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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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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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윤광덕 |
2021-04-08 |
| 글제목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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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커리 질문이 많아 이렇게 직접 추천 커리큘럼을 공지 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문법 이론코스는 3단계 입니다.
1. 단과과정 -[최신][윤광덕][이론]문법을 부탁해-기초편
(중/고등 수준의 문법 핵심 이론을 다루는 과정)
2. 정규과정 - [2025최신대비][윤광덕] 편입입문 문법(상)/(하)
(중/고등 수준의 이론 전체 과정 - 품사 파트 까지 모두 다룸)
3. 단과과정 - [최신][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 필수이론
[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문제풀이강좌편
(편입 문법의 완성. 편입문법에 나오는 모든 이론을 다루며,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제 기출문제의 경향을 확인합니다.)
ps - 1. 그래머 게이트 웨이는 편입 영어에 전문화된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진 않습니다.
2. 완전 쌩기초부터(수능 4등급 이하) 시작하려면 정규과정 기초를 맨 처음 듣고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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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과정
1. [윤광덕]편입 문법을 부탁해-문제적용편(핵심기출적용)
2.[윤광덕] 문제적용 1-1 문법[윤광덕] 문제적용 1-2 문법
위 두 강의는 파트별 문제 풀이과정으로 이론 적용에 효과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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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풀이과정
*** 기출문제 풀이부터는 실전과정입니다.
절대 옛날 기출 문제부터 풀지 마시고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교의 2018~ 2023 까지의 최신 문제들을 먼저 푸시고,
추후에 시간이 되면 2017년 이하의 를 학교를 지정해서 푸시면 됩니다.
기출은 최신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며,
나중에 풀생각으로 최신 기출을 두었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적용 연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가시면 됩니다.
자!!!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다는것부터가 이미 편입에 마음이 있다는것이죠.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시험입니다.
이 시험, 한번쯤 인생을 걸고 해볼만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하시고
열공 하십시요. ^^
PS- 학습 자료파일 다운 받는법
네이버 band -> "광덕쌤" 검색 혹은 "문법을 부탁해" 검색 -> 가입 신청
어휘/문법/독해 자료 혹은 기출 자료 다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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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윤광덕 |
2021-03-24 |
| 글제목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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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첨부 파일 자료 요청 관련해서 너무 많은 질문글이 달려
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하나 인지라...)
고로,
band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band.us/@davidyoon
해당 band에 접속하셔서
이름과 수강인강 명을 기입하시면 빠른시일안에 바로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해당 밴드에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모든 과정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이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인강을 들으면서 질문이 있다면 올려 주시고,
올해 열공해서 정말 좋은 결과를 모두가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저희 쌤들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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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2 |
기출1회 6번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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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h53** |
2018-10-18 |
| 글제목 |
기출1회 6번 질문이요 |
| 작성자 |
sgh53** |
등록일 |
201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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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보기에 enthralling과 beguiling 두보기가 같은 뜻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첫번째 보기로 답을 가져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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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10-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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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매력적인”이라는 의미의 beguiling과 enthralling은 서로 경합이 되는 보기가 됩니다.
beguiling도 “묘한 매력이 있는, 매력적인”의 의미로 쓰입니다만,
앞의 captivating과 뉘앙스상 가장 근접한 보기로 enthralling이 더 타당한 답이 됩니다.
enthrall은 “매혹하다, 마음을 빼앗다; 사로잡다, 노예(상태)로 하다” 라는 의미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다, 포로로 삼다”라는 의미의 captivate의 의미에 더 근접해 있는 보기로 볼 수 있습니다.
소설에서 현실을 재현해 놓은 것이 소설을 읽는 사람들을 현혹시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는 의미로 and 전후로 captivating과 enthralling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문장입니다.
문장 전체의 뉘앙스와 두 단어의 usage를 구분해야하는 난이도가 있는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beguiling은 그렇게 자주 빈출되는 단어는 아니니, 기본 의미정도만 파악해 두시고 지나가시면 될 것 같네요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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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1 |
강의자료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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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wpg** |
2018-10-18 |
| 글제목 |
강의자료 관련 |
| 작성자 |
fbwpg** |
등록일 |
201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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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만있는데 문제는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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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10-2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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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소함수론 프린트 문제와 해설 재업로드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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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0 |
안녕하세요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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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lr** |
2018-10-17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교수님 |
| 작성자 |
ghlr** |
등록일 |
2018-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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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관용어사전 파일을 따로 받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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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10-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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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죄송하지만
관용어 사전 파일은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학원에 연락해서 교재를 따로 구입하셔서 공부하시도록 하세요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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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9 |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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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sgmld** |
2018-10-15 |
| 글제목 |
p49 |
| 작성자 |
tjsgmld** |
등록일 |
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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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출3번. 문제 풀이는 이해가 가는데, 문제에서 주어진 수식이 이해안갑니다. 문제에서 y=f(x)의 역함수를 x=f^(-1)(y)라고 한다는데, 이건 그냥 y=f(x)함수 그 자체 아닌가요? 역함수는 y=f^(-1)(x)라고 표현하거나 x=f(y)라고 주어져야 하지 않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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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10-1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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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를 원래 변수와 연관시키면 그렇게 되지만 이 문제에서는 그냥 역함수의 식을 생각하라고 x=f^(-1)(y)를 준 것입니다.
