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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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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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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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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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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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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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준동사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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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be** |
2021-02-02 |
| 글제목 |
준동사 관련 질문 |
| 작성자 |
messibe** |
등록일 |
202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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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준동사 파트 공부하던 중에 궁금한 것이 생겼는데 36페이지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에서 예문 They seemed to know everything을 보고 든 생각이 있는데 They seemed 'knowing' everything은 문법상 틀린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미래적 느낌인 to 부정사 대신 현재 분사 ing로 사용해도 어감/의미가 능동, 진행의 느낌이 있는 것 같아서 knowing도 맞는 것 같은데 헷갈립니다. 1. 어떤 표현이 맞는 건지, 2. 이처럼 헷갈릴 땐 어떤 기준으로 표현을 골라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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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1-02-02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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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의미있고 논리적인 질문이십니다 ㅎ
이건 뭐 거의 논문의 주제가 될 정도로 무거운 얘기입니다만, 우리는 그럴 필요 없어요^^ (know의 경우는 이미 "알고있다"의 진행어감이므로 또다시 진행의미를 더하는 것은 redundancy가 되어 기피하는 겁니다)
그냥 "seem to 부정사"를 하나의 정해진 표현으로 익히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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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
1월 MT문제 관련 질문입니다.
|
cby70** |
2021-02-01 |
| 글제목 |
1월 MT문제 관련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by70** |
등록일 |
2021-02-01 |
|
안녕하세요^^ 어제 친절히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질문 드릴게 생겨서 글 남깁니다.
이건 1월 MT 시험관련 질문인데요.. 13번에 보기 B번이요,
Its shape (when viewed from above) resembles a teardrop. 주어 주격 관계대명사절 동사 저는 이렇게 봐서 관계부사 when이 아닌 which나 that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왜 관계대명사가 아니고 when으로 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
보시고 시간 되실 때 답변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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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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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윤 학생, 답변할게요 :)
지난번 질문한 부분 잘 해결했죠?
질문에 주격관계대명사로 했는데,
아직 개념완성 파트에서 관계사 파트를 배우기 전인가요?
배웠든 안배웠든,
관계사에 주어를 대신하는 관계대명사들이 뭐가 있는지 먼저 볼게요.
who, which, that이 있었어요~!
관계대명사는 명사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who, which, that뒤에 앞에 오는 명사자리가 빠져 있어야 됩니다.
He bought the book.
-> the book [he bought ]-> 그가 산 책
책이 bought뒤에 빠진 형태가 되는거죠.
보윤학생 말대로 when을 which로 바꿔볼게요.
Its shape (which viewed from above) resembles a teardrop.
그럼, 위 문장에서 shape이 들어갈 자리가 which 뒤에 주어자리겠죠.
그럼 which shape viewed from above가 됩니다.
그럼 모양이 위에서 봤다(?) -> "위에서 본 모양"이라는 이상한 말이 됩니다.
적어도 which is viewed from above ~
is가 뒤에 있었어야 "위에서 보여지는 모양"이란 의미로
which 로 바꿀 수 있는거죠.
그러면 이럴 경우, 아래를 각각 주어, 동사로 보고 Its shape (when viewed from above) resembles a teardrop. 주어 동사
중간에 있는 when viewed는 분사구문이나 접속사 절로 보면 됩니다.
그럼 앞에 주어가 shape으로 같고, be동사는 생략이 가능하니까
when (it is) viewed from above
-> when viewed from above
이런 문장이 나온거죠.
"위에서 보여지면 그것의 모양은 눈물방울 같다."
해결했기를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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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
출제예상문제는 따로 하면 되나요?
|
tlsaudc** |
2021-02-01 |
| 글제목 |
출제예상문제는 따로 하면 되나요?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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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예상문제는 따로 하면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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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네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
anamso** |
2021-02-03 |
| 글제목 |
네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2-03 |
|
마음 다 풀어드리고 싶으나 강의시간 한계 때문에 다 풀 수가 없습니다 ㅠ
다만 해커스 교재 문제가 굉장히 많지요? 엄청 어려운 문제도 있습니다.
