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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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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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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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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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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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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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4 |
09명사 실전문제 12번
|
ggp052** |
2021-10-28 |
| 글제목 |
09명사 실전문제 12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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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3번 질문입니다. short silent 이렇게 형용사가 두 개 연속으로 나와도 되나요? 적어도 하나는 형용사를 꾸며주는 부사가 돼야 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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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0-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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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답변할게요 :)
12 In his early days as a direct, Charlie Chaplin produced 62 short silent comedy films in four years.
여기서는 silent comedy film을 하나의 명사로 간주합니다.
영화의 하나의 종류인 것이죠.
만약 short를 부사로 쓴써서 shortly가 되면 곧, 퉁명스럽게 정도의 해석으로
film을 꾸며주는데 부적절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복합명사로 보고 short가 단편이라는 형용사로 수식하게 된 구조입니다.
이렇게 세 단어를 합쳐서 하나의 단어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표현을 다 알길이 없겠죠.
그래서 문제를 풀 때 어쨌든 형용사는 명사를 꾸며주는 것이니 해석이 맞아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면
저런 복합명사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다른 어색한 부분을 찾아야 합니다.
어차피 시험장 가기 전까지 모르는 건 계속 나올 겁니다.
근데 반대로 모르는 관용표현을 다 외운다고 해도 문법을 다 맞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바꿔 말하면, 모르는 표현을 다 아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어느정도의 눈치가 있어야 하는 겁니다.
모든 단어 표현을 다 알 수 없기 때문에 각각의 보기를 보면서
유추를 할 수 있는 응용력도 필요합니다.
앞으로 모르는 표현이 나왔다고 무조건 틀린다식으로 풀지 않도록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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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3 |
09명사 실전문제 7번
|
ggp052** |
2021-10-28 |
| 글제목 |
09명사 실전문제 7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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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2번이랑 3번이랑 차이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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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0-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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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답변할게요.
07 Seismology, _________ science of earthquakes, has contributed to our understanding of how the Earth is continuously changing. ① it is the ② the ③ which the ④ is the
빈칸 문제는 앞과 뒤를 넣어서 잘 비교를 해야 합니다.
2번의 the만 쓰면 the science 라는 명사가 되어 앞에 나오는Seismology와 동격이 성립이 됩니다.
3번은 which the science 가 되는데 관계대명사가 나오면 뒤에 동사는 반드시 하나 있어야 하죠?
뒤 에 있는 has contributed 는 Seismology의 동사이므로 동사가 뒤에 안보입니다.
그래서 관계대명사 which로는 불가능합니다.
관계대명사는 명사가 빠지는 것을 기억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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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2 |
종합문제 1회 24번
|
lhy32** |
2021-10-28 |
| 글제목 |
종합문제 1회 24번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1-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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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using examples from popular culture and high theory, this work testifies to that, far more radically than the postmodern sophists~ 이라는 문장에서 기본 이론에서 주신 handout을 보면 testify는 뒤에 전치사 없이 목적어가 바로 오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해설지에는 ' testifies to the fact that ' 이라고 나와 있어서요. 어떤 게 맞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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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0-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0-30 |
|
하연 학생 반가워요 :)
testify는 보통 that절을 바로 쓰는 타동사로 많이 쓰입니다.
그런데 fact라는 명사가 올 경우
testfy to the fact는 가능합니다.
문제 포인트는 that절 앞에 to는 쓸 수 없다는 것이기 때문에,
두가지 표현이 있다고 기억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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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1 |
6강 질문있습니다
|
gozjtm04** |
2021-10-27 |
| 글제목 |
6강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gozjtm04** |
등록일 |
2021-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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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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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맞아요 ㅠ |
anamso** |
2021-10-27 |
| 글제목 |
맞아요 ㅠ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0-27 |
|
흑흑 이거 빨리 수정해야하는데.
제 계산 실수가 맞습니다.
