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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강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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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oo02** |
2020-05-15 |
| 글제목 |
다음강의 없나요? |
| 작성자 |
jwoo02** |
등록일 |
2020-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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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랑 미분 이외의 인터넷 강의는 홍창의 강의밖에 없나요? 현강 녹화보다 이강휘교수님처럼 인강수강생들을 위해 촬영하신 강의가 훨씬 깔끔하고 좋은데 기초랑 미분 말고는 더이상 없어서 질문 드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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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올라갑니다! |
anamso** |
2020-05-16 |
| 글제목 |
곧 올라갑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0-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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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미분학 극한편 도함수편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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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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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y50** |
2020-05-13 |
| 글제목 |
강의질문 |
| 작성자 |
sjy50** |
등록일 |
2020-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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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혹시 이론정립 논리 2-1과 2-2 강의는 없나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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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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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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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이론정립 2-1, 2-2는 현재 현장강의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기존 강의 동영상이 있었는데 새로 촬영하고 있어서 내린 것 같군요
새로 업로드될 동영상은 6월말까지 촬영 예정이므로 아마 7월 쯤 업로드 될 것 같습니다
이론정립 1-1, 1-2를 들으셨다면 이론정립 2-1, 2-2가 업로드 되기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바로 문제적용으로 올라가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문제적용에서도 이론을 간략히 정리해 주니 이론정리와 함께 문제 유형 적응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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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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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sang** |
2020-05-10 |
| 글제목 |
질문이요! |
| 작성자 |
yusang** |
등록일 |
2020-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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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수학 기초편 강좌가 기초 미적분학과 집합 삼각함수 2개가 있던데 이 두개 강좌만 수강하면 편입에 필요한 기초수학은 다 공부한건가요?? 이 두개 강좌만 듣고 뒤에 미분학 적분학으로 넘어가면 되는지, 다른 부분을 공부하고 넘어가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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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0-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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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0-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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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편은, 고등학교 과정을 짧게 리뷰하는 과정인데요.
만약 수업을 듣고 이해했다! 그러면 바로 미적 수업 들으시면 됩니다. (수업 내용을 대부분 알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바로 편입미적을 들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수업이 조금 어렵다? 그래도 일단 편입미적을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편입 미적을 하면서도 중간중간 기초개념을 다시 설명할 때 그 때 다시 그부분만 다시 집중해서 복습을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편입미적을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고등학교 내용은 각종 함수들, 이차함수,로그함수,지수함수,삼각함수를 이해하였는가. 그리고 그래프로 그릴 수 있겠는가. (특히 삼각함수는 중요합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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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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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53** |
2020-05-08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julie53** |
등록일 |
2020-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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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답변 늘 감사합니다! 현강 기다려져요 ~~~! 열심히하겠습니다 :)
A research study revealed that the white-collar worker was extremely concerned about the impression his clothing made on his superiors. Although blue-collar workers were less aware that they might be judged by their clothing, they recognized that any deviation from the accepted pattern of dress would draw ____________ from their fellow workers.
1) indifference 2) indignation 3) ridicule 4) sympathy
white collar 나왔으니 blue collar 대립 단어로 잡고 white collar에서 옷 신경 쓴다고 했으니 대립 관계인 blue collar는 옷 신경 안쓴다.
그런데 빈칸은 둘의 대립관계를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blue collar 에 관한 글 안의 역접 이므로
although 역접 잡고 물론 블루 칼라가 옷 신경 덜쓰는거 맞아 근데 ~ 그래도 ! 걔네 알아 넘 이상한 옷 입으면 빈칸 된다는 것
그럼 빈칸은 마이너스로 잡고
그럼 보기에서 마이너스는 ridicule과 indignation 두가지 입니다. 이럴때마다 그냥 느낌으로 푸는데 둘다 말이 될때는 혼란이 옵니다 ㅠㅠ 화이트 컬러가 직장 상사한테 받는 impression 이 빈칸에 와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구체적인 명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요 ?
——————————————-
We seek peace - enduring peace. More than an end to war, we want an end to this brutal, inhuman method of __________ the difference between governments. 1) making 2) settling 3) recognizing 4) disregarding
우리가 끝내고 싶은 전쟁이니 뒤에 이야기는 전쟁의 뉘앙스로 마이너스가 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of 을 동격으로 보고마이너스 보기인 4번을 넣어버렸습니다...
