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3 |
질문드립니다.
|
kgh992** |
2021-08-28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kgh992** |
등록일 |
2021-08-28 |
|
310페이지 유형 5번의 보기 (다) 에서 절대값 AX= 절대값 람다X 로 풀이를 했는데 절대값 람대X를 절대값 람다 곱하기 절대값 X로 떼어내 주면 람다의 N승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
|
| └ |
맞아요! |
anamso** |
2021-08-29 |
| 글제목 |
맞아요!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29 |
|
예리합니다!
근데 어차피 3승이라 부호가 바뀌지 않기 때문에 그냥 람다1승으로 둔 거 같습니다 :) |
|
| 1102 |
163p 유형학습 1번
|
dahyeonee13** |
2021-08-27 |
| 글제목 |
163p 유형학습 1번 |
| 작성자 |
dahyeonee13** |
등록일 |
2021-08-27 |
|
극한에서 분자와 분모가 모두 0으로 갈 때만 로피탈을 쓸 수 있는거로 아는데 무한대분의 무한대도 로피탈을 쓸 수 있나요..?? |
|
| └ |
네!! |
anamso** |
2021-08-27 |
| 글제목 |
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27 |
|
로피탈은 다 쓸수 있어요.
근데 무한대 분의 무한대는 로피탈을 쓰지 않고 함수의 크기로 판단해주는게 더 빠르고 센스있는 풀입니다.
예를 들어, lnx/e^x 이면 여기서 로피탈해서 1/x / e^x 이런식으로 할수 있지만...
보다시피 분수가 나오고 좀 귀찮아집니다. 물론 계속 미분하면 답은 나오지만요.
그냥 단순히 함수 그래프 생각해보세요. lnx가 큰가요 e^x가 큰가요? e^x가 훠어~~~~~~~씬 크죠.
그래서 미분도 할 필요 없이 그냥 1/무한대=0 으로 바로 판단할 수 있겠죠 :) |
|
| 1101 |
교재 280쪽 질문
|
messibe** |
2021-08-27 |
| 글제목 |
교재 280쪽 질문 |
| 작성자 |
messibe** |
등록일 |
2021-08-27 |
|
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재 280쪽 리뷰에서 첫번째 190번 원리 문제 Happy are ~ 이 문장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주어가 명사일때 주동도치 시킨다 하셨는데 those는 대명사니까 주동도치 시키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
|
| 1100 |
형용사 파트 질문
|
hyun208** |
2021-08-26 |
| 글제목 |
형용사 파트 질문 |
| 작성자 |
hyun208** |
등록일 |
2021-08-26 |
|
선생님 ! 형용사 부분 183p 참고 부분에 한정사 형용사 or 형용사 N 에서 형용사 or 형용사가 동의어라는 말에 잘 이해가 가지 않아서 질문 남겨요 보통 or 이라고 하면 두 개가 반대가 되는 의미를 쓰지 않나요?! 이 부분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ㅠ |
|
| └ |
답변드립니다. |
jh_y** |
2021-08-31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jh_y** |
등록일 |
2021-08-31 |
|
안녕하세요, 문법 지후샘입니다.
명사 앞에서 두개의 형용사가 하나의 명사를 수식하는 경우,
(1) 한정사 + 서수 + 기수 + 주관(대소/성질) + 객관(신구+색+출신/재료) 어순
(2) 같은 카테고리 안의 형용사가 명사 앞에서 명사를 나란히 수식하는 경우
한정사 [형용사] and [형용사] 명사 => 이 경우 접속사 and 대신 [,]가 올 수 있으며, 두 형용사는 유사한 의미
한정사 [형용사] or [형용사] 명사 => 이 경우, 접속사 or 대신 [,] 불가, 이 경우 or을 사이에 둔 형용사는 의미 교차가 가능한 형용사(넓은 의미에서 동의어로 볼수 있는 형용사)
라는 의미에요.
or은 두개가 반대라기 보다 선택을 의미하는데, 명사 앞에서 수식하는 두 형용사의 경우에는 위와 같이 볼 수 있다는 설명이었어요.
