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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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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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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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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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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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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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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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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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4 |
챕터3 조동사
|
ipsin** |
2022-03-28 |
| 글제목 |
챕터3 조동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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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a good map, having a vision makes clear the steps she needs to take in order to arrive at her desired goal.라는 문장에서 having a vision makes clear the steps라는 문장이 무슨 형식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make가 2형식도 있고 3형식도 있고 4형식도 있고 마지막으로 5형식까지 다 있는데 make 뒤에 지금 clear가 명사가 아니라 형용사가 왔으니 3형식과 4형식 그리고 5형식이 될 수 없고 그러면 남은게 2형식인데 make 뒤에 주로 명사가 오지만 형용사도 올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having a vision makes clear까지만 하면 비전을 가지는 것은 분명하게 만들어준다?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 clear 뒤에 the steps라는 명사가 나오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형식인지 무슨 구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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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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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반가워요 :)
보통 가목적어를 사용해서 쓰는데, make clear / make certain과 같은 표현들은 가목 없이 동사로 쓰는 표현들입니다.
make clear를 하나의 동사로 보고 뒤에 the steps를 목적어로 보면 됩니다.
해석은 "비전을 가지는 것은 그녀가 취해야 할 단계를 명확하게 해준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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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3 |
효율적인 학습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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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y100** |
2022-03-27 |
| 글제목 |
효율적인 학습방법 |
| 작성자 |
wsy100** |
등록일 |
2022-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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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나정 선생님 저는 문제응용 1 인강 수업을 듣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학교를 병행하면서 편입영어, 편입수학, 토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화금토일에는 수업이 없지만 월수목은 학교 수업을 들어서 공부 시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2021년 1월부터 편입준비를 하기 시작했는데 준비하기 전에 학원에 가서 공부방법을 물어봤습니다. 편입영어 같은 경우에는 문법, 논리, 독해를 매일매일 해야한다고 해서 지금 매일같이 토익과 편입수학, 편입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까 한두과목씩 공부를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시험기간 18~22일이 중간고사 시험이어서 4월 9일부터 시험공부를 할 예정입니다. 이때 공부시간과 공부할 과목 배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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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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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 학생 반가워요 :)
먼저, 편입수학을 영어와 병행하는 모든 학생들은 시간이 항상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거기에 학교도 다니고 토익까지 한다니 정말 없을 것 같네요.
혹시 토익이 이미 800~900점대로 높은 점수라서 준비를 하는 거라면, 추천드리지만 그렇지 않다면 두 영역 모두 기대한 점수를 받지 못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편입영어만 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그리고 공부만 하는 학생들과 달리 학교수업을 들어야 한다면 우선순위를 먼저 파악하여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을 뺀 나머지 순수 공부 할 수 있는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 후에 하루에 4가지 영역을 다 들을수는 없습니다.
현강을 듣는 학생들도 하루에 한 영역을 듣습니다. 예를 들어, 월 수가 문법이면 / 화 목은 독해 / 금- 논리 식으로 하면 됩니다. 이 시간표 역시 상연학생이 학교수업시간을 고려하여 가능한 시간으로 짜면 됩니다.
공부시간은 절대적으로 몇시간이라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13시간이라고 해도 맞출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선순위를 정해서 가능 한 시간에 최선을 다해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기간에도 학교 시험이 우선되야 한다면 공부를 하고 편입 공부는 하루 1시간이라도 전에 배운 부분을 복습하는 식으로 해야합니다.
주말은 가능하면 강의 듣는 계획 말고, 일주일동안 못한 부분이 있다면 주말에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획한대로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부득이한 사정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니, 주말을 활용해서 못한 부분을 하거나 일주일 동안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으로 쓰면 됩니다.