뽀록으로 답은 맞아가지고 스스로 검토도 안하고 넘어갔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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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 |
강의 내용 질문
|
sachang20** |
2021-10-27 |
| 글제목 |
강의 내용 질문 |
| 작성자 |
sachang20** |
등록일 |
2021-10-27 |
|
타동사가 수동태 형태로 바뀌면 자동사 역할을 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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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0-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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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학생 반가워요 :)
타동사가 수동태 형태로 바뀌면 자동사의 역할을 한다...
말만 들어도 어렵네요.
저는 아마 그런말을 한적이 없을텐데요.
그런 설명이 나올 수 있는 이유는 타동사가 수동이 되면 자동사처럼 목적어가 뒤에 오지 않아서
그런 설명이 나올 수 있는데,
수동태가 된다고 해서 뒤에 명사가 무조건 안나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문제풀 때 도음이 하나도 안됩니다.
수동태 설명할 때 주어와 비교하는 것과
동사의 형식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가 된다는 점에 집중해서 공부를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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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 |
커리큘럼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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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y03** |
2021-10-27 |
| 글제목 |
커리큘럼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cristy03** |
등록일 |
2021-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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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현재 학사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비교적 준비를 늦게 시작한 편이라 현재 미적분학2 중반부정도까지 진도를 나간 상태이고, 공수 포함 11월 첫째주까지 모든 진도를 마치고 기출 푸는게 목표입니다. 원래 목표 대학은 무조건 연고대를 포함한 서울 상위권이었지만, 영어에 쏟을 수 있는 시간이 너무나도 부족해서 현재는 수학에만 올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올해 인서울 '합격'이 우선인 상태) 영어도 전공 논술도 다 준비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덤볐는데 논술 준비도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알아보기에도 여러모로 빠듯하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겹쳐서... 결국 수학 반영 비중이 높은 대학 위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그러려면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야할지 감이 안잡혀 도움을 구합니다. 사실 제가 계획한건 선생님 정규 커리 중 유형 100제 풀고 현강 대학별 기출로 넘어가는거였는데 알아보니 강남캠에는 이강휘 선생님 커리가 없더라구요ㅠ 그래서 수원캠쪽을 알아보니 왕복 3시간이 넘어서... 요약하자면 1) 현재 저의 상황에 맞는 가장 효율적인 공부법 2) 현강대신 학교별 기출문제집을 사서 공부해도 될까요?
(아 혹시 가능하다면 수학만 보거나 비중이 높은 대학들 몇군데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알아본 곳은 중앙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정도인데, 혹시나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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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효율적인 공부법 |
anamso** |
2021-10-27 |
| 글제목 |
효율적인 공부법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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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말한대로, 11월 첫째주까지 진도 빼시고 기출만 계속 반복 반복해서 푸세요. 목표로 대학 최소 5개년 이상 문제 씹어먹을 정도로 푸세요. 학교별 유형정리 특이한 문제들도 따로 정리해주시고요. 현강 들으면 좋은데, 멀다하니 그냥 집에서 기출 쭉 푸시고 모르는 문제는 저에게 질문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마, 질문할 거 엄청 많을 거에요!
