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윤광덕 |
2021-04-08 |
| 글제목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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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커리 질문이 많아 이렇게 직접 추천 커리큘럼을 공지 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문법 이론코스는 3단계 입니다.
1. 단과과정 -[최신][윤광덕][이론]문법을 부탁해-기초편
(중/고등 수준의 문법 핵심 이론을 다루는 과정)
2. 정규과정 - [2025최신대비][윤광덕] 편입입문 문법(상)/(하)
(중/고등 수준의 이론 전체 과정 - 품사 파트 까지 모두 다룸)
3. 단과과정 - [최신][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 필수이론
[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문제풀이강좌편
(편입 문법의 완성. 편입문법에 나오는 모든 이론을 다루며,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제 기출문제의 경향을 확인합니다.)
ps - 1. 그래머 게이트 웨이는 편입 영어에 전문화된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진 않습니다.
2. 완전 쌩기초부터(수능 4등급 이하) 시작하려면 정규과정 기초를 맨 처음 듣고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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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과정
1. [윤광덕]편입 문법을 부탁해-문제적용편(핵심기출적용)
2.[윤광덕] 문제적용 1-1 문법[윤광덕] 문제적용 1-2 문법
위 두 강의는 파트별 문제 풀이과정으로 이론 적용에 효과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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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풀이과정
*** 기출문제 풀이부터는 실전과정입니다.
절대 옛날 기출 문제부터 풀지 마시고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교의 2018~ 2023 까지의 최신 문제들을 먼저 푸시고,
추후에 시간이 되면 2017년 이하의 를 학교를 지정해서 푸시면 됩니다.
기출은 최신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며,
나중에 풀생각으로 최신 기출을 두었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적용 연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가시면 됩니다.
자!!!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다는것부터가 이미 편입에 마음이 있다는것이죠.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시험입니다.
이 시험, 한번쯤 인생을 걸고 해볼만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하시고
열공 하십시요. ^^
PS- 학습 자료파일 다운 받는법
네이버 band -> "광덕쌤" 검색 혹은 "문법을 부탁해" 검색 -> 가입 신청
어휘/문법/독해 자료 혹은 기출 자료 다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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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윤광덕 |
2021-03-24 |
| 글제목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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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첨부 파일 자료 요청 관련해서 너무 많은 질문글이 달려
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하나 인지라...)
고로,
band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band.us/@davidyoon
해당 band에 접속하셔서
이름과 수강인강 명을 기입하시면 빠른시일안에 바로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해당 밴드에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모든 과정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이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인강을 들으면서 질문이 있다면 올려 주시고,
올해 열공해서 정말 좋은 결과를 모두가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저희 쌤들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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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15강 17-18번 수정내용 올립니다. |
김열랑 |
2012-07-16 |
| 글제목 |
15강 17-18번 수정내용 올립니다. |
| 작성자 |
김열랑 |
등록일 |
2012-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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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열랑입니다.
마지막 강의 15강 처음에 나오는 17-18번 문제 지문 일부가 교재에서 누락이 되어
전체 지문을 다시 올려드립니다.
(동영상 강의에서는 누락된 부분 없이 모두 강의합니다^^)
15강 17-18번 문제를 보실때는 아래 지문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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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I finished, a young black lawyer from Lakeview, Jimmy Wilson, got up to speak. He was Tucker's main supporter in the Delta. Jimmy said I was a good man and had been a good governor, but that no Arkansas governor who had lost for reelection had ever been elected again. He said Frank white was terrible for blacks and had to be defeated. He reminded them that Jim Guy Tucker had a good civil rights record in Congress and had hired several young black people to work for him. He said Jim Guy would be as good for blacks as I would, and he could win. "I like Governor Clinton," he said, “but he is a loser. And we can't afford to lose." It was a persuasive argument, all the more so because he had the guts to do it with ⓐ me sitting there. I could feel the crowd slipping away.
08` 경희대 자연계
17. Jimmy Wilson이 좋아하는 후보에서
싫어하는 후보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A) Clinton - Jim guy Tucker - Frank White
(B) Jim Guy tucker - Frank White - Clinton
(C) Jim Guy Tucker - Clinton - Frank White
(D) Clinton - Frank White - Jim Guy tucker
18. 밑줄 친 ⓐ me가 가리키는 대상은?
