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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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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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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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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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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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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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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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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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1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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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jhong** |
2020-10-16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lhjhong** |
등록일 |
202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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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노트를 만들고 풀었던 문제를 계속 보면서 새로운 문제를 조금씩 푸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논리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게 나을까요? 할 건 많은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조급한 마음입니다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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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10-1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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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일단 문제를 많이 푸시는데 중점을 두시고 피드백을 할 때,
시간을 줄이시려면 오답노트에 정리하는 문제 수를 줄이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일주일에 논리 100문제를 푸셨다면
그 중 한 5문제 정도만 오답노트에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오답노트에
싣는 문항 수를 줄여가십시오.
많이 실어 놓는다고 모두 내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니
많이 풀고 정리는 꼭 필요한 몇몇 문제만 하는 식으로 정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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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0 |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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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98** |
2020-10-16 |
| 글제목 |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jms98** |
등록일 |
202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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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다가 독해 학습 방식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선생님 강의를 기초부터 수강 하면서 지금까지 많은 도움 받은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지문을 분석해서 읽고, 강의에서도 교수님이 말씀 해주시듯이 최대한 머리 속으로 정리를 하면서 읽으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니 지문도 잘 이해되면서 독해 공부가 가장 재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제가 지문을 빠르게 읽지는 못 합니다. 시험에서 시간이 가장 중요할텐데
한 지문을 읽고, 그 지문에 해당하는 문제 2개를 풀면 평균적으로 6,7분이 지납니다.
혹시 문제를 빠르게 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빠르게 지문 읽고, 문제 풀이까지 할 수 있는 학습 방식이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강의 너무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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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10-1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10-16 |
|
지금까지 재밌게 잘 공부해 왔다니, 참 기쁩니다.
이제 시험이 얼마남지 않아서, 더욱 시간에 대한 고민이 클 때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시간을 줄이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 째, 지문을 빨리 읽는 것 이것은 지문의 모든 문장을 같은 속도로 읽지 않고, 중요한 부분(주제문)과 그렇지 않은 부분(부연설명 등)을 구분해서, 내용 예측이 가능한부분들은 눈으로 훑는(scanning rather than reading) 방법입니다. 이것이 가능하려면, 지금까지 제가 수업에서 강조해 왔던 '구문독해'방법에 익숙해져야 하겠죠?
둘 째, 보기를 빨리 고르는 것 이것은, 오답보기를 다 읽지 않고 정답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보기를 자세히 하나하나 읽고 있으면, 다 합쳐서 어마어마한 시간이 필요하고,또, 그렇게 자세히 읽다가 지문의 내용과 흐름을 잊어 버리게 됩니다. 이것이 가능하려면, 먼저 정답이 될 키워드(핵심 내용)을 머리속에 가지고 그것을 재진술한 보기를 먼저 찾아보는 것입니다. 이 때, 한 글자씩 해석이 아니라, 정말 키워드를 '찾아 보는' 것이죠.
어쨌든, 방법을 말하는 것은 그나마 쉽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을 적용하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다행히 지금까지 제 수업을 들어왔다고 했으니, 필수적인 '맥락독해'실력은 어느정도 있으리라 믿고, 이 실력을 적용하는 연습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을 수록, 더 차분히 정진해 가면, 좋은 결과가 반드시 있을 거예요, 홧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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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9 |
종합문제 5회 4번문제
|
ijpark84** |
2020-10-16 |
| 글제목 |
종합문제 5회 4번문제 |
| 작성자 |
ijpark84** |
등록일 |
2020-10-16 |
|
강사님 종합문제 5회에 4번문제 보기 1번이 정답이 안되는 이유가 on which (전치사 +목적격관대)다음에 목적어를 제외한 주어동사만 나와야 되는데 뒤에 gauge 라는 목적어가 나와서 1번보기가 오답인 건가요? 그리고 3번 보기에도 our sucess가 목적어로서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 을 이끌기 위해서는 문장안에 목적어가 생략되어야하는데 our success가 목적어 자리에 나와서 오답인 건가요? 약간 관계사파트에서 전치사+목적격관대 다음에 완전한 문장이 나와야하는지 목적어가 생략되어야하는지 조금 헷갈리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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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s_l** |
2020-10-1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s_l** |
등록일 |
2020-10-18 |
|
안녕하세요. 이현수 선생입니다.
