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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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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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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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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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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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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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 |
논리수업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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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xo39** |
2022-05-06 |
| 글제목 |
논리수업 차이 |
| 작성자 |
gusxo39** |
등록일 |
2022-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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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론 논리 수업과 이론정립1 논리 두 수업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한가지만 듣는다면 무엇을 추천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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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5-0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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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같은데 개정판이야 아니야 차이에요~!!1
기본 이론편 들어주시면 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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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 |
챕터0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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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06 |
| 글제목 |
챕터01.명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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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수님이 명사파트에서 강의해시는 내용을 들으면서 약간 혼란스러운 것이 관사가 안쓰인다라고 말씀해주실 때 이 관사가 부정관사만 이라는 건지 아니면 부정관사와 정관사를 아울러서 못쓴다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예를 들어서, 조수사파트에서 a glass of water에서 water에 불가산이기에 관사를 쓰지않는다라고 하셨는데 물론 부정관사는 불가산명사에서는 쓸 수 없기 때문에 당연한 거겠지만 정관사 the의 경우는 불가산명사나 가산명사나 다 쓸 수 있어서 a glass of the water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지않나? 그래서 정확하게는 관사를 쓸 수 없는게 아니라 부정관사를 쓸 수 없다라고 해야하는게 아닌가?하는 의문이 들어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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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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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수업 시간에 관사를 쓰지 않는 다는 것은 부정관사a(n)의 기준입니다. the를 일일히 설명하지 않는 이유는 the는 특정한 경우는 언제든 쓸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문맥상 특정하면 쓰는 것이므로 규범적인 설명을 할 때, 부득이하게 할 수 없습니다.
a glass of water인지 a glass of the water인지는 문맥상으로만 파악할 수 있습니다. the를 쓸 수 있다는 말도 그게 상황상 판단을 해야 하는 것이므로, 무조건 쓴다라고 수업을 할 수는 없겠죠?
그리고 일반적으로 한 컵의 물을 말할 경우 특정 물이 아니므로 a glass of water가 보편적입니다.
수업시간에 '관사를 쓸 수 없다'는 것은 'the는 문맥상 판단해야 하므로 예외'로 약속하고 수업을 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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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 |
공부하는데 약간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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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05 |
| 글제목 |
공부하는데 약간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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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기본이론 문법(상)에서 질문을 한 것과 비슷한 건데 교수님께서 답변해주신 내용을 듣고 쉽게 이해가 됐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생겼는데
Keep me informing of any development in the situation.이라는 문장에서 틀린 부분을 찾는 것인데 제가 교수님과의 강의에서 외웠던 inform A of B : A에게 B에 대해서 알려주다. 라고 외워서 딱 봐도 informing이 아니라 informed겠구나. 왜냐하면 inform이 알려주단데 그러면 무엇을? 알려주는데 해서 목적어가 없고 해석을 해봐도 뭔가 자연스럽지 않아서 informing이 틀렸다라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이해가 되면서도 반대로 어? 그러면 혹시 inform이 알리다라는 건데 이걸 그냥 "알리다"라는 동작을 강조해서 그냥 자동사로도 쓰일 수 있지 않을까? 제가 이 생각을 왜 하게 됐냐면
저번에 교수님께서 답변을 해주신 내용에서 영어의 대부분의 동사는 자동사와 타동사가 모두 있습니다. (특정 자동사로만 쓰인다고 했던 happen이나 occur등은 제외)
즉, 반드시 "~을"이 나와줘야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우리말도 "나 운전해"와 "나는 그 차를 운전해" 둘 다 쓰죠? 영어에서 동사 drive도 자/타동사가 모두 가능합니다.
I drive. (O) I drive the car. (O)
speak도 '언어를 구사하다'의 뜻으로 쓰일 경우는 타동사라서 목적어가 옵니다. 그러나 자동사도 있기 때문에 'I am afraid of speaking in public.'이라는 문장이 가능합니다. "말하다"라는 행위에 집중하는 자동사입니다.
여기에 "누구와" 또는 "누구에 대해서"의 말이 붙으면 I am speaking to the man. I am speaking about the man. 과 같이 전치사 붙는 자동사도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있는 모든 동사를 배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를 풀다 보면 모르는 것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혹시 자동사/타동사가 둘 다 될 수도 있겠지라는 생각을 해주면 좋겠죠?
