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윤광덕 |
2021-04-08 |
| 글제목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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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커리 질문이 많아 이렇게 직접 추천 커리큘럼을 공지 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문법 이론코스는 3단계 입니다.
1. 단과과정 -[최신][윤광덕][이론]문법을 부탁해-기초편
(중/고등 수준의 문법 핵심 이론을 다루는 과정)
2. 정규과정 - [2025최신대비][윤광덕] 편입입문 문법(상)/(하)
(중/고등 수준의 이론 전체 과정 - 품사 파트 까지 모두 다룸)
3. 단과과정 - [최신][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 필수이론
[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문제풀이강좌편
(편입 문법의 완성. 편입문법에 나오는 모든 이론을 다루며,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제 기출문제의 경향을 확인합니다.)
ps - 1. 그래머 게이트 웨이는 편입 영어에 전문화된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진 않습니다.
2. 완전 쌩기초부터(수능 4등급 이하) 시작하려면 정규과정 기초를 맨 처음 듣고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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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과정
1. [윤광덕]편입 문법을 부탁해-문제적용편(핵심기출적용)
2.[윤광덕] 문제적용 1-1 문법[윤광덕] 문제적용 1-2 문법
위 두 강의는 파트별 문제 풀이과정으로 이론 적용에 효과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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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풀이과정
*** 기출문제 풀이부터는 실전과정입니다.
절대 옛날 기출 문제부터 풀지 마시고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교의 2018~ 2023 까지의 최신 문제들을 먼저 푸시고,
추후에 시간이 되면 2017년 이하의 를 학교를 지정해서 푸시면 됩니다.
기출은 최신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며,
나중에 풀생각으로 최신 기출을 두었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적용 연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가시면 됩니다.
자!!!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다는것부터가 이미 편입에 마음이 있다는것이죠.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시험입니다.
이 시험, 한번쯤 인생을 걸고 해볼만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하시고
열공 하십시요. ^^
PS- 학습 자료파일 다운 받는법
네이버 band -> "광덕쌤" 검색 혹은 "문법을 부탁해" 검색 -> 가입 신청
어휘/문법/독해 자료 혹은 기출 자료 다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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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윤광덕 |
2021-03-24 |
| 글제목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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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첨부 파일 자료 요청 관련해서 너무 많은 질문글이 달려
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하나 인지라...)
고로,
band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band.us/@davidyoon
해당 band에 접속하셔서
이름과 수강인강 명을 기입하시면 빠른시일안에 바로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해당 밴드에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모든 과정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이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인강을 들으면서 질문이 있다면 올려 주시고,
올해 열공해서 정말 좋은 결과를 모두가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저희 쌤들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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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15강 17-18번 수정내용 올립니다. |
김열랑 |
2012-07-16 |
| 글제목 |
15강 17-18번 수정내용 올립니다. |
| 작성자 |
김열랑 |
등록일 |
2012-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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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열랑입니다.
마지막 강의 15강 처음에 나오는 17-18번 문제 지문 일부가 교재에서 누락이 되어
전체 지문을 다시 올려드립니다.
(동영상 강의에서는 누락된 부분 없이 모두 강의합니다^^)
15강 17-18번 문제를 보실때는 아래 지문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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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I finished, a young black lawyer from Lakeview, Jimmy Wilson, got up to speak. He was Tucker's main supporter in the Delta. Jimmy said I was a good man and had been a good governor, but that no Arkansas governor who had lost for reelection had ever been elected again. He said Frank white was terrible for blacks and had to be defeated. He reminded them that Jim Guy Tucker had a good civil rights record in Congress and had hired several young black people to work for him. He said Jim Guy would be as good for blacks as I would, and he could win. "I like Governor Clinton," he said, “but he is a loser. And we can't afford to lose." It was a persuasive argument, all the more so because he had the guts to do it with ⓐ me sitting there. I could feel the crowd slipping away.
