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
|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
|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
|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
|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
|
|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
|
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6364 |
독해 선생님~! 해커스 모고 6월 42번 빈칸채우기 질문있습니다ㅎㅎ
|
hazne** |
2022-07-06 |
| 글제목 |
독해 선생님~! 해커스 모고 6월 42번 빈칸채우기 질문있습니다ㅎㅎ |
| 작성자 |
hazne** |
등록일 |
2022-07-06 |
|
By utilizing her grasp of contemporary scientific knowledge and making predictions _________ her assumptions of the possibilities that it could hold,
일어날수있는 가능성에 대한 그녀의 가정이 포함된/반영된 예측이 아니라, (x) 일어날수있는 가능성에 대한 그녀의 가정이 기반한/토대로한 예측이다. (0)
과학적인 실험을 포함하여/반영하여 예측을 했다. (x) 과학적인 실험을 토대로 / 가정을 토대로 예측을 했다. (0)
Which of the following is most appropriate for the blank? [2점] (A) akin to x (B) based on 기반한 (C) reflected by 반영된 (D) opposite from x (E) taking in 포함한
기반한 vs 반영된 = 포함한
포함한은 그내용의 일부가 들어있다. 기반한은 그내용을 토대로 했다. ------------------------------------------------------------------------------------------------ 여기까지가 독해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신 부분인데요, 오답노트를 하며 문뜩 의문이 들었습니다. 가령 실제 시험장에서, (B) based on 선지가 없고
(A) akin to (C) reflected by (D) opposite from 이렇게 선지가 있다고 가정했을때는
(C)번이 대체답안이 될수있는건가요? 답변하시기 애매한 질문이지만 궁금해 못참겠어서 결국 질문올립니다 ㅎㅎ.
|
|
|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7-11 |
|
반갑습니다 ^^
궁금한거 질문 잘했어요~~!! ㅋㅋㅋㅋ
이게 왜 헷갈리냐면 우리나라말로 했을 때 의미를 전달하는데 문제가 없어서 그런거에요~!!
그런데 이 지문의 Main Idea가 뭐죠?!!!! 과학적연구와 실험을 기반으로한 “최초의 공상과학소설”이라는 거죠!
우리가 과학적으로 접근할 때
일어날 수 있는 가정을 설정하고 예측 하고 실험에서 증명을 하죠~??!!
생각이 포함된 예측을 하는게 아니고 생각들을 토대로 예측을 한다라고 표현하죠~?!!!!
본문에서도 “In fact, the basic premise of the story — a doctor reanimating the body parts of corpses with electricity — was based, in large part, on actual experiments being done by famous scientists of the time.써놓고 출제자가 빈칸을 만들어 놓은 이유가 있습니다!!
구~~~~~~~~지 (B) based on 선지가 없고 (A) akin to / (C) reflected by / (D) opposite from 세 개중 답을 찾아야 한다면 C번이 되겠지만 영어과 교수님은 그렇게 문제를 출제하지 않습니다!!
꼭꼭 이거에 대해서 출제자의 의도와 문맥의 의미를 이해 하셨으면 좋겠어요 ^^
|
|
| 6363 |
선대 2 223p 예제 305번 질문
|
kilhrn** |
2022-07-06 |
| 글제목 |
선대 2 223p 예제 305번 질문 |
| 작성자 |
kilhrn** |
등록일 |
2022-07-06 |
|
선대2 223p 예제 305번 질문입니다 Mat 2x2행렬의 차원이 4차원이라고 하셨는데 왜 4차원인가요? a b c d 라고 했을때 총공간은 2차원인데 제가지금 어떤거랑 헷갈리는지 궁금합니다 . ㅜㅜ |
|
|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2-07-06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2-07-06 |
|

|
|
| 6362 |
week 7 공무원
|
oyok** |
2022-07-06 |
| 글제목 |
week 7 공무원 |
| 작성자 |
oyok** |
등록일 |
2022-07-06 |
|
36번 문제 해설에는 동사 like가 들어가야 된다고 하는데 그러면 정답이 2번이 맞는거죠??? 답지에는 3번이라 되어 있어 여쭤봅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2-07-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2-07-07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넵! 해설지 만들다 오타가 나서, 수업시간에 공지해 드렸듯이, 답은 2번이 맞습니다
해섫대로 답을 찾아가시면 됩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6361 |
문제응용 독해 강의 장지문 빈칸 자료파일 올려주세요!
