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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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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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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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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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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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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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 |
선생님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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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chul4** |
2021-03-05 |
| 글제목 |
선생님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minchul4** |
등록일 |
202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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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선생님 수업을 듣고 대학교에 합격한 친구가 추천해줘서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될것같습니다. 그전에 궁금한 사항들이 있는데 현재 나와있는 인강들을 들으면 될까요? 아니면 이번해 새로 촬영하시나요? 나와있는 인강들을 듣게되면 기초수학, 미분학/적분학, 선형대수, 미적분학2, 공업수학 이렇게 풀 커리큘럼을 타면 될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베이스가 아니면 기초수학은 꼭 들어야할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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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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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떤 친구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ㅋㅋ
이번에 새로 촬영 중에 있는데 아무래도 작업 때문에 현상수업보다는 늦습니다.
노베이스가 아니면
본인이 함수에 대한 개념이 있으시면 바로 미적분학 시작해도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적어도 집합-삼각함수는 정리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초반에 너무 급하지 않게 차곡차곡 쌓는다는 기분으로 공부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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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 |
타동사 전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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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33** |
2021-03-05 |
| 글제목 |
타동사 전치사 |
| 작성자 |
z33** |
등록일 |
202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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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다름이 아니라 앞 내용 복습을 하던중 헷갈리는점이 있어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타동사는 전치사가 없이 목적어를 사용하는것으로 배웠었는데, 만약 타동사가 수동태 형태가 되면 뒤에 전치사가 와도 괜찮은가요? locate 뒤에는 전치사를 붙이면 안되지만, 수동태 형태인 be located 는 뒤에 전치사 in이 붙는것 처럼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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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6 |
|
은직학생 반가워요:0
네 맞아요.
타동사를 원래 형태로 쓰면 목적어를 바로 취하지만,
수동태가 되면 전치사가 올 수도 있고
안올 수도 있죠.
예를 들면,
He bought the book.
능동으로 "사다"의 뜻일 경우 목적어가 바로 뒤에 옵니다.
The book was bought ( by him).
책이 주어로 오면 "구매되다"의 수동의 뜻이죠. 그래서 더이상 목적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때, "누구에 의해서"라는 말을 쓰고 싶다면 전치사 by가 나올 수는 있는거죠.
대신, 전치사는 꼭 쓸 필요는 없어요. "그에 의해서"라는 말이 없어도
말이 되니까요.
보통 수동형태가 위의 문장처럼
뒤에 목적어가 주어자리로 이동하기 때문에
수동형태가 되면 목적어가 없는 구조가 되는거랍니다.
그런데 무조건적으로 암기할 필요는 없어요.
문장의 뜻과 구조에 따라 다르거든요.
다음 문장을 한 번 볼게요.
He gave her the book.
목적어가 두 개 오면 사주다라는 해석이 되죠.
She was given the book by him.
수동태로 바뀌었지만 the book이라는 목적어가 있네요.
그녀가 "책을 받았다"로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타동사가 수동형태가 되면 목적어가 올 수도, 안올 수도 있다가 정확한
답변이되겠죠!
문장의 다양한 형태를 접하다보면
익숙해질거니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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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 |
입문 문법 (14.비교급)
|
magiccow0** |
2021-03-05 |
| 글제목 |
입문 문법 (14.비교급) |
| 작성자 |
magiccow0** |
등록일 |
202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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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비교급챕터 강의를 들었는데요
언제는 more+than이고 또 언제는 more을 붙이지 않고 형/부 비교급 + than을 쓰는데 왜 그런지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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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6 |
|
유림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비교급은 원래 형용사/부사의 형태입니다.
형/부 비교급이라는 말 자체는
형용사나 부사를 비교급으로 바꿔준다라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big이라는 형용사를 쓰면 '큰'이라고 해석합니다.
여기에서 '더 큰'을 쓰고 싶으면 그 때 비교급 형태를 쓰는거죠.
그럼 bigger이 되는거에요.
언제는 -er을 붙이고 언제는 more-을 붙이냐는 거죠? 보통 단어가 짧은 애들 아니면 모음[a,e,i,o,u]이 2개 이하인 단어들은
대부분 -er을 써요.
smart, large, wise등등..
