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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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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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편입 2월 MT 22번 문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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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tjdgns9** |
2020-03-01 |
| 글제목 |
해커스 편입 2월 MT 22번 문제 질문 |
| 작성자 |
wjdtjdgns9** |
등록일 |
2020-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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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MT 문제 중 22번 문제입니다.
The Endangered Species Act is designed to protect not only large, charismatic wildlife, such as grizzly bears and bald eagles, But also species that are more , yet equally unique and critical to the web of life.
Yet에 의하여 unique and critical와 빈칸이 대조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은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설명에 '크고, 카리스마 넘치는(large, charismatic)"랑 대조를 이룬다고 설명나와있습니다. 문장 구조를 분석해보면 Not only A But also B의 구조로 보이는데 이 경우에 A와 B가 대조를 이룰 필요는 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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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3-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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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Not only A But also B로 나열되는 두 요소는 비슷하지만 동일한 요소가 아닙니다.
즉 앞의 A와 구분되는 하지만 A와는 “다른” B가 열거되는 형태이죠.
따라서 제시된 문장에서는 앞의 large, charismatic wildlife와 구분되는
다른 종들에 대한 설명이 이어져야 하는 것이 옳습니다.
따라서 대조되는 요소가 빈칸에 들어가도 무방한 것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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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7 |
41쪽 7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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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r** |
2020-03-01 |
| 글제목 |
41쪽 7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poker** |
등록일 |
2020-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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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 해석이 잘 안되어서 질문합니다. often it was not until we grew older that we began to realize that not all thing were as they appeared 부분이 해석이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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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3-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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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not until 구문은 “~해서야 비로소 ~하다”로 해석됩니다.
제시된 문장은 not until we grew older의 부사절이 it is ~ that 강조구문으로 강조된 형태로
우리가 나이가 더 들고 나서야(not until we grew older) 비로소
that 이하의 내용을 깨닫기 시작하게 된다(we began to realize that)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that 이하의 내용은 모든 것들이 그렇게 보이는 것과 같지 않다로 해석되는데,
as they appeared는 종속절로 접속사 as가 “~처럼 ~대로”로 해석됩니다.
또 주절의 주어 not all things는 부분부정으로 모든 것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로 해석되어,
모든 것들이 그것들이 보여지는것처럼 그런 것이 아니다로 해석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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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6 |
43쪽 14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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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r** |
2020-03-01 |
| 글제목 |
43쪽 14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poker** |
등록일 |
2020-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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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4번은 왜 답이 안되나요? 과거에는 일기가 솔직하고 막 그래서 가치가 있는 것이었지만 요즘은 일기가 대중들에게 읽혀지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 결과 그들의 일기는 옛날의 일기들의 이전의 속성을 잃게 될 수 있다. 라고 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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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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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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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과거 공직에 있던 사람들의 일기가 당대의 삶에 대한 진솔한 그림을
제시해 준다는(provide truer pictures of an age) 지문의 전반부 내용을 참조해야 합니다.
As a result, their diaries may lose the _______ nature of older ones에서
빈칸에 들어가는 단어는 오늘날 일기의 성격을 설명하는 단어가 아니라.
이전 일기의 성격을 설명하는 단어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빈칸에는 진솔하고 솔직한 것과 관련된 단어인 ①가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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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5 |
교재 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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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j39** |
2020-03-01 |
| 글제목 |
교재 p.10 |
| 작성자 |
kmj39** |
등록일 |
2020-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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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론 설명해주실때 함수크기 별로 정리 해주셨는데 이때 e는 포함이 안되어있는데 항상 e의 x제곱은 x의 제곱 보다 크다고 할 수 있나요? 그리고 x의 제곱이 x의 n제곱보다 크다고 했는데 이게 이해가 안가요. n이 3이상일때부터는 x의 n제곱이 더 큰 것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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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0-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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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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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 x^n 이 성립합니다. 이 때 x아주 크므로 당연히 성립합니다.
극한을 이용해보세요. 즉 x->무한대 e^x /x^n 의 극한을 구하면 무한대이므로 분자가 분모보다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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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4 |
p.149 2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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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wjdgur** |
2020-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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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9 24번 |
| 작성자 |
ckwjdgur** |
등록일 |
2020-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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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지를 보니 처음에 사인법칙을 적용하라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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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0-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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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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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법칙은 변의 길이와 같이 주어질 때 적용합니다.
문제에서 두 사잇각과 한변의 길이가 주어졌으므로 다른 변의 길이를 구하는 것이 사인법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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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3 |
p.186 8번 문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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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23** |
2020-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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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6 8번 문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joe23** |
등록일 |
2020-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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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라)에 대한 질문인데요,
f(x)가 x=0에서 미분가능하려면 일단 f(x)가 x=0에서 연속이어야 하는데,
f(x)=x^2*sin(1/x) 의 경우에는 x=0에서 함숫값이 존재하지 않는 거 아닌가요?
