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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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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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0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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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9408** |
2022-09-10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선생님 |
| 작성자 |
cy9408** |
등록일 |
2022-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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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시간적으로 촉박해서 기본이론 학습후에 바로 기출문법 930제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그때그때 이론을 다시찾아보며 문법문제들로 채워가는건 조금 무리가 있는 계획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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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9-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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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학생 반가워요 :)
올 해 시험을 목표로 하는 거라면 시간이 많이 촉박하네요. 사실 9월은 늦어도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이론을 꼼꼼히 다 듣고, 기출을 푸는 것인데, 이론이 너무 부족하다면 기본이론을 듣고 기출을 푸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올해 시험을 꼭 봐야 하고 그리고 아예 문법 베이스가 없는게 아니라면 기출 930제 이전에 응용 교재에서 챕터별로 문제를 먼저 풀어보고 기출 930제를 푸는 것도 권유합니다. 응용 단계는 각 챕터당 어떤 문제가 자주 기출되는지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한 이론을 보완하면서 갈 수 있는데 아예 챕터 없이 종합형으로 풀면 훨씬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급하게 시험준비를 하는거라면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모든 문법개념을 보면서 가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시험에 주로 나오는 문제 위주로 먼저 살펴보고 연습해나가는 것이 지금 시점에서는 가장 좋은 방안이네요.
그래서 만약 응용단계 강의를 수강한다면 기본이론서는 교재만 구매하여 한 번 읽어보고 기본이론에서 만약 동사챕터를 읽었다면 응용도 동사 챕터를 푸는 식으로 해서 부족한 이론을 보완할 수도 있어요.
언제 시작하든 시험전까지 할 수 있는 양을 정해서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남이 하는 양에 상관없이 현재 상황에서 문법을 어느 정도 풀 수 있는지 해보고 다른 영역의 공부시간과 조율하여 하루 최소 10~20문제 정도 꾸준히 풀고 복습하는 식으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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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 |
커리큘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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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y100** |
2022-09-10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
| 작성자 |
wsy100** |
등록일 |
2022-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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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나정 선생님 제가 현재 인강을 듣고 있는데 심화문제풀이 문법 교재까지 완전히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는 기출이랑 병행하면서 교재를 나가려고 하는데요. 지금 인서울 문법과 top 7 문법 중에 한 권을 선택해서 공부한 다음 final 모의고사 문법 파트를 공부할 생각입니다. 기출 같은 경우는 주말(토,일)에 대학별로 1회씩 풀고 분석할 예정이고 평일에는 문법(월,수,금), 논리(화,목,토), 독해(월,화,수,목,금) 으로 공부 계획을 세웠습니다. 제가 시험을 보니까 독해가 가장 약해서 독해는 매일하기로 했고, 문법과 논리는 어느 정도 점수가 나오고 있어서 이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문법 교재 인서울과 top 7 교재 중 한권만 공부한다면 어느 교재가 좋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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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9-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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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 학생 반가워요 :)
9월 이후부터는 본인이 약한 부분의 수업을 더 늘려서 듣는게 맞습니다. 계획을 잘 세웠으니 꾸준히만 수업 듣고 복습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됩니다. 독해는 머리를 써서 사고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글을 이해하는 이해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수업 듣고 왜 그런지 많이 고민을 해보세요.
'중상'이라고 표시한 것을 보면 문법이 아주 약한 것은 아니니 top7교재로 수강하면 됩니다. 챕터당 20문제씩 있으니 문법 수업을 듣지 않는 날 풀고, 다음 날 강의를 듣는식으로 해도 되겠네요.
기출모의고사랑 같이 병행하면 이것만 해도 양이 꽤 될거에요. 진도 맞추는 것에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시험전까지 지금 계획한대로만 수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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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8 |
풀이법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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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9-10 |
| 글제목 |
풀이법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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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이렇게 해서 정답이 1번 나왔는데 단순히 운이 작용해서 우연찮게 맞은 것인지 아닌건지가 궁금해요 이렇게 해서 푸니까 30초 안에 풀렸는데 막상 풀이 보니까 이렇게 제가 푸는게 맞나 싶어서 질문드려봤어요!! 이렇게 풀어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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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굳!!!!!!!! |
anamso** |
2022-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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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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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에 강조하는 기하학을 이용한 실전풀이를 한거에요!
아주 잘했어요!! 말한것도 다 맞구요!
