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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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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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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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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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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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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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0 |
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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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7-05 |
| 글제목 |
플마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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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맞습니다! |
anamso** |
2022-07-07 |
| 글제목 |
맞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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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어야죠.
저는 그래서 혼동해서 실수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 그냥 x로 냅두고 풀었던거 같은데..
해설 같은 경우 +-를 구별안했죠?
그 이유는 문제에서 x=0 에서 x=1로 정의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x=0 에서 x=1 까지는 +만 고려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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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9 |
학습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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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y100** |
2022-07-05 |
| 글제목 |
학습 커리큘럼 |
| 작성자 |
wsy100**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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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정 선생님 그럼 제가 커리큘럼 인서울과 top 7 끝내고 나서 파이널 모의고사와 편입기출 930제와 년도별로 각각의 학교 기출을 풀려고 하는데요 선생님께서 설명하신 대로 심화문제풀이와 인서울, top 7이 기출이면 이 커리큘럼이 끝나면 바로 학교별로 나눠진 기출문제를 풀면 되나요? 편입기출 930제 같은 문제집은 안 풀어도 되는 건가요? 제가 알기로 이과같은 경우는 9월부터 수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된다고 해서요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실전동형 모의고사 같은 시험들을 자주 보면서 공부할 예정입니다. 학교별 기출문제집을 풀 때는 각 학교별로 시간에 맞춰서 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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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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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 학생 반가워요 :)
현재 이공계열 편입생인거죠? 편입 기출 930제는 최근 6개년의 기출문제이다보니 최근문제를 먼저 풀어버리면 나중에 학교별로 문제를 풀 때 문법을 어디서 본 것 같은?,,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기출문제집인 기출 930제는 어느정도 가고 싶은 학교별 기출을 다 푼 후에 시간이 남으면 풀도록 하고 현재 인서울~파이널 모의고사를 들으면서 학교별 기출은 개인적으로 풀면 되겠습니다.
9월부터 수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때문에 문법 문제는 하루에 10문제 또는 5문제정도로 할 수 있는 양을 정해서 꾸준히 풀고 강의는 문제를 다 푸는 시점에 이틀에 한 번 정도 보는식으로 해서 꾸준하게 감을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지금 이론을 다 들은 상태이고 응용기출도 한 번 풀어봤다면 사실 인서울 교재부터는 문제풀이의 반복입니다.
물론 어려운 문제도 있어서 왠지 많이 틀리는 것 같고 영원히 답을 맞출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에 사로잡힐 때도 있지만, 문법은 어려운 문제를 다 맞춘다고 합격하는 것도 아니고, 기본 개념을 잘 이해하는 문제를 공략하면 됩니다.
그래서 수업하다보면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포인트 위주로 기억하고, 분명히 실력이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믿고 공부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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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8 |
해커스 논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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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06** |
2022-07-05 |
| 글제목 |
해커스 논리 질문 |
| 작성자 |
crystal06**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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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안녕하세요 질문이 조금 많네요~
질문 드립니다!!
92.Those who are regarded as inferior members of society may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shaping of history. Their importance lies in the readiness with which they are collectively swayed in any direction; they can be easily persuaded to take risks and _______.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내용중에 collectively를 받아주는 united가 들어간 선지를 언급하셨는데.
They라는 주어 자체에 열등한 멤버 집단을 받아준다고 보고 and 를 기준으로
병렬로 보아서 위험을 감수하고 쉽게 권리 포기를 하게 한다로 보고 abandon their privileges 는 안될까요?
103. Some people are calling the new generations -those who have grown up with the ‘new technology’ - ‘digital natives’ and the pre-computer generation, ‘digital immigrants.’ So hopefully the agenda is set to ____ the wisdom of age with technical know-how of the young.
정답: blend
이 의제는 나이가 있는 지혜와 기술적 노하우를 비교하기 위해 세워졌다 라고는 보았는데
compare a with b 라고 생각했는데
정확히 혼합으로 바라보아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질문 드리자면 the wisdom of age를 나이가 있는 , of the young 은 젊은이라고 해석하셨는데
of n 를 가짐으로 해석하면 될까요?