(A) Jimmy Wilson
(B) Frank White
(C) Jim Guy Tucker
(D) Cli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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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1 |
ch1,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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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10-01 |
| 글제목 |
ch1, 8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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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의 관행이 몰인정했다고 하고 그 뒤에 이어서 계속 좋지않았다 라는 내용이 오는데, 그럼 1번도 맞고 4번도 맞는 거 아닌가요? 몇몇 기간 제외하고는 전혀 보람있지 않았다고 하는 것도 좋지 않은 의미로 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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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10-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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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술부 동사구 나열로 and 앞의 was pitiless가 직접적인 단서가 되어 빈칸에는 부정적인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주어와의 해석상 관계를 볼 때, 경쟁의 관행이 결코 보상을 받은 적이 없다는 (never been rewarding) 표현은 앞 부분과의 맥락상 적절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안 좋았으며, 그이후로도 계속 안좋아졌다는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논리상 더 적절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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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0 |
문풀완성1, 1강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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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9-30 |
| 글제목 |
문풀완성1, 1강 16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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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할 여지가 있는 모든 주장들을 터무니없는 거짓으로써 거절한다고 했고, 그 뒷문장에 그러면 의심되는 (doubtful) 무언가가 남아있는게 아닌지(not remain)발견하는게 목적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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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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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whether 다음의 내용에서 there might not remain은 whether or not에 걸리므로 전적으로 의심할 여지가 없는 (indubitable) 어떤 것이 남을지 아닐지로 해석됩니다.
하이픈 앞 문장의 ought to reject as downright false가 단서가 되며 논증의 과정을 거쳐 명확해진 대상을 설명하는 형용사로 적절한 것을 보기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는 것을 모두 거짓된 것으로 배제하게 되면 “의심할 여지가 없는” 확실한 것만 남게 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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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9 |
안녕하세요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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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c08** |
2018-09-29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교수님 |
| 작성자 |
lfc08** |
등록일 |
2018-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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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항상 강의 잘 복습하고 문법 공부하고 있습니다. 원래 MT를 볼 때 문법에 취약해서 거의 포기하는 부분이었는데 이번 9월에 교수님 덕분에 많지는 않더라도 6개나 맞출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성적이 계속 정체되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 방법에 대해 좀 고민이 생기기 시작해서 지금 좀 마음이 참 안 좋습니다. 제가 지금 점수가 53점 정도로 백분위 40.6% 정도가 나오고 있는데 6월부터 편입을 시작한 이래로 점수가 계속 제자리 걸음입니다. 점수는 비슷한데 매달 엠티마다 더 많이 틀리는 파트가 계속 달라져서 전체적으로 공부량이 부족한 건가도 싶고, 문법은 문제도 이제 어느 정도 문제가 눈에 들어오고 답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흥미가 생겨서 열심히 하고 싶은데, 독해나 논리는 일단 공부를 하긴 하는데 주제 찾는 것도 힘들고 뭔가 완벽하게 이해가 안되고 수능 문제 풀 듯이 문제를 풀어가는 것 같아서 공부를 할 때도 제 자신이 만족스럽지가 않습니다. 단어도 슈퍼보카 6일치와 해보카, 그리고 학원에서 줬던 논리 단어 중 100개 정도를 하루에 외우고 있는데 좀 적다고 생각해서 단어 암기량을 늘리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비효율적 같기도 하고 일단 단어가 많이는 아니더라도 계속 확실하게 외워야 할 것 같다고 생각이 되기도 해서 일단 하루 400개 조금 안 되는 정도를 외우는데 앞으로 더 늘려갈 생각입니다. 제가 이번 MT 논리를 너무 못 봐서 고민인데 학원에서는 논리는 가장 마지막에 완성되는 것이라고 했는데, 독해와 논리 실력을 동시에 조금 더 효율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문법 실력이 이전에 비해서는 정말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긴 했지만, 계속 좀 많은 생각을 요구하는 문제는 여지없이 틀리고 있어서 좀 욕심이 생깁니다. 문법을 시험 전까지 완성시키고 싶습니다. 학원에서는 문법은 어느 정도만 하고 독해에 집중하라고 하는데, 독해에 비중을 더 두어야 하는 시기긴 해도 문법에 대한 욕심이 어느 정도 생긴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 달 사정이 있어서 학원을 등록을 못해서 상담을 할 상황이 없어서 염치없지만 교수님께 말씀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문법 실력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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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종명 학생 고마워요. |
ykdplay** |
2018-10-02 |
| 글제목 |
종명 학생 고마워요.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18-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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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종명학생이 제 수업을 듣고 문법점수가 올랐다고 하니 선생님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점수도 중요하지만 문법에 대한 이해도가 상승된것에 반가워요. 이런 장문의 글을 받으면 저도 응원이 많이 된답니다 ^^
일단 어휘양을 늘리겠다고 하셨는데 그건 정말 중요합니다. 영어는 어휘가 반이에요. 어휘를 외우지 않으면
모든 파트가 결국 흔들릴수밖에 없어요.
