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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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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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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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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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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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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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2 |
23성대 자연 5번
|
tjdwns46** |
2023-11-01 |
| 글제목 |
23성대 자연 5번 |
| 작성자 |
tjdwns46** |
등록일 |
202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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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turned, and saw
under the sun, that the race is not to the ①swift, nor the battle to the ②strength, neither yet bread to the ③wise, nor yet riches to men of ④understanding, nor yet favor to men of ⑤skill;but time and chance happen to them all
that이하부터 해석이 잘 안됩니다.특히 the race is not to(해석), men of understanding, men of skill 이 부분을 잘 모르겠어요. understanding의 목적어는 안써도 되는건지, skill은 셀 수 있는 명사같은데 여기선 셀 수 없는 명사인건지,해석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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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3-11-0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3-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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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학생 답변할게요 :)
여기서 that은 saw의 목적어로 "내가 태양아래서 that이하를 돌아봤다"로 해석합니다.
the race is to-v는 `경주에서 이기는 것이다`로 해석하면 됩니다. 경주가 뒤에` to(화살표)에게 향한다`는 의미로 `승리하다`로 해석되는 것이죠.
보기 하나씩 자세히 살펴볼게요.
①의 swift는 형용사로 `날쌘`의 뜻입니다. the + 형용사 = 복수명사 경주는 날쌘 사람들이 이기는 것이 아니고,
② nor the battle (is) to the strength nor이 접속사니까 뒤에 같은 is는 생략된 구조입니다. 그런데, 해석을 하면 "힘?도 이기는게 아니다"라는 어색한 해석이 됩니다.
그래서 문맥상 사람이 와야 하고 앞에서 the swift와 같은 구조로 the+형용사가 되야 합니다. ->> nor the battle (is) to the strong 전쟁에서 강한 사람이 이기는 것도 아니다
③ neither yet bread to the wise 현명한 사람이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④ nor yet riches of man of understanding 명철한 사람에게 부가 주어지는 것도 아니며
understanding 은 동명사로도 쓰이지만 '이해'라는 뜻의 명사로도 쓰입니다.
⑤ nor yet favor to men of skill 기술이 있는 사람(능숙한 사람) 에게 호의가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skill은 양쪽형명사인데 보통 불가산으로 많이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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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1 |
930제 p.64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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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wns46** |
2023-11-01 |
| 글제목 |
930제 p.64 5번 |
| 작성자 |
tjdwns46** |
등록일 |
202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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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는 없지만 문제에 until~discovered라고 되어있기때문에 had confounded라고 하는게 맞지 않나요? 아니면 과거, 과거완료 둘다 써도 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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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3-11-0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3-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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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학생 답변할게요 :)
Until Louis Pasteur discovered germ, the origin of many diseases __________ scientists. ① confounded ③ was confounded ② were confounding ④ were confounded
시간상 과거보다 먼저 발생한 일에 대과거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문맥상 동시에 발생하거나 굳이 had p.p.를 쓰지 않아도 순서가 예상되는 경우는 과거로 써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위 문제는 "발견했을 때 과학자들을 당황시켰다"인데, 엄연히 말하면 발견하고 나서 당황한 것이므로 발견한게 오히려 먼저지, 당황한게 먼저가 될 순 없습니다.
그래서 둘 다 과거 시제로 쓰는게 가장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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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0 |
전치사구 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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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16** |
2023-10-31 |
| 글제목 |
전치사구 도치 |
| 작성자 |
jack16** |
등록일 |
2023-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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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corner does the lighthouse stand at the entrance to~ 밑줄부분을 stands the lighthouse at으로 바꾼것이 정답인데, 대동사 does는 왜 못쓰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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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3-11-0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3-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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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명 학생 반가워요 :)
도치 순서는 크게 2가지입니다. 1. 조동사[do, does, did]+주+동 2. 동사(덩어리) + 주어 입니다.
아무렇게나 무조건 도치라고 기억하면 틀릴 수 있으므로 나눠서 기억해야 합니다.
