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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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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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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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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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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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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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0 |
45-47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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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24** |
2022-06-05 |
| 글제목 |
45-47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ssn24** |
등록일 |
2022-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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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부분에서 플라톤이 “모방은 현실과 거리가 멀고, 예술은 본질적으로 모방하는 것이므로 진리를 전달할 수 없다”라고 나와있고
뒤에서 아리스토텔레스가 “예술이 현실을 나타낼 수 있다는 점에서 플라톤을 지지한다.”고 나와있는데, 모순 아닌가요?
플라톤은 예술 -> 모방 / 모방 -> 현실과 거리가 멀다. 이므로 진리, 현실과 예술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예술은 현실에 가깝다 했으므로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도한 추론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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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6-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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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어느 부분에서 헷갈려 하는지 알겠어요 ~!!
우선 해석을 있는 그대로만 해서 끝내시면 안되고 그 문장에서 나타내는 요지를 읽으셔야 합니다!! 이게 독해의 포인트에요~!!
우선 답을 찾기 위해서 "Rather, its shallow representations are ~"이 부분을 강조해서 읽으시면 됩니다!! 피상적 묘사 (= 모방)은 단지 오락을 위한것 뿐이다. (진실전달하기 위한 것이 아님)
* 플라톤의 생각 ㅡ> 모방은 현실과 동떨어 지게 만듬 / 예술은 모방하는것인데 진실을 전달할 수 X] ㄴ> 모방이 현실을 그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고 단지 외부적인 것만 표현하기 때문에 더 깊은 내면은 전달 할 수 없다는 뜻임
ㅡ> 예술가들은 영감을 얻기 위해 단지 (현실) 모방 하는 것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아리스토 텔레스 생각 ㅡ> 예술이 현실을 표현 (플라톤의 생각과 일치) ㄴ> 예술이 현실을 모방한다는 뜻임 ㅡ> But!! 모방은 지식을 얻기위한 수단 (플라톤의 생각과 불일치) ㄴ> 모방이 오락말고도 진실, 지식을 전달 할 수 있다는 뜻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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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9 |
질문에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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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n04** |
2022-06-04 |
| 글제목 |
질문에 답변 감사합니다!! |
| 작성자 |
wodn04** |
등록일 |
202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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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수학 전형으로 학교 알려달라고 했던 학생입니다! 일단 세종대는 모르고 있었는데 좋은정보 얻어간거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영어를 못하기도 하고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하느라 수학에 집중해도 시간이 부족해서요ㅠㅠ 영어를 해서 더 높은 학교를 쓰고싶은 욕심도 있지만 제 그릇을 잘 알기때문에 영어와 수학까지 하면서 학교성적을 잘 챙길수 없을거 같아요.. 아 그리고 과는 무조건 전자공학과를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경희대가 영어도 본다고 말씀하셨는데 경희대 2022년 편입모집요강을 보니까 토익10%+필답고사 90% 그리고 자연계열은 필답고사에서 수학100%라고 적혀있는데 혹시 올해 달라진건가요?? 그리고 제가 방학때 개념강의를 빠르게 한번더 돌리고 9월달부터 모의고사를 돌릴 생각인데 방학때 개념강의를 보지말고 바로 모의고사로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개념강의를 보면서 까먹은것들 보충좀하려고했는데 다른 학생들은 진도가 어떤지 몰라서 쉽게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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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부 조언! |
anamso** |
2022-06-06 |
| 글제목 |
공부 조언!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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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경희대 다른과랑 착각했어요. 수학100% 맞네요.
지금 3월부터 공부한 오프라인 학생들은 선형대수 막시작했어요.
지금부터 모의고사 푸는건 너무 이르고 전체 개념을 한번 다시 복습하는 걸 추천해요.
9월부터 하는 것도 굉장히 빠르게 하는 겁니다!
여름방학 때 미적분1,2 선형대수 공업수학 복습하고 9월부터 기출 풀기 시작합시다!
참고로 경희대, 세종대는 문제 스타일이 수능과 비슷해요.
중앙대는 암기형 계산 문제가 많구요. 일단 그런 건 나중 기출 풀 때 신경쓰고 일단 다시 복습하고 9월 기출 풀기시작하면 다시 공부법 물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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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 |
질문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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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06** |
2022-06-04 |
| 글제목 |
질문 문항 |
| 작성자 |
crystal06** |
등록일 |
202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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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지난번에 질문 남겼는데 번호 남겨달라고 하셔서 다시 글 올려요.
