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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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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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어휘 day5-8, 19쪽 첫번째 보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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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04** |
2018-08-25 |
| 글제목 |
기초어휘 day5-8, 19쪽 첫번째 보카 문제 |
| 작성자 |
tdh04** |
등록일 |
2018-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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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und 라는 의미가 설명하다라는 뜻때문에 답이 1번 elucidated인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expound라는 의미를 모르고 풀수있는경우도 있을텐데 이경우에 문맥상 3번 substantiated(입증하다)도 답이될수있지않나요? 이 답이 안되는 이유가 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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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8-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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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substantiate는 “입증하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동사로 주로 목적어가 주장이나 권리, 또는 혐의 등이 와서 주장이나 혐의등을 “입증하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또 원래 뜻이 “구체화하다”라는 의미로 어떤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증거 등이 제시되면서 어떤 주장을 “구체화시켜 입증한다”는 의미로 쓰이므로 제시된 맥락상에서는 적절한 답이 되지 못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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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7 |
25쪽 1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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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8-24 |
| 글제목 |
25쪽 11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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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ovement가 답이 다는것은 어느정도 이해했는데, 왜 importance가 아닌지는 이해를 못해서요, 교수님께서 강의중에 steady가 importance와 논리관계가 맞지않다고 하셨는데, 왜 안되나요? 지금 water은 음식산업에서 dominant factor 이고, 물의 중요성이 중심축을 만든나고 앞에 내용에서 나왔는데, 그럼 뒷문장은 그결과 지식이 계속해서 꾸준한 중요성을 이끌것이다. 라고 steady가 꾸준하게 물의 중요성을 이끈다고 하면 논리관계가 맞지 않는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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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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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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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1.
앞 문장에서 물과 관련하여 생물학적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이 나오므로 이러한 지식들이 활용되어 식품보존에 있어 꾸준한 발전을 보이게 되었다는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적절합니다. 물의 중요성이 원인이 되어 lead to 다음에는 그 결과에 해당되는 표현이 나와야 하므로 동사 lead to와의 술목관계를 생각한다면 importance는 맥락상 부적절한 것이 됩니다. 식품 산업 뿐만 아니라 도처에 존재하는 물의 중요성이라고 앞서 언급이 되고 있으므로 앞 형용사 steady하고도 호응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언급된 내용을 lead to 다음에 결과로 다시 진술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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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6 |
챕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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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8-24 |
| 글제목 |
챕터2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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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유형문제 2번 reading is a very good way to learn a new language. You can learn new vocabulary. You can also learn to think in that ( )에서 주제가 독서가 새로운언어를 배우는데 좋은 방법이라고 했잖아요. 독서는 새로운 단어를 배울수있다. 또한 너는 독서(책읽기)에서 생각하는것을 배울수 있다. 이렇게 빈칸에 book을 넣으면 책 속에서 생각하는것을 배울수있다고 논리적으로 해석도 되고 목적어 호응관계도 맞는거 같아서요. 실전문제 2번, Using chemicals sprayed from aircraft, human wreaked havoc on thease ( )destructive pets. 에서 앞문장에서 locusts가 fearsom하고 greedy한것으로 나오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경멸할정도로 파괴적인 해충을 파멸시켜버렸다는 내용으로 contemptibly 라는 단어를 넣으면 안되는건가요? 이것도 마이너스적 내용이고 부사로써 형용사 꾸밀때도 논리관계가 호응되는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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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8-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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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유형문제 2번
독서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매우 좋은 방법이라고 전제한 뒤, 독서를 통해 새로운 언어를 배우게 되는 구체적인 상황으로 두 번째 세 번째 문장이 부연설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시어 that이 지칭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앞에서 book이라는 단어는 언급되고 있지 않으므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제시되는 부분이며, 앞 문장에 language가 언급되고 있는 것을 지시형용사 that으로 다시 받은 형태이므로 language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실전문제 2번
부사 자리에 빈칸이 던져진 이 문제는 뉘앙스 문제로 수식을 받는 destructive와 호응할 수 있는 부사를 보기 중에서 고르는 문제입니다. 메뚜기가 지닌 위협을 설명하고 있는 a far more / havoc 등의 표현에서 그 파괴의 강도가 ‘상당하다는’ 표현이 빈칸에 들어가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경멸할 정도의 파괴력이라면, 그건 무시해도 좋을 정도의 파괴력이라는 의미로, 파괴력이 미미하다는 의미가 되어버립니다. 메뚜기가 초래하게 되는 엄청난 파괴력을 강조하고 있는 앞 문장의 내용과 맞지 않는 표현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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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5 |
p.26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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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w27** |
2018-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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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6쪽 |
| 작성자 |
bjw27** |
등록일 |
2018-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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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6쪽 19번 문제
곡선의 한 주기 길이라고했는데 적분구간이 0부터 2파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0부터 파이까지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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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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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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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극방정식의 식을 삼각함수의 합성을 이용해서 변형한 후 그래프를 생각해보면 파이에서 한 주기를 가집니다.
