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84 |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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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eueueu5** |
2025-05-07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eueueueu5** |
등록일 |
202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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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능 등급은 5등급이구요 논리 커리큘럼 기본이론부터 들으면 될까요? 자연계이고 공대로 편입 준비중입니다! 그리고 학교랑 병행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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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j_jeo** |
2025-05-1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j_jeo** |
등록일 |
2025-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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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본이론부터 들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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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3 |
강의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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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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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4-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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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라고만 적고 끝내기엔 뭔가가 허전...^^
강의 내용은 첫 OT영상에 언급하긴 했지만, 간단히 요약하자면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외워야 하는 단어 중에서, 가장 처음에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기존 영어 베이스가 거의 없는 학생들을 위한 강의로서, 기초 단어이자 독해를 하기 위해 반드시 알고 있어야할 기본 단어입니다. 소위 고등학교 단어부터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했을때 그 고등학교 단어에 해당하는 가장 완벽한 코스가 되도록 준비한 강의입니다. 다루는 어휘의 갯수에서 기존의 수능단어장들의 부족함을 보완하고, 수능단어 공부에서 제일 중요한 '다의어'를 제대로 다룬 현재까진 유일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 강의를 보고 비슷한 강의들이 생겨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양이 많지만, 모두 다 알아야만 하는 중요 단어들이니, 하루하루, 차근차근, 조금씩, 강의를 들으며 꾸준히 진행하면 반드시 어휘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이 강의가 채윤학생의 가려운 점을 정말로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응원할게요. 공부하다가 부족하거나 아쉬운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땐, 지금까지처럼 언제나 제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 잊지 말고 바로 얘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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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식 동사, 3형식 동사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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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4-01 |
| 글제목 |
2형식 동사, 3형식 동사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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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좋은 아침입니다!
2형식 동사, 3형식 동사를 공부하며 생긴 질문들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우선, 2형식 동사(P.15) 질문입니다. 'cf. 느껴지다 + like[as if] ~ : 처럼 느껴지다(1형식)' 하단에 나와있는 문장인데요. 1. (S)A mist (V)makes (O)everything (OC)appear {as if seen through gauze.} 으로 저는 구문분석을 하였는데 혹시 appear가 서술어인가요? 위의 설명대로(느껴지다+[as if] ~ : 처럼 느껴지다(1형식))라면 1형식이라는 것인데, 어떻게 1형식인지 궁금합니다!
바로 다음 줄에 있는 문장입니다. 2. (S)He (V)seem {as if he already knows the answer.} 구문분석을 제대로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에 요소들은 어떻게 하나요? 주어, 서술어, 목적어 표시를 평소대로 해 주면 될까요?
3형식 동사 부분을 들으면서 또다시 정신이 혼미해져서 같은 처방(2번 듣기)을 내렸는데요. 제가 먼저 구문분석을 하고, 그 다음에 선생님의 구문분석 해설을 보면서 구문분석의 구조는 이해가 가는데, 해석이 너무 어렵습니다. 특히, 괄호가 연달아 쳐져 있는 문장들은 가다가 길을 잃고 맙니다. 3. (S)Peace talks (V) require (O)groundwork, mutually acceptable compromises (about things (like the location for formal negotiation)) and procedural issue (like a possible ceasefire.) > (제가 한 해석) (1) 평화 협상은 준비 작업과 상호간에 받아들여지는 타협, 절차상의 이슈들을 필요로 한다. (2) 정중한 협상을 위한 장소... (3) 휴전이 가능한 절차상의 이슈들을 필요로 한다. 아직 모르는 단어가 더 많아서, 한글 뜻을 찾아서 써놓고 이리저리 해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너무 끼워 맞추는 것 같기도 해서 더 어렵나 싶기도 하네요. 'like', 'for', 'of'가 (당연한 얘기같긴 한데) 어렵습니다. 그런데 또 같은 페이지의 5번 문장은 또 의외로 구문분석과 해석을 다 해내기도 했어요.(5. In fact music's new status constituted a complete inversion of its lowly ranking among the arts during the Enlightenment period.)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질문 하러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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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4-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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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
1. 구문분석은 잘 했습니다! appear는 여기서 목적보어니까 서술어는 아니고 원형부정사로 쓰였습니다. 서술어는 make라는 사역동사입니다. 사역동사 make의 목적보어는 원형부정사를 쓸 수 있다고 배웠었죠? 따라서 appear는 준동사로 쓰였는데 바로 1형식 준동사로 쓰인 경우입니다. 바로 뒤에 as if라는 부사절이 이어오기 때문에 (뒤에 주격 보어가 왔으면 2형식, 목적어가 왔으면 3형식 등등 이었겠죠?), appear가 1형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겠죠?
2. 네 구문분석 잘 했습니다! 중괄호(부사절 기호) 안의 문장들도 똑같이 분석하면 됩니다. 해볼까요? ~ {as if (S)he (already) (V)knows (O)the answer}.
3. (1) 해석 잘 했습니다. (2) 에서는 '정중한 협상을 위한 장소와 같은 것들에 대한 (타협들)' --> about이 수식하는 단어가 compromises (3) 잘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파란색으로 표시된 단어들이 모두 require의 목적어라는 것이지요. 병렬구조로 목적어를 3개 쓴 행태입니다. A, B, and C의 형태이죠.
