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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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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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5 |
챕터2 실전문제 3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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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3-18 |
| 글제목 |
챕터2 실전문제 32번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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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s before Shannon Lucid departed on her first space mission, a reporter approached her and asked what her thoughts were. 이라는 문장에서 Moments before Shannon Lucid departed on her first space mision에서 Moments는 명사이고 before~mssion까지는 수식어인데 강의에서는 괄호로 묶은게 before~mission까지 묶은게 아니라 Moments까지 포함하셔서 Moments~mission까지 묶어놓으셨더라구요. 거기에서 왜 그렇게 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Moments가 부사도 아니고 명사인데 같이 묶어주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다가 얼핏 흐릿한 기억으로 재현하면 Moments가 ,뒤에 나오는 a reporter을 꾸며준다고 생각을 하면 맞는거 같기는 한데.. 뭐가 맞고 틀린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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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2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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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반가워요 :)
[Moments before Shannon Lucid departed on her first space mission,] a reporter approached to her and asked what her thoughts were. [Shannon Lucid가 그녀의 첫 번째 우주 비행 임무를 떠나기 전,]
moments를 명사로 봐서 따로 떼어서 분석을 하게 되면, 뒤에 나오는 주어인 a reporter와 동격이 되거나 수식을 해 줄 수 없습니다. "사람은 순간이다"라는 말이 성립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럴 경우, before과 같은 시간의 접속사를 강조하여 "~하기 바로 직전에"라는 부사로 쓰일 수 있습니다.
영어는 위치언어라고 했던 것 기억나죠? 품사도 여러개이고, 문장 속에서 위치에 따라 쓰임이 여러가지로 바뀔 수 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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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4 |
의문사 vs 관계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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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han** |
2022-03-18 |
| 글제목 |
의문사 vs 관계부사 |
| 작성자 |
kimihan** |
등록일 |
2022-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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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공부를 하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요..
의문사에도 when, where why how가 있고 관계부사에도 똑같이 있더라구요.
둘을 구분하는 방법은 앞에 꾸며주는 선행사가 있으면 관계부사 없으면 의문사
그리고 의문사는 명사절이고, 관계부사는 형용사절로 해석하면 된다고 이해했는데
맞게 이해했나요?
그리고 가장 궁금한건 관계부사는 뒤에 완전한 문장이 오는데
의문사는 완전한 문장이 올때도 있고 안올때도 있는 것 같아요 ..
의문사는 뒤에 어떤 문장이 오나요??
그리고 전치사 + 관계대명사때 관계대명사는 that만 안되는거 맞나요??
Who which whom whose 다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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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2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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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학생 답변할게요 :)
공부하면서 역할에 대한 차이점을 발견하고 있다니, 잘 학습하고 있습니다! wh-로 시작하는 애들은 문장 속의 쓰임으로 구분하면 됩니다.
이한학생 말대로, 명사 역할이면 의문사라고 하고 명사를 꾸미는 역할이면 관계부사라고 합니다.
when, where, why, how는 모두 관계부사이든 의문사이든 뒤에 완전한 문장이 오는것이 맞습니다. 혹시 how 때문에 불완전하게 보였을까요? 다음에 의문이 되는 문장을 발견하면 질문을 다시 하세요.
아래 문장과 같이, how는 뒤에 있던 형용사가 앞으로 이동하는 어순 때문에 뒤에가 빠져 보이는 현상이 있는데 실제로는 완벽한 구조입니다. I didn't know how beautiful they were.
그리고 전치사 뒤에는 who와 that이 안됩니다.
나머지는 모두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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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3 |
항상 복수 형태인 명사에 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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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01** |
2022-03-18 |
| 글제목 |
항상 복수 형태인 명사에 관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es01** |
등록일 |
2022-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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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인강으로 학습 중인 백성현이라고 합니다.
항상 복수 형태인 명사의 동사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강의에서 scissors, glasses처럼 항상 복수 형태인 명사는, are과 같은 복수 동사를 취한다고 설명해주셨는데, 이 명사들의 수량을 셀 때에는 a pair of/two pairs of로 센다고 하셨잖아요 ???
그런데 들어주신 예문을 보면, {A pair of} [earrings] [is] among the items에서는 단수 동사를 취했더라구요. 첫 번째로, 일단 earrings도 항상 복수 형태인 동사인건가요 ??? 두 번째로, a pair of + 단수V/ two pairs of + 복수V인건가요 ???
