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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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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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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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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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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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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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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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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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6 |
워크북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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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wjd** |
2018-05-07 |
| 글제목 |
워크북 질문이요 |
| 작성자 |
typwjd** |
등록일 |
2018-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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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수강생들은 워크북을 공부하지 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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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5-0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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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워크북은 학원 데스크로 전화를 주셔서 구입가능한지
문의를 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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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5 |
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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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atpd** |
2018-05-06 |
| 글제목 |
2강 |
| 작성자 |
tlatpd** |
등록일 |
2018-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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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닫혀있다 할때, 자연수가 -에 닫혀있다라 그러셨는데 뺄때 음수가 나올수도 있기 때문에 닫혀있다라 그러면 틀린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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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05-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05-10 |
|
2강 강의를 살펴봤습니다. 15분 쯤 자연수의 사칙연산에 대한 닫혀있다를 얘기하고 있는데 뺄셈에 대해서는 닫혀있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부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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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4 |
답변해주신 부분이요
|
gsy18** |
2018-05-05 |
| 글제목 |
답변해주신 부분이요 |
| 작성자 |
gsy18** |
등록일 |
2018-05-05 |
|
'편입시험에는 다양한 지문이 제시됩니다. 꼭 작금의 시류에 부합하는 지문만 출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의도적으로 상식적이고 일반적인 견해와 상반된 내용을 제시하여 수험생들의 실수를 유도하는 함정 지문이 나오기도 합니다.'
라고 답변해주셨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말씀을 하고 싶으신지는 이해가 되어요. 하지만 수험생의 실수를 유도하는 함정 지문의 내용에 성차별적 내용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지문에서 사용 한 단어가 male과 female이 아니라 지역이나, 인종, 또는 그 이외의 소수자를 뜻하는 단어가 쓰였더라도 그렇게 말씀할 수 있으셨을까요?
솔직히 교수님의 교재가 아닌 다른 영어 문제집에서도 성차별적 내용의 지문들을 자주 접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님께서도 그저 '편입시험에서 출제될 수 있는 다양한 지문' 정도로만 말씀하실 수 있는 것이겠지요. 허나, 이러한 지문 하나하나를 무의식적으로 아무렇지 않게 접할수록 차별과 혐오는 우리 일상에 아무렇지 않게 녹아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사례로 작년에 좋은책신사고에서 출판했던 콘센트 영어독해 실전모의고사 문제집에서 성차별적 내용들이 포함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책을 사용한 학생들이 학교와 출판사에 문제제기를 하여 출판사 측이 문제집을 전량 회수하고 책을 교재로 사용하는 인터넷 강의를 중단하는 등의 조치가 취해졌었지요.수능과 편입은 시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편입 시험 에서는 함정 지문으로써 이러한 소재가 쓰일 수 있다고 말씀하시지는 않으시겠지요? 물론 교수님께서 여성을 비하하기 위해서 그러한 지문을 선택한 것이 아니란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의도가 아니라 그 글을 받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이고, 그 중에는 상처를 받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저 문제제기와 그에 대한 해결은 신속히 진행 되는 것이 교육적으로도 도의적으로도 옳은 것이라 생각하여 남겼던 글이었습니다. 더불어 교수님께서 제기 된 문제에 대해서 수긍하시고 다음의 교재 작업 부터는 내용을 깊게 검토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남겨주신 답변을 보고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았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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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5-0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5-08 |
|
안녕하세요? 강우진입니다
지문의 내용으로 인해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질문하신 문제의 소스를 찾아보니
지문의 내용이 전체 긴 지문의 일부이고 논리전개 과정에서 지엽적인 내용을
건드리다보니 다소 오해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의해주신 내용 참조해서 다음 교재 편집때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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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3 |
질문
|
piano81** |
2018-05-04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piano81** |
등록일 |
2018-05-04 |
|
When the weather at any place on the earth`s surface becomes unfavorable for life, the animals can do one of two things. Either they can leave that place and go to another that is more suitable,or they can stay and die. 1.밑줄에 migrate는 왜 안되나요? 2. ,or를 즉 이라고 해석하면 되나요?
When a Japanese person is embarrassed, he will not usually frown and look away as a Westerner might. 밑줄 부분 해석 모르겠어요! 서양인들이 그럴지도 모르는 것 처럼(얼굴을 찌부리고 시선을 돌린다or 서양인들 처럼 얼굴을 찌뿌리지 않고 시선을 돌리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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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5-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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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 앞 문장에서 두 가지 중 하나를 행할 수 있다는 내용이 언급되고 있으므로
or로 열거되는 두 가지 방법은 서로 다른 것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or를 “즉”으로 해석할 수 없으며, 서로 다른 방법이 되어야 하므로
앞서 언급된 can leave that place와는 다른 표현이 빈칸에 들어가야 합니다.