따라서 역함수의 식만 생각하서 문제를 푸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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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8 |
동사의 문형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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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oo01** |
2018-10-15 |
| 글제목 |
동사의 문형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dwoo01** |
등록일 |
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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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계속 나가면서 다시 처음부터 복습하고 있는데... 헷갈리다기 보다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1. 전치사 수반 타동사(3형식)에서 통보확신동사가 S+V+목적어+that(V+me+that이라고 외우라고 하셨던것들!)의 동사와 흡사하다고 하셨는데... warn A of B의 동사 'warn' 같은 경우도 warn me that이런 식으로 쓰이나요??
2. 전송/노출동사에도 charge가 있고 공급동사에도 charge(~를 부과하다)가 있는데... 전송/노출동사의 charge는 어떤 뜻으로 쓰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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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ykdplay** |
2018-10-17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18-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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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형식의 통보 확신의 동사 A of B 구조 = 4형식에선 IO + that절
정확하게 알고 있네요. 당연히 warn 도 A of B 구조가 가능하기 때문에 4형식에선 직목자리에 that절도 가능합니다.
*다음 사전 참고
warn+[목적어]/warn+[목적어]+[전치사]+[명사] [남에게] 통지하다, […을] 알려주다[of, about ‥];
warn+[목적어]+that 절 [남에게] […이라는 것을] 알리다;
warn+[목적어]+to do [남에게] (…하도록) (정식으로) 통고[소환]하다
charge는 다양한 뜻이 있습니다.
제공, 공급의 의미로는 A with B 의 형태로 쓰며
부과하다의 의미는 A for/to B로도 씁니다,
동사들으 의미에 따라 다양한 전치사가 올수 있죠. 선생님이 정리해준것은 가장 대표적인것들을 정리해준것입니다
사전을 이용하시면 훨씬더 자세한 내용들을 알수 있어요
동우학생도 어느정도 제 교재의 문법을 다 익혀가고 제 교재에 있는것들을 전반적으로 다 암기 했다면
사전을 통해 더 다양한 표현과 쓰임을 넓혀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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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7 |
as if/as though 가정법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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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oo01** |
2018-10-15 |
| 글제목 |
as if/as though 가정법 질문이요!! |
| 작성자 |
dwoo01** |
등록일 |
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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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 ~~+ as if/ as though S+V~~ 라는 가정법에서 as if/as though 절의 동사가 과거일때 주절의 시제도 과거이다 라고 하셨는데... 이때 주절의 동사는 능동 12시제+수동 8시제 아무거나 써도 과거로 해석이 된다라는 뜻인가요??
'시제를 맞추면 된다' 라는 말씀에, 부사절의 시제가 과거이면 주절의 시제도 과거를 쓰면된다 라고 생각했는데... 책의 예문에서 He speaks as if he knew the singer.이라는 예문(부사절이 과거시제인데 주절이 현재시제인 경우) 을 보고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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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리겠습니다. |
ykdplay** |
2018-10-17 |
| 글제목 |
답변드리겠습니다.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18-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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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 학생이 뭔가 헷갈리고 있는것 같네요. as if/as though 가정법은 절 내부의 시제과 과거 시제일때 주절의 시제를 따라가는것입니다.
had pp 일때는 주절의 시제보다 앞선 시제를 보여주는것이고요.
즉
She talked to me as if she were rich. 는 as if 절에 were라는 과거 시제를 썼기 때문에 주절과 같은 시제로 봐야 해요
주절은 talked니까 as if 절도 과거시제로 해석 되야 합니다.
그녀는 마치 그녀가 부자였던것 처럼 말했었다.
