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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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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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문제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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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us07** |
2018-10-02 |
| 글제목 |
6번 문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engus07** |
등록일 |
2018-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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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에서 왜 x의 범위가 (2,-2)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루트때문에 (-4,4)라고 생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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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10-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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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4,4)가 맞고 따라서 답도 달라집니다. 문제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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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2 |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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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h53** |
2018-10-02 |
| 글제목 |
질문이요 |
| 작성자 |
sgh53** |
등록일 |
2018-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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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s population will increase by another billion in the1990's. UN experts warnded. The 1990s will see faster increase than any decade. Official of UN admitted that their own findings cauht them by surprise. Progress in reducing birth rates has been 빈칸.
slower than expected faster than expected
교수님 이문제에서 인구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출산율을 줄이는 과정이 더빨라서 놀랐다라고 생각했는데 답이 첫번째 거여서 이유를 잘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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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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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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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인구 증가의 원인이 제시되는 부분으로 출생률 감소에 있어서의 진전(Progress in reducing birth rates)이 주어인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출생률 감소가 생각만큼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라 추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답은 slower than expected가 되는 것이 옳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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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1 |
학원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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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thd10** |
2018-10-02 |
| 글제목 |
학원 문의!! |
| 작성자 |
dmsthd10** |
등록일 |
2018-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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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교수님의 10월 공학수학 종합반을 듣게 된 학생입니다. 수업에서 어떤 교재를 사용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론과 문제풀이의 비중은 어느정도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개강이 얼마 안 남아 있기 때문에 빠른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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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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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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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공학수학 종합반은 해커스편입수학 공업수학 교재로 진행됩니다.
이론과 문제풀이 비중은 과목별로 다른데 공학수학의 경우 이론이 별로 없기 때문에
이론 30% 문제풀이 70%정도로 보시면 될것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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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0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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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466** |
2018-10-02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jjj466** |
등록일 |
2018-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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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11분에 나오는 문제인데요.
기존에 무한대 분의 0꼴일 경우 값은 1이라고 하셨는데
해당 문제는 무한대분의 0꼴임에도 불구하고 값이 나왔습니다.
풀이 방식이 어떻게 다른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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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10-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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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제는 지수꼴 극한을 구하는 상황이므로 다릅니다. 따라서 지수부분만 따로 극한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해당 내용은 2^x을 함수의 크기로 무시하고 극한을 직관적으로 구한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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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9 |
ch1,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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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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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 8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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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의 관행이 몰인정했다고 하고 그 뒤에 이어서 계속 좋지않았다 라는 내용이 오는데, 그럼 1번도 맞고 4번도 맞는 거 아닌가요? 몇몇 기간 제외하고는 전혀 보람있지 않았다고 하는 것도 좋지 않은 의미로 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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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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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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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술부 동사구 나열로 and 앞의 was pitiless가 직접적인 단서가 되어 빈칸에는 부정적인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주어와의 해석상 관계를 볼 때, 경쟁의 관행이 결코 보상을 받은 적이 없다는 (never been rewarding) 표현은 앞 부분과의 맥락상 적절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안 좋았으며, 그이후로도 계속 안좋아졌다는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논리상 더 적절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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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8 |
p36 상계와 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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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sgmld** |
2018-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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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6 상계와 하계 |
| 작성자 |
tjsgmld** |
등록일 |
2018-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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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6번 / 증가하고 수렴하는 수열의 극한은 집합 an의 하한이다. 가 맞는 말 아닌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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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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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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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이 맞습니다. 증가수열이면 수렴하면 상한값에 한없이 가까워지기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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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7 |
문풀완성1, 1강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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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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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풀완성1, 1강 16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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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할 여지가 있는 모든 주장들을 터무니없는 거짓으로써 거절한다고 했고, 그 뒷문장에 그러면 의심되는 (doubtful) 무언가가 남아있는게 아닌지(not remain)발견하는게 목적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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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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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whether 다음의 내용에서 there might not remain은 whether or not에 걸리므로 전적으로 의심할 여지가 없는 (indubitable) 어떤 것이 남을지 아닐지로 해석됩니다.
