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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주제와 main subject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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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rjs** |
2023-02-20 |
| 글제목 |
글의 주제와 main subject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
| 작성자 |
qkrrjs** |
등록일 |
2023-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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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유익재 선생님. 항상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글의 주제문과 main subject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또한, main subject를 찾는 연습은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지도 알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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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ij_** |
2023-02-24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3-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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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subject = 독도
topic = 독도의 소유권 분쟁
topic sentence = 한국과 일본이 서로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주장한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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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2 동사구의 구성 구문 4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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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zek** |
2023-02-15 |
| 글제목 |
챕터 2 동사구의 구성 구문 40번 |
| 작성자 |
heizek** |
등록일 |
2023-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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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t wait for world leaders to take action.
이 문장에서 to부정사가 목적어 역할을 한 건가요? wait for를 구동사로 보고 to부정사를 형용사적 용법으로 볼 수는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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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3-02-20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3-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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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보는 것도 사실 가능합니다.
(의미상으로는 더 좋기도 하고요)
하지만, 문법적(형식적)으로 분류를 할 때
의미상 주어가 없는 경우
I can't wait to see you again. 에서 to부정사구가 wait의 목적어라고 한다면,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질문하신 문장에서도 to부정사구가 for부터 시작하여 wait의 목적어로 보는 것이 더 좋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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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 와 tell 뒤 that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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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gin06** |
2023-02-13 |
| 글제목 |
want 와 tell 뒤 that X |
| 작성자 |
kungin06** |
등록일 |
2023-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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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께서 want, tell뒤에 that이 올 수 없다고 하셨는데 that절을 직접목적어로 취하는 4형식 동사 tell은 that이 사용이 되서요 ! that의 역할이 다른건가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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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 |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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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he27** |
2023-02-12 |
| 글제목 |
커리큘럼 |
| 작성자 |
lehe27** |
등록일 |
2023-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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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 강의로 독해 공부를 들어간 학생입니다
제가 2024최신편입입문독해 강의를 듣고있는데 powerstart,개념완성을 꼭 듣고 기본본이론으로 넘어가야하는건가요? 아님 2024최신편입입문 강의만 듣고 기본이론으로 넘어가도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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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3-02-20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3-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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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최신편입입문과 powerstart개념완성은 동일한 강좌입니다.
2014년판으로 개정하면서 이름만 바뀐 거에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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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구문독해 100 관련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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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i7g** |
2022-12-28 |
| 글제목 |
해커스 구문독해 100 관련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p7i7g** |
등록일 |
2022-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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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들으며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가고 있는 학생입니다. 항상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력이 부족한 저도 매일 새롭게 알아가는 내용에 감사함을 느끼며 강의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복습을 하던 중 문득 5형식의 문장에서 목적격 보어 자리에 현재 분사가 오는 경우와 현재분사를 명사의 후치 수식으로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 둘은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가 궁금해 질문 남기게 되었습니다. 5형식의 경우에는 o.c로 체크하고 명사를 후치 수식하는 현재분사의 경우는 괄호치고 명사와 연결 표시를 하면서 연습하고 있어 둘의 구분이 있는데 아직 어떨 때 5형식으로 체크하고 어떨 때 후치 수식으로 체크할 지가 헷갈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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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2-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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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2-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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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질문 입니다! 공부를 잘 해오고 있다는 증거네요.
현재의 강의 단계에서는 둘의 구분이 어려운거 맞습니다. 정확히 구분하기 위해서는 사실 더 많은 구문 이론들을 배워야 합니다. 따라서 현 상태에서의 구분법에 한정해서 말씀드리자면,
분사로 문장이 끝이 나면, 그 분사는 목적보어이고, 분사 뒤에 그 분사의 수식어구가 붙으면(반드시 분사의 수식어야 합니다! 전명구라도 동사의수식 전명구가 아니라 분사 수식 전명구이어야 합니다) 그 때 분사는 목적어인 명사를 후치 수식하는 것으로 구분하세요.
