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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함수 문제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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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007** |
2021-07-07 |
| 글제목 |
초월함수 문제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rain007** |
등록일 |
202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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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제를 풀다가 잘 모르겠어서 글 남깁니다.
10번 문제와 13번 문제 모두 ln을 이용해 문제를 풀수도 있나요?? 13번 문제는 ln이용하면 답이 안나오는 것 같아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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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가능! 10번은 힘듬.. |
anamso** |
2021-07-07 |
| 글제목 |
13번 가능! 10번은 힘듬..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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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안보이네요 ㅠ
10번은 가능하지만 x가 무한대이기도하고 함수가 지저분에서 e의 정의로 푸는게 훨씬 더 쉬워요.
13번은 e의 정의로 풀기 힘들고 ln 취해서푸는데요. 조금 귀찮긴한데 아래와 같이 구할 수 있습니다.
혹시 제 그림도 안보이면 다시 질문주세요 :)
ps. 시험에는 이정도까지 치졸하게는 안나오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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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308페이지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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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be** |
2021-07-07 |
| 글제목 |
교재 308페이지 9번 |
| 작성자 |
messibe** |
등록일 |
202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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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매번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교재 308쪽 9번 문제 관련해서 질문이 있는데, 특수곡선을 보고 어떤 형태인지, 상한과 하한 범위를 어떻게 정했는지 해답에는 나와있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뒷장에 개념설명이 있긴 하던데 이 문제 풀 때는 아직 안 배운 개념이니 그냥 넘어가도 괜찮은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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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 범위 구하기! |
anamso** |
2021-07-07 |
| 글제목 |
세타 범위 구하기!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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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유추가능해요!
일단 r제곱이기 때문에 절대 cos2세타는 -가 나오면 안되죠?
그럴러면 2세타는 무조건 -파이/2 와 +파이/2 사이에 있어야 합니다. 여길 넘어가면 -나오는거 아시죠?
고로 세타는 -파이/4와 파이/4 사이에 있어야 한단 말이겠네요? :)
어차피 cos 위아래 똑같은 모양의 극함수니 0~파이/4 구하고 곱하기 2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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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표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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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th04** |
2021-07-06 |
| 글제목 |
극좌표 관련 질문 |
| 작성자 |
anneth04** |
등록일 |
2021-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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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강 후에 본격적으로 편입공부 시작했습니다! 이과생이라 강의를 중간중간 필요한 부분만 찾아듣는 중인데 극좌표 관련 내용은 나중에 다뤄주신다하시구 넘어가셨더라구요!! 혹시 어느 부분 찾아들어야 할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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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표는 18강입니다! |
anamso** |
2021-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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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표는 18강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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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 롤의 정리 다음 18강에서 수업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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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307페이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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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be** |
2021-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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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307페이지 질문 |
| 작성자 |
messibe** |
등록일 |
2021-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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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재 307페이지 4번 문제 질문이 많던데요 저도 풀어보니까 1번이 나오는데 해설에서 하나 이상한 부분이 y=1/2 (1-x제곱)^(1/2) 이니까 2ㅠy에 대입하면 ㅠ (1-x제곱)^(1/2) 아닌가요? 해설지에 2ㅠ로 나와있어서 (2가 안 없어져서) 답이 이상한 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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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anamso** |
2021-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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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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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오류입니다 ㅠ
말그대로 2파이가 아니라 파이가 되어야 하고, 답은 1번이 되어야합니다
흑흑 빨리 책수정을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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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9 |
357페이지 5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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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i08** |
2021-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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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페이지 55번 |
| 작성자 |
jusi08** |
등록일 |
2021-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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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번에 2번이랑 4번 보기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59번,72번,84번 문제 답지를 봐도 모르겠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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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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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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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죄송합니다 ㅠ
일단 닮은 행렬의 특징은 p.316에 있죠?! 55번 4번은 당연히 맞는 얘깁니다. 닮은 행렬은 고유치가 같기 때문에 대각합도 같을 수 밖에 없죠. 이런 식으로 1, 3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2번 보기는 고유벡터는 같을 수도 있고 안 같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안 같을 수도 있기 때문에 보기2는 틀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
59번은, xn, yn 붙어 있는 행렬을 a라 본다면 결국 a^무한대승을 구하는게 핵심이겠죠? 이때 A^n=P^-1 D^n P 성질을 이용해서 고유벡터행렬 P와 대각행렬 D를 를 구해서 직접 계산한 것입니다. 사실 제가 쓴 내용은 해설과 똑같습니다만. 제가 볼 때 아직 개념 이해의 숙성(?)을 조금 더 하시거나 지금 이거 스킵하고 한번 다 공부하신담에 다시한번 보는걸 추천드려요.