보면, 거의 다 해 놓고 아주 조금이 모자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만큼 혼자서 열심히 하고 있다는 의미겠지요? 자, 그럼, 또 기다릴게요. 매일 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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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1 |
STEP 1의 1형식 동사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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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3-31 |
| 글제목 |
STEP 1의 1형식 동사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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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STEP 1의 1형식 동사 질문 드립니다. 강의에서 간단하게 넘어갔던 문장들을 구문 분석 해 보고 싶어서 해 보았는데, 피드백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혹시 강의와 중복되는게 있다면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1. {Unless these problems of spam and popups are immediately solved,} (S)I (V)am (seriously) (v)considering (O)switching over (to one of your competitors )
2. (S)The man (V)will need (O)to be rich. - to부정사를 목적어로 갖는 동사가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구문독해 100>책을 들쳐보며 관련 부분을 한참 읽었습니다. 그러다 <구문독해 100>을 할 당시, 'B3', 'BO', 'Bsc'와 같은 기호로 썼던 것을 발견했는데요. 만약에 2번의 문장이 '~will need to earn a lot of money.'으로 바뀐다면, 'to earn'이 'B3', 'a lot of money'가 'to earn'의 목적어가 되어 'BO'가 되는 것이 맞을까요?
3. (S)I (V)will give (IO)you (DO)everything . - 형용사절이 있다는 것은 놓치고 IO, DO로 일단 구문 분석했습니다.
구문해석 질문을 여기까지입니다. 미리 문장들을 구문해석해보고 그 후에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좀 느린 탓인지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려서 걱정입니다. 안 그래도 편입 영어 공부가 늦은 것 같은데 말이지요. 그리고 'With the evolution of more settled rural societies, other traditions of form appropriate to the new patterns of life rapidly emerged.' 문장에서는 emerged가 아닌 appropriate을 동사라고 착각해 한참을 헛구멍만 파는 일도 있었습니다.(제가 스스로에게 일말의 힌트도 주지 않고자 교재에 나와있는 것과 같이 emerged에 색깔표시 해 둔 것을 흑백으로 모두 처리해 버렸거든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대로 꾸준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 선생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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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3-3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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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늘도 답변 갑니다~ 고!
1. nothing to correct! perfect!! ^^
2. yes, you are right! ^^ 너무 잘하니, 물어보지 않은거 하나를 말하고 넘어가죠. 그럼, ~ need to be rich에서는 to be가 B2, rich가 BSC인것 이해하겠죠? 그래서 to be rich가 준동사구가 되어서 전체로 need의 목적어가 되는 구조!
3. 뭘 놓친거죠? 완전 잘했습니다. 형용사절도 잘 잡고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재미있게 진도 나가세요. 모았다 질문하지 말고 바로바로 매일매일 질문하는게 관리 받는 느낌도 나고 나태해지는 것을 방지하기에도 좋을 거예요. 매일매일 답해줄 수 있으니, 사양말고 질문 고고~!
have a nic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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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4의 예문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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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3-27 |
| 글제목 |
P.3-4의 예문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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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이전 글에 이어 계속 질문하겠습니다!
1. {As (S)customer (V)get (SC)more awareness (about a business firm,)} (S)they (V)learn (O)themselves (OC)to behave (in an efficient manner.) > 고객들이 기업들에 대한 의식을 더 가짐에 따라, 그들은 효율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스스로 배웠다. - 해석이 어려웠던 문장이었습니다.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2. There (V)would be (O)a conflict (between the old and young.) > 노인들과 청년들 사이에 충돌이 있을 것이다. - 처음에는 There을 주어로 표시하곤 했는데, 선생님께서 단어 하나짜리 부사라고 알려주셔서 급하게 고쳤습니다.(분명 예전에도 알았던 것 같은데 까먹었나 봅니다.)
3. There (V)are (SC)many theories (about the cause of environmental problems) / but (perhaps) (S)the most influential (at present) (V)centers (on technological failures and solutions.) - 이 문장도 해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래까지 해석했습니다. (1) 환경문제를 야기하는 것에 대한 이론은 많다. (2) 하지만 어쩌면 현재 기술적인 실패와 해결책...
4. (S)He (V)is (SC)a man (proud of his son.) - 혹시 a man과 proud 사이에 'who is'가 생략되어 있는게 맞을까요?
5. There (V)were (SC)twenty people present. - 'twenty people present'가 모두 주격 보어에 해당되는게 맞을까요?
6. Let's discuss (O)it (over lunch). - 'Let's discuss'의 경우에는 어떻게 구문해석을 하면 좋을까요?
7. (S)It (V)is no use crying (over split milk.) - 'no use crying' 부분을 구문해석하지 못했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준비한 질문은 여기까지입니다. 답변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구문독해 바이블 - 기본편> 너무 알차고 좋아서 즐겁습니다! 실상은 전치사 외우느라 정신없고 전치/후치 수식은 형용사에 의미에 따라, 즉 어휘 실력으로 판가름 난다는 선생님 말씀에 충격 받아(?)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P.9-10의 STEP1 예문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난이도 '하'였지만 많이 어려웠습니다. 한 번 듣고 너무 정신이 혼미해서 2번 들었습니다 :)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한 걸음씩 내딛어 보겠습니다. 선생님의 어휘 강의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례가 안 되신다면 대략 언제쯤 오픈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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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3-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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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학생, 질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1. 해석 잘 했습니다. 어려웠던 이유는 구문 분석이 잘못된 문제 였습니다. 이렇게 바꾸어야 합니다. (고칠 부분만 적었고, 아무 표시도 안 된 부분들은 다 맞은 부분이예요, 잘했습니다) As customers get (O)more awareness about a business firm, they learn (themselves) (O)to behave (in an efficient manner). - get이 '가지다, 얻다'라고 쓰이면 3형식입니다. 2형식으로 쓰일 때는 '되다'라고 했지요? - 자기 스스로를 배우다라고 해석이 되면 themselves가 목적어 였겠지만, 행동하는 것을 배우다이므로 to behave가 목적어가 됩니다. 그러면 themselves는 재귀대명사여서 '수식어' 또는 '목적어'로 쓰인다고 배웠죠? 여기서 쓰인게 바로 수식어 용법!