27 번입니다.
The first section set out the main points which will be covered in this essay. 안녕하세요 선생님 논리 해커스 책 강의 듣고 있는데 질문이 생겨서요 여기서 저는 매인 포인트를 보고 sum out 요약한다라고 생각했는데 첫번째부분이 메인포인트를 요약하고 있다는 안되는 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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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6-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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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해 했어요~~~^^* 우선 빈칸 뒤에 out 이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죠!!
요약하다는 의미로 표현할때는 sum up으로 써야 합니다 ^^
논리에서 빈칸 뒤 전치사나 부사 있으면 아주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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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7 |
관계부사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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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6-03 |
| 글제목 |
관계부사의 생략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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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대명사에서는 S+V의 구조에서는 관계대명사 which라던지 that이라던지 who(명사+whoS+V구조일 때만)라던지 whom이라던지 생략해줄 수 있는데 혹시 관계부사에서는 where이나 when을 생략해줄 수 있나요?
This is the building where(=in which) I started my business. 라는 문장에서 관계부사 where을 생략한 This is the building I started my business.라고 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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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6-0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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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생략의 기본 원칙은 예측이 가능하면 생략을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building뒤에 where을 생략해도 장소일 경우 where을 쓴 다는 것이 당연하므로 생략을 할 수 있습니다. 관계대명사의 경우 명사 who(m)S+V의 구조에서만 생략을 할 수 있는데, 명사 who V 의 구조에서 who를 생략하면 이 동사가 문장의 전체 동사인지 who의 동사인지 알 길이 없기 때문에 생략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관계부사는 뒤에 항상 S+V의 구조가 나오기 때문에 when이나 where이 없더라도 수식어 자리인 것이 모양상 명확하기 때문에 생략이 자유롭습니다.
일반적으로 문제에서는 명확한 시간 the time이나 the place, the reason뒤에 관계부사를 생략하는 것을 많이 출제한다고 기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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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6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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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n04** |
2022-06-03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
| 작성자 |
wodn04** |
등록일 |
2022-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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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제 공학수학이 다 끝나가는 시점에서 질문이 있습니다..제가 혼자서 공부하느라 편입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그냥 막연하게 토익이랑 편입수학 공부만 하고있는데요 이제 개념정리 한번 빠르게 끝내고 모의고사를 들어가려고합니다 그래서 학교를 선택해서 집중을 해야할거 같은데 제가 토익과 편입수학만 준비해서 선택할 수 있는 학교가 별로 없습니다..지금 생각한게 국민대 과기대 중앙대 경희대 이렇게 시험을 보려고 하는데 혹시 다른학교중에서도 토익+수학 또는 수학으로만 갈 수 있는 학교가 있을까요..아 그리고 이번에 국민대가 편입수학으로만 일반편입을 모집할까요??ㅠㅠ 죄송합니다.. 공부하다 알아볼곳도 없고 너무 답답해서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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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벌써 |
anamso** |
2022-06-04 |
| 글제목 |
벌써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6-04 |
|
벌써 공업수학을 끝냈다니 대단해요!
일단 토익+수학으로 중앙대, 세종대, 가천대, 과기대가 대표적이구요. (여학생인 경우 이대!)
경희대 경우, 작년부터 토익도 보고 영어도 따로 봐요. 다만 비중이 낮을 뿐.
국민대는 추후 공지를 봐야할 거 같습니다.
영어점수가 잘 안나오나요?
토익점수가 있는거 보니 못하는 건 아닐텐데 영어를 포기하게 되면 너무 손해입니다.
잘할 필요도 없어요. 딱 이과기준 중간만해도 됩니다.
애초에 이과생들 영어를 너무 못하기에 지금부터 하면 그 정도는 맞출 수 있어요!
지금 영어수준을 다시 알려주면 상담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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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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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6-02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6-02 |
|
안녕하세요 교수님 아직 교재가 오지않아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이제 교수님의 독해/논리 커리큘럼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이제 곧 있으면 종강을 하고 그 이후에는 온전히 편입공부에 집중할 생각인데 아무래도 편입영어를 공부하다보니까 겸사겸사 토익도 쳐보고 싶은 생각도 들게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LC만 따로 시간내서 공부를 할 생각이고 토익의 RC에도 결국 어휘/문법/독해 이런 식으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는데 제가 어휘문법 문제를 얼핏보니까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독해는 어떻게 접근을 하는지 모르겠어서 결국 교수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차피 제가 교수님 독해/논리 커리큘럼을 따라가니까 따라가면서 배운 독해와 논리의 수업내용으로 토익 RC에도 적용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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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6-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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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생각을 하고 있네요 ^^
우선 수업시간에 배운건 토익에서도 쓸 수 있어요~!!