그럼 오늘도 화이팅! :D
|
|
| 1099 |
학습진도 관련 질문있습니다
|
qhrud10** |
2021-08-25 |
| 글제목 |
학습진도 관련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qhrud10** |
등록일 |
2021-08-25 |
|
지금 미분법1 진도가 끝나가는데 공부 방법이 고민됩니다 빠르게 진도만 나가면 (개념 이해정도) 10월 중순에 공업수학까지 진도 다 나갈 수 있을 거 같은데 빠르게 진도 다 나간 후에 복습하면서 기출문제를 푸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11월까지 진도가 조금 늦어져도 바로바로 복습하면서 개념서 문제들 다 풀면서 천천히 공부 하는게 나을까요? 지금은 빠르게 진도만 나가고 있는데 대표 유형만 풀어서는 문제에 개념 적용이 잘 안되고 완벽하게 공부 했다는 느낌이 안들어서 불안합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를 여러 유형 다양하게 푸는게 좋은지 한 교재로 다회독 하는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학교는 건국대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
|
| └ |
진도 우선 + 포커스 맞춰 공부 |
anamso** |
2021-08-27 |
| 글제목 |
진도 우선 + 포커스 맞춰 공부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27 |
|
이상하게 질문글이 제겐 안보여서 답변이 늦었습니다. ㅠ
결론부터 말하면
진도 우선으로 빠르게 하신 후 기출을 풀면서 복습하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시험에 나오는 문제 유형은 학교마다 다 다릅니다.
기본적인 내용을 빠르게 습득하면서 진도를 빼고
목표하는 대학에 포커스에 맞춰 기출문제만 정말 주구장창 풀면서 공부해야 합격률 높일 수 있습니다.
건대 포함 최소 3~4개 대학 목표 잡으시고 그 대학기출 문제 계속 풀면서, 나오는 개념만 계속 공부하세요!!! |
|
| 1098 |
학습질문 있습니다
|
hoongel10** |
2021-08-25 |
| 글제목 |
학습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hoongel10** |
등록일 |
2021-08-25 |
|
선생님 보통 수능이나 토익에서는 본문에 나왔던 단어가 빈칸이나 답으로 쓰이는 경우가 거의 없고 변형을 하거나 다른 단어로 나오는데 편입영어에서는 본문에 나왔던 단어가 빈칸이나 답으로 그대로 들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나요?? 문제를 풀다가 본문에 나왔던 문제가 답인 경우가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8-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8-26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네 지문속 단어가 답이될 경우도 당연히 있습니다
학교별 출제경향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어떤 대학에서는 지문 속 단어가 그대로 답이 되는 경우도 있고,
또 다른 대학에서는 다른 단어나 어구로 paraphrasing해서 보기를 제시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제시된 문장 속 논리에 따라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숙달하는 것이겠죠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1097 |
안녕하세요
|
koml** |
2021-08-24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
| 작성자 |
koml** |
등록일 |
2021-08-24 |
|
2022학년도 학사편입을 준비하는 문과출신 학생입니다. 지금 진도가 기초수학을 완료하고 미분학1을 완료해가는 시점인데요. 기초수학과 미적분1 파트는 고등학교때 배운내용이 중간중간 들어가있어서 쉽게 따라갈 수 있었는데, 선형대수학, 벡터 등 처음 접하는 파트들이 걱정입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효율적일까요?
또, 학사편입을 목표로 할때 팁같은것들이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
|
| └ |
선형대수와 학사편입 |
anamso** |
2021-08-25 |
| 글제목 |
선형대수와 학사편입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25 |
|
선형대수는 아무래도 배우지 않은 행렬과 벡터가 들어가서 걱정이 많으실텐데요..
다행인게..... 대부분의 편입준비생들, 심지어 이과생들도 고딩 때 벡터를 포기한 친구들이 다수이기 때문에
다른 편입준비생과 유불리는 없습니다.
게다가 편입시험에는 고등학교 배운 어려운 벡터 계산 문제보다는
차원과 공간에 대한 이해 부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정말 이해만 잘 한다면, 미적분보다 훠얼~씬 쉽게 풀 수 있습니다.
결론은, 걱정말고 적분학1 끝내시고 바로 선형대수 수업 진도 따라오시면 됩니다 :)
어차피 같은 시험을 보기 때문에, 학사편입이라고 해서 팁은 따로 없습니다 ㅠ
다만 학사편입 지원자가 적기 때문에 일반편입보다 합격커트가 확실히 낮은 편인데요.
