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9 |
질문있습니다!
|
ghkdlxld94** |
2016-10-03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ghkdlxld94** |
등록일 |
2016-10-03 |
|
교수님 언제나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앞에서 질문했던 문장에서 추가적으로 질문드립니다! 1. 그러면 I felt that I
could remember there forever 이 문장은 I felt as if I could
remember there forever이 문장과 같은 문장이라고 봐도 되나요? 그리고 주절보다 더 과거를 표현하고 싶으면 I felt as if I could have been remember there forever이 문장도 맞는
문장인가요?
|
|
| └ |
답변드립니다. |
kang9** |
2016-10-04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kang9** |
등록일 |
2016-10-04 |
|
우선 대답은 '네 그렇습니다.' 이지만, 이 부분은 더 깊은 학습이 필요합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that절은 사실을 나타내지만 as if절은 직설법과 가정법 모두를 나타내기 때문에 법에 관련된 설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질문하신 내용에 맞춰서 설명드리면, 세 문장 모두 한국말의 풀이상 비슷한 의미들이며, 가능성의 여부를 논하게 되면 즉 가정법과 직설법의 개념에서 보게 되면 약간의 의미상의 차이는 존재합니다.
즉, as if 절 동사가 과거 시제일 때는 주절 동사와 같은 시점으로 보시면 되고, as if 절의 시제가 과거 완료일 때는 주절보다 과거 사실로 즉, 일어날 수 없는 가정법으로 보시면 됩니다.
혹시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시면 가정법 부분 참고하시길 바래요~
|
|
| 128 |
앞의 질문과 연달아서 질문드립니다!
|
ghkdlxld94** |
2016-09-29 |
| 글제목 |
앞의 질문과 연달아서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ghkdlxld94** |
등록일 |
2016-09-29 |
|
4. as if 가정법 뒤에는 동사자리에 had p.p, 아니면 과거 동사가 나와야 한다고 하셨는데, 'I felt as if i could remember there forever'이라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문장은 'I felt that i could remember there forever'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하는데 혼동이 됩니다.. 왜 as if 가정법 뒤에 조동사가 나온 것이며, 저 구문을 어떻게 that절을 써서 대체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
| └ |
답변드립니다. |
kang9** |
2016-10-0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kang9** |
등록일 |
2016-10-02 |
|
이어서 답변드립니다.
4. as if뒤는 주절동사보다 과거 상황이면 had pp, 주절동사와 같은 상황을 가정하면 과거 동사를 사용합니다. 이 때 과거 동사를 사용하는 자리에서 '가능성'을 나타내고 싶으면 조동사와 함께 써도 무방하며, 'could 동사원형'은 과거 시제를 의미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또한 as if는 직설법에서 '마치 ~인 것처럼'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felt라는 동사는 타동사로서 목적어를 that절로 받을 수 있습니다. |
|
| 127 |
질문이 있습니다!!
|
ghkdlxld94** |
2016-09-29 |
| 글제목 |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ghkdlxld94** |
등록일 |
2016-09-29 |
|
1. it that 강조 용법에서 I
met him yesterday의 문장 중 him을 강조하고 싶을 경우, It was he I met yesterday가 맞나요? 원래 목적격이었지만 주어자리로 오기 때문에 주격으로 바꾸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 그리고 I participated
in the festival에서 ‘그 축제’를
강조하려고 할 때 It was the festival I participated in 이라고 쓰면 틀리나요? 꼭 전치사가 같이 나가야 하나요?
3. both뒤에 불가산명사는 안되나요? 둘 다의 의미를 이야기 하고 싶을 때 both milks are mine. 이렇게는
불가능한가요?
|
|
| └ |
답변드립니다. |
kang9** |
2016-10-0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kang9** |
등록일 |
2016-10-02 |
|
답변드립니다.
1. 아닙니다. It ws he (that) I met yesterday라고 쓰셔야 합니다. 강조라는 것은 자리만 이동할 뿐이지 격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2. 네~. 항상 부사구는 부사구가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문장안에서 역할이 함께 묶여서 움직여야 합니다.