파란색으로 칠한 부분이 보이시나요> speak가 말하다라는 행위에 집중하는 자동사라는 부분을 듣고나서 그러면 혹시 inform이 알리다라는 건데 이걸 그냥 "알리다"라는 동작을 강조해서 그냥 자동사로도 쓰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자꾸 하게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담으로 제 단점이 약간 어떤 것을 배우면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아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이것도 되지않을까? 저것도 되지않을까? 이것도 될 거 같은데 왜 언급을 안하지?같이 계속 경우의 수를 두는 경우가 많아서 영어뿐만 아니라 수학을 공부하는데 있어서도 약간 걸림돌이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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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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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일반적으로는 둘 다 가능한 동사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교재에서 배운 inform A of B와 같은 표현이나 수업시간에 강조한 절대 자동사 (happen)와 같은 것들은 하나로 기억하면 됩니다. 그런 성향을 갑자기 바꾸기 어렵겠지만 편입 시험을 잘 보고 싶다면 바꾸려고 노력해야 되고, 언어의 약속을 내가 바꿔가면서 공부할 수는 없으니 어느정도의 문법적 약속은 배운대로 암기 하되, 모르는 동사가 나올 때만 그렇게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공부는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이 성적이 잘 나옵니다. 우리가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분야라면 용호 학생의 성향이 잘 맞지만 시험을 봐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며 위에 설명한대로 해보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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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 |
챕터0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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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05 |
| 글제목 |
챕터01.명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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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 중요포인트 복습이라는 부분에서
The book publishing last week is his first novel.에서 틀린 부분을 찾는 것인데 저는 published가 아니라 having been published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왜 published라고 하신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왜냐하면 last week라는 표현때문에 본동사의 시제보다 앞서서 먼저 일어난 일인데 having been published라고 써야 알맞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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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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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분사구문에서 being이나 having been은 생략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책에서 보는 대부분의 p.p. 앞에 being이나 having been이 생략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진행의 의미를 강조 할 경우 being이 들어 갈 수 있지만, 보통은 쓰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효율성을 중시하는 영어에서 p.p. 만 써도 의미 전달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도 예전에 쓰여진 것이니 having been을 써도 됩니다. 그 having been을 생략하면 남는 것이 published이죠. 즉, having been published =published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 때는 ing나 p.p.냐 능동과 수동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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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 |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
ipsin** |
2022-05-05 |
| 글제목 |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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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사진이 질문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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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쌍곡선 |
anamso** |
2022-05-06 |
| 글제목 |
쌍곡선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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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x^2+20y^2=15 이나
20x^2-5y^2=15 나 쌍곡선입니다
-5x^2+20y^2=20y^2-5x^2 이고 단지 xy위치가 바뀐 쌍곡선이라 보면 됩니다!
결론
x^2-y^2=1 이나 y^2-x^2=1 이나 같은 쌍곡선 이고 위아래 위치만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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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 |
고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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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05 |
| 글제목 |
고유치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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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제가 궁금한 점이 하나 있는데 2차 형식 즉, 2차 방정식같은걸 보면 앞으로 행렬로 바꿔주고 싶다는 본능이 생겨야 한다.까지는 이해가 됐는데 문제에서 지금 x^2+2y^2~-2yz의 최댓값과 최솟값을 구하고 그것을 더한 값을 구하라는 건데 왜 최댓값과 최솟값을 고유치의 최대값과 최솟값으로 해서 구하는 건가요? 그 부분이 이해가 안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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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5-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5-06 |
|
수업에서 설명했던 내용인데요.