일단, 개념을 분명히 하셔야 할 부분이,
[전치사+목적격 관계대명사]는 뒤에 [완벽한 절]이 나오고,
(동사의)[목적격 관계대명사]는 뒤에 [목적어 자리가 빈 불완전 한 절]이 나옵니다.
1번 보기의 경우, on which 가 맞으려면, 뒤에 완벽한 절이 나와야 하는데,
~ succeed gauge 라는 모양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succeed는 [성공하다]라는 의미일때는 [자동사]이므로 아예 목적어가 나올 수 없고,
설사, [~의 뒤를 잇다]라는 [타동사]로 보고, gauge 를 명사(치수, 규격) 로 봐서 목적어라고 해도,
해석이 성립하지 않으니 틀릴 수 밖에 없는 겁니다.
3번 보기의 경우, We 앞에 이미 (동사의)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된 걸로 보면,
뒤에 목적어 자리가 비어있어야 하는데, 말씀하신 것 처럼 gauge our success 라고 마무리 되면,
gauge 라는 동사 (평가하다, 판단하다)가 목적어인 success를 가진 것이므로 목적어가 비어야 한다는 점에
부합하지 않으니 틀린겁니다. 그래서, 목적어 자리가 빈 불완전 한 형태가 되려면 4번 처럼, 전치사가 더 들어가서
전치사의 목적어 자리가 비어있는 형태가 되어야 한다는 거죠.
그럼, 열심히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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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8 |
비교급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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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i33** |
2020-10-15 |
| 글제목 |
비교급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minji33** |
등록일 |
2020-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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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wer 다음에는 형용사나 부사는 오지 못하는건가요?? 다른 관용표현같은 부분에서도 less만 보여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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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0-10-1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0-10-16 |
|
민지 학생 열심히 하고 있죠 :)
fewer과 less의 원래 형태를 먼저 살펴보죠.
few-> fewer
little -> less 로 변할 수 있는거죠.
few는 원래 형용사로 쓰이기 때문에
fewer도 형용사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되요.
그래서 명사수식의 자리에 보이는거죠.
little은 형용사도 있지만 부사로도 쓰이기 때문에
little의 비교급인 less도 똑같은 역할인겁니다.
그래서 few(fewer)보다 little(less)가 하는 역할이
더 많다 보니 관용표현에도 더 자주 등장하는 거에요!
fewer는 셀 수 있는 명사를 꾸미고,
less는 셀 수 없는 명사나 동사구등을 꾸민다는 것도 기억해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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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7 |
295p 29번
|
hhseob12** |
2020-10-15 |
| 글제목 |
295p 29번 |
| 작성자 |
hhseob12** |
등록일 |
2020-10-15 |
|
이 문제의 해설을 보면 루트 -x-1을 치환하여 풀었는데
치환한 루트-x-1을 t라고 했을 때
식을 치환하는
저는 인텍그랄 2t^5-4t^2 dt 가 나오는데
해설지에서는 인테그랄 t^4-t^2 dt 랑 인테그랄 -t^4-t^2 dt 가 나옵니다 어찌하여 이렇게 나오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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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0-10-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10-18 |
|
선생님이 계산을 잘못했네요.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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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6 |
Chapter 3 number 5&number 14&numbe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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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chi** |
2020-10-15 |
| 글제목 |
Chapter 3 number 5&number 14&number18, |
| 작성자 |
elschi** |
등록일 |
2020-10-15 |
|
1. Ch 3 #5의 정답으로 party라는 표현은 왜 안되나요? 2. Ch 3 #14ㅇㅢ 정답으로 2번이 왜 안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reason to avoid caffeine=osteoporosis\"라고 해석해서 문제를 풀었는데 왜 틀린건가요? 3. Ch 3 #18의 정답으로 1번은 왜 안되나요? 뒤에나오는 숫자가 %가 아니라서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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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10-1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10-18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
party는 사람들의 무리, 집단이라는 의미로, 또 파티의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동창회 신입회원들을 환영하는 격식을 갖춘 자리이므로 첫 번째 빈칸에는 party보다 reception이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2,
카페인 섭취가 골다공증에 영향을 끼친다는 내용이 실험을 통해 틀린 것으로 밝혀졌다는 사실이 이미 앞 두 문장에서 제시되고 있으므로, 빈칸에는 ‘골다공증에 대한 염려없이’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내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카페인을 피해야 하는 아무런 이유 없이’ 커피를 즐긴다는 내용은 논리적으로 한 문장에서의 맥락상 부적절한 표현이 됩니다. 언급되고 있는 as long as you have a balanced diet with adequate calcium intake의 뉘앙스와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습니다.
