를 무시할 수 있습니다.
아크탄젠트n 은 극한을 보내면 무한대로 발산하므로 아크탄젠트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인, 아크사인, 탄젠트도 마찬가지입니다. |
|
| 2457 |
문제응용 ch1 , 1
|
dlfakfu** |
2018-09-27 |
| 글제목 |
문제응용 ch1 , 1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7 |
|
1번에, biased 적이거나 distorted 왜곡되거나 편향된 설명을 제공할 수 있는 세계는 융통성있고 유연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flexible reality요. objective reality는 객관적 현실에 대해서는 편파적이고 왜곡된 설명을 제공할 수 없지 않나요? 23번에,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단정부연의 형태로 세부맥락상 'biased' or 'distorted' accounts 다음에 이어지는 전치사구로
언론적 관행이 저질러 놓은 내용이 'biased' or 'distorted' accounts가 되며
그 대상이 되는 현실은 왜곡되기 이전의 ‘객관적인’ 상태였을 것이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융통성이 있고 유연한 것은, 획일적이고 독단적인 사고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맥락상 적절하지 않습니다.
언론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실에 대해 왜곡되고 편향된 방향으로 대중들을 선동하는 역할을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2456 |
질문이요~!
|
dwoo01** |
2018-09-27 |
| 글제목 |
질문이요~! |
| 작성자 |
dwoo01** |
등록일 |
2018-09-27 |
|
11~13강을 듣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몇가지 질문드려요
1.동명사의 의미상의 주어를 기본적으로 소유격 또는 목적격(최근들어 용인되고 있는 형태)을 쓰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일반문장의 목적어와 어떤차이가 있나요?? 예를 들면) Do you mind me smoking here? 에서 이걸 평서문으로 고치면 You mind me smoking here.이 되는데... 여기서 me는 "목적어" 인가요? 동명사의 "의미상의 주어" 인가요??
2.동명사의 용법이 주어 역할, 목적어 역할, 보어 역할, 전치사 뒤 라고 나와있는데...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은 동명사의 명사적 용법이고 전치사 뒤에 쓰일 때는 동명사의 부사적 용법 이라고 하면되나요~??
3.They woke up to find the house on fire. 이라는 문장에서 to find는 무의식동사 뒤에 쓰고 "그들이 일어나서 불난 집을 찾다"로 해석되서 to부정사의 부사적용법(결과)이지만... "그들은 불이 난 집을 찾기 위해 일어났다."로 해서 부사적용법(목적)으로 해석하면 안되나요? |
|
| └ |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18-09-30 |
|
Q. 동명사의 의미상의 주어를 기본적으로 소유격 또는 목적격(최근들어 용인되고 있는 형태)을 쓰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일반문장의 목적어와 어떤차이가 있나요??
예를 들면) Do you mind me smoking here? 에서 이걸 평서문으로 고치면 You mind me smoking here.이 되는데... 여기서 me는 "목적어" 인가요? 동명사의 "의미상의 주어" 인가요??
A. me 는 의미상의 주어일뿐 mind 의 목적어는 smoking 입니다. me 까지 목적어로 보시면 mind가 목적어를 두개 취한것인데 불가능 합니다. 그리고 의미상의 주어는 구어체에서만 목적격을 용인하는것이고 시험문제에 나오면 꼭 소유격으로만 쓰셔야 해요
Q .동명사의 용법이 주어 역할, 목적어 역할, 보어 역할, 전치사 뒤 라고 나와있는데...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은 동명사의 명사적 용법이고 전치사 뒤에 쓰일 때는 동명사의 부사적 용법 이라고 하면되나요~??
A. 주어, 목적어, 보어, 전치사 뒤 자리 모두가 명사적 용법입니다. 동명사는 명사의 역할만 합니다.
다만 전치사 뒤에 동명사는 전치사와 함께 묶어서 보면 부사의 역할을 하지요.
ex) I passed the test by studying English.
studying 자체는 동명사로 전치사 뒤에 쓰였지만, 전치사 까지 묶어 보면 전치사 + 명사 가 되어서 수식어의 기능을 합니다.
Q.They woke up to find the house on fire. 이라는 문장에서 to find는 무의식동사 뒤에 쓰고 "그들이 일어나서 불난 집을 찾다"로 해석되서 to부정사의 부사적용법(결과)이지만... "그들은 불이 난 집을 찾기 위해 일어났다."로 해서 부사적용법(목적)으로 해석하면 안되나요?
A. to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은 to 부정사의 해석의 다양성에 대해서 말씀 드린것입니다. 독해를 잘하려면 다양한 해석을 알고 있어야겠지요?
They woke up to find the house on fire. 를 해석할때
그들은 불이 난 집을 찾기 위해 일어났다(목적), 그들은 일어나보니 집에 불이난것을 알게 되었다.(결과)
모두가 해석이 가능합니다. 다만 wake라는 동사가 to부정사화 함꼐 쓰면 주로 결과적 용법으로 해석된다라는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
|
| 2455 |
밑에 질문드린 학생입니다
|
shjh4eve** |
2018-09-27 |
| 글제목 |
밑에 질문드린 학생입니다 |
| 작성자 |
shjh4eve** |
등록일 |
2018-09-27 |
|
커리를 머리로 잘못 썼네요... 그러면 인간은 중급 1.2를 밟아가되, 인하대나 (+ 가톨릭대) 기출을 병행하시라는 말씀이신가요~? 감사합니다 |
|
| └ |
답변드립니다^^ |
jwengli** |
2018-09-28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jwengli** |
등록일 |
2018-09-28 |
|
가톨릭대의 경우엔 문법이 5문항 정도 출제되는데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라서 중급 강의를 듣고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인하대 논리는 수능 수준과 비슷하여 무난하게 풀겠지만
카톨릭대 논리는 기출문제를 풀어보시면 바로 느끼시겠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학교의 논리 문제보다 난이도도 높고 종합형에 해당되어 다양한 세부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기출 문제를 많이, 빈복적으로 풀어보면서 유형에 대한 확실한 적응을 해 두시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