She talks to me as if she were rich. 이번 예문을 보면 as if 절에 were라는 과거 시제를 썼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주절과 같은시제로 봐야 합니다. 그런데 주절은 talks 라는 현재 시제니깐 as if절도 현재시제로 해석해야 합니다
그녀는 마치 그녀가 부자인것처럼 말한다
반면 as if 절에 과거 완료 had pp가 쓰인다면 주절보다 앞선시제라는것을 보여줘요
1. She talks to me as if she had watched the movie before. 그녀는 말한다 마치 그녀가 전에 영화를 봤던것 처럼
이렇게 시제 차이가 명백할때 쓰죠,
2. She talked to me as if she had watched the movie before. 그녀는 말했었다 마치 그녀가 전에 영화를 봤던것 처럼
두문장 모두 맞는 문장입니다. 다만 1번 문장은 주절에 현재시제니깐 그녀가 말한건 현재시점 2번 문장은 주절이
과거 시제니깐 과거시점 일 뿐이에요, as if절의 시제는 주절과 같거나 앞서거나 두가지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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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6 |
ch4, 2번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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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10-13 |
| 글제목 |
ch4, 2번7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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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에 동사구 나열로 문제를 풀면, 보기 3번이 정답아닌가요? 앞에 unspoken이라고 되어있으니깐 no verbal 이라고 하면 나열이 성립되잖아요. 술목관계가 안맞다고 하셨는데 술목관계가 안맞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왜 안맞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7번에 보기 3번이 안되는 이유가 세부맥락에서 논리관계가 없어서 안된다고 하셨잖아요. 논리모든 문제를 전체 맥락이 아닌 세부맥락으로 봐야하는 건가요? 세부맥락이 우선시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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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10-1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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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2번
보기 3번을 넣게 되면 컴퓨터에 verbal communication이 없다는 말이 되어 논리상 부적절합니다.
그리고 글 전체 내용이 컴퓨터를 통해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네티켓에 대한 설명이므로 컴퓨터 대화상의 예절과 관련된 표현이 빈칸에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따라서 답은 ① how people like to be treated 이 됩니다.
7번
식민지화가 전쟁을 이기는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3번의 표현은 전체맥락상으로도, 세부맥락상으로도 부적합합니다.
앞 두 문장에서 2차 세계 대전 이후 유럽국가들이 식민지 제국을 포기했다는 내용과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대부분의 국가들이 독립을 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전개되고 있으므로 빈칸에도 이와 상응하는 유럽인들의 새로운 인식에 관한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옳습니다.
논리의 모든 문제를 전체 맥락으로 봐야 하는지, 세부맥락으로 봐야 하는지를 물어보셨는데
그건 문제에 따라 달라질 수도, 보기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세부유형들마다 풀이 전략에서 어떤 것에 우선하여 문제를 풀어야하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니 계속해서 열심히 수업 들어주시면 될 것 같네요^^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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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5 |
can(~할 수 있다)의 부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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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oo01** |
2018-10-12 |
| 글제목 |
can(~할 수 있다)의 부정형 |
| 작성자 |
dwoo01** |
등록일 |
2018-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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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에 틀림없다라는 뜻을 갖는 must의 부정형으로 cannot,couldn't를 쓸 수 있다고 하셨는데... ~할 수 있다라는 뜻을 가진 can의 부정형도 cannot(과거일때 couldn't)를 쓰지 않나요?? cannot 보다는 be not able to라는 말을 쓰는건가요?? 갑자기 헷갈리네요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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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18-10-14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18-10-14 |
|
조동사는 다양한 의미를 갖습니다. 하나의 의미로만 쓰이지 않습니다.
can 과 could는 당연히 능력의 의미를 갖습니다. ~ 할 수있다 라는 뜻이 있죠
그리고 추측의 의미도 있습니다. can은 강한 추측, 의심 을 나타내고
could는 약한 추측으로 쓰일 수있죠
It can be true. 그것은 분명 사실일 것이다.
I could be true. 그것은 사실일 것이다.
cannot 과 couldn't 는 부정적 추측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must는 부정일때 의무를 나타내지만 추측으로 쓰이지 않으니
강한 부정적 추측은 cannot 을 쓰면 되는것이지요.
물론 cannot 은 할수 없다 라는 뜻도 있어요.
조동사는 동사의 늬앙스만 바꿔주는것이며 아주 다양한 뜻이 있습니다. 사전에 한번 검색해 보면
훨씬더 다양한 의미를 보실 수 있을것이에요. 저는 시험에 나오는 중요한것들만 교재에 다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조동사는 제 교재만 다 정리해도 충분하실 겁니다. 그래도 궁굼하시다면 가끔 사전을 검색해서 전체적인 조동사의
분위기를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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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4 |
시제파트 문제에서 질문있습니다!
|
dwoo01** |
2018-10-11 |
| 글제목 |
시제파트 문제에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dwoo01** |
등록일 |
2018-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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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ndered if I looked as funny to him as he did to me.라는 문장에서 as as는 ~만큼 ~한이라는 해석을 갖나요? 아니면 다른 해석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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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18-10-11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18-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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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funny as 는 원급 비교가 맞습니다.
to him 은 전명구로 부사로 생각하시면 되요.