3.
보기 중 the death와 호응하여 복합명사로 쓰일 수 있는 것은 death rate와 death toll 정도가 될 것입니다.
사고에 의한 사망자 집계를 전달하는 내용이므로 death toll이 적절한 표현이 됩니다.
수업에서도 언급하고 있듯이, death rate 사망률이므로 이어지는 between 9 and 11와 호응하지 않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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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5 |
질문입니당 !
|
tmdcks40** |
2020-10-14 |
| 글제목 |
질문입니당 ! |
| 작성자 |
tmdcks40** |
등록일 |
2020-10-14 |
|
선생님 안녕하세요 !! 39강 강의 초반에 이전 챕터인 관계사 복습 중에, 5번째 문항 풀이로 She lives in the house which roof is white 문장의 which→whose 라고 설명해주시면서 뒤에 명사가 와서 그렇다고 하셨는데 이게 뒷문장이 완벽해서라는 말인가요? 단순히 명사가 왔다고 해서 whose는 아닌거죠?
그리고 p.255 문제 19번 보기 3번 which가 who,whom 둘 다 되는건가요? 그나저나 who, whom 둘 다 되는게 이해가 너무 안 가요 ㅠ.ㅠ who랑 whom 둘 다 쓸 수 있는 경우가 정확히 뭔가요?
그리고 아직 감도 잘 안 잡히고 문법 잘 모르겠는데 문제를 풀면 정답이에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잘 모르는 게 확실하고, 복습을 계속 하고는 있는데 여전히 아리송한데 문제풀면 맞긴 하니까 단순 불안감인지 공부가 되어가고있는지 괴리감이 온달까,, 헷갈려요
매번 답변 고맙습니다 나정쌤 강의 정말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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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0-10-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0-10-14 |
|
승찬 학생 고마워요 :)
먼저 답변부터 할게요.
1) 39강
She lives in the house which roof is white ~
-> whose
여기에서 뒤에 명사가 나와서 whose가 맞구요.
roof가 셀 수 있는데 관사가 없으니까 확실히 whose라고 생각하면 되요.
whose+무관사 명사!
which나 who가 되려면 뒤에 명사자리가 빠져 있어야 하는데
roof 에 관사가 없는 것도 이상하고,
문장이 완전하니까 둘 다 쓸 수 없는거죠.
2) p.255 19번 문제
~Brown, which he saw [ ] buying~.
위 문장에서 saw의 목적어 자리 [ ] 부분이 빠져 있죠.
그 부분이 앞에 나오는 명사 Brown이 원래 있던 자리일거구요.
그럼 사람이 선행사니까
which는 안되서 who나 whom을 쓰는 것 까지는 이해되죠?
목적어 자리가 빠져 있을 경우 who, whom 둘 다 된다고 생각하면 되요.
그런데 예전 기출을 보면 간혹 whom만 답으로 되는 경우가 있는데
현대영어는 목적어가 빠지면 who, whom둘 다 되는 것으로 보고
실제로도 자주 쓰여요.
그래서 최근 기출문제는 who를 목적격에도 쓰는 것으로 출제하기 시작했어요!
만약에 예전 기출문제에서 who나 whom중에서 골라야 하는 문제가 나오면
목적격이면 우선적으로 whom을 골라주면 됩니다.
즉 who 는 뒤에 주어가 빠지거나, 목적어가 빠지거나 둘 중 하나이고,
whom은 뒤에 목적어가 빠진 구조가 오겠죠1
공부하기 힘들죠.