현 단계에서는 이렇게 구분하고, 좀 더 복잡한 경우들은 진도를 나가면서, 학습 단계가 올라가면서 또 다른 확장된 여러 방법들을 만나게 될 겁니다.
지금까지 아주 잘 공부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거라 생각됩니다. 질문 있으면, 자주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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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론 문법(상) 6강 Chapter 2. 동사의 종류 Par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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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e9707** |
2022-12-17 |
| 글제목 |
기본이론 문법(상) 6강 Chapter 2. 동사의 종류 Part 5 |
| 작성자 |
bhe9707** |
등록일 |
2022-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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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p '(3) 방해, 금지 타동사'는 동명사가 많이 쓰여서 강조해서 설명하느라 동명사 언급한 거고, (1)(2)(4)(5) 타동사들도 동명사가 가능은 한데 (3)처럼 많이 쓰이진 않아서 언급 안 한 건가요? 21p 'that 절을 직접 목적어로 취하는 4형식 동사'에서 convince + 에게 + of + 을/를 설명하실 때 동명사 언급하셔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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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24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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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12-06 |
| 글제목 |
교재 247쪽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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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재 247쪽에 54번에 질문이 있습니다. 혹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지문에서 the third world와 the fomer soviet bloc에서 skillful workers를 뽑는다고 했는데 왜 정답이 1번이 아니라 2번인지 모르겠습니다. global migration전까지만 미국 내용이라고 봐서 정답이 1번이 되는 건가요?
on the other hand,~: highly- skilled computer wizards, doctors and nurses trained at Third World expense. Global migration mangement strategy saps the the third and the fomer soviet bloc of its economic lifeblood, by creaming off their most skilled and educated workfo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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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려요 |
ij_** |
2022-12-08 |
| 글제목 |
답변 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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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서 "most likely" 라고 물었고, 미국은 본문의 wealthier nation 에 해당하므로
the chosen few에 해당하는 사람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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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43번 문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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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ys09** |
2022-11-27 |
| 글제목 |
ch.4-43번 문제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ysys09** |
등록일 |
2022-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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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930제 주제편을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본 강의 이전에 올라와있던 930제 light ver.에서는 ch.4-43번 문제의 답을 5번이라고 설명해주셨었는데 이 강의에서는 4번으로 설명해주셔서요...ㅜ light ver.에서는 5번이 오답인 이유가 보기에서 tries 현재시제를 씀으로서 인간의 '속성'을 표현하는 것이라 일반화의 오류로 틀린 것이라 하셨다고 제가 필기를 해놓았었습니다. 이 문제의 답의 근거를 정확히 무엇으로 잡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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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려요 ㅠ |
ij_** |
2022-11-28 |
| 글제목 |
답변 드려요 ㅠ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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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죄송합니다만 부득이 정답을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정답은 같지만 해설과는 조금 다르게) 4번은 질문에서 요구한 pain의 속성도 아니고 (물로 unlike로 대조하긴 했지만, subject가 다르죠) 본문에 근거가 너무 빈약하기 떄문입니다. 게다가 기술적으로 any라는 극단적 표현을 보면 출제자의 의도도 알 수 있죠.
5번에 대해서는 제가 얘기한 "일반화의 오류"등 다소 무리가 있기는 하지만 (사실 일반적으로는 이것도 false 스타일 입니다), 4번이 더 "false"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해 보입니다. 출제자는 이정도 일반화를 인정한 것 같습니다.
