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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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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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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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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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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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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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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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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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6 |
안녕하세요 커리큘럼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
p0974** |
2021-04-26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커리큘럼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p0974** |
등록일 |
2021-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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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2022대비 강좌가 기초편 두 개 나온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 조만간 미적분학, 선대수, 공학수학과 기출문제풀이도 2022 현강이 온라인에 업데이트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온라인으로 또한 올라온다면 각 시기는 언제쯤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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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5-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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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장애로 늦게 답변 드려서 미안합니다.
기초미적분학도 잘영을 2월달에 했는데 아직 업로드 않되 것은 학원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것도 찰영 중에 있습니다. 미분 찰영 끝났고요. 적분학 찰영 중입니다.
선생님한테 메세지 주시면 전화 드리겠습니다. 전화번호는 010-3754-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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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5 |
적분학1 - 123쪽 예제 129번 문제 재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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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96d** |
2021-04-25 |
| 글제목 |
적분학1 - 123쪽 예제 129번 문제 재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ky96d** |
등록일 |
2021-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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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질문에서 이 문제에 대해 t = -(∏/4) 가 될 수 없는지 여쭤보았는데요.
t = -(∏/4) 일 때도 결과는 같음을 나타내는 문제풀이 식 너무나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다시 질문을 올리게 된 이유는
선생님께서 이전 질문의 답변에서 \"범위를 t = -(∏/4) 부터 t=0 으로 잡고 구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이런 경우 아래쪽 영역의 면적이 나오게 되므로 절댓값을 함수에 취하여 계산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 질문이 있습니다.
t = -(∏/4) 부터 t=0 으로 범위를 잡았을 때 이 구간이 쭈꾸미모양 그래프의 아랫부분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0≤t≤(∏/4)] 는 쭈꾸미 그래프 윗부분이고, [-(∏/4)≤t≤0] 은 쭈꾸미 그래프 아랫부분임을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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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1-04-26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1-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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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입수학 마스터 허쌤입니다! :)
[답변] 이전 답변의 풀이 과정 이해가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t=-ㅠ/4부터 t=0까지의 곡선이 아래영역임을 알 수 있는 근거는
y(t)의 함수의 모양입니다.
y(t)=cos(2t) tan(t)에 대하여 t=-ㅠ/4부터 t=0까지 범위에 대해서
0보다 작거나 같음을 알 수 있습니다. (cos2t는 양수이지만 tant가 음수값을 취하므로)
이해 가셨나요?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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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4 |
part 2 수동태, 분사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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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g051** |
2021-04-25 |
| 글제목 |
part 2 수동태, 분사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cjg051** |
등록일 |
2021-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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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1. part2 수동태 handout 자료 3P에 consider, make는 + 형용사로 되어있는데 consider make 는 명사 형용사 둘다 취하는걸로 알고 있어서 헷갈립니다. 수동태로 쓰이면 형용사만 되는건가요?
2. 분사중에 항상 ing로 쓰는 자동사가 있는데 몇몇 자동사만 해당되는 거 맞나요? 아니면 자동사가 분사로 쓰이면 항상 ing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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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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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 학생 반가워요 :)
1. part2 수동태 handout 자료 3P에 consider, make는 + 형용사로 되어있는데 consider make 는 명사 형용사 둘다 취하는걸로 알고 있어서 헷갈립니다. 수동태로 쓰이면 형용사만 되는건가요?
둘 다 형용사/명사 둘 다 됩니다!
대신 공통적으로 자주 쓰는 부분이 형용사라서
`S+ be made/be considered + 형용사`가 자주 쓰이는 형태로 기억하면 됩니다.
이 경우, 형용사가 온다면 앞에 나오는 명사인 주어를 꾸며주는 것입니다.
사실 be considered가 오면 뒤에 as/to be도 올 수 있죠?
그런데 make는 as와 to be는 올 수 없습니다.