많은 학생들이 이 시기에 그런 고민을 많이 합니다.
혼자만의 고민은 아니라는 거 !!
중요한 건 문법이건 독해건 시험당일 전까지도
틀리는 문제는 나올 수 밖에 없어요.
대신 감으로 대충 푸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문제를 풀 때 제가 해설하는대로
밑줄친 문제 의도가 무엇일지,
빈칸 문제를 왜 낸건지 등의 출제의도를 생각해보고
복습 할 때 제가 설명한대로 혼자서
본인한테 스스로 설명해보는 것도 좋아요.
그래서 1-5번까지 모든 보기를 꼼꼼하게 복습하는 연습을 해야
실제 문제를 풀 때 연습했던게 습관적으로 나올 수가 있어요.
그리고 문제를 틀리는 것보다는 찍어서라도 맞춘다면
긍정적인 표시구요 '-^
감도 분명히 필요합니다.
처음 풀 때 아리송한 부분은 당연히 있을 수 있어요.
대신 평소 복습을 꼼꼼히 해서
정확하게 어느 부분을 보고 문제에 답이 나왔는지
확인해서
그 아리송한 부분을 없애주는거죠.
그렇게 꼼꼼하게 공부하다보면
결국 혼자 풀 때 어느정도 연습이 되서
정답률이 올라가게 되는겁니다!
올해에 시험을 보는 거라면
자신감을 갖고 문제 풀이에 임하세요!
지금은 릴 수 있지만, 시험장에서만 맞추자라는 마음으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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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4 |
파이널 강좌 질문드립니다
|
yeongeun** |
2020-10-14 |
| 글제목 |
파이널 강좌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yeongeun** |
등록일 |
202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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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시 및 편입 논술을 이미 준비한 적이 있는데 파이널 강좌 등을 통해 제 실력을 평가하고 또 보완해서 시험을 치고 싶습니다. 현장 파이널 강좌가 언제 열리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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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0-11-01 |
| 글제목 |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0-11-01 |
|
반갑습니다. 영은학생
답변이 늦었습니다.
11월 4일 수요일 2시-5시 동형모의고사방식으로
개강됩니다.
개강일 맞춰 오시면
수업방식 및 첨삭방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릴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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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0-12-01 |
| 글제목 |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0-12-01 |
|
반갑습니다.
등록일이 한참 전인데
제게는 이제서야 보이네요ㅠ
마지막 동형모의고사 강의는
12월 2일(수)에 개강합니다.
학원으로 문의하셔서
더 자세한 안내 받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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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3 |
감정동사
|
kdhd** |
2020-10-14 |
| 글제목 |
감정동사 |
| 작성자 |
kdhd** |
등록일 |
2020-10-14 |
|
안녕하세요. 감정동사의 사용에 대해서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감정동사는 타동사이고 분사로 사용될 경우 감정을 느끼는 주체는 과거분사,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것은 현재분사로 꾸미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감정동사가 분사로 사용되는 경우 형용사가 되고, 그래서 현재분사의 경우 목적어가 필요하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감정동사가 현재분사로 사용되는 경우에 감정동사의 목적어가 들어가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목적어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그리고 타동사를 분사로 사용할 때 감정동사처럼 그 자체가 형용사화되어 목적어를 필요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또 있나요?
+그리고 동사 deceive 도 감정동사의 분사가 형용사화되어 사용될 때 목적어가 필요없는 것이 맞나요? ex) Appearances can be deceiving.
감사합니다! |
|
| └ |
답변 |
nj_k** |
2020-10-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0-10-14 |
|
대희 학생 반가워요 :)
분사는 결국 동사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동사의 성질을 그대로 따라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감정분사가 뒤에 목적어를 쓰지 않는 것은
위치가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이기 때문입니다.
예 ) The surprising news made people pleased.
위에서 surprising 은 new를 꾸미는 형용사이므로 목적어가 없는 것이죠.
감정을 나타내는 분사가 나올 경우 목적어 여부보다
대희학생이 말한대로 감정을 느끼면 p.p.다를 정확하게 기억하는게
좋은 공부법입니다.