독해와 논리를 효과적으로 올릴수 있는 방법을 질문 하셨는데. 사실 이 부분은 이해력의 문제라
왕도가 없습니다. 절대 수업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독해 논리는 결국 자신의 이해력과, 논리력의 싸움이에요.
가끔 어려운 문제에 직면해도 그냥 넘기지 마시고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그때 논리력이 상승합니다.
전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꼭 교수님들에게 질문하셔서 정확한 문제 포인트를 집어 가시고요.
무튼, 장문의 글 감사드리고, 저도 종명학생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화이팅!
앞으로도 계속 질문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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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8 |
343번 보기 1번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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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h53** |
2018-09-28 |
| 글제목 |
343번 보기 1번 질문이요 |
| 작성자 |
sgh53**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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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격관계인 The British가 복수 명사이니까 mover도 복수 형태여야 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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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43번 답변 |
hayacap** |
2018-09-29 |
| 글제목 |
343번 답변 |
| 작성자 |
hayacap** |
등록일 |
2018-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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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원래는 그런데요, The British는 "영국사람들"이라는 복수의 의미가 되기도 하는데, 이문장의 The British는 집합적인 의미의 , "영국민족"이라는 의미가 되기도 하므로, 단수형태의 동격이 되고, 동격에서 관사는 생략된 형태가 됩니다. 물론 보기를 `prime movers of the event`라고 해도 정답이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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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7 |
ch3, 23번과 2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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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9-28 |
| 글제목 |
ch3, 23번과 29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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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에 현대의학이 healer과 shcolar의 통합이라고 되어있는데 왜 1번이 정답이에요? healer이 artist라는 말은 전혀 못찾겠어서요 .. healer의 특성이 온화함과 융통성에 의존한다고는 되어있지만 이게 예술가의 자질이라는 말은 나와있지 않고 예술가의 자질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광범위한것 같아서요. 29번에 강의에서는 교수님께서 빈칸에 사람의 만남의 기간을 적으면 안되서 temporary가 안된다고 하셨는데, 뒤에 답지에 "가끔 만나거나 (casual) 사업적인 친분이" 라고 있는 부분도 사람의 만남의 기간을 뜻하는 거 아닌가요? 일시적인 관계도 가벼운 관계라는 것을 뜻할 수 있는데 이건 왜 안되는지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겠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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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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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23번
바로 앞 문장 Modern medical practice is a synthesis of the healer and the scholar이 직접적인 단서가 됩니다.
첫 문장의 the art of healing이 the healer에 해당되며, 이때 art는 예술이 아니라 치료술, 즉 기술로 해석됩니다.
