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
|
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4778 |
학습방향 질문드립니다!
|
zuuhee7** |
2020-09-02 |
| 글제목 |
학습방향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zuuhee7** |
등록일 |
2020-09-02 |
|
안녕하세요 교수님, 인강 수강생입니다.
문제응용 수강 후에 어떤 강의들을 어떤 순서로 학습하는게 효과적일지 추천받고 싶어서 문의드려요!
강좌가 많고 촬영시기가 다 다른것 같아서 조금 알아보기 힘들더라구요 ㅎㅎ
문제응용 이후부터 파이널까지 강좌와 학습방법 추천 부탁드립니다.
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9-0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9-04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문제응용까지 수업을 들으셨다면
핵심기출 논리 특강을 들으십시오
최근 16개 주요 대학별 핵심 기출문제들을 분석해면서 각 대학별 출제경향을 정확히 파악해 볼 수 있는 수업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특강은 결정타 특강입니다
어휘 문법 독해 논리 전 영역에 걸쳐 주요 대학별 출제경향을 정리하고
출제경향에 따른 가장 효과적인 문제풀이법을 찾아가는 수업입니다.
물론 문제는 100% 그 대학의 기출문제를 가지고 진행되는 기출 모의고사 형식입니다.
남은 인강 커리는 이정도이며, 추후 오프라인에서 새롭게 진행되는 특강도 빠르게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4777 |
심장형 극곡선 적분이 안돼요...
|
whddnd9** |
2020-09-02 |
| 글제목 |
심장형 극곡선 적분이 안돼요... |
| 작성자 |
whddnd9** |
등록일 |
2020-09-02 |
|
루트 1+sinx 의 적분방법이 알고 싶습니다... 반각공식도 안되고 모르겠어요.
|
|
| └ |
답변 |
hongd** |
2020-09-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9-06 |
|
어디 문제인가요?
아마 루트(1+cosx) 아닌가요? 심장형 극곡선의 길이 구하는 문제는 위의 식이 나옵니다.
반각공식을 이용하면 1+cosx=2cos^2 x/2입니다. 그래서 루트를 소거됩니다.
삼각함수의 공식들을 다시한번 더 봐주세요. |
|
| 4776 |
질문있습니다
|
ljs87** |
2020-09-01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ljs87** |
등록일 |
2020-09-01 |
|
교수님 독해 강의를 듣고 싶은데 top10강의를 먼저 들어야 하나요?? 아님 인서울강의가 먼저들어야 하나요?? 둘 중에 조금 더 낮이도가 낮은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9-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9-02 |
|
인서울 강의를 먼저 수강하면 되겠습니다.
난이도가 인서울 보다 top10이 조금 더 높습니다.
그럼, 시험일까지 열~공! 하시길~!!! |
|
| 4775 |
1) p381. 유학3 , 2) p385. 유학2
|
ljs87** |
2020-09-01 |
| 글제목 |
1) p381. 유학3 , 2) p385. 유학2 |
| 작성자 |
ljs87** |
등록일 |
2020-09-01 |
|
| 1) 행렬A의 차원이 1이라고 하셨는데요. 미지수 X,Y로 미지수가 2대 있으니까 2차원 아닌가요?? 제가 개념을 잘못 잡고 있나요?? 왜 1차원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2) T: R4 → R3 라고 문제에 나와있는데요. R3을 공역이라고 생각해도 무관한가요?? |
|
| └ |
답변 |
hongd** |
2020-09-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9-06 |
|
1) 주어진 조건을 보세요. 핵공간의 정의를 이용하면 A+A^T=0에서 A^T = - A은 반대칭행렬이므로 반대칭행렬의 2차 정방행렬로 이루어진 차원은 1차원 입니다. 미지수의 개수를 보세요.