그리고 ex) Appearances can be deceiving. 에서는 '속이다'라는 동사를
감정이라서 라기 보다
여기에서 동사 deceive가 자동사, 타동사로 다 쓰여서 분사도
그 성질을 그대로 따라간 것 뿐입니다.
이외에 형용사로 쓰여서 굳어지 분사 표현은
demanding '힘든' missing '실종된' 정도가되겠죠.
영어에서 무조건 이렇다라는 식의 공부는 사실 위험하고
또 그럴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문장에서 나올 때 각각의 위치를 보면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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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2 |
커리큘럼
|
6414y** |
2020-10-12 |
| 글제목 |
커리큘럼 |
| 작성자 |
6414y** |
등록일 |
2020-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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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제가 이론정립 1-1,1-2를 듣고 문제응용1,2 듣고 있습니다 응용 강좌를 다 듣고나서 어떤 강의를 들어야하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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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10-1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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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우진입니다
문제 응용을 들으시고 계신다면 다음 단계로는 핵심기출논리특강을 들으시면 됩니다
각 대학별 최신 출제 경향을 정확히 분석하여
실전적응력을 높이는 것을 수업목표로 하고 있는 특강입니다
가실려고 하는 대학 뿐 만 아니라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되는 대학들의
다양한 문제들을 접해보면서 실전감각을 쌓아가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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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 35번 문제 재질문차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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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le** |
2020-10-09 |
| 글제목 |
ch1 35번 문제 재질문차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janele** |
등록일 |
2020-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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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답변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제가 다시 생각해서 답을 내는 프로세스를 확인받고자 질문 올립니다!
Along with the possibility of~, the central problem~ -> along with가 앞 절과 뒷절 모두 주요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음 problem에 해당하는 것이 빈칸이 되어야 하므로 contamination이 들어가야 함. 기존 생각했던 preservation으로 해석 시 ~으로부터의 보호가 되어야 하는데 preservation with는 그런 해로운 물질들과 ‘함께’ 이므로 오류 라고 생각해서 답을 다시 냈는데 이 논리 과정이 맞나요?
그리고 제가 패스를 끊어서 독학 중인데, 현재 문제적용 논리 문제 정답률이 80%정도입니다. 문제를 먼저 풀고 모르는 문제(혹은 헷갈렸던 문제)에 대한 해설을 듣고, 제 사고로 다시 정리 후, 틀렸던 문제를 몇번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문제 응용 논리로 넘어갈 때 문제가 없을까요?
빠르고 자세한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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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hj_jeo** |
2020-10-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j_jeo** |
등록일 |
2020-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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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학생이 다시 그렇게 정리해본거야? 완벽한데?ㅎㅎ 잘했어요
공부방식도 쌤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대로 하고있는거 같은데? 조언을 더 해주고 싶은데 완전히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한테 더 해줄말이 없네.. 화이팅하고 모르는 질문있으면 바로바로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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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0 |
커리큘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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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uhee7** |
2020-10-09 |
| 글제목 |
커리큘럼이요 |
| 작성자 |
zuuhee7** |
등록일 |
2020-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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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지금 학교별 기출 듣고 있는데요
마지막 파이널 커리큘럼을 어떻게 해야할까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최신 기출을 다루시는 강좌가 있는지 궁금하고요! 또 ems모의고사라는게 눈에 띄던데 그건 언제 들으면 가장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지금부터 시험치는 날까지 어떤 강좌를 순차적으로 공부하면 가장 좋은 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1문제에 1분씩 머리에 새기면서 늘 실전력 쌓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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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10-1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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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지금 듣고 있는 핵심 기출논리특강이 논리에서는 마무리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어지는 마무리 강좌로는 주요 8개 대학의 어휘 문법 논리 독해 전 영역을 다루는 '결정타' 특강이 있습니다
언급하신 EMS 기출 모의고사도 전영역에 걸친 모의고사식 수업으로 실전 대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기출을 다루는 수업은 오프라인에서는 진행되는 것이 있으나,
이번에는 온라인 업로드가 예정되어 있지 않아 아쉽네요 ^^
가장 좋은 건 12월 한달 만이라도 학원에서 오프라인 수업을 들으면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은데
여러가지 상황들로 인해 그렇게 할 수 없는 경우라면,
핵심기출논리특강 - 결정타 특강의 순서로 마무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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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8. 실전문제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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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r79** |
2020-10-09 |
| 글제목 |
chap8. 실전문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parkhr79** |
등록일 |
2020-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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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8. 실전문제 질문있습니다.