첫 문장의 the science of medicine은 the scholar로 이어지며, 이때 the scholar는 의학을 연구하는 과학자에 해당되어 ① both artist and scientist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29번
or 다음에 나열되는 business acquaintance로 보아 친분이 그리 깊은 사이가 아니라는 의미로 쓰일 수 있는 형용사가 답이 됩니다. 일시적인 관계가 가벼운 사이일 수도 있지만, 깊은 관계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이 지문에서는 만남의 기간이 아니라, 강도와 관련된 내용이므로 temporary보다 casual이 더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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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6 |
310번 보기 D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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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h53** |
2018-09-28 |
| 글제목 |
310번 보기 D 질문이요 |
| 작성자 |
sgh53**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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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a role in 처럼 보기에 나오는 role도 가산명사로 관사가 붙어야하는게 아닌가요? 불가산으로 보더라도 of이하로 수식해주는 어구가 있어서 정답 A의 이유처럼 무관사 보다는 the 를 붙여야 할거 같은데 아닌 이유를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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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10번 답변 |
hayacap** |
2018-09-29 |
| 글제목 |
310번 답변 |
| 작성자 |
hayacap** |
등록일 |
2018-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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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지문을 보면, of the nature and role of myth에서 nature 의 'of myth'는 소유격의 의미이므로, 앞에 쓰인 정관사 the 가 nature와 role에 공통으로 연결되는 관계가 되어 "신화의 본성과 역할에 대한 ..."이라는 의미가 되므로 이 때의 the는 생략된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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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5 |
ch3, 13번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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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9-28 |
| 글제목 |
ch3, 13번과 21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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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에 4번보기가 정답이라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왜 3번이 정답이 안되나요? speech는 언론이라는 뜻 외에도 말이나 주장을 의미하잖아요. 말이나 주장에 대한 자유의 폐지를 이끈다. 라는 것도 답이 되지 않나요? 21번에, 이런 태도가 만성적인 상태에 이르면 (아무리 무엇을 맞닥뜨릴지라도 ) 나이가 사람을 압도한다. 라는 표현은 왜 안되나요? 앞에 나이 얘기가 나와서 나이관련 얘기가 빈칸에 들어가는 건 이해가 되는데, 모든 문제를 그렇게 풀면 안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해하고 싶은데 만성적인 상태이면 무엇을 마주칠지라도 그 사람이 압도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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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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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3번
the freedom of speech은 관용적으로 언론의 자유를 의미하며, 검열의 언론의 자유의 폐지를 초래한다는 것은 논리적인 비약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서는 언론의 자유를 언급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독재자들이 검열을 통해 불온한 사상이 대중들에게 스며들지 않도록 차단한다는 것이 중심내용이므로 ④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21번
주절 age has really overtaken a person과 댓구를 이루는 양보부사절의 형태를 생각해 봅니다.
모든 문제에서 앞에 나이 얘기가 나왔다고 해서 나이와 관련된 얘기가 빈칸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법이지만, 이 문제에서는 보기에 제시된 내용이 모두 양보부사절이므로, 주절과 대조되는 내용을 생각한다면, 양보절에도 반드시 나이와 연관된 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논리상 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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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4 |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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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h53** |
2018-09-28 |
| 글제목 |
질문이요 |
| 작성자 |
sgh53**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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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as little chance anybody would come.
교수님 이지문에서 anybody이하가 동격 that 없이 어떻게 올수있는지 잘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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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ayacap** |
2018-09-2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ayacap** |
등록일 |
2018-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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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동격의 접속사 that은 생략하지 않았었지만, 현대영어에서 뻔히 알수 있는 경우에는
생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문장에서도 접속사가 생략된 것이고, 문맥상 동격의 that이 생략된 것으로 봅니다.
이제 that은 명사절의 접속사 에서도 주어나 보어로 쓰인 경우에는 생략이 전혀 안되는 것은 아니고,
목적어절이나 동격졀에서는 생략이 자주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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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3 |
강의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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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9-27 |
| 글제목 |
강의 관련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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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적용1-1, 1-2, 2-1다 끝냈습니다. 커리큘럼 보니깐 그 다음이 in-seoul합격보장 이던데 적용 2-2 강의가 나올 예정이 있는가요? 저는 그러면 in-seoul 합격보장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되는건가요..? 아직 독해를 단단히 잡고 싶은데 안잡힌 상태로 빨리 나가는게 아닐까라는 불안하기도 하구요 정답률이 65정도 하는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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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18-09-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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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고 있군요. 그래도 정답률이 65정도라면 봤던 강의중에서도 틀린 문제는 다시 복습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복습과 더불어, 진도도 나가야 하는데,
적용 2-2는 올해 제공되지 않을 예정이고, In-Seoul합격보장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난이도가 높아져서 실제 기출문제와 같은 난이도이므로 실전 연습하기에 좋을 것입니다.
반드시 예습을 먼저 하시고 강의를 따라가세요. 특히 예습할 때는 2회독을 기본으로 하는 겁니다. 1회독할때는 시험이라 생각하고 시간을 재고 풀고, 모르는 건 찍으십시오. 그리고나서 두번째 읽으면서 틀린문제, 잘 안 읽히는 지문등을 자세히, 철저히, 완전히 독파하세요.
