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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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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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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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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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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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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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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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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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81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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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2g0** |
2021-12-14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jh2g0** |
등록일 |
2021-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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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we have no alternatve _________ than to follow the sense of our own experience. 라는 문제에서 빈칸이 oter 이라는데 better은 왜 안 되나요?? 결국 자신의 경험의 감각을 따르는게 최고라는 거니까 better than 이라면 자신의 경험의 감각을 따라는 것보다 더 좋은 대안은 없다.라는 말도 되지 않을까요? 제가 어느 부분을 간과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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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2-1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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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have no alternative(choice) but to 부정사는 관용적인 표현으로 ~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 즉 ~ 하지 않을 수 없다 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cannot help ~ing 와 같은 의미로 쓰이죠
여기서 but은 전치사로 ~를 제외하고 라는 의미로 쓰이는데, 같은 의미의 other than으로 고쳐써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전체 문장이 자신의 경험감각을 따르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대안이 없다로 해석됩니다
관용적인 표현이니 그대로 익혀두시면 됩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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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80 |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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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2g0** |
2021-12-14 |
| 글제목 |
문제 |
| 작성자 |
jh2g0** |
등록일 |
2021-12-14 |
|
안녕하세요 교수님 문제응용논리 핸드아웃 week 1 자료에 있는 6번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문제. the receptionist had to ________ the conversation in order to wait on a customer. 여기서 손님을 시중들기 위해서 대화를 멈춰야만 했다고 나오는데 대화를 멈추는게 아니라 대화를 하면서 시중드는것이 아닌가요?? 시중들다 뜻이 옆에서 행동하고 심부름하는 거니까 말을 하면 안되는 것으로 가야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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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2-1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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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대화를 하면서 시중을 들었다가 되려면 부대상황을 나타내는 분사구의 형태
waiting on a customer가 따라오는 것이 맞을 겁니다
제시된 지문에서는 in order to wait on으로 나와 고객의 시중을 들기 위해서 라는 의미가 이어지므로
이전에 하던 대화를 중단하고 고객의 시중을 들었다는 내용이 되는 것이 옳습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손님이 가게로 들어와서 대화를 중단하고
손님의 시중을 들게 되었다는 내용의 글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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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9 |
서강대 기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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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me** |
2021-12-13 |
| 글제목 |
서강대 기출 질문 |
| 작성자 |
ssoome** |
등록일 |
2021-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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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런 경우 특수해는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일반해까지는 구했는데 yp가 곱의 형태로 되어있어서 막혔네요... 서강대 2015년도 기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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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1-12-14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1-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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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8 |
158쪽 72번 질문있습니다
|
sslee74** |
2021-12-13 |
| 글제목 |
158쪽 72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sslee74** |
등록일 |
2021-12-13 |
|
| Half the 명사
The half of 명사
이렇게 배운적이 있었는데 보기 2번에 half of which할때 half앞에 the가 안붙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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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2-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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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환 학생 반가워요 :)
Over 1,000,000 of the hearing aids ① have been implanted worldwide, approximately ② half are in children, down to the age of ③ less than one year. ④ No error. -> half of which
half the 명사와 the half of 명사의 형태가 맞는 형태이긴 하지만, 무조건 the half로 써야 한다는 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의 절반일 경우 half of +명사로 the없이 쓰이며, 강조를 해서 'the half of the job' (남아 있는 그 절반의 일 ) '1/2'의 의미로 the를 붙여서 특정한 의미가 있을 뿐입니다.
72번 문제는 보청기중에서 절반이라는 의미로 the없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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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7 |
어휘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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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han** |
2021-12-12 |
| 글제목 |
어휘 학습법 |
| 작성자 |
kimihan** |
등록일 |
2021-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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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휘 외울 때 저는 한글을 가리고 외우고 있는데
한글만 보고 영어 바로 나올정도로 외워야할까요??
그리고 책은 보통 몇회독정도하면 좋을까요?? 3~4번은 좀 적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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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2-1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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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학생 답변할게요 :)
영어를 보고 한글이 떠오를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개인차가 있어서 정확히 몇 번이라고 말할 수는 없으니 3-4회 정도를암기 해보고 처음부터 어휘를 살펴볼 때 3초안에 어휘가 떠오르는 것이 너무 없다면 외워지지 않았다는 것이니더 봐야 되겠죠.
최대한 볼 수 있는 만큼 보고, 거의 형광펜 표시가 줄어들 만큼 외워졌다면, 그 다음 책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편입 어휘도 기본 어휘가 없이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어휘가 많이 부족하다면 기본어휘책에 있는 것은 꼭 꼼꼼하게 외우고 지나가면 됩니다.