올 수 없는 형태를 기억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분사중에 항상 ing로 쓰는 자동사가 있는데 몇몇 자동사만 해당되는 거 맞나요? 아니면 자동사가 분사로 쓰이면 항상 ing인가요?
제가 수업시간에 설명한 대로 동사마다 조금 다릅니다.
같은 자동사라도 fall처럼 보통
이동이나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동사들은
ing와 p.p.형태가 모두 가능합니다.
대신 이런 자동사의 p.p.는 수동이 아니라 완료의 의미로 쓰인다고 했죠.
fall이 떨어지는 행동을 하는 중이라면
falling leaves
fall이 이미 다 떨어졌다는 완료를 나타내면
fallen leaves인거죠.
이렇게 두 형태로 모두 쓰이는 자동사는
fall외에 rise, fade, grow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happen, sit , remain, consist of등은
무언가 행동이 완료되었다거나 진행중이라는 의미로
나뉘어지기 어려운 동사들입니다.
즉, 이동이나 변화를 강조하는 의미가 아닌 동사들인거죠.
consist of의 경우 '무언가로 구성되다'의 의미인데
진행으로 구성중이다?
완료로 구성된 상태이다?
이렇게 두 가지 의미로 나눌 필요가 없는 동사들이죠.
그 자체로 '구성되어 있다'라는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수동으로도 쓰이지 않습니다.
같은 자동사라도 그 자체로 의미가 완성되는 동사들이 있는가하면
fall처럼 두 가지 용도로 다 쓰이는 동사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동사파트에서 자동사로 공부했던 동사들이
대부분 분사형태로 p.p가 안되는 애들이기 때문에
묶어서 기억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나의 동사를 보기 위해서 우리말로
명확하게 나눌 수는 없습니다.
다양한 예문과 용례, 구조등을 통해서 접하는게 올바른 공부법이죠.
편입 시험에서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어내기 위해서
제가 수업시간에 구분해서 설명해주는
중요부분은 암기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암기를 할 때 위에 설명해준 부분을 참고해서 기억해주면 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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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3 |
적분학1 - 예제 127번 문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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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96d** |
2021-04-25 |
| 글제목 |
적분학1 - 예제 127번 문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ky96d** |
등록일 |
2021-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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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개곡선으로 둘러싸인 영역의 넓이를 구하기 위하여 범위를 정하는 과정에서
t = ±(∏/4) 일 때, x-y좌표 에서는 (0,0)을 만족하고
t = 0 일 때, x-y좌표에서는 (1,0)을 만족함을 보여주셨는데요.
넓이를 구하실 때는 ∏/4 부터 0을 범위로 정하여 넓이를 구하셨습니다.
왜 -(∏/4) 부터 0으로는 범위를 못 잡는 것인가요??
x-y좌표상에서 (0,0)일 때 t = ±(∏/4) 이고, t의 범위는 (-(∏/2) < t < (∏/2) ) 이므로 t = -(∏/4)는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4) 가 아닌 (∏/4)임을 확신할 수 있는 근거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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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1-04-25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1-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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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입수학 마스터 허쌤입니다! :)
[답변] 범위를 t=-ㅠ/4부터 t=0으로 잡고 구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이런 경우 아래쪽 영역의 절반 면적이 나오게 되므로 절댓값을 함수에 취하여
계산해야 합니다. 계산 과정 아래 첨부했으니 참고해주세요!

한 걸음 한 걸음 최선을 다해주세요. 저 또한 학생분들의 합격을 위해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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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2 |
선생님 관사 파트 실전문제 7번 질문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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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gmlr** |
2021-04-25 |
| 글제목 |
선생님 관사 파트 실전문제 7번 질문잇어요! |
| 작성자 |
dlagmlr** |
등록일 |
2021-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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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d to play__on the weekend에서 선택지에 fooball game이 있는데 정답이 안되더라고요. tennis는 운동명이니간 관사가 안붙고 정답인건 이해했습니다만 football game은 왜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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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8 |
|
희검학생 반가워요 :)
I used to play ___________ on the weekend. ① tennis ② a soccer ③ the baseball ④ football game
1_3번은 운동경기명 자체이므로 셀 수 없는 개념이니
관사가 없는 1번이 맞습니다.