부정 부사, only+부사, so+형/부가 앞에 오는 경우 ->> 조동사[do, does, did]+주+동
장소 부사, 보어(형용사)가 앞에 오는 경우 ->> 동사(덩어리) + 주어
around the corner는 장소부사에 해당되므로 조동사를 써서 도치하지 않습니다.
팁!! 장소부사가 오면 뒤에 순서는' be-v[자동사]+ 주어'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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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9 |
문제응용 상 10강 문법 질문
|
tkdgjs86** |
2023-10-31 |
| 글제목 |
문제응용 상 10강 문법 질문 |
| 작성자 |
tkdgjs86** |
등록일 |
2023-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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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어구 once hunted alomst to extinction 이 문장이 once가 형용사 hunted를 꾸미고 almost가 to extinction을 꾸민다고 하셨는데
부사인 almost가 전치사 + 명사인 to extinction을 꾸밀 수 있는 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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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3-11-0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3-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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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헌 학생 답변할게요 :)
일반적으로 부사는 명사를 제외한 모든 형태를 수식할 수 있습니다. 시험에 가장 많이 출제되는 것은 형용사, 동사, 구 입니다.
전치사+명사는 전명구이므로 부사가 구를 수식할 수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형태가 much가 구를 꾸미는 경우입니다.
much to one's surprise 매우 놀랍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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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8 |
930제 p.95 48번
|
tjdwns46** |
2023-10-31 |
| 글제목 |
930제 p.95 48번 |
| 작성자 |
tjdwns46** |
등록일 |
2023-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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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보기 근거가 이해가 잘안됩니다. 자유의 대의명분을 지지했다는 내용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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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3-11-01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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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morates France’s three-day July Revolution ~ with Liberty personified as both a mythical figure, or goddess, and a woman of the people leading the rebels on the bloodiest day of the revolution. 등등 주로 프랑스의 시민혁명을 긍정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이 근거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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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7 |
930제 p.93 43번
|
tjdwns46** |
2023-10-31 |
| 글제목 |
930제 p.93 43번 |
| 작성자 |
tjdwns46** |
등록일 |
2023-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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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답이 3번인것처럼 설명해주시는데 답지에는 4번으로 되어있습니다. 3번이 맞는 보기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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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3-11-01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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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검토 결과 올해 4번을 정답으로 교재를 수정/개정했습니다. 곧 재촬영이 예정된 문제에요^^;
다시 읽어보면 dashboard는 예로서 시작한 것이고 MS는 dashboard(사과)가 아니라 design(과일)입니다 ㅠ
작년에 준비시간이 촉박해서 교재가 틀린 걸 늦게 (촬영 후에) 발견했어요. 죄송합니다.ㅠ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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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6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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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js08** |
2023-10-30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dnjs08** |
등록일 |
2023-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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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건대를 목표로하는 학생입니다 남은시간 강의를 많이 들을 예정이라 top7이후로 어떤강의를 들으면 될까요? 그리고 학습자료실에 마침 건대 기출단어 9개년차가 있던데 다 암기하는게 좋겠죠?..ㅎㅎ 혹시나 시크릿노트 pdf파일이 있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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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3-11-0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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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7 강의까지 듣드라 정말 고생 많았어요!!!!
파이널 독해 (정규강좌) & 합격의 지름길 파이널 엑기스 (특강)으로 파이널 마무리 해주시면 됩니다 !! ^^
현재 오프라인에서 학교별 기출전략강좌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서 만약 목표학교의 기출풀이 강의가 업데이트 된다면 선택적으로 들어 주셔도 됩니다!!! (파이널 독해는 필수입니다!!)
시크릿노트는 앞에 이론부분만 정리된 파일 드려도 될까요??? 전체 내용이 담긴 시크릿 노트는 구매가능합니다 ~!!
9년치 모두 힘드니 최근 3개년만 우선적으로 암기해 주세요 ^^ 여유가 되면 조금씩 늘려가시면 됩니다!!! 학습자료 게시판에 24년도 어휘 올려놓고 있으니 매일마다 조금씩 봐주세요!!!
