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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동사 뒤에 오는 부사상당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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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26 |
| 글제목 |
be동사 뒤에 오는 부사상당어구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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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not just that she was dirty , but it seemed to me that she was looking at me in an odd way every time I walked by.라는 문장에서 It was not just 뒤에오는 that절은 주격보어에 오는 명사절 that이라고 생각했는데 부사절이라고 말씀하셔서 다시 살펴보니 be동사 뒤에 부사만 오는 문장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잘모르겠습니다. it wasn't that she was dirty으로만 봤을 때는 명사절 같은데 not only but also를 끼고 있어서 달라지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be동사 뒤에 부사 상당어구가 오는게 가능한지, 그걸 또 어떻게 해석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질문드리면 not A but B, either A or B, not only(just) A but also B 같은 이러한 구문들은 문장의 문장성분 분석할 때 없는 셈치고 문장성분 분석하면 되는지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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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4-09-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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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동사 뒤에 부사상당어구 (부사, 부사구, 부사절 다 포함) 올 수 있지요.
STEP 1의 내용에도 나와 있습니다. 꼼꼼히 공부하는 줄 알았는데 실망일세~~~~~~~~
그 내용 중 질문한 해당사항 일부를 첨부해보면,
* be + 일반 전치사: 전치사 뜻+이다 be about ~: ~관해서이다 This story is about a girl. be by ~: ~의해서이다, be for ~: ~대해서이다, ~위해서이다, be through~: ~통해서이다
* be + 일반 부사절 접속사: 접속사 뜻+이다 be because ~: ~때문이다 be so that ~: ~위해서이다 There are two reasons for scheduling the ends of appointments. The first is so that you know when you will be free for other appointments.
두 번째, 질문의 대답은 '바로 그렇습니다' A와 B를 제외한 부분들은 '상관 기호'라고 하는데, 구문 '기호'일 뿐이라 문장 성분이 아니기에 없는 셈치고 하면 됩니다. 빙고! 그리고, 다시 잔소리 하자면, 상관 구조에 대한 질문 내용도 STEP4의 내용 중 '상관 구조'편에 자세히 연습 문제와 해설이 있으니, 빨리,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구문독해 바이블 '응용편'을 시작하도록 하세요. 지금 궁금한 것들의 많은 부분들을 제가 인강에서 설명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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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격절 that과 부사절의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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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26 |
| 글제목 |
동격절 that과 부사절의 that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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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질문이 있습니다. Ther is no guarantee that hosts have mechanisms for increasing longevity.라는 문장에서 저는 ”숙주가 메카니즘을 가진다=보장“이 계속 생각해봐도 되는 것 같아서 왜 부사절인 ”~한 것에 대해서“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둘이 같으면 동격절, 같지 않으면 부사절 인거는 인지하고는 있는데 한국말로 하니깐 다 맞는 것 같아서 이런 문장에 있어서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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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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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국어 질문 입니다.
'숙주가 메커니즘을 가진다'라는 것이 무슨 보장이지요? 무엇에 대한 보장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 관계가 되지 않습니다.
'~에 대한'이라고 해야, 숙주가 메커니즘을 가지도록 보장한다는 의미가 성립하지요.
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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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학습 관련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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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yea** |
2024-09-25 |
| 글제목 |
교재, 학습 관련 문의 |
| 작성자 |
sooyea** |
등록일 |
202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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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편입수학을 시작한 수험생입니다.. 염치 없지만 인서울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너무 없는 걸 알지만 그래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교수님께서는 개념의 모든 부분보다 핵심들을 위주로 강의해 주시는 걸로 아는데 강의를 수강하고 교재에 있는 문제들만 풀어도 준비가 되는 것일까요? 아니면 추가로 풀어야 할 문제집이나 자료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또 교재들은 이미 최신개정판 해커스 편입수학 교재들로 구매했었는데 강의의 교재들을 보니 개정되기 전 교재였던 것 같은데 제가 구매한 교재들로 수강해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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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4-09-2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4-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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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 미안해요.