사실 그림만 대충 그리면 1,0,0이 저기서 가장 밑에 있어서 원점에서 가까울 수 밖에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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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7 |
p232 1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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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06** |
2022-09-10 |
| 글제목 |
p232 15번 |
| 작성자 |
crystal06** |
등록일 |
2022-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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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질문드립니다
15.missonaries 를 new 에해당한다고 했는데 선교사는 왜 new에 해당하는지 이해가 안되서요 !
p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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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pahyso** |
2022-09-1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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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 오랜만에 질문 받는것 같은데요~^^
주술사는 한 공동체에 운명을 점치는 중요한 사람이죠! (원주민 문화) - 기존의 문화권 "Old"
여기에 선교사는 개척되지 못한 곳에 자신들의 문화를 전파하러 온 사람이니 "New"의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글에서도 주술사가 새로운 사상에 마음을 열었다고 했는데 여기서 말하는 새로운 사상은 무엇일까요?
선교사들이 가져온 사상을 지징하는거에요 ~~!!
다양한 내용으로 "Old vs New" 빈출테마가 출제됩니다~!!!
문제 위에 빈출테마라고 꼭 적어 놓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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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 |
구 파트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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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bb20** |
2022-09-09 |
| 글제목 |
구 파트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heebb20** |
등록일 |
2022-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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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사구의 준동사들은 형용사나 부사역할을 해서 ing가 명사를 꾸미면 분사인 건 이해가 가는데 부사는 명사 빼고 꾸미는 거 아닌가요?? 근데 왜 분사구에 형용사랑 부사가 같이 있는거죠..? 전자는 명사를 꾸미고 후자는 명사만 빼고 꾸미는 아예 다른 역할인데 왜 같이 있는건가요...제가 뭘 잘못생각하고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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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9-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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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빈 학생 반가워요 :)
분사는 형용사 역할이라고 하고 분사구문을 보통 부사 역할이라고 합니다. 명사를 수식하니까 형용사 역할인 것은 이해하기가 쉽죠.
분사구문이라는 것은 분사형태인 ing/p.p.를 사용하여 접속사절을 간략하게 바꾼 형태입니다. 아래 문장을 볼게요.
[As he knew the issue], he answered quickly. 괄호 친 접속사를 접속사절, 부사절, 종속절 등으로 부릅니다. 문장에서 주절이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하지는 않은 부분인 것이죠. [Knowing the issue], he answered quickly. 접속사 S+V를 위와 같이 분사의 형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분사 챕터에서 배울 거에요) 그럼 결국 접속사와 같은 역할이기 때문에 부사절이라고 하는 겁니다.
문법 용어일 뿐, 결국은 주어인 he의 행동을 설명하는 것이므로 역시 명사를 기준으로 "그가 알다"라는 능동형태이기 때문에 ing형태인 것이 중요합니다.
역할은 두 가지로 말하지만, 결국 분사는 명사의 상태나 동작을 꾸며준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입문 단계는 이제 막 시작해서 아직 배우지 않은 문법 개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이해가 좀 덜 가더라도 나중에 배우다보면 이해가 가는 것들이 많아지니까 끈기 있기 공부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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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5 |
랭크랑 전사는 무슨관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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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udc** |
2022-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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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랑 전사는 무슨관련이죠?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2-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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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라는건 x값이 전부 y에 대응해야하니깐 역함수가 가능하다 이런 말인가요? 그래서 det=0이 성립하지않으므로 랭크가 줄어들면 안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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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사함수 |
anamso** |
2022-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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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함수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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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함수가 공역과 치역이 같은 함수인데
공역은 A행렬 크기 mn의 m 이죠. m은 가로줄갯수구요.
여기서 치역은 rank인데 이게 m 이랑 같으려면 가로줄이 다 살아야합니다.
그말은 랭크 연산시 0 줄이 생기면 안된다는 말과 같은 말이고.