08` 경희대 자연계
17. Jimmy Wilson이 좋아하는 후보에서
싫어하는 후보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A) Clinton - Jim guy Tucker - Frank White
(B) Jim Guy tucker - Frank White - Clinton
(C) Jim Guy Tucker - Clinton - Frank White
(D) Clinton - Frank White - Jim Guy tucker
18. 밑줄 친 ⓐ me가 가리키는 대상은?
(A) Jimmy Wilson
(B) Frank White
(C) Jim Guy Tucker
(D) Cli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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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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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sk5** |
2020-04-23 |
| 글제목 |
교수님! |
| 작성자 |
twinsk5** |
등록일 |
2020-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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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데 계속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요즘 어휘가 부족한거같아서 중점적으로 공부하는중인데, 해커스 편입보카책기준 동의어가 5개정도 있으면 한번외울때 3~4개까지는 같이 외우려 하다보니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는데, 앞에나열되있는거만 빠르게 외우고 회독수 늘리는게 좋을까요..?? 교수님처럼 영어에 오랜시간을 공부해오신분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합니다! 좋은강의항상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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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4-2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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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한 데, 어떻게 하면 좀 더 시간대비 효과가 좋을까 하는 공부방법도 늘 궁금하지요?
일단, 해커스편입보카를 가장 효율적으로 외우는 방법은, 무엇보다도 회독수를 늘리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답이 정해진 것이죠? 동의어를 많이 외우면서 나가면 시간이 많이 걸려서 빠르게 회독수를 늘리기가 힘듭니다. 따라서, 처음 1회독은 동의어를 외우지 말고 끝내고, 2회독 때는 동의어 한 개만 외우고 끝내고, 3회독 때, 동의어 하나 더 추가해서 외우고 끝내고, 이런 식으로 진도 나가는게 가장 효율적으로 시간이 지나도 잊어버리는 것을 최소화 하는 방법입니다.
저의 개인적 공부 경험, 학생들에게 지도해 온 경험을 두고 봤을 때, 효과가 증명된 방법이니, 이제, 방법 고민 끝~하고, 공부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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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
42page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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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02** |
2020-04-22 |
| 글제목 |
42page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andr02** |
등록일 |
202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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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지문중 Knowing (that)she didn't really want to be sent back to bed,I asked... 라는 문장이 있는데 Knowing부분은 준동사라고 하셨는데 해석상 뒤의 I를 설명하니까 분사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분사는 전치수식일때는 형용사가 단독이어야 되서 맞지않고 동명사라기에는 형용사적용법이 존재하지 않아 사용 할 수없어서 Knowing의 성분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that 절이 knowing의 기본요소로 목적어가 들어가는데 know가 목적어가 필요한 성분의 동사여서 그런건지 묻고싶습니다! 질문을 조리있게 말 못한것같아서 죄송해요..
그리고 파워스타트 2권 내용은 개념완성에서 들어가있는건가요? 학원에서는 그렇다고 하는데 파워스타터강의를 끝내면 바로 개념완성으로 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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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4-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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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조리없는(?) 문장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만큼 답답한 심정이 잘 느껴집니다~ ^^
답변1. knowing의 품사는 현재분사입니다.
학생이 잘 공부한 것처럼, 분사는 명사 전치 수식일 땐 단독이겠죠. 그런데 예문에서 단독이 아니란 말이죠. 그럼, 결과적으로 명사 전치 수식이 아니란 의미가 되겠죠? 맞습니다. I를 수식하는 명사 전치 수식이 아니고, 'that~을 알았기때문에, I asked~'라고 주절의 동사(asked)를 수식합니다. 그럼, 이런 분사로 이루어진 구는 뭐라고 할까요? 일반적인 명사수식 단독 분사가 아닌데? 네, 이런 분사구를 바로 '분사구문'이라고 합니다.
요약하자면, 분사가 단독으로 명사를 전치수식할 수도 있고 (형용사 용법), 분사구가 주절의 동사(또는 해석상 주절 전체라고 보아도 됩니다)를 수식할 수도 있습니다. (부사 용법) 이 때, 후자로 쓰이는 용법의 분사구를 '분사구문'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답변2. know는 목적어를 써도 되고 안써도 되는 동사입니다.