그런데 4번은 운동경기명이 아니라
'게임'이라는 셀 수 있는 명사가 된 것입니다.
만약 football만 있었다면 자체로 운동경기명이므로 관사가 없어서
답이 중복이 되겠지만,
game이라는 명사가 들어갈 경우 a football game으로 관사를 써줘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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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1 |
핸드아웃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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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080** |
2021-04-24 |
| 글제목 |
핸드아웃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jk080** |
등록일 |
2021-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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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octor ______ quitting smoking to me. 에서 보기 advised가 안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답이 suggested인것은 알겠는데 확실히 하기 위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알기로는 advised+o+to~이런 형태고 바로 동사가 오면 동명사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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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4-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4-25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advise는 말씀하신대로 5형식 일반동사로 advise + 목적어 + to 부정사의 혀태로 쓰이거나,
3형식으로 쓰여 바로 뒤에 명사나 that절이 목적어로 옵니다.
사전을 찾아봐도 동명사가 목적어로 오는 경우는 나와있지 않군요 ^^
여기서는 동명사 quitting이 목적어로 왔으므로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인 suggested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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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0 |
강의 커리큘럼
|
ghwnd69** |
2021-04-24 |
| 글제목 |
강의 커리큘럼 |
| 작성자 |
ghwnd69** |
등록일 |
2021-04-24 |
|
| 토익800점대학생입니다 기본이론부터 듣는게 좋을까요 입문부터 보는게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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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8 |
|
호중 학생 반가워요 :)
토익이 800점대이라도
시험의 성격이 많이 다르고
시험 점수만으로는 영어 실력을 제가 판단하기에 어려움이 있지만
기본적인 품사와 문장의 구조를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기본이론부터 들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입문에서 나오는 기초적인 이론에 편입 이론의 어려운 부분들을
같이 다루는 교재이기 때문에
수업 교재와 hand-out을 통해서 공부 할 수 있습니다.
토익과 유형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안다고 생각해도 수업을 skip하지 말고 꼼꼼하게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럼 수업 때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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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79 |
복합관계 대명사
|
tkddnjs87** |
2021-04-24 |
| 글제목 |
복합관계 대명사 |
| 작성자 |
tkddnjs87** |
등록일 |
2021-04-24 |
|
답은 3번이라고 나와있는데
Anyone who wanted to가 복합관계대명사의 주어로 나온거같은데
복합관계 대명사는 불완전한절로 사용이 되며 명사또는 부사의 역할을 할수있다
그리고 whoever과 whomever의 차이는 주어와 목적어의 생략에 따라 변한다
whoever은 anyone who와 같고 주어가 빠져있다 라고 배웠는데
3번은 목적어가 빠져있는데 왜 그런지 설명을 해주세요..
멘붕이와서 정리가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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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8 |
|
상원학생 답변할게요 :)
이 문제는 anyone이라는 명사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
who 와 대부정사 to의 역할을 묻는 문제입니다.
who가 명사를 꾸며주기 때문에 주어자리가 빠져 있는 것은 맞죠.
그리고 뒤에 to의 목적어가 빠진게 아니라 대부정사이기 때문에
앞에 나오는 `share their books`를 to로 대신한것입니다.
대부정사는 뒤에 동사뒤에 나오는 모든 부분을 대신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죠.
1번의 who wanted와
4번의 who wanted for은
주어도 없고 목적어도 없는 불가능한 구조가 되는 것이죠.