얼만큼 외워졌는지를 확인하려면 적어도 2주일 뒤에 처음부터 한번 훑어보는 것을 기준으로 하면 됩니다.
한 단어도 빠짐없이 완벽히 다 외우고 넘어가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니 정말 안외워지는 몇십개 정도의 단어들은 노트에 정리해두고 다음 책으로 넘어가서 안외워졌던 어휘들을 병행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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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6 |
안녕하세요
|
koml** |
2021-12-12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
| 작성자 |
koml** |
등록일 |
2021-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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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학사편입과 일반편입에 대해 질문드렸던 학생입니다!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 과를 선택하는 꿀팁에 대해서 알려주신다했는데...ㅎㅎ 저는 세종대학교, 동국대학교, 명지대학교, 숭실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일단 이 5개학교중에 원서접수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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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1-12-1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2-13 |
|
다는 시간상 못해드리고 ㅠ
기본적으로 전화기를 제외한 과가 확실히 평균이 많이 낮습니다.
그리고 생명계열 혹은 자연대(물리학과, 화학과 등)이 낮습니다.
세종대를 볼까요?
저라면 물리천문학과 생명시스템공학부를 지원하겠습니다. 인원도 많이 뽑기도 컷이 상대적으로 낮을거에요.
물론 지원자는 많겠죠. 하지만 저과를 지원하는 학생들, 다 이같은 마인드로 지원하기 떄문에 상대적으로 실력이 조금 부족한 친구들이 많이 지원하기에 서로 상대해볼만합니다.
다만, 학사는... 솔직히 1~2명이라 변수가 많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지만 변수를 감안해도 컷이 일반보다 대게 낮기 떄문에 인원 많은 과를 그냥 지원하세요 :)
4명 뽑는 전자정보나 아싸리 여기도 생명시스템공학부 2명을 지원해보는 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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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5 |
기출문제 질문
|
ssoome** |
2021-12-11 |
| 글제목 |
기출문제 질문 |
| 작성자 |
ssoome** |
등록일 |
2021-12-11 |
|
안녕하세요!

이 문제 무한 급수와 정적분으로 푸는 문제가 맞을까요?? 마지막 항 때문에 일반항을 어떻게 잡고 풀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경희대 2021 기출입니다! 혹시 경희대도 해설 강의를 해주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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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1-12-13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1-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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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4 |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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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ee74** |
2021-12-11 |
| 글제목 |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slee74** |
등록일 |
2021-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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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12-1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12-13 |
|
내용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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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3 |
커리큘럼
|
kimihan** |
2021-12-11 |
| 글제목 |
커리큘럼 |
| 작성자 |
kimihan** |
등록일 |
2021-12-11 |
|
|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번주부터 편입공부를 시작한 군인입니다!!
제가 커리큘럼을 짜려고하는데 우선 편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어를 약 20000~40000단어를 외워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커리큘럼을 어떻게 짜야 저리 많은 단어를 외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다독도 해야하고 다른 문법 독해 어법 공부도 해야하는데
그래도 하루에 최소 200단어는 외워야할까요?
이번주는 하루에 단어 120개씩 외우고 있는데
이정도까진 할만한 것 같습니다. 어휘 커리큘럼 추천하는 방식이 있으시다면 꼭 알려주세요 선생님 ㅠㅠ
그리고 군대에서 초반에 공부비중을 어휘 40 문법 30 독해 or 논리(격일로 공부) 30 으로 잡으려하는데
이건 괜찮을까요? 주말에는 평일보다 2배정도 하려고합니다. (평일 공부 5시간 주말 8시간 정도)
평일에는 단어 1시간 반 문법 1시간반 독해 논리는 격일로 2시간정도 하려하는데
이거는 각각 선생님들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되는지요? 분야마다 전문 선생님이 다르셔서
전체의 틀을 짜는 커리큘럼에 대해서는 해결하기 어렵네요 ㅠㅠ 조언이 필요합니다 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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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2-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2-11 |
|
이한 학생 반가워요 :)
먼저 큰 틀을 설명하자면, 초반에는 문법과 어휘 비중이 많을 것이고 후반에 문법이 이론이 끝나면 문제풀이라서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독해비중이 커지겠죠. 보통 7-8월 기준으로 독해가 비중이 커집니다. 몇문제를 풀지는 개인사정에 맞게 조정하면 됩니다. 중요한 건, 한 영역에 쏠리지 않고 골고루 꾸준히 해나가는 것입니다.