2파이까지면 그래프가 2번 중복되서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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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4 |
핸드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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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eon81** |
201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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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아웃 |
| 작성자 |
suhyeon81** |
등록일 |
201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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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아웃을 프린트해서 문제를 풀어야하는데 글씨가 너무 두껍고 진하게 복사됩니다... 다들 이렇게 보이는건가요..? 읽기 너무 눈이 아픈데... 바꿀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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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jwengli** |
2018-08-2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jwengli** |
등록일 |
201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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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출력할 때 글씨가 두껍고 진하다는 얘기신 것 같은데... 뭐라고 답을 드려야 할 지 막막하네요...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은데... 파일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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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3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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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us07** |
2018-08-22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engus07** |
등록일 |
201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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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believed that Her son had become what he was 란 문장을 보았는데 become what he was가 무슨 의미인지 해석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질문이 있는데 It is economically imperative to make sure that this entire shipment of new cars gets to the port on time. 이란 문장에서 해석이 '~ 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불가피했다'는 이성적 판단이라 생각해서 gets을 get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gets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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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jwengli** |
2018-08-2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jwengli** |
등록일 |
201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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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관계대명사 what에 나오는 관용표현들 중의 하나입니다. what he was는 '과거의 그' what he is는 '현재의 그' 이렇게 됩니다.
2. that절에 대해서 이성적 판단을 한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경제적으로 시급하다'고 한 것은 진주어 to make sure입니다. 그리고 that절은 make sure의 목적어입니다. 따라서 that절에 이성적 판단 규칙을 적용하시면 안 됩니다.
만약에 to make sure를 빼버리면 It is economically imperative that this entire shipment of new cars (should) get to the port on time.이 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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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2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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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us07** |
2018-08-22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engus07** |
등록일 |
201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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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1) (2 -2) 일 때 eAt 를 계산하라 라는 문제를 보았는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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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08-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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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의 급수전개를 한 후 대각화를 이용하면 됩니다.
죄송하지만 해당 파트의 인강상품에 대한 질문을 답변해드리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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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1 |
강의 관련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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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7** |
2018-08-21 |
| 글제목 |
강의 관련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abin7** |
등록일 |
2018-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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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 관련해서 질문있습니다.
1). 교수님 특강 중에서 고급과정에 있는 <유형적응 EMS 기출모의고사>를 다 듣고 실전과정에 있는 <유형정리>편으로 넘어가는 것이 맞는 건가요?
2). 혹시 이번년도에 새롭게 업로드하실 강의가 있으신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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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8-2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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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 유형적응 EMS 기출모의고사반은 종합형 문제 풀이과정으로 어휘 문법 논리 독해 전영역에 걸친 문제를 유형별로
풀어보는 과정입니다
모의고사 형태로 각 영역별 문제 유형에 대한 적응을 해 나가는 과정이고
실전 과정의 유형정리 편은 핵심 기출 논리 특강으로 논리문제만 집중적으로 분석해 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수업 방향이 다르니 필요한 것이 종합적인 문제풀이라면 유형적응 EMS 기출모의고사반을 들으시면 되고
논리 문제풀이만 집중적으로 훈련하시려면 실전 과정의 유형정리 편을 들으시면 됩니다.
2. 올해는 다른 업무가 많아서 새로 업로드 되는 강좌는 없을 겁니다.