즉, migrate는 can leave that place와 동일한 표현이므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2. 질문하신 문장은 다음과 같이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When a Japanese person is embarrassed, he will not usually frown and look away as a Westerner might (frown and look away).
앞의 주절과 동일한 동사구 표현이라서
as 다음에는 조동사 might만 남겨두고 본동사 단위는 생략해 버린 생략구조입니다.
따라서 해석은 “당황했을 때 일본인은 (얼굴을 찌푸리거나 시선을 외면하는) 서양인들처럼
얼굴을 찌푸리거나 시선을 외면하거나 하지 않는다.”가 되는 것이 맞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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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2 |
이론정립 교재 문제애 대해서요!
|
gsy18** |
2018-05-02 |
| 글제목 |
이론정립 교재 문제애 대해서요! |
| 작성자 |
gsy18** |
등록일 |
2018-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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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정립 교재 CH2 대조방식 파트 실전문제 17번 문제에 대해서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지문의 내용이 '공적인 업적을 이뤘다는 것은 여성에게 결혼 상대자로서의 남성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 그러나 내게는 그러한 입장이 뒤바뀐다. 여성이 공적으로 널리 많은 것을 이루면 이룰수록 그 여성은 아내로서 덜 바람직한 것 같다.' 라고 되어있는데요. 여성주의에 대한 의제가 커지고 성차별적 사회에 대한 문제제기가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문제는 시대에 맞지않는 구시대적인 지문인 것 같아서요. 공적인 부분에서 여성의 진입장벽이 높고 진입 후에도 유리천장으로 더 나아가지 못 하는 사회에 대한 지적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여성의 ^바람직한^ 역할이 가정과 육아에만 치우쳐있는 가부장제 사회를 규탄하는 목소리들이 크다는 것을 모르시진 않으실거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의 수업을 잘 듣고 있었는데 이런 문제를 만나게 되어서 당황스러운 마음에 말씀드립니다. 교재가 수정된다면 이런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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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5-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5-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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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의견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편입시험에는 다양한 지문이 제시됩니다.
꼭 작금의 시류에 부합하는 지문만 출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의도적으로 상식적이고 일반적인 견해와 상반된 내용을 제시하여
수험생들의 실수를 유도하는 함정 지문이 나오기도 합니다.
따라서 시험을 준비 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지문에 노출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교재에 수록한 지문이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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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1 |
강의 중 단어를 한번에 정리한 파일이 있다고 하셨는데 파일은 어디서 다운로드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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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mw** |
2018-05-02 |
| 글제목 |
강의 중 단어를 한번에 정리한 파일이 있다고 하셨는데 파일은 어디서 다운로드 받나요? |
| 작성자 |
sonmw** |
등록일 |
2018-05-02 |
|
강의 중 단어를 한번에 정리한 파일이 있다고 하셨는데 첨부파일에 찾아보니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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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5-0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5-04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문의하신 파일은 각 수업에서 다룬 수업 내용과 동일한 자료라서
따로 파일을 만들어 첨부하지는 않았습니다.
기존 수업 중 다룬 단어를 정리해 볼 필요는 있으므로
매 수업마다 프린트에 제시되는 단어들은 중요한 핵심 단어들입니다.
개별적으로 정리해서 체계적으로 반복 학습하도록 하십시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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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0 |
58쪽 유형 5번
|
dlfakfu** |
2018-05-02 |
| 글제목 |
58쪽 유형 5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5-02 |
|
졸음운전에 대해서 글을 나누는 문제였는데, 교수님은 주장과 부연설명, 해결책제시 이렇게 3부분으로 나누셨는데 졸음운전글을 소재를 기준으로, biological clock과 device을 기점으로 A와 D로, 나누는 것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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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답변입니다 |
jk6** |
2018-05-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18-05-03 |
|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게 나뉠 수도 있습니다.