그렇다면 a pair of/two pairs of를 쓰지 않고, 항상 복수 형태인 명사만을 썼을 때에는, 예를 들어 This glasses are pertty(이 안경은 예쁘다)에서 처럼 glasses만 쓰였을 때에는 복수V가 오는건가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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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2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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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 학생, 반가워요 :)
항상 복수형인 이유는 짝을 이루는 명사이기 때문입니다.
glasses가 안경의 뜻으로 쓰일 경우 따라서 동사는 항상 복수형태가 옵니다. These glasses are pretty.
그러나 a pair of와 같이 표현이 올 경우 '한 쌍의 안경'이므로 a pair에 맞춰서 단수, two pairs of이면 당연히 '두 쌍의 안경'이므로 복수 동사가 오면 됩니다.
A pair of earrings is~. Earrings are~.
앞에 있는 모양 그대로 수일치 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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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2 |
커리큘럼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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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001** |
2022-03-17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합니다 |
| 작성자 |
eh001**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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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입문편을 듣고 있는데 원샷 강의도 같이 병행해서 들어도 될까요? 아님 문제풀이때 들어야 할까요? 언제 들어야 더 효율적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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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2-03-18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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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독해는 입문 끝난 후 기본이론 시작하신 후,
(입문독해에서 기초구문 공부가 먼저 필수)
기본이론에서 4장 글의 논리성까지 배우신 후 시작하시면 제일 좋습니다^^
(글의 논리성까지 배우면 이후 모든 유형은 저절도 이해되니까요~)
그 이후라면 원샷은 일찍 시작하실 수록 좋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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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1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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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der10** |
2022-03-17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ryder10**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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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응용 chapter 5의 4번 문제 질문입니다. The trainer told the boxer to save his strength for the last rounds, but he could not ( ) him. 이 문장에서 종속절에 주어 he가 boxer고 목적어 him을 트레이너로 생각하여 해석으로 ‘복서가 (힘을 아끼라는)트레이너를 이해할 수 없었다.’라고, 빈칸에 understand라고 생각할 수는 없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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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pahyso** |
2022-03-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3-20 |
|
만나서 반가워요 ^^*
우선 대명사로 있을경우 대상 파악으 잘해야 되요~!!
but 뒤에 he (=트레이너) 마지막 him (=선수)
트레이너가 선수에게 마지막 라운드를 위해 힘을 아껴두라고 했지만,
트레이너는 선수를 제지할수 없었다 / 이해 할 수 없었다
논리적으로나 상황적으로 선수의 열의를 막을 수 없었다는 거겠죠~?? ^^
수업 듣다가 또 헷갈리는거 있음 언제든 질문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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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어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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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der10** |
2022-03-17 |
| 글제목 |
어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ryder10**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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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화문제풀이 종합문제 6회 5번문제 질문입니다. 3번 보기에 what year this was이렇게 나와있는데 this가 주어고 what year이 was의 보어로 보어가 앞으로 간 보어 도치인가요? what은 이 문장에서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의문사로 쓰여 year만 보어인 건가요? 순서도 해석도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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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2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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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빈 학생, 반가워요 :)
5번문제에서 what 은 형용사로 뒤에 year명사를 꾸미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어느, 무슨"이라는 형용사로 해석하면 됩니다.
간혹 what뒤에 명사가 나오면 어순을 헷갈려 하는데, what kind of color라는 구를 보면 익숙할 거에요. 무슨 색깔이냐는 뜻으로 역시 형용사 역할입니다.
즉 순서는, what year [의] +this [주] + was [동] 이며 '이 해가 어느 해인지'라는 뜻입니다. 보어가 빠진 자리로 보면 됩니다.
보통 뒤에 명사가 와서 "어느"라고 해석 될 경우 의문형용사로 지칭합니다.
문제를 풀 경우, what은 관계대명사인지 의문사인지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문장속에서 '것'이나 '무엇, 어느'로 해석이 되고 뒤에 명사 자리가 빠진다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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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 / 실전문제 16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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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24** |
2022-03-17 |
| 글제목 |
관사 / 실전문제 16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sn24**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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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건물 등을 의미하는 명사 앞에 관사가 없다면 원래의 목적, the가 붙으면 특별한 목적이고, 이 목적에 대한 설명이 나오며, a가 붙으면 건물을 의미한다고 배웠습니다.