저한테 배웠던 제자들이 토익 리딩 높은 점수 받았습니다^^
리스닝은 자주 나오는 표현이 있어서 꼭 인강 도움 받으시구 토익 기출문제 모음집이 있어요~!! 그걸로 문제를 풀어보세요!! 제 강의들으면서 이론이 어느정도 잡히면 점수가 점차 향상될 거에요 ^^
토익시험 원하는 점수 받으려면 적어도 3번 이상을 치뤄야 적응이 되니까 이번달부터 신청해서 토익유형 익숙하게 만들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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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4 |
갑자기 궁금한 점..
|
ipsin** |
2022-06-01 |
| 글제목 |
갑자기 궁금한 점..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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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능해요! |
anamso** |
2022-06-03 |
| 글제목 |
가능해요!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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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합니다 근데 벡터요소로 가능해요
lnx 자체가 벡터가 되진 않구요
(lnx, y^2) 이런 식으로 벡터요소로 가능합니다
x로 lnx처럼 증가하고 y로 y^2처럼 증가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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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3 |
학습에 관한 질문 드립니다^^
|
kimyesole** |
2022-05-31 |
| 글제목 |
학습에 관한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kimyesole** |
등록일 |
2022-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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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OT 강의 듣고 논리와 독해를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으시고 이해도 잘 돼서 바로 선생님 독해/논리 커리큘럼 따라가고 있는 학생입니다!
질문드리고 싶은것이 두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이과생 기준으로 몇 월엔 이 강좌, 몇 월엔 저 강좌를 끝내야 할지 대략적인 흐름을 알고 싶어요 현재 저는 문제응용 논리와 필살기 독해/기본이론 독해 듣고있고.. 단어가 너무 어려워서 열심히 보고는 있는데 진짜 너무 안외워지고 헷갈려서 미치겠어요..ㅜㅜ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외워지겠죠?..
두번째는 토익 안전하게 몇 점을 받아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점수는 970점인데 990점까지 노려봐야 할까요..?
항상 좋은 강의와 핸드아웃 자료 제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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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pahyso** |
2022-06-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2 |
|
어머.... 예솔학생의 말한마디에 기분 좋아지는 하루입니다... ^^*
자!! 이과생 기준으로 6월 ~ 7월 중순까지 [기본이론 + 필살기 독해] // [문제응용 논리] 마무리 해주세요!!
7월 ~ 8월 까지 [문제응용 1 독해 필수 + 기출를리닉 선택] // [논리 심화] -> 현강에서 기출풀이 방법을 진행할건데 아마 업데이트가 늦을거에요!! 그래서 기존에 촬영되었던 '기출클리닉'을 들어주세요!!!
8 ~ 10월 [문제응용 2] // [920 제 논리 선택] -> 자!! 이때부터가 진짜 중요한데!! 수학점수에 신경을 많이 써야되서 영어는 감만 잃지 않을 정도로 접근 해주는게 중요해요!!! 인강수업 들어주고 하루에 최소한의 영어문제만 풀어주면서 그동안 배웠던거 잊지 않도록만 해줘야 되요!!!! 그리고 예솔학생이 꼭 가고싶은 학교 5개 선정해서 5개년치 풀어보고 정리하는데 (기출클리닉이나, 평소 저한테 배웠던것을 응용해야 합니다!!!)
11 ~12월 [독해 8~10월에 찍은 특강이 업데이트되면 정리단계로 들어주세요!!!] // [920 제 논리 선택]
-> 최소한으로 들어야 되는 강의 우선순위로 적어 놨어요!!! 만약 제가 말해준것 말고도 추가적 여유가 되면 다른 강의 들어도 되지만 그 시간에 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고 수학문제 푸는것을 추천합니다!!!!
단어는 무조건 많이 본 사람이 이기는거에요!!!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암기 하면 되요!!!! 시험장 들어가는 날까지 외워야 하는게 단어입니다!!!
8월부터는 실제 기출되었던거 많이 풀어보세요!!!!