네 해커스 기본교재만 풀어도 합격 가능합니다! 개정전후 내용 같아요. 자잘한 오류만 수정됨.
근데 교재 받아보시면 알겠지만...양이 엄청 많아요... 다 풀 수, 다 푸는 학생은 많지 않습니다.
시험이 세달정도 남았으니 일단 기본 교재로 빠르게 핵심내용만 학습하시고,
지원학교 기출 5개년 풀이하시고 시험장 들어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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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형용사 명사 주어 동사의 해석질문과 what other tools they made가 의문형용사로 해석된 이유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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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19 |
| 글제목 |
what 형용사 명사 주어 동사의 해석질문과 what other tools they made가 의문형용사로 해석된 이유 질문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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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먼저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하다보니깐 신택스는 똑같은데 해석을 대입해봐도 대입도 잘 안되어 계속해보다가 안되어 질문드립니다.
1. ”what 형용사 명사 주어 동사“ 해석을 관계형용사로도 할 수 있고 의문부사 what으로도 할 수 있는데 뭔가 둘 다 넣어봤는데도 구분을 못하겠고 해석도 못하겠어서 질문드립니다.
2. 또 하나의 질문은 what other tools they made라는 문장에서 저는 other이 형용사라고 생각해서 관계형용사나 의문부사 what으로 해석하실 줄 알았는데 의문형용사로 하신 부분이 이해가 안가서 질문드립니다.
3.what a brilliant idea it is라는 문장과 what little money I had라는 문장의 신택스는 똑같은데 왜 첫번째 문장은 what에 밑줄이 쳐지지않고 두번째문장에만 what에 밑줄이 쳐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what little money I had도 목적어 주어 동사 순으로 보고 what에 밑줄 안칠 수도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왜 what까지 밑줄을 쳐야되는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4.교수님 그러면 what few friends I have라는 문장과 같이 ”what 형용사+명사 주어 동사“ 관계형용사와 의문부사 what과 의문형용사 what 이 3가지를 다 해석으로 해보고 정해야되고
”what 명사 주어 동사“과 같은 경우는 관계형용사 what과 의문형용사 what 이 2가지 다 해석으로 해보고 정해야되는건디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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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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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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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칭찬! 질문은 보니 정말 열심히 수업을 따라오고 있군요. 이정도 꼼꼼히 제대로 공부하는 학생은 정말 드뭅니다. 다시 한 번 칭찬! 이정도로 공부하면, 제 수업 '구문독해 바이블'의 장점을 모두다 흡수해서, 도현 학생이 장차 대한민국 구문독해 1타 강사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각설하고, 질문은 매우 많지만 아주 간단하게, 정곡을 찔러서 답변해 드리지요. 기본편 다음에 응용편을 보아라~~! ^^
현재가 STEP3이 잖아요? 질문한 내용들에 대한 깔끔한 정리가 바로 다음인 STEP4 편(응용편)에 있습니다! 자~ STEP4에서 질문에 해당하는 내용 일부를 가져와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 what의 해석 종류 | 쓰임 | 이끄는 문장 | 해석 | 예문 | 의문대명사 | (접속사+)대명사 | (간접)의문문 | 무엇 | What do you want to eat for dinner? | 의문형용사 | (접속사+)형용사 | (간접)의문문 | 무슨 | You don’t know what everyday rules for behavior guide parents’ efforts to socialize their toddlers. | 의문부사 | (접속사+)부사 | (간접)의문문 | 얼마나 | You don’t know what fun it is to sing a song. | 관계대명사 | 접속사+ 대명사 | 명사절 | 것 | I gave him what he needed yesterday. | 관계형용사 | 접속사+ 형용사 | 명사절 | 모든 | I gave him what money I had yesterday. |
어때요? 해석이 이렇게 다른거 잘 정리되지요? what의 종류별로 해석이 완전히 다릅니다. 해석을 해보면 구분이 가능하지요? 질문한 문장들에 다 적용해 보세요. 완전 신기하죠? 딱 구분되죠? 이것이 '구문독해 바이블' 클라쓰!!! ㅎㅎ 더 많은 예문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빨리빨리 응용편으로 오라!