학생의 질문대로 말하자면, '목적어가 필요한 동사'는 아니고 '목적어를 쓸 수 있는 동사'이기 때문에 that절이 목적어로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답변3. 파워스타트1과 2는 같은 구성과 난이도이므로, 파워스타트1의 내용을 잘 이해하셨다면 바로 개념완성으로 가셔도 무방합니다. 개념완성에서도 제 수업은 구문독해를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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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
이어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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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udrl0** |
2020-04-22 |
| 글제목 |
이어동사 |
| 작성자 |
dlgudrl0** |
등록일 |
202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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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028쪽 13번 문제 답, He felled down one of his father's cherry trees.에서, one은 부정대명사로 문법 1-2에서 배웠는데, fell down은 이어동사로서 대명사가 중간에 와야되지 않나요 ..? 길어져서 뒤로간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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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0-04-27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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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부정대명사도 이어동사 사이에 넣는게 맞지만
목적어 one이 of 의 수식을 받아 길어 졌기 때문에 뒤로 빠져 있게 되었습니다.
You can ask your local blind or hardware to store to pick some up.
They pick up some of the tools that we've developed.
단독 대명사는 꼭 이어 동사 사이에 넣는다는것 하나만 기억해 주시면 됩니다.
날이 많이 더워 집니다 ^^ 커디션 관리 잘하고 또 질문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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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
안녕하세요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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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sk5** |
2020-04-22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교수님! |
| 작성자 |
twinsk5** |
등록일 |
202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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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를 4월 중순부터 듣기 시작한 학생입니다! 제가 영어를 계속 해 와서 독해를 할때 속도나 이해는 되는데, 교수님이 수업때 가르쳐주신 방법과 조금 다르게 풀이를 할때가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이로 인해서 주제를 파악하였어도 틀리는 문제가 생기다보니 방향성을 어떻게 다시 잡아야 할지 혼란스럽습니다. 유형이나 실전 문제를 풀이하기전, 전략을 다시 한번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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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4-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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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이야기를 들으니 재작년 합격생 **혁 학생이 생각나네요.
그 학생이 합격하고 찾아와서 이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3월부터 제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처음에는 본인이 문제를 풀 때 대부분 답이 맞았기에 강의 내용에 별로 집중안하고 수업을 들었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자꾸 답이 틀리기 시작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그때부터 강의를 집중해서 들어보니, 지나간 강의를 포함해서 본인이 제 강의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답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죠. 다시말해, 답만 맞고, 나머지 풀이과정과 해석과정, 글을 읽고 분석해 가는 과정은 전혀 제 수업대로 하지 않았다는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그 후, 이 학생은 다시 집중해서 강의를 들었고, 답보다는 왜 그 답이 나오는지, 다른 답은 왜 안되는 지를 얘기하는 제 수업의 특징에 집중해서 공부했답니다. 그러자 정말 신기하게도 후반부로 갈수록, 어려운 지문으로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다른 친구들보다 더 잘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는군요.
자, 길게 얘기했지만, 결론은 이것입니다. 제 수업 방식의 특징이, 그냥 해석해주고, 답이 되는 근거는 '이것이다'라고 얘기해주는 강의가 아니라, 어떻게 글을 읽어나가야 실력이 느는 지, 글을 읽는 옳바른 방법 그 자체를 보여줄려고 노력하는 수업이므로, 유형이나 실전 문제를 풀기 전, 예제를 풀이해 줄 때, 다시 한 번 집중해서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는 길도 물어가라~! 속담이 도움이 되겠네요. 열공하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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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
ch1. 실전문제 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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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park08** |
2020-04-22 |
| 글제목 |
ch1. 실전문제 20번 |
| 작성자 |
yspark08** |
등록일 |
202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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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1 실전문제 20번인데요.
20번의 문장이 'Having studied Russian for six years, Kate is quite able to read Tolstoy in the______.'