긴 단어들이나 모음[a,e,i,o,u]이 2개 이상인 경우
또는 ly로 끝나는 단어, -ing로 끝나는 단어들은
more을 쓰는거에요.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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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 |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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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choi20** |
2021-03-04 |
| 글제목 |
질문이요! |
| 작성자 |
andychoi20** |
등록일 |
2021-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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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해답지에 나와있는 방법과 다른 방법으로 풀어볼려고 했는데 끝내 답이 나오지 않아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29페이지 예제 20번문제에서 해답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풀어보았는데 답이 안나와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저는 2018을 x로 놓고 2019를 x+1로 놓았습니다. 그렇게 x에 대한 식을 풀어서 계산하니까 x-1/2 즉, 2018-1/2가 나오네요... 어느 부분을 놓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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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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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도는 좋앗습니다!
하지만 계산시 몫에 1/2 라는 분수가 들어가지요 분수가 있으면 안됩니다!
분수가 생기기 직전 나머지가 X^2+2X 이죠. 집어넣고 계산하시면 이갑이 2019^2-1과 같은값입니다.
분수가 나오 직전 나머지로 해야합니다 :) 풀이시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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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 |
선생님 커리큘럼 다시 한번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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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 |
2021-03-04 |
| 글제목 |
선생님 커리큘럼 다시 한번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Ral** |
등록일 |
2021-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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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번에 답변 너무 친절하게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생각이 많았는데 심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아요 말씀해주신것처럼 수학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해보려고 쎈 라이트 수학 책 사서 개념 확인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선 기초 정리는 3월 넘어가기전에 다 끝내는게 가장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밑에 다시 말씀주시기를 3~4월까지는 미적분1을 하라고 말씀주셨는데 제가 지금 기초가 많이 부족한데 벌써 3월이고 쎈 라이트 그리고 선생님 기초 집합 & 미적분학을 같이 들으면서 미적분학1을 수강하라고 말씀해주시는건지 기초 집합 삼각함수 & 기초 미적분학은 건너띄고 미분학 1 먼저 들으면서 부족한 부분은 쎈 수학으로 보충하라고 말씀해주신건지 궁금해서 다시 질문남깁니다! 또 만약 미분학 1로 바로 들어갔을경우에 이해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도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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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해드리겠습니다! |
anamso** |
2021-03-06 |
| 글제목 |
정해드리겠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06 |
|
일단 기초를 3월 안에 정리하시고
4월부터 미분1을 시작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미분학을 바로 해도 괜찮겠지만 지금 기초가 약하고 같이 하다보면 정신 어질어질 하실 듯하니
3월에 기초를 잡는 쪽으로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초 잡으실 때 이해를 우선으로 해주세요. 특히 대부분 함수를 그래프로 그릴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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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 |
핸드아웃 프린트 - 동사와 준동사의 구분 문제
|
soohyun02** |
2021-03-04 |
| 글제목 |
핸드아웃 프린트 - 동사와 준동사의 구분 문제 |
| 작성자 |
soohyun02** |
등록일 |
2021-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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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A chemical company [employing/employed] 3,000 people has gone. 이라는 문제에서 has gone이라는 동사가 있으므로 동사가 또 나오면 안 되기 때문에 정답이 employing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과거분사 p.p로 employed가 앞에 명사를 꾸며주는 것도 가능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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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6 |
|
수현 학생 반가워요 :)
A chemical company [employing/employed] 3,000 people has gone.
뒤에 has gone이라는 동사가 있어서
괄호는 동사 자리가 아니라
형용사 자리라는 것 까지는 이해되죠?
그럼 여기서 좀 더 자세히 들어가서 뜻을 살펴볼게요.
-ing형태는' ~하는'의 뜻이고
-ed형태는 '~된'의 뜻이에요.
만약에 employed를 쓰게 되면 '고용된 회사'라는 이상하나 뜻이 되죠!
게다가 뒤에 3,000 people 이라는 목적어도 나와 있기 때문에
3000명의 사람들을 고용된(?)
더 이상해지죠.
그래서 능동의 뜻이 있는 현재분사형태를 넣어줘서
3000명의 사람들을 고용하는 회사로 되는겁니다.