언제든 질문있으면 질문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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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5 |
벡터공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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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wns46** |
2023-10-30 |
| 글제목 |
벡터공간문제 |
| 작성자 |
tjdwns46** |
등록일 |
2023-10-30 |
|
ㄱ,ㄹ보기가 왜 거짓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ㄱ에서 공집합은 모든 공간의 부분공간인거 아닌가요? ㄹ도 V의 부분공간끼리 뭔짓을 해도 공간 V안에서 노는거니까 항상 부분공간이 될 수 있는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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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3-11-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3-11-02 |
|
공집합이란 건 아무도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0'벡터와 다릅니다. 0벡터는 원점벡터로 엄연히 존재합니다. 0으로서. 하지만 공집합은 정말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모든 공간은 0 벡터를 가지고 있으로 공집합은 공간안에서 존재할 수 없습니다.
ㄹ 같은 경우, 공간의 정의를 수학 전공자만큼 깊게 공부하지 않으면 당연 틀릴 명제입니다.
공간을 정의할 때, 해설의 예처럼
직선과 평면을 두 개만으로 공간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더 쉬운 예로 들어볼게요. 공간V { y=x, y=2x} 이렇게 y=x 와 y=2x도 각각 공간이지만 이 둘을 합친 공간V라고 정의합니다. 특이하죠? 이렇게 되며 y=x의 (1,1)과 y=2x의 (1,2)를 합한 (2,3)은 공간V{y=x,y=2x}에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ps: 이걸 대체 왜 공대생한테 물어보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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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4 |
행렬제곱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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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wns46** |
2023-10-30 |
| 글제목 |
행렬제곱문제 |
| 작성자 |
tjdwns46** |
등록일 |
2023-10-30 |
|
다음과 같이 행렬 거듭제곱문제를 강의에서 배운대로 풀면 대각화를 이용해서 A=PDP^(-1)쓰기전에 3제곱까지 구해본 다음 규칙이 보이면 풀고, 안보이면 그때 대각화를 쓰는게 시험장에서 해야되는 풀이인거죠? 또 밑줄 친 부분의 계산은 암산으로 해주는게 맞는건가요? 두 자리수라서 그런건지 암산하려고 하면 자꾸 실수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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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3-10-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3-10-30 |
|
맞습니다. 잘 체화했네요.
대각화 방법이 시간이 너무 걸리기 때문에
수열처럼 규칙 찾는게 먼저입니다.
암산은 덧셈뺼셈 암산은 쉽게 될 정도로 연습해야 좋습니다.
아이폰 쓰신다면 Ninimaths 어플 추천해요!
저 같은 경우, 두자리x두자리 암산까지 할 수 있게 매일 연습했습니다.
실수를 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고 쓰는 버릇하지말고 꼐속 암산으로 연습하세요.
강의에서 들었겠지만 시험장에서 써도 됩니다.
하지만 암산 연습을 꾸준히하다가 같이 쓰기로 하더라도 계산이 훨씬 빨라지고
시간 단축으로 이어지고 점수가 올라갑니다. (모래주머니효과)
문제를 더 풀 수 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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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3 |
자명한 해일때 퇴화지수
|
tjdwns46** |
2023-10-30 |
| 글제목 |
자명한 해일때 퇴화지수 |
| 작성자 |
tjdwns46** |
등록일 |
2023-10-30 |
|
다음 문제해설에서 자명한해를 가질때 퇴화지수가 0이라는데 왜 그렇게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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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3-10-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3-10-30 |
|
자명해란 오로지 영벡터만이 해인게 자명해입니다.
정의역에서 오로지 0만이 치역의 0에 대응됩니다.
그리고 바로 이게 0공간의 차원이죠?
만약 0 말고도 다른게 있으면 1차워, 2차원이 되죠.