하지만 to를 하나 넣어주면
주어만 빼고 나머지가 다 생략되어 있는 구조이므로 답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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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78 |
분사 실전문제 질문 3개
|
dlfhdns1** |
2021-04-24 |
| 글제목 |
분사 실전문제 질문 3개 |
| 작성자 |
dlfhdns1** |
등록일 |
2021-04-24 |
|
| 1. 6번에서 3번을 골랐습니다. States가 확신했다 the importance로 해석해서 능동, 즉 3번을 골랐는데요 애초에 convince가 확신하다가 아니라 확신시키다라는 의미의 동사이기 때문에 convinced of가 확신하다라는 의미로 해석되어 4번이 답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2. 20번 문제또한 1번과 비슷한 이유로 틀린 거 같습니다. Organ이 digestion과 regulatuon에 involve in (관여하고 있다고 능동으로 해석했는데 왜 ed인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3. 10번 문제에서 span channel 부분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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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8 |
|
로운 학생 반가워요 :)
1. 6번에서 3번을 골랐습니다. States가 확신했다 the importance로 해석해서 능동, 즉 3번을 골랐는데요 애초에 convince가 확신하다가 아니라 확신시키다라는 의미의 동사이기 때문에 convinced of가 확신하다라는 의미로 해석되어 4번이 답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06 ____________ the importance of education, modern states invest in institutions of learning. ① Convince ② Convinced ③ Convincing of ④ Convinced of
-> 맞아요. convince자체는 ~를 확신시키다이기 때문에
콤마 뒤에 나오는 주어가 '확신하다'의 의미가 되려면 be convinced of의 형태를 씁니다.
이 문제는 콤마 뒤의 주어가 확신을 주는 건지, 확신을 하는건지를 구분하는 문제입니다.
2. 20번 문제또한 1번과 비슷한 이유로 틀린 거 같습니다. Organ이 digestion과 regulatuon에 involve in (관여하고 있다고 능동으로 해석했는데 왜 ed인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The pancreas is an organ involving in the digestion of food and in the regulation of the sugar level in the bloodstream.
-> involve역시 ~를 관련시키다, 포함하다라는 타동사입니다.
위의 문장을 그대로 쓰면" 관련시키는 기관"이라는 이상한 해석이 됩니다.
~에 연루되다, 관련되다를 be involved in의 형태로 씁니다.
이 때 수식어가 되어 p.p.형태인 involved 만 남은 것이죠.
우리말 식 표현으로 접근할 경우 이런 실수를 흔히 합니다.
동사의 특징을 생각하고 다음에 틀리지 않도록 위에 나온 동사는
의미와 형태를 묶어서 기억해주세요.
3. 10번 문제에서 span channel 부분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ㅠㅠ ____________ in 1937, the Golden Gate Bridge spans the channel at entrance to San Francisco Bay. ① Completes ② Completed ③ Completing ④ To complete
-> the channel은 '해협'
동사 span은 시간과 거리로 쓰일 수 있습니다.
시간이면 (어떤 기간에) 걸쳐있다, 걸쳐서 이어지다
장소이면 (범위에) 걸쳐 있다, 가로지르다의 해석입니다.
"금문교가 샌프란시스코 만의 입구에 있는 해협을 가로질러서 위치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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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77 |
관계부사 질문입니다.
|
fos6** |
2021-04-23 |
| 글제목 |
관계부사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fos6** |
등록일 |
2021-04-23 |
|
관계부사 when, where, why, how가 문장에서 쓰이려면 관계부사 뒤에 완전한 절이 올 뿐만 아니라, 선행사에 시간, 장소, 이유, 방법이 \'꼭\' 와야 하나요?? 그럼 관계부사가 사용되려면 앞에서는 선행사(시간, 장소, 이유, 방법)가, 뒤에는 완전한 절이 오는 두 박자가 맞아야 사용할 수 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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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8 |
|
진수 학생 반가워요 :)
정확히 말하면 when, where, why는 명사가 앞에 나와서
꾸며주는 형용사 역할이니 앞에 선행사가 나오고,
how와 the way는 명사 역할로 쓰입니다.