공부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기억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수학을 하고 있으니 이론 수업은 기본이론 한 강으로 끝내도 됩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그 다음부터는 반드시 언제까지 끝내야 하는 기준 없이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20~3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연계 학생들이 수학양이 많다보니 하루에 영어에 쏟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을 순 있으나,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건 동일합니다. 하루에 문법은 문항수를 정해서 풀고,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 정해서 기본이론 때 배운 문법 이론을 한 챕터씩 복습해주세요. 이 과정을 시험전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인강교재의 문제가 쉬운 문제부터 다소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으니 풀면서 적용해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이과생들의 합격 수기를 보면 이론을 잘 들어놓고 7/8월부터 보통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데 그 시기에 문법 이론만 잘 닦여 있다면 문제 풀이는 하루에 수업시간에 하는 문제만 꾸준히만 풀어줘도 합격 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시작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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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2 |
미적분학 p340 55번문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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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04** |
2022-03-27 |
| 글제목 |
미적분학 p340 55번문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tj04** |
등록일 |
2022-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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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풀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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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3-06-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3-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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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장애로 답변 못 드려서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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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1 |
p331 17번 문제풀이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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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04** |
2022-03-27 |
| 글제목 |
p331 17번 문제풀이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tj04** |
등록일 |
2022-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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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풀이에서 절대값 미분법으로 하면 이해가 되는데 만약에 절대값을 풀어서 계산을 하면 루트안에 2-(x)^2 가 어떻게 미분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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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3-06-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3-06-05 |
|
인터넷 장애로 늦게 답변 드려서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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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0 |
70강 관계사 추가 자료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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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ry** |
2022-03-27 |
| 글제목 |
70강 관계사 추가 자료 문의 |
| 작성자 |
tmdry** |
등록일 |
2022-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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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0강 chapter 17.관계사' 수업에서 추가자료를 가지고 수업을 하시는데 관련 영상 옆 [자료 받기]부분에 관련 자료가 올라와 있지 않아서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추가자료는 어디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 지 알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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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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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교 학생 답변할게요:)
인강팀에서 자료 교체 완료하였다고 합니다. 이제 나올거에요~! 혹시 또 확인이 어렵다면, 해커스 편입 사이트에 문의 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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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9 |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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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han** |
2022-03-26 |
| 글제목 |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궁금합니다 |
| 작성자 |
kimihan** |
등록일 |
2022-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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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나정쌤
요새 군대에서 2~3달 열심히 공부하다가 벌써 슬럼프가 온 것 같아요.
열심히 해욌던 것 같은데 이제 겨우 입문이론을 다 때서 기본이론을 들어가네요.
근데 5월까지 기본이론을 모두 끝내지 못할 것 같아서 그리고 입문이론을 더 완벽하게
복습해놔야할 것 같아 계속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있네요. 그리고 군대에서는
공부시간이 평일 최대 3~5시간, 훈련있을 때는 0시간인데 문법 진도를 나가며 단어도 외우고
독해도 하려니 5월 안에 전부 기본이론을 끝내지 못할 것 같아 시작이 두렵습니다.
그렇다고 6,7월까지 기본이론을 하긴 너무 늦쳐지는 것 같고....
요새 공부도 잘 안되네요.
김나정쌤이 조언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복습을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지 (입문이론 문법 복습과+기본이론 진도를 잘 병행 할 수 있는 방법)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새 복습을 하는데 복습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네요... 제가 어떤식으로 공부를 하냐면
단어: 복습(어제 외운 어휘, 3일 전에 외운 어휘) 한 번씩외우고 그날 단어량x5번정도 암기합니다. 매일매일
문법: 복습(어제 배운 문법, 문법 17단원 중에 1단원씩 입문 문법을 복습합니다): 안외워진 문법, 틀린 문제 등
그날 진도 강의는 1~2강 듣습니다.) 주 4회, 그러면 일주일 8강 한달 32강 정도 듣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은 일주일 전에 배웠던 것도 복습해야할 것 같고, 근데 그러기엔 복습만 하다가 하루가 끝날 것 같고..
복습을 어느정도 해야할 지, 진도는 어느정도로 나가야할 지 답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공부방법도 궁금합니다.
군대라는 제한되고 불규칙한 환경에서 공부 커리큘럼을 짜는게 너무 힘이 드네요..