59번과 72번은 같은 이치의 문제에요. A^n=P^-1 D^n P 성질!
84번은 요게 타원인데 대각행렬을 이용하여 돌료준겁니다.
사실, 이 답변은 쓰기에 조금 고민이 많았어요. 사실 해설보다 제가 더 설명할 수 없기에. 지금은 일단 여기 파트 지나가시고 다른 파트 마무리하시고 그리고 한번 더 복습하시담에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선형대수는 그 느낌적인 느낌의 깨달음(?)이 굉장히 중요한 파트입니다. 추상적이죠? 온라인이라 답답한 부분이네요. ㅠ
일단 지금은 이 부분에 너무 매여있지 마시고, 일단 진도 뺴시고 나중에 다시 한번 공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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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8 |
6월 모의고사 44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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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k9** |
2021-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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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고사 44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ook9** |
등록일 |
2021-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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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번 6월 모의고사 해설 강의를 청강한 수강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번 모의고사 44번의, 빈칸 넣기 문제가 있었는데.
거기서 선생님께서 opposing이라고 해설 하셨던 부분은 이해가 가는데요, 제가 이문제를 풀때, 사실상 앞문장.
Indoctrination process that leads people to simultaneously hold--- belisfes. 까지만 보고 앞단어 indoctrination보고 아 통념이구나 하고 4번 ubiquitous를 골랐는데.
4번이 왜 정답이 아닌지 궁굼해서 문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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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답 피하는 방법: 추론의 거리 개념 |
sh_** |
2021-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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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 피하는 방법: 추론의 거리 개념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1-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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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커스 편입 영어 독해 오상희입니다.
제가 강의하는 스킬 중
`추론의 거리` 개념이 있습니다.
즉, 빈칸 추론이든 본문 내용 추론이든 원문으로부터 추론의 거리가 가까울 수록 정답, 멀 수록 오답이라는 뜻입니다.
인문학 시험은 수학과는 달리 절대적인 정답이 존재할 수 없고, 상대적으로 옳은 정답이 있을 뿐입니다.
최상위권을 목표로 하신다면, 이 상대성을 감수하고 정답에 접근해야합니다.
“Doublethink”, for instance, refers to an indoctrination process that leads people to simultaneously hold _______ beliefs, even when such beliefs clearly and explicitly contradict one another.
indoctrination에서 편재적이라는 의미를 떠올릴 수는 있습니다만, (사실 ubiquitous의 경우 인문학적인 글에서는 주로 신의 속성에서 유래된 말로 주로 시공을 초월한 존재와 관련된 개념으로 많이 쓰이긴 합니다.)
핵심어 Doublethink를 paraphrase해서 double = simultaneously + think = beliefs 으로 풀어보면
이것이 동시에 두 가지 생각을 한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추론할 수 있으며, 그 구체적인 생각의 내용을
even when such beliefs clearly and explicitly contradict one another.에서 추론해서 상충한다는 수식어를 넣는 것이 보다 직접적입니다.