질문들이 모두 다 해결 되었으리라 생각되지만, 몇 개만 같이 살펴보죠. What other tools they made라는 문장에서 what이 1. 관계형용사라면: 그들이 만들었던 모든 다른 도구들 (앞 뒤 맥락으로 판단) 2. 의문부사라면: 그들이 만들었던 얼마나 다른 도구들 (해석x) 3. 의문형용사라면: 그들이 만들었던 무슨 다른 도구들 (앞 뒤 맥락으로 판단) 이렇게 구분됩니다.
What a brilliant idea it is.에서 what은 '얼마나'라고 해석되는 부사이기에 밑줄을 안 친 거고 (부사 단독은 밑줄 안치죠?) What little money I had.에 what은 '모든'이라고 해석되는 ('내가 가진 작지만 모든 돈') 형용사이기에 명사까지 한 묶음으로 밑줄 쳤죠 (명사 전치 수식어는 명사까지 한 묶음으로 밑줄 치죠?)
understood?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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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뒤에오는 to부정사 해석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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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14 |
| 글제목 |
명사 뒤에오는 to부정사 해석 질문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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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 it may be wasteful to have spent expense and effort to climb the mountain이라는 문장에서 effort뒤에오는 to부정사를 하기 위해서로 해석하셨는데 저는 처음에 산을 올라가는 노력이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래서 고민인게 명사 뒤에 오는 to부정사는 ~하기 위해서 아니면 ~할 명사 이 둘 중에 하나로 해석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해석은 두 개인데 명사 뒤에 투부정사라는 형태가 같다보니 구분하서 해석하는게 잘 안됩니다. 지금까지도 뭔가 느낌으로 하는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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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1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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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뒤 부정사의 해석이,
둘 중에 하나로만 되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기 위하여'라고 해석할 때와 '하는'이라고 명사를 수식해서 해석할 때가 문장의 의미상 동일할 때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부정사를 둘 중 아무것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이란 말이지요. ^^
got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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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4 |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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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0** |
2024-09-11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woo0** |
등록일 |
202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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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광덕 선생님 수업으로 빠진 부분들을 다지고자 커리큘럼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타 선생님 강의를 듣고 기초와 어느정도의 응용, 기출문법 930제 1회독을 끝낸 상태입니다만 학교별 기출을 풀면서, 문법파트에서 점수가 나질 않아 많은 부분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저의 목표는 930제를 2회독+ 학교별 기출 풀이를 병행하면서 윤광덕 선생님의 응용파트와 실전 파트중 한 강의를 들으며 놓친 부분을 다지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어떤 커리큘럼이 더 맞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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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빈 학생 답변드립니다. |
ykdplay** |
2024-09-13 |
| 글제목 |
수빈 학생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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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질문이니다.
현시점에서
문법이 잘 안 풀린다면
두가지 이유일 수 있습니다.
해석을 안하고 풀고 있거나(구문집착)
문제를 많이 안풀어본(경험부족) 경우입니다.
일단
실전파트는 불 필요하게 어려운 문제들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추천 드리는 강의는
학원 교재로는
인서울/탑7 강의를 추천드리고
혹은
단과강의로는
혹은
19~23까지의 학교들을 풀어 보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 여기서 중요한건 본인이 만약 이론이 잘 잡혀 있다고 생각 된다면 파트별문제는 구지 풀 필요가 없지만
만약 본인이 이론이 잘 잡혀 있지 않다고 생각이 된다면 꼭 파트별 문제를 풀어 보길 바랍니다.