아예 하루 공부 계획을 세우지 않는게 오히려 좋을까요?? 그러면 부담이 없어 공부를 시작하기
쉬울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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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30 |
|
이한 학생 반가워요 :)
군대에 있는 특수한 상황에서 먼저 편입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현실적으로 공부할 시간이 다른 학생들보다 부족할거에요.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들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먼저 파악해 보세요. 그리고 나서 문법 강의+복습시간과 어휘 암기 시간에 소요되는 시간을 파악해서 계획표를 짜보는 것입니다. 무조건 욕심으로 다 하겠다는 계획은 현실성이 떨어져서 안되면 오히려 사기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편입을 정말 하고 싶고, 해야 하다는 목표가 분명한데, 내가 스스로 생각할 때 영어 공부를 거의 해보지 않아서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면 생각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군대에서는 시간이 없으니 포기하면 제일 간단하겠지만, 그러고 싶지 않으니까 고민을 하고 슬럼프가 오는 것이겠죠. 공부에서 슬럼프는 누구나 오는 당연한 현상이라는 겁니다.
그럴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안을 만들고, 작은 것부터 하나씩 이루어나가세요.
그리고 복습방법은 입문은 더이상 보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1회독 복습한 상태라면 지금부터는 기본 이론책 수업을 듣고, 기본 이론만 복습하세요. 어차피 입문에서 배운 부분이 기본이론과 중복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말 훈련시간으로 인해 5월까지 못 끝낸다 하더라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간표를 짜보고 성실히 해도 불가능하다면 마감 기한은 무조건 언제까지라는 것은 없으니,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서 들으면 됩니다. 어차피 이론까지 들으면 기출교재부터는 시험 전까지 반복적으로 푸는 과정이기 때문에, 문법은 이론을 완성하면 그 다음부터는 새롭게 배우는 부분은 크게 없고, 문제를 푸는 스킬이나 포인트들을 배우면서 이론내용을 다지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다른 강의 계획을 세우지 말고, 일주일동안 배운 부분을 복습하는 것으로 계획해보세요. 일주일동안은 순차적으로 강의만 듣고, 일주일에 한 번만 복습을 하는 것이죠.
문제풀이에서 틀리는 건 아직은 오답정리를 하지 않아도 되니, 일단 이론에 집중하세요. 마지막으로 조언을 하나 한다면, 직접 대화한건 아니지만 앞으로 해야 할 것에 대한 부담감이 보입니다.
편입이라는 거대한 산 앞에 놓인 나약한 내 자신이 보이는 것이죠. 왠지 처한 상황과 현실에 나아가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앞으로 모든 강의를 어떻게 들어야 할지 말고, 하루에 가능한 시간표를 짜서 최소 2시간이라 할지라도 그 두 시간을 집중했는지에만 신경을 써보세요. 정말 일주일에 계획한 시간대로 공부를 했다면 작은 것 하나를 성취한것이 됩니다. 절대적인 시간은 부족하겠지만, 현재상황에서 가능한 최선을 다했다면 앞으로도 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작은 걸 지켜나가는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새 많은 걸 이룬 걸 보게 될 수 있을거에요.
많은 학생들이 하기도 전에 자신에 대한 선을 긋거나, 미리 짐작하여 의지를 꺾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힘들면 안하면 그만입니다. 그렇지만 할거라면, 인생에서 한번 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도전하는 기간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보통 `1~2년'을 편입 준비 기간으로 봅니다. 인생을 길게 봤을 때 절대 긴 시간이 아닙니다. 결심을 일단 했다면 계획대로 해나가는 것부터가 시작이니, 지금 고민의 절반이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라면 현재 해야 할 것에 집중하기 바랍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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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8 |
30쪽 2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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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03-26 |
| 글제목 |
30쪽 27번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03-26 |
|
안녕하세요:) 분사 구문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27. they complain that people have difficulty keeping up with society's obsession with speed are being left behind and neglected.
(정답) they complain that people having difficulty keeping up with society's obsession with speed are being left behind and neglected.
(제가 생각한 풀이) they complain that people have difficulty keeping up with society's obsession with speed and people are left behind and neglected(=being left behind and neglected)
이런 경우는 안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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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30 |
|
하연 학생 반가워요 :)
Today some ① talk of a “speed virus.” They complain that people ② have difficulty keeping up with society’s obsession with speed ③ are being left behind and ④ neglected.
and people are being left behind가 문장 구조상으로는 문제는 없지만, 밑줄이 are까지만 있기 때문에 being을 반드시 쓰는 형태가 되는데, 앞에는 현재 시제이고 뒤에는 진행시제로 시제가 달라지게 됩니다.