11. This academy is accustomed to unconventional behavior from novel laureates, who do not always exhibit unalloyed joy when they get the notifying telephone call. Some are scared; Some seem almost irritated; some instruct their spouses to say they cannot come to the phone ; some ____.
A: affect an air of carefree indifference (무관심한체 한다 해석하셨는데 정확히 carefree를 어떻게 처리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affect을 언제 영향을 미치다라고 할지 인체하다 라고 해석할지 모르겠어요!,)
순수한 기쁨이 아니라 특이한 행동을 보여주는 수상자를 고려했을때
express their gratitudes with silence. 는 왜 안되는 건가요?
130.~ The term was initially used contemptuously to disparage these cultural products, which were deemed barbaric. _____classical architecture had been revived during the renaissance, the preceding Gothic style came to be seen as ostentatious and lacking in refinement.
Once 가 정답으로 변화가 일어났다고 하셨는데
이 용어는 경멸적으로 사용되었고(-) 그것은 야만적이었다.
다음에 고전적인 건축이 부활하고 나서 고닥스타일은 -
고딕에 있어서 서로 변화가 없는데 왜 once가 들어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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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pahyso**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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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진짜 많았어요 ㅋㅋㅋㅋㅋ
92.
-> 전체 맥락을 무시한 뉘앙스해결법이에요~!! 빈칸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 앞부분의 내용도 확인해야 합니다!! 열등한 사람들은 역사를 만드는데 있어서 “important role”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했고 그 다음줄에 “importance”라고 다시한번 말하면서 강조 들어갑니다~! 결국 그들이 왜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를 찾아야 하고 그건 그들이 권리를 포기했기 때문이 아니라 집단적으로 움직인다는게 핵심이에요!!
103.
-> 우선 이 글에서 크게 두 가지 대상이 존재합니다.
(A) the new generations = ‘digital natives’
(A) he pre-computer generation = ‘digital immigrants’
글의 뉘앙스는 (hopefully +) 라고 했기 때문에 이 둘은 상충하는 방향으로 가서는 안되겠져~!!
그래서 비교나, 대조의 단어가 아닌 혼합이라는 단어로 끌고 간다고 이해하면 되요 ^^
*the wisdom of age : 나이든 사람들의 지혜 + technical know-how of the young.
젊은이들의 기술적 노하우 이렇게 보시면 되요 !!
118.
-> 문맥에 맞게 해석해보면 ‘무관심한 척 태평한 태도를 취하다’ 라고 끌고가시면 됩니다~!!
논리를 풀 때 독해처럼 메인 아이디어를 놓치시면 안되요~! 이 글의 요지가 뭐지?!를 생각하고 답을 찾으셔야 해요!!
수상자들이 통보전화를 받을 때 기이한 행동을 한다고 했습니다!! “not always exhibit unalloyed joy” 순수한 즐거움 (=정상적 행동)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했죠!! 침묵하면서 감사함을 표현한다는게 정상적은 수상자 행위 아닐까요~???
항상 논리에서 헷갈리는 오답이 있다면 정답과 차이점을 비교하고 본문의 메인아이디어와 비교해보세요~~!!
130.
-> ‘initially’ Signal은 변화를 나타냅니다.
이전의 것은 과시적이고 세련미가 부족하다는 의미는 ‘이후의 것은 그렇지 않다’라는 뜻이겠죠?!
시간이 변화하면서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전의 고딕 (old) => 르네상스동안 고전건축이 부활하기 이전의 고딕 (중세시대 중후반) = 문화상품을 경멸하기위해 사용됨 (-) = 과시적이고 세련미가 부족함
(르네상스동안 고전건축이 부활이후) 세련미 ↑(A vs B 구조를 통해 예측가능)
이해가 됐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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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7 |
질문
|
ipsin** |
2022-07-05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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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7-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07 |
|
sin세타=1 에서 -pi/2 는 나올 수가 없는데요.