3. both는 항상 둘 사이에서만 사용합니다. 따라서 불가산 명사와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물론 milk를 상품으로 취급해서 가산명사처럼 보면 회화체에서는 가능하겠지만 문법에서는 불가능합니다. |
|
| 126 |
질문입니다
|
wlaksrb4** |
2016-09-29 |
| 글제목 |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wlaksrb4** |
등록일 |
2016-09-29 |
|
비교구문파트에서 기타 원급구문에 관련해 질문드립니다 배수사+as+a/ad+as의 동일문으로 배수사+the n of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기타원급구문 예문중에 the room was three times as big as i expected 를 위의 the n of 구문으로 바꾸면 the room was three times the bigness of my expecting 맞나요? of가 전치사니까 expected를 동명사구로 바꿔서 expecting 이라고 썼고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를 나타내기 위해 i 를 소유격인 my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고치는거 맞나요?
|
|
| └ |
답변드립니다. |
kang9** |
2016-10-0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kang9** |
등록일 |
2016-10-02 |
|
우선 big의 명사형을 bigness라고 하셨는데, 의미상 size와 같은 표현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보입니다.
그리고 전치사 of 뒤니까 expectation이라는 명사를 사용하는 것이 더 적당합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이고, 굳이 부자연스럽게 고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심지어 of의 목적어 자리는 비교 대상이 와야 하는데 as I expected를 명사형으로 바꾸는 것은 부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어 high를 height로 바꾼다던가 deep-depth, heavy-weight, large/big-size, long-length, many-number, much-amount, wide-width 등이 시험에 나옵니다. 물론 이 부분들은 심화 문법 부분에서 설명이 될 부분입니다.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것은 좋으나, 질문하시는 내용이 편입 문법과는 별개인 것들이 많습니다.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공부하셔도 시간이 모자랄 것입니다. 많은 내용들이 뒤에 나오니까요. 기본 단계를 너무 깊게 학습하기시 보다는 처음에는 넓게 먼저 공부하시고, 전체를 먼저 보시고 세부적인 내용으로 살 붙이기 학습을 권합니다.
지금 질문하시는 내용은 영어를 영어로 보지 않고 너무 한국어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선은 전체를 먼저 보시고, 영어에 대한 틀을 어느정도 이해하시고 그 다음에 세부적인 내용을 정리하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
|
| 125 |
질문있습니다!
|
ghkdlxld94** |
2016-09-27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ghkdlxld94** |
등록일 |
2016-09-27 |
|
공부를 하다 모르는 부분이생겨서 질문드립니다! 1. 진행형과 분사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he is explaning this chapter 라는 예문에서 is explaining은 진행형으로도, 분사로도 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어차피 분사에 진행의 의미가 있으니까요.
2. marry는 자동사의 뜻일 때 ‘결혼하다’ 그리고 타동사의 의미일 때는 ‘~와 결혼하다’ 이잖아요. 그러면
‘he marry with her.’ 이 문장구조에서 marry를
자동사로 본다면 비문이라고 볼 수 없는 것 아닌가요?
3. the day before yesterday는 과거 시제와 사용하는데, 왜 the day before은 대과거와 사용하나요? 전자는 그저께, 후자는 그 전날로 해석되며 둘 다 과거의 의미를 가지는 것 아닌가요?
4. -f, -fe로 끝나면 v로 고치고 -es를 붙인다고 했는데,
왜 roofs, safes, handkerchiefs는 왜 안 바뀌나요?
|
|
| └ |
답변드립니다. |
kang9** |
2016-09-29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kang9** |
등록일 |
2016-09-29 |
|
우선 1. 둘 다 가능합니다. 그 자리에 ~ing가 들어간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사의 기능이 강조되면 동사로 보시고, 따로 형용사의 형태로 굳어졌다면 형용사로 보시면 됩니다.
2. 아닙니다. 비문입니다. marry가 타동사의 기능이 있는데 굳이 자동사로 보고 전치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3. the day before yesterday는 '그저께'의 의미로 현재를 기준으로 이틀전을 의미하므로 과거 기본시제와 사용합니다. 하지만 the day before는 the day를 기준으로 before이므로 대과거와 사용합니다.
4. 정확한 문법적인 법칙으로 설명드릴 수는 없지만, 문법의 체계가 잡히기 전에 이미 사용되던 형태로 변화가 되지 않은 케이스입니다. 이런 부분을 보면 영어의 변천사를 볼 수 있죠. 아마도 발음하기 힘든 단어들이기 때문에 조만간 이 단어들도 바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열공하세요~ |
|
| 124 |
질문있습니다!
|
ghkdlxld94** |
2016-09-24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ghkdlxld94** |
등록일 |
2016-09-24 |
|
1. include가 상태동사라서 진행 시제가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왜 수동태는 가능한가요? 상태동사는 수동태도 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ex) it is included in my career.