수업 때 가끔 말씀 드렸듯이 편입문제가 이렇게 가끔 근거가 빈약하거나 논리의 도약, 빈약이 심한 경우가 있습니다. 모두 같은 조건이므로 너무 어려운 문제에 필요 이상 신경쓰지 마세요. (any를 캐치 못한 건 제 잘못입니다 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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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 |
문제풀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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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kim05** |
2022-11-14 |
| 글제목 |
문제풀이 시간 |
| 작성자 |
nrkim05** |
등록일 |
2022-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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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 독해 문제풀이 시간이 단축이 안돼서 문의드려요ㅠ 파이널 교재 풀 때도 지문 하나당 5분 정도는 걸리고 기출 풀 때는 독해 다 풀면 시간이 딱 맞아서 문법이나 어휘를 못풀거나 독해만 다 풀기에도 시간이 모자라서 한 두 지문 정도는 못읽고 찍을 때도 많은데 무작정 문제만 계속 풀어대도 괜찮은걸까요ㅠㅠ 어떻게 공부해야 좋을까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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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2-11-15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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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편입시험은 학생의 경우 정도가 오히려 괜찮은 편이에요. 대부분 학생들이 한 두 지문이 아니라 서너 지문을 시간 부족으로 제대로 못풀죠.
암튼 독해를 절대 빨리 풀려고 하면 안되고요, 오히려 어휘 문법 논리에서 시간을 절약하는 법, 그리고 독해 문제를 먼저 읽고 전략적으로 푸는 법을 익히는 것이 최선이에요. 정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주제 정도는 찾아서 그 주제 의미 범위에서 유추해서 답을 찍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것이 절대 편법이 아니라 당연히 시간이 부족한 시험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으로서, 이게 결국 합격하는 길이에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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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6 |
4장 43번 (1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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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11-08 |
| 글제목 |
4장 43번 (125쪽)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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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의에서 43번에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에 정답이 5번이라고 하셨는데 4번은 왜 답이 안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책에는 답이 4번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A 단락의 Hearing and touch are objects outside the boundaries of body, B 단락에 All the other states, by precisly taking an objcect~이라는 부분에서 저는 근거를 찾았는데 제가 잘못 이해한 것인가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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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2-11-10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11-10 |
|
네, 그렇지 않아도 이 문제는 수정작업 하는 중입니다 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답을 다시 4번으로 해야하는데
이유는 위의 해설과 다르게 4번은 질문에서 요구한 pain의 속성도 아니고, 본문에 그냥 근거가 없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기술적으로 any 라는 극단적 표현을 보면 출제자의 의도도 알 수 있죠.
5번에 대해서는 제가 얘기한 "일반화의 오류" 등 다소 무리가 있기는 하지만, 4번이 명백한 정답이므로 출제자는 일반화를 인정한 것 같습니다.
편입문제가 가끔 근거가 빈약하거나 논리의 도약이 심한 경우가 있습니다. 모두 같은 조건이므로 너무 어려운 문제에 너무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any를 캐치 못한 건 제 잘못입니다 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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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81 6번문장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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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041** |
2022-11-08 |
| 글제목 |
unit.81 6번문장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kj041** |
등록일 |
2022-11-08 |
|
p.160 6번지문
My car isn't working , so i need a skiild mechanic to repair it. 위에 문장에서 뒤에 to repair it이 반드시 mechanic(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구로 구분 해야 하나요? to 부정사의 목적(~하기 위해)을 나타내는 부사구도 가능한지 궁금하여 질문합니다.
꼭 완강 하겠습니다~!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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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2-11-0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2-11-08 |
|
불가능 합니다 ^^ 왜냐하면, '~하기 위해'라고 해석을 할 때는 문장의 주어가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인 경우 입니다. 예) I need a pencil to write a memo. 나는 메모를 적기위해 펜이 필요하다. (여기서 to write의 의미상 주어는 pencil이 아니고 I)
질문한 예문에서 to repair의 의미상 주어는 문장의 목적어(a skilled mechanic)이므로, '~하기 위해'라고 해석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명쾌하게 구분이 되죠?
좋은 질문이었습니다! 공부는 느리더라도 꾸준히가 중요합니다. 꼭 완강하세요 ^^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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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문장 번역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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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0001** |
2022-11-03 |
| 글제목 |
선생님의 문장 번역 방법이 궁금합니다. |
| 작성자 |
gun0001** |
등록일 |
2022-11-03 |
|
| 수업 시를 제외하고 시험 문제를 푸시거나 구문을 번역하실 때,
예를 들어, 'All he does at home is to watch television '을 '올 히 더즈엣 홈 이즈 투 워치 텔레비전'으로 영어로 읽은
후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시는 지 아니면 문장을 전체적으로 보고 그냥 바로 한국어로 번역하시는 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수능, 토익 때는 영어로 전체 문장을 읽든, 주술을 끊어가면서 읽든 영어로 한번 읽으면서 다시 한국어로 번역했는데
편입시험을 준비하면서 이 방법이 비효율적인 방법이 아닌가 해서 질문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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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2-11-10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11-10 |
|
이건 흔히 말하는 케바케입니다.