인데요. 빈칸에 들어가는 정답은 1번 origin 입니다.
저는 2번에 Russian 을 답으로 골랐었는데요.
한 문장의 논리만 봐서는 origin 보다는 Russian 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질문드립니다!
Tolstoy가 러시아 사람이라는 것은 유명한 사실이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배경지식이 필요해야 풀 수 있는 거 아닐까라고 생각해서 Russian 을 골랐습니다.
정답이 Russian으로는 틀린 이유를 해설을 보고서는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설명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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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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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정관사 the의 유무로 답이 달라지는 문제입니다.
the가 없다면 in Russian이 답이 됩니다.
러시아어로 읽을 수 있다는 의미로 read in Russian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관사 the가 있어서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는 의미로 read in the origin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특정 언어로 말하다, 읽다 라는 표현으로 쓰일 때는 정관사 the가 붙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in English / in Korean등의 일반적인 쓰임들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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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
강의자료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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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rbwls** |
2020-04-21 |
| 글제목 |
강의자료받고싶습니다. |
| 작성자 |
djrbwls** |
등록일 |
2020-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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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편입준비를 시작했지만 교수님 강의 열심히 듣고있습니다. 워크북 자료들을 어디에서 받을수 있을까요?
자료받기에 없다면 혹시 메일로 가능할까요? 제메일은 djrbwls47@naver.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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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4-22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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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 자료 보내 드렸습니다 ^^
화이팅 하시고 언제든지 또 질문 주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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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
Chapter 4 실전문제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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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te** |
2020-04-21 |
| 글제목 |
Chapter 4 실전문제 16번 |
| 작성자 |
mintte** |
등록일 |
2020-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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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56쪽에 16번이 이해가 잘 안갑니다. 저는 처음에 4번을 선택했는데 채점하고나서 단어 뜻을 찾아보니까 답이 아닌걸 알겠어요. But 전후로 대조인것도 알겠는데 보기에 써있는 1, 2, 3번 중 어느 직업의 assisstant가 답이 될지 단서를 못찾겠습니다. 설명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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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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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그들은 종양을 제거할 수 있고, 꿰매거나, 관상동맥 우회술을 도울 수가 있다.
그들은 신체검사를 할 수 있고, 처방전을 쓰거나, 초조해하는 환자나 그의 보호자들을 달랠 수도 있다”라고
But 앞의 두 문장에서 열거된 내용이 주로 외과 의사가 하는 일이며 이를 돕는 것이 그들이 하는 일이므로
답은 surgeon's가 되어야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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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
CH3. 대명사
|
relay** |
2020-04-20 |
| 글제목 |
CH3. 대명사 |
| 작성자 |
relay** |
등록일 |
2020-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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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교재 p.38 It is~ that 강조구문에서 목족어 강조 예시부문 설명에 that 대신에 관계대명사 who, whom, which를 써도 된다고 설명되어있는데 왜 who와 which도 가능한건가요? 목적어면 that과 whom만 가능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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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4-22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4-22 |
|
유진학생 반갑습니다 ^^
지금 학원 교재를 확인했는데
(4) It is [was] ~ that 강조구문: 주어, 목적어, 부사(구, 절)의 강조 It was she that [who] ran into Tom on the street yesterday. > 주어 강조 어제 길에서 Tom과 우연히 마주친 건 그녀였다. > she는 be동사의 보어역할이면서 동시에 that이하의 절에서 주어역할을 함께 하고 있으므로 주격대명사를 쓰 는 게 원칙이지만, 회화에서는 흔히 목적격대명사를 쓴다. It was Tom that [whom] she ran into on the street yesterday. > 목적어 강조 그녀가 어제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건 Tom이었다. > that 대신에 관계대명사 who, whom, which를 써도 된다. It was on the street that she ran into Tom yesterday. > 부사구 강조 그녀가 어제 Tom과 우연히 마주친 건 길거리였다. It was yesterday that she ran into Tom on the street. > 부사 강조 그녀가 길에서 Tom과 우연히 마주친 건 어제였다.