강의가 지금 확인이 힘들지만
-pi/2는 r=1+sin세타 에서 r=0 일 떄, 즉 원점 찍힐 때, sin세타=-1인듯합니다.
하트모양에서 오른쪽 아래부분을 휘말려들어간 각도가 -pi/2 이고
하트 넓이가 pi/2 ~ -pi/2 까지고 구하고 x2를 한게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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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6 |
극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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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7-05 |
| 글제목 |
극함수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7-05 |
|
극방정식이 극좌표라고 하신 건 이해가 됐는데 왜 극함수라고도 말할 수가 있을까요? 그래프에 세로줄을 그어봤을 때 한 점에 만나야만 함수인데 극방정식은 간단한 예로 r=acos세타라고 하면 x축에 달라붙은 직경이 a인 원인데 여기에다가 세로줄을 그으면 두 점이 만나므로 함수가 아니라서 우리가 직교좌표축에 원을 그릴 때 이 식을 원의 방정식이라고 하지 원의 함수라고 말을 안하는데 극방정식을 극함수라고 부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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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함수 |
anamso** |
2022-07-07 |
| 글제목 |
함수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07 |
|
표현 문제인데요. 일단 저는 수업 때 그래프=함수라고 보통 알기 쉽게 표현합니다.
물론 엄밀히 그래프가 함수는 아니죠. 함수라는게 두개이상 값이 되면 안되니까요.
원도 그런 예죠?
하지만 이건 사전적 정의를 더 알아봐야하겠지만
r=acos세타는 원이지만 보통 극함수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r,세타에서는 대부분 값이 2개이상은 기본으로 깔고 가기 때문에 x,y에서 보통 정의되는 함수는 거의 존재하지 않죠. 그래서 그냥 편의상 값이 2개 이상라도 그냥 무시하고 함수라고 정의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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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5 |
직선 벡터 비
|
kyj3** |
2022-07-05 |
| 글제목 |
직선 벡터 비 |
| 작성자 |
kyj3**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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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미적분학2 p.246 유형 2번 복습하다가 보기 1번이랑 2번의 차이가 뭔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했습니다
그 점도 지나고 둘 다 대입해보니까 차이가 없는거 같아서 어떻게 구별할까요? |
|
| └ |
문제 오류에요 ㅠ |
anamso** |
2022-07-06 |
| 글제목 |
문제 오류에요 ㅠ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06 |
|
잘 찾으셨습니다!
벡터는 비가 중요하니 1:-1:-1 이나 2:-2:-2나 같죠
이건 1,2번 중복답입니다. 저도 수업 중 쓱 모르게 지나가버렸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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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4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nohanse** |
2022-07-05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nohanse** |
등록일 |
2022-07-05 |
|
안녕하세요 박현송 교수님 7/5부터 23학년도 이공계열 편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수강생입니다.
전적대는 경기대 공대이고, 18학년도 수능에서 4등급을 맞은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공인영어성적은 없지만 20년에 모의 토의에서 700점 후반 정도 성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익으로 군 복무를 하느라 영어를 놓은지 2년 정도 되어서 노베이스라고 생각하시는 게 편하실 듯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걸 알지만 대체 복무지에서도 공부만 하는 게 가능하고 퇴근 후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시간 낭비하지 않고 교수님께서 알려주시는 길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더불어 간단하게라도 어느 시기까지 어디까지는 끝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교수님 홈페이지에 있는 커리큘럼도 보았지만 혹시나 지금 상황에서 추천하시는 커리큘럼이 있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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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7-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7-06 |
|
너무 반가워요~!! 잘 오셨어요!!!
독해: [기본이론] 8월 중순까지 -> [문제응용] 9월 중순까지-> [심화독해] 10월 중순까지 ->[Final 특강 마무리] // * 본인이 가고싶은 학교 5개년 기출 꼭 정리해둘 것!!!!