|
hongsohee** |
2022-07-06 |
| 글제목 |
문제응용 독해 강의 장지문 빈칸 자료파일 올려주세요! |
| 작성자 |
hongsohee** |
등록일 |
2022-07-06 |
|
|
강의 듣다가 자료파일이 없어서 중간에 끊겼어요ㅠㅠ
올려주셨는데 제가 못찾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강의 업로드가 너무 느린거 같아요 6월 말에 업로드 된다고는 적혀있는데 아직까지 다음강의가 안 올라와 있네요 ㅠ |
|
|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7-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7-06 |
|
에구... 자료는 제가 인강팀에 이미 전해드렸고 강의도 완강이 됐는데 영상편집해서 업데이트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것 같아요 ㅠㅠㅠ 오늘 다시한번 자료 업데이트 요청 드렸어요!!!!! (Supplementary 1~ 3까지 있으면 되요!!!)
혹~~시 강의 업데이트가 너무 늦어서 독해인강 들을게 없는 경우에 [필살기 독해]라도 들어주세요~!!
답답하겠지만 쫌~~ 만 기다려 주세요 ㅠㅠㅠㅠ
어휘암기 열심히 하구 있죠~~??
상담필요하면 언제든 질문 올려주세요~!!! |
|
| 6360 |
공식집 요청드립니다
|
zlulnlov** |
2022-07-06 |
| 글제목 |
공식집 요청드립니다 |
| 작성자 |
zlulnlov** |
등록일 |
2022-07-06 |
|
도함수파트가 끝난 후 언급된 공식집과 빈칸으로 연습할 수 있는 자료 부탁드립니다
dayuna70@naver.com
|
|
|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2-07-06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2-07-06 |
|
안녕하세요. 편입수학 마스터 허쌤입니다! :)
[답변] 오늘 귀가 후 해당 메일로 요청자료 보내드리겠습니다! :)
자료 잘 활용하셔서 꼭 원하는 학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
| 6359 |
p237 57번 문제
|
dlwlgks19** |
2022-07-05 |
| 글제목 |
p237 57번 문제 |
| 작성자 |
dlwlgks19** |
등록일 |
2022-07-05 |
|
p237 57번 문제 질문드립니다. A(0,0,0)을 꼭짓점으로하고 BD를 대각선으로 연결하여 두개의 사면체로 구한값은 7/2가 나오는데 , CE를 대각선으로 연결하여 두개의 사면체로 구한값은 3/2로 다른 값이 나옵니다. 왜 이렇게 값이 다르게 나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
|
|
| └ |
인강 수강생 선생님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adm** |
2022-07-28 |
| 글제목 |
인강 수강생 선생님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 작성자 |
adm** |
등록일 |
2022-07-28 |
|
선생님께 질문하기 상단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확인하시어
카카오톡을 통하여 선생님께 질의응답해주시면 보다 빠르게 질의응답 확인이 가능합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6358 |
경찰 기출 모의고사15회
|
oyok** |
2022-07-05 |
| 글제목 |
경찰 기출 모의고사15회 |
| 작성자 |
oyok** |
등록일 |
2022-07-05 |
|
선생님! 15번 문제를 풀다가 이 빈칸은 skimming 까지 가야 찾을 수 있는 건가요?? 빈칸 포함된 문장과 앞 문장에서도 정확한 단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또한 17번에 해당하는 문제 보기에 나와있는 것에서 different thing이 앞에 different language 부분과 universality 뒤에 commom이 따라 나와야 논리 상 자연스럽게 되어 3번이 맞다고 고치면서 이해가 되었는데 맞나요?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2-07-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2-07-06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5번
네, 이 지문은 난이도가 높은 문제로 글 전체의 전체맥락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한 문장 안에서는 선택 편향에 관한 구체적인 단서들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
지문의 전체 맥락을 빠르게 skimming 한 뒤 보기를 분석하면서 오답소거로 답을 찾아가야 하는 고난도 문제입니다
답의 근거는 해설지에도 밝혀두었듯이 전체맥락상 Chicago Tribune이