2) 예 공역이라 생각해도 됩니다. |
|
| 4774 |
3강19분
|
sb83** |
2020-09-01 |
| 글제목 |
3강19분 |
| 작성자 |
sb83** |
등록일 |
2020-09-01 |
|
3강19분 한양대 기출문제에서 왜 y축기준으로 하면 d1과 d2로 나눌수 밖에 없나요?
|
|
| └ |
답변 |
hongd** |
2020-09-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9-06 |
|
동영상에 설명했듯이 x축 기준으로는 하나로 나타내지만 y축 기준으로는 같은 함수이므로 영영을 나누는 수 밖에 없습니다. 나누지 않고 표시해보세요. 곡선이 같은 곡선이 위 아래에 있으면 않됩니다. |
|
| 4773 |
165페이지 35번 문제
|
yeeun37** |
2020-08-31 |
| 글제목 |
165페이지 35번 문제 |
| 작성자 |
yeeun37** |
등록일 |
2020-08-31 |
|
안녕하세요 선형연립방정식의 해 및 행렬의 rank 출제예상문제 35번(165p)에서 이 문제가 최소제곱오차의 해를 물어보는 문제라는 것을 어떻게 알수있는건가요? “특별히 늘어나지 않은 길이가 6.1로 측정되었다고 가정하자” 이 부분에서 특별히 늘어나지 않은 길이를 “오차”로 보면 되는 건가요? |
|
| └ |
답변 |
hongd** |
2020-09-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9-06 |
|
아래 표에주어진 식에 f,x를 대입해보세요. 다 만족하는 해가 없으므로 최소제곱의 해를 이용하여 푸셔야 됩니다. |
|
| 4772 |
인강
|
airtjrdn** |
2020-08-31 |
| 글제목 |
인강 |
| 작성자 |
airtjrdn** |
등록일 |
2020-08-31 |
|
| 마지막 커리큘럼 실전부분에 있는
파이널이랑. 인서울합격보장 강의는 올해 새롭게 갱신된 강의 맞ㄴㅏ요? |
|
|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9-02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9-02 |
|
학원 정규 과정은 교재가 베이스 이기 때문에, 각각의 교수님의 촬영시점은 모두 다릅니다.
그리고 학원 정규 교재 강의는
교재를 베이스로 강의진도를 나가기 때문에, 리뉴얼의 큰 의미는 없습니다.
이점 참고해 주시고, 언제든지 강의 들으면서 질문 있으시면 올려 주세요 ^^
|
|
| 4771 |
#107
|
elschi** |
2020-08-31 |
| 글제목 |
#107 |
| 작성자 |
elschi** |
등록일 |
2020-08-31 |
|
107번 문제에서 what은 3인칭 단수라고 설명해주셨는데, 복수형으로는 못 쓰나요? |
|
| └ |
답변드립니다^^ |
jwengli** |
2020-09-0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jwengli** |
등록일 |
2020-09-02 |
|
안녕하세요^^
what절에서 what이 주어일 때 단수동사를 쓸 것인가 복수동사를 쓸 것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알겠습니다. what이 주어일 때 거의 대부분 단수 동사를 씁니다. (what이 3인칭 단수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I know what's going on. / I wonder what makes you happy.
단, what절의 보어가 복수명사일 땐 복수동사를 씁니다. 주어와 명사 보어는 동격(=)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What were once regarded as luxuries have become necessities. (과거에 사치품으로 간주되었던 것이 필수품이 되었다.)
열공하세요^^ |
|
| 4770 |
문제응용 ch3
|
myzzuye** |
2020-08-31 |
| 글제목 |
문제응용 ch3 |
| 작성자 |
myzzuye** |
등록일 |
2020-08-31 |
|
ch3-23번 여기서 답이 확실히 2번인건 알겠는데 1번도 consumer\'s reports 를 소비자 한명한명의 상품에 대한 생각이나 의견을 담은 report 라고 하면 그런것들을 이용해서 소비자들도 표준화시킬수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report 에 대한 제 주관적인 의견이 너무 많이 들어간건가요? ch3-25번 : 여기서 transpersonal memory 외에는 답이 될것이 없어서 골랐는데 transpersonal memory이란 뜻을 여기선 memory가 계속 세대를 거쳐서 잊혀지지 않고 기억되니가 개개인을 넘어서는 그런 기억이라고 해석하면 되는건가요? 간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8-3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8-31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ch3-23번 대량 생산과 개인적인 소비 사이의 관계를 언급하고 있는 지문이지, 소비자들의 보고서라고 특정할 구체적인 상황이 언급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소비자들의 소비성향을 통칭할 수 있는 ② individual consumption가 적절한 답입니다. ① consumer's reports을 답으로 하기에는 너무 구체적이며, 앞의 mass production와 나열되기에 부적절해 보입니다.