이 문제에서 앞에 1번 'the church'는 예배라는 원래의 목적이므로 오답인 것은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3번의 'the church'를 해석해보면, 저는 "그들이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종종 교회 건물 주변을 함께 걸었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the church'는 교회 건물을 의미하므로 'a church'가 더 적절하지 않나 혼란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선생님도 강의 중 교회 건물로 해석하신 것 같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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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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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 학생 반가워요 :)
아래 볼드체 부분이 a church가 아닐까가 질문이죠. After the church, the boys often walked together around the church saying that they were happy.
답은 둘 다 가능하지만, 문맥상 the가 더 맞습니다. 여기서 a church는 일반적인 건물인 교회건물이됩니다. 그러나 the church를 쓰면 서로 알고 있는 그 교회건물이 됩니다.
a를 붙일 경우에는 막연한 아무거나 하나라는 걸 기억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a church로 쓰면 모르는 어떤 교회 건물 주변을 걸었다는 말이 되지만 문맥상, 앞에서 예배를 드린 후라고 했으므로 예배를 드린 "바로 그 교회건물"이 더 적절합니다.
그래서 틀린 표현은 아니라는 거죠. 이해 됬길 바랍니다.
단순 공식이나 암기로 가는 것도 있지만 관사 같은 경우 앞 뒤 문맥을 고려해서 푸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풀기 위해서는 문맥을 고려하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응용교재로 넘어가면 기출문제를 함께 풀어보면서 문제풀이 방법에 더 집중해서 수업이 진행되니 남은 수업 열심히 듣고 화이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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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8 |
관계사의 handout
|
kevin09** |
2022-03-16 |
| 글제목 |
관계사의 handout |
| 작성자 |
kevin09** |
등록일 |
2022-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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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는지 궁금해요! 찾아봐도 보이질 않아서 질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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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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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 학생 반가워요 :)
모든 자료는 강의명 오른쪽에 파일모양입니다.
관계사는 29강 옆에 있는 파일 모양을 클릭하면 받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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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7 |
강의와 자료 내용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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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hvb1** |
2022-03-16 |
| 글제목 |
강의와 자료 내용 불일치 |
| 작성자 |
fghvb1** |
등록일 |
2022-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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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동사의 종류 23 페이지 강의에서는 call, make가 목적격 보어 자리에 명사만 올 수 있다고 하셨는데
강의자료 02. 동사의 종류 7페이지 S+V+O+명사/형용사 부분에서는 call, make가 형용사도 나올 수 있다고 나와있어서 질문드립니다!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게 맞는건가요??
선생님 설명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집중이 잘 됩니다 감사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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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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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 학생 반가워요 :)
집중이 잘 된다니 다행이에요. 남은 강의도 힘내서 같이 달려봐요 !
call, make가 명사만 온다라는 것은 'as+명사'가 안된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명사, 형용사 다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call의 경우 해석을 보면 ~를 ~로 부르다 니까 부르다라는 건 명사로 부르는게 맞겠죠? 그래서 명사 형태가 오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make는 목적어인 명사의 상태도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형용사/명사가 둘 다 가능한 것이죠. He made her happy. He made her a doctor. 두 문장 다 명사를 수식하는 말이라는 것을 기억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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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6 |
학습방법에 질문 있습니다.
|
coals** |
2022-03-16 |
| 글제목 |
학습방법에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coals** |
등록일 |
2022-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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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독해를 입문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구문분석 연습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거를 먼저 구문분석을 해보고 강의를 들어야 하는지
강의를 먼저 들으면서 그냥 필기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구문분석 연습은 어떻게 진행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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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2-03-17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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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을 시작하셨으면 이미 아셨겠지만, 제 수업은 자세한 문장분석 해설을 영상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챕터별로 공부한 것을 적용하여 예제를 본인이 직접 해석하면서 적용해 보고 (할 수 있는 만큼만) 문장분석 영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부하시면 최고의 효과를 보실 거에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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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5 |
커리큘럼 질문 있습니다
|
nathan43** |
2022-03-15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nathan43** |
등록일 |
2022-03-15 |
|
안녕하세요 저는 편입 재도전 중인 학생입나다. 제가 현재 입문 문법 30%정도 수강 중인데 몇월까지 끝내는 것이 좋을까요? 또 기본이나 응용 등 다른 강좌들 경우 평균적으로 몇월부터 몇월까지 학습하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지금 아직 입문 문법을 30%정도만 들은 것이늦은 것은 아닌가 걱정이 돼서요. 강좌들마다 평균적인 개월 수와 제가 앞으로 어떻게 일주일에 얼마나 듣는 것이 좋을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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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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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혁 학생 답변할게요 :)
입문 강의는 평균적으로 두 달이라고 보면 됩니다. 강의는 러닝타임이 다 다르기 때문에 총 17강이니까 일주일에 2챕터를 끝내는 기준으로 강의를 들으면 됩니다.