아울러 배경지식으로서 이중사고 ( doublethink )는 두 개의 상반된 내용을 모두 받아들이는 사고방식을 말하며, 조지 오웰의 《1984》를 관통하는 개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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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7 |
동반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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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i08** |
2021-07-03 |
| 글제목 |
동반행렬 |
| 작성자 |
jusi08** |
등록일 |
2021-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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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행렬은 시험에 안나오나요..?? 안하고 넘어가시길래 궁금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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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반행렬은 시험에 나오긴 합니다만 |
anamso** |
2021-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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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행렬은 시험에 나오긴 합니다만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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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학교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고 한양대에서 아주 가끔 나오는 정도에다가 내용이 그리 쉬운 내용이 아니라 비효율적이라 수업 때 자세히 다루지 않았는데요. 그래도 찜찜한 수험생들을 위해 파이날정리에 한양대 파트에서 설명했습니다 :)
ps. 솔직히 이 문제 유형 나오면 속시원히 다른 문제 푸는 걸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편입 문제를 제 시간 안에 다 풀 수가 없는데다가 애매하게 해서 괜히 시간 쓰고 틀리는 경우가 많아요.ㅠ 보편적인 문제를 확실히 푸는 전략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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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6 |
교재 58쪽 30번 Maria~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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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be** |
2021-07-02 |
| 글제목 |
교재 58쪽 30번 Maria~ 문제 |
| 작성자 |
messibe** |
등록일 |
2021-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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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본 교재 chapter 1. review 58쪽, 맨 아래에서 3번째 30번 문제 Maria said her professors that ~ 이 문장을 수정하는 것 중에 저는 Maria said to her professors that~ 라고 생각했는데 강의에서는 Maria told her ~ 라고 하셔서 said to 는 문법상 안되는 것인지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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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adm** |
2021-07-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adm** |
등록일 |
2021-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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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입니다.
이현수 선생님의 컴퓨터 사정으로 인하여 답변이 지연되었습니다.
선생님께 공유받은 답변 내용 전달드립니다.
결론적으로 질문하신대로도 가능합니다.
그 경우는 to~ 라는 부사구가 say that ~사이에 끼어든 3형식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그런데 (tell + ~에게 +that) 형태의 4형식으로 쓰는게 더 일반적인 표현이고
say와 tell의 차이를 부각시키기 위해 tell로 설명드린겁니다.
그럼 열심히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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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 |
질문있습니다 ch-2 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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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0816** |
2021-07-01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ch-2 31p |
| 작성자 |
ji0816** |
등록일 |
2021-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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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페이지 14번 에서 2번도 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 질문 남깁니다. 저는 문제 풀 때 일부 국가들은 빠른 경제 변화를 보였는가 하면도 괜찮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왜 오답인지 정확히 모르겠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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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7-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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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질문하신 문제에서는 while을 축으로 주절과 종속절의 내용이 서로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국가들은 빠른 경제성장을 보인 반면, 전세계 많은 지역은 경기침체를 겪고 있었다는 내용이 언급되고 있으므로
뒤의 economic stagnation과 상반된 의미표현이 빈칸에 들어가야 합니다.
경기침체에 대한 반대말로 경제 변화는 부적절하며 rapid strides in development가 되는 것이 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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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4 |
음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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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04** |
2021-07-01 |
| 글제목 |
음함수 |
| 작성자 |
jjh04** |
등록일 |
2021-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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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y)=~~~ 라고 되어있으면 2변수라고 알고 있는데 264p 대표유형3같은경우는 음함수라고 1변수라고 하셨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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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음함수와 다변수! |
anamso** |
2021-07-01 |
| 글제목 |
음함수와 다변수!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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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함수는 f(x,y)=0 이 일변수 음함수입니다! 다변수는 f(x,y)=z 가 다변수 함수입니다!
예를 들어, x+y=0 은 음함수이면서 이변수죠?! 근데 x+y=z 는 단순한 다변수 함수입니다.