어휘 공부법 먼저 설명할게요. 몇천개를 외워야 된다라는 갯수는 일단 크게 신경쓰지 말고, 하루에 할 수 있는 양을 정해서 꾸준히 해나가는게 중요합니다. 어휘력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으나 지금 만약 보카 어원편처럼 쉬운 난이도의 책이라면 최소 하루에 200개 이상은 암기해야, 그 다음 단계의 어휘책을 암기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본인의 상황에 맞게 조정해나가면 됩니다. 외우는 양을 정확하게 계산하느라 시간을 벌이지 말고 할 수 있는 양을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많은 양을 암기하고 있습니다.
외우는 방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먼저 어휘 하나를 너무 꼼꼼히 보지 말고 강의를 들을 때 동의어로 나오는 단어는 같은 공간에 적어두고, 자주 여러번 봐야 합니다.
만약 하루에 100개를 외운다고 하면 3시간 동안 책상에 앉아서 100개를 외우고 저녁 때 보면 최소 60%이상은 또 기억이 안날겁니다.
한 단어를 오래 보는게 포인트가 아니라 자주 여러번 보는게 중요합니다. 200개의 단어를 눈으로 쭉 skim하세요. 영어 보고 한글 보고, 거기에서 정확히 외워진건 넘어가고 모르는 어휘로 표시를 하면서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시작을 하고, 점심먹고나 저녁 먹고 등 남는 시간에 샌드위치처럼 아까 표시 한 부분을 다시 보는 시간을 끼어 넣으세요.
두 번 볼 때 다시 안외워지는 건 다른 색으로 표시, 세 번 볼 때도 안외워지는건 빨강색 표시 등 색깔을 바꿔가면서 그렇게 하루 최소 10번 이상정도 보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 전에 한번 더 봅니다.
skim할 때 절대 딴 생각을 하면 안되고 가급적이면 머릿속에서 단어의 뜻과 연관된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집중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틀 째에 어제 외운 단어를 한번 다시 보고 확인하고, 그다음 새로운 진도를 나가는 식입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은 일주일동안 외운 단어를 다시 보는 것이죠.
이런식으로 순환식의 복습을 시험이 끝날 때까지 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강 학생들과 동일하게 초반은 문법과 어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많이 듣는 것이고, 문법이 이론단계가 끝나면 문제풀이가 들어가는 때부터는 똑같은 횟수로 들어도 됩니다. 예를 들어, 월수가 문법이면 화목은 독해, 금요일은 격주로 문법 1번, 독해 1번을 들으면 됩니다. 논리는 사실 독해를 어느 정도 듣다가 문법 문제 풀이가 시작 될 때 수강해도 됩니다. 그럼 월수 문법, 화목 독해, 금요일은 논리가 되겠죠.
하루에 몇시간이라는건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시간은 없습니다. 지금 가능한 시간을 산출해서 참고하여 스케줄은 짜면 됩니다.
대신 어휘는 가능하면 많이 외워야 합니다. 정해진 요일에 강의를 듣고 복습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과하게 스케줄을 잡아서 복습도 안되는 상황에 강의만 듣는 것은 가장 좋지 않습니다. 지금 논리를 하기까지가 버거우면 논리는 나중에 시작해도 되고, 위에 제가 말한 기준에서 따라 갈 수 없는 것은 본인의 스케줄에 맞게 조정하면 됩니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문을 하시고, 중요한건 내가 할 수 있는 양을 꾸준히 하는거 라는 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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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2 |
안녕하세요 선생님
|
koml** |
2021-12-10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선생님 |
| 작성자 |
koml** |
등록일 |
2021-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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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학으로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독학으로 준비하다보니까 질문할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ㅠㅠ 지원전략에 대해서 여쭈어볼게 있는데, 보통 일반편입이 학사편입보다 점수 커트라인이 높아 합격하기가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지원하려고 하는 대학에서 일반편입에서 13명 선발하고 학사편입에서 2명을 선발하고있습니다. 보통 학사편입이 점수 커트라인이 낮은 것은 알고 있지만, 2명밖에 선발하지 않아 예비번호를 받을 경우 일반보다 훨씬 불리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 불리함을 감안할 정도로 점수 커트라인이 낮아지는지, 무엇이 유리한지 선생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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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학사가 더 좋아요. |
anamso** |
2021-12-11 |
| 글제목 |
학사가 더 좋아요.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1-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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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만
학사1명 일반8~9명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고로 13 vs 2명이면 학사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왜 컷이 낮냐면...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학사로 준비하는 친구들의 성적이 대부분 상대적으로 매우 낮아요.
결론: 13vs2 이면 학사를 써라!