당연히 자명해=오로지 0벡터만이 만족한다니, 당연히 핵공간은 0 차원 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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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2 |
대학별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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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kh1** |
2023-10-30 |
| 글제목 |
대학별 기출 |
| 작성자 |
namkh1** |
등록일 |
2023-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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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 기출 특성들을 알고 싶은데 각 대학별로 문제가 구성된 강좌나 문제집이 있을까요 ? 또는 그와 비슷한 교육과정이 있을까요 ? (In Seoul, TOP 7제외하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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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려요 |
ij_** |
2023-11-01 |
| 글제목 |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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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에 해당 강좌에 있는지 문의해 보시길 바래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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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1 |
적분학 173페이지 22번
|
tjdwns46** |
2023-10-29 |
| 글제목 |
적분학 173페이지 22번 |
| 작성자 |
tjdwns46** |
등록일 |
2023-10-29 |
|
보기 2번에 f(x)=x일때만 성립하는 조건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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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3-10-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3-10-30 |
|
f(x)=x가 아니더라도 f(x)=1/2 도 됩니다.
f(x)=x 나 f(x)=1/2 나
어차피 f(1/2)=1/2 이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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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0 |
아주대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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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wns46** |
2023-10-28 |
| 글제목 |
아주대 기출 |
| 작성자 |
tjdwns46** |
등록일 |
2023-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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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은 다음과 같이 x의 좌극한과 우극한을 나눠서 풀었는데 f(x)는 x에 √(π/2)를 대입해보면 좌극한이든 우극한이든 어차피 0부터 π/2까지가 적분 범위니까 π/2의 왼쪽부분까지만 적분하면 cosx의 그래프는 0~π/2에서 양수이므로 lcostl가 그대로 cost로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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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3-10-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3-10-30 |
|
넓이의 개념으로 봐서 착각한 거 같아요.
넓이의 의미에서 보면 다연히 0부터 pi/2까지이니 어차피 말한대로 양수이니 절대값을 볼 수 있겠죠.
하지만 넓이는 함수가 넓이인거지 미분은 또 다른 얘기입니다.
미분 밧이 pi/2 보다 작은 부분과 pi/2 보다 큰 부분 고려해야합니다.
pi/2보다 큰 부분은 cost가 - 되어서 바뀌죠.
그래서 따로 고려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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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9 |
930제 p.45 49번
|
tjdwns46** |
2023-10-28 |
| 글제목 |
930제 p.45 49번 |
| 작성자 |
tjdwns46** |
등록일 |
2023-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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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ge in 이 ~에 참여하다라는 뜻이고 여기선 engage가 자동사인데 수동태로 쓰는게 가능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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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3-10-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3-10-30 |
|
성준 학생 답변할게요 :)
49 By the late 1960s, ① the pieces of the puzzle had already ② started to fell into place; but one clue ③ was so obvious that nearly everyone ④ engaged in the research somehow missed it.
engage는 자동사/타동사 모두 가능합니다.
특히' ~에 참여하다'의 의미일 경우 be engaged in의 형태가 자주 나옵니다.
타동사로는 '참여시키다'이므로 '~에 참여된'은 수동형태가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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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8 |
서성한 커트라인
|
tjdwns46** |
2023-10-28 |
| 글제목 |
서성한 커트라인 |
| 작성자 |
tjdwns46** |
등록일 |
2023-10-28 |
|
서성한 커트라인 학과별로 차이 많이나나요? 입시결과를 학교에서 공개하지않아 학원에서 추정한 값을 보는 수밖에 없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메이저 공대랑 비메이저랑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이게 믿을 만한 자료인지 의심스러운데 차이가 실제로 많이 날까요? 솔직히 저는 공대 아무 과나 붙기만 하면 소원이 없어서 최대한 확률 높은 쪽으로 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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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3-10-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3-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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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마지막 문 닫고 들어간 수험생이 본인 점수를 공개하지 않으면 마지막 커트라인은 누구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가르친 학생들을 토대로 보면
가장 높은 점수와 낮은 점수 차이가 많이 납니다.
실제로 건동홍 떨어지고 한양대,성균관대 추합 붙은 경우도 많지요.
대학 이름만 중요시 한다면 많이 뽑고 인기 적은 과를 지원하면 됩니다.
to가 공개되어야 알텐데요.
보통은 이름이 생소하거나 생명, 건축토목 계열 혹은 비공대 쪽이 커트라인이 낮은 편입니다.
예를 들어, 성균관대 화학과는 굉장히 많이 뽑기도 했고 순수 자연계열이라 커트라인이 실제로도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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