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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야할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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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hkdah1** |
2020-11-09 |
| 글제목 |
시작해야할 강의 |
| 작성자 |
dlrhkdah1** |
등록일 |
2020-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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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올린 질문글을 찾지 못해 다시 질문드립니다. 현재 미적분 기초 50퍼 센트 들었고요 수능수학 작년에 3등급 나왔는데 1년동안 공부를 안해서 몇몇 내용만 기억이나고 기억안나는 내용이 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현재 편입수학 집합-삼각함수 기초부터 다시들어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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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0-11-1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0-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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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 정도면, 바로 기초미적분이나 미적1을 바로 시작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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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2 |
강의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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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r79** |
2020-11-08 |
| 글제목 |
강의 커리큘럼 |
| 작성자 |
parkhr79** |
등록일 |
2020-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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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다음 커리큘럼은 언제 수강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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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s_l** |
2020-11-1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s_l** |
등록일 |
2020-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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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현수 선생입니다.
지금 준비되고 있는 다음 커리큘럼은 [최장 최다 문풀 Season 1. Season 2]와
[학교별 필살찍기: 족보공개]인데요.
우선, 최장최다 기출은 늦어도 이번 달 안에는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법의 마지막 강의인 [학교별 필살찍기]는 다음달 초순까지는 나올 수 있도록
준비중입니다. (최소 올해의 첫 시험에 대한 대비가 될 만한 시점에는 마무리 될것이고
이 강의는 전체 길이가 15 T 정도일거라서 듣는데 큰 부담은 없으실겁니다)
그럼, 열심히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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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학1 교재 170쪽 10번문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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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ning10** |
2020-11-08 |
| 글제목 |
적분학1 교재 170쪽 10번문제 궁금합니다. |
| 작성자 |
heening10** |
등록일 |
2020-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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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학1 교재 답지 377페이지에 10번문제에 대한 해설이 나와있는데요 0< x <1 이라는 x의 범위는 어떻게 해야 나오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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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적분범위입니다!! |
anamso** |
2020-11-11 |
| 글제목 |
적분범위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0-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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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 범위가 0~1이기 때문에 x도 0~1사이에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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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학1 교재 170쪽 9번문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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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ning10** |
2020-11-08 |
| 글제목 |
적분학1 교재 170쪽 9번문제 궁금합니다. |
| 작성자 |
heening10** |
등록일 |
2020-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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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 f(x)와 x사이의 관계가 1/2 f(x) < x < f(x) 인 것까지만 파악했고 뒤에 적분은 어떤식으로 해나가야하는건지 답지를 봐도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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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0-11-1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0-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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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과 50쪽 12번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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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park84** |
2020-11-07 |
| 글제목 |
7과 50쪽 12번문제 |
| 작성자 |
ijpark84** |
등록일 |
2020-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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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교재 50쪽 7과 12번 문제 전반적으로 이글의 내용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지문 맨 마지막에 나와있듯이 캘리포니아에 동양인들에 대한 이른 20세기 인종차별이 노동자들에 의해 선동되어진다고 분명 나와있는데 12번 문제에 대한 정답이 4번이 아니라 왜 1번인가요? 저는 4번도 정답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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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0-11-09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0-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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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질문은 그 사회학자가 자기 논리대로라면 어쩔 수 없이 추론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을 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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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종합문제 5회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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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park84** |
2020-11-06 |
| 글제목 |
교재 종합문제 5회 1번 |
| 작성자 |
ijpark84** |
등록일 |
2020-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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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 교재 종합 문제 5회에 1번 문제 숫자 명사가 명사와 결합되려면 중간에 하이픈이 들어가야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하이픈이 중간에 들어간것과 들어가지 않은것에 대한 차이점은 하이픈이 들어가면 결합된 숫자명사와 명사가 단수가 되어 소유격으로 쓰일 때도 \'(어퍼스트로피)가 들어가지않는것이고 중간에 하이픈이 들어가지않는다면 복수가되어서 보기 4번처럼 dollar에 -s를 붙여서 -s가 생략된채로 \'(어퍼스트로피)f를 붙이는건가요? 숫자명사끼리 결합할때 하이픈이 중간에 들어간것과 들어가지 않은것에 대한 차이가 헷갈리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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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s_l** |
2020-11-1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s_l** |
등록일 |
2020-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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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현수 선생입니다.