2회독 째 제대로 독파하지 않고, 문제만 많이 푸는 것은 정답률 향상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 명시하시구요!
그럼, 계속해서 열공!!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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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2 |
문제응용 ch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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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9-27 |
| 글제목 |
문제응용 ch1 , 1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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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에, biased 적이거나 distorted 왜곡되거나 편향된 설명을 제공할 수 있는 세계는 융통성있고 유연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flexible reality요. objective reality는 객관적 현실에 대해서는 편파적이고 왜곡된 설명을 제공할 수 없지 않나요? 23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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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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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단정부연의 형태로 세부맥락상 'biased' or 'distorted' accounts 다음에 이어지는 전치사구로
언론적 관행이 저질러 놓은 내용이 'biased' or 'distorted' accounts가 되며
그 대상이 되는 현실은 왜곡되기 이전의 ‘객관적인’ 상태였을 것이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융통성이 있고 유연한 것은, 획일적이고 독단적인 사고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맥락상 적절하지 않습니다.
언론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실에 대해 왜곡되고 편향된 방향으로 대중들을 선동하는 역할을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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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1 |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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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oo01** |
2018-09-27 |
| 글제목 |
질문이요~! |
| 작성자 |
dwoo01** |
등록일 |
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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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강을 듣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몇가지 질문드려요
1.동명사의 의미상의 주어를 기본적으로 소유격 또는 목적격(최근들어 용인되고 있는 형태)을 쓰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일반문장의 목적어와 어떤차이가 있나요?? 예를 들면) Do you mind me smoking here? 에서 이걸 평서문으로 고치면 You mind me smoking here.이 되는데... 여기서 me는 "목적어" 인가요? 동명사의 "의미상의 주어" 인가요??
2.동명사의 용법이 주어 역할, 목적어 역할, 보어 역할, 전치사 뒤 라고 나와있는데...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은 동명사의 명사적 용법이고 전치사 뒤에 쓰일 때는 동명사의 부사적 용법 이라고 하면되나요~??
3.They woke up to find the house on fire. 이라는 문장에서 to find는 무의식동사 뒤에 쓰고 "그들이 일어나서 불난 집을 찾다"로 해석되서 to부정사의 부사적용법(결과)이지만... "그들은 불이 난 집을 찾기 위해 일어났다."로 해서 부사적용법(목적)으로 해석하면 안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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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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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동명사의 의미상의 주어를 기본적으로 소유격 또는 목적격(최근들어 용인되고 있는 형태)을 쓰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일반문장의 목적어와 어떤차이가 있나요??
예를 들면) Do you mind me smoking here? 에서 이걸 평서문으로 고치면 You mind me smoking here.이 되는데... 여기서 me는 "목적어" 인가요? 동명사의 "의미상의 주어" 인가요??
A. me 는 의미상의 주어일뿐 mind 의 목적어는 smoking 입니다. me 까지 목적어로 보시면 mind가 목적어를 두개 취한것인데 불가능 합니다. 그리고 의미상의 주어는 구어체에서만 목적격을 용인하는것이고 시험문제에 나오면 꼭 소유격으로만 쓰셔야 해요
Q .동명사의 용법이 주어 역할, 목적어 역할, 보어 역할, 전치사 뒤 라고 나와있는데...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은 동명사의 명사적 용법이고 전치사 뒤에 쓰일 때는 동명사의 부사적 용법 이라고 하면되나요~??
A. 주어, 목적어, 보어, 전치사 뒤 자리 모두가 명사적 용법입니다. 동명사는 명사의 역할만 합니다.
다만 전치사 뒤에 동명사는 전치사와 함께 묶어서 보면 부사의 역할을 하지요.
ex) I passed the test by studying English.
studying 자체는 동명사로 전치사 뒤에 쓰였지만, 전치사 까지 묶어 보면 전치사 + 명사 가 되어서 수식어의 기능을 합니다.
Q.They woke up to find the house on fire. 이라는 문장에서 to find는 무의식동사 뒤에 쓰고 "그들이 일어나서 불난 집을 찾다"로 해석되서 to부정사의 부사적용법(결과)이지만... "그들은 불이 난 집을 찾기 위해 일어났다."로 해서 부사적용법(목적)으로 해석하면 안되나요?