2. 해석 잘 했습니다. 다만, 구문 분석을 정정해야 하겠죠? There (V)would be (S)a conflict between ~ 서술어는 '조동사+동사'이니까 would be. 그리고 a conflict는 be동사가 1형식으로 쓰여서 ('있다'의 뜻) 주어 입니다.
3. 다시 잘 볼까요? There are (S)many theories about ~ (이하 다 잘 분석했습니다) 먼저 2번처럼 'there be 주어' 형태입니다. but 앞에까지 해석은 '환경문제를 야기하는 것에 대한 많은 이론이 있다.' but 뒤에 주어는 the+형용사 입니다. '가장 유력한 것은' center (on~)이 서술어로 '~에 집중하다' 따라서 전체 해석이 '하지만 아마도 현재 가장 유력한 것은 기술적 실패와 해결책에 집중하는 것이다' 가 되겠죠?
4. 네 그것이 생략되었다고 봐도 됩니다. 하지만 굳이 없는 걸 생각해서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형용사가 단독이 아닐 때는 일반적으로 명사 후치 수식한다'라는 내용을 배웠으니까, proud of his son이 man 후치 수식하는 형태인 것이지요.
5. 아니고, 2번 3번 이제 했으니, 주어인 것 바로 알겠죠? ^^ twenty people이 주어고, present는 형용사로 people 후치수식. 해석은 '참석한 20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6. 이렇게 분석하면 됩니다. - 정석: (V)Let (O)us (OC)discuss it (over~) 원래는 이렇게 하는 게 맞습니다. 사역동사로 let이 사용되서 목적보어에 원형부정사 discuss가 쓰인거지요. 그리고 it은 discuss의 목적어니까 이 두개를 합쳐서 준동사 구가 되어 let의 목적보어가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설명하면, 준동사구를 아직 철저히 안배운 상태니 (STEP2에 철저히 나옵니다! ^^), 지금은 다음처럼 알아두어도 괜찮습니다. (V)Let's discuss (O)it ~ 즉, let's+동사 까지를 서술어로 잡아서 '~하자'라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7. 이 내용은 STEP2 (교재 15페이지)에 나올 내용인데, 이겁니다. (FS)It (V)is (SC)no use (TS)crying (over~) 이 구조에 맞추어 해석하면 '~에 대해 우는 것은 소용없다'가 되겠지요?
정신이 혼미해서 두 번 들었다는 부분에서 웃었습니다. 아주 장합니다. 힘들어도 이렇게 계속, 꾸준히 달려 가세요. ^^
그리고, 어휘 강의 오픈 날짜, 저번에도 질문 했었는데, 저도 몰라서 대답 못드리고, 인강 사업팀에 문의 드렸습니다. 오늘 답을 들었습니다. 4/4일 전에 오픈 예정이랍니다. 입문 과정에 들어있고, 제목은 일단은 '기본어휘마스터'가 될 것 같아요. 나중에 제목이 '편입어휘 마스터 - 입문편'으로 바뀔 수도 있구요. OT들어보고 앞으로 어휘 공부를 하는 데 있어 채윤학생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럼, 또 다시 다음 질문을 기다리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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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의 예문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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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3-27 |
| 글제목 |
P.2의 예문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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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지난 글에 달아주신 답변 잘 읽었습니다 :) 오랜만에 찾아왔는데도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나만 꾸준히 공부하면 되겠구나!'하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구문독해 100>을 함께 공부하면서 <구문독해 100> 교재에 있는 모든 문장을 구문으로 분석하던 버릇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구문독해 바이블 - 기본편>의 예문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건들여보고 있는데요. 이런게 나중에 도움이 될련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질문 드리겠습니다!
1.(S)The pen (V)is (SC)mightier (than the sword.) - <구문독해 100>에서 구문 분석 한 것 그대로 표시를 해 보았습니다. 비교급을 SC로, 나머지 than 이하를 괄호를 쳤더라고요.
2. {When a person falls ill,} (S)the Rathwas (often) (V)invite (O)painter (with a shaman). > 사람이 병에 걸릴 때, Rathwas 부족은 화가와 함께 샤먼(주술사)를 초대하곤 했다. - 해석은 했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이었습니다. 시간의 부사절로 When절에 {} 괄호를 쳤습니다.
3. (S)He (V)brought (O)girl <(O)Whose face (S)I (V)didn't recognize.> > 그는 내가 얼굴을 알아보지 못한 여자 아이를 데려왔다. - 소유를 나타내는 소유격 대명사 whose에 <>괄호를 쳤습니다. 해석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 안에서 'Whose face'를 목적어로 표시했는데 맞을까요?
4. (S)Counselors (V)are (SC)likely (to find themselves) (caught between two principles) - 결국 해석을 못했습니다. 쪼개본 건 여기까지였는데 문장으로 도저히 만들지 못하겠더군요. (1) 상담자들은 그럴싸한 자신들을 발견했다. (2) 윤리적이고 합법적인 영향을 (3) 요소를 가진 2가지 원칙 사이에 처한 단어의 뜻을 알면 다 해석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오늘 새삼 깨달았습니다.
다음 글에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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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3-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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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음 질문을 먼저 보고 그거 답 달았다가 이 질문을 봤습니다! ^^
그럼, 바로 답변 들어가겠습니다~!
1. 잘 했습니다. 비교급을 완~전 정확히 분석하는 법은 구독바 응용편에서 채윤 학생을 기다리고 있을테니, 지금은 이것으로 굿!
2. 구문 분석 아주 잘 했습니다. 해석도 완벽! 그런데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는 것은 저 문장의 앞 뒤 내용을 몰라서 그럴거예요. 현대인은 병에 걸릴 때 의사를 찾아가죠? 저 부족은 치료법이 원시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술사를 불러서 병을 치료하는데, 주술을 외울때 함께 온 화가가 그림을 그립니다. 무아지경으로요. 그리고 그 그림으로 병을 옮기는 것이죠. 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 지금은 구문 독해를 공부하는 것이니, 문장 해석 good!