하이픈 앞 문장의 ought to reject as downright false가 단서가 되며 논증의 과정을 거쳐 명확해진 대상을 설명하는 형용사로 적절한 것을 보기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는 것을 모두 거짓된 것으로 배제하게 되면 “의심할 여지가 없는” 확실한 것만 남게 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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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6 |
ch3, 23번과 29번
|
dlfakfu** |
2018-09-28 |
| 글제목 |
ch3, 23번과 29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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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에 현대의학이 healer과 shcolar의 통합이라고 되어있는데 왜 1번이 정답이에요? healer이 artist라는 말은 전혀 못찾겠어서요 .. healer의 특성이 온화함과 융통성에 의존한다고는 되어있지만 이게 예술가의 자질이라는 말은 나와있지 않고 예술가의 자질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광범위한것 같아서요. 29번에 강의에서는 교수님께서 빈칸에 사람의 만남의 기간을 적으면 안되서 temporary가 안된다고 하셨는데, 뒤에 답지에 "가끔 만나거나 (casual) 사업적인 친분이" 라고 있는 부분도 사람의 만남의 기간을 뜻하는 거 아닌가요? 일시적인 관계도 가벼운 관계라는 것을 뜻할 수 있는데 이건 왜 안되는지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겠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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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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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23번
바로 앞 문장 Modern medical practice is a synthesis of the healer and the scholar이 직접적인 단서가 됩니다.
첫 문장의 the art of healing이 the healer에 해당되며, 이때 art는 예술이 아니라 치료술, 즉 기술로 해석됩니다.
첫 문장의 the science of medicine은 the scholar로 이어지며, 이때 the scholar는 의학을 연구하는 과학자에 해당되어 ① both artist and scientist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29번
or 다음에 나열되는 business acquaintance로 보아 친분이 그리 깊은 사이가 아니라는 의미로 쓰일 수 있는 형용사가 답이 됩니다. 일시적인 관계가 가벼운 사이일 수도 있지만, 깊은 관계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이 지문에서는 만남의 기간이 아니라, 강도와 관련된 내용이므로 temporary보다 casual이 더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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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5 |
ch3, 13번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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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9-28 |
| 글제목 |
ch3, 13번과 21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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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에 4번보기가 정답이라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왜 3번이 정답이 안되나요? speech는 언론이라는 뜻 외에도 말이나 주장을 의미하잖아요. 말이나 주장에 대한 자유의 폐지를 이끈다. 라는 것도 답이 되지 않나요? 21번에, 이런 태도가 만성적인 상태에 이르면 (아무리 무엇을 맞닥뜨릴지라도 ) 나이가 사람을 압도한다. 라는 표현은 왜 안되나요? 앞에 나이 얘기가 나와서 나이관련 얘기가 빈칸에 들어가는 건 이해가 되는데, 모든 문제를 그렇게 풀면 안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해하고 싶은데 만성적인 상태이면 무엇을 마주칠지라도 그 사람이 압도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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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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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3번
the freedom of speech은 관용적으로 언론의 자유를 의미하며, 검열의 언론의 자유의 폐지를 초래한다는 것은 논리적인 비약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서는 언론의 자유를 언급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독재자들이 검열을 통해 불온한 사상이 대중들에게 스며들지 않도록 차단한다는 것이 중심내용이므로 ④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21번
주절 age has really overtaken a person과 댓구를 이루는 양보부사절의 형태를 생각해 봅니다.
모든 문제에서 앞에 나이 얘기가 나왔다고 해서 나이와 관련된 얘기가 빈칸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법이지만, 이 문제에서는 보기에 제시된 내용이 모두 양보부사절이므로, 주절과 대조되는 내용을 생각한다면, 양보절에도 반드시 나이와 연관된 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논리상 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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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4 |
강의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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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9-27 |
| 글제목 |
강의 관련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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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적용1-1, 1-2, 2-1다 끝냈습니다. 커리큘럼 보니깐 그 다음이 in-seoul합격보장 이던데 적용 2-2 강의가 나올 예정이 있는가요? 저는 그러면 in-seoul 합격보장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되는건가요..? 아직 독해를 단단히 잡고 싶은데 안잡힌 상태로 빨리 나가는게 아닐까라는 불안하기도 하구요 정답률이 65정도 하는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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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18-09-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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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고 있군요. 그래도 정답률이 65정도라면 봤던 강의중에서도 틀린 문제는 다시 복습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복습과 더불어, 진도도 나가야 하는데,
적용 2-2는 올해 제공되지 않을 예정이고, In-Seoul합격보장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난이도가 높아져서 실제 기출문제와 같은 난이도이므로 실전 연습하기에 좋을 것입니다.
반드시 예습을 먼저 하시고 강의를 따라가세요. 특히 예습할 때는 2회독을 기본으로 하는 겁니다. 1회독할때는 시험이라 생각하고 시간을 재고 풀고, 모르는 건 찍으십시오. 그리고나서 두번째 읽으면서 틀린문제, 잘 안 읽히는 지문등을 자세히, 철저히, 완전히 독파하세요.
2회독 째 제대로 독파하지 않고, 문제만 많이 푸는 것은 정답률 향상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 명시하시구요!