ㄴ> 만약 가능하다면 한달 반정도에 한개씩 끝내보려고 해보세요~~!!!
논리: [문제응용] - > [심화] - >[920제 논리] + 본인이 가고자 하는 학교 기출 최소 5개년 풀고 정리
하반기이고 이과여서 최소한의 논리 강의 추천드립니다!!!
이과는 무조건 수학이 가장 중요하고 영어는 평균점수 유지를 목표로 하시면 되요!!!! 감만 잃지 않으시면 됩니다!!
* 제 수업 [기본독해]강좌에서 부교재 시크릿노트를 갖고 논리와 독해 문제풀이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 놓았는데 이과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니까 도움받았으면 좋겠어요 ^^~!!!
수업듣다가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 질문 편하게 올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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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3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nohanse** |
2022-07-05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nohanse** |
등록일 |
2022-07-05 |
|
안녕하세요 김나정 교수님 7/5부터 23학년도 이공계열 편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수강생입니다.
전적대는 경기대 공대이고, 18학년도 수능에서 4등급을 맞은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공인영어성적은 없지만 20년에 모의 토의에서 700점 후반 정도 성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익으로 군 복무를 하느라 영어를 놓은지 2년 정도 되어서 노베이스라고 생각하시는 게 편하실 듯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걸 알지만 대체 복무지에서도 공부만 하는 게 가능하고 퇴근 후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시간 낭비하지 않고 교수님께서 알려주시는 길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더불어 간단하게라도 어느 시기까지 어디까지는 끝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교수님 홈페이지에 있는 커리큘럼도 보았지만 혹시나 지금 상황에서 추천하시는 커리큘럼이 있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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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
한석 학생 반가워요 :)
같이 수업 하게 되어 반갑고, 결심하기 까지 쉽지 않았을텐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같이 달려보도록 해요! 먼저, 강의는 현강 기준으로 일주일에 2-3강을 들으면 두 달 안에 교재 하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월 수 금, 화 목 토`식으로 중간에 텀을 두고 듣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한다고 봤을 때 7~8월까지 이론 과정, 그 이후부터 기출 문제 풀이를 커리큘럼 순서대로 수강하면 됩니다.
기본(상/하)-응용(상/하)- 심화1- In-Seoul/ Top7 - Final 대학별 합격보장 (-기출 930제) 위의 순서대로 수강하시고, '응용'이후부터는 무조건 다 들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고 시험보기 전까지 저 교재 순서대로 풀면 됩니다.
공부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기억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자연계가 비율이 적다고 해도 공부방법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20~3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연계 학생들이 수학양이 많다보니 하루에 영어에 쏟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을 순 있으나,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건 동일합니다. 기본이론을 일단 다 듣고 난 후부터는 강의진도대로 문제를 풀면서 따라오시고, 부족하면 문제집을 추가로 사서 풀어도 됩니다. 하루에 문법은 문항수를 정해서 풀고,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 정해서 기본이론 때 배운 문법 이론을 한 챕터씩 복습해주세요. 이 과정을 시험전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인강교재의 문제가 쉬운 문제부터 다소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으니 풀면서 적용해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이과생들의 합격 수기를 보면 이론을 잘 들어놓고 7/8월부터 보통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데 그 시기에 문법 이론만 잘 닦여 있다면 문제 풀이는 하루에 수업시간에 하는 문제를 꾸준히만 풀어줘도 합격 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시작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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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2 |
분사 파트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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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 |
2022-07-04 |
| 글제목 |
분사 파트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jangh** |
등록일 |
2022-07-04 |
|
|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다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렸습니다
분사 파트 강의 중에서 자동사는 p.p형태로 사용될 때 ~’한’으로 해석을 하는데 왜 stand나 sit같은 몇몇 자동사들은 p.p형태로 사용하면 안되는 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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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
해진 학생 반가워요 :)
반드시 '~한'으로 해석되는 것은 아니고요, 문맥에 따라 '~된'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p.p.자체가 타동사에서 온 것인데, 타동사의 특징은 동사의 행동이 목적어에 있다고 했습니다.