xy 2차형식을 무조건 행렬로 표현할 수 있죠? XtAX 그런데 고유치가 AX=람다X이구요. 위식에서 왼쪽에 Xt만 붙이면 XtAX=람다XtX 이고 식을 좀 만져주면 람다 = XtAX/XtX 입니다. 여기서 XtX값만 알고 있으면 람다와 XtAX 의 연관성으로 값의 최대최소를 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아마 깊게 가면, 람다와 최대최소가 무슨 관계이냐 인데요. 그거까지 증명하긴 힘들고 의미가 없습니다. 이해하지 말고 그냥 머리 속에 박는게 좋아요 ㅠ 대충 말하면, f(x,y,z) 는 어떤 3차원 값이고 경계선 값이 고유치...어쩌구. 대각화.. 어렵죠? 그냥 머리에 박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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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7 |
의미상주어
|
eh001** |
2022-05-04 |
| 글제목 |
의미상주어 |
| 작성자 |
eh001** |
등록일 |
2022-05-04 |
|
| waiting for the phone to ring -> to 부정사를 보어로 가지는 명령요구 동사는 의미상 주어에 for을 쓰지않는다고 알고있는데 wait은 단순히 5형식 to부정사를 보어로 취하는 동사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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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2-05-06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5-06 |
|
wait는 5형식으로 쓰이지 않는 동사이에요
보통은 자동사로 쓰이고요 목적어를 취하려면 전치사 for를 써요 Leeds United had waited for success for eighteen years.
단,
to 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할 수 있는 특징이 있죠
이때 to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는 for로 표시하는 것이고요
(질문하신 예문처럼)
공교롭게 자동사일 때도 (to 부정사 없이) 전치사 for가 붙는 것이 오히려 헷갈리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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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6 |
목적어 역할 that과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
|
hyuna8** |
2022-05-04 |
| 글제목 |
목적어 역할 that과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 |
| 작성자 |
hyuna8** |
등록일 |
2022-05-04 |
|
that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that 생략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목적어 역할 that과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 둘다 생략 가능한 건가요? 그리고 관계대명사는 형용사절에 해당하는 게 맞는지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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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2-05-06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5-06 |
|
타동사의 목적어절을 이끄는 that도 일반적으로 생략 가능하고
관계대명사 that도 목적격일 땐 생략 가능하고
모든 관계사절은 형용사절에 해당하는 것도 맞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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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5 |
126p 4번
|
ms09** |
2022-05-04 |
| 글제목 |
126p 4번 |
| 작성자 |
ms09** |
등록일 |
2022-05-04 |
|
보기 2번에서 a European 이 맞다고 생각했고 교재에도 a European으로 나와있어서 2번을 골랐는데 왜 2번이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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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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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학생 반가워요 :) an을 쓰는 근본적인 이유는 a + 모음이 되면 발음이 불편하기 때문에 an으로 자음 발음을 하나 끼워넣는 것입니다. European 은 자음[유-쥬] 발음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원래는 a European 이 원칙인데, 종종 an을 쓰는 것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현대 영어에서 a와 an이 European은 둘 다 일상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실제로 기출에 맞냐, 틀리냐로 최근에 출제한적은 없습니다. 현대영어에서 통용되는 경우에 문법도 바뀔 수 있으므로 둘 다 가능 하나, 실제로 European에서, E의 발음은 /j/로 시작하기 때문에 미국식 영어에서는 a를 더 선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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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 |
2022년 대비 강의는 없나요?
|
ssni** |
2022-05-03 |
| 글제목 |
2022년 대비 강의는 없나요? |
| 작성자 |
ssni** |
등록일 |
2022-05-03 |
|
| 책이 있어서 작년 강의를 보고 싶은데 2023 대비 강의만 있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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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2-05-06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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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작년 강좌도 서비스되고 있는 걸로 아는데요 (2022대비)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에 문의해 주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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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3 |
그럼 이렇게 하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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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life** |
2022-05-02 |
| 글제목 |
그럼 이렇게 하면되나요? |
| 작성자 |
wildlife** |
등록일 |
2022-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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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샘말씀은 문법을 풀때는 감으로 풀되 감으로 안풀어지는 문제들은 배운 문법 지식으로 풀라는 말씀이시죠? 어휘는 현재 기출보카를 진행중에있고 메일 3 day 씩외우고있는데 그럼 그날 외운거를 즉 아침에 외웠으면 점심먹고 보고 저녁 먹고보고 자기전에 이렇게 3번식 보는 형식으로 하라는 말씀이신거죠?