함숫값 자체가 정의가 안 되면 불연속이 되는데, 그럼 자동으로 미분가능하지 않게 되는 것 아닌가요?
미분가능하려면 적어도 f(0)=0 이라는 조건이 추가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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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0-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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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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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값을 구해보세요 0입니다. 즉 함수의 값이 당연히 0입니다.
x=0에서는 함수가 정의되지 않으면 미분은 당연히 불가능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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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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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ine89** |
2020-02-29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skyline89** |
등록일 |
2020-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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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의캡쳐본처럼 푼다고 했을때 여기서 굳이 판별식 안쓰고 접선의 기울기를 알고 직선이 지나는점이 (0,0)이니까 k=0으로 바로 나오지 않을까요? 2. 두 포물선에 접하는 직선이 꼭 강의캡쳐사진처럼 된다는 보장이 없는것같아요.(직선과 포물선의 접점이 꼭 두 포물선의 꼭짓점이여야된다는 보장이 없는것같아요.) 직선과 포물선이 접하는 모양이 여러가지 나올것같은데 직선이 포물선A와 접하는 점의 x좌표를 t, 직선이 포물선B와 접하는 점의 x좌표를 s라고 놓고 일반화해서 푸는게 맞는것같아요. 제 생각에서 틀린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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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0-02-2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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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질문은 절편이 영이라는 것이 없어서 그렀지 않습니다.
두번째 질문 꼭지점을 지난다는 것이 아니라 두 포물선의 접선의 기울기와 두 포물선의 꼭 지점을 지나는 직선과 기울기가 같아서
그런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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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1 |
p108 4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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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wjdgur** |
2020-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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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8 43번 |
| 작성자 |
ckwjdgur** |
등록일 |
2020-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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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서 x^log(sinx)가 0^0이 되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왜 e^log(sinx)lnx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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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0-02-2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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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계산을 못해서 로그 성질을 이용한 것입니다.
0^0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로그성질을 이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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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0 |
논리 파트 공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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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y** |
2020-02-26 |
| 글제목 |
논리 파트 공부 시기 |
| 작성자 |
relay** |
등록일 |
2020-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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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논리파트 이론정립1-1을 완강하고 이론정립1-2를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교수님의 수업방식을 따라가며 공부하고 있으나 단어의 뜻을 몰라서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어느정도 어휘 실력을 갖춘 후에 논리 공부를 시작해야하는 건가요? 아니면 지금처럼 어휘실력이 부족한 상태에서라도 일주일에 한개의 unit이라도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논리파트 공부 시기와 방법에 대해 설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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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2-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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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논리공부와 어휘 학습을 같이 병행하셔야 합니다.
어휘 실력을 제대로 갖추고 논리 공부를 시작하면 너무 늦습니다.
기본 어휘 및 논리에 자주 빈출되는 어휘를 수업 진도를 따라오면서 같이 외워 나가셔야 합니다.
교재 마지막 부분에 논리 문제에 빈출되는 어휘들만 각 챕터별로 정리해 둔 것이 있습니다.
단어를 잘 몰라 문제 푸는 것이 어렵다면, 챕터별 기본 어휘를 미리 숙지하신 다음 진도를 따라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가지게 되는 편견 중 하나가
기본어휘를 먼저 숙지하고 난 다음 논리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인데,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빈출어휘를 문제를 풀면서 반복적으로 익혀나가는 방법이 효과적인 논리 어휘 학습법이라 하겠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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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9 |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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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r** |
2020-02-26 |
| 글제목 |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poker** |
등록일 |
2020-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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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7쪽 16번 질문입니다. 답이 왜 resources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현대 전쟁과 잠재적 자원의 감소와의 연관성도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대 전쟁이 자원을 소모시키는 것보다 인구를 더 적게 소모시키는 것 같이 보인다라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2. 27쪽 18번 질문입니다. 이 문제도 제대로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결국 지시사항을 이해하고 따르는 일꾼의 능력같은 것이 재료인 건가요? 그리고 갑자기 일부 제조 과정에 있어 사용되는 재료의 가격은 임금으로 지불되는 액수의 몇 배가 되기도 한다 부분이 왜 이어지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무슨 소리인지 이해를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칸이 왜 선지 2번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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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2-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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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
than 앞의 on population과 맥락상 대조를 보이는 표현을 보기 중에서 찾습니다.
앞 문장에서 인구증가와 자원고갈의 불균형 상태에 관한 내용이 언급되고 있으므로 빈칸에는 resources가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이용가능한 자원은 줄어들고 있는데, 인구는 더 늘어나고 있다는 앞 문장의 전제를 따라 논리 전개의 흐름을 추적해 봅니다.
자원과 인구의 불균형 상태를 설명하고 있으므로, 전쟁으로 사람들이 죽기도 하지만,
전쟁으로 인한 인구감소는 전쟁으로 인한 자원감소보다는 덜 한 것 같다는 내용의 글이 되는 것이 옳습니다.
2.
지시사항을 잘 이해하고 따르는 일꾼의 능력이 재료의 낭비를 줄여주어 회사에 이득이 된다는 내용의 지문입니다.