전체적으로 ~하는 상황이라는 설명문이면 양쪽에 현재시제로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이럴 경우 '{속도에 대한 사회의 집착을 따라잡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뒤처지며 무시당하고 있다고 불평한다' 라는 해석으로 수식어로 보는 것이 구조상 적절합니다. . 해석으로 하면 큰 차이는 없어보이지만, and people을 한 번 또 쓰게 되면 people 을 반복함으로써 영어의 중복을 싫어하는 특징을 위반하게 됩니다.
밑줄 문제와 빈칸 문제 모두 가장 best의 문장구조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3번을 바꾸면 주어를 중복할 필요도 없고, 해석도 시제가 다르게 되는 어색함을 방지 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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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7 |
9강 62페이지 빈출문제
|
sjun996** |
2022-03-26 |
| 글제목 |
9강 62페이지 빈출문제 |
| 작성자 |
sjun996** |
등록일 |
2022-03-26 |
|
| x와 b로 평균값정리를 하실 때 g'(c)=g'(x)라고 잡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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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3-06-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3-06-05 |
|
인터넷 장애로 늦게 답변 드려서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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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6 |
4주차 과제 답
|
yonsei20** |
2022-03-25 |
| 글제목 |
4주차 과제 답 |
| 작성자 |
yonsei20** |
등록일 |
2022-03-25 |
|
4주차 과제 답안지 파일 받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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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2-03-26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2-03-26 |
|
안녕하세요. 최수지입니다.
해당파일 월요일에 재업로드하겠습니다. (업로드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뭔가 문제가 있나봐요ㅠ)
혹시 월요일 저녁에도 확인이 안되면 다시한번 글 남겨주세요. 바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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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5 |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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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03-24 |
| 글제목 |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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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대명사와 사람을 나타내는 명사만 의미상 주어가 소유격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가명도 소유격으로 쓸 수 있나요?
ex) ~ about the possibility of israle's making a unilateral withdrawal from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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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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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학생 반가워요 :) 오랜만이네요~!
국가나 자연현상은 의인화 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소유격의 형태로 간혹 쓰기도 합니다.
문법책은 일반적인 표준문법이기에 사람으로 고정해놓은 것인데, 문장속에서 쓰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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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4 |
조건의 부사절, 가정법 현재시제 구분
|
woals15** |
2022-03-24 |
| 글제목 |
조건의 부사절, 가정법 현재시제 구분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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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 조건의 부사절(if)랑 가정법 구문에서 현재시제 구분이 너무 햇갈립니다 ㅠ 가정법 구문에서 과거,과거완료가 쓰일때도 있는데 나중에 문제 풀 때 조건부사절로 풀어야하는지 아니면 가정법으로 풀어야는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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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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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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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답은, 굳이 구분할 필요가 없다 입니다! 즉, 언제 가정법이고 언제 조건부사절인지는 말하는 사람의 의도입니다.
먼저 기본으로 돌아가볼게요. 가정이라는 것은 "사실을 반대"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럼 말하는 사람이 사실과 거꾸로 상상을 한다는 것이죠. 조건부사절은 직설법이라고도 하는데 "사실 그대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영어를 쓰는 화자들은 사실과 반대로 얘기해서 가능성이 낮음을 표현할 때 현재는 과거로, 과거는 had p.p.로 시제를 낮춰서 얘기합니다. 현재 상황인데 과거를 쓴다는 것은 "가짜로"얘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if뒤에 과거시제가 나오면 뒤에도 would +동원으로 과거형 조동사를 쓰면 됩니다.
과거 상황일 경우에는? if S+ had p.p. ~, S+ would have p.p. 로 더 시제를 낮춰주는 것이죠.
너무 헷갈린다고 했단 조건의 부사절 if과 가정법 현재시제는 사실 같은 것입니다. 둘 다 거꾸로 얘기하는게 아니라 사실을 그대로,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는 것입니다.
