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커리 질문이 많아 이렇게 직접 추천 커리큘럼을 공지 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문법 이론코스는 3단계 입니다.
1. 단과과정 -[최신][윤광덕][이론]문법을 부탁해-기초편
(중/고등 수준의 문법 핵심 이론을 다루는 과정)
2. 정규과정 - [2025최신대비][윤광덕] 편입입문 문법(상)/(하)
(중/고등 수준의 이론 전체 과정 - 품사 파트 까지 모두 다룸)
3. 단과과정 - [최신][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 필수이론
[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문제풀이강좌편
(편입 문법의 완성. 편입문법에 나오는 모든 이론을 다루며,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제 기출문제의 경향을 확인합니다.)
ps - 1. 그래머 게이트 웨이는 편입 영어에 전문화된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진 않습니다.
2. 완전 쌩기초부터(수능 4등급 이하) 시작하려면 정규과정 기초를 맨 처음 듣고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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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과정
1. [윤광덕]편입 문법을 부탁해-문제적용편(핵심기출적용)
2.[윤광덕] 문제적용 1-1 문법[윤광덕] 문제적용 1-2 문법
위 두 강의는 파트별 문제 풀이과정으로 이론 적용에 효과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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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풀이과정
*** 기출문제 풀이부터는 실전과정입니다.
절대 옛날 기출 문제부터 풀지 마시고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교의 2018~ 2023 까지의 최신 문제들을 먼저 푸시고,
추후에 시간이 되면 2017년 이하의 를 학교를 지정해서 푸시면 됩니다.
기출은 최신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며,
나중에 풀생각으로 최신 기출을 두었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적용 연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가시면 됩니다.
자!!!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다는것부터가 이미 편입에 마음이 있다는것이죠.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시험입니다.
이 시험, 한번쯤 인생을 걸고 해볼만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하시고
열공 하십시요. ^^
PS- 학습 자료파일 다운 받는법
네이버 band -> "광덕쌤" 검색 혹은 "문법을 부탁해" 검색 -> 가입 신청
어휘/문법/독해 자료 혹은 기출 자료 다운 가능^^
최근 첨부 파일 자료 요청 관련해서 너무 많은 질문글이 달려
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하나 인지라...)
고로,
band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band.us/@davidyoon
해당 band에 접속하셔서
이름과 수강인강 명을 기입하시면 빠른시일안에 바로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해당 밴드에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모든 과정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이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인강을 들으면서 질문이 있다면 올려 주시고,
올해 열공해서 정말 좋은 결과를 모두가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저희 쌤들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4번에 보기 1번은 '발휘'라는 뜻으로 하면 말이 될 것 같은데, 왜 답이 되지 않나요? 사전을 찾아보니 infusion은 infusion of something (into something)이라는 형태로 예문이 쓰여져 있고. exercise도 '발휘'라는 뜻일 때, theexerciseofdiscretion 처럼 of가 뒤에 오는 예문이 있어 왜 답이 되지 않는 지 모르겠습니다.
명사가 들어갈 자리이므로 이어지는 전치사구와의 호응을 생각합니다. 전치사 into와 호응할 수 있는 의미표현으로는 infusion A into B가 적절한 표현이 됩니다. 단순히 뒤에 이어지는 of 수식어구와의 호응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여성적인 요소를 모든 활동 속으로(into) ‘주입시켰다’는 내용이 전치사구로 이어지고 있는 점에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이 문제는 뉘앙스 문제로 수식을 받는 destructive와 호응할 수 있는 부사를 보기 중에서 골라야 합니다. 메뚜기가 지닌 위협을 설명하고 있는 a far more / havoc 등의 표현에서 그 파괴의 강도가 ‘상당하다는’ 것을 파악해 볼 수 있으므로 prodigiously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transact는 “(사무 등을) 집행하다, (안건 등을) 처리하다”라는 뜻으로 what has been transacted in former는 “이전에 집행되어진 것” Not to know를 합쳐 주어 전체를 다 해석한다면 “이전에 행해진 것들을 모른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의역을 해 놓은 것은 지문의 전체맥락에 보다 매끄럽게 맞춰 해석을 한 것입니다. transact의 원래 의미대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네요^^
unanticipated가 들어가면 전체맥락과 맞지 않습니다. 지문의 전체 내용이 17세기 젊은이들이 직업선택에 관한 일반적 사실들을 언급하고 있는 것이며, 주로 자신들의 부모와 유사한 계통으로 직업을 선택하게 된다는 내용이 언급되고 있는 세미콜론 앞 내용을 부연설명하고 있는 부분이므로 자신들의 부모와 다른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unanticipated한 것이 아니라 나름 한계가 있었다는 limited가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single organ으로는 생존에 제약이 있으므로 생존상의 잇점을 확보하려면 주요 기능을 수행하는 신체 기관이 추가적으로 하나 더 있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호흡을 입으로만 하는 생명체는 입과 코와 피부 등으로 호흡의 기능이 분산되어져 있는 생명체 보다 당연히 생존율이 낮을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 기관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추가적으로 한 두 기관 정도가 더 필요한 상황이므로 variety는 적절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현재 저는 2019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편입과정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금은 프리패스로 교수님의 정규과정에 속한 기초 Start Up 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특강에 '문법을 부탁해' 라는 기초강의가 있더군요
혹시 이 강의를 듣고 추가적으로 꼭 그것도 듣는게 좋을까요? PS과정과 현재 하는 과정에서 가르쳐주신 내용은 제가 복습을 꾸준히 한다는
가정하에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둘째로는 단어인데요. 저는 현재 Word MASTER의 중등 고난도 단어를외우고 있습니다. 이 후에 수능 단어 암기 후 본격적으로 편입 영어 해커스 보카책으로 시작할 것인데요 이 정도만 외워도
편입영단어 대비가 충분히 가능할까요?
추가적으로 외우는 방식인데요. 외우기 전에 한번 쭉 훑고, 예문을 구문분석을 하고 해석을 하는편입니다. 그래서 10분 이면 외울 것을
30분정도 보고 있는데요.. 이렇게 예문 분석하고 외우는 것이 실력향상(시간대비 효율)에 좋을까요? 또, 하루에 단어 암기를 몇 개 정도
권장하시나요? 편입까지의 시간이 촉박한 편은 아니지만 저의 현재 실력으로 봤을 땐 촉박한 시간이 될 것같아 질문드립니다.
크게 세개의 질문이 되버렸네요. 사실상 위 질문 내용중엔 제가 직접 겪어보고 깨닫거나 직접 찾아서 알아나가야 하는 질문 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질문을 드려 답변을 받는 것이 편입에 있어서 가장 빠른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직접 질문을 드리게 됬습니다.
모든 질문은 편입 영어를 정말 완벽히 준비한다는 것을 목표로 했을때로 답변 해주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질문이 있는데요 일단 I will be a teacher who is kind. 이런 문장이 만들어 질 수 있나요? 현재 문장의 teacher은 그 어떤 사람도 아니고 직업 그 자체가 되는거라 의문이 들었구요.. 또 만약 주격+비동사 생략이 된다면 i`ll be a teacher kind 가 되는건데, 그럴 경우엔 2형식에 형용사가 하나 더 들어와 문장형식이 망가지지 않나요? 그렇다면 오직 be + ing or be pp 로 이루어진 관계사절들만 주격 + be 가 생략이 가능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