2. There are letters to write. 이 문장이
이해가 안됩니다.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같은 경우에는 목적어나 주어 혹은 그 두개의 자리가 비어있게
되어서 ‘I want something to eat’ 이렇게 to 부정사의
주어는 I, eat의 목적어는 something이런 식의
구조 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There are letters
to write의 경우에는 그러면 write에 주어와 목적어 둘 다 없는데, 그러면 주어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3. to 부정사의 시제의 경우에 주절보다 현재 혹은 미래일 때 to v를 쓴다고 하셨는데, 주절이 현재완료시제일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4. be sorry는 to부정사로도
연결될 수 있나요?
(ex)I felt sorry not to go there.
5. be worthwhile to V는 수동의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
|
| └ |
답변드립니다. |
교수님 |
2016-09-25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6-09-25 |
|
질문에 바로 답변드릴께요.
1. 상태동사와 수동 불가 동사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동사가 겹치기는 하지만 무조건은 아닙니다.
2. to write의 의미상의 주어는 일반인입니다. There~구문의 경우는 There are letters to write/to be written 모두 가능합니다. 주어를 letters로 보느냐 일반인으로 보느냐인데 두 문장 모두 다 가능합니다.
3. 주절보다 현재 또는 미래가 아니라, 주절과 같은 시제이거나 주절보다 미래시제입니다.
현재완료도 시제는 현재시제이므로 현재로 취급하시면 됩니다.
4. 가능합니다. 뒤에 동사가 연결되어 감정의 원인을 설명하는 to 부정사가 되면 가능합니다.
5. 네 그렇습니다. be worth of being pp와 같은 의미로 보시면 되는데 이 경우는 동사가 왔을 때 능 수동을 따지는 것이고 그냥 명사 형태가 왔을 때는 능수동을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The book is worthwhile to reading에서 reading가 '독서'라는 의미의 명사라면 '그 책은 독서의 가치가 있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
| 123 |
질문입니다
|
wlaksrb4** |
2016-09-23 |
| 글제목 |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wlaksrb4** |
등록일 |
2016-09-23 |
|
부사절 exercise 문제에서 while eating her breakfast, maria called her friends.라는 문장을 원래 형태대로 복구시키라는 문제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주절과 종속절 시제가 같으면 ving형태로 쓴다고 하셔서 저는 while maria ate her breakfast~~라고 썼습니다 주절이 과거니까 종속절도 과거라는 생각으로요 근데 답이 while maria was eating her breakfast.라고 되어있었습니다. 답이 왜그런지 찾아보는 과정에서 바로 앞페이지에 부사절의 동사가 be동사일때 현재분사나 과거분사 앞의 be동사는 생략하고, 형용사나 전치사구 앞의 be동사는 being으로 바꾼다라는 설명이있었는데 이런 설명에 비춰보면 답이 while maria was eating her breakfast~~라는 답이 이해가 가긴하는데 제가 이해가 안되는건 원래 문장이 제가 썼던 while maria ate her breakfast~~ 인지 while maria was eating her breakfast~~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종속절이 while이라 해석상 was eating이 더 맞기때문인가요? while maria ate her breakfast도 크게 해석상 문제될건 없지않나요? 그리고 같은 exercise문제에서 since taking the supervisory position, he has been sleeping less at night 라는 문장에서도 답이 since he took the supervisory~~~더라구요 저는 taking이 종속절 주절 시제 같을거라 생각해서 since he has been taking ~~~이라 생각도 해봤습니다 해석상 그가 관리직을 맡아오고있는중이기 때문에 그는 밤에 잠을 덜 취해오고 있는중이다 해석이 크게 이상하단 생각이 안들어서요 물론 since를 때문에로 번역하면 이것도 이해가 가긴합니다. 이 문제에대해 궁금한건 현재완료진행이 접속사 달고 연달아서 오는 경우는 없는지 입니다.
|
|
| └ |
답변드립니다. |
교수님 |
2016-09-25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6-09-25 |
|
우선 정답부터 말씀드리면 둘 다 상관없습니다.
과거 기본이든 과거 진행이든 모두 과거 시제입니다. 다만, while 이라는 접속사는 지속성을 강조하기 때문에 진행시제가 좀 더 의미상 적당하다는 것입니다. 두 경우 모두 다 분사구문으로 바꾸면 ~eating~이하가 됩니다.