(작년에 등수가 항상 밑이었던 친구가 있었는데 학사+농어촌 버프로 국민대를 들어간 학생이 기억나네요.) 이건 완전 좋은거긴하지만 그렇다고 방심하면 안되니?! 그냥 열심히 하세요!
|
|
| 1096 |
질문드립니다.
|
kgh992** |
2021-08-23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kgh992** |
등록일 |
2021-08-23 |
|
211페이지 유형 1번 행렬 A가 직교행렬인지 언뜻봐서 어떻게 판단할까요?
|
|
| └ |
직교행렬 판단! |
anamso** |
2021-08-25 |
| 글제목 |
직교행렬 판단!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25 |
|
직교행렬은 AA^T=I 가 되는 행렬인데요.
직접 AA^T 하기엔 번거롭기 때문에 모양으로 빨리 판단해줘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유형1번처럼 행 또는 열벡터끼리 내적을 했을때 0 이 됩니다. 직교이기 때문이죠?!
1열 1,-1,1,1과 2열 -1,1,1,1 내적하면 -1 -1 + 1 +1 이라 0 이 됩니다!
문제에 주어지는 직교행렬들은 보통 1과 -1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 |
|
| 1095 |
p.271 유형1 질문입니다.
|
erich** |
2021-08-23 |
| 글제목 |
p.271 유형1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erich** |
등록일 |
2021-08-23 |
|
이건 어떻게 하면 풀이에서 행렬이 나오나요??
추가적으로 p.272에 나오는 직교여공간은 넘어가나요?? |
|
|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08-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23 |
|
유형1 같은 경우는 사실 그냥 다른 조건제시법 문제처럼
a=1 b=c=0
b=1 a=c=0
c=1 a=b=0
해서
1 1 0 -1 1 1 0 1 -1 벡터 뽑으신 후 rank로 판단하면 되겠습니다!
직교여공간의 차원은 수업떄 설명하는데요.
전체차원 - rank 입니다. 전체차원이 3이고 rank2이니 1이 되겠습니다. |
|
| 1094 |
질문 있습니다.
|
tkdgus** |
2021-08-22 |
| 글제목 |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tkdgus** |
등록일 |
2021-08-22 |
|
p189 대표기출유형III p점의 자취 구하는 문제요 그림 그리고 삼각형 다 그렸는데 넓이를 구할때 X축 기준으로 삼각형이 2개 나오잖아요 넓이를 한번에 구하는게 아니라 따로 구해서 더하면 안되는건가요? x축 위의 넓이 1x3x1/2=2/3 x축 아래의 넓이도 똑같이 2/3이여서 더하면 3인데 답이 다르게 나옵니다.
|
|
| └ |
밑변 넓이가 1/2이 아니라 3/2이에요! |
anamso** |
2021-08-23 |
| 글제목 |
밑변 넓이가 1/2이 아니라 3/2이에요!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23 |
|
3의 절반이니 3/2 입니다. 1/2*3/2*3 두개니 9/2 ! |
|
| 1093 |
안녕하세요
|
kgh992** |
2021-08-21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
| 작성자 |
kgh992** |
등록일 |
2021-08-21 |
|
페이지 145 유형 2 번 보기 라 (A의 행계수와 열계수는 모두 3이다) 에서 행계수와 열계수가 무엇인지 모르겠으며 3인지의 여부를 어떻게 판정합니까?