이런 문제는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요 ? 그냥 해석으로 가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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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5-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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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 that 이하의 명사절에서 주어에 해당하는 any deviation from the accepted pattern of dress이 원인이 되며, 빈칸에는 그 결과에 해당하는 표현이 들어가는 것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용인되어지는 의복 패턴을 벗어났으므로 동료들로부터 “부정적인” 반응을 끌게 되는데, 옷을 이상하게 입었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화를 내지는 않죠^^
이상하게 차려입은 옷을 보고 사람들이 놀리는 장면을 떠올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 전체 맥락도 의복이 타인에게 주는 인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므로, 분노를 사게 된다는 indignation은 부적절한 답이 됩니다.
2. this brutal, inhuman method 이하는 전쟁을 구체적으로 부연 설명하는 부분으로, 전쟁은 국가 간의 ‘차이를 해소하는’ 수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빈칸에는 동명사가 들어갈 자리로 이어지는 목적어 the difference와의 술목관계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전쟁은 국가 간의 차이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간의 견해 차이를 무력으로 해결하려는 행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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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정립 1-2 유형문제 4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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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dud52** |
2020-05-05 |
| 글제목 |
이론정립 1-2 유형문제 4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skdud52** |
등록일 |
2020-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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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severla major factors which ----- the recent economic slowdown
1번 보기 account for 답인건 잘 알겠으나 저는 처음에 4번 result를 선택했거든요
최근 경기침체를 초래하는 주요한 요인들이 있다. 라고 해석해서 풀었는데 왜 이건 답이 안될까요 교수님 설명을 들으니 1번이 정답인 이유를 알겠으나 여전히 모호함이 풀리지 않네요 ㅠㅠ
설명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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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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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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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result는 동사로 쓰이면 자동사로 뒤에 전치사가 따라와야 합니다.
result in은 뒤에 결과가 오며, result from은 뒤에 원인이 오는 형태입니다.
이 문제에서는 뒤에 결과가 따라 나오는 형태이므로
④번을 result in으로 썼다면 적절한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문제에서처럼 평소 공부할 때,
동사 이후에 따라오는 전치사나 목적어의 형태까지 정확히 숙지하는 공부 습관이 중요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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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
질문드립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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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53** |
2020-05-05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선생님 ! |
| 작성자 |
julie53** |
등록일 |
2020-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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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cientists must be a frustrated lot, never content with things as they are, especially not content with our own human minds and bodies, No sooner did they trade in our brains for _________ than they began inventing machines to replace our bodies. 1)computers 2)intellect 3)competence 4)mechanism 5)effectiveness
trade in A for B 구조이니 뒷 문장을 보고 A와 B의 관계를 살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No sooner 구문으로 순접으로 뭐하고 뭐했다 넘어가는 구조니까 they inventing machines ( B)to replace our bodies(A) 라고 생각해서 A와 B의 관계는 인간의 신체와 기계로 잡았고 보기를 보니 Computers
Mechanism 이 두가지 보기에서 답을 고르지 못했습니다 ㅠ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요 ?
그리고 오늘 학원 상담 후에 선생님의 문제적용 반을 등록하고 왔습니다.. 사정상 다음주부터 나가게 될 것 같습니다 ㅠㅠ . 혼자 문제를 풀면서 시그널 찾으며 공부해왔습니다..(평소 구문은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제가 들어도 괜찮을지 급 겁이 나네요 ㅠㅠ 괜찮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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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5-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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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than다음의 inventing machines to replace our bodies가 직접적인 단서가 되는 문제군요.
우리의 신체를 대신해서 기계를 발명했다고 했으니,
빈칸에는 우리의 두뇌를 대신해서 발명한 기계가 들어가야 합니다.
따라서 막연한 mechanism이 들어갈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기계에 해당하는 computers가 들어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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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셨습니다.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인강에서도 열심히 수업 듣고 질문도 부지런히 하고 했으니,
그런 적극적인 태도로 실강을 들으시면 더 빨리 따라오실 수 있을 겁니다.