쌤은 개인적으로 추석 기간을 이용해서 이론을 전체 복습해보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품사 파트 제외) [2025 최신대비] 핵심문법 이론정리 +기출적용 1부 ▶ [2025 최신대비] 핵심문법 이론정리 +기출적용 2부 ▶
만약 이론과 함께 복습할 경우 위의 강의가 가장 적합할 거에요.
궁굼한건 밴드로 질문 주세요.
밴드가입법은 쌤 공지 Q&A 계시판 참조 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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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3 |
That절의 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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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07 |
| 글제목 |
That절의 품사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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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n’t just that she was dirty but it seemed to me that she was looking at me라는 문장에서 that she was dirty라는 문장과 that it seemed to me that~ 이 두 문장이 왜 부사절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이유가 it wasn’t 뒤에 오는 that절은 명사절일 수도 부사절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명사절도 구조상 가능한데 왜 안되는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상관구조가 나오면 만약에 상관구조 부분 중 A부분에 품사가 형용사가 오면 뒤에서 형용사인 부분을 찾아서 B라고 표시해두면 되는건지도 질문드립니다.(A,B에 같은 품사가 온다고 알면되는건지 궁금합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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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0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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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째 질문 답: 해석 때문 입니다.
I didn’t like her; It wasn’t just {that she was dirty}, but {(that) it seemed (to me) [that she was looking at me (in an odd way) ~~~]}
이 예문에서 제가 부사절 접속사라고 한 that은 just that의 that과 but 뒤에 생략된 that 입니다. me 뒤에 나오는 that은 명사절이고요. 해석지에 위처럼 부사절은 중괄호로, 명사절은 대괄호로 표시해 놓았기 때문에 그걸 헷갈리진 않았겠지요?
부연 설명 드리겠습니다. 구문적으로 that이 명사절이라면,
처음 just that의 that이 명사절이면 진주어란 말일까요? 아니면 보어절 인가요? 진주어든 보어절이든 해석을 해보면 의미가 통하지 않습니다. 보어절 해석: '그것은 단지 그녀가 더러웠었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진주어 해석: '그녀가 더러웠다는 것은 없었다.' 이것도 말이 안되죠? (1형식 be동사는 존재로 해석)
두 번째 but 뒤에 생략된 (that)도 진주어도 보어절도 의미가 안 통하죠.
따라서 두 that은 다음 처럼 부사절로 해석해야 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그녀가 더러웠기 때문이 아니라 나에게 that이하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여기서 '그것'은 앞 문장 전체 '나는 그녀가 싫었다' 인 걸 의미로 알 수 있지요?
두 번째 질문 답 갑니다. 같은 품사가 올 때는 그렇게 표시하면서 읽는게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상관구조에서는 A와 B 부분에 딱 같은 품사가 눈에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생략이 되거나 위치가 조정되는 경우들 때문입니다. 아마 STEP4 병렬/상관 구조편에서 예문들을 보면 그런 경우들이 보일 것입니다. 그런 경우에 어떻게 하는 지는 해설지를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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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부사절 해석:~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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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05 |
| 글제목 |
if 부사절 해석:~하는 한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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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s v~ 해석이 부사절일 때 ~한다면 ~일지라도 ~할 때마다 이렇게 3가지가 있다고 하셨는데 step 3 부사절 7번 문제에서 ”~하는 한“이라고 해석하셨는데 알려주신 3개 중에 포함되지 않아 어떻게 받아들여야될지 모르겠는 부분이어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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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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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절 7번 문제는 두 개가 있는데, 둘 다 if 절이 아닌데, 잘못 본 듯 하네요. '하는 한'이라고 해석되는 7번 문제는 'as long as'였고, 다른 7번 문제는 'provied that'으로 '한다면' 의 뜻이라고 해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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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1 |
what이 의문대명사인지 관계대명사인지 구분을 하기가 어렵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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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04 |
| 글제목 |
what이 의문대명사인지 관계대명사인지 구분을 하기가 어렵습니다...ㅠ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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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int is what is roughly true 라는 문장에서 교수님은 ”대략적으로 사실인 것“이라고 해석하셨는데 저는 ”무엇이 대략적으로 사실인지가 요점이다“라고 해석해도 되는 것 같아서 헷갈려 질문드립니다. what+(s)+v가 나오면 명사절인건 인지하고 해석하는데 의문대명사일 때(무엇)와 관계대명사(하는 것)일 때 구분해서 해석하는게 어려워서 어떻게 딱딱 구분해서 해석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김새가 똑같아서 더 헷갈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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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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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이상으로 올라가면 생기는 질문입니다! ^^ 이제 어느정도 기본은 잡힌 것 같아 일단 마음이 놓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제로 '것'과 '무엇'이 둘 다 해석이 가능할 때가 매우 많습니다. 예를 들어, I don't know what I should do.