형용사 형태를 구분 할 때 특히
현재분사와 과거분사는
뒤에 목적어와의 관계와 해석 두가지를 고려해서 풀어야 하는 것에 주의해주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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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 |
문제풀이 중 질문
|
skc24** |
2021-03-03 |
| 글제목 |
문제풀이 중 질문 |
| 작성자 |
skc24** |
등록일 |
2021-03-03 |
|
30번 문제이구요
Ask 는 of가 붙는 줄 알고 2번을 선택했더니 틀렸네요
해설에는 5형식이라 목적격 보어 자리에 to가 붙는다고 하는데
문장 성분 이해가 잘 안되네요
그리고
Ask가 4형식에서 3형식으로 바꿀때 of가 붙는게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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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6 |
|
규철 학생 반가워요 :)
전치사와 to-v의 차이부터 출발해볼까요?
전치사는 뒤에 명사가 나오고,
to부정사는 to뒤에 동사가 나오죠 ?
그럼 ask 뒤에 of를 쓸 때는 of뒤에 사람명사가 나와서
~에게 요청하다의 의미이고
무언가 동작을 표시하고 싶을 때는
동사를 써야 하니까 ask 뒤에 to-v를 쓸거에요.
예문을 볼게요.
나는 그녀에게 많은 질문을 했다.
I asked many questions of her.
단, * I asked her of many questions. (X)
이건 안되죠?
of뒤에는 ~에게에 해당하는 대상이 나와야 합니다.
나는 그녀에게 그 상자들을 옮겨달라고 요청했다.
I asked her to carry the boxes.
(정확히 해석하면, 그녀가 옮기는 행동을 하도록 요청한겁니다.)
상황에 따라서, 어떤 명사를 ~에게 묻다, 요청하다의 뜻이면
of를 쓰면 되고
누구에게 어떤 행동을 해달라고 요청하고 싶다면 to-v를 쓰면 되는거에요.
뒤에 명사면 전치사
v면 to이렇게 보면 되겠죠?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포인트는, ask가 ~에게 ~을 묻다 일 때 다음 문장이 안되죠.
I asked many questions to/for her. (X)
그리고 I asked her carrying the boxes. (X)
이것도 안되죠 ~!
ask가 4형식에서 3형식이 되는 문법의 용어를 기억하는게 아니라
의미와 해석을 기억하면서 접근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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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
학습 방법 질문
|
fos6** |
2021-03-03 |
| 글제목 |
학습 방법 질문 |
| 작성자 |
fos6** |
등록일 |
2021-03-03 |
|
| 단어 암기는 잘할 수 있지만 문법 개념을 암기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리뷰 테스트나 실전 문제를 풀더라도 헷갈리거나 암기가 안 된 부분이 있어서 항상 개념 노트를 보면서 문제를 풀고있는데요, 혹시 ‘문법 개념 암기 꿀팁’ 이 있나요??
그리고 편입 영어는 어휘-문법-독해-논리로 나눠서 공부 계획을 짜야하는데, 문법 개념 진도를 언제까지 끝내야 하고, 언제까지 몇 회독을 하는 게 좋을지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현강 학생들과 비교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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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8 |
|
진수학생 답변할게요.
먼저 문법 진도관련하여,
현강 기준으로 말하자면
일주일에 2챕터를 완성한다고 보면 됩니다.
다음 단계인 이론정립을 수강한다면 입문에 비해 강의수가 많고
러닝타임이 다소 길기 때문에
일주일에 강의 수로는 평균 6강 정도가 될 거에요.
그럼 일주일에 2시간씩 3번을 듣거나
3시간씩 2번 수강해서 들으면 두 달에 완성할 수 있을 겁니다.
시간은 진수학생 스케줄에 맞게 들으면 되니까,
몰아듣는것 보다는 현강학생들처럼
월수(월수금)이나 화목으로 나눠서
수강할 것을 권유할게요!
그리고 언제까지 몇 회독을 신경쓰는 것보다
문과라면 하루에 한 챕터,
이과라면 3일에 한 챕터 등
규칙적으로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험 보기 직전까지 몇번을 보는지
횟수를 정하는 것은 큰 의미도 없고
각자의 스케줄과 과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요령피우지 않고 꾸준한 학습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암기하는 요령은
제가 매 챕터마다 이렇게 공부하는게 좋다고 설명하는 것들이 있죠.
그런 것들이 다 팁입니다.