두 번째 질문도 같습니다. 문법은 구조로 접근하고 그 다음 의미상 가장 적당하게 만들어줘야 완성입니다.
만약, 문제가 having taken이냐 taking이냐 묻지 않는 이상, 충분히 전후 관계를 짐작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건 없습니다. '관리직을 맡아서 잘못잤다'라는 의미를 동시동작으로 보면 taking, 전후관계를 굳이 따진다면 having taken이 되는거죠. 또한 영어는 간결하게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굳이 현재완료진행과 같은 의미가 필요없다면 사용할 필요가 없죠. 또한, 분사구문에서 현재완료 진행 같은건 없습니다. 분사구문에서의 ~ing는 그냥 주절과 같은 시점이냐 다른 시점이냐를 묻는 거지 진행의 의미따위는 없습니다. 따라서 접속사 뒤에 현재완료진행 같은건 말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에서 묻는 포인트를 중심으로 공부하세요~~ |
|
| 122 |
질문이 있습니다!
|
ghkdlxld94** |
2016-09-21 |
| 글제목 |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ghkdlxld94** |
등록일 |
2016-09-21 |
|
안녕하세요 교수님, 수업 정말 잘 듣고 있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1. sell/write/translate같은 동사들은 1형식 자동사와 상태 부사구가 함께 쓰이면 수동의 의미로 해석을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The magazine sells 30,000 copies a week.'의 문장에서 30,000 copies를 상태 부사구로 봐야 하나요? 2. call은 5형식으로 call A B 로 쓰는 동사인데, 왜 수동태가 되면 'be called as B'라고 쓰이나요? 3. 상태 동사가 아닌 동작 동사의 경우에만 수동태 형식을 만들 수 있는데, 왜 수동태로 바뀐 be p.p는 상태 수동이라고 불리는 건가요?
|
|
| └ |
답변드립니다. |
교수님 |
2016-09-2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6-09-22 |
|
안녕하세요~
강혜영입니다.
수업이 도움이 되다니 정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우선 1. 그렇습니다. '일주일에 3만부 팔리는 상태'로 봐서 부사구로 봐야합니다.
2. 어디서 확인하셨는지..잘못 알고 계신것 같습니다. 수동태는 be called B라고 써야합니다. 아마 as는 다른 의미의 전치사 또는 접속사가 아닌지 문장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3. be pp는 동작보다 상태를 강조하는 의미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be married라고 하게 되면, 결혼식이라는 동작을 강조하기 보다는 결혼한 상태를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열공하세요~~ |
|
| 121 |
질문입니다
|
wlaksrb4** |
2016-09-21 |
| 글제목 |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wlaksrb4** |
등록일 |
2016-09-21 |
|
my dream is become the best musician in the world 라는 문장에서 틀린부분 찾으라는 문제였습니다 답이 becoming이라고 나왔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주어가 미래지향적 주언데 왜 to become 이 아니라 becoming이 되는거죠?
|
|
| └ |
답변드립니다. |
교수님 |
2016-09-2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6-09-22 |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것 처럼 to 부정사가 우선입니다. 하지만 문법 문제는 정말 오답을 찾아내야 합니다.
또한 보어자리와 주어 자리는 엄격하게 구분해서 사용하기 보다는 둘 다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to become과 becoming는 둘 다 사용 가능합니다. |
|
| 120 |
제1강 질문입니다.