If it rains, we will not go out. 비가 올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는 말이죠? 위 문장을 조건의 부사절로 부르든, 가정법 현재로 부르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 때는 앞에가 현재시제라서 will도 현재인 것과, 의미적으로 "가능성이 있구나"하는 것만 이해하면 됩니다.
문법 용어에 집착하지 말고 쓰임과 이해에 포인트를 맞추는 공부법이 중요합니다! 책에 있는 용어는 분류상 나누기 위해서 있을 뿐이니까 수업시간에 설명해주는 부분에 맞춰서 이해하면서 적용해보려고 노력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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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3 |
16접속사 유형문제 2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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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2-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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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접속사 유형문제 24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2-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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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 명사라고 설명해주셨는데요
such + (부정관사) + 형 + 명 아닌가요??
부정관사 생략이 돼서 such 다음에 형용사가 올 수 있는거 아닌가요???
such + 부정관사 + 형용사 + 명사라고 알고 있었는데 such + 명사라고 설명해주시니까 갑자기 헷갈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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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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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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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반가워요 :)
such는 원래 형용사라서 뒤에 명사가 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such a 형 명'은 가장 일반적인 쓰임이지만, 만약 여기서 명사가 불가산 명사이면 관사가 없으니 명사만 올 수도 있다는 겁니다.
판서의 목적은, such는 형용사로 끝날 수는 없다는 것, 반드시 명사로 끝나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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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2 |
미분학 2 81페이지 교대급수 밑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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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twan** |
2022-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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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학 2 81페이지 교대급수 밑 개념 |
| 작성자 |
ihtwan** |
등록일 |
2022-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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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대급수 아래 개념, 81페이지랑 82페이지 개념 설명은 없을까요?(taylor 다항식의 나머지항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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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
sh_h** |
2022-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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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2-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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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1 |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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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ky** |
2022-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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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minkky** |
등록일 |
2022-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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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made us taste the cake. 라는 문장이 5형식이라고 나와있는데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us가 목적어이고 taste the cake가 목적보어 인가요..? taste 뜻을 찾아봤는데 형용사라고는 안나와서요. 찾아보다가 이유를 모르겠어서 여기다 질문드립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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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2-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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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2-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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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가 목적어인거 잘 찾았습니다.
taste the cake이 목적 보어인 것도 맞습니다
taste는 여기서 원형 부정사로 쓰였습니다. 사역동사의 목적보어 자리에 원형 부정사를 쓸 수 있다는 것을 배웠지요?
made가 사역동사로 쓰여서 목적보어 자리에 원형 부정사인 taste가 온 것이죠.
혹시, 사역동사의 목적보어가 뭔지, 원형 부정사는 뭔지, 이런 말들도 생소하다면,
구문의 배이스 과정인, '구문독해 100' 강의를 수강할 것을 추천합니다
아주 자세하게 많은 예문을 다루는 강의로, 그냥 문법 수업에서 다루는 것 보다도 더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앞으로 공부해 나가면서 많은 궁금증이 생길텐데, 그것은 아주 좋은 것입니다.
답답해 하는 대신, 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보면, 아주 빨리 실력이 향상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앞으로도 계속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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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0 |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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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ta** |
2022-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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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vesta** |
등록일 |
2022-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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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169페이지 기출140번 4번에서 AgNO3+NaCl -> AgCl+ NaNO3가 산염기반응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Ag가 Cl에게서 전자를 받고 Na가 NO3에게서 전자를 받으니까 루이스의 기준에서는 산염기반응이 맞는 것 같은데 왜 산염기 반응이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에 똑같이 질문한 사람이 있어 답변하신것을 보니 질산은과 염화나트륨이 산, 염기성이 발현되지 않느다고 말씀하셨던데 전잘를 주고 받았으니까 루이스의 관점에선 산염기성이 발현된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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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 |
adm** |
2022-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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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adm** |
등록일 |
2022-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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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가 Cl에게서 전자를 받은 게 아니라, 이미 질산은(AgNO3)상태일 때부터 은은 1가 이온이었습니다. 즉 앙금 생성 반응에서 이미 이온이었기에 자리를 바꾸어도 전자가 이동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산염기 반응에서도 산화수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답변이 늦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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