이 때에는 둘의 구분이 불가능합니다. 때문에 구분할 필요도 없습니다. 둘 다 해석이 되고 같은 의미가 되기 때문이지요. 문법에서도 이렇게 둘 다 되는 경우는 구분하는 문제를 출제하지 않습니다.
구문이나 문법에서 두 개를 구분해야 할 때는, 둘 중의 하나로만 해석이 되는 경우들 입니다. 예를 들면, What caused the accident was a broken bottle. 에서 '무엇'은 해석이 어색하고, '것'으로만 해석이 되지요? 이럴 때, what은 관계대명사로 쓰였구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고민이 해결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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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with 전명구와 with분사구문 구분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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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03 |
| 글제목 |
with 전명구와 with분사구문 구분관련 질문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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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only a handful of countries still requring visas and nothing like the bureacratic이라는 문장에서 전명구도 되지만 with 명사 분사 구조인 분사구문도 가능하지 않나요..? 생김새가 비슷해서 구분을 잘 못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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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0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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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구조상은 둘 다 됩니다. with 명사 분사 구조는 당연히 전명구도 되고 부대상황도 되지요. 구조상 똑같으니까요. 차이는 해석상에 있습니다. with의 해석이 전치사 뜻인 '와 함께' '을 가지고'라고 해석이 되면 전명구로 보고, with의 해석이 '하면서' 와 같은 부사절 또는 '그리고'와 같은 등위절 접속사로 해석이 되면 부대상황으로 보면 됩니다. 물론 with만의 해석이 아니고 그 뒤에 나오는 문장들의 해석상 구분지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 예문이 그런 경우 입니다. 아래에서 상술하겠습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with의 해석이 둘 다 같은 의미로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둘을 구조적으로 구분지을 필요도 없습니다. 어떤 것으로 보든 맞으니까요.
위 예문의 경우를 상술하자면, 구조상으로는 둘 다 되지만, 의미상으로는 전명구만 됩니다. 1. 전명구로 보고 해석: 여전히 비자를 요구하는 몇 안되는 나라와 관료주의같은 것이 전혀 없이 (의미상 말이 됨) 2. 부대상황으로 보고 해석: 몇 안되는 나라가 여전히 비자와 전혀 관료주의 같지 않은 것을 요구하면서 (의미상 말이 안 됨) 왜냐하면 비자와 관료주의는 맥락상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2번 처럼 해석하면 서로 반대의 것을 동시에 요구하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맥락상 논리적 오류가 생기게 됩니다.
질문이 날카로운 만큼 이해도 명확하게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keep going, good l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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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9 |
어휘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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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geni** |
2024-09-01 |
| 글제목 |
어휘 관련 질문 |
| 작성자 |
serigeni** |
등록일 |
202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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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입문 독해를 수강 중입니다. 독해에 단어가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늦게 시작한 나머지 제 실력은 수능 6등급 정도인데 단어를 고등학생 단어부터 외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바로 편입 단어부터 외우는게 더 좋을까요?