시류에 편습하여 대선결과를 잘못 예상한 것이 선택 편향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는 내용으로 정리되는 것이 적절하여
답이 1번이 됩니다
17번
네 맞습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제시문을 읽고 제시문 앞에는 different thing에 해당하는 표현이
뒷 문장에는 universality에 해당하는 표현이 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을 근거로 지문을 살피시는 것이 옳습니다
풀이법에 따라 올바르게 답을 찾아가신겁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6357 |
학습 커리큘럼
|
wsy100** |
2022-07-05 |
| 글제목 |
학습 커리큘럼 |
| 작성자 |
wsy100** |
등록일 |
2022-07-05 |
|
김나정 선생님 그럼 제가 커리큘럼 인서울과 top 7 끝내고 나서 파이널 모의고사와 편입기출 930제와 년도별로 각각의 학교 기출을 풀려고 하는데요 선생님께서 설명하신 대로 심화문제풀이와 인서울, top 7이 기출이면 이 커리큘럼이 끝나면 바로 학교별로 나눠진 기출문제를 풀면 되나요? 편입기출 930제 같은 문제집은 안 풀어도 되는 건가요? 제가 알기로 이과같은 경우는 9월부터 수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된다고 해서요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실전동형 모의고사 같은 시험들을 자주 보면서 공부할 예정입니다. 학교별 기출문제집을 풀 때는 각 학교별로 시간에 맞춰서 풀 예정입니다.
|
|
|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
상연 학생 반가워요 :)
현재 이공계열 편입생인거죠? 편입 기출 930제는 최근 6개년의 기출문제이다보니 최근문제를 먼저 풀어버리면 나중에 학교별로 문제를 풀 때 문법을 어디서 본 것 같은?,,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기출문제집인 기출 930제는 어느정도 가고 싶은 학교별 기출을 다 푼 후에 시간이 남으면 풀도록 하고 현재 인서울~파이널 모의고사를 들으면서 학교별 기출은 개인적으로 풀면 되겠습니다.
9월부터 수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때문에 문법 문제는 하루에 10문제 또는 5문제정도로 할 수 있는 양을 정해서 꾸준히 풀고 강의는 문제를 다 푸는 시점에 이틀에 한 번 정도 보는식으로 해서 꾸준하게 감을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지금 이론을 다 들은 상태이고 응용기출도 한 번 풀어봤다면 사실 인서울 교재부터는 문제풀이의 반복입니다.
물론 어려운 문제도 있어서 왠지 많이 틀리는 것 같고 영원히 답을 맞출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에 사로잡힐 때도 있지만, 문법은 어려운 문제를 다 맞춘다고 합격하는 것도 아니고, 기본 개념을 잘 이해하는 문제를 공략하면 됩니다.
그래서 수업하다보면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포인트 위주로 기억하고, 분명히 실력이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믿고 공부하기 ! |
|
| 6356 |
해커스 논리 질문
|
crystal06** |
2022-07-05 |
| 글제목 |
해커스 논리 질문 |
| 작성자 |
crystal06** |
등록일 |
2022-07-05 |
|
| 선생님 안녕하세요 질문이 조금 많네요~
질문 드립니다!!
92.Those who are regarded as inferior members of society may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shaping of history. Their importance lies in the readiness with which they are collectively swayed in any direction; they can be easily persuaded to take risks and _______.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내용중에 collectively를 받아주는 united가 들어간 선지를 언급하셨는데.
They라는 주어 자체에 열등한 멤버 집단을 받아준다고 보고 and 를 기준으로
병렬로 보아서 위험을 감수하고 쉽게 권리 포기를 하게 한다로 보고 abandon their privileges 는 안될까요?
103. Some people are calling the new generations -those who have grown up with the ‘new technology’ - ‘digital natives’ and the pre-computer generation, ‘digital immigrants.’ So hopefully the agenda is set to ____ the wisdom of age with technical know-how of the young.