토익... 와우... 이과생인데 970점이요?!!! 대박이에요!! 토익은 이제 손 놓으셔도 되요!!! 무조건 경희대 꼭 쓰세요!!!
공부하다가 궁금하거나 상담 필요하면 또 질문 주세요 ~~^^
귀찮더라도 수강후기 꼬옥 부탁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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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2 |
커리큘럼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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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ynes03** |
2022-05-31 |
| 글제목 |
커리큘럼 문의드립니다. |
| 작성자 |
hpynes03** |
등록일 |
2022-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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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나정교수님.
커리큘럼을 어떻게 짜야할지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2023 편입시험 대비 커리큘럼을 어떻게 짜야할지 고민이 돼 다시 질문드립니다.
자연계로 편입 예정이고 (수학은 기초부터 시작해야 함) 작년에 기본이론 수강 후 인턴을 하게 되어 그 이후 5개월동안 아무런 공부를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기본이론 교재와 필기해둔 것으로 복습을 스스로 하면 기억을 다시 되짚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문법을 응용강의부터 듣고자하는데 원샷투킬 강좌를 병행하고 심화로 넘어갈지
그냥 응용 - 심화단계로 넘어갈지 고민이 됩니다.
커리큘럼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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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6-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1 |
|
수정학생 반가워요 :)
먼저, 편입을 도전하게 된 점에 대해 응원의 격려를 보냅니다~! 중간에 쉬는 기간이 있었다고 하니, 질문 게시판을 통해 충분히 소통하며 꾸준하게 듣는거 기억하기~!
이론이 아마 거의 잊혀져 가고 있을 것 같은데, 원샷투킬은 중요 이론을 보고 문제를 푸는 과정이고, 전체 이론이 아니라 시험에 잘 나오는 이론만 모아둔 교재입니다. 그래서 듣고 문제풀이로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일반적인 커리큘럼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입문- 기본(상/하)- (원샷투킬)-응용(상/하)- 심화1- In-Seoul/ Top7 - Final 대학별 합격보장 (-기출 930제)
원샷 투킬을 수강한 후에 응용부터는 자연계 학생이기 때문에 반드시 끝까지 다 들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일주일에 하루 문법을 듣는 날을 정해서 하루에 한 강 듣고 복습하는 것은 꾸준히 지켜줘야 합니다.
자연계가 비율이 적다고 해도 공부방법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20~3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연계 학생들이 수학양이 많다보니 하루에 영어에 쏟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을 순 있으나,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건 동일합니다.
이과생들의 합격 수기를 보면 이론을 잘 들어놓고 7/8월부터 보통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데 그 시기에 문법 이론만 잘 닦여 있다면 문제 풀이는 하루에 수업시간에 하는 문제를 꾸준히만 풀어줘도 합격 한 경우가 있습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시작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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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1 |
공업수학 p.110 기출3번
|
wodn04** |
2022-05-31 |
| 글제목 |
공업수학 p.110 기출3번 |
| 작성자 |
wodn04** |
등록일 |
2022-05-31 |
|
| 코시-오일러 미분방정식 해 구할때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하면 특수해에 -x/4가 없는데 해설지에는 -x/4가 있어요..론스키안 방법을 쓸때랑 특수해가 다른경우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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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
anamso** |
2022-06-01 |
| 글제목 |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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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른 경우가 있어요!
물론 일반해까지 더 하면 결론식은 같지만요.
그럼 어떤 풀이를 더 정확한 특수해인가?
그건 미분연산자로 푼 -1/4x가 없는 풀이입니다.
애초에 론스키안 방법은 안 되는걸 억지로 되게 하는 풀이라 연산 과정 중 나온 특수해는 정확한 값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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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 |
문제응용1 22쪽 3번
|
woals15** |
2022-05-31 |
| 글제목 |
문제응용1 22쪽 3번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5-31 |
|
교수님 안녕하세용 문제응용1 22쪽 3번에서 보기 1 ,2 = 수동 보기3 = 분사구문 보기4 = 진행 보기5 = 현재완료진행으로 이해했는데 맞을까요?
그리고 현재완료진행 has/have been ing는 능동수동 구분이 따로 없나요?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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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6-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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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학생 답변할게요 :)
먼저 보기를 보기 전에 빈칸 앞에 is가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봐야 합니다. ~ the bow is so efficient a weapon that it is even ___________ by the US Army under certain special conditions.