ch3-25번
네 맞습니다. 글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그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이므로, 개인적인 한계를 넘어서서 다른 사람들에게로 전달될 수 있다는 의미에서 ② transpersonal memory이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4769 |
안녕하세요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myzzuye** |
2020-08-31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myzzuye** |
등록일 |
2020-08-31 |
|
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강남 해커스 현강 수강생인데 코로나 때문에 인강으로 다 듣고있는데 문제응용 커리도 선생님꺼 모르는 거 위주로 들으면서 다 들었고 예전에 특별반 수업때 받았던 문제들도 다 풀었는데 이제 선생님 강의 중에 어떤 걸 들으면 될까요..? 논리 지문 정말 많이 풀어보면서 감도 많이 오르고 좋았는데 한순간 떨어질까봐 너무 불안해요.. 문제집을 사야할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긴 지문이 나올때 무조건 다 읽고 답을 내려고 해서 답은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많이 걸려서 한양대 기출을 풀때 3문제 독해 지문을 못 풀었었어요. 이런건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까요? 긴지문 유형특강만 골라서 들어봐야할까요?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8-3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8-31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문제응용까지 다 들으셨다면 16개 대학 핵심기출논리 특강을 들으시면 됩니다
현재 수원과 종각에서 실강으로도 진행되던 수업이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중단된 상황이네요 ㅠ
빨리 이 상황이 호전되어 다시 강의실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일단 불안감을 떨치려면 논리 문제를 많이 풀어보아야 할텐데 따로 교재를 구입하실 필요는 없구요
여러 대학의 최근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긴 지문에 대한 시간 안배가 걱정이시라면
오히려 한양대를 비롯하여 one paragraph로 출제되는 대학들의 문제를 가급적 많이 접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인하대, 서울여대, 가톨릭대, 건국대 등등 one paragraph가 다수 출제되는 대학들의 최근 기출문제를
많이 접해보도록 하십시오
조금 상황이 호전되면 수업을 통해 긴 지문의 문제를 빨리 푸는 방법을 반복적으로 훈련하시게 될 겁니다.
조금은 갑갑하고 힘들더라도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담담히 버텨내고 견뎌내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힘 내시고 조금만 더 참아보자구요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4768 |
126쪽 24번 질문
|
joe23** |
2020-08-30 |
| 글제목 |
126쪽 24번 질문 |
| 작성자 |
joe23** |
등록일 |
2020-08-30 |
|
126쪽 24번 문제의 해설을 보니까 p′(0) = 6 이라고 되어 있던데, p′(0) = -6 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해서 상수 C1과 C2 둘 다 0이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
| └ |
답변 |
hongd** |
2020-09-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9-06 |
|
주어진 식에서 일차식이 -6x가 아니라 6x입니다. 미안합니다. |
|
| 4767 |
p.55 12번 질문
|
seohiw** |
2020-08-30 |
| 글제목 |
p.55 12번 질문 |
| 작성자 |
seohiw** |
등록일 |
2020-08-30 |
|
저는 12번 첫번째 빈칸에 debilitating을 넣어서 목적어와 같이 해석을 하면 기계화가 노동자들의 삶을 쇠약하게 하는 효과를 가져왔다.라고 해석이 되어서 -의미이고 두번째 빈칸에 weaken을 넣어서 해석하면 기계화는 여성의 전통적인 역할 일부를 약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라고 해석이 되어서 +적 의미라고 생각을 하고 답을 4번이라고 했는데요 4번이 답이 될 수 없는이유가 some of the traditional roles of women이 무조건 -적 개념을 의미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weaken이랑 같이 해석했을때 -의미인지 +의미인지 정확하지 않아서 답이 되지 않는건가요?? 하상 좋은 강의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8-3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8-31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연결사를 통해 먼저 문장 속 의미단위 사이의 논리관계를 파악해야 합니다.