(사실 여기에는 있는 문제를 다 푸는 수험생을 없을 겁니다.)
따라서 부족한 파트 위주로 문제를 풀어보시고 어려운 문제는 전파트를 다 공부한 후 풀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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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
수동태 질문이요!
|
oksma** |
2021-02-01 |
| 글제목 |
수동태 질문이요! |
| 작성자 |
oksma** |
등록일 |
2021-02-01 |
|
개념완성 1부 ch5에서 핸드아웃 참고에서 진행시제로 쓸 수 없는 동사들 중에 감정 동사를 제외한, (존재,소유,감각,상태)동사들은 다 수동태가 불가능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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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05 |
|
승윤 학생 반가워요 :)
진행이 안되는 동사들과
수동태가 안되는 동사들이
공통적으로 상태나 소유를 나타내는 동사들이기 때문에
거의 동일하게 불가능합니다.
대표적으로 아래와 같은 동사들이 해당됩니다.
가지다 have, belong to
존재하다 exist,
감각동사 feel
상태동사 cost 등
그러나 감각동사에서는
smell이 냄새가 나는 상태가 아니라
냄새를 맡다라는 행동으로 바뀌어서 사용되면
수동을 허용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고,
상태도 예외적인 상황은 언제나 있습니다.
그래서 소유동사와 자동사형태들
위주로 기억해주세요~!
앞으로 문제풀이를 하면서 간혹 등장하는
아이들은 챙겨서 기억해주면 됩니다.
자료와 책에 나와있는 동사들은
주로 출제되는 동사들이기때문에
반드시 기억을 해주세요.
사실 광범위하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상태동사들에 대해 하나씩 따져보는 식의
공부는 효율적이지도 않고
점수 향상도 되지 않습니다.
다만 수동의 안되는 애들이 자동사이거나
상태를 나타내는 애들이라서 그렇다고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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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
교재 31페이지 7번 문장
|
messibe** |
2021-02-01 |
| 글제목 |
교재 31페이지 7번 문장 |
| 작성자 |
messibe** |
등록일 |
202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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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본 교재 수강중에 질문이 생겼는데 31페이지 7번 문제 접속사 찾기 & 해석 중에 저는 2번째 줄 Then도 접속사라 생각해서 표시를 했는데 아니더군요. 더 찾아보니 then은 접속부사라고 알게 됐는데 then 뒤에도 주어, 동사가 완전하게 있고 갑자기 접속사 개념이 뒤죽박죽 돼서 헷갈립니다. 매번 문맥 상 등위접속사인지 종속접속사인지 나눠본 후 어디에도 해당 안되면 접속사가 아니라고 봐도 무방한건가요? 1. 이 문장에서 then이 접속사가 아닌 이유와 2. 이렇게 접속사인지 접속부사인지 헷갈릴 때 명확히 구분하는 법 혹은 제가 지금 부족한 접속사 개념 부분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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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1-02-01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1-02-01 |
|
then 은 기본적으로 그냥 부사입니다만 간혹 "and then" 에서 and 를 생략하고 then 만 쓰는 경우가 있어서 일종의 유사(등위)접속사... 라고 할 수 있어요^^
너무 고민할 필요 없는 문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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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
분사 질문 있습니다.
|
youngchae** |
2021-01-31 |
| 글제목 |
분사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youngchae** |
등록일 |
202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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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5형식문장을 배울때 형용사를 목적격 보어로 취하는 동사는 make, keep, leave 라고 나와있었습니다. 분사 강의 중, 분사의 서술적 용법에서 목적격 보어의 역할을 할 때, find도 뒤에 형용사를 목적격 보어로 취하는 동사라고 강의에서 설명해 주셨는데요! 형용사를 목적격 보어로 취하는 동사가 이외에도 더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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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05 |
|
영채 학생 반가워요 :)
수업시간에 배운대로 목적격 보어 자리에 형용사가
잘 나오는 대표적인 동사들이
make, keep, leave, find 등이 있습니다.