A. to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은 to 부정사의 해석의 다양성에 대해서 말씀 드린것입니다. 독해를 잘하려면 다양한 해석을 알고 있어야겠지요?
They woke up to find the house on fire. 를 해석할때
그들은 불이 난 집을 찾기 위해 일어났다(목적), 그들은 일어나보니 집에 불이난것을 알게 되었다.(결과)
모두가 해석이 가능합니다. 다만 wake라는 동사가 to부정사화 함꼐 쓰면 주로 결과적 용법으로 해석된다라는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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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질문드린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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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jh4eve** |
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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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질문드린 학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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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jh4e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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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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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를 머리로 잘못 썼네요... 그러면 인간은 중급 1.2를 밟아가되, 인하대나 (+ 가톨릭대) 기출을 병행하시라는 말씀이신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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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jwengli**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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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engl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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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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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의 경우엔 문법이 5문항 정도 출제되는데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라서 중급 강의를 듣고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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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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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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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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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인하대 논리는 수능 수준과 비슷하여 무난하게 풀겠지만
카톨릭대 논리는 기출문제를 풀어보시면 바로 느끼시겠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학교의 논리 문제보다 난이도도 높고 종합형에 해당되어 다양한 세부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기출 문제를 많이, 빈복적으로 풀어보면서 유형에 대한 확실한 적응을 해 두시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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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9 |
안녕하세요 강의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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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npark11** |
201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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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의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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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npark11** |
등록일 |
201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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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선생님 강의중에 혹시 논리에 필요한 고급어휘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수업이 있는지 여쭤보고자 질문 글을 남깁니다! 작년에 준비없이 시험봐서 top7중 5개 1차 붙었는데, 최합까지 가지 못했던 이유가 절대적인 어휘량 부족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유학경험 있어서 독해는 무난하게 잘 되는 편입니다. 이제 편입공부 시작하려 하는데 강의가 너무 많아서 뭘 봐야할 지 모르겠는데 ㅠㅠ.. 혹시 어휘를 특히 많이 다루는 수업이 있다면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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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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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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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핵심기출논리 패키지 수업을 들으시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실전에 빈출되는 어휘를 문제를 통해 직접 부딪혀보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대비는 없습니다.
실전 논리 기출 문제를 풀면서 빈번히 반복되고, 수업 도중에 강조하는 어휘들만 충실히 익히면서 쫒아 온다면
분명 작년과 다른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기출에 나온 모든 단어가 아니라 반복되는 필수 어휘에 초점을 맞춰 수업을 따라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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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8 |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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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jh4eve** |
201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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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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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jh4eve** |
등록일 |
201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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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학생프로그램 신청한 학생입니다. 얼마남지 않았지만 올해에 꼭 되고 싶습니다. 인하대 간호학과에 편입하고자 하는데, 수능영어는 1등급이었지만, 대학 2년동안 많이 잊은 상태고, 편입단어는 day25까지 한 상태입니다. 문법인강은 중급1 상 약 10강 정도 남은 상태입니다. 남은 시간 어떤 머리를 어떻게 밟아야 좋을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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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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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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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6** |
등록일 |
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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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독해를 강의하는 김정민입니다.
일단,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부터 잡는게 우선입니다!
남은 시간이 얼마 없는게 아니고, 많이 남은 상태입니다. 많이 잊었다고는 했지만, 수능 1등급을 찍었을 정도였으면, 목표대학에 충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단, 수능에 비해 어휘가 많이 어려우니 기본적으로 편입 단어는 책 한권을 다 외울 수 있도록 계획세우시고,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독해는, 남은 기간 제공되는 인강을 따라가되 꼭 교재를 먼저 예습하시고, 강의로 복습하시면서, 문제풀이 뿐만 아니라 지문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그리고, 예습을 할 때는 2회독을 기본으로 삼아서, 첫 번째 풀 때는 시간 우선으로 실제 시험처럼 모르는 것은 찍거나 넘어가면서 풀고, 두 번째 풀 때 잘 몰랐던 지문과 문제를 찬찬히 알때까지 공부해 나가는 것입니다.
또한, 독학생 프로그램과 병행해서 인하대 기출문제를 10개년 정도 구해서 일주일에 한 회씩 풀어 나가십시오. 진짜 시험처럼, 시간재고 한 번, 그리고 풀고 나서 틀린문제 철처 연구!