잘 읽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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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9 |
56쪽 17번
|
dlfakfu** |
2018-05-02 |
| 글제목 |
56쪽 17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5-02 |
|
The( )owed much (to the knowlege and accuracy of the rope-stretchers), who did the work of serveying. 에서 해석을 가로친 to 부터 rope-stretchers 까지 much를 꾸며서 그 ()은 rope-stretchers의 지식과 정확성의 많은 것에 신세졌다. 그다음 who부터로 , 그는 조사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라고 분석해서 정답에 surveyors 를 넣어 해석하면 안되나요? They had practical methods이하는 rope-stretchers을 말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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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5-0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5-04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who did the work of surveying의 관계사절의 the 'rope-stretchers'를 수식하는 것으로
the 'rope-stretchers'가 곧 surveyors(측량사)에 해당됩니다.
빈칸에 들어갈 사람은 이들로부터 도움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하므로
surveyors가 아닌, 건축과 관련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① builders가 올바른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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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8 |
55쪽 12번 13번
|
dlfakfu** |
2018-04-30 |
| 글제목 |
55쪽 12번 13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4-30 |
|
12번- 거리를 제거할수 있는 능력은 ()으로부터 온다.; 아이는 병과 또는 달에 똑같은 자신감으로 뻗는다.에서 왜 experience가 빈칸에 들어가나요? assuarance 확신, 장담은 안되는 건가요? 13번- ~~~. 만약 너가 전시에 관심이 있다면 특색있고 독창적인것을 보여줘야한다. 그림은 영원히 반복될수 없다는 안되는건가요? 전시에 관심이 있다해서 picture이라는 단어를 넣었는데요.. 왜 모방인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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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5-0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5-01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2.
세미콜론 다음에 제시되고 있는 내용을 참조하여 빈칸에 들어갈 표현을 추론해 보는 문제입니다.
객관적으로 동일한 거리에 있지 않는 병이나 달을 향해 똑같은 자신감으로
손을 뻗는 어린아이의 행동은 경험의 부족에 기인한 행동임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거리를 측정하는 능력은 확신을 통해 생기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③번이 답이 됩니다.
13.
빈칸에는 맥락상 앞 문장의 the same thing에 해당하는 표현이 들어가야 합니다.
또 바로 앞의 something distinctive and original와 상반되는 의미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지문의 핵심이 되는 동일한 것이 아니라 명확히 구분되는 독창적인 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앞 문장의 내용을 근거로 해 볼 때,
빈칸에는 동일한 것, 반복적인 모방이 들어가서
이런 모방이 영원히 계속 실행될 수 없다는 내용으로 이어지는 것이 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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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7 |
11강 FOCUS READING 4번문제 질문있습니다.
|
ksh60** |
2018-04-30 |
| 글제목 |
11강 FOCUS READING 4번문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ksh60** |
등록일 |
2018-04-30 |
|
as she was pouring some orange juice into a glass, the container ___from her hand and broke onto a thousand piece. 1.spilled 2.prevented 3.kept 4.slipped 교수님께서 1번이 정답이라고 하셨는데 유리잔이 깨진것이고 잔이 미끄러진것이니깐 1번보다는 4번이 더 맞는 표현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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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5-0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5-01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질문 주신 문제의 답은 ④번이 맞습니다.
동사구 나열로 이어지는 and broke into a thousand pieces로 보아
손으로부터(from her hand) 유리잔이 미끄러져 떨어졌음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엎지르다”라는 의미의 spilled가 아니라 slipped가 되는 것이 옳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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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86 |
선형대수학 209쪽 유형학습4번
|
siwon44** |
2018-04-24 |
| 글제목 |
선형대수학 209쪽 유형학습4번 |
| 작성자 |
siwon44** |
등록일 |
2018-04-24 |
|
여기서 강의를 듣다가 P까지는 이해했는데
그다음에 F1 F2 를 (1.X)로 잡는 이유를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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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04-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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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5 |
9강 질문있습니다
|
cresenti** |
2018-04-20 |
| 글제목 |
9강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resenti** |
등록일 |
2018-04-20 |
|
안녕하세요 9강 형용사절 중에 전치사를 관계대명사 앞에 쓸 수 있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교재 예문에는 This is the house in which I live. 가 변형되는 문장들이 나왔는데, 전치사를 관계대명사 앞에 사용 후 목적격 관계대명사인 which를 생략할 수는 없나요? This is the house in I live. 이런 식으로요! 예문에는 안 나와있어서 안되는건지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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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답변입니다~! |
jk6** |
2018-04-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18-04-21 |
|
김정민 입니다. 답변하겠습니다.
여전히 응용을 하면서 공부중이군요!
답은, 안 됩니다. 전치사의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 될 때 전치사가 앞으로 나올 수는 없습니다.