선행사가 꼭 와야 하냐고 물으면 꼭 그런것은 아닙니다.
where같은 경우 장소에 the place 가 오는 경우 생략을 자주 하고,
why는 어차피 앞에 명사가 the reason만 있기 때문에
간혹 앞의 명사를 생략하고 쓰기도 합니다.
언어이기 때문에 당연하거나 예상이 가는 경우 생략이 되는 겁니다.
장소는 사실 나라, 학교, 병원 등 여러가지 장소가 있어서,
the place가 아니라 기타 장소일 경우는 생략을 하지 않지만
the place 일 경우 당연한 명사이므로 생략하는 것입니다.
명사가 꼭 있어야 하는 것은 관계대명사입니다.
비교해서 정리해두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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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76 |
교수님 질문있습니다!
|
rjsgh9** |
2021-04-23 |
| 글제목 |
교수님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rjsgh9** |
등록일 |
2021-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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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이론완성1 을 다 끝내서 이론완성 2로 넘어갈려고하는데 뭔가 독해 지문을 더욱더 많이 풀어보면서 지문유형에 익숙해지고싶어서 이론완성 1을 들을땐 매일 3~4문제씩 풀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론완성 1을 끝낸시점에서 바로 이론완성2로 넘어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이론완성 1에서 했던 유형들을 다시한번 복습차원에서 공부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제가 이과생이지만 독해는 끊기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매일 같이해서 정확하게 공부법을 알고싶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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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1-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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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6** |
등록일 |
2021-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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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마다 물론 다르기는 하지만, 제 생각에 건호학생 경우는 2로 넘어가는 게 더 나을 듯 합니다.
전에도 1-1과 1-2로 넘어갈 때, 비슷한 질문을 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번에도 2로 넘어갈 것을 추천드립니다.
1에서 했던 유형들이 또 2에서도 반복되므로, 복습의 차원에서도 1보다는 2를 바로 들어가세요.
구문도 그렇지만, 독해를 할 때는 복습 보다는 예습을 하고 그것을 선생님과 함께 비교, 분석할 때 가장 실력이 많이 늡니다.
일 년 전체를 보더라도, 시간이 그렇게 여유있는 것은 아니므로, 이것 저것 고려해 볼 때, 2로 바로 가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럼, 계속, 죽~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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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사와 타동사를 따져서 공부하는 방법이 자꾸 튀어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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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dndk** |
2021-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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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사와 타동사를 따져서 공부하는 방법이 자꾸 튀어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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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dnd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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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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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번에 자동사와 타동사 파트를 수강하고 있는 도중에 교수님께서 절대 자타동사를 구분해서 접근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정확히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꾸 문제를 풀다보면 단어 하나하나에 자동사인지 타동사인지 집착하게 되고 그래서인지 문제의 본질을 못찾고 틀리는 문제도 너무 많습니다.. 대체 어떤 식으로 동사파트를 공부하면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지 막막한 마음에 질문 남겨봅니다. 항상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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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2021-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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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등록일 |
2021-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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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동사는 사전만 치더라도
다양한 뜻과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타동사를 구분하고 전치사를 쓰는지 안쓰는지를 배우는 이유는 사실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것때문에 보는것이지만
그 동사를 다 살펴본 것은 아니죠.
자/타동사를 구분한다는 것도 사실은 어려운 얘기인데,
자동사나 타동사로만 쓰이는 동사도 있지만
둘 다 쓰이는 동사도 있습니다.
교재에서 살펴본 위주로 설명을 하면
단순하게 생각하는 방법 하나는 먼저 해석이 있죠.
동사를 봤을 때, 혼자 쓸 수 있는 경우 자동사가 많습니다.
exist 존재하다 last 지속되다 smile 웃다 work 일하다, 작동하다 등
위의 동사들의 특징은 우리말로 해석해도 뒤에 뭔가가 필요한
동사가 아니죠. 이런 애들이 보통 자동사이고,
혼자 쓸 수 없는 경우가 있어요.
make, buy, want, give 등
위 동사들은 단독으로 쓰면 어색한 문장이 되는 경우죠.