정답: blend
이 의제는 나이가 있는 지혜와 기술적 노하우를 비교하기 위해 세워졌다 라고는 보았는데
compare a with b 라고 생각했는데
정확히 혼합으로 바라보아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질문 드리자면 the wisdom of age를 나이가 있는 , of the young 은 젊은이라고 해석하셨는데
of n 를 가짐으로 해석하면 될까요?
11. This academy is accustomed to unconventional behavior from novel laureates, who do not always exhibit unalloyed joy when they get the notifying telephone call. Some are scared; Some seem almost irritated; some instruct their spouses to say they cannot come to the phone ; some ____.
A: affect an air of carefree indifference (무관심한체 한다 해석하셨는데 정확히 carefree를 어떻게 처리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affect을 언제 영향을 미치다라고 할지 인체하다 라고 해석할지 모르겠어요!,)
순수한 기쁨이 아니라 특이한 행동을 보여주는 수상자를 고려했을때
express their gratitudes with silence. 는 왜 안되는 건가요?
130.~ The term was initially used contemptuously to disparage these cultural products, which were deemed barbaric. _____classical architecture had been revived during the renaissance, the preceding Gothic style came to be seen as ostentatious and lacking in refinement.
Once 가 정답으로 변화가 일어났다고 하셨는데
이 용어는 경멸적으로 사용되었고(-) 그것은 야만적이었다.
다음에 고전적인 건축이 부활하고 나서 고닥스타일은 -
고딕에 있어서 서로 변화가 없는데 왜 once가 들어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
| └ |
답변 드립니다 ^^ |
pahyso**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7-11 |
|
질문 진짜 많았어요 ㅋㅋㅋㅋㅋ
92.
-> 전체 맥락을 무시한 뉘앙스해결법이에요~!! 빈칸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 앞부분의 내용도 확인해야 합니다!! 열등한 사람들은 역사를 만드는데 있어서 “important role”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했고 그 다음줄에 “importance”라고 다시한번 말하면서 강조 들어갑니다~! 결국 그들이 왜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를 찾아야 하고 그건 그들이 권리를 포기했기 때문이 아니라 집단적으로 움직인다는게 핵심이에요!!
103.
-> 우선 이 글에서 크게 두 가지 대상이 존재합니다.
(A) the new generations = ‘digital natives’
(A) he pre-computer generation = ‘digital immigrants’
글의 뉘앙스는 (hopefully +) 라고 했기 때문에 이 둘은 상충하는 방향으로 가서는 안되겠져~!!
그래서 비교나, 대조의 단어가 아닌 혼합이라는 단어로 끌고 간다고 이해하면 되요 ^^
*the wisdom of age : 나이든 사람들의 지혜 + technical know-how of the young.
젊은이들의 기술적 노하우 이렇게 보시면 되요 !!
118.
-> 문맥에 맞게 해석해보면 ‘무관심한 척 태평한 태도를 취하다’ 라고 끌고가시면 됩니다~!!
논리를 풀 때 독해처럼 메인 아이디어를 놓치시면 안되요~! 이 글의 요지가 뭐지?!를 생각하고 답을 찾으셔야 해요!!
수상자들이 통보전화를 받을 때 기이한 행동을 한다고 했습니다!! “not always exhibit unalloyed joy” 순수한 즐거움 (=정상적 행동)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했죠!! 침묵하면서 감사함을 표현한다는게 정상적은 수상자 행위 아닐까요~???
항상 논리에서 헷갈리는 오답이 있다면 정답과 차이점을 비교하고 본문의 메인아이디어와 비교해보세요~~!!
130.
-> ‘initially’ Signal은 변화를 나타냅니다.
이전의 것은 과시적이고 세련미가 부족하다는 의미는 ‘이후의 것은 그렇지 않다’라는 뜻이겠죠?!