작년에 전체 커리에 맞춰 필요한 특강들을 다 찍어 업로드 해 뒀으니, 업로드된 강좌중 필요한 강좌를
선택해서 수강하시면 될 것 같네요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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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0 |
19강 21초 2016 건국대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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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atpd** |
2018-08-21 |
| 글제목 |
19강 21초 2016 건국대 기출문제 |
| 작성자 |
tlatpd** |
등록일 |
2018-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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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강 21초 2016 건국대 기출문제에서 선생님처럼 안풀고 이렇게 풀어도 되는지 봐주세요.
r=1+sinθ
dr/dθ=cosθ=0 (수직접선을 가지므로)
θ=π/2, 3π/2
θ들의 합= 5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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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08-2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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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풀면 안됩니다.
r을 직접 미분해서 구하면 안되고 y'을 구해서 분모가 0이 되게 하는 각을 구해야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π/2, 3π/2를 더하면 2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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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9 |
37강 4번, 41강 7,8번 문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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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mw** |
2018-08-21 |
| 글제목 |
37강 4번, 41강 7,8번 문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onmw** |
등록일 |
2018-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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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강 4번 문제
답은 1번으로 골랐습니다. 그 이유는 affect는 동사이고 the law는 명사이니까 간접의문문의 순서인 의문사 주어 동사 순으로 맞추어 affect를 affecting으로 고쳤습니다.
헷갈리는건 순서는 의문사 주어 동사인데 What effect the law will have on~~~ 이렇게 되어있는데 what은 의문사이고 effect는 명사이고 the law도 명사라는 것에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보통 명사 명사 오면 복합명사이기 마련인데 이거는 복합명사도 아닌거 같고 어순이 왜 이렇게 되는 건가요??
Q1. 어떤거는 what 주어 동사 이렇게 가는데 어떤건 what + 부가적인 무언가 + 주어 + 동사 이렇게 있는데 뭐가 차이가 있나요??
예시를 찾아보았는데 Please know what kind of job they want. Tell me what you want to have.
여기서 what절은 명사절로 쓰인건 알겠습니다만 질문거리처럼 좀 헷갈립니다.
Q2. 부가적인 무언가가 들어가 있느냐 안 들어가 있거나 할 때 간접의문문의 역할은 그대로 명사절 인가요??
41강 7번 문제
감정을 나타내는 동사의 agent가 사물이면 무조건 ing인가요?? {수동 능동(pp 또는 ing)를 안 따지고}
41강 8번 문제
it that 강조에서 만약 문법적으로만 본다면 that 대신 to 부정사가 들어간 형태가 되면 가주어 it 진주어 to가 되는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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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8-2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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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4번
의문사에는 의문 대명사 / 의문 형용사 / 의문 부사가 있습니다.
what은 의문 대명사로도 쓰이고 의문 형용사로도 쓰입니다.
예시로 제시하신
Please know what kind of job they want에서 what은 의문 형용사로 뒤에 명사가 따라 옵니다. 해석도 “어떤”으로 해석되어 “어떤 유형의 직업”으로 해석됩니다.
Tell me what you want to have에서는 what이 의문 대명사로 쓰인 것입니다.
해석은 “무엇”으로 되며, “당신이 가지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로 해석됩니다.
정리하자면 질문하신 문제에서 what은 의문 형용사로 뒤에 명사 effect가 이어져
What effect (의문사) the law(주어) will have(동사) on our drivers의 간접의문문의 짜임새가 됩니다.
간접의문문의 어순에서 what이
단순히 의문 대명사로 쓰일 경우에는 바로 주어 동사가 이어지는 것이고,
의문 형용사로 쓰일 경우에는 의문형용사 + 명사 단위가 나온 다음 주어 동사가 이어지는 형태가 됩니다.
41강 7번 문제
감정표시 동사의 분사형은 agent가 사물이면 현재분사를, agent가 사람이면 과거분사를 씁니다. 감정표시를 제외한 나머지 동사들은 agent와의 관계에서 능동 수동을 따지지만 감정표시 동사는 능동 수동을 따지지 않습니다.
41강 8번 문제
가주어 진주어 구문에서는 it is 형용사 또는 분사 to 부정사의 형태로
It is 주어 /목적어 / 부사 강조 that 강조구문과는 만들어지는 원리부터 다른 것입니다.
It is ~ that 강조구문에서는 강조되는 단위가 뒷 문장의 일부로 뒷문장의 요소를 끌어다
It is와 that 사이에 던져 놓은 것입니다.