뒤에 뭐를 만들고, 사고, 원하는지 대상이 나와야 하는 동사들을
타동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이 둘 다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동사들을 예로 볼게요.
write
~을 쓰다니까 뒤에 글이나 편지가 온다면 타동사이지만,
단독으로 write을 써도 편지등을 쓰다, 써지다의 의미가 됩니다.
그럼 자동사도 되는거죠.
study
우리말도 '나 공부해'라고만 할 때도 있지만
'나는 영어를 공부해'라고도 쓰죠.
live
대표적인 자동사로 교재에서 배웠습니다.
She lives happily.
그녀는 행복하게 산다. 더이상 필요한 말이 없어요, 자동사이죠.
She lives a happy life.
그녀는 행복한 삶을 산다. 위 문장은 뒤에 목적어가 나온 타동사입니다.
사실 live도 타동사가 있는데
대부분 시험에서 자동사로 다루기 때문에
자주 쓰는 빈도로 교재에서는 공부를 하게 됩니다.
결국, 하나의 동사를 보기 위해서 단순하게 방법!이라는건 없다고 봐야 합니다.
다양한 예문과 용례, 구조등을 통해서 접하는게 올바른 공부법이죠.
그런데, 우리의 목표는 편입시험을 봐야 하는거죠.
제가 수업시간에 알려준 전치사의 여부는
해석상으로 구분하기에는 헷갈리는 동사들입니다.
그래서 시험에 잘 나오기 때문에, 반드시 암기해줘야 합니다.
discuss 와 marry를 예로 보자면,
우리말로 하면 ~에 대해 토론하다라서 discuss about이 입에서 나오기 쉽습니다.
그런데 영어는 타동사로 보기 때문에 discuss + something 이 됩니다.
marry도 우리말로는 ~와 결혼하자니까 marry with him이 나오기 쉽습니다.
그런데 영어는 타동사로 간주해서 marry him이 맞는거죠.
위 두가지만 보더라도 우리말로 접근하다가는 딱 틀리기 쉽죠!
이 때 자동사, 타동사라는 용어보다는
discuss, marry, lead to 이런식으로 입에 붙어야 합니다.
자주 읽고 보면서 입에서 나올 수 있게 해야 하는 겁니다.
우리말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문법을
우리말은 이건데 영어는 왜 이거지?가 이해로
다 적용될 수는 없겠죠~!
또 궁금한거 있음 질문하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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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커리큘럼으로 넘어가기 전 학습방법에 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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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6** |
2021-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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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커리큘럼으로 넘어가기 전 학습방법에 관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fos6** |
등록일 |
2021-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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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입문 문법 강의 진도를 거의 다 끝낸 상황입니다. 모든 강의를 수강했다고 하더라도 기억이 안 나는 부분과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않은 부분이 있을텐데.. 다음 커리큘럼으로 넘어가기 전에 한 번씩 더 짚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시간 상 모든 챕터를 다 볼 순 없으니 중요한 부분만 다시 보려고 하는데, 혹시 문법에서 가장 중요한 챕터(또는 자주 출제되는 부분)을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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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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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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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 학생 반가워요 :)
입문을 끝냈다면 강의를 꼭 다시 듣기보다
내용 정리한 부분을 복습하고,
기본 이론으로 넘어가면 비슷한 내용이 또 나오기 때문에
저절로 복습이 됩니다.
그래도 꼭 복습을 해야 한다면
동사와 태, 관계사 파트를 다시 공부하세요.
강의를 들어도 이해가 완전히 다 되진 않을 수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그렇습니다.
완벽한 상태에서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부족한 대로 수업을 들으면서 채워나가면 됩니다.
시험 보기 직전까지 완벽할 순 없어요.