이건 또 행렬식이 0이 될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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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4 |
383p 유형학습2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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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udc** |
2022-09-08 |
| 글제목 |
383p 유형학습2번 질문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2-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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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ost+bsint L(f)=f''-f' 기저 B=(cost,sint) 계산해서 L=(-a-b)cost+(a-b)sint 기저 B cost 벡터 sint 벡터를 생각해서 -1 -1 1 -1 나오는게 아닌가요? 해설은 이해가 안돼요. 이렇게 하면 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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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맞습니다! |
anamso** |
2022-09-09 |
| 글제목 |
맞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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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은 원론적으로 접근한 풀이라 실전에는 별로 쓰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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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3 |
문제응용1 논리 57페이지 9번문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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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h9** |
2022-09-07 |
| 글제목 |
문제응용1 논리 57페이지 9번문제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pgh9** |
등록일 |
2022-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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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줄에서 "더 빨리, 효과적"이라고 언급해서, 속도에 관련된 답이라고 생각해서 1번으로 생각했습니다
공기라는 단어가 문제에서 언급되지 않았는데 왜 답이 갑자기 공기가 나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추론할 순 있지만, 문제내용만 보았을때 '속도'보다 공기가 더 정답에 가까운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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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pahyso** |
2022-09-1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9-13 |
|
추석때 맛난거 많이 먹었나요~?? 체력관리 잘 하면서 공부하셔야 합니다~!!!
결과에만 초점을 맞춰서 매력적 오답에 빠진 거에요!!
빈칸 앞에 시그널이 because 원인이 있져~ 원인을 찾으라는 문제입니다!!
첫 문장에서 if부분이 조건 = 원인에 해당되는 부분이에요!!
모양이 매끄럽고 둥글다면 (조건, 원인) / 더 빨리 효과적으로 갈 수 있다 (결과)
(-> 공기의 저항력을 덜 받으니까 모양이 속도에 영향을 주는거죠~!!)
This happens because (모양이 속도에 영향을 주니까 / 공기의 저항력을 덜 받으니까)
이렇게 연결이 되는거에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어서 이것이 가능하다 (구체적이지 못한 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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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2 |
부등식, 원의 방정시 예제 질문
|
gs9912** |
2022-09-07 |
| 글제목 |
부등식, 원의 방정시 예제 질문 |
| 작성자 |
gs9912** |
등록일 |
2022-09-07 |
|
절대값 기호를 포함한 일차부등식의 두번째 예제에서 x<= -2 와 x>-2가 나와서 겹치는 부분이 없는데 이런 경우에는 x가 존재하지 않는다가 답인가요?
원의 방정식에서 G5(한국외대19) 문제 답이 1번(24)가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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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2-09-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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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업 중 다른 답을 말했었나봐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ㅠ
예제2.
조건1은 x는 2이하이고, 조건2는 2보다 큰 것이니 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19 외대 문제 24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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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1 |
공부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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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jsgo** |
2022-09-07 |
| 글제목 |
공부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gjtjsgo** |
등록일 |
2022-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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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 허선행이라고합니다.
저는 자연계 편입을 준비중입니다.
인문계 학생들과 똑같이 '인서울 문제풀이' 강의를 이어나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자연계 영어 모의고사를 따로 푸는것이 나은지 궁금합니다.
남은 4달동안의 공부방법이 궁금합니다.
항상 강의를 통해 질 높은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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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9-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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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학생 반가워요 :)
모의고사는 종합형이고 문법은 따로 하루에 10~20문제 정도 꾸준히 푸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 별개로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의고사 유형은 따로 계획을 세워서 풀고, 문법은 최소한으로 꾸준히 풀어줘야 합니다.
현강학생들도 보통 자연계 학생들은 인서울반을 많이 듣습니다. 합 챕터당 20문제 이니 이틀동안 10문제씩 풀고, 이틀에 한 번 강의 듣고 복습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자연계가 비율이 적다고 해도 공부방법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대략 2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0문제가 너무 많다면 하루 10문제라도 괜찮아요. 자연계 학생들이 수학양이 많다보니 하루에 영어에 쏟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을 순 있으나,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건 동일합니다. 강의진도대로 문제를 풀면서 따라오시고, 수업시간에 알려주는 문제 팁들을 정리하여 들고다니면서 볼 수 있는 노트에 적어서 수학 공식처럼 자주 보는 것도 좋습니다.
오답정리는 노트에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모든 문제를 복습할 수는 없으니 책 자체에 틀린 문제나 중요한 문제를 별표해두고 나중에 한 달 뒤에 주말이나 수업이 없는 날을 정해서 복습을 해주세요.
그리고 중요한 개념은 아까 정리한 노트로 자세히 보면 됩니다.