형용사를 목적격 보어로 가지는 동사들은
찾으면 굉장히 많겠죠~!
명사인 목적어를 꾸며주는 동사들이 형용사가 나온다라고 생각하세요.
think, belive, suppose, conceive, prove -> 생각하다류 동사들
목적어가 ~라고 생각하다의 해석이 나오기 때문이죠.
몇 가지 예문을 들어볼게요.
We all think him honest.
We all think him an honest man.
He supposed me reserved.
-> 그는 나를 과묵하다고 생각했다.
위의 정도로 기억해주시고~!
수업시간에 배운 동사들은 꼭 기억해주되,
형용사를 보어로 취하는 세상의 모든 동사들을
외워버리겠다~!식의 공부는 하지 마세요.
다 외워도 기억도 못할 뿐더러,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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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
개념완성 C2 10번 질문드립니다.
|
cby70** |
2021-01-30 |
| 글제목 |
개념완성 C2 10번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cby70** |
등록일 |
2021-01-30 |
|
안녕하세요, 강의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 다름아니라, 개념완성책 C2 실전문제 10번을 풀다 조금 궁금한 것이 생겨서요,
When I reached at the airport, I found that my passport had been missing.
위 문장에서 해설강의 때 missing을 분실된,실종된 의미로 말씀해주셨는데 그럼 missing이 형용사인가요? 저는 had been missing 전체를 과거완료진행형으로 보고 동사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봐도 맞는지 싶어서 글 남깁니다.
확인 후 천천히 답변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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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05 |
|
보윤 학생 반가워요 :)
When I reached at the airport, I found that my passport had been missing.
위 문장에서 missing을 따로 떼어서 보면 현재분사니까 형용사로
부를수도 있고,
보윤학생처럼 크게 보자면 동사 덩어리로 봐도 됩니다.
용어의 차이일 뿐, 중요하지 않아요 ~!
be동사 뒤에 나오는 -ing와 p.p.가
작게 떼에서 보면 결국 분사니까요!
분실된의 표현을 수동의 의미인
missed로 하지 않는다는 것만 기억해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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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 |
해석 질문있습니다.
|
pbbos** |
2021-01-30 |
| 글제목 |
해석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pbbos** |
등록일 |
202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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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26p 14번 문제에 "The 1950s had their share of stars"를 왜 "나름 스타들이 있었다."로 해석하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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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1-02-01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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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one's share of ~ 가 그런 뜻의 표현이에요^^
구어체라서 사전에 잘 안나오는 것 같네요
옥스포드 사전에 비슷한 뜻이 소개된 것을 아래 보여드립니다~
3. (정상적으로 여겨지는 한 사람 분의) 몫 I’ve had my share of luck in the past. 나는 과거에 내 몫의 행운을 누렸다. (나도 나 나름의 행운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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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구와 절 부분 질문 있습니다!
|
youngchae** |
2021-01-29 |
| 글제목 |
구와 절 부분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youngchae** |
등록일 |
2021-01-29 |
|
그와 절 부분에서 that의 쓰임이 너무 많아서 헷갈립니다. that의 쓰임 전부와 뒤에 완전한 절이 오는 것 불완전한 절이 오는 것이 어떻게 분류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접속사 절과 관계사 절 모두 명사절이고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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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1-02-01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1-02-01 |
|
that 은 영어에서 가장 쓰임이 다양한 단어라 원래 헷갈려요 ㅎ
명사절의 that 뒤네은 완전한 절이고요
관계사절의 that 뒤에는 불완전한 절이에요
일단 이렇게만 구별해 보시고 나머지 특수한 경우는 그때가서 공부하기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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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
개념완성 동사파트 질문있습니다
|
oksma** |
2021-01-29 |
| 글제목 |
개념완성 동사파트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oksma** |
등록일 |
202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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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식 동사 리스트에 동사들 뒤에 주격보어 자리로 형용사만 오는건가요? 아 그리고 5형식 동사파트에서 They regarded the woman as honest 이문장에서 as 전치사 뒤에 명사/형용사가 올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전치사 뒤에 형용사가 올 수 있나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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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05 |
|
승윤학생 반가워요 :)
2형식 동사들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중요한건 앞에 나오는 주어를 꾸며주는 자리니까
크게 명사나 형용사가 온다고 했죠!