3. 해석 완벽! 구문 분석 완벽! 소유격 관계 대명사의 철저한 이론과 연습은 STEP3에서 역시 채윤학생과 만날 날을 고대하는 중입니다. ㅎㅎ
4. '단어의 뜻을 알아도 다 해석이 안되는 사실' 바로 이것이 구문을 공부하는 이유 입니다! 잘 깨달았습니다. 그럼 구문을 분석해보죠. (S)Counselors (V)are likely to find (O)themselves (OC)caught (between two principles <(S)Which (V)have (O)both ethical and legal implications>). 어렵죠? ^^ 일단, 지금 공부하는 부분에서 알아야 할 것은 be likely to R 전체가 서술어라는 것! 'R하기 쉽다'로 해석합니다. (교재 31페이지 묶음 동사) 그러면 전체적으로 위의 구문에 의거하여 해석해 볼까요? - 상담사들은 그들 자신이 붙잡혀 있는 것을 발견하기 쉽다. - (두 원칙들 사이에) -- (붙잡힌) - <윤리적이자 법적인 영향을 가지는> -- (원칙들) + 상담사들은 윤리적이자 법적인 영향을 가지는 두 원칙들 사이에 그들 자신이 붙잡혀 있는 것을 발견하기 쉽다.
질문 작성하는데도 매우 정성을 들인다는 것 딱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진심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는 반증이겠지요. 항상 흐뭇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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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의 p.1 예문 문장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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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3-22 |
| 글제목 |
STEP 1의 p.1 예문 문장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2)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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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이어서 STEP 1의 p.1 나머지 예문 문장에 대해 질문 드리겠습니다.
1. (S)The crowd (V)went (SC)wild. > 군중들은 미쳐 날뛰었다.(격노했다.) - 사전을 찾아보니 'go wild'라는 뜻이 난리 법석을 떨었다, 미쳐 날뛰다, 열중하다, 격노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 (S)The official (V)inquired (IO)me (D0)personal information. > 공무원은 내게 개인정보를 물었다.
3. (S)The ground (V)was (almost) (SC)level. > 땅은 거의 평평했다.
4. (S)His teacher (V)advised (O)him (OC)to learn (from the scratch.) > 그의 선생님은 그에게 아무런 사전지식 없이 배울 것을 조언했다. - 'from the scratch' 뜻을 몰라 한참 헤매다가 사전 밑바닥에서 '아무런 사전 준비(지식) 없이'라는 뜻을 발견했는데, 맞는 해석일지 잘 모르겠습니다.
5. (S)The bus driver (V)didn't let (O)me (OC)get off. > 버스 기사는 나를 내려주지 않았다.
6. (S)The pie-eating contest (V)was (just) (about) (SC)to start. > 파이 먹기 대회는 이제 막 시작했다. - <구문독해 100>에서 '주격보어 자리에 온 동명사, to 부정사 해석하기'편을 다시 읽고 'to start'를 주격보어로 표시해 보았는데요.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구문독해 100>에서는 '-하는 것/-하기'라고 해석하라고 알려주는데 이 문장에서는 그렇게 해석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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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3-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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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학생, 이어서 질문에 답변을 하겠습니다~!
먼저, 1번 4번 사전을 찾으면서 올바로 아주 잘 했습니다! 굿! 나머지 5번까지 정답입니다. 잘했어요.
그럼, 6번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하는 것'이라고 해석이 잘 안되죠? 맞습니다. 따라서 현재 분석한 것이 아닌 다른 구조란걸 추론할 수 있겠죠? 6번은 다음과 같은 문장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 (V)was (just) about to start.
즉, 중간에 just는 부사로 수식어구가 들어간 것이고 그 외의 단어들이 모두 하나로 묶여서 '서술어' 입니다. 구독바 기본편 교재의 31페이지 '묶음동사' 부분에서, 다음의 내용에 해당합니다. be about to R : 막 R 하려 하다
1페이지 예문들이 시작하는 지금은 어려운 것들이겠지만, step1을 다 공부하고 다시 와서 풀어본다면, 아하 이런거였군! 하고 채윤학생 본인의 실력 향상을 느낄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전처럼 꾸준히 확실하게 공부해 나갈 모습을 흐뭇하게 그려보며, 다음 질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조바심 내지말고 천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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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의 p.1 예문 문장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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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3-22 |
| 글제목 |
STEP 1의 p.1 예문 문장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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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STEP 1의 p.1 예문 문장들을 연습 삼아 분석해 보았는데 제대로 읽은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생긴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1. (S)The show (V)was (in Berlin.) > 쇼는 베를린에서 열렸다.
2. (S)He (V)entered (O)the competition. > 그는 대회(장)에 입장했다.(들어섰다.)
3. (S)Natural disasters (V)can harm (O)archeological sites. > 자연재해는 고고학적 의미가 있는 부지들을 손상시킬 수 있다.
4. (S)They (V)bought (IO)me (DO)the iPhome 6. > 그들은 내게 아이폰6를 사주었다.
5. (S)He (V)was (SC)a president. > 그는 대통령이었다.