그럼, 계속해서 열공!!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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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3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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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da3** |
2018-09-27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yangda3** |
등록일 |
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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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9쪽에 대표기출유형에서 tanx=t로 놓았는데 sin2x가 어떻게 2t/1+t^2인지 잘 모르겠어용 2. 95쪽 13번에서 풀이 밑에서 두번째에서 정리한다고 하는데 계속해봤는데 틀리게 나와서요ㅜㅜ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 96쪽 17번에 밑에서 3번째 줄부터 정리를 어떻게 해서 1/2-1/n+2가 나온건가요 ? 4. 18번에 풀이를 보면 ln|(t-1/2) /(t+1/2)에 e를 대입한 다음 2로 나누어준것같으데 그럼 젤앞에 상수 1/4이 1/2로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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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10-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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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an2x=2t/1-t^2 이므로 삼각형을 그려 삼각비의 정의를 이용하면 할 수 있습니다.
2. 분모에 u^2을 곱하고 분자의 ln1/u=-lnu로 바꾸고 -로 상한 하한을 바꾸면 정리가 됩니다.
3. 시그마를 전개해서 가운데 항을 계산하면 사라지는 축차계산을 통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4. 분모 분자에 동시에 e를 곱해주면 변하는게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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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2 |
p30 (다)
|
tjsgmld** |
2018-09-27 |
| 글제목 |
p30 (다) |
| 작성자 |
tjsgmld** |
등록일 |
2018-09-27 |
|
교재 40쪽에 나온것에 의하면 아크탄젠트 n에서 아크탄젠트를 무시하고 n으로 여길 수 있는 것아닌가용?
이걸 다)에 적용하면 분모에 3n파이가 남게돼서 분모랑 약분이 되고, 분모의 차수가 2/3이 되어 발산하는 급수라고 판정을 했습니다 이 계산과정에서 무엇이 잘못된건가용? 아크탄젠트를 무시하면 안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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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10-0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10-01 |
|
아크탄젠트 안의 함수를 무한대로 극한을 보냈을 시 0으로 수렴할 때
아크탄젠트를 무시할 수 있습니다.
아크탄젠트n 은 극한을 보내면 무한대로 발산하므로 아크탄젠트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인, 아크사인, 탄젠트도 마찬가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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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1 |
문제응용 ch1 , 1
|
dlfakfu** |
2018-09-27 |
| 글제목 |
문제응용 ch1 , 1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7 |
|
1번에, biased 적이거나 distorted 왜곡되거나 편향된 설명을 제공할 수 있는 세계는 융통성있고 유연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flexible reality요. objective reality는 객관적 현실에 대해서는 편파적이고 왜곡된 설명을 제공할 수 없지 않나요? 23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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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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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단정부연의 형태로 세부맥락상 'biased' or 'distorted' accounts 다음에 이어지는 전치사구로
언론적 관행이 저질러 놓은 내용이 'biased' or 'distorted' accounts가 되며
그 대상이 되는 현실은 왜곡되기 이전의 ‘객관적인’ 상태였을 것이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융통성이 있고 유연한 것은, 획일적이고 독단적인 사고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맥락상 적절하지 않습니다.
언론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실에 대해 왜곡되고 편향된 방향으로 대중들을 선동하는 역할을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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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0 |
밑에 질문드린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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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jh4eve** |
2018-09-27 |
| 글제목 |
밑에 질문드린 학생입니다 |
| 작성자 |
shjh4eve** |
등록일 |
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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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를 머리로 잘못 썼네요... 그러면 인간은 중급 1.2를 밟아가되, 인하대나 (+ 가톨릭대) 기출을 병행하시라는 말씀이신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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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jwengli** |
2018-09-28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jwengli**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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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의 경우엔 문법이 5문항 정도 출제되는데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라서 중급 강의를 듣고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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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인하대 논리는 수능 수준과 비슷하여 무난하게 풀겠지만
카톨릭대 논리는 기출문제를 풀어보시면 바로 느끼시겠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학교의 논리 문제보다 난이도도 높고 종합형에 해당되어 다양한 세부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기출 문제를 많이, 빈복적으로 풀어보면서 유형에 대한 확실한 적응을 해 두시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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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9 |
극한에서 삼각함수 변형 공식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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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etb** |
2018-09-27 |
| 글제목 |
극한에서 삼각함수 변형 공식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ticketb** |
등록일 |
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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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0 으로 무한히 수렴할 때, sin^n(x)=x^n으로 변형시킬 수 있다고 하시고 tan(x)=x로 변형시킬 수 있다고 강의하셨습니다. tan^n(x)=x^n으로 변형시킬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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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09-2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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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tan 도 똑같이 변형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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