|
kodohya** |
2016-09-20 |
| 글제목 |
제1강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kodohya** |
등록일 |
2016-09-20 |
|
안녕하세요 혜영쌤^^ 동영상 강의는 처음인데 굉장히 유익하게 공부했습니다. 강의 내용중에 대명사 부분에서 인친대명사 지시대명사 부정대명사는 대명사 자리이고, 의문대명사는 대명사/접속사+대명사 , 관계대명사는 접속사+대명사 이부분에서 예시한번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지금당장은 큰 타이틀만 설명해주시는건 이해하나, 음 혼자 공부하고 이해하는 부분에서 어떤식의 문장 구조인지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헷갈림이 없을것 같아 여쭤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쌤
|
|
| └ |
답변드립니다. |
교수님 |
2016-09-23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6-09-23 |
|
| 안녕하세요~
강혜영입니다. 우선 도움을 드릴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I need you. : you는 인칭대명사로 동사의 목적어 기능
I need this. : this는 지시 대명사로 동사의 목적어 자리
Something is special. : something은 부정 대명사로 주어자리
What do you like? : what은 의문 대명사로 동사의 목적어 자리
Do you know what he likes? : what은 절과 절을 연결하는 접속사이자 likes의 목적어
Do you know the girl who is there? : who는 절과 절을 연결하는 접속사이자 is의 주어
그럼 열공하세요~~~ |
|
| 119 |
질문입니다
|
wlaksrb4** |
2016-09-14 |
| 글제목 |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wlaksrb4** |
등록일 |
2016-09-14 |
|
부사의 역할이라는 파트에서 예문입니다 he carefully dug under the tree 여기서 말씀하시길 자동사를 수식하는 부사는 뒤에서 수식한다고 하셨는데 dug(dig)가 자동사 아닌가요? 근데 왜 여기선 carefully가 앞에서 수식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so a/ad that s+v 여기서 앞에부분이 s+be동사 so a/ad that s+v 로 와야하는거 맞나요? 주절에 해당하는 동사가 be동사여야만 이 구문이 성립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such n that s+v구문도 마찬가지로 주절이 be동사가 와야 성립되는겁니까? 마지막으로 만약에 그렇다면 there is so much information on the internet that people can have trouble finding what they need라는 구문에서는 왜 해석이 인터넷 상에 정보가 너무 많아서 사람들은 필요한 것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라는 식의 해석이 되는거죠?
|
|
| └ |
답변드립니다. |
교수님 |
2016-09-17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6-09-17 |
|
| 우선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동사를 수식하는 부사는 문미에 오는 것이 원칙이지만 동사를 강조하고자 할 때에는 동사 앞에 올 수 있습니다.
두번째 질문은 제가 so 다음에 형용사랑 부사가 온다고 한 부분을 공부하셔야죠. 어떻게 be 동사 뒤에 형용사만 올 수 있나요?? 동사의 종류에 띠라 연결되는 품사는 다릅니다. 형용사든 부사든 모두 올 수 있고 동사 또한 모든 동사 다 가능합니다.
세번째 질문은 such는 명사를 끌고 옵니다. 당연히 명사 자리에 들어가겠죠.
마지막으로 해석은 바르게 하셨습니다.
매번 말씀드리지만 그냥 외우지마시고 문장 구조분석을 하십시오. 명사 자리나 형용사 자리 부사 자리에 대한 이해가 우선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복잡한 구조의 편입 문법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증학교나 고등학교 때 하셨던 기본 문법을 참고하시고 암기가 아니라 시간이 좀 오래 걸리더라도 각 자리를 꼼꼼하게 살펴보십시오. 그럼~ |
|
| 118 |
질문입니다
|
wlaksrb4** |
2016-09-11 |
| 글제목 |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wlaksrb4** |
등록일 |
2016-09-11 |
|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파트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셀 수 없는 명사들 중 물질을 가리키는 명사들이 단위가 통일되지 않아서 못 세는 명사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말하는 단위라는게 mm,L 이런거 말하는건가요?? 그리고 책에는 clothing, equipment가 개념/상태/동작을 나타내는 명사에 포함되서 셀 수 없는 명사라고 써있는데 저게 사전에 쳐보니 옷, 장비 라는 뜻인데 이게 왜 셀 수 없는 명사가 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이렇게 셀 수 있는 명사, 없는 명사를 원리적으로 이해를 하면서 해야하나요?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 많아서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명사들만 따로 추려진 자료 있으시면 올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
|
| └ |
답변드립니다. |
교수님 |
2016-09-1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6-09-12 |
|
| 답변드립니다.
단위라는건 달러 유로 컵 글래스 병..등등이 포함됩니다. 즉 물처럼 조수사를 써야 셀수있거나 돈처럼 달러 같은 단위를 붙여야 셀 수있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clothing.는 옷이 아니라 의류 입니다. 옷은 clothes입니다. 즉 '~류'와 같이 집합체를 의미하는 집합적 물질명사를 셀 수 없다고 말합니다. 명사는 문맥 안에서 판단해야 합니다. 즉 무조건 가산 불가산이 정해져 있기도 하지만 문장 내에서 쓰임을 봐야하는거죠. 흔히 experience는 셀 수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문맥에 따라 구체적인 경험 힌 행위를 의미하면 셀 수 있는 명사가 됩니다.