물론 이것도 x+y-z=0 으로 쓰면 다변수이면서 음함수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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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 |
학습방법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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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3p** |
2021-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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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방법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Appl3p** |
등록일 |
2021-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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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월 중순쯤 기초수학부터 시작해서 어제 미분학 1 [도함수]파트가 끝났는데 7월이 되서야 적분에 들어갈려고 하니까 너무 늦은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수능등급은 5등급이 나왔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진도가 너무 늦는걸까요? 남은 파트 들을 시험 전까지 끝낼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수능 성적이 안좋았어서 그런지 너무 불안하네요. 문제 푸는건 진도 나가면서 교재에 유형학습과 대표 기출유형만 풀면서 진도 따라가기만 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출제 예상문제까지 다 풀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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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걱정ㄴㄴ! |
anamso** |
2021-07-01 |
| 글제목 |
걱정ㄴㄴ!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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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는 괜찮습니다.
당장 기말끝나고 7월부터 극한도함수부터 시작하는 친구들도 있는걸요?! 적분학 곧 새강의 업데이트 예정이 맞춰 수강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수능5등급 경우는, 편입하는 친구들에서는 아주 보통(?) 상태입니다.
다만,
수계산(계산 빠르기)과 기하적인 관념(그래프 및 도형 등등)인 중요한데요. 수계산은 제가 수업 때 말했다시피 계속해서 암산을 통해 연습해야 합니다. 그래프도 항상 그리는 연습을 해야하고요!
그리고 첫 진도 나갈 때, 제가 풀어드린 위주 문제 풀면 좋아요. 새로운 문제를 푸는 것보다 확실하게 한 문제를 여러번 푸는 게 훨씬 도움 됩니다!
결론
1. 진도는 느린 게 전혀 아니니 7월적분 8월~10월 선대+다변수미적 11월 공업수학 마무리까지 차근차근 하시면 좋겠구요.
2. 진도 나가면서 끊임없이 계산과 그래프 연습하고
3. 일단 제가 풀어드린 문제 위주로 반복해서 풀되, 익숙해지면 출제예상문제 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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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 |
6월 모의고사 5번 질문있습니다.
|
ook9** |
2021-06-29 |
| 글제목 |
6월 모의고사 5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ook9** |
등록일 |
2021-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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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번 모의고사 관련해서 질문있습니다.
이번 모의고사중 5번 문제
Absentmindedness is a common memory problem, e.g)
When one ---- a container of milk and then buys it again an hour later
에서 to부정사가 아닌 동명사이 근거는 뒷문장에 again으로 알
수 있었지만 시제관련 해서 혼동되서 물어봅니다.
이 부사절에서 내용을 보면 우유를 구매했던것을 까먹었고 그 후 1시간전에 이것을 다시 샀다라는 내용을 생각하면 앞뒤 내용에 시제 차이가 분명하다고 생각해서 forgot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현제도 단순 사실이다고 가정한 글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시제관련 답에 근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5번 문제를 풀때 시제에 근거가 무었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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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월 모의고사 5번 |
sh_l** |
2021-07-01 |
| 글제목 |
6월 모의고사 5번 |
| 작성자 |
sh_l** |
등록일 |
2021-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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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승훈입니다.
영어의 시제법칙들 중에, 일반적 사실이나 보편적인 진술은 현재 시제를써야한다는 것이 있습니다.
질문한 문장에서도 건망증의 증세에 대한 일반적인 진술이므로 현재시제를 쓰는 것이 적절하지요.
자, 그럼 오늘도 계속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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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 |
교수님 학습 자료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
jadx** |
2021-06-28 |
| 글제목 |
교수님 학습 자료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
| 작성자 |
jadx** |
등록일 |
2021-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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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 달까지 독해-문법-어휘 위주로 하다 논리를 이제야 시작했는데 교수님 이론정립 1-1 듣다보니 워크북이랑 핸드아웃 자료로 40문제가 교재 외에도 더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건가? 해서 찾아봤는데 안나오더라구요 ㅜ ㅜ
이게 뭐 현강 듣는 학생들 위한 그런 문제들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혹시 그 파일들을 메일로 받을 수 있을까 해서 질문 드립니다 ! 메일 주소는 starover38@icloud.com 입니다.