① been used ; 앞이 has나 had였다면 수동의 형태가 맞지만 is라는 be동사가 있으므로 be been p.p.는 없는 형태! ②being used ; be being p.p.는 "~되는 중이다"의 수동진행의 형태! ③ having used ; is having이 ~하는 중이다이면 가능하지만 뒤에 used라는 p.p.가 올 근거가 없으므로 없는 형태! ④ using ; "사용 중이다" 능동의 형태 ⑤ been using; be been -ing없는 형태.
모든 동사는 능동과 수동의 형태 구분이 있습니다. 능동 : has been ing 수동: has been being p.p.
수동형태는 거의 쓰이지 않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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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에 관해 요청드릴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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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e0** |
2022-05-31 |
| 글제목 |
자료에 관해 요청드릴 것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serene0** |
등록일 |
2022-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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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업 정말 잘 듣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독해 signal이나 독해 summary 같이 필기할 것들이 많은데 혹시 수업에서 쓰시는 자료를 업로드 해주실 수 있을까요? 어딜 찾아봐도 자료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업로드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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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pahyso** |
2022-06-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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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잘~ 들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
독해 입문과정에서는 필기를 권장하고 있어요!! 필기 내용이 많은 걸 알고는 있지만 직접 써보고 정리를 해야 내것으로 체화가 되거든요~!!
입문끝나고 "독해 기본과정"으로 넘어가면 [시크릿노트]에 필기내용 깔끔하게 정리해 놨어요~!!
지금은 필기가 좀 많고 힘들겠지만 꼭 필요 과정이니 따라와 주세용 ^^
공부하다가 또 질문있으면 언제든 게시판에 질문 올려 주세요!!!
오늘도 알찬 하루 보냅시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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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8 |
같은 벡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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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30 |
| 글제목 |
같은 벡터..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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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벡터 |
anamso** |
2022-06-01 |
| 글제목 |
같은 벡터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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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벡터입니다.
상식적으로 일반적으로 당연히 앞뒤는 다른 방향이지만
벡터의 세계에서는 앞뒤+-로 움직이는건 같은 방향으로 취급합니다.
물론 진짜 같으려면 크기랑 +-도 같아야하지만
통상적으로 벡터가 같다는 건 같은 기울기만 가지면 됩니다.
말 표현 문제에요.
마치 적분값이 넓이라고 하지만 엄밀하게 -넓이는 존재하지 않는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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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7 |
편미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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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30 |
| 글제목 |
편미분에 대해서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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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편미분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는데 z=x^2+y^2에서 변수가 x와y 두 개가 있기 때문에 이걸 함부로 미분할 수가 없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한쪽만을 고려해서 미분을 한다해가지고 그것을 편미분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분명히 일변수미적분을 배우다가 음함수의 미분법파트할 때쯤이었나요 그 때 미분스킬 3가지 정도 가르쳐주셨는데 그때 변수 미분하고 흔적 d변수 이런식으로 미분스킬을 가르쳐주셨던 생각이 납니다. 그러면 이 논리대로 똑같이
z를 미분하고 dz x^2를 미분하고 dx y^2를 미분하고 dy 이렇게 적어주면 안되는건가요? 사실 지금 이렇게 적고 있는 와중에서도 이게 맞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냥 생각하지 말까요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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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 |
anamso** |
2022-06-01 |
| 글제목 |
좋은 질문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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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이건 수학적인 질문인데요.
수업을 더 듣다보면 나중에 전미분에서 그 방법으로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dx,dy,dz 즉, x,y,z를 다 고려한 미분을 구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단순히 xy좌표 2차원에서는 기하적으로 접선으로 직관적으로 이해가 가능하지만 3차원이상에서 알다시피 단순히 접선의 의미를 넘어섭니다.
쉽게 말해서 2차원 안의 곡선의 접선은 오로지 하나이지만 3차원 안의 면의 접선은 굉장히 많죠?
그렇기 x,y,z를 다 고려하지 않고 각, x,y,z 하나만 편중해서 편미분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표현이 d 가 아닌 라운드x,라운드y,라운드z 식으로 표현합니다.
이해가 되었나요? 좀 더 진도를 나가다보면 자연히 이해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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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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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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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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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6-0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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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 z=f(x,y) 로 정리하면 f식에는 z가 없죠? 이때 f미분이 접선벡터입니다. 단순히, z=0 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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