일단, four billion 이 [40억]이라는 숫자 인거죠.
billion 은 숫자로 쓰일때는 원래 복수형을 쓰지 않으니 저대로가 숫자인겁니다.
그렇다면 [숫자-명사+명사]로 쓴다면, four billion-dollar worth 가 되었어야 합니다.
중간에 - 이 없는 것이 차이를 만드는 거죠.
그런데, 이 문장은 [시간, 무게, 액수, 거리]따위는 무생물이지만, 그것 자체가 소유격이
된다는 법칙을 이용해서 [액수]개념인 [dollar]를 소유격으로 만들어서 worth를 꾸미는
방식을 택한겁니다. 그렇게 되면 [four billion]은 40억이므로 당연히 [dollars]가 되야 하고,
~s로 끝나는 명사의 소유격은 [어포스트로피]만 붙이는 것이므로
four billion dollars 가 되는 겁니다.
그럼, 열심히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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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7 |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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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y50** |
2020-11-05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victory50** |
등록일 |
2020-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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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학2 편도함수 부분에서 라그랑지 미정계수법을 사용할때에는 f함수와 g함수를 사용하는데 문제에서 식이 2개가 나오면 어떤 함수를 f함수와 g함수로 두어야할지 헷갈리네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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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g함수를 먼저!! |
anamso** |
2020-11-06 |
| 글제목 |
g함수를 먼저!!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0-11-06 |
|
제한조건 함수인 g 함수에 람다를 먼저 잡아야 퍈해요.
물론 f 잡어도 상관은 없어요. 어차피 최종적으로 x,y,z 좌표 구할거라서.
하지만 람다를 g함수에 붙여야 계산하기 편하실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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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6 |
커리큘럼과 먼저 시작해야할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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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hkdah1** |
2020-11-04 |
| 글제목 |
커리큘럼과 먼저 시작해야할 강의 |
| 작성자 |
dlrhkdah1** |
등록일 |
2020-11-04 |
|
선생님 수능수학 3등급 베이스인데 커리큘럼 대로 기초 --> 미적분학 이런식으로 차례차례 들으면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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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0-11-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0-11-07 |
|
올해 준비인지 내년 준비인지가 중요하고요. 일단 수능 3등급이면 편입수학 준비하는 수험생 중에 최상위권입니다 :) 내년 준비하시면 바로 미적1 듣고 적분1 무한급수 선형대수 미적분2 순으로 들으시면 충분히 여유 있게 편입수학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올해 편입을 준비하신다면 미적분1은 스킵하고 선형대수 미적분2 공업수학을 빨리 소화하시고 시험 준비하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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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 |
커리큘럼과 먼저 시작해야할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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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hkdah1** |
2020-11-04 |
| 글제목 |
커리큘럼과 먼저 시작해야할 강의 |
| 작성자 |
dlrhkdah1** |
등록일 |
2020-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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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수능수학 3등급 베이스인데 커리큘럼 대로 기초 --> 미적분학 이런식으로 차례차례 들으면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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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와우 |
anamso** |
2020-11-06 |
| 글제목 |
와우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0-11-06 |
|
올해 준비인지 내년 준비인지가 중요하고요. 일단 수능 3등급이면 편입수학 준비하는 수험생 중에 최상위권입니다 :) 내년 준비하시면 바로 미적1 듣고 적분1 무한급수 선형대수 미적분2 순으로 들으시면 충분히 여유 있게 편입수학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올해 편입을 준비하신다면 미적분1은 스킵하고 선형대수 미적분2 공업수학을 빨리 소화하시고 시험 준비하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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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문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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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uhee7** |
2020-11-02 |
| 글제목 |
서울여대 문제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zuuhee7** |
등록일 |
2020-11-02 |
|
안녕하세요 교수님 늘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강의 다 보고 복습하다가 한 문제만 해결이 안되서 질문드려요~
8번문제에서 1,3 보기는 확실히 지웠는데요
2를 찍어서 틀렸었거든요.
혹시 2가 안되는 이유를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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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11-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1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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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상관접속사 not just(only) A but (also) B에 의한 나열로, 빈칸에는 decline과 유사한 부정적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합니다.
언어의 멸종에 관한 내용이 언급되고 있는 지문의 전체 맥락을 따르더라도 domination이 들어가기에는 맞지 않은 맥락입니다.