6. (S)That (V)is (SC)all (I know.) > 그것은 내가 아는 전부다. - 교재를 보면 all이 대명사이고 보어라고 적혀있습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all을 대명사로 쓸 때는 (1) 다, 모두 (2) 오직 한 가지(전부)라는 뜻으로 쓰이고 '흔히 that이 없는 관계절이 뒤에 나옴'이라는 부가설명이 있었습니다. that이 생략되었다는 것은 조금 감을 잡았는데, 그래서 이 'I know'가 '어떤' 관계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격보어인 'all'을 수식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말이죠. <구문독해 100>도 뒤져보았는데 제가 놓친 것인지 비슷한 사례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 번 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이 길어지니 이만 다음 글로 작성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S 혹시 지난 번에 힌트 주셨던 선생님이 어휘 강좌는 언제쯤 오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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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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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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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학생 반가워요~ 오랜만이네요 ^^
먼저 1번에서 6번까지 분석한 것은 모두 good, perfect! 아주 잘 했습니다. 그럼, 마지막 6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생략된 that을 쓰자면, ~ all that I know. 입니다. 이때 that의 품사는 목적격 관계대명사이고, 역할은 all이라는 대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절 접속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관계대명사란, 형용사절을 이끄는 대명사라는 뜻입니다. 대명사 이므로 앞에 나오는 명사를 받습니다. 여기서는 all을 받고 있지요. I know that(=all). 이라는 3형식 문장이 형용사절이 되야해서, that I know의 어순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다음 처럼 쓰인 것이지요.
~ all <(O)that (S)I (V)know>
사실 all I know라는 문장의 수준은 step1이 아니라 step3에서 본격적으로 다루는 수준이니, 위에 적은 설명을 들어도 잘 모르겠다면, 현재는 깊이 파고들 필요는 없고, 아 이런게 있구나 정도로 넘어가면 됩니다. ^^ 채윤 학생은 구문독해100을 열심히 했으니, 혹시 구문독해100에서 형용사절(관계대명사) 부분을 본다면 가볍게 언급했을지도 모릅니다.
이제 구독바 기본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나 보군요. 이어서 나오는 질문, 기대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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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6 |
커리큘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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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mm** |
2025-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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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
| 작성자 |
osmm** |
등록일 |
2025-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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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3월 초에 편입영어 공부 시작했습니다 지금 기초실력을 바로 잡고자 구문독해100을 수강하여 듣고 있는데 이 교재를 끝내면 편입 입문을 듣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기본으로 넘어가는 게 나을까요? 지금 현재 하는 구문독해100은 저한텐 어려움 없이 복습하면서 진도 나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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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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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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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학생 반갑습니다! 구문독해100을 하면서 기초를 잡고 있는 상황이군요.
다음 커리큘럼으로 입문이 좋을까 기본이 좋을까가 질문의 요지이지요? ^^
현재 구문100 교재의 수준은 어려움 없이 나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입문 독해 교재의 구성은 구문독해 연습과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수준은 구문100보다 윗 수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문100 과정을 다 알아도 입문 독해에서 새로 공부할 것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구문독해 실력을 좀 더 확실히 다지고 싶다면 입문 독해를 듣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아직 3월 중순이니 입문으로 구문을 다지고 기본으로 가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만약 마음이 급해서 최대한 빨리 진도를 나가고 싶어서 기본으로 바로 가고자 한다면, 기본 과정은 구문 학습 보다는 맥락을 이해하는 것, 다시 말해 글 전체를 읽는 것에 중점을 둔 수업이므로, 반드시 구문 실력을 위해 구분 강의를 보충으로 들어야 합니다. 구문 100 수준이 편입 수준이 아니므로 다음 과정인 '구문독해 바이블 기본편'을 수강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독해 과정으로 기본을 듣고, 동시에 구문 실력을 '구독바'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한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그런데요... 사실, 독해 수업은 입문이든 기본이든 지금 시기에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무엇이든 최대한 열심히 듣고 빨리 끝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독해 실력의 밑바탕이 되는 제대로 된 구문 실력을 갖추어 놓는게 더 중요합니다. 수민 학생의 고민인 입문이냐 기본이냐를 넘어서 올해 편입 합격을 위한 영어 실력을 갖추는 최선의 방법을 말한다면, 4월까지는 혹은 늦어도 6월까지는 구문 실력을 완성하는 것에 주력하세요. 아마도 인강 수업으로 '구문독해 바이블'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본편'과 '응용편'까지는 반드시 정주행 하길 추천드립니다. 이 두 과정을 제대로 끝내면, 더 이상의 구문 수업은 필요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완전한 실력을 갖추도록 짜여진 수업임을 자부합니다. 빠르면 '기본편'에 한 달, '응용편'에 한 달 정도를 잡고서, 독해 수업들 (기본독해, 응용독해, 심화독해 등)을 병행하는 것이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영어에서 단어를 잘 모르면, 구문이든 문법이든 독해든 뭐 아무것도 점수를 낼 수 가 없듯이, 영어에서 구문 실력이 없으면, 어떤 독해도 안정적으로 고득점을 얻기가 힘들어집니다.
질문은 짧았는데, 걱정이 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적었네요. 뭐가 되었든, 현재 하고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며 마치겠습니다. 남은 시간들도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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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5 |
22p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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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bin03** |
2025-03-08 |
| 글제목 |
22p 1번 |
| 작성자 |
Leedabin03** |
등록일 |
2025-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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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them,black birds mean bad luck.에서
bad luck이 목적어인 이유는 형용사이기 때문인가요,까마귀 자체가 bad luck이 아니기 때문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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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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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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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학생, 반갑습니다!
일단 bad luck 이 목적어인 이유는 명사이기 때문입니다. 목적어는 명사 상당어구입니다.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하거나 보어로 쓰입니다.