주어이 ㄴ명사를 꾸며주는 자리이니까,
부사가 못오는게 포인트라서 형용사를 강조하는겁니다!
2형식 동사에서도 ~처럼 보이다와 같은
look, 이나 feel, taste처럼 감각동사들은
뒤에 형용사와 like+명사가 옵니다!
지금 1부만 들었다면 2부동사파트에서
hand-out으로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They regarded the woman as honest .
위 문장에서도 as honest가 꾸며주는 게 어떤건지 볼게요.
앞에 나오는 명사 목적어인 the woman이죠?
위에서 봤던 주격보어와 같이
명사를 꾸며주는 자리니까 형용사, 명사가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자리의 경우, as가 전치사처럼 생기긴 했지만
명사를 꾸며주는 보어로 보기 때문에
뒤에 형용사도 가능한거에요!
목적 보어 자리의 명사를 꾸미는 자리이기 때문에
as는 뒤에 형용사와 명사가 둘 다 올 수 있다.
자리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명사를 꾸며준다라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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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
노트정리..
|
dksgmlrkd1** |
2021-01-28 |
| 글제목 |
노트정리.. |
| 작성자 |
dksgmlrkd1** |
등록일 |
2021-01-28 |
|
안녕하세요.강사님. 편입준비중인 이과생입니다. 강사님께서 노트정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해주셨고 저도 중요하단걸 알고 있기에 노트정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에 뭘 적어야 할지를 감을 못 잡고 있습니다. 단지 이해하기 어려운 문법을 여러번 보기위해 정리하거나 오답노트 식으로 정리할까 하는데 노트정리에 있어서 이런식으로 정리해야 한다라는 팁같은걸 알고 싶습니다.. |
|
| └ |
답변 |
nj_k** |
2021-02-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05 |
|
희강 학생 반가워요 :)
노트정리에 꼭 이렇게 써야한다!라는건 사실 크게 없어요~
학생들이 각자 필요하고 취약한 부분이
다양하기 때문이죠.
그래도 일반적으로 노트정리를 한다면
희강학생이 말한대로 어려운 문법이나
자주 잊어버리는 부분, 놓치는 부분
그리고 필수적인 이론등을 간략하게 적는 것이 좋습니다.
노트정리가 너무 장황해도 시간낭비가 되기 때문에,
아주 쉽거나 이해해도 될만한
글로 된 형식은 정리하지 마시고
책에 나와 있는 부분 역시 굳이 쓰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면 전치사 파트는 노트정리를 하면
양이 너무 방대해지겠죠.
노트 정리를 하는 이유는 희강학생이
들고 다니면서 자주 보기 위함입니다.
꼭 알아야 되는 기본 이론
예를 들면 가정법 형식이나
관계사 이론 등,
희강학생이 자주 잊어버리는 부분을
적어줘도 됩니다.
위의 기준으로 적어주고,
노트할 부분이 지금 딱히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아직은 빈 공간으로 남겨둬도 됩니다.
다음 문제적용이나 응용으로 넘어가면
알지 못했던 이론이 나오기도 하고
이 단계부터 희강학생이 약한 부분이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할거에요.
그 때 부터 노트정리가 중요해집니다!
노트를 만들 때 그래서 섹션을 좀 여유있게 나눠서
나올 때 마다 그 섹션으로 가서 챕터별로 정리를 하세요.
그리고 여기에서 배웠는데 잊어버린 부분이 나오면
그 부분을 또 정리하고,
다른 문제를 풀다가 틀리는 부분에서
또 중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복습이 제일 중요하죠.
교재는 일주일에 한 번,
공책은 틈틈히가 기준입니다!