그 다음 기본 강의는 인강은 자료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마 세 달이 소요될겁니다. 역시 일주일에 2 챕터로 계획을 잡아서 수강할 수 있습니다.
각 챕터별로 제가 이론에 맞춰서 문제를 푸는 순서가 있어서 기본이론을 들으면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
그 다음 응용강의가 챕터별 문제풀이입니다. 응용강의도 평균적으로 두 달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문법은 응용 강의 이후부터는 기한 상관없이 강의를 꾸준히 듣고, 하루에 20문제 정도 문제풀이를 계속 하세요.
이론과 챕터별 문제풀이까지가 고비입니다. 이 단계만 지나가면 문법은 개인 시간에 맞춰서 기출을 꾸준히 풀어주는 공부법이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는 독해에 치중을 하면 됩니다.
자세한 스케줄까지 알수 없기 때문에 제가 권유하는 달에 맞출 수 없다면 조정해서 일주일에 꾸준히만 수강할 수 있으면 됩니다.
먼저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나머지 시간을 파악한 후에, 강의와 복습 시간을 감안해서 계획해주세요.
일반적인 기준이니 가능하면 맞추고, 현재 가능한 스케줄에 맞춰서 비는 시간 없이 시간표를 짜보세요. 시간표를 짤 때는 강의 듣는시간+복습 시간도 염두해야 합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 꾸준히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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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4 |
입문문법 126p 4번 문제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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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jun** |
2022-03-15 |
| 글제목 |
입문문법 126p 4번 문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kwjun** |
등록일 |
2022-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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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122p 부정관사 a와 an 참고 부분엔 a European 으로 되어 있는데 4번 문제에 an European이 맞는 걸로 되어 있어서요! a, an 상관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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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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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학생 반가워요 :) an을 쓰는 근본적인 이유는 a + 모음이 되면 발음이 불편하기 때문에 an으로 자음 발음을 하나 끼워넣는 것입니다. European 은 자음[유-쥬] 발음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원래는 a European 이 원칙인데, 종종 an을 쓰는 것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현대 영어에서 a와 an이 European은 둘 다 일상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실제로 기출에 맞냐, 틀리냐로 최근에 출제한적은 없습니다.
현대영어에서 통용되는 경우에 문법도 바뀔 수 있으므로 둘 다 가능 하나, 미국식 영어에서는 a를 더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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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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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d99** |
2022-03-14 |
| 글제목 |
OT 영상 |
| 작성자 |
ddddd99** |
등록일 |
2022-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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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OT 영상 꼭 듣고 수업 들으라고 해주셨는데, OT 영상이 없어서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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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려요 |
ij_** |
2022-03-15 |
| 글제목 |
답변 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2-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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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 사이트로 옮기는 과정에서 유실된 것 같네요. ㅠㅠ
나중에 다시 확인해 보시고 일단 수업을 진행해 주세요
OT에서 가장 중요한 얘기는 "1부 Emancipation 에서는 번역 요령 위주로 먼저 공부하라" 입니다.
앞부분은 처음엔 가볍게 듣고 나중에 어느 정도 공부가 된 다음 다시 들어도 된다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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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2 |
딱 한번 재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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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3-13 |
| 글제목 |
딱 한번 재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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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지점이 짝수지역일수도, 홀수지역일수도 있죠. 그래서 이 두 케이스를 나눠서 해야 하고 이게 하나의 값으로 통일 되어야 값이 존재한다고 정의합니다. 결론 무한대일 때 짝수 홀수 나눠야합니다. 정의가 그렇습니다! "
에서 이게 하나의 값으로 통일 되어야 값이 존재한다고 정의합니다.라는 말씀에서 하나의 값으로 통일이 되어야 값이 존재한다는 말씀이 짝수지역일 때의 값과 홀수지역일 때의 값이 같아야 값이 존재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교수님 말씀대로 정의가 그러면 그냥 정의가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마지막에 해주신 말씀이 제가 잘 이해가 안되서 한번 더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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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3-1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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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값이 같아야 한다 말입니다.