윗 문장에서 정확히 말하자면, mean의 목적어는 luck 이라는 명사이고, bad는 luck을 수식하는 형용사이지요. 제가 수업에서 명사를 앞에서 수식하는 형용사는 명사랑 한 묶음으로 보자고 했지요? 그래서 bad luck이 한 묶음으로 mean의 목적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mean은 2형식 동사(4개만 외우자고 했었죠?)가 아니므로, bad luck은 주격 보어가 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까마귀 자체가 bad luck인지 아닌지 따질 이유도 사라집니다. 2형식 동사 4개만 외우면 이렇게 주어랑 같은지 아닌지 따질 필요가 없어지고 간단하게 주격보어와 목적어를 구분할 수 있기에, 2형식 동사를 외우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제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어려운 문법적인 사실들도 쉽게 알 수 있을 테니까, 한 강의 한 강의 꼼꼼히 잘 따라 오세요. 재미있을 겁니다 ^^
그럼,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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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문 강의 관련 추가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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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s29** |
2025-02-25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구문 강의 관련 추가 질문을 드립니다. |
| 작성자 |
phs29** |
등록일 |
2025-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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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수님 구문바이블 강의 기본(2)- 실전편(5)까지만
확실히 공부하면 다른 고난이도 구문집이나 시중의 구문집
추가로 공부할 필요가 전혀 없을까요?
ot에서 쉬운 난이도부터 최고수준까지 배운다 하셨는데 교수님 교재로 편입시험 내 모든 평이한 수준부터 난해한 수준까지 모두 커버되겠죠?
여러권 보는것보다 한권이 모든내용이 커버가되면 차라리 한권을 백번 천번 보자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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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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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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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휘성군
무엇보다 여러권의 책을 보는 것보다 한 권의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든다는 공부방법은 완~전 올바른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이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바로 그 한 권의 책이 완.벽. 해야한다는 전제 조건이 필요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바로 그런 의미에서, 제가 한 글자 한 글자 신경써서 만든 교재와 과정이 바로 구문독해 바이블 시리즈 입니다.
시중의 거의 모든 교재를 연구하고, 제가 공부해왔던 그 많은 시간을 다 쏟아부어서 한 권의 최고의 교재를 만들자고 시작했었습니다.
시중의 수많은 구문 강의들처럼 이미 존재하는 이론과 책들을 편집하고 짜깁기한 것이 아니고, 정말 하나하나 새로운 방향에서 만든 겁니다.
아마도 저는 이 수업이 학생들에게도 유용하지만, 영어를 기존 방식대로, 유명하다는 시중 교재 그대로 가르치시는 선.생.님.들 한테도 감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구문독해를 한 권으로 기초부터 최고 수준까지 마스터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자신있게 이 강좌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중요한 건, 정말로 책의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다 공부하고 나서 정말 얼마나 도움이 되었으면 꼭 그 후기를 듣고 싶습니다.
휘성군, 건투를 빌게요!! 공부하는 중간중간 어려운 점 있으면 바로 질의 하세요. 제가 도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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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문 학습방법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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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s29** |
2025-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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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문 학습방법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phs29** |
등록일 |
2025-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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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처음 뵙겠습니다
선생님의 구문바이블 교재를 학습하려고 하는데요
강의를 1-2강 들어보니 이론 및 예문을 설명하시고 뒤에 문제파트(연습구문만 모아둔 페이지)을 설명해주시는데
예를들면 동사파트(step1)를 이론부분만 발췌해서 먼저 듣고 이론을 스스로 복습 뒤에 예제연습(step1)을 스스로 될때까지 다 연습하고 나서 문제해설 부분만 들으면서 본인의 해석과 비교해서 깨닫고 다음 단원 step2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해도 될까요?
* 예제연습은 구문바이블4를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구문바이블2의 step별 교재 구성 = 이론예제 -> 연습구문에서 연습구문을 말씀드리는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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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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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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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휘성군!
일단, 정확한 해석 실력을 갖출 수 있는 구문 독해의 세계로 들어 온 걸 환영합니다! ^^
제가 한 글자 한 글자 만든 교재이므로 최선의 학습 방법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맞을 겁니다.
구문 바이블 교재를 받아 보면 편집 자체가 왼쪽 한 페이지 이론, 오른쪽 한 페이지 연습문제로 되어 있습니다.
한 STEP 안에서 여러개의 이론을 설명하고 있는데, 왼쪽 한 페이지 마다에 하나의 이론을 설명하고 있지요.
따라서 STEP 의 이론을 먼저 좍~ 다 하고 그 다음에 문제를 푸는 것 보다,
이론 (왼쪽 페이지) 공부 하고, 그것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바로 연습문제 (오른쪽 페이지)로 풀어 볼 것을 추천합니다.
같은 STEP 이라고 해서 많은 여러 이론들이 설명되어 있기에,
그걸 다 공부하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다 한다고 해도 연습문제를 풀러 앞으로 오면 아마도 잘 생각이 안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한 페이지 마다 설명되어 있는 이론을 공부한 후, 바로 오른쪽 페이지의 해당 연습문제를 풀면,
아 이런 구문 이론으로 이런 문장이 이렇게 해석되는구나! 하고 쉽고 재미있게 무릎을 탁 치면서 공부할 수 있을 겁니다.
이론만 보면 마치 문법 같은데, 문법과 달리 이런 이론이 실제 문장 해석에 어떻게 적용되는 지를 바로 알 수 있는게 연습문제입니다.
아시겠지요?
그럼, 이제 바로 시작하는 겁니다.