자동사들은 목적어가 나오지 않는 동사이기 때문에 p.p.형태를 쓰지 않는 것입니다.
sit은 '주어가 앉다'로 목적어가 나오지 않아요. 이와 비교해서 seat이 ~을 앉히다라는 타동사이기 때문에 이 동사의 수동형태인 be seated를 쓰면 됩니다.
그래서 교재에 있는 기본적인 수동이 불가능한 자동사 consist of, happen, sit정도는 기억을 해두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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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1 |
학습 커리큘럼
|
wsy100** |
2022-07-04 |
| 글제목 |
학습 커리큘럼 |
| 작성자 |
wsy100** |
등록일 |
2022-07-04 |
|
안녕하세요 김나정 선생님 저는 인강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 심화문제풀이 문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제 계획은 심화문제풀이, 인서울, top7 문법을 다 끝내고 9월부터 기출을 시작할 생각인데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9월부터 기출을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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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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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학생 반가워요 :)
기출풀이라 함은 최신기출을 말하는 것일까요? 사실 심화교재 자체가 기출문제를 응용한 것이라 기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게 아닌 것 뿐이라 심화교재도 기출연습입니다!
9월부터 풀어도 됩니다~!
현강에서는 보통 인서울과 TOP7중 하나만 정해서 듣는데, 두 개 다 풀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는 12월까지 기출풀이의 연속이기 때문에 꾸준히만 풀어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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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함수 4강 208p 유형학습1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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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y65** |
2022-07-03 |
| 글제목 |
도함수 4강 208p 유형학습1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khy65** |
등록일 |
2022-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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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보기는 삼각비 생각해서 눈으로 금방 풀리는데, (다)는 삼각비로 안풀려서 그래프로 생각해보니... sin-1(-1)은 그래프로 보면 3/2파이 딱 한 부분 밖에 없어서 이해가 되는데, cos-1(-1/2)은 cos 그래프로 보면 -1/2 되는 부분이 2군데 아닌가요..? 그럼 2군데 다 대입해야되는지 헷갈리고 그 뒤에 부분도 괄호안에 음수가 나와서 헷갈리는데 제가 생각하는 방법이 맞는건지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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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함수 범위! |
anamso** |
2022-07-04 |
| 글제목 |
역함수 범위!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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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cos이 -1/2 되는 값은 두 개죠? 하지만 사실 그러기 위해서 cosx 의 x가 0~2pi 사이일때에요.
하지만 역함수는 애초에 sinx 의 x는 -pi/2 ~ pi/2 cosx의 x는 0~pi 라고 정의를 했습니다. 역함수 조건을 맞추려고!
고로 역함수 계산시 cosx= -1/2 의 x= 5/6pi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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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문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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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eeun** |
2022-07-02 |
| 글제목 |
8번 문제 질문 |
| 작성자 |
yaeeun** |
등록일 |
202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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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facts today displayed in countries from which they did not originate are increasingly the subject of controversy ...' 이 문장에서 increasingly라는 부사가 be동사 뒤에 왔기 때문에 위치에 대한 문제는 없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이 문장에서 increasingly는 부사로서 어떤 걸 꾸며주고 있는 건가요? 제 생각으로는 1. 문장 전체를 꾸며준다: 그러나 문장 전체를 꾸며주는 거면 부사가 문장 앞으로 나와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Increasingly, the artifacts today ... ) 2. the subject of controversy를 꾸며주는 건가 싶으면 부사가 어떻게 명사를 꾸며주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그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니 그러면 그럴 때와 아닐 때를 어떻게 구분하나 싶기도 합니다. 3. increasingly뒤에 being이 생략된건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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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7-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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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부사는 초점부사라고 하여 명사를 강조할 경우 수식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just, only가 대표적입니다. 주로 principally, particularly, especially등이 있습니다.