이 과정을 시험전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인강교재의 문제가 쉬운 문제부터 다소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으니 풀면서 적용해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이과생들의 합격 수기를 보면 이론을 잘 들어놓고 7/8월부터 보통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데 그 시기에 문법 이론만 잘 닦여 있다면 문제 풀이는 하루에 수업시간에 하는 문제를 꾸준히만 풀어줘도 합격 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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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질문
|
ipsin** |
2022-09-06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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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엥? |
anamso** |
2022-09-06 |
| 글제목 |
엥?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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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읽다가 엥 뭐지? 했는데요.
x=-1 집어넣으면 당연히 서로 같지 않아요
but 애초에 x=-1 집어넣을 수 가 없어요. 이 같은 끝값이고
조건에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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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9 |
복합관계대명사 재질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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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08** |
2022-09-05 |
| 글제목 |
복합관계대명사 재질문입니다 :) |
| 작성자 |
cyra08** |
등록일 |
2022-09-05 |
|
She wanted to understand why the needle always pointed north whichever way she turned the compass.
선생님, 가르쳐주신대로 which(ever)을 형용사로 보고 위 문장을 분석해봤을 때 [whichever way] / she / turned / the compass 주어(she), 목적어(the compass)가 모두 있는 완전한 절 아닌가요? 주어나 목적어가 없는 불완전한 절이 아닌데 왜 whichever을 쓸 수 있는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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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9-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07 |
|
선영 학생 반가워요 :)
the way는 명사로도 쓰이고 부사로도 쓰입니다. in the way에서 in을 자주 생략하여 '~하는 방법으로'라는 부사로도 쓰입니다.
위 문장에서는 부사 way로 쓰인 표현입니다. 해석으로 봐도 "그녀가 어떤방향으로 돌리든" 이라고 해석되며 구조로 봐도 way가 명사자리에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 끝에 in이 있는데 생략되어 잘 쓰입니다.
Whichever way you look at it (in), nuclear power is the energy of the future. whichever way가 나올 경우 뒤에 완전한 구조처럼 보이는 것이죠.
그리고 지난 번 질문에 대한 부가 답변 할게요. way나 product는 즉 whichever뒤의 명사는 무조건 쓰는 것이 아니라 문장의 의미에 따라 선택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Choose whichever product you like. -> 형용사역할 당신이 좋아하는 어떤 상품이든 고르세요. Choose whichever you like. -> 명사역할 당신이 좋아하는 어떤 것이든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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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8 |
이차형식 이용한 고유식 최댓값 구하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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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udc** |
2022-09-04 |
| 글제목 |
이차형식 이용한 고유식 최댓값 구하기에서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2-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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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구 x^2+y^2+z^2=1 위 라는 조건이 주어져있는데 대체 왜있는거죠? 그냥 고유치 구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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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유! |
anamso** |
2022-09-06 |
| 글제목 |
이유!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9-06 |
|
P336 문제를 예를 들어,
주어진 f=XtAX 이죠.
이 값의 최대최소를 물어봤습니다.
이차형식 관계식은
XtAX=람다XtX
람다=XtAX/Xt 이구요
여기서 XtAT = f 이니 보기 좋게 정리하면
f/Xt=람다 입니다.
여기서 Xt = 루트 (x^2+y^2+y^1)이니 이 값이 1이됨다면 XtAX=람다로 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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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7 |
110페이지 유형학습 2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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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ekgml5** |
2022-09-04 |
| 글제목 |
110페이지 유형학습 2번 질문 |
| 작성자 |
dbsekgml5** |
등록일 |
2022-09-04 |
|
나열해서 풀지 않고 멱급수의 적분/미분으로는 풀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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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 |
anamso** |
2022-09-06 |
| 글제목 |
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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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은 풀이입니다.
저도 이 문제풀이 자체를 외워버려서 멱급수 미적으로 풀려고 해본적은 없었는데
되네요! 배워갑니다!
대신, e^x 멱급수는 n=0 인 상수 1부터 시작이나 주어진 값은 n=1부터이니
e^x-1 를 미분해야겠습니다. 어차피 미분해서 없어질 녀석이지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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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6 |
행렬 대각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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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udc** |
2022-09-03 |
| 글제목 |
행렬 대각화 질문 |
| 작성자 |
tlsaudc** |
등록일 |
2022-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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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1=1 이라는거 det 개념으로 봐서 E ,1이라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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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맞습니다! |
anamso** |
2022-09-04 |
| 글제목 |
맞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2-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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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이 숫자가 나올리가 없기 때문에
|P||P|^-1=1 인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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