이렇게 되어 있네요.
교재가 잘못 되어 있는것 입니다.
아무래도 교재에서 하고 싶은 말은
"that은 강조되는 명사에 따라서 who/whom/which로 바꿔 쓸 수 있는데
강조되는 명사의 사람/사물구분과 격에 따라 who/whom/which로 바꿀 수 있다. "
라는 말을 저렇게 써 놓은것같네요.
당연히 목적격 강조에는 who를 쓰시면 안됩니다 ^^
요즘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 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열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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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
이론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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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nfl12** |
2020-04-20 |
| 글제목 |
이론정립 |
| 작성자 |
dlwnfl12** |
등록일 |
2020-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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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정립1이랑 2 차이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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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4-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4-21 |
|
이론정립 1-1과 1-2는 완전히 다른 유형을 다루는 것이고,
이론정립 2-1과 2-2도 서로 다른 유형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1-1과 1-2를 합친 유형은 2-1과 2-2를 합친 유형과 같습니다.
난이도도 같습니다. 지문과 문제만 다르지요.
2-1과 2-2과정은 1-1과 1-2과정을 학습한 학생이 다시 한 번 같은 유형을 한 번 더 숙지하고자 할 때 좋습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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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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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ne06** |
2020-04-20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carone06** |
등록일 |
2020-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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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념완성 1,2 다 듣고 이제 이론정립 1-1 듣고 있습니다.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 드려요. 개념완성 1,2 하면서는 구문독해 기호 하나하나 표시하면서 했는데 이론정립에서는 그렇게 안해도 되는 건가요? 교수님께서도 구문기호 필요한 곳만 표시 하시면서 수업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또 질문이 있습니다. 이론정립 지문을 구문독해 하면서 해석하다보니 잘 안되는 부분이 계속 생겨서요... 다시 개념완성가서 구문독해 실력을 만들고 이론정립 들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서 질문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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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4-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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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론정립에서 구문을 문장 하나하나 안하는 이유는, 개념완성에서 이정도는 알게 되었다는 가정 하에 보다 어려운 부분만 구문을 짚어 주는 수업입니다.
2. 만약 제가 수업중 구문을 다루지 않은 부분에서도 학생이 구문 분석이 안된다면, 아직 개념완성에서 구문을 완성하지 못했다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학생이 해야할 것은, 개념완성에서 좀 더 구문 실력을 다듬고 오는 것도 필요하고, 이론정립을 하면서는 개념완성에서 보지 못한 어려운 구문을 계속 연습하는 것입니다.
구문이 초기에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것이지만, 반드시 나중에 어려운 문장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과정이므로, 조바심내지 말고 지금처럼 꾸준히 알 때까지 계속 파고 드십시오.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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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
Chapter 3 실전문제 18번
|
mintte** |
2020-04-19 |
| 글제목 |
Chapter 3 실전문제 18번 |
| 작성자 |
mintte** |
등록일 |
2020-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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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43쪽 18번 문제를 어떻게 풀지 헷갈립니다. 왜 답이 4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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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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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지문의 중심 내용이 wood or stone이 아니라 wood carving에 맞춰져 있음을 초점을 맞추셔야 합니다.
앞 문장에서 모든 나무와 같이 나무 조각도 세월과 더불어 썩는다는 rot with time이라는 표현에서 쉽게 단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앞 문장과의 인과관계에 따라 우리는 최초의 나무 조각이 정확히 언제부터 만들어지기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다는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논리상 적절합니다.
보기분석을 해 봐도 나무 조각에 관한 보기는 ④ 밖에 없군요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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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
Chapter 2 실전문제 14번, 1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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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te** |
2020-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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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실전문제 14번, 17번 |
| 작성자 |
mintte** |
등록일 |
2020-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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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29쪽 14번 문제에 답니 3번같아서 찍었는데 맞았어요. 해설지에는 reason이 습관이라고 해석해놨던데 제가 사전을 찾아봐도 그런 뜻이 없고 일단 문제도 어려웠습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30쪽 17번문제 답이 1번인데 저는 4번을 선택했거든요. 풀면서도 많이 헷갈리고 어려웠습니다. 설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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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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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on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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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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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4번.