일단 영어로 읽고 영어로 이해하는 게 우선이어야 합니다.
다만, 그걸로 이해가 안될때 우리는 한국어 번역을 조금씩 가미해 다시 읽어보는 것이죠.
편입시험이라서 그렇습니다. 난해한 글이거나 논리를 요구하는 경우에 그렇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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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3 |
커리큘럼
|
dbqod03** |
2022-11-02 |
| 글제목 |
커리큘럼 |
| 작성자 |
dbqod03** |
등록일 |
2022-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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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를 듣고 있는 인강생입니다.
제가 엑소더스라는 강좌가 있는지 모르고
실전 강의를 듣다가 440제를 끝내 가는데
다음 강의를 어떤 강의 들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엑소더스, 990제, 인서울 실전문제
3개 중에 어떤 걸 들어야 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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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려요 |
ij_** |
2022-11-03 |
| 글제목 |
답변 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11-03 |
|
목표 대학과 현재 실력에 따라 다릅니다.
상위권 목표 문과생이시라면 늦었더라도 엑소더스가 필수이고요 (해석이 되어야 하므로)
그렇지 않으시다면 (이과 혹은 인서울 목료) 지금 엑소더스를 시작하기 보다는 다른 것에 (말씀하신 930제) 투자하실 것을 권해요
만일 지금 엑소더스 시작하실거면
전략적으로 효율적으로 공부하세요
예를 들어, 각 패턴의 심화예문을 건너뛰고 기본예문만으로 일단 끝까지 완강을 빨리 하는 방법 등
결론:
1. 930제 (필수)
2. 엑소더스 (선택)
3. 인서울 (시간 남으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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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2 |
커리큘럼
|
hnr01** |
2022-10-28 |
| 글제목 |
커리큘럼 |
| 작성자 |
hnr01** |
등록일 |
2022-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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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마지막 커리큘럼에 대해서 질문하려고 합니다!
엑소더스 구문 빼고 심화, 인서울, 탑세븐, 파이널까지 차근차근 밟고 이제 기출독해 440제 하고 있는데 이것도 빨리 끝내면 11월 중순쯤 끝낼 수 있을 거 같은데 이거 끝나고 기출독해 930제 하면 될까요? 그리고 독해가 다 맞을 정도로 완벽하진 않은데 논리를 위해서라도 지금이라도 엑소더스 구문을 들으면 좋을까요? 제가 공부를 늦게 시작해서 엑소더스는 들을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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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2-10-31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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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더스는 시기와 상관없이 꼭 필요하고 반드시 도움이 되는 편입 필수 강좌입니다.
다만,
막판에 시간이 부족하다면 그 방법을 간소화할 수는 있어요.
심화예문의 장문연습은 건너 뛰면서 일단 패턴과 기본예문으로만 공부해 보세요.
일단 끝까지 가는게 더 중요해요.
만일 기본예문만 공부한 후 시간이 남는다면, 시간이 허락하는 만큼 각 패턴의 심화예문을 공부해 보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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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구성단위 실전문제 1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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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tn122** |
2022-10-23 |
| 글제목 |
문장의 구성단위 실전문제 17번 |
| 작성자 |
alstn122** |
등록일 |
2022-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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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구성단위 실전문제 17번에서 get along이 잘 지내다라고 해석하셨는데 get along with이 잘 지내다라는 의미 아닌가요? with는 생략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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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2-10-24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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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along (with ~) = (~와) 잘 지내다
입니다.
with ~ 는 선택적으로 쓸 수 있는 겁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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