문법은 샘이 말씀하신데로 전반적인 내용 이해 -> 암기할 부분, 별표 친 부분 암기 -> 반복 (+문제풀이) 으로 진행을하고 그날 풀이 + 그 전날에 익힌 문법을 다시 한번 보고 1주일 되는때에 1주일동안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보는 과정 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했는데도 까먹을때에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chapter 1 부터 재수강하면될까요? 물론 전반적으로 기억이 나는것도있겠지만 안나는것도 있을게 분명해서요... 현재 2강의씩을 잡고 매일 보는중입니다. 2강씩 잡은이유는 총 79강해서 2개씩보면 39일 정도에 범위를 맞치고 6월안에 끝낼수있기때문인데 제가 아직 공부량을 잘못잡는것같아서 학원에서는 보통 공부량을 얼마나 잡고 공부하는지 가능하면 샘이 공부량의 기준을 잡아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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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5 |
|
승현 학생 답변할게요 :)
학생들이 많이 하는 실수 중의 하나가 까먹을까봐 겁나서 매일 복습을 하거나 강의를 또 듣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차피 배운 걸 금새 까먹습니다.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죠.. 인간의 한계..
그러면 잊어버릴걸 예상하여 간격을 두고 복습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일주일 내용을 복습해도 승현 학생이 한 달 동안 안보면 또 잊어버리는 부분은 당연히 발생합니다.
그 때, 강의를 다시 듣는게 아니라 챕터 1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다시 복습하면 됩니다. 기억이 안나는 것 자체에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인간은 평균적으로 7번 이상은 봐야 기억을 하거든요.
당일 배운 것은 만약 챕터 10을 수업을 들었다면 최소 3번정도보면서 공부를 하고, 다음날은 챕터 1을 복습을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다음날은 챕터2,3,4,5,6 순서대로 복습, 그리고 주말은 일주일동안 배운 모든 영역을 복습. 그리고 다시 주말이 지나면 챕터 7을 복습을 차례가 되겠네요.
이런식으로 하다보면 처음에 배운 부분들을 계속 반복 복습하게 됩니다. 포인트는 까먹을까봐 두려워하지말고, 간격을 두고 복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법을 풀자마자 감으로 풀라는 것이 아니라, 문제 풀이 방법에 의해 근거를 찾아서 풀고, 그게 안될 때 감을 활용할 수는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다음 강좌인 문제풀이 수업시간에 빈칸의 어느 부분을 보고 A라는 포인트를 예상하거나, 밑줄앞에 ~가 있으면 B를 예상하자는 식으로 출제 포인트에 맞춰서 수업을 합니다. 그 내용을 잘 따라오고 맞춰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보통 현강 학생들도 2개월에 기본이론 한 권이 끝납니다. 그런데 인강은 보충자료가 있어서 내용이 많기 때문에 3개월로 잡아도 됩니다.
공부할 때 두려움과 조급한 마음으로 하면 무너지게 됩니다. 편안하게 마음을 갖되, 꾸준하게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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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2 |
선생님 복습방법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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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hkdah1** |
2022-05-02 |
| 글제목 |
선생님 복습방법 알려주세요~ |
| 작성자 |
dlrhkdah1** |
등록일 |
2022-05-02 |
|
안녕하세요 선생님 입문문법 완강하고 기본문법 듣고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복습방법에 대해 여쭙고 싶은데, 기본문법을 복습하면서 입문문법 배웠던 프린트 및 필기사항도 전부 다시 복습해야 하나용? 복습해야 한다면 다회독 방법 및 기간(기본문법과 이론문법책을 한번에 복습 아니면 오늘은 기본문법 내일은 이론문법 복습등) 이런 식으로 학습방법 지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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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5 |
|
광모 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먼저 이론문법과 기본문법은 같은 이론서입니다. 혹시 만약 두 강의를 수강했거나 입문과 기본을 수강했다면 두 권을 합쳐서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입문서보다는 기본이론이 더 포괄적인 내용이므로 입문내용을 기본책으로 옮겨서 정리해두면 한 번에 보기 편하겠죠. 단권화를 시켜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복습방법은 당일 배운 것은 그날 반드시 복습을 하고, 일주일 뒤, 한 달 뒤의 기준으로 복습하면 됩니다. 다음 날 복습을 또 하는 것이 나쁘지는 않지만, 다음날은 대부분 기억이 나기 때문에 잊어버릴 때쯤 간격을 두고 복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문제풀이와 다른 영역 공부를 하다보면 매번 복습을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복습한 부분을 포스트잇으로 표시하여 해주면 됩니다. 오늘 수업들은 부분이 만약 챕터 10.이라면 다음날은 챕터 1을 복습하고 그 다음날은 챕터 2,..이런식으로 하다보면 저절로 일주일에 한 번은 복습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보다보면 이제 확실히 개념이 자리잡힌 것과 아직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등으로 나눠질텐데 그 때는 형광펜으로 중요도 표시를 하며 그 다음 복습시 더 신경써서 공부할 부분을 나눠주면 됩니다.