한번 찾아 오셔서 질문도 하시고 상담도 받으실 수 있도록 하세요^^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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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2 |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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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53** |
2020-04-30 |
| 글제목 |
답변 감사합니다 |
| 작성자 |
julie53** |
등록일 |
2020-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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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감사합니다 교수님 !! 저도 답이 averting이라고 생각했는데 ㅠㅠ 답지랑 해설에 답이 triggering이라고 해서요 ㅠㅠ 이해가 어렵네요 😭 어떡하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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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5-0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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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답은 averting이 맞습니다 ^^
풀이나 답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으니, 한 문제에 연연하지 마시고
자신의 풀이법이 맞다면, 그냥 넘어가시면 될 것 같네요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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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1 |
thereby 질문 드립니다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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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53** |
2020-04-30 |
| 글제목 |
thereby 질문 드립니다 ! ㅜㅜ |
| 작성자 |
julie53** |
등록일 |
2020-04-30 |
|
Kennedy was finally able to convince the Soviets that the United States would respond in kind, thereby _______ the nuclear war to which the world had come perilously close.
1. averting 2. triggering 3. deploring 4. forging
안녕하세요 선생님
여기서 문제에서 원하는 포인트는 respond in kind 와 , thereby라고 생각했습니다 소련이 하는 거랑 똑같이 대응하겠다 우리도 뉴클리어 너네가 쓰면 똑같이 쓰겠다고 확신시켰다 그렇게 함으로써 전쟁을 막았다고 생각했습니다 ㅠㅠ
Convince A that s v A에게 that 이하를 확신시키다
Convince A to do A에게 to do 하도록 설득 시키다
애서 convince 소련 that 절
케네디는 확신시켰다 소련에게 미국도 똑같이 대응할거라고
여기서 , thereby 가 없었다면 앞 대응의 동격을 찾아서 손쉽게 답 triggering을 고를 텐데
thereby가 있어서 답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ㅠㅠ 저한테 thereby 는 원인과 결과의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 이렇게 되었다 나는 매일 운동을 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병에서 나았다 이런 느낌이요 ㅠㅠ
만약 thereby (부사) 대신 그냥 by (전치사) 만 있으면 by 이하 함으로써 ~ 이렇게 동격으로 해석할텐데 ( 분사구문 구조상 전치사 by 가 올 수 는 없지만요 ㅠㅠ ..) 난감하네요 ㅠㅠ 어떻게 다가가야할까요 선생님 ?!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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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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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접근하신 방법이 맞습니다.
오히려 thereby가 있기 때문에 인과관계가 뚜렷해서 답이 더 명확해지는 문제입니다.
소련에게 미국이 똑같이 대응할 것이라고 마침내 확신시킬 수 있어서
결국 전세계가 위험하게 근접해 있던 핵전쟁을 피할 수 있었다는 내용이 되어
주절과 thereby 다음에 이어지는 분사구가 인과관계를 이룹니다.
답을 잘못 파악하신 것 같은데 따라서 ① averting이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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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0 |
뉘앙스 문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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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53** |
2020-04-30 |
| 글제목 |
뉘앙스 문제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julie53** |
등록일 |
2020-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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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if his statement is true; I\'ll have to ________ it.
1. identify 2.intensify 3. verify 4. certify
단어의 뉘앙스로 구별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intensify 는 강화하다니까 패스
certify같은 경우 어떤 사실을 구체적으로 증명하는 느낌 병원 다녀온거 서류 증명해오세여 ~
이렇게 이해하는게 맞나요 ?...!
identify 같은 사람인지 확인하다
또는 identify A with B AB를 동일시 하다 ...
identify 가 식별하다로 쓰일때도 많아서 너무 헷갈려요 뉘앙스 차이 ㅠㅠ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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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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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잘 접근하셨습니다.
그런 식으로 동사와의 술목관계를 생각하시면서 오답을 소거해 나가시면 됩니다.
맥락상 진술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므로 술목관계상 가장 타당한 것은 verify가 적절합니다.