|
|
| └ |
계수는 랭크입니다!! |
anamso** |
2021-08-22 |
| 글제목 |
계수는 랭크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22 |
|
rank의 한국말은 계수입니다
rank 3인지 판단하면 됩니다. 3x3 이니까 결국 '0' 줄이 안생기면 되겠네요 :)
그리고 해설에서는 행렬식으로 풀었는데 이건 0 줄이 안생기면 행렬식도 0이 안 생기는 원리가 숨겨 있기 떄문이에요. |
|
| 1092 |
문제 질문이요
|
hoongel10** |
2021-08-20 |
| 글제목 |
문제 질문이요 |
| 작성자 |
hoongel10** |
등록일 |
2021-08-20 |
|
교재 83pg 19번에 4번은 왜 답이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해석하면 매너를 잘 아는 사람인데 빈칸에 들어가기 적절한것 아닌가요??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8-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8-20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운전대만 잡으면 사람이 변한다는 빈칸 다음의 내용으로 보아 빈칸에는
rude and aggressive와 상반된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합니다. 따라서
② whose manners are normally faultless 가 답이 됩니다
④ who know how to put good manners는 매너를 행하는 방식을 아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실제 행동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지적인 측면을 다룬 보기라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안다고 해서 다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아니니까요 ^^
이 지문에서는 매너에 대해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과 태도에 관한 내용이므로 4번은 답으로 부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1091 |
281p
|
koml** |
2021-08-20 |
| 글제목 |
281p |
| 작성자 |
koml** |
등록일 |
2021-08-20 |
|
안녕하세요. 미분 및 근사값 출제예상문제를 푸는데 상대오차, 최대오차와 같이 9강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들이 나오는데 이 부분은 그냥 넘어가도 괜찮은가요? |
|
| └ |
상대오차, 최대오차 |
anamso** |
2021-08-21 |
| 글제목 |
상대오차, 최대오차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21 |
|
시스템오류로 답변 하루 늦은 거 죄송합니다.
상대오차, 최대오차 그냥 사실 말장난인데요.
상대값이란 표현 들어보셨을텐데. 상대는 그 상대가 되는 값이 분모에 있으면 됩니다.
'상대'오차라고 하면 오차 델타Y를 원래 상대인 Y로 나누어주면 됩니다.
'최대'오차라는 건
문제에서 범위가 주어질 텐데요. ex +-0.02까지... 그럼 값은 0에서 0.02가지 될 수 있딴느 말인데
그냥 무시하고 0.02에서 오차 델타Y를 구하시면 됩니다. |
|
| 1090 |
랭크..질문있습니다
|
tkdgus** |
2021-08-17 |
| 글제목 |
랭크..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tkdgus** |
등록일 |
2021-08-17 |
|
선생님 랭크 구할때 풀이방법이 다양한거죠? 선생님 풀이대로 풀면 바로 풀리는데 제가 한번 혼자 다르게 풀려고 하면 절대 안풀리네요 너무슬픕니다 선생님 풀이방법을 외울수도 없고 진짜 2시간동안 랭크 붙잡고 있는데 정신 나갈거같아요ㅜㅠㅜㅜㅠㅜㅠㅠㅜㅠㅜ 궁금한건 랭크 풀이방법은 다양한거죠?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
|
| └ |
rank 랭크 풀이! |
anamso** |
2021-08-18 |
| 글제목 |
rank 랭크 풀이!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08-18 |
|
랭크는 하는 사람 맘이에요. 고정된 풀이가 없어요.
저도 첨에 랭크 진짜 이상하게 구했는데,
하다보니 노하우 생기고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되었는데요.
2시간동안 붙잡고 고생하고 있다는거보니.. 먼가 랭크할 때 안좋은 습관이 있을 거 같아요.
오프라인에서는 랭크 직접 풀게 하고 제가 일일히 한번씩 다 봐주는데요.
혹시 랭크한 거 종이 찍어 올려주시겠어요? 어떤 잘못된 습관이 있는지 한번 볼게요. |
|
| 1089 |
문제응용1 챕터4 22번 구문분석
|
dlfhdns1** |
2021-08-17 |
| 글제목 |
문제응용1 챕터4 22번 구문분석 |
| 작성자 |
dlfhdns1** |
등록일 |
2021-08-17 |
|
| 옛날 교재입니다. 현재 심화단계에 있는 교재에요!
It was a war the queen and her more prudent counselors wished to avoid if the could and were determined in any event to postpone as long as possible
the queen and her more prudent counselors 부분이 잘 해석이 안되네요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8-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8-20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It was a war 그것은 전쟁이었다.
이어지는 부분은 관계대명사 목적격이 생략된 관계사절입니다
(the queen and her more prudent counselors wished to avoid)
여왕과 그녀보다 더 신중한 그녀의 고문들이 가능하다면 피하고 싶어하는
if they could (postpone) 만약 그들이 미룰 수 있고
조건절에서 and 전후로 반복되는 동사 postpone이 생략된 형태
and (if they) were determined (in any event) to postpone / as long as possible.
and 전후로 반복되는 주어 동사 if they를 생략한 문장입니다
만약 그들이 어떤 경우에서든 가능한 한 미루기로 결심한다면
으로 해석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