답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답은 ④ habit입니다.
and 다음에 이어지는 the less to unlearned instinct와 내용상 대조를 이루므로
빈칸에는 학습되지 않은 본능 unlearned instinct와 상반된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합니다.
따라서 보기 중에서는 후천적으로 학습을 통해 익히게 되는 “습관”이 답이 됩니다.
17번.
But을 축으로 전후 문장이 서로 내용상 대조를 이루고 있으므로 빈칸에는 이런 대조적 흐름을 이어주는 표현이 들어가야 합니다.
But 앞에서는 공적인 업적을 이룬 남성은 결혼 상대자로 매력적인 반면,
But 뒤에서는 공적인 업적을 이룬 여성이 결혼 상대자로 덜 매력적이라는 내용이 언급되고 있으므로
남성들은 이렇지만 여성의 경우에는 그 상황이 정반대가 된다는 내용의 ① the situation is reversed가 들어가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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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
Chapter 1 실전문제 4번, 7번, 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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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te** |
2020-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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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실전문제 4번, 7번, 20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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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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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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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04) I was nearly stony broke then; I had to keep body and sould together somehow with the greatest dificulty ___________. 여기에 답에 1번인것은 알겠는데 difficulty 다음에 어떻게 imaginary가 나오는 방식을 잘 모르겠어요. 문법문제 같은데 처음보는 문법 같아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07) Comtemporary composers have been showing a strong reaction to this kind of ralism. In fact, ___________ began as far back as the begining of our century. 저는 답을 4번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해서 1번이 되는지 설명해주세요. 마지막으로 20번 문제에 답이 2번 Moreover 인것은 알겠는데 정확히 왜 그런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only possible이라는 말을 보고 4번 however를 골랐는데 답이 아니어서 다시 생각해보니 앞뒤 문장이 대조를 이루지 않았어서 only possible을 보고 착각했다고 생각하는데 답이 왜 2번 인지 설명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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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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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on10** |
등록일 |
2020-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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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4.
4번의 답은 ③ imaginable입니다. 다시 한번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imagine과 연관된 혼동하기 쉬운 형용사들이 보기로 제시되어 어휘력에 초점을 맞춘 문제입니다.
imagery n. 마음에 그리는 상(像), 심상
imaginary a. 상상의
imaginative a. 상상력이 풍부한
imaginable a. 상상할 수 있는
문법적인 문제라기보다 수식을 받는 앞 명사와의 세부맥락을 파악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the greatest difficulty를 수식하기에는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큰 어려움”이라는 해석이 자연스러우므로 ③ imaginable이 적절합니다.
7.
앞 문장의 핵심의미단위가 그 다음 문장으로 이어지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앞 문장의 a strong reaction to this kind of realism을 받는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④ the realism 현실주의가 아니라 현실주의에 대한 반발을 나타내는
① the revolt이 적절할 것입니다.
20.
외국어 학습이 중요한 근거 두 가지가 열거되고 있는 지문입니다.
외국어 학습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는 글 전체 맥락에서,
외국어 학습이 자국의 언어의 이해에 도움이 된다는 앞 문장의 내용에 이어
외국 문화에 대한 이해에도 외국어 학습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이어지고 있으므로
빈칸에는 Moreover가 들어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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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
강의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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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jha** |
2020-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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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jha** |
등록일 |
2020-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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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동사로 ㅗㄴ동하기 쉬운 동사를 왜 4썸타라고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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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0-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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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dplay** |
등록일 |
2020-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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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정기고와 소유가 썸을 불렀던 시기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4형식 불가 동사는 4형식 인듯 4형식 아닌 4형식 같은너~,,,
이렇게 해서 4썸타(4형식으로 썸타는 동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4형식처럼 해석은 되지만, 4형식동사는 아니다. 라는거죠.