정확한 해석, 올바른 독해의 길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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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2 |
논리 공부 시기 관련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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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nsdl** |
2025-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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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공부 시기 관련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dlwnsdl** |
등록일 |
2025-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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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와 논리는 기본적으로 어휘와 문법 실력을 충분히 쌓은 후에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격 수기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지금 어휘 공부는 하고 있고, 문법도 시작했는데요. 그렇다면 논리 공부는 어휘,문법 공부를 어느 정도 하고,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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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j_jeo** |
2025-02-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j_jeo** |
등록일 |
2025-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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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문법을 전부 마스터 하고 논리와 독해로 넘어가는 것이
이상적일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해요ㅠ
기본이론 과정의 문제들이 실제 시험에 비해서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편이니까
어휘와 문법에 집중하되 논리와 독해도 바로 병행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서로 상호작용해 주는 부분도 있을거에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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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1 |
구문독해 100 완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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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2-06 |
| 글제목 |
구문독해 100 완강했습니다 :)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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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구문독해 100을 완강했습니다. 더 빨리 끝내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조금 늦어졌습니다. 이렇게 책 1권을 끝낸 것이 참 오랜만이라 너무 기쁩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너무 많이 틀려서 스스로에게 많이 실망했습니다. 복습을 아예 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했구나 생각이 들어 부라부랴 복습 중입니다. 전치사 to 다음에는 동사원형이 아니라 명사나 동명사가 오는 것이 왜 이렇게 어색한지, to부정사가 목적어(O)일 때와 준동사구일 때가 왜 이렇게 헷갈리는지, 분사구문이 등장하면 왜 가늠도 못하고 분석에 실패하는지 스스로가 답답할 따름입니다. 그렇지만 끙끙 고민하는 시간도, 김정민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시간도 모두 너무 즐겁습니다. 틀려서 비가 내리지만 즐겁습니다! 영어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구문독해 바이블 기본편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복습을 하고 나서 또 궁금한 점이 있을 수도 있지만요) 두 가지 질문 드립니다. (1) Kayla is sensitive to caffeine. Drinking coffee late at night keeps her from falling asleep. (2) Talking with her mom couldn’t relieve Emily of her worries. (3) Abigail contributed to improving the lives of poor children. 선생님께서 이제는 (to improving the lives)(of poor children)으로 나눠 괄호를 치지 말고, 한꺼번에 쳐서 (to improving the lives of poor children.)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하셨는데요. 그래서 저는 (1), (2) 문장에서 (Drinking coffee late at night)까지, (2)에서는 (Talking with her mom)까지 한꺼번에 괄호를 쳤는데, 선생님께서는 ‘Drinking coffee’까지만, (late at night)은 수식어로, ‘Talking’을 주어로, (with her mom) 수식어로 잡으셨더라고요. 수업 때 아마 말씀 해 주셨을텐데 가물가물, 매번 괄호 칠 때마다 어디까지 쳐야하나 헷갈려서요. 다시 한 번 더 설명 부탁드립니다. 혹은,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요?
두 번째로, 강의 빔 영상에서는 ‘bought’였는데 책에는 ‘buy’라고 나온 문장이 있었습니다. 페이지 137의 as if/as though 가정법에서, (4) Paul buys expensive things as if/as though he were a millionaire. 입니다. bought이 적합한지, buy가 적합한지 궁금합니다.
눈이 많이 와서 길이 미끄럽네요. 추위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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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2-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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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완강 축하~~!! 합니다. 그리고 참..^^ 재밌네요. 모든 것이 다 즐겁다니 너무 좋은 상태입니다. 심지어 '틀려서 비가 내리지만 즐겁습니다!'라니, 반드시 영어 성적이 오를 징조입니다. 자, 그럼~~
첫째 질문 답 갑니다. 괄호로 묶는 것은 여러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of 전명구인데, 다음과 같습니다. 명사 of 명사 는 한묶음일 수 있다는 거지요. the lives of poor children이 명사(lives) of 명사 (children)으로 한 번에 묶었습니다. 여기서 poor 는 children이랑 하나로 봅니다. 왜냐하면 명사를 앞에서 수식하는 전치수식어들은 다 명사랑 한 번에 묶기 때문이죠. 그리고 drinking cofee late at night은 전체를 하나로 묶는게 더 잘 한 겁니다. 저는 그렇게 묶는 것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자세히 묶어서 설명을 한 것이고요. talking with her mom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 번에 묶을 수 있으면 그게 더 낫습니다 ^^ 잘 했습니다!!
두 번째 질문의 답 갑니다. 결론은 둘 다 됩니다. 의미가 달라질 뿐이죠. 먼저, buy를 쓰면, '폴은 백만장자처럼 비싼 것들을 산다.'이고, bought를 쓰면, '폴은 백만장자처럼 비싼 것들을 샀다.' 입니다. 조금 부연설명하자면, as if 가정법에서 동사의 과거형을 쓰면 (여기선 were), 주절의 동사와 같은 시제를 가정한다는 의미입니다. 주절의 시제가 현재면(buy) '현재 백만장자처럼' 뜻이고, 가정법이라 실제는 현재 아니란 의미입니다 (In fact, he is not a millionaire.) 주절의 시제가 과거면(bought) '과거에 백만장자처럼'의 뜻이 됩니다. (In fact, he was not a millionaire.)
구독바 기본편을 시작하게되면, 아마 궁금했던 많은 부분들이 해결되면서 좋아하는 모습이 연상되서 벌써 흐뭇하지만, 그래도, 마냥 쉽지많은 않을 겁니다. 그럴때마다 주저말고 질문하세요.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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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암기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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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5 |
| 글제목 |
어휘 암기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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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드디어 마지막 질문입니다.