예시로 써준것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문맥상 판단하면 됩니다.
여기서는 사실 문장 전체 수식이 맞는데, 문장 전체 수식이라고 해서 반드시 문장 앞에만 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장앞이나 뒤를 주로 선호하지만 특정 부사들을 제외한 나머지 부사들은 비교적 위치가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출제가 주로 되는 유형은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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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사 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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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07-02 |
| 글제목 |
부정부사 도치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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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정부사 도치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1. he hardly ever washes the dishes and does rarely cleaniing 2. rarely are teenagers completely honest with their parents. 4. the student rarely spoke his mind for fear of being ridiculed. 4. the school rarely opens on weekends oe national holidays.
1. 틀린 답은 1번이라고 나와있는데 1번에서 hardly를 빈도 부사로 봐서 does라는 일반 동사 뒤에 rarely를 써야 되니까 틀린 게 맞나요? 2. hardly, rarely 같은 부사는 빈도 부사도 되고 부정부사도 되는데 이걸 어떻게 구분하나요? 도치 형태나 부사 위치만 맞으면 상관없는 건가요? 3. 2번에 completely가 뒤에 남아 있는데 도치될 때 부사가 쌍으로 2개 같이 붙어 다니는 게 아니라 저런 형태로도 쓸 수 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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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7-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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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학생 답변할게요 :)
1. 여기서 do는 일반동사이므로 빈도부사의 순서상 rarely does가 맞습니다.
2. 네, 문장에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보통 hardly any와 같이 형용사를 꾸며주는 구조에서는 부사 hardly로 쓰입니다. 문제를 풀 때 도치 문제인지, 부사의 위치를 묻는 문제인지 충분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3. 2번의 rarely단독으로 부정부사이기 때문에 도치가 발생한 문장입니다. 꼭 뭔가를 뒤에 가져올 필요가 없는 것이죠. 여기서 completely는 honest를 꾸며주는 말로 rarely로 짝으로 묶일 필요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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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응용1 조동사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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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7-02 |
| 글제목 |
문제응용1 조동사 12번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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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12번 보기2에서 consider 동사가 주장,요구,명령,제안 중에서 어디에 포함이 되나요? 필기에는 consider가 없어서 질문 드립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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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7-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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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doctors in Italy still consider it necessary that a patient not learn ~ 이 문장에서 동사원형 learn의 근거는 consider가 아니라 necessary 입니다~ consider뒤에는 가목/진목의 형태로 쓴 것이고 ~해야 한다라는 의미를 갖는 형용사에서는 that절에 동사원형이 쓰인다고 했던 걸 기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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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함수 정적분 구하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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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7-02 |
| 글제목 |
역함수 정적분 구하기 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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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접근한 이유가 일전에 이중적분에서 적분구간이 상수가 아니라 변수가 껴있을 때 순서를 바꿔줄 때
dx와dy의 밑면적 그래프를 그려서 고개를 돌려보고 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이렇게 해봤는데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기존의 x축(가로)을 정의역으로 y축(세로)을 치역으로 봤다가 고개를 돌려서 이번에는 가로가 y축 세로가 x축으로 보니까 역함수의 정의자체가 정의역과 치역이 서로 바뀐건데 이런 논리가 그대로 적용돼서 풀 수 있는게 아닌가 확신까지는 들지 않아서 교수님께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렇게 하니까 답이 나왔긴 한데 옳게 풀이를 해서 답이 나온 것인지 우연찮게 정답이 나온 것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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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anamso** |
2022-07-03 |
| 글제목 |
맞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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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풀었어요!!
이중적분 배운걸 그대로 적용했네요.
PS: 제가 수업 때 역함수 적분에 y 대신에 x로 적으라고 했는데요. Y=X 대칭 시켜서 역함수 그려서 푸는게 원래 역함수 적분의 기본원칙이니 이렇게도 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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