따라서 that 이하를 부정사로 고치는 것도 불가능하며, it is ~ that 강조구문은 가주어 진주어 구문과는 전혀 다른 문장구조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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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8 |
p.245 , p246 쪽 (재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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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w27** |
2018-08-20 |
| 글제목 |
p.245 , p246 쪽 (재질문) |
| 작성자 |
bjw27** |
등록일 |
2018-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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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의 그래프가 반지름이 2인 원점을 중심으로한 원으로 알고있는데
왜 p.245에서 31번 문제에서는 r=2의 그래프가 반지름이 1인 원점을 중심으로한 원으로 나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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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08-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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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지의 그림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림의 반지름 표시가 잘못 되어 있으며 1은 2로 2는 4로 수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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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7 |
12쪽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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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8-20 |
| 글제목 |
12쪽 10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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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gnificance of the Magna Carta lies not in its ( ) provisions, but in its broader impact : it made the king subject to the law. 라는 문장에서, 폭넓은 broader이랑 대조인 어휘가 구체적인 specific이라 하셨는데, finite라는 단어도 한정된 이라는 의미의 대조적인 단어 아닌가요? 논리상에서도 "한정된 조항에 있는 것이 아니라 ~"으로 논리관계도 호응되는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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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8-2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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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not A but B의 형태로 전후로 대조되고 있는 전치사구의 내용을 서로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but 다음의 in its broader impact와 상반된 의미표현을 보기 중에서 찾아보면 specific와 finite가 경합이 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빈칸에 들어가는 형용사는 provisons라는 명사를 수식해야하므로 이어지는 명사 provisons와의 호응도 고려해야 합니다. finite / infinite의 개념으로 provisons을 한정하지는 않습니다. 헌장에 포함되어 있는 “구체적인” 조항을 언급하는 표현이 되어야 하므로 specific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finite가 들어가면 “한계가 있는, (영향이) 한정된” 조항이라는 의미가 되어 맥락상 부적절한 표현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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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6 |
공업수학 p.125 18번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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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su** |
2018-08-19 |
| 글제목 |
공업수학 p.125 18번 질문합니다 |
| 작성자 |
limsu** |
등록일 |
2018-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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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풀기 위한 식
Ld^2q/dt^2+Rdq/dt+q/c=Et
이 문제에는 안나와있는데 이 공식은 그냥 암기해야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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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08-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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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서 쓰인 공식은 전자기학에서 나오는 공식으로 상식이 아니기 때문에 통상적으론 문제에서 주어져야 하지만
안주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식으로 문제가 나온다면 암기해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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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5 |
41쪽 9번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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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8-19 |
| 글제목 |
41쪽 9번 10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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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에 "confused by로 혼란스러워하는" 보기도 가능한거 아닌가요? 그녀의 분야 학자들의 주장에 혼란스러워하는 그녀는 통념을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신만의 이론을 구축했다. 라고 해석가능한것 같아서요. 혼란스러워하는것도 마이너스적 개념이기도 하구 단어를 넣으면 해석도 용이한것 같구요. 10번 사람들은 관습의 노예라고 나왔고, 관습은 개인들의 대다수에 의해서 이루어지니깐 3번 by the majority of individual 도 가능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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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8-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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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9.
자신의 분야의 전통을 받아들이기보다 오히려 자신만의 이론을 형성하고 싶어한다는 주절의 내용을 근거로 해 볼 때, 자신의 분야의 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에 혼란스러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주장을 수용하지 않는 입장이므로, 그들의 주장에 반대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confused by보다는 논리상 skeptical of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10.
인간이 관습의 노예라는 것은 변화를 거부한다는 의미인데, 주어가 even the simplest of improvements이므로 ③ by the majority of individuals을 넣어 해석하면 단순한 개선이 대다수의 개인에 의해 받아들여진다는 의미가 되어 변화를 싫어한다는 앞 부분의 내용과 논리전개상 어울리지 않습니다. 변화하기를 꺼려한다는 의미가 되어야 하므로, 아무리 단순한 개선도 받아들이기를 싫어한다는 의미가 들어가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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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4 |
p.222
|
ghlrkd** |
2018-08-19 |
| 글제목 |
p.222 |
| 작성자 |
ghlrkd** |
등록일 |
2018-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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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2 유형학습 1
풀이의 거의 마지막쯤 |B˚C|=|B||c|cosθ=cosθ
인데 여기서 '|B||c|'가 왜 1이 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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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08-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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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첫번째 줄에서 A B C 가 단위벡터라는 조건이 주어졌기 때문에 크기가 1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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