어떤 함수 f(x)에 x=1 이란 데이터를 집어넣었는데 f(1)이 하나가 아닌 2개 이상의 값이 나오면 그걸 함수가 아니다, 라고
정의하잖아요?
같은 개념이에요. x=무한대 입력값을 집어넣었는데 값이 하나가 나와야 하는데
짝수무한대 케이스와 홀수무한대 케이스의 데이타가 다르면 두개 이상 나온거고 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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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1 |
출제예상문제 p.45 6번
|
jsy62** |
2022-03-13 |
| 글제목 |
출제예상문제 p.45 6번 |
| 작성자 |
jsy62** |
등록일 |
2022-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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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문제 해설을 보면서 풀어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양변에 제곱을 한 후 시그마를 취하는 부분부터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여기서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설명해주세요. 해설지에 있는 방법 말고 다른 풀이법으로 푸는 방법은 없을까요? 증가수열문제는 기출유형이나 유형학습에 문제가 없어서 문제풀이를 안해주셨는데 나오지 않았던 유형의 출제예상문제는 강의가 없으면 이해가 안될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또 생각보다 기출유형, 유형학습 문제보다 출제예상문제가 훨씬 어렵더라구요. 모르는 문제가 생겨도 출제예상문제 풀이 강의는 들을 수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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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제예상 문제 |
anamso** |
2022-03-14 |
| 글제목 |
출제예상 문제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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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열은 제가 수업 때 한 내용이상 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편입시험에 수열 문제가 잘 나오지도 않고, 무엇보다 수열 문제가 난이도가 정말 어려워지면
절대 풀지 못합니다. 그 문제를 어디서 한번 봤다면 모를까.
질문한 6번 문제가 바로 그런 케이스입니다.
6번 문제를 상식 수준에서 접근해본다면,
일단 직접 집어넣어봐도 1, 2, 2.5, 29/10 .. 눈에 보이는 규칙도 딱히 없고 더 규칙을 찾으려고 하면 너무 길어져서
시간 소비가 큽니다. 수열 형태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는데요.
고등학생들이 자주 푸는 방정식 형태 x+1/x 이 있는데요. 이건 제곱하면 x^2+1/x^2 + 2 가 나옵니다.
주어진 수열이 그런 형태네요? 그럼 제곱을 시도해볼수 있습니다.
a(n+1)제곱= an제곱+1/an제곱 + 2 인데요.
딱 여기까지 상식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마지막입니다.
그 이후는 시그마를 해야하는데, 왜 시그마를 해야하나?
애초에 시그마를 하도록 유도한 문제라서 그렇습니다.
풀이가 이미 정해진 문제고, 이 문제를 풀어본 적이 없다면 시그마를 취한다는 생각은 수험생은 절대 못합니다.
자주 출제되는 문제라면 모를까, 이런 문제는 나오지도 않고, 나온다해도 다 틀리는 문제라 바로 스킵해야합니다.
해설의 풀이에 설명을 좀 하자면
시그마를 a취한 순간 a(n+1)제곱 - an제곱 = 1/an제곱 + 2
형태에서 a(n+1)제곱 - an제곱 가 앞뒤로 계속 지워져 결국 a100만 남게 되고
시그마 1/ an제곱 1/4 보다 클 수 없다는 전제로(a2=2 이고 1/a2제곱 1/4) 제한값을 이용해 답을 도출했습니다.
이건 사실 그냥 해설자체를 외워야 하는 수준이에요.
해커스 교재 문제가 참 많죠? 그게 장점이자 단점인데 ㅠ ㅋㅋ
제가 수업 중간중간에 그래서 어떻게 공부할지 말은하는데
일단 제가 수업한 내용과 풀어준 문제 위주로 진도 우선으로 나가는 게 좋구요.
출제예상 문제는 일단 극한부터 푸세요.
문제가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는 풀만한 문제도 있고,
해설을 봐도 안풀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안풀리는 이유는 질문한 문제처럼 그냥 터무니 없는 문제이기도 하거나
아직 진도에 들어가진 않은 내용이 포함되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너무 안풀려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게시판에 질문을 해주면 제가 답을 달겠습니다!
PS: 출제문제까지 강의를 하기엔 너무나 양이 너무 많아서 아쉽게도 강의촬영이 없습니다 ㅠ
PS2: 공지글 보면 알겠지만, 편입문제는 굉장히 더러워요. 실제 시험장에서도 그런 문제가 많아 30문제중 20~25 문제
심하면 15~20 문제만 풀기도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래도 붙습니다 :)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조금씩 적응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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