같은 얘기를 반대로 학생의 표현에 따라 설명하면, "전치사를 관계대명사 앞에 사용 후 목적격 관계대명사인 which를 생략할 수" 없습니다. This is the house in I live. 식으로는 사용 못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응용하면서 공부하고, 궁금한 것을 질문하십시오.
응원합니다. |
|
| 2184 |
8강 질문있습니다
|
cresenti** |
2018-04-19 |
| 글제목 |
8강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resenti** |
등록일 |
2018-04-19 |
|
명사절 접속사 if/whether 에서 전치사 목적어로도 사용된다고 설명해주셨는데, 예로 들어주신 문장이 She worries about whether he arrives in time. 입니다. 여기서 whether의 명사절이 목적어로 사용이 되었으니까 whether 대신 if를 사용해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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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답변입니다~! |
jk6** |
2018-04-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18-04-20 |
|
김정민 입니다. 직접 답변 하겠습니다.
아주 예리한 질문입니다! ^^
그렇게 응용하면서 공부하시는 겁니다.
답을 하자면, 안됩니다.
기초과정에서는 간단하게 설명하기 위해서 일반적인 용법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if와 whether가 명사절로 쓰인다 까지만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좀 더 깊이 들어가면, if와 whether가 명사절로 쓰일 때, 차이가 있습니다.
whether는 주어, 동사 목적어, 전치사 목적어, 보어로 다 쓰일 수 있는 반면, if는 동사 목적어로만 쓰입니다.
계속해서 지금처럼 날카롭게 수강 이어나가시면 반드시 단기에 많은 실력 향상이 있을 겁니다. 홧팅! |
|
| 2183 |
질문
|
piano81** |
2018-04-19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piano81** |
등록일 |
2018-04-19 |
|
1. It was at 강남역 which i met my wife in 2002. 이문장이 맞는 문장 인가요?
2. Both content and style are essential to good poetry. A good subject does not insure a good poem, and an elaborate form is ridiculous in the absence of something to say. 밑줄자리에 elaborate style 들어가도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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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4-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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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
틀린 문장입니다.
It was ~ that 강조구문으로 전치사구인 at Kangnam station이 강조된 문장입니다.
이때 that은 관계사로 고칠 수 있는데 강조된 at Kangnam station이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구이므로 which를 관계부사 where로 고치는 것이 옳습니다.
It was at Kangnam station where I met my wife in 2002. 가 올바른 문장입니다.
2.
지문 전체 내용이 내용과 형식의 대립항으로 구성된 논리관계로
빈칸에는 내용에 관한 표현이 들어가야 합니다.
앞서 and 다음의 의미단위에서 an elaborate form으로 style(형식)과
관련된 표현이 언급되었으므로 빈칸에는 시의 내용에 해당되는
something to say가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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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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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81** |
2018-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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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질문합니다 |
| 작성자 |
piano81** |
등록일 |
2018-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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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s rational beings, we can, to some extent, control our surroundings. We may be at the mercy of social or economic forces, but we, as citizens, can work to change our society. 이문장 밑줄 부분에 follow the lead는 왜안되는지 계속 이해가 안갑니다!
2. Since she was the best of all the actresses in the auditions, she got the lead role in the play. 밑줄자리에 head 왜 안되나요?
3.Wood carving has been done for many years, probably longer than stone carving. Unfortunately wood carvings, like all wood, rot with time. Therefore we are not sure exactly when the first wood carving was done. 밑줄자리에 whether wood or stone is better for carvings. 왜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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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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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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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
but을 축으로 대조를 이루는 내용이 이성적 존재로서
인간이 수동적으로 다른 세력들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사회적인 변화를 위해 일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빈칸에는 can work to change our society와 상반되는 수동적인 태도가 들어가야 합니다.
follow the lead는 리드를 따라간다는 의미로,
리드를 쫓아가는 것 또한 인간의 능동적인 자세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수동적으로 어떤 세력들에 운명이 좌우된다는 의미의
at the mercy of가 들어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2.
lead role은 영화나 연극 등에서 주인공 역할을 하는 주연배우이라는
의미로 쓰이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따라서 다른 표현들은 의미가 통하는 것 같아도 답이 될 수 없습니다.
3.
앞 문장의 rot with time이 직접적인 단서가 됩니다.
stone carving과 달리 나무는 썩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언제 최초의 wood carving이 만들어졌는지 알 수 없다는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이 지문에서는 wood carving과 stone carving의 특징이
서로 비교되고 있는 지문이 아니라, Wood carving의 기원에 대한 내용이
글 전체의 주된 맥락이라는 점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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