각자의 스케줄에 따라 저것도 너무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틀에 한 번이나 3일에 한 번으로 나눠서 하면 됩니다. 학습방법은 조언한 내용에서 자신의 스케줄에 맞추어 하는게 중요합니다.
무리가 되지 않는 선으로 계획을 해서 꾸준히 지켜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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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방법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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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hkdah1** |
2022-05-02 |
| 글제목 |
복습방법 여쭙고 싶습니다~ |
| 작성자 |
dlrhkdah1** |
등록일 |
2022-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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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번달에 처음으로 선생님 강의 기본이론 독해를 듣는데 복습방법이 노란색 형광팬 그다음 파란색 및 빨간색 형광팬 이라 하셨는데, 이걸 어떤 방식으로 복습해야 하나요? 노란색이 쓰인 이유와 시크릿 노트를 번갈아가면서 본다던가 파란색 및 빨간색 형광팬 파트는 이글의 핵심요지인 이유를 분석해야 한다던가 이런식으로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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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5-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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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처음보는 이름이라 더 반갑네요!!!
우선 복습할때 1. 글 전반적으로 노랑색 시그널들 보고 글 구조를 파악해보는 거에요~!! + 시크릿 노트 참조 (중간에 글이 뒤집혔구나 / 여기서 강조이구나 / 여기서 예시면 앞에가 메인 아이디어구나...) 이런식으로여~!!
2. 보통 수업에 제가 내용파악을 핑크나, 파랑으로 표시를 해두니까 내용파악을 먼저 확인해주고
3. 문제 선택지 분석하고
4. 처음부터 끝까지 해석 + 어려운 구문 분석
5. 단어확인
적은게 많아서 복잡해 보이지만 익숙해지면 앞으로 복습기간이 점점 단축 될거에요~^^
노랑색 시크널을 파악해야 되는 이유는 글을 읽어내는 방식에 패턴을 만들어서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내기 위한거니까 이론 탄탄하게 잘 쌓아서 따라와 주세요~^^*
공부하다가 모르는거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질문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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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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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jsgo** |
2022-05-01 |
| 글제목 |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gjtjsgo** |
등록일 |
2022-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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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문제 질문이 있습니다.
George Pullman introduced a dining car which had its own kitchen in 1868. 에서 which had= having 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which가 목적격 관계대명사이고 생략이 될 때, had->having이 왜 되는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having이 정답이 되려면 which had가 아닌 which was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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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5-0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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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학생 답변할게요 :)
관계대명사+동사와 ing는 모두 '~하는'명사로 형용사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것으로 봐도 됩니다.
위 문장은 목적어가 빠진 부분이 없으므로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아니고, was가 들어가야 하는 이유가 없습니다. 그럼 which was had가 되는데 have는 "가지다"의 뜻으로 수동형태가 불가능합니다.
아래와 같이 ing형태인 경우 was가 생략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I looked at the man standing at the door. = I looked at the man who was standing at the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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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 105페이지 30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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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ekgml5** |
2022-05-01 |
| 글제목 |
교제 105페이지 30번 문제 |
| 작성자 |
dbsekgml5** |
등록일 |
2022-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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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 무한대로 갈때 x^(1/n)-1이 왜 0이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답지에선 별다른 설명 없이 n이 무한대로 갈때 n*(x^(1/n)-1)이 '무한대*0꼴'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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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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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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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라는 변수 때문에 판단이 힘들죠?
그럴땐 그냥 x에다가 아무 숫자 집어넣고 이해해보는게 가장 좋습니다.
x=100이라고 해볼까요
그럼 100^(1/n) -1 인데 n이 엄청 커진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1/n 은 0에 가깝죠?! 그럼 100^0 -1 인데 알다시피 0승은 무슨값이든지 1로 만듭니다!
그래서 1-1=0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n루트x x^(1/n)에서 n이 커지면 그 숫자는 작아질 수 밖에 없어요 루트x > 3루트x > 4루트x 인것처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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