12. On the contrary를 축으로, 앞뒤가 반대가 되야해서 답이 5번이 되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4번이 안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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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10-1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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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빈칸 사이의 논리관계를 생각해야 합니다.
while을 축으로 전후 의미단위가 서로 대조적인 짜임새를 보이므로 두 빈칸에는 서로 상반된 의미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기계화가 노동자들의 삶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주긴 했으나 일부 전통적인 여성의 역할은 오히려 더 강화되었다는 내용이 완성되는 것이 옳습니다.
traditional roles of women가 직접적인 단서가 되어 첫 번째 빈칸에는 traditional과 상반된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하며, 전체 문장의 대조적인 짜임새를 볼 때, 두 번째 빈칸에는 여성의 전통적인 역할을 긍정하는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⑤번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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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 35번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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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le** |
2020-10-08 |
| 글제목 |
ch1 35번 질문합니다. |
| 작성자 |
janele** |
등록일 |
2020-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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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the central problem of our age has therefore become the contamination of man’s total environment with such substances of incredible potential for harm. 이 정답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the central problem of our age가 우리 세대의 주요한 문제, 즉 우리 세대가 떠안아야할 문제로 해석했을 때 the preservation of man’s total environment with such~ , 그런 해로운 물질들로부터 인간의 환경을 보존하고 지킨다는 의미는 될 수 없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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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hj_jeo** |
2020-10-0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j_jeo** |
등록일 |
2020-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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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 학생 안녕 거기서 central problem 을 '우리가 해결해야할 과제' 정도로 해석하겠다는 거지? 근데 그건 처음에 along with the possibility of the extinction 이란말 때문에 그렇게 해석할 수 없어요. 처음부터 해석해보면 핵전쟁에 의해서 인류가 멸종될 가능성과 더불어서, 우리 시대의 주요 문제는 이런식으로 해석되잖아? 그러면 인류가 멸종될 가능성도 하나의 problem 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근데 이럴때 problem 이 우리 세대가 해결해나가야할 과제 라는 뜻으로는 해석이 안되지..
또 preservation을 그런식으로 해석한다는건 environment 뒤에 있는 with를 from으로 바꿔읽은게 되버리잖아. 여기서 preservation을 넣으면 인간의 환경을 그러한 해로운 물질을 '가지고' 보존한다는 뜻이 되버려요
수업 열심히 듣구 모르는거 있으면 또 질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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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7 |
6강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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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lrkd** |
2020-10-08 |
| 글제목 |
6강 질문 |
| 작성자 |
ghlrkd** |
등록일 |
2020-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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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의 19분 쯤 13년도 광운대 문제에서 질문있습니다.
f는 이변수함수일 때 ~중략~
[보기] a) 원점에서 연속이다. b) 원점에서 미분가능하다. c) f_x(0,0)=0 , f_y(0,0)=0
여기서 b)에 대한 설명으로 \'원점에서 미분 가능하려면 f_x(x,y), f_y(x,y)가 (0,0)에서 연속이어야 한다\' 라고 설명 하셨습니다.
아래 세가지 중 어느것이 올바른 이해인지 궁금합니다.
1. 원점에서 연속이므로 이변수함수 f는 미분가능하다. 2. f_x(x,y), f_y(x,y)가 (0,0)에서 연속이므로 이변수함수 f는 미분가능하다. 3. 원점에서 연속이고, f_x(x,y), f_y(x,y)가 (0,0)에서 연속이므로 이변수함수 f는 미분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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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hongd** |
2020-10-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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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에서 연속이라고해서 언제나 미분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연속이도 f_x(x,y), f_y(x,y)가 (0,0) 에서 값이 존재해야 (0,0) 에서 미분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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