올바른 접근법을 유지하시고 있으시니
계속해서 유사한 다른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시면서 자신감을 끌어올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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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9 |
교수님 강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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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ong19** |
2020-04-28 |
| 글제목 |
교수님 강의 질문 |
| 작성자 |
ohong19** |
등록일 |
2020-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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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휘 교수님 정말 쉽게 가르쳐주셔서 잘 보고있습니다. 현재는 기초 미적분학 까지밖에 강의가 없는데 올해 안에 편입수학 전 범위 강의가 다 올라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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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넵!! |
anamso** |
2020-05-04 |
| 글제목 |
넵!!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0-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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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곧 미적분1 강의 올라올 예정입니다!!
미적분1이 가장 편입수학의 기본이 되는 과목이니 천천히 이해하시면서 공부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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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8 |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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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53** |
2020-04-28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julie53** |
등록일 |
2020-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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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economists are trying to explain the world, they are scientists. When they are trying to improve it, they are _______________. 1. policy maker 2. researchers 3. reporters 4. scholars
안녕하세요 선생님
만약 이문장에서 economist가 그냥 peolple이라면 과학자의 속성을 explain 으로 보았으니 무언가를 improve 해주는 것은 보기에거 조사하고 학구적으로 하는 사람보다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 ! 해서 1번을 고를 것 같은데 문제처럼 되어 있으니 사고가 어렵습니다 ㅠㅠ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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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2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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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두 문장이 서로 내용상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경제학자가 세상을 설명할 때에는 to explain the world 과학자가 되지만, 세상을 개선시킬려고 할 때에는 경제 정책을 입안하는 policy makers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빈칸에는 scientists와 댓구를 이루는 대립항으로 to improve it와 호응할 수 있는 보기인 policy makers가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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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7 |
문제 질문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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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53** |
2020-04-28 |
| 글제목 |
문제 질문 드립니다 ! |
| 작성자 |
julie53** |
등록일 |
2020-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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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To the student who has to lug around heavy textbooks or the tourist who wants to carry several guidebooks but still travel light, the “e-book” is a welcome relief. It has the potential to store the equivalent of a shelf full of books. But for those who _________________, the e-book will prove a difficult sell.
1. hate being interrupted while they are reading 2. enjoy the look and feel of words printed on paper 3. will increase the size of the text for easier reading 4. only want to do business with college-educated people 5. want to highlight passages of text using an on-screen keybpard
안녕하세요 선생님 !
여기서 But for 을 보자마자 가정법으로 ~이 없으면 이라고 해석해버렸습니다 ㅠㅠ
But for 이나 without 의 경우 전치사로 뒤 문장을 보고 가정법인지 확인해야하고 Without 의 경우 기본 뜻이 없다 이지만
But for 의 경우 But 과 for 을 나누어 생각 할 수 있기때문에 뒤에 시제를 확인하고 제대로 풀어야 되는거죠 ?! 뒤가 will 이니 자연스레 but for those~는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 이렇게 사고 하면 될까요 ?!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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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2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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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맞습니다.
but for가 가정법에서 if절 대용어구로 쓰일려면, 이어지는 절에서 would / should / could / might 등의 조동사로 시작하는 가정법의 동사구가 보여야 할 것입니다.
질문하신 문제에서는 이어지는 절에 이런 가정법의 동사구가 보이지 않으므로, but은 앞 문장과 대조적 논리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for이하는 문장 앞에 붙은 전치사구로 정리해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후 비슷한 문제를 만났을 때에도 헷갈릴 수 있으니, 이 문제를 통해 정확히 구분하는 법을 익히시고 가시면 될 것 같네요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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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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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to** |
2020-04-25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zerto** |
등록일 |
2020-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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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이론정립 강의를 다 듣고 나서 이제 문제적용난이도 강의를 듣고있습니다. 강의를 들어본결과 제가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요번 문제적용의 단어들이 많이 어려운데 슈퍼보카를 공부하고 강의를 들어야될까요? 아니면 슈퍼보카와 병행하면서 강의를 듣는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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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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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문제적용의 수업을 듣는데 어휘력이 부족하시다면
문제를 풀기 전에 책 뒷편에 챕터별로 정리된 논리완성 필수어휘를 먼저 외우시고
문제를 푸시는 방법을 한번 시도해 보십시오.
실강에서도 어휘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챕터별 문제를 풀기 전에 미리 책 뒷편에 있는
논리완성 필수어휘들을 먼저 외우고 나서 문제를 풉니다.