Chapter 13 - 부사절 강의를 듣다가 떠오른 고민입니다. 선생님께서 부사절 종속 접속사의 해석을 ‘어휘 외우듯이’, ‘각각의 단어 뜻을 외우듯이’ 암기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명확한 방법론에 “아!(감탄)”과 그 방법론이 마치 어휘 외우기라는 점에서 “아…!(탄식)”을 동시에 내뱉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면, 실은 어휘 암기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다른 학생분께 답변 해 주신 ‘수능 영단어 암기 방법’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아서 한 번 시도 해 보았는데요. 많은 예문과 표현을 접하고 여러 단어 뜻을 알 수 있었지만 문제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제가 능동적으로 편집하는 과정이 너무 복잡하더라고요.(물론 그 편집 과정에서 단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저는 <해커스 어원편> 영단어장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로 후기를 보니 편입 영어는 어휘가 많이 중요하다고 하고 다들 공통적으로 어휘 암기를 어려워 하시더라고요. 어휘만 잘 숙지해도 편입 영어 시험에서 어느 정도 우위에 설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 영단어 암기 꿀팁을 기대하고 적는 글은 아닙니다. 다만, 편입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한번도 영단어를 외워본 적이 없는 저에게 혹시라도 들려주실만한 이야기가 있으신지 해서 털어 놓아봅니다. 영단어 책들도 꽤나 종류가 많던데, 편입 영단어장이 따로 있더군요. 하루 빨리 그런 단어장을 외워야 할텐데…답답한 마음입니다. 지난 글에서 제가 문법 이야기를 드린 것 기억하시나요? 지금 문법, 어휘는 꽉 막힌 고속도로 같은 느낌이고, 독해 길목에만 양방향으로 차가 다니는 상황입니다. 닥치고(?) 외워야 한다고 말씀하셔도 저는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흐흐. 그럼 오늘의 고민 상담소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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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1-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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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문....일리가요~ 설마 ^^
일단 어휘 암기에 대한 꿀팁? 있습니다! ^^
어휘암기는 두 가지를 일단 생각합니다. 1. 무엇을 2. 어떻게
1번은 어떤 단어를 외워야 하는 지 먼저 정하란 말입니다. 본인에게 필요한 단어가 수능 수준 단어 인지, 그 이상 단어 인지. 그리고 각각의 경우 어떤 교재가 가장 효과적인지.
2번은 본인에게 맞는 단어를 정한 후, 그 단어들을 어떻게 외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암기 방법을 알아야 한단 말입니다.
1번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이 커리를 잡아서 외우세요. 수능단어 - SAT단어 - GRE단어 이때 보통 우리가 편입단어라고 부르는 것이 SAT와 GRE 단어를 합친 것입니다.
2번을 말하자면, 이건 그야말로 꿀팁이자 암기의 정석같은 내용인데, (제가 고등학교때 영어를 100점 맞기 시작한 것이 사전을 암기하고 나서부터인 것, (-어느 세월에 사전을? 방법알면 가능^^-) 그리고 아이비리그 유학을 함께 준비하던 SKY대학 출신 스터디 그룹에서 유일하게 합격할 수 있었던 것 이 모든게 저는 영단어를 같은 기간동안에 남들보다 잘 외운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단어 암기 방법에 있어서는 그 어떤 사람들보다 (공부 좀 한다는 무리들 중 혼자 합격함!^^), 제가 제시하는 방법이 옳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투브 등등 보면... 거의 다 본인은 그 수준에 오르지 못한 분들이...) 서론이 길었습니다!!
닥치고 외우세요!
응? 이게 꿀팁?? ㅎㅎ 아니고, 실은 단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방법론에 있어서 굉장히 디테일한 중요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가령, 단어의 개수를 하루 목표로 정하고 외우면 망한다는 것을 다들 잘 모릅니다. 다르게 목표를 정해야 하죠. 또는, 어원을 통해서 외우는 방법의 장단점을 알고 이용해야 하는데, 그것도 잘 모릅니다. 마찬가지로, 발음을 통해서 외우거나, 또는 깜지를 쓰거나 (와우~시간이 무한대임?), 아니면 플레시카드(모르는 걸 모아적는 노트), 심지어, 엑셀로 본인이 틀리는 단어들 정리까지... 뭐 이런.. '안되는' 온갖 방법들로 외우더라고요. 이런 방법들 하지 않는게 우선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는가? 시간 계획부터 잘 세워야 하지요. 무작정 반복한다? 아니요, 몇일씩 반복하는게 가장 시간 대비 효과적일까를 알아야지요. 첫 날치부터 계속 누적하면서 공부 지속가능한가요?
자, 한마디로 말하자면, 최고의 암기 방법은~~~~~~~~ 반복 입니다. 어떻게든 반복을 남들보다 같은 시간내에 많이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최고의 암기 방법입니다!!!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정답을. 본인에게 맞는 디테일한 공부를 설계해 보세요.
p.s. 이 말도 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제 수업 홍보처럼 들릴까봐요. 어휘 암기에 대한 두 가지 (1. 무엇을 2. 어떻게) 이것을 딱 꼬집어 주는 수업이 그동안 없어서, 올해 1월부터 강의를 촬영중에 있습니다. 1~2월에 진행되는 강의가 수능수준의 단어 암기 과정이고, (ONE-PASS 기본 어휘 마스터) 3~6월에 진행될 강의가 편입수준의 어휘 강좌입니다. (ONE-PASS 편입 어휘 마스터) 일단 ONE-PASS 기본 어휘 마스터 강의가 오픈되면, 샘플강의로 무료 시청이 가능한 OT를 한번 보세요. OT에서 '무엇을'과 '어떻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혹시 강의를 수강하게 된다면, 제가 매 시간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외우는 것이 효과적인가를 말씀드립니다. 학생 스스로가 공부방법을 설계하기 힘들다면 매 강의마다 한 5분씩 말해주는 팁들을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어쨌든, 학생들의 어휘에 대한 고민들을 가장 명쾌히 해결해줄 강의라고 자부하지만, (이쯤되면 명백히 홍보!!!네요 ^^;;;) 아직 오픈도 하기 전의 상태이니, 일단 교재는 가지고 있는 수능단어책으로 반복해서 공부하세요. 해커스 어원편만 봐서는 수능단어를 다 외울 수 없습니다. 어휘수가 너무 적어요. 물론 이것도 힘들겠지만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책의 첫 단원부터 끝까지를 최대한 빨리 반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외워야 합니다.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확실히, 잘, 완벽히' 등등이 아니라 '빨리' 입니다. 명심해요!
휴우~~~ 뭔가 많이 끄적였네요. 하지만, 고민 상담소는 앞으로도 주욱~~ 계속됩니다. 채윤학생, 그리고 모든 학생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구정 잘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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