모든 문법 이론을 간단하게 외우는 방법이라는건
있을수가 없습니다.
단어를 외우듯이
문법도 자주 여러번 봐줘야 합니다.
진수학생이 잊어버리는 것도 당연한 현상이에요.
하루에 5시간을 몰아공부한다 해도
일주일동안 한 번 보면 기억에 남는 것은 20~30%정도입니다.
그러면, 일주일동안 1시간씩 7일을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죠.
지금 만약 복습을 가끔씩 대충 하고 있다면
정확하게 횟수를 정해서
최소 하루에 한번은 배운 부분
특히 암기할 부분들을 외워나가기 바랍니다.
반복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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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 |
-Chapter 04. 시제- 자료 요청
|
fos6** |
2021-03-03 |
| 글제목 |
-Chapter 04. 시제- 자료 요청 |
| 작성자 |
fos6** |
등록일 |
2021-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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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테스트 3번을 take 과거형(took)으로 써야 하는데 ‘taked’ 라고 쓰고 틀린 것을 보고 충격 먹었습니다..
혹시 불규칙 동사 모아놓은 자료(현재-과거-p.p) 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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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5 |
|
진수 학생 반가워요 :)
현강 학생들도 리뷰테스트에서 많이들
충격을 받곤 합니다.
편입은 주관식이 안나오니 참 다행이죠?
그래도 기본적은 p.p.형태는 알고 있어야 하니까
메일 주소를 남겨주면 주말까지 보내줄게요~!
표에서 모르는 부분은 형광펜 표시해서
암기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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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
멘붕입니다...ㅠ
|
mtwat02** |
2021-03-03 |
| 글제목 |
멘붕입니다...ㅠ |
| 작성자 |
mtwat02** |
등록일 |
2021-03-03 |
|
교수님 커리를 따라가고 있는 학생입니다. 입문 교재를 끝내고 오늘 처음 이론정립 강의를 들었는데 굉장히 창피하게도 문장 구조 hand out에 있는 문제 7개 중에 2개 밖에 못 맞췄는데...ㅠㅠ 멘붕입니다!! 다행히 복습하면서 왜 틀렸는지는 알 수는 있을 정도입니다... 이론정립 첫부분인데 이 정도라서 입문을 돌아가서 더 복습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이론정립을 꾿꾿이 해나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좌절할 시기는 아닌게 맞다고 생각이 들고 더 공부하면 나아지는 부분이겠지만 어떤게 더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입문으로 돌아가서 복습을 다시 하고 와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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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5 |
|
정빈 학생 반가워요 :)
멘붕이 올 수도 있죠...?
그렇다고 첫시간에 푼 문제에서 다 틀렸다고
다시 입문으로 돌아가는건 너무 극닥적인데...
혹시 이과인가요? 이과라면 더더욱 강의를 한 번 더 듣는거 비추!
그럴 필요는 꼭 없지만
이론정립을 좀 더 들어보면서
입문에서 했던 내용이 기억이 안나면
그 내용을 다시 복습하면서 보는게 좋아요.
어차피 수업 한 번 듣고
다 알아듣는 학생은 거의 없어요.
이론 정립을 들으면서 입문에서 했던 내용도 반복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복습하면서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겁니다.
계속 이론만 듣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
어렵더라도 수업을 들으면서
모르는 부분은 질문하면서 가보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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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
교재 130p
|
jh2g0** |
2021-03-02 |
| 글제목 |
교재 130p |
| 작성자 |
jh2g0** |
등록일 |
2021-03-02 |
|
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재 130p 20번 문제에 4번 reliant on medications를 형용사구로 봐서 patient인 환자를 꾸며주는 것으로 봤는데 이것은 안되나요? 약물에 의존하는 환자 이렇게 해석이 되어서 되는 줄 알았거든요... 형용사구로 보면 안 되는 이유가 있나요? 그러면 어느 때에 형용사구로 봐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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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3 |
|
경아 학생 반가워요 :)
먼저, 환자 patient는 셀 수 있는 명사입니다.
그러면 관사나 -s형이 있어야 맞죠.
경앟가생 말대로 "의존하는 환자"가 되려면
앞에 a patient나 patients가 있어야 올바른 문장이 됩니다.
그래서 이럴 경우
patient reliance라는 복합명사로 봐서
"환자 의존도"라고 해석을 해주는거죠.