PS. 모집요강 뜰 때마다 항상 학생들에게 과를 보지 않는 다면 꿀과 알려주는데요. 혹시 나는 과는 보지 않겠다. 합격만 하겠다하시면 모집 요강 뜬 학교만 알려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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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1 |
적분 2 타임어택 질문
|
sh91005** |
2021-12-10 |
| 글제목 |
적분 2 타임어택 질문 |
| 작성자 |
sh91005** |
등록일 |
2021-12-10 |
|
| 파트 3 44번 문제 정석으로 경로재설정 하면 어떻게 풀이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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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1-12-11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1-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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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0 |
기출 930제 36p 4번, 38p 9번
|
ssni** |
2021-12-09 |
| 글제목 |
기출 930제 36p 4번, 38p 9번 |
| 작성자 |
ssni** |
등록일 |
2021-12-09 |
|
| 안녕하세요, 교수님.
36p 4번 If you are lucky, you may~ ____ omega shape, ______ the most beautiful shape for the setting sun. 에서 shape 뒤 빈칸에 considering은 왜 안 되나요? 분사 구문으로 you를 주어로 해서 (as/when you are) considering the most beautiful shape는 불가능한 건가요?
기출 930제 38p 9번 He that is of the opinion~ 에서 that이 he를 꾸며주는 건가요? 그리고 대명사는 수식을 받을 수 없는 게 맞나요? (those 제외하고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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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12-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2-11 |
|
유빈 학생 반가워요 :)
04. If you are lucky, you may get a chance to see the sun ___________ the most beautiful shape {__________ for the setting sun. }
① make — to consider ② make — considered ③ making — considering ④ making — to consider
분사구문으로 봐서 you를 주어로 보려고 해도 consider을 능동으로 쓸 경우에는 전치사인 for이 뒤에 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for을 봐서 이럴경우는 능동의 형태로 들어가는 건 다 불가능하기에, p.p.인 considered가 shape을 수식하는 구조로 봐야 합니다!
09. He {that is of the opinion money will do everything} may well be suspected of doing everything for money.
여기서는 that이 he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가 맞아요. "~라는 의견을 가진 사람" he도 형용사가 앞에 나와서 handsome he (X)처럼은 쓰지 않지만 관계대명사의 수식을 받는 경우는 있습니다.
특정한 '그'라는 의미일 경우에는 관계대명사 수식이 어색하지만 문맥상 '일반 사람'으로 쓰였기 때문에 수식을 받은 경우입니다.
기억해야 하는 시험에 자주 나오는 수식을 못받는 대명사는 it, this, thes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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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9 |
질문 있습니다
|
dufrhdwndu** |
2021-12-09 |
| 글제목 |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dufrhdwndu** |
등록일 |
2021-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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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학1에서 이상적분 파트인 81p 예제 101번을 풀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1)의 1/3승은 -1인데, (-1)의 1/2승은 구할 수 없잖아요
밑이 (-1), (-2)과 같은 마이너스일 때
1/2, 1/3, 1/4 ...같은 이런 지수를 가지는 경우에 대해 값이 어떨 때 나오고 안 나오는지, 어떻게 나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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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
sh_h** |
2021-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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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1-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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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입수학 마스터 허쌤입니다! :)
[답변]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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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8 |
TA 미2,적2 답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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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e93** |
2021-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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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 미2,적2 답안지 |
| 작성자 |
hje93** |
등록일 |
2021-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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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hje9324@naver.com 입니다! 미2,적2 타임어택 답안지 부탁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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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
sh_h** |
2021-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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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1-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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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입수학 마스터 허쌤입니다! :)
[답변] 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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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7 |
p.193 9번 문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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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wls30** |
2021-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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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3 9번 문제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gmlwls30** |
등록일 |
2021-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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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p.193 9번 Yet that~. 문장에서 yet이 접속사가 아니라 부사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yet이 접속사라고 생각했는데 저기서는 접속사가 아니라는 걸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 걸까요?
이전 답변도 빠르고 자세하게 잘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수업과 답변이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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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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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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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 학생 반가워요 :)
The most familiar reason for burnout is exhaustion from working too hard with insufficient rest. Yet that condition alone does not cause burnout, _____________ the only route.
여기서의 yet도 '그러나'의 접속사입니다. 그런데 yet은 so, for처럼 문장 앞에 나올 경우 두 개의 절을 연결하는 기능은 없어요. 의미적으로 "그러나"라고 해석만 있을 뿐인것이죠.
그래서 문장 앞에 yet이 있을 경우는 부사처럼 역할이 없다고 보고 접속사 역할을 하는 nor를 고르는 게 맞습니다.
시험이 얼마 안남았지만 지금처럼 정해진 분량 정해서 풀고, 시험 전날에는 가급적 오답복습을 하면서 정리하고 시험 보러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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