그럼 어떤 학교를 준비해야하나? 일단 연고대를 목표로 했다니 기본 수학실력이 어느 정도 자신 있는 거 같은데요. 그럼 경희대 or 이화여대 입니다. 영어점수가 중간만 된다면 성대까지. 경희대는 영어도 보긴 하는데, 비중이 적습니다. 이화여대는 수학만 봅니다. (생명대등 제외)
특히 경희대랑 이대가, 특히 이대는 더, 수학 기본실력이 굉장히 중요한 학교라. 고등학교 때 기초를 튼튼히 한 친구들이 편입 단기로 가장 많이 붙는 학교입니다. 이 두 학교 추천이고요. 특히 이대는 개인적으로 정말 완전 추천입니다. (원하는 과 없더라도 과 바꺼서 지원하세요ㅠ)
그 밑으론 세종대랑 가천대가 있습니다. 세종대는 문제 스탈이 고등학교 때 더러운 내신 문제 스탈이라. 세종대 문제만 따로 여러번 풀어보셔야 되구요. 가천대는 평이합니다. 대신 빨리 풀고 연산실수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숙대는 다 좋은데... 너무 적게 뽑아서. 실질적으로 이대보다 붙기가 더 힘들어요. 이대가 어떻게 보면 서성한급인데, 여학생 입장에서 합격 난이도가 확 낮기 때문에 이대를 꼭 붙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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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8 |
09 명사 유형문제 12
|
ggp052** |
2021-10-27 |
| 글제목 |
09 명사 유형문제 12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0-27 |
|
설명해주실 때 명사 + 명사's 이렇게 설명해주셨는데 명사가 두 번 연속으로 못 나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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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0-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0-30 |
|
12번 문장에서 저 설명이 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명사뒤에 명사는 일반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명사-명사로 하이픈으로 연결해서 형용사처럼 쓸 때도 있고
복합명사인 경우에는 명사+명사도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원칙을 생각하되
절대 안된다는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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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7 |
09명사 유형문제
|
ggp052** |
2021-10-26 |
| 글제목 |
09명사 유형문제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0-26 |
|
5번 질문입니다. 보기 4번에서 설명하실 때 i find O + 형용사 이렇게 설명하셨는데 i find +형 + O가 아닌가요? 관/부 형 명 으로 하면 목적어가 명사가 되니까 i find 형 + O에서 O가 없어졌고 그 목적어를 whom 이 대신 해주고 있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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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0-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0-30 |
|
민준 학생 답변할게요 :)
05. ④ I met a youngster at the Christmas party, whom I find attractive and smart.
제가 'find + 목적어 + 형용사'라고 적어준 것은 5형식 find 구조를 생각하라는 겁니다.
기본으로 돌아가서,
'I find the youngster attractive and smart'라는 문장에서
목적어 명사인 the youngster 를 앞으로 빼서 관계대명사를 만든 구조입니다.
그럼 결국 I find attractive and smart 만 남는 구조가 되는거죠.
그리고 'I find 형용사+목적어'라는 구조는 뒤에 목적어가 길 때 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목적어가 수식어가 붙어서 길어질 경우만 나올 수 있는 구조라는 거죠.
그래서 항상 find는 제가 필기해준 형태를 먼저 생각해야 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됩니다.
시험 문제를 잘 풀려면
어떤 한 가지 형태만 고집하지 말고
제일 일반적인 형태 먼저 암기하고,
예외적인 경우는 그 다음으로 보는데 이때도 반드시 조건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민준학생은 조건들은 무시한채 하나의 형태에 꽂히는 경우가 많아요.
기본형태를 잘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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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 |
선형대수학 교재 p.86 (대표기출유형 I)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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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s52** |
2021-10-26 |
| 글제목 |
선형대수학 교재 p.86 (대표기출유형 I)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doris52** |
등록일 |
2021-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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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지를 보면 트레이스 성질을 이용해서 구하라고 하더라구요. (홍창의TIP)
그런데 예전에 p.36에 유형학습4번을 풀어주실 때 트레이스의 개념은 나중에 배우게 될테니 억지로 암기하지 말고 진도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익혀나가자고 하셔서 아직은 트레이스에 대한 개념을 잘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기출유형 1번을 푸는데 tr이 뭐지?? 약간 어리둥절 하더라구요 ㅠㅠ
선생님 강의를 보는데 6강에 32분쯤에서 선생님께서 AA^T의 주대각선의 원소만 구해서 전부 더하시더라구요.
tr(AA^T)를 구하라는 것은 행렬 AA^T의 주대각선의 합을 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까요??
선생님께서 인강학생들을 배려해주시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슬럼프가 왔으면 하루 완전히 쉬고 내일부터 다시 제대로 해보자.) (어떤 질문이든 좋은지 고민있으면 문의하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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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맞습니다. |
anamso** |
2021-10-26 |
| 글제목 |
맞습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0-26 |
|
tr 는 주대각선의 원소의 합입니다. 그래서 다른 자리의 원소는 필요 없고, 주대각선만 구해서 합한 것입니다. ㅠ
넘 단순한건데 그냥 짧게라도 미리 말해줄걸 그랬어요 ㅠ ㅋㅋ
PS: 슬럼프가 12월 이후에 오면 안되니, 맛있는 거 먹구 관리 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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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5 |
138p 31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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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10-26 |
| 글제목 |
138p 31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0-26 |
|
답이 1번 이라는 게 전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앞에 부분에서 안 좋은 점이 얘기가 나왔고, 뒤에도 안 좋은 점이 얘기가 나왔는데 왜 converserly 가 돼야 하나요?? like wise가 돼야 하는 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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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ij_** |
2021-10-26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1-10-26 |
|
likewise는 예나 support를 추가할 때, 또는 유사추론을 할 때 쓰는 말입니다.