의존은 물론 불가산 명사로 쓸 수 있으므로 이 경우는
관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환자의존도라는 복합명사를
알고 있는 학생은 많지 않았겠죠?
그래서 이 문제는 명사를 보고 힌트를 얻어야 했던 문제입니다.
시험에서 모르는 뜻이나 단어는 얼마든지 나올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응용력을 높이는거니까
푸는 방법을 익혀두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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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개곡선 곡률증명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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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udc** |
2021-03-02 |
| 글제목 |
매개곡선 곡률증명 질문이요.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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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에서는 l y''x'- y'x'' l / (x')^3 = l y''x'- y'x'' l / (x'^2 + y'^2)^3/2 인데 문제에 값을 적용시켜보면 분모의 x'^3 과 (x'^2 + y'^2)^3/2 이 틀린데 이유가 뭔가요? 증명에서 ds 와 dx 를 동일시 해서 생긴 오차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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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3-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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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에 쓰인 x'과 x'은 dt에 대한 미분이고
K=에 쓰인 미분 y' = dy/dx 이기 때문입니다. 이걸 매개미분으로 바꾸면 y'/x'으로 바꺼서 해야죠.
넘 복잡하죠? 그래서 외우거나.
x=f(t) y=g(t)에서 직전 dy/dx를 뽑아서 푸는게 좀 더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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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는 커리큘럼대로 따라가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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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udc** |
2021-03-02 |
| 글제목 |
진도는 커리큘럼대로 따라가면 되는거죠?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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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미분학1 -> 적분학1 -> 선형대수학 계속 따라가면 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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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
anamso** |
2021-03-02 |
| 글제목 |
넵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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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한 계산연습(암산연습)도 꼭 같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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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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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9904** |
2021-03-01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
| 작성자 |
kms9904** |
등록일 |
2021-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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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 공식중에 y=f ( (g(x) )
y' = f'( g(x) ) x g'(x)
y = f(x) x g(x)
y' = f'(x) x g(x) + f(x) x g'(x)
이렇게 있는데 만약 y = f( r(x) ) x g(x) 이런 식이면
y' = f'( r(x) ) x r'(x) x g (x) + f( r(x) ) x g'(x) 이렇게 되야 하지 않습니까?
근데 왜 유형9에 실전2번 문제는 y = f'(sin²t + 2t) x (sin2t + 4) 여기서 f''(sin²t + 2t) x (sin2t + 4) x (sin2t + 4) + f'(sin²t + 2t) x (cos2t + 4) 가 아니라 f''(sin²t + 2t) x (sin2t + 4) + f'(sin²t + 2t) x (cos2t + 4) 가 되는겁니까 f'(sin²t + 2t) 안에 값은 미분 안하는 건가요?
너무나 궁금합니다.. 수학이 넘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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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anamso** |
2021-03-02 |
| 글제목 |
맞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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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한번 더 미분해야합니다.
강의 중에 미분이 안되었나요? 실수입니다 ㅠ (새강의 대체할 예정)
손으로 다시 풀었으니 확인해보세요.
수학 많이 어렵죠. ㅠ 절대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게다가 일반 대학생이라면 3년 정도 공부할 양을 압축해서 하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하지만! 상대평가라는 잊지마세요 :) 똑같이 다 어려우니 버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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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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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ost1** |
2021-03-01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mycost1** |
등록일 |
2021-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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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페이지에 Mark Twain wrote this novel in 1897 문장에서 in 1897 이라는 단서로 인해 과거형을 쓰잖아용. 그런데 Mark Twain wrote this novel 이것도 역사적인 사실이 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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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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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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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웅 학생 반가워요 :)
Mark Twain wrote this novel in 1897.
위 문장에서는 과거시제인 wrote을 쓴 이유로
in 1897이라는 과거년도 때문이기도 하고
인웅 학생이 질문한대로 역사적인 사실로 볼 수도 있습니다.
Mark Twain이라는 역사적 인물이 등장했기 때문에
충분히 역사적 사건으로 보는 것이죠!
역사적인 사건이 대부분 과거년도와 같이
등장을 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예문이 자주 보일겁니다!
파워스타트 강의를 잘 완강하고
개념완성이나 입문 문법 수업을들으면서
또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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