일부 제조 과정에 쓰이는 재료는 임금으로 지출되는 돈보다 훨씬 더 비싸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지시사항을 이해하고 따르는 일꾼의 능력이 공장주의 이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앞 두 문장의 핵심 내용인 less wasteful of materials / the cost of the material used에서 빈칸에도 비용과 관련된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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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8 |
25쪽 12번 질문입니다
|
poker** |
2020-02-26 |
| 글제목 |
25쪽 12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poker** |
등록일 |
2020-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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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 to acquire whatever he is to know of this strange planet and its place in the universe 에서 해석과 문장성분을 잘 모르겠습니다. has to acquire [whatever he is to know (of this strange planet and its place in the universe)] 이렇게 인건가요? whatever he is to know 부분이 해석이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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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2-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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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and를 축으로 동사구가 나열된 형태입니다.
Each of us가 공통 주어가 되며 whatever he is to know는 복합관계사로 시작되는 명사절로
동사 has to acquire의 목적어에 해당됩니다. 나머지는 전치사구로 정리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ach of us(주어) is(첫번째 동사) in the world for no very long time and (within the few years of his life) has to acquire(두번째 동사) whatever he is to know(목적어로 쓰인 명사절) of this strange planet and its place in the universe.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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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7 |
25쪽 11번 질문입니다
|
poker** |
2020-02-26 |
| 글제목 |
25쪽 11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poker** |
등록일 |
2020-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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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번째 문장의 문장성분과 해석이 잘 안됩니다. 이 도처에 존재하는 물의 중요성은 makes it a hub wheel of 이 지속적으로 라는 뜻인가요..? 2. importance가 왜 답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강의에서 안되는 이유를 듣기는 했는데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아서 질문합니다. 강의에서는 steady와 importance가 맞지 않아서 라고 하셨는데... 꾸준한 중요성으로 이끈다라고 하면 안되는건가요? 꾸준히 중요하다. dominant factor를 근거로 해서 중요하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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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2-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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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
This ubiquitous importance of water(주어) makes(동사) it(목적어) a hub(목적보어) (around which the wheel of biological research must be built) 관계사절.
목적어 it은 water를 지칭하며 around which 이하는 water를 수식하는 관계사절에 해당됩니다.
물은 어디에서나 중요한 것이라서, 물과 관련하여 물 주변에서 생물학적인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내용의 문장입니다. the wheel of biological research는 직영하면 “생물학적 연구의 바퀴”가 되는데, 의역을 해 보면 물 주변에서 생물학적인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2.
세부맥락상 앞 형용사 steady와의 호응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또 명사가 들어갈 자리이므로 이어지는 전치사구 in the preservation of food와의 호응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주어와 연결해서 해석해 봐도 물에 관한 지식이 식품 보존에 있어 지속적인 발전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으로 이어지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동사 lead to 다음에 결과적인 내용이 따라오는 점에 유의하십시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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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6 |
CH4. 실전문제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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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y** |
2020-02-26 |
| 글제목 |
CH4. 실전문제 12번 |
| 작성자 |
relay** |
등록일 |
2020-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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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문제 12번/ confidence를 근거로 assurance를 골랐는데 왜 experience가 정답인지 근거를 토대로 설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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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2-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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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추론 문제로, 세미콜론 다음에 제시되고 있는 내용을 참조하여 빈칸에 들어갈 표현을 추론해 봅니다.
병이나 달을 향해 동일한 자신감으로 손을 뻗는 어린아이의 행동이,
성인과는 달리, 경험의 부족에 기인한 행동임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오답소거를 통해 답에 접근하는 추론의 기본적인 풀이법을 따르시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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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5 |
39페이지 유형학습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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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053** |
2020-02-26 |
| 글제목 |
39페이지 유형학습 4번 |
| 작성자 |
yoo053** |
등록일 |
2020-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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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당의 듣다가 모르는게 생겨 질문드립니다 밑에 해설을 보면 '주어진 식은 계차수열이 등비수열을 만족하므로 주어진 식은 bn+1=_1/3bn으로 변형이 가능하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저 식이 계차수열인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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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0-02-2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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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식에서 a_n+1 - a_n = b_n 이라 놓으면 주어진 식이 그렀게 바뀝니다.
a_n - a_n-1= b_n-1 라 놓고 a_n- - a_n-2= b_n-2에서
b_n-1 = - 1 /3 b_n-2 을 변형하면 즉 n대신에 n+2를 대입하면 b_n+1 = -1/3 b_n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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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4 |
p124 11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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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ea** |
2020-02-26 |
| 글제목 |
p124 11번 문제 |
| 작성자 |
Parkea** |
등록일 |
2020-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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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지에는 식을 통분 후 2n^2+1/2n^2 만 남는데 1/2 는 어디로 사라진거며 왜 이렇게 식이 정리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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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0-02-2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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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1/2가 사라졌나요? 사진 찍어 보내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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