인강을 듣고 문제를 푸는데 문장성분으로 나누는건 잘하는데 단어를 많이 몰라서 해석이 어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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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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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 학생의 경우라면, 명쾌하게 수능 단어부터 외우는게 정답입니다!! 일단 편입 시험에 나오는 단어의 70퍼센트정도는 수능 단어입니다. 따라서 이 단어 실력이 없이 그 이상의 어려운 단어를 공부해 봐야 점수가 제대로 나올 수 없습니다.
아주 확실하고 간단하게 말씀드립니다. 수능 단어부터 공부하세요. 그리고나서 편입 단어를 시간 되는데까지 공부하시는 겁니다!!
고민하지 말고, 오늘부터, 지금부터 바로! 수능 단어 공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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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8 |
having pp해석
|
dohun** |
2024-08-20 |
| 글제목 |
having pp해석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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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can be no doubt of its having been of the greatest service to him이라는 문장에서 교수님 having been을 ”되었던 것“으로 해석하셨는데 동명사니깐 ~하는 것으로 해석하되 여기서 be동사 뒤에 전명구라서 있었다,존재했었다라고 해석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왜 되었다로 해석하셨는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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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8-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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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 of의 목적어로 동명사가 오는 것은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럼, of being~ 이렇게 쓰지 않고 of having been 이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니, 두 개의 의미 차이가 무엇일까요? 그게 핵심! being은 동명사의 단순시제, having been 은 완료시제입니다. 준동사의 시제편에서 자세히 설명 했지요? ^^ 따라서 of being은 '인 것', of having been은 '이었던 것'으로 다른 시제로 해석 합니다.
시제는 알았는데, 그럼 왜 being이 '되다'로 해석될까요? 바로 뒤에 나오는 of the ~ service 때문입니다. 지금 수강중인 구독바 기본편에서 1형식 동사쪽을 보면, be 동사가 1형식으로 쓰일 때, 뒤에 of 전명구가 나오는 형태가 주욱~ 나와 있을 겁니다.
바로 거기에 자세히 나와 있지만, 간략히 다시 한 번 얘기하면, be of interest는 be interesting으로 해석하는 경우입니다. 즉, be of ~ service는 직역하자면 '~ 서비스인 상태이다' 란 뜻이고, 윗 문장에 적용하면, 'of its having been of the greatest service to him'은 '그것이 그에게 최고의 서비스인 상태였던 것에 대해서'라고 직역할 수 있지요. (여기서 its는 의미상 주어, 알죠? ^^)
이 직역을 우리말로 좀 다듬어서 같은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그것이 그에게 최고의 서비스가 되었던 것에 대해서'라고 해석한 것입니다.
아주 디테일한 질문, 좋습니다! 그만큼 자세히 생각하며 공부하고 있다는 반증일테니까요. ^^
계속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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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p 대표 기출유형 1 사면체 부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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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h** |
2024-08-04 |
| 글제목 |
372p 대표 기출유형 1 사면체 부피 문제 |
| 작성자 |
chunh** |
등록일 |
2024-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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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인강으로 선생님 커리 따라가고 있는 학생입니다. 위 문제를 풀던 중 선생님의 풀이 방법은 이해 했지만 다른 제 풀이 방법에 어떤 오류가 있는지 찾을 수 없어 질문 드립니다.
문제 상에서 E는 부피를 나타내고 e^(x^2(3-2x))는 밀도를 나타낸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면체의 부피는 밑면이 같을 경우 높이가 같다면 부피는 똑같아서 밑면을 (0,0,0), (1,0,0), (0,1,0)로 이루어진 삼각형과 평면 x+y+z=1로 덮여져있는 문제상 사면체와 부피가 같은 사면체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면체 부피에 밀도를 곱해 값을 내려고 했는데 값이 다르게 나왔습니다.
제가 생각한 사면체의 범위는 (0<=x<=1, 0<=y<=x-1, 0<=z<=1-x-y) 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밀도 자체가 x변수로 이루어져 있어서 사면체의 x와 y범위는 해설과 같지만 다른 z 범위에 x변수가 들어감으로써 원래의 x 값과 달라 밀도도 달라져 값에 차이를 만든것 같습니다. 혹시제가 이해한 내용이 맞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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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anamso** |
2024-08-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4-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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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늦어 미안해요.