대다수의 언어가 쇠퇴하고 있고, 멸종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내용이 들어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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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3 |
chap.4, 33번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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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r79** |
2020-11-02 |
| 글제목 |
chap.4, 33번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parkhr79** |
등록일 |
2020-11-02 |
|
chap.4, 33번 질문 있습니다. 첫 번째 빈칸은 embroidered와 나열구조로 답의 폭을 1번과 3번으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그 문장 내에서 두번째 빈칸을 인과관계와 나열구조를 단서로 bright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빈칸을 그 문장 내에서 해결하지 않고 윗 문장에서 추론해야 한다는 생각를 어떠 근거로 하게 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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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11-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1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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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chap.4, 33번
첫 번째 빈칸에는 이어지는 and embroidered into her initial mistake에 맞춰 ‘기존의 생각에 근거하여 고치다’라는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① modified ② prefabricated ③ excelled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빈칸에는 어릴 적 사고를 그대로 유지하려고하는 그녀의 성격을 표현하는 형용사로 적절한 것을 골라야 하므로 ② naive가 들어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단순히 똑똑하다는 내용이 아니라, 처음에 가졌던 생각에 맞춰 수정하고 윤색했다는 내용과 이어지려면 두 번째 빈칸에는 bright가 아니라 naive가 들어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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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 |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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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062** |
2020-10-31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bw062** |
등록일 |
2020-10-31 |
|
교수님 죄송하지만 제가 문제 복습하다가 교재 문제적용 2-2 p57 19번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해설지의 해석이 이해가 가지 않아서요..알려주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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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11-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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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9.
해석 사고 영역에 대한 인간의 반응은 종종 감각적 실재에 대한 반응만큼이나 강력하다. 높은 수준의 도덕적 삶이란, 실제로 현존하는 물질적인 감각세계가 별개의 사실(추상적인 사실)들에 관한 생각보다 우리의 행동에 영향을 덜 끼치게 된다는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
분석
(two blanks) 대립항. 첫 번째 빈칸에는 감각과 연관된 의미단위로 세미콜론 앞 문장의 sensible presences에 해당하는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한다. 따라서 실재 감각세계를 의미하는 material이 적절한 답이 된다, 두 번째 빈칸에는 이와 의미상 대립되는 the realm of thought에 해당하는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한다. ᄄᆞ라서 현실과 동떨여저 있다는 의미로 remote가 들어가는 것이 적절하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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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1 |
chapter3 문제유형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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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im** |
2020-10-30 |
| 글제목 |
chapter3 문제유형 질문이요! |
| 작성자 |
jorim** |
등록일 |
2020-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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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 3 실전문제에 있는 14번~ 18번 문제들의 유형이 결론 추론형이 맞나요? 그리고 19번은 대조인것 같은데 정확한 유형이 뭔지 모르겠어요. 마지막 20번은 단정부연 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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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11-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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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4.
분석
(결론추론형) 뇌의 절제 영역에 따라 활동 장애가 일어나는 영역이 제각각 다르므로 뇌의 각 영역이 각기 다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5.
분석
(결론추론형) 단정적 표현의 문장으로 빈칸에는 글 전체의 keyword에 해당하는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한다. 앞 문장에서 반복되는 attention에 해당하는 의미표현이 들어갈 자리이다.
16.
분석
(결론추론형) 구문. 과학의 유용성과 별개로 철학적 지식의 유용성을 강조하는 지문으로 빈칸 앞의 주어 that이 지칭하는 바로 앞 문장 Each kind of knowledge answers questions that the other cannot answer의 내용이 직접적인 단서가 된다.
17.
분석
(결론추론형) 콜론 앞 문장과의 세부맥락을 생각한다. 콜론 앞에서는 예술이 없는 세계에 관한 내용이 언급되고 있다.
18.
분석
(결론추론형) 앞 문장의 carrying record levels of credit-card debt and other loans에서 중산층이 겪고 있는 economic distress를 설명하는 부분임을 쉽게 파악해 낼 수 있다.
19.
분석
(결론추론형) 빈칸 앞의 These findings는 인터넷 사용의 부정적 효과를 언급하고 있는 지문의 전체 내용을 받는 것으로, 인터넷 사용의 긍정적 내용을 언급하고 있는 목적어 what we expect about how positively the Internet can be used와 상반된 내용이 되므로 빈칸에는 are counterintuitive to가 들어가는 것이 적절하다.