독해는 이렇게 하시면 충분히 합격 가능하십니다.
논리와 문법은, 담담 교수님들깨서 또 자세한 답변 달아주실 것입니다. 합격을 기원하겠습니다. 멘탈 관리 꼭 먼저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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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jwengli**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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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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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engli**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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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편입영어 시험은 문제 구성이나 유형이 대학마다 차이가 있는데 인하대의 경우는 문법이 출제되지 않고 독해 위주로만 출제됩니다. 따라서 독해 지문을 최대한 많이 읽어보시고 특히 인하대 기출문제를 5년치 이상 구해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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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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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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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논리는 기본도 어휘, 마무리도 어휘가 중요합니다.
어휘를 day 25까지 익힌 상태라면 기본 어휘가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해보카 표제어만이라도 집중적으로 암기하여 자기 것으로 완벽히 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하대는 수능형으로 문제가 출제되지만 수능보다는 어려운 수준의 문제들입니다.
제한된 시간내에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보다도 기본 어휘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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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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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oo01** |
201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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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dwoo01** |
등록일 |
201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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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1)번에 Where,when,why,how는 의문부사인데 How is your grandmother?이라는 의문문에서 어떻게 How를 쓸 수 있나요? Your grandmother is(~존재하다) 라는 1형식 평서문을 의문문으로 바꾼뒤에 의문사를 붙인건가요??!!
2)불가산 명사의 종류는 언제 배울수 있나요!! 문제 풀다가 보니까ㅠㅜ 불가산 명사의 종류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거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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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학생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1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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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학생 답변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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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dplay** |
등록일 |
201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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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Where,when,why,how는 의문부사인데 How is your grandmother?이라는 의문문에서 어떻게 How를 쓸 수 있나요? Your grandmother is(~존재하다) 라는 1형식 평서문을 의문문으로 바꾼뒤에 의문사를 붙인건가요??!!
A. 답변드릴께요 ^^
일단 be 동사는 상태를 나타내는 "~이다, 되다" 의 의미로 2형식 동사가 가능하고
"존재하다" 의 의미일때는 1형식으로 사용된다라는것을 알고 계시네요.
how는 의문부사여서 문장 내에서는 부사 역할을해서 완전한 절이 나오는것이 맞습니다.
즉 동우 학생의 질문은 how are you? 에서 are 는 be 동사로 상태를 나타내는데 어떻게 how라는 의문 "부사" 가 사용되는가? 라는것이죠?
질문이 참 좋습니다. 정확하게 문법을 이해하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런데 가끔 문법성보다는 표현에 집중해야 할때가
있어요. how는 상태를 나타낼수 있으며 be 동사와 함께 사용 가능합니다.
how부사>(의문부사) : (상태) 어떤 모양으로, 어떤 형편으로
How are you? (어떻습니까?)는 안부 인사로 그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대답은 Fine. 또는 Fine, thanks[thank you] (좋다). 이며 thanks나 thank you는 일상 회화나 친한 사람에게는 생략하는 경우가 많음. - 다음 사전 참고
즉, how 는 부사가 맞지만 상태를 나타내어 be동사와 함께 S의 상태를 나타낼수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문법성을 꼭 맞추고 싶다면 이렇게 볼수도 있어요.
먼저 예로 시작해볼께요.
You are in good mood. 너는 기분이 좋은 상태에 있다. (평서문)
Are you in good mood? 너는 기분이 좋은 상태에 있니? (의문문)
How are you?너는 기분(상태)이 어떠니? (상대방의 기분을 모를때 in ~ mood 라는 전명구를 how라는 의문부사로 바꾸어 내보낸것입니다.)
이런식으로 만들어 졌다 라고 봐도 상관 없습니다.
2) 명사, 관사, 형용사, 부사, 대명사 기타 등등의 품사는 심화 파트에서 배웁니다.
기초과정에서 문법의 큰틀을 배우고, 품사 파트는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없기 때문에 심화에서 한번에 정리하시면
됩니다 ^^ 지금은 가끔 나오는 문제풀이를 통해 이런게 있구나 생각만 하시면 되요. 나중에 다 정리 할것입니다.
그때가도 절대 늦지 않고요.
또 질문 주세요 ^^ 그리고 남은 추석 연휴 잘보내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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