while을 축으로 전후 의미단위가 서로 대조적인 짜임새를 보이므로 두 빈칸에는
서로 상반된 의미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즉, 기계화가 노동자들의 삶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주긴 했으나 일부 전통적인 여성의 역할은
오히려 더 강화되었다는 내용이 완성되는 것이 옳습니다.
traditional roles of women가 직접적인 단서가 되어 첫 번째 빈칸에는 traditional과 상반된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하며, 전체 문장의 대조적인 짜임새를 볼 때,
두 번째 빈칸에는 여성의 전통적인 역할을 긍정하는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⑤ revolutionary – reinforce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4766 |
종합문제 5회
|
fooddry09** |
2020-08-30 |
| 글제목 |
종합문제 5회 |
| 작성자 |
fooddry09** |
등록일 |
2020-08-30 |
|
종합문제 5회 9번 질문드립니다. 9번. The number of Americans who are obese continues to increase at an alarming rate while in Italy the percentage of obese people is half of what it is in the United States. 이 문제에서 궁금한점은 크게 2부분입니다. 먼저 the percentage of 즉 부분을 나타내는 용법을 썼는데 왜 뒤에 people에 동사 수일치를 안해주고 is를 썼는지 궁금합니다. 다음으로는 위에 what it is 대신 that으로 대체해도 이상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that을 지시대명사로 (the percentage of obese people)를 받는다고 할수 있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
답변드립니다^^ |
jwengli** |
2020-08-31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jwengli** |
등록일 |
2020-08-31 |
|
1. '비만인 사람들의 비율'이 주어면 당연히 '비율'이 주어 아닐까요? 정리가 제대로 안 되어 헷갈리나 본데 분수/퍼센트 등이 주어일 때 of 뒤의 명사와 동사를 일치시킨다는 규칙과 혼동한 것 같네요.
The percentage of obese people is increasing. (비만인 사람들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30 % of obese people are likely to develop the disease. (비만인 사람들 중 30퍼센트는 그 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
2. what it is in the United States가 the percentage of obese people in the United States와 같은 의미니까 반복되는 명사를 that으로 대신하여 that in the United States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열공하세요^^ |
|
| 4765 |
종합문제 4회
|
fooddry09** |
2020-08-30 |
| 글제목 |
종합문제 4회 |
| 작성자 |
fooddry09** |
등록일 |
2020-08-30 |
|
종합문제 4회 30번 보기 3번 Whatever errors were made in the process were relatively minor. 먼저 whatever가 형용사로 쓰인것 까지 이해했습니다. 궁금한것은 whatever가 형용사이고 whatever errors 뒤에 were made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rror를 수식하는 주격관계대명사 which가 생략되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럼 비동사 were는 왜 함께 지워지지 않았는지가 의문입니다.ㅜ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
답변드립니다^^ |
jwengli** |
2020-08-31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jwengli** |
등록일 |
2020-08-31 |
|
whatever errors were made in the process까지가 주어로 쓰인 명사절인데 그 중간에 왜 관게대명사가 들어간다는 거죠? 질문이 이해가 안 되네요...
Whatever errors were made in the process were relatively minor.
S V C
그 과정에서 어떤 실수가 있었든 그 실수들은 비교적 사소한 것들이었다.
Whatever progress was made by them was important.
그들에 의해 어떤 발전이 이루어졌든 그 발전은 중요한 것이었다.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다시 생각을 정리해보고 질문 주세요^^ |
|
| 4764 |
p325. 대표유형
|
ljs87** |
2020-08-30 |
| 글제목 |
p325. 대표유형 |
| 작성자 |
ljs87** |
등록일 |
2020-08-30 |
|
대수적 다중도 구하는데 왜 이렇게 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r1 = dim(v) - rank(a)
|
|
| └ |
답변 |
hongd** |
2020-09-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9-06 |
|
주어진 행렬이 대칭행렬이므로 대칭행렬은 대각화가 같으므로 대수적 다중도와 기하학적 다중도가 같아서 그렀게 푼것입니다. 그리고 동영상에 보면 자세히 설명되어있습니다. 동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19도 조심하시고요...열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