20.
분석
(결론추론형) 세미콜론 다음의 문장에서 work best in tandem이 직접적인 단서가 된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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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용2 논리 32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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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z** |
2020-10-30 |
| 글제목 |
문제적용2 논리 32페이지 |
| 작성자 |
mukz** |
등록일 |
2020-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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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페이지 16,18번을 해답지를 보아도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괜찮으시다면 16,18번 문제분석 방법을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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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11-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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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제가 매번 교재를 보고 문제를 확인할 수 없어서 답변이 늦어집니다.
빠른 답변을 원하시면 페이지 문제번호 보다는
질문하는 문제의 문장 일부라도 써 주시면 쉽게 답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하신 문제가 맞는지 모르겠으나, 답변합니다.
16.
분석
(추론) 정부의 권위에 대해 설명하면서 정부는 피통치자(국민들)의 인가와 승인을 받아야만 한다는 첫 문장의 the sanction and consent of the governed와 이어지는 pure right over my person and property를 강조하고 있는 빈칸 앞 두 문장의 내용을 참조하여 보기를 분석해 보면 민주주의로의 진보는 개인에 대한 존중을 향한 진보라는 표현이 되는 것이 옳다.
18.
분석
(추론) 딸꾹질을 막으려면 횡경막 신경을 눌러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첫 번째 문장과 이 신경이 횡격막과 연결되어 있다는 앞 두 문장의 논리 전개를 근거로 한다. Three Sentences이므로 글 전체의 context에 근거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key word를 생각하며 오답을 소거해 본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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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정립 2 p.19에서 20번 문제 / p.32 에서 16번 문제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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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im** |
2020-10-28 |
| 글제목 |
이론정립 2 p.19에서 20번 문제 / p.32 에서 16번 문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jorim** |
등록일 |
2020-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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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문제풀이 부탁드려도 될까요? 세미콜론이 연속으로 두개가 오는 경우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와 유형과 단서 위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정답지 부분의 해석만으로는 이해가 잘 가지 않아서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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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10-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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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9.
해석 처음부터 인간의 역사는 일용할 식량을 위한 투쟁의 역사였다. 이 거만할 정도로 잘난 동물, 즉 자연에 대항하여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한 우주의 주인이자 지배자가 어떻게 식량을 위한 투쟁에서는 결정적 승리를 거두지 못했는가를 이해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과학적 관찰로부터 수십만 년간의 투쟁을 벌인 오늘날조차도 세계 인구의 2/3가 영구적인 기아상태에 있다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분석
(단정부연) 구문. 이어지는 전후 문장의 핵심어를 생각해 본다. 인류 역사와 식량 문제를 다루고 있는 전체 지문의 중심맥락을 생각한다.
정답 ②
20.
해석 옛 전통을 고수하거나 그 전통을 재구성하려고 시도할 때, 우리는 항상 중대한 것과 비본질적인 것, 현실적인 것과 감상적인 것을 혼동할 위험성이 있다. 우리의 두 번째 위험은 전통을 변화시킬 수 없는 것과 연계시키는 것과, 전통을 모든 변화에 적대적인 어떤 것으로 생각하는 것, 그리고 그 시대에 그러한 상황을 만들어낸 삶을 고무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대신, 우리가 영원히 보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어떤 이전의 상황으로 되돌아가려고 계획하는 것이다.
분석
(단정부연) 구문. 전통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설명하고 있는 부분으로, 세미콜론으로 나열된 앞 부분의 the immovable과 연관지어 보기를 분석해 본다.
정답 ②
16.
해석 사람들은 선과 악이 두 가지 것인 것처럼 나눈다. 그러나 악이 조금도 섞이지 않은 유용한 선은 없다. 또, 선이 조금도 포함되지 않은 악은, 있다손 치더라도, 거의 없다.
분석
(대조방식) 구문. 관용구. 첫 문장과 내용상 대조가 되어야 하므로 But 다음의 두 번째 문장에서는 선과 악이 ‘하나’라는 의미가 되어야 한다. 이중부정의 논리적 흐름을 놓치지 말아야 하며, if ever, if any의 관용적 표현의 차이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정답 ④
세미콜론은 기본적으로 앞 문장에 대한 부연설명이 이어지는 부분으로 부연 설명의 내용이 계속 열거가 되는 경우에, 흔히 세미콜론이 연속적으로 이어집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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