지금 들으시는 그래머 스타트 힌권으로 완벽 문법을 정리하면 좋겠지만 기본이 정리가 안되서 모르는게 많아지고 힘드신거같습니다. 편입문법은 이건 이거 저건 저거 이렇게 딱떨어지지 않습니다. 중학교나 고등학교때 보셨던 문법책을 한번 보시거나 병행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
| 117 |
질문드립니다
|
hkhsgc** |
2016-09-11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hkhsgc** |
등록일 |
2016-09-11 |
|
안녕하세요! 구와 절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I want something to drink in my room when my friends want to read a book to get some information.의 예시로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여기서 (to read a book)의 명사구를 (to get some information)의 부사구가 수식을 해준다고 들었는데 명사구를 수식해준다면 형용사구가 되어야하는건 아닌지 질문을 해봅니다!ㅎㅎ.. |
|
| └ |
답변드립니다. |
교수님 |
2016-09-1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6-09-12 |
|
| 안녕하세요
강혜영입니다. 우선 질문하신 내용은~ 명사를 수식하는 건 형용사... 잘 이해하셨네요.
하지만, 기능은 명사구이지만 그 안에 to 부정사는 동사의 성질이 살아있는 준동사입니다. 따라서 '~정보를 얻기위히 책 읽기를 원한다'의 목적을 나타내는 to 부정사가 됩니다. 즉 동사의 성질이 있는 to 부정사를 수식하므로 부사의 기능으로 볼 수 있고 사실 형용사냐 부시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자리가 to 부정사 자리임이 중요합니다.
그럼 열심히 공부하세요~ |
|
| 116 |
질문있습니다!
|
ghkdlxld94** |
2016-09-09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ghkdlxld94** |
등록일 |
2016-09-09 |
|
| 강의를 듣다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hand-out 자료 5페이지 There is 구문의 예시에서 'There doesn't seem to be much that the whole family can enjoy'라는 예문이 있습니다. There 구문은 정해지지 않은 일반명사가 와야 한다고 하셨는데, 이 예문에서 much는 관계대명사 that의 수식을 받은 특정 명사로 봐야하지 않나요? |
|
| └ |
답변드립니다. |
교수님 |
2016-09-09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6-09-09 |
|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이해는 잘 하셨는데요 수식어구나 절의 한정을 받는다고 해서 무조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우리 학교의 선생님이라는 표현에서 a teacher of my school은 무조건 정해진 선생님이 아니죠. 따라서 관계 대명사의 수식을 받는 much도 반드시 정해지는 개념이 아니고 the라는 개념을 사용하거나 정해진 명사를 다시받는 인칭 대명사 등이 정해진 개념이 됩니다.
그러무열공하세요~ |
|
| 115 |
질문입니다
|
wlaksrb4** |
2016-09-08 |
| 글제목 |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wlaksrb4** |
등록일 |
2016-09-08 |
|
목적어와 보어 실전문제 1번문제 푸실때 make find take feel등의 동사가 가목적어 it 과 목적격보어 그뒤에 진목을 갖는 구조를 이룬다고 하셨는데요 지금 저얘기가 consider think call make find 등등의 동사들이 목적어와 목적격보어를 함께 가진다는 얘기랑 다른 얘긴가요? 그리고 20번 문제에서 many sociologists consider the traditional customs of a culture to study 라는 구문에서 (a)선택지가 of valuable topics라는 거였는데요 이걸 전명구로 묶으면 날아간다고 말씀하시면서 of a culture (a) to study라는 부분이 처음부터 없었던것처럼 the traditional customs 까지만 문장구조 분석하시더라구요 이 전치사구를 이렇게 해석안해도 무방한가요? 그리고 전명구라고 수업시간에 말씀하시는데 전명구가 정확히 뭐죠? 추가적으로 목적어를 the traditional customs of a culture 이 아니라 of a culture를 뺀 부분까지만 목적어로 잡은이유도 궁금합니다
|
|
| └ |
답변드립니다. |
교수님 |
2016-09-09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6-09-09 |
|
| 첫 번째 질문.. 위 동사들이 5형식으로 쓰일 때 목적어 자리에 to 부정사나 that절이 왔을때 가목적어 it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질문.. 문법에서는 전명구를 제대로 묶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명구는 전치사부터 명사까지 묶어서 부시구나 형용사구처럼 수식어구로 뺍니다. 그래서 전명구를 굳이 성분으로 잡지않은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