단순히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나쁜 것은 마찬가지이더라도
앞의 "반항심을 부추긴다"(부적강화: 나쁜 것을 키움)와 뒤의 "모험심을 억누른다"(양적약화: 좋은 것을 줄임)의 역접 관계를 묻고 있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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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4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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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eol** |
2021-10-26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haneol** |
등록일 |
2021-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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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24 실전문제 4번 답지를 봐도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첫째로 ∂z/∂x 값이 왜 -x/z인가요? 주어진 주면의 함수와 y^2+z^2=a^2 함수를 합성하여 편미분하는건가요? 둘째로는 왜 (x^2+z^2/z^2)^(1/2) = a/(a^2-x^2)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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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단순합니다! |
anamso** |
2021-10-26 |
| 글제목 |
단순합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0-26 |
|
일단 곡면적 구할 때
중적분 root( 1+ fx^2+fy^2) 인건 아시죠?!
그리고 여기서 f는 양함수의 f입니다. 그래서 f=z=루트(a^2-x^2) 이고 이를
미분하시면 fx=1/2루트(a^2-x^2) * -2x 인데 여기서 루트(a^2-x^2)가 = z 이기 때문에
표기를 간단히 줄여주기 위해서 fx=1/2z * -2x = -x/z 가 된 겁니다!
둘째 질문도 마찬가지로 x^2+z^2=a^2 관계라고 식에 나와있으니 바꾼거 뿐입니다.
식이 복잡할 때는 기존식의 관계를 이용해서 줄여줄때도 있으니 이 점 참고해야겟네요! 특히 루트들어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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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 |
08가정법 실전문제 19번
|
ggp052** |
2021-10-25 |
| 글제목 |
08가정법 실전문제 19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0-25 |
|
보기 3번 질문입니다. i'd rather you don't 에서 you don't 가 있으면 왜 wish 가 되나요??
이론정립1 책에도 없고, 필기 한 곳에도 없어서 여쭤봅니다.
제가 do나 did 하면 떠오르는게 otherwise 밖에 없거든요 i do my best to pass the exam ; otherwise, i would fail the exam. 앞에 do가 있으면 otherwise 는 if s + didn't 앞에 did가 otherwise는 if s hadn't
이렇게 밖에 안 떠오르거든요.. 제가 뭘 빠뜨린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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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0-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0-30 |
|
민준 학생 답변할게요,
단어 do 나 did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시제를 봐야합니다!
otherwise에서도 동사가 현재동사(do)이면 뒤에 would + 동사원형.
otherwise에서도 동사가 과거동사(did)이면 뒤에 would+ have p.p.
예문은 말그대로 예시입니다.
예문에 있는 동사만 된다라는 식의 암기는 하면 안돼요~~
그럼 would rather도 2가지로 생각하면 돼요.
would rather + 동사원형은'~하는게 낫다, 하고 싶다'라는 조동사이므로 뒤에 원형이 옵니다.
would rather + 주어+동사가 나오면 wish랑 같은 의미의 가정법 구문이 됩니다.
wish 가정법은 뒤에 절대 현재 시제를 쓰지 않기 때문에,
주어 + 동사가 나오면 동사의 시제는 반드시 과거나 had p.p.중에 나온다는 겁니다.