아, 그리고 질문 올리는 김에 추가로 질문 드리는건데 혹시 이론정립 1-1 과 1-2 를 끝낸 뒤에 어떤 강좌를 들어야 할까요 ? 제가 나름 커리큘럼을 짜기로는 이론 정립 1 > One time 핵심 정리 > 문제 적용 2 > 문제 응용 > 기출
이 순서로 하려고 하는데 제가 군인이라서 이걸 다 할 시간이 있을지 걱정입니다˃̣̣̣̣̣̣︿˂̣̣̣̣̣̣ 혹시 제가 짠 커리큘럼에 대한 피드백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
날이 점점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 ! 양질의 강의 감사드리고 이제 한 3강 정도 들었는데 수업이 참 재밌는 것 같습니다 후후 몸 관리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되십시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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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7-0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7-01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워크북과 핸드아웃은 학원에 직접 문의하시면 구입가능합니다
워크북은 그대로 이론정립 워크북을 구매하시면 되고
핸드아웃은 올해부터 부교재로 만들어 오프라인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교재 이름은 "기본이론 논리1"입니다.
학원에 문의하셔서 택배로 받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체 커리는 계획하신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순차적으로 하나씩 해 나가시면서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 나가는 습관을 들이셔야
지치지 않고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으니, 이 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인강으로 따라오시는 분들이 마무리까지 못하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해야 하는데 스스로를 이끌고 나가는 근성과
지속적인 동기부여가 되지 않아서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심히하시고 마지막까지 가 보자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계획세운대로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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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 |
P52 chapter4 실전 6
|
dlfhdns1** |
2021-06-27 |
| 글제목 |
P52 chapter4 실전 6 |
| 작성자 |
dlfhdns1** |
등록일 |
2021-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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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ver before in human history ~ 부분이 잘 해석이 안됩니다. 도치된 것과 이유는 이해가 가는데요,
Human history 이전에는 없었다. Mankind가 그렇게까지 moved 된 것은 / 이렇게 해석해도 의미가 맞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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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6-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6-28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질문하신 문장은
Never before in human history(부정어구에 의한 도치) has(동사) mankind(주어) been moved so deeply(부사) by the death of a single man(전치사구)
Never before in human history 인류역사에서 전에는 결코 없었다
mankind 인류가
has been moved 감동을 받은 적이
so deeply 그렇게 깊이
by the death of a single man 한 사람의 죽음에 의해서
와 같이 구문분석이 됩니다
never before는 부사 덩어리로 동사구와 호응하여 해석해야 합니다.
has never been moved before in human history가 원래 형태로 “인류역사에서 전에는 결코 감동한 적이 없다”로 직역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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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 |
p67 10 해석
|
dlfhdns1** |
2021-06-26 |
| 글제목 |
p67 10 해석 |
| 작성자 |
dlfhdns1** |
등록일 |
2021-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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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idea of ever coming to the aid europeans again 요 문장이 구문분석이 잘 안됩니다. 유럽의 도움이 오게 된 생각 이런식으로됩니다. 유럽인들을 돕는다는 뉘앙스로 해석이 잘 안되는데요 어떻게 분석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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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6-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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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the idea of ever coming to the aid of the Europeans again에서
the idea of에서 of는 동격의 of로 ~라는 생각으로 해석됩니다
전치사 of의 목적어로 쓰인 동명사 ever coming to는 유럽으로 가겠다는 생각으로 해석됩니다
여기서 부사 ever는 경험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맥락상 큰 의미는 없습니다
to the aid of the Europeans는 유럽인들을 돕기 위해서로 해석되는 전치사구입니다
여기서 전치사 to는 유럽으로 가게되는 목적을 나타내는 의미를 지닌 전치사입니다
마지막 부사 again은 동사 coming과 호응하여 다시 가겠다는 생각으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전체 해석은 “유럽인들을 돕기 위해 다시 가겠다라는 생각”으로 해석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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