생략 되지 않은 형태의 원래 문장은 이렇습니다
I wonder if I looked as funny to him as he looked funny to me.
나는 궁굼해 [ 내가 그에게 우습게 보이는지 그가 나에게 우습게 보이는 만큼]
원급비교에서 중복되는 부분은 생략하거나 대동사를 이용해서 줄일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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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3 |
1-1 급수의 수렴 - 발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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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qls5** |
2018-10-10 |
| 글제목 |
1-1 급수의 수렴 - 발산에서 |
| 작성자 |
tkdqls5** |
등록일 |
2018-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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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의 수렴과 발산에서 출제예상문제중에 우선적으로 풀어야할 문제가 몇번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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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10-1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10-18 |
|
죄송하지만, 이 부분은 인강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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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2 |
안녕하세요교수님.
|
ghlr** |
2018-10-09 |
| 글제목 |
안녕하세요교수님. |
| 작성자 |
ghlr** |
등록일 |
2018-10-09 |
|
혹시 학교문제들마다 해답지 파일은 따로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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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10-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10-10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죄송하지만,
해당 수업과 관련된 자료 이외에 따로 추가적으로 업로드되는 파일은 없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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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1 |
감마함수에서 분수 팩토리얼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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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a02** |
2018-10-08 |
| 글제목 |
감마함수에서 분수 팩토리얼 계산법 |
| 작성자 |
sophia02** |
등록일 |
2018-10-08 |
|
57쪽에 감마(7/2) 어떻게 계산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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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10-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10-09 |
|
감마(n+1) = n감마(n) 을 이용하면
감마(7/2) = 5/2 감마(5/2) = 5/2 × 3/2 감마(3/2)
= 5/2 × 3/2 × 1/2 감마(1/2)
= 5/2 × 3/2 × 1/2 × 루트파이 = 15/8 루트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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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0 |
인강 수강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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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wjd** |
2018-10-05 |
| 글제목 |
인강 수강생입니다. |
| 작성자 |
typwjd** |
등록일 |
2018-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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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장강의 진도는 어느정도까지 나갔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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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10-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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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현장강의는 인강 진도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핵심기출 논리특강의 앞으로 남은 강의 스케줄은 다음과 같습니다.
● 10월 10일 한양대학교
● 10월 17일 서강대학교
● 10월 24일 성균관대학교 / 숙명여자대학교
● 10월 31일 가톨릭대학교
● 11월 7일 중앙대학교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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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9 |
ch3, 1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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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10-05 |
| 글제목 |
ch3, 14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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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강의에서 언론의 자유가 제한하는 것은 비난받을 거이고, 이는 언론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거를 뜻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however 뒤쪽에 보장한다는 것의 반대말인 opress도 가능하지 않나요? 왜 restrict의 반댓말이 들어가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howver은 앞 문장에 관해서 대조이니깐 보장한다의 반댓말이 들어가야하는 것 같은데 어떤이유로 restrict의 반댓말이 들어가는 건 지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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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10-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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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however를 축으로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는 일은 마땅히 비난받게 된다는 앞 문장의 긍정적인 내용과 대조를 이루는 문장이 완성되어야 합니다.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이 언론의 자유가 탄압당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내용이 완성되는 것이 논리상 옳습니다.
따라서 빈칸에는 탄압한다는 의미의 restrict나 oppress와 상반된 의미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탄압의 대상이 아니라 지나치게 남용된다는 의미의 abused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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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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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sgmld** |
2018-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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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0 |
| 작성자 |
tjsgmld** |
등록일 |
2018-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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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출유형2 의 (나)가 왜 옳은지 이해가 안갑니다. 극한값이라고 하면 좌극한값과 우극한값이 둘 다 같은 값일때 극한값이 존재한다고 배웠는데, 이 문제에서 우극한은 알 수 없고 구할수도 없으니까 극한값도 알 수 없다고 해야 맞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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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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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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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서 주어진 함수는 x>0에서 정의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알 수 없는게 아니라 아예 정의가 안되있는 것 입니다.
따라서 극한을 구할 때 좌극한만 생각하면 되므로 극한값이 2가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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