슈보카는 외워야 하는 어휘책이 맞습니다만
슈보카에 나오는 어휘들로 논리어휘가 메워지지는 않습니다.
논리어휘는 따로 외우셔야 합니다.
그래서 책 뒷편에 필수어휘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방법대로 한번 해 보세요 ^^
기본적인 논리어휘들을 쉽게 따라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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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 |
논리 이론정립 1-2 P47 문제07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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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tlr** |
2020-04-25 |
| 글제목 |
논리 이론정립 1-2 P47 문제07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rytlr** |
등록일 |
2020-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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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교수님 이론강의를 듣는 이교식이라고 합니다. 항상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요령을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합격으로 은혜를 갚겠습니다.
교수님께서 첫번째 빈간추론을 하실 때 뒤에 나온 also 부사를 가지고 문맥상 앞에 나온 내용과 대조가 되는 내용이 열거되는 것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저는 이때까지 also를 and와 같이 성질이 비슷한 문맥, 또는 단어의 나열을 시키는 접속사 혹은 부사라고 알고있었습니다. 혹시 저가 잘못알고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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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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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also / and 모두 나열인데 비슷한 것들이 열거되지만 열거되는 두 대상이 서로 다른 것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대조되는 두 의미단위가 나열이 될 수도 있지요
예를 들면 남자와 여자 man and woman, 진실과 거짓 truth and false 등
also나 and 로 이어지는 두 대상이 맥락상 서로 대조되는 내용이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비슷한 성질을 지니는 것은 맞는데 동일한 내용만 나열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문제를 해결하려면 역시 문맥에 초점을 맞추는 훈련이 되어야 하겠죠?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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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 |
문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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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53** |
2020-04-24 |
| 글제목 |
문제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julie53** |
등록일 |
2020-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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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 작년 책으로 문제를 풀고 있는데 계속 모르는게 생기네요 ㅠㅠ 저번에 해주신 답변 덕분에 큰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래 두 문제를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다 읽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ㅠㅠ .. 읽어도 헷갈립니다 ..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9. We have held the peculiar notion that a person or society that is a little different from us is somehow strange or bizarre. Think of the negative connotations of words like “alien.” And yet the monuments and cultures of each of our civilizations merely represent different ways of being human. An extraterrestrial visitor, looking at the differences among human beings and their societie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would find those differences trivial compared to the similarities 2) would consider a strange person to be distrusted or loathed 3) would recognize the inevitable differences among humans 4) would realize that each civilization represents a different mode of living 12. Galileo’s conclusions were equally revolutionary when he turned to consider the behavior of bodies in motion. Traditional theories of dynamics, geared to the assumption that the natural state of a body was at rest, attempted to explain what caused motion to occur. For Galileo, there was no natural motion of the body; rather, if a body was in motion, it would continue in a straight line at the same speed forever unless deflected, quickened, or retarded by another force. Thus what concerned Galileo was ________________________. 1) what causes motion to occur 2) what planets are made of 3) why changes in motion occur 4) why the earth moves around the sun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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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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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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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9.
결론추론형 문제로 지문이 다소 추상적이며 보기가 길어서 난이도가 있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바로 앞 문장의 내용만 보면 각 문명들 간의 차이점이 그리 크지 않다는 내용으로 빈칸에도 ‘차이점이 크지 않다’는 내용이 들어가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보기 분석을 해 보면,
① 유사성과 비교해 볼 때 이런 차이점이 사소한 것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② 낯선 사람을 불신하고 협오하게 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③ 인간들 사이에 불가피한 차이점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④ 각 문명은 다른 생활체계를 나타낸다는 것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외계인이 우리를 관찰하게 되면 유사성에 비해 그러한 차이점은 사소한 것이라 생각하게 될 것이다라는 ①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12.
이 문제는 세부적인 설명이 이어지고 있는 바로 앞 문장에서는 단서를 찾기 어려우므로 주제문까지 읽어야 하는 문제가 됩니다.
빈칸에는 바로 앞서 언급한 갈릴레오의 이론을 정리해주는 내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전통적인 역학에서는 what causes motion to occur에 초점을 맞춘 반면
갈릴레오는 운동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주제문 단위의 내용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정답은 ③ why changes in motion occur가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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