교재는 들고다니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희강학생이 규칙적으로 정해서 한번 씩 봐주고,
노트는 수학예습하고 중간에 틈날 때 한번 보는 식으로
틈틈히 봐주세요.
그럼 이전에 틀렸던 부분들에 대한 복습이 이루어지면서
약한 부분이 보완이 될 겁니다.
정해진 규칙은 없으니까
제가 말한 부분을 참고해서
희강학생이 필요한 부분을 자주 보게 하도록
정리하는게 포인트입니다!!
수학하면서 하기 힘들텐데
도움이 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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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8 |
명사와 관사 질문이요!
|
tlsaudc** |
2021-01-28 |
| 글제목 |
명사와 관사 질문이요!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1-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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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kind of 관사(x) 가산명사 라고 하셨는데 a kind of 에만 적용되는 특수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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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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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찬 학생 반가워요 :)
a kind 에 뒤에 나오는 명사에 관사가 없죠,
다음 단계 교재에서도 나올 건데,
kind외에도 sort of, type of가 해당됩니다.
a kind를 대표로 해서 다시 설명할게요.
a kind에 있는 관사가 뒤에 나오는 명사의 종류까지 포함해서 나오는 현상입니다.
kind of부분을 생략하면 아래와 같은 구조가 됩니다.
a kind of pencil
a (kind of) pencil
-> a pencil
a kind of a pencil (X)
-> a a pencil (X)
단순 암기해도 되지만
kind of가 사라질 경우 관사가
뒤에 명사와 바로 만날 수 있다고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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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 |
선생님 상계와 하계는 안하는건가요?
|
tlsaudc** |
2021-01-28 |
| 글제목 |
선생님 상계와 하계는 안하는건가요?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1-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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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상계와 하계는 안하는건가요? 그냥 혼자서 보고 해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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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와 하계는 |
anamso** |
2021-01-29 |
| 글제목 |
상계와 하계는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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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와 하계는 적분학1 에 다시 배우는데요.
사실 그렇게 중요한 내용은 아니니 지금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적분학 할 때
"아 이런거구나" 하고 기다리시면 될 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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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 구문4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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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ma** |
2021-01-28 |
| 글제목 |
ch1 구문4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oksma** |
등록일 |
2021-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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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beginning in the early 1900s, railroads faced competition 문장에서 but beginning in the early 1900s 부분이 분사구문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원래 문장대로 쓰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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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
ij_** |
2021-01-29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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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구문이란게 애당초 원래문장이란 게 있다기 보다는 마땅한 접속사를 콕 집어 말하기 애매할 때 얼버무려 접속하는 것이죠.
굳이 부사절로 다시 표현해 보라고 한다면, 역시 아무때나 얼버무려 쓸 수 있는 as절이 좋겠죠 ㅎ
As they(railroads) began 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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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형식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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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os** |
2021-01-27 |
| 글제목 |
5형식동사 |
| 작성자 |
pbbos** |
등록일 |
2021-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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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형식동사 설명인 교제23p에서 We elected him (to be) president.예문에서 president가 목적어의 보어이기 때문에 관사를 안썼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왜 위 문장인 "They consider the politician (as) a promising candidate"에서는 a promising candidate라고 관사 a를 쓴건가요? 여기도 목적보어니깐 관사를 안써도되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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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2-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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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연 학생 반가워요 :)
관직명이나 칭호가 보어 자리에서 무관사로 쓰입니다.
We elected him (to be) president.
아래 문장도 보어 자리이긴 한데,
"They consider the politician (as) a promising candidate"
차이를 말하자면
promising 이라는 수식어가 있죠.
그럼 일반적인 후보자가 아니라
특정한 후보자를 지칭하게 되어 이럴 경우
관사를 써서 구체적인 명사가 됬다는 것을 표시해줍니다.
명사 파트에서도
관사를 없이 쓰다가
꾸며주는 형용사가 나오면
관사를 붙이는 형태들이 나옵니다.
비슷한 맥락으로 생각해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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