이 문제 굉장히 어렵고 낯선 문제입니다.
평소 우리가 생각한 사면체 모양이 아닙니다. 지금 말한 사면체는 모서리가 x,y,z축이죠.
하지만 이 모양은 x+y+z=1가 윗면을 덮는게 아닙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면체가 학생분이 말한 사면체이라 착각하게 되는 모양입니다.
이 문제는 x+y+z=1 아랫면입니다.
그래서 범위가 굉장히 꼬이고 z를 마지막 범위로 잡으면 덮는 면이 2개라서 식 설정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y를 마지막에 잡아서 식을 세워야 합니다.
아래 그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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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s 과거시제동사~ s v~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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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8-02 |
| 글제목 |
if s 과거시제동사~ s v~ 질문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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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에서 조건문은 "if s 현재시제동사 s v(아무거나 와도상관x) ~" 일 때라고 이론 설명하실 때 말씀하셨는데 현재사실에 대한 가정하실 때 if s 과거시제동사/were~ 나왔을 때 뒤에 s+should/could/would/might+R~이 나와야지만 현재사실에 대한 가정이고 뒤에 s+would/should/could/might+동사원형이 나오지 않은 경우는 조건문이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조건문은 if절에 동사가 현재시제동사일 때만 조건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만약 맞다면 “if 주어 과거시제동사~ s v(아무거나 상관x)~”일 때 if절 해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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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8-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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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절의 시제는 현재시제만 되는게 아닙니다.
다음 두 예문을 비교해 볼까요? If he was my friend, I could lend some money. 그가 내 친구였다면, 나는 돈을 좀 빌려 줄 수 있었다. 조건절의 동사 모양이 가정법이므로, 이 문장의 의미는 그냥 단순 조건입니다. 친구라면 돈을 빌려 줄 수 있다의 과거 시제 문장입니다.
If he were my friend, I would lend some money. 이 문장은 조건절에 가정법 형태 동사가 쓰였으므로, 현재 사실을 반대로 가정하는 것입니다. 내 친구라면 돈을 빌려 주겠지만, 그렇지 않아서 안 빌려준다는 의미겠죠.
동사의 형태가 가정법인지 아닌지에 따라 if절 해석이 달라지는거 잘 이해하셨죠?
계속되는 질문은 꾸준한 공부를 의미하는 것이라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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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5 |
P50 23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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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li** |
2024-07-29 |
| 글제목 |
P50 23번 질문 |
| 작성자 |
sunli** |
등록일 |
2024-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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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P50 23번 질문 드립니다. 2,1+1/2,1+1/1+1/2 .... 이렇게 수렴하는 수열이 있다고 하는데 이 수열을 일반항으로 나타내면 어떻게 나오는 건가요? 답지에는 주어진 수열의 극한값을 α라 두면 1+1/α=α라고 둘 수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이 이해가 안 갑니다. limAn=limAn+1=α 가 이용된 것은 알겠는데 무엇을 α라고 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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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anamso** |
2024-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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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4-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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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식은 An+1 =1+ 1/(An) 으로 두면 되고 An을 n만으로 이루어진 일반항은 표현이 어렵습니다. An의 무한대와 An+1의 무한대가 같은 걸 이용해서 구하는데 그 값은 같습니다.
극한값은 어차피 근사값을 구합니다. 우리가 1/n 의 n이 무한대일 때 0이 되죠?
하지만 사실 0.000000000001 일수도 있고 0.0000000000000000001 일수도 있는 겁니다.
하지만 둘다 0 이란 값의 근사한 건 '같죠'.
위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값이 뭔지 모르니까 알파로 두고 위에 관계식 양변에 무한대를 씌우고 방정식으로 구한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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