시간이 변화하면서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전의 고딕 (old) => 르네상스동안 고전건축이 부활하기 이전의 고딕 (중세시대 중후반) = 문화상품을 경멸하기위해 사용됨 (-) = 과시적이고 세련미가 부족함
(르네상스동안 고전건축이 부활이후) 세련미 ↑(A vs B 구조를 통해 예측가능)
이해가 됐으면 좋겠네요~!! ^^ |
|
| 6355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nohanse** |
2022-07-05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nohanse** |
등록일 |
2022-07-05 |
|
안녕하세요 허성현 교수님 7/5부터 23학년도 이공계열 편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수강생입니다.
전적대는 경기대 공대이고, 18학년도 수능에서 수학 가형을 5등급을 맞은 걸로 기억하고 20년도에 대학에서 공학수학 1,2는 A0 성적으로 수강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익으로 군 복무를 하느라 수학을 놓은지 2년 정도 되어서 노베이스라고 생각하시는 게 편하실 듯합니다.
남들보다 많이 부족한 것을 알기에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입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걸 알지만 대체 복무지에서도 공부만 하는 게 가능하고 퇴근 후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시간 낭비하지 않고 교수님께서 알려주시는 길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더불어 간단하게라도 어느 시기까지 어디까지는 끝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교수님 홈페이지에 있는 커리큘럼도 보았지만 혹시나 지금 상황에서 추천하시는 커리큘럼이 있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
|
|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2-07-05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2-07-05 |
|

|
|
| 6354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nohanse** |
2022-07-05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nohanse** |
등록일 |
2022-07-05 |
|
안녕하세요 홍창의 교수님 7/5부터 23학년도 이공계열 편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수강생입니다.
전적대는 경기대 공대이고, 18학년도 수능에서 수학 가형을 5등급을 맞은 걸로 기억하고 20년도에 대학에서 공학수학 1,2는 A0 성적으로 수강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익으로 군 복무를 하느라 수학을 놓은지 2년 정도 되어서 노베이스라고 생각하시는 게 편하실 듯합니다.
남들보다 많이 부족한 것을 알기에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입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걸 알지만 대체 복무지에서도 공부만 하는 게 가능하고 퇴근 후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시간 낭비하지 않고 교수님께서 알려주시는 길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더불어 간단하게라도 어느 시기까지 어디까지는 끝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교수님 홈페이지에 있는 커리큘럼도 보았지만 혹시나 지금 상황에서 추천하시는 커리큘럼이 있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
|
| └ |
인강 수강생 선생님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adm** |
2022-07-28 |
| 글제목 |
인강 수강생 선생님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 작성자 |
adm** |
등록일 |
2022-07-28 |
|
선생님께 질문하기 상단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확인하시어
카카오톡을 통하여 선생님께 질의응답해주시면 보다 빠르게 질의응답 확인이 가능합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편입 수학 커리큘럼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을 시,
학원(☎02-522-1881)로 유선으로 연락주시면 1:1 컨설팅 가능하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6353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nohanse** |
2022-07-05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nohanse** |
등록일 |
2022-07-05 |
|
안녕하세요 박현송 교수님 7/5부터 23학년도 이공계열 편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수강생입니다.
전적대는 경기대 공대이고, 18학년도 수능에서 4등급을 맞은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공인영어성적은 없지만 20년에 모의 토의에서 700점 후반 정도 성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익으로 군 복무를 하느라 영어를 놓은지 2년 정도 되어서 노베이스라고 생각하시는 게 편하실 듯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걸 알지만 대체 복무지에서도 공부만 하는 게 가능하고 퇴근 후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시간 낭비하지 않고 교수님께서 알려주시는 길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더불어 간단하게라도 어느 시기까지 어디까지는 끝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교수님 홈페이지에 있는 커리큘럼도 보았지만 혹시나 지금 상황에서 추천하시는 커리큘럼이 있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
|
|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7-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7-06 |
|
너무 반가워요~!! 잘 오셨어요!!!
독해: [기본이론] 8월 중순까지 -> [문제응용] 9월 중순까지-> [심화독해] 10월 중순까지 ->[Final 특강 마무리] // * 본인이 가고싶은 학교 5개년 기출 꼭 정리해둘 것!!!!
ㄴ> 만약 가능하다면 한달 반정도