하면서 점점 더 실력이 나아지고 정확히 아는 문제가
늘어나는 것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업을 꾸준히 들었다면 잘 하고 있는 것이니
입문에서 들었던 내용을 전체적으로 한 번 복습 한 후에
기본 이론을 수강할 것을 권유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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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사-예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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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6** |
2021-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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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사-예제 요청 |
| 작성자 |
fos6** |
등록일 |
2021-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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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대명사 앞에 나오는 선행사 구분하는 예제, what의 출제포인트 1,2와 관련된 예제, 그리고 관계부사와 관계대명사를 구별하는 예제 부탁드립니다.
파일은 dlwlstn8989@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슴다!
+관대대명사 뒤의 불안전한 절, 관계부사 뒤의 완전한 절을 구분하는데 어려움이 았습니다. 문장구조 챕터를 다시 봐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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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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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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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학생 반가워요 :)
예제는 문제를 말하는걸까요?
입문 문법은 관계사 추가자료를 이미 올려놔서
추가적인 예제는 없지만 관계사 관련하여 간단히 확인문제를
보내줄 수는 있습니다.
관계대명사 앞에 나오는 선행사 구분하는 예제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출제포인트는 말그대로 보고 익혀두라고
교재 외적으로 제가 올려놓은 것이죠.
지금은 입문 단계에서 제공한 자료로 공부하고
기본이론으로 가면 관계사 파트에서 자세히 배울 수 있으니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를 구분하는 것은
관계대명사는 대명사 역할이니까 뒤에 명사가 빠진자리가 있지만
관계부사는 부사의 역할이니까 명사가 빠진 자리 없이 완전하게 구성되어 있다로
기억하고 주어진 예문을 보면서 연습하면 나아질거에요.
챕터를 다시 복습하고 싶다면 문장구조보다는 동사
파트를 다시 보는 것을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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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consisted of 수동태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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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jswlsdnr** |
2021-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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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consisted of 수동태 불가능 |
| 작성자 |
rnjswlsdnr** |
등록일 |
2021-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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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 out에서는 자동사 + 전치사 + 목적어는 수동태가 가능하다고 했고 consist of + O 형태인데 왜 수동태가 안되는건가요? 이유가 있는건지 그냥 암기해야하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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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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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등록일 |
2021-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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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학생 반가워요 :)
먼저 consist of 가 자동사라서 수동태가 불가한 것은
암기해야 합니다.
우리말로 하면 '~로 구성되다'로 해석되서 수동태로 써야 할 것 처럼 느껴지지만
자동사 자체로 구성되다의 뜻이기 때문에 수동태가 안됩니다.
추가적으로 설명을 붙이면,
자동사에 전치사나 부사가 붙어서 쓰는 동사는
하나의 셋트로 동사구라고 합니다.
그 자체로 하나의 동사일 경우에를 말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carry out이 '~을 수행하다'라는 동사구입니다.
He carried out the project for himself.
* He carried the project for himself. (X)
그가 스스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out이 없으면 아예 성립이 되지 않음.
자동사를 예로 든다면
원래 look이 '처럼 보이다'로 쓰일 경우 자동사라서 수동태가 안되죠.
그런데 전치사와 부사가 붙어서 look up to로 쓰이면 존경하다라는
하나의 동사구 즉, 타동사가 됩니다.
이 경우
The teacher is looked up to by many students.라는
문장이 가능해집니다.
*The teacher is looked up by many students. (X)
위 문장에서 전치사 to가 빠지면
문장이 성립 되지 않습니다.
위와 같은 동사구들은 하나의 셋트처럼 쓰입니다.
전치사가 없으면 그 뜻을 가질 수가 없어요.
그러나 아래 문장은 불가합니다.
It is originated in Africa. (X)
originate in이 하나의 동사구가 아니라
originate / in+장소 의 개념인것이죠.
이런 자동사들의 경우 수동태가 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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