정규반에서 이미 여러번 한부분이어서 인강에선 그부분이 언급이 안되었네요.
중요한건 아니니깐... 4형식 불가 동사로 외우셔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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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
관계대명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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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j39** |
2020-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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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대명사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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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j39** |
등록일 |
2020-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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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유관계대명사 whose를 쓸 때 명사 whose 무관사명사 불완전명사 로 구성된다고 하셨는데, 만약 무관사 자리에 원래 관사 없는 cattle, people 등이 쓰이면 해석으로만 구분해야하는거죠?
2. 관계대명사 안에 삽입절을 넣을 때 삽입절 속 동사는 that을 목적어로 가지는 동사라고 하셨는데, 3,4형식 둘다 가능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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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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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dp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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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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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학생 안녕하세요 ^^ 답변이 좀 늦었네요, 바로 답변 갑니다~!
1. 소유관계대명사 whose를 쓸 때 명사 whose 무관사명사 불완전명사 로 구성된다고 하셨는데, 만약 무관사 자리에 원래 관사 없는 cattle, people 등이 쓰이면 해석으로만 구분해야하는거죠?
A : 원래 무관사를 쓰는 명사들, 혹은 관사를 붙이지 않아도 되는 복수 명사들 혹은 불가산 명사들, 이런것들은
민지학생말로 관사없이 쓸 수 있습니다. 그럴땐 whose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선 꼭 해석 관계를 봐야 하죠.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I need some books whose contents are about the history of Rome.
나는 필요하다 약간의 책들이 / 그 책의 내용이 로마의 역사에 관한 (책)
여기서 which는 불가 합니다. contents 가 복수 명사이기 때문에 관사 없이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contents는
절 내부에서 whose와 함께 주어 역할을 하고 있죠. contents혼자 주어가 아니라 책의 내용이 절 내부에 주어 입니다.
I bring some books whose stories you can understand.
나는 책은 좀 가져왔다/그 책의 이야기들을 너가 이해할 수 있는 (책)
이번에도 stories복수 이기 때문에 무관사가 가능하지만, 관계사 절 내부에서 stories는 단독으로 쓰이는게 아니라
소유격 whose와 함께 절 내부의 목적어 자리가 비어 있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민지학생 말대로 관계대명사 뒤에 복수나 불가산 명사가 오면, 해석 관계를 꼭 따져서, whose가 맞는지 확인 하셔야 합니다.
2. 관계대명사 안에 삽입절을 넣을 때 삽입절 속 동사는 that을 목적어로 가지는 동사라고 하셨는데, 3,4형식 둘다 가능한건가요?
A: 문법적으로 당연히 가능합니다. 다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삽입절이라고 하면 인식류 동사들이 삽입된것을 말해요.
그 남자는 (내가 생각하기에) 착하다.
The man, I think, is kind.
이런게 삽입절입니다. 이런 삽입절은 원래 문두에 있었던것 입니다. (주절의 삽입)
I think (that) the man is kind. 원래 문장이죠
이러한 삽일절을
관계대명사 주격과 동사 사이에 집어 넣을 수 있고,
격을 헷갈리게 하려고 이를 일부러 시험문제에 많이 출제 하는것입니다.
He is the man who I think is kind.
일반적으로 우리가 "삽일절" 이라고 하는것은
think, belive, suppose, imagine, claim, estimate 등 that절을 바로 가질 수 있는 동사들을 말합니다
그런데 4형식의 that절도 당연 문법적으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사용 빈도는 극히 낮습니다.
예를 들면
He is the man who she tells me is rich.
그녀가 내게 말하기로는 그는 부자인 사람이다.
이런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이해 되셨나요? 가능은하지만 많이 보지못할 문장입니다. 언어도 습관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용빈도가 높은것과 낮은것이 있습니다 ^^
우리말로 "진지"라는 단어가 있지만 식사를 더 많이 쓰고 진지를 거의 살면저 쓰지 않는것과 비슷합니다.
갑자기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고 항상 코로나 조심하고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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