you don't가 여기서는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니
위에 설명한 대로 필기해서 연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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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2 |
08 가정법 실전문제 18번
|
ggp052** |
2021-10-25 |
| 글제목 |
08 가정법 실전문제 18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0-25 |
|
원래 as if 일 때는 뒤에 현재동사가 있으면 안되는데 지금 이 문제에서는 proves 가 가정이 아니니까 허용이 된다는 뜻이잖아요. 이 뜻이 proves만 가정이 안 된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해석을 해봐야 알 수 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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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0-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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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반가워요 :)
prove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전체적은 해석으로 봐야 합니다.
as if 뒤에 진짜 사실이냐 가정이냐에 따라 두 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현재 시제가 오면 현재 사실을 말하는거고,
과거시제가 왔더라도 정말 과거의 일이면 사실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해석으로 구분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는거죠.
예를 들면,
She looked as if she didn't sleep yesterday.
위 문장에서 과거 시제가 왔지만 문맥상
어제 정말 잠을 못자서 "잠을 안 잔 것처럼 보였다."
라고 해석됩니다.
과거 시제가 왔지만 가정이 아닌 경우이죠.
The bus looks as if it crashes at any second.
"저 버스는 마치 언제라도 쓰러질 것처럼 보인다."
위 문장은 현재 시제인데 거리를 가다 보니까 어떤 버스가
현재 정말 아슬아슬하게 쓰러질 것 같아 보였다고 생각해보면,
사실을 기반으로 쓴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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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1 |
08 가정법 실전문제 7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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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10-25 |
| 글제목 |
08 가정법 실전문제 7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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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절에 could가 올 수 있나요?? 만약에 가능 하다면 would와 같은 원리 인가요? would는 원래 종속절에 들어 갈 수 없는데 소망을 나타낼 때만 if + s + would + VR 이렇게 가능하다는 걸로 배웠어요. could도 같은 것인가요?
종속절에 could가 들어가 있는 걸 책에서 찾을 수가 없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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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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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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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답번할게요 :)
If S+ could v~, S + would(could, might) +VR의 형태가 가능합니다.
능력을 강조할 때 쓸 수 있습니다.
'만약 주어가 ~할 수 있다면' 의 뜻을 강조합니다.
시험에서 많이 물어보는 형태는 아니지만
알아놓으면 됩니다.
모르는 형태는 시험 보기 전까지 계속 또 나올 수 있어요.
주요 형태들은 다 배웠기 때문에
모르는 몇가지 형태들 때문에 시험 망하지 않으니
자신감 갖고 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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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 |
가정법 유형문제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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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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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 유형문제 1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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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에 주절에 S would + VR. 이 오는 경우는 두가지 아닌가요? if + S + 과거v , S + would VR 이 있고 if S had pp, S would VR 이 있잖아요
보기 1번에 had pp가 있고 3번에 knew 가 있는데 3번으로 단정지을 수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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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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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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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답변할게요.
01 I would ask George to lend us the money if I ___________ him.
① had known ② have known ③ knew ④ know ⑤ known
내가 그(George)를 안다면 나는 George한테 우리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요청할 것이다.
if S+ had p.p.~, S+ would+VR.의 형태가 있습니다.
의미는 "주어가 ~했다면, (현재) ~할 텐데"의 의미이죠.
만약 if I had known을 쓴다면 "내가 그를 과거에 알았다면 지금 돈을 빌려달라고 요청할텐데"의
의미입니다.
우리말로는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여기서 know는 연락을 안했다 정도의의미가 아니라 아예 '그'라는 존재를 알고 있다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과거에 알았다고 해서
과거를 가리키는 had p.p.를 쓰면 현재와는 관련이 없이 과거 일만 가리키게 되므로
지금은 모르는 상황이 될 수도 있죠.
과거에 알았어도 지금 모르면 돈을 빌려달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럼 중요한건 지금 모르기 때문에 물어보지 못한다는 의미가 되야 더 적절합니다.
빈칸은 가장 best의 답안을 찾아야 합니다.
두 개중에 헷갈리는게 있다면 더 적절한 것을 찾아야 합니다.
시험문제를 풀 때 원칙적으로 배운 것을 적용하고
보통 now, today등이 나올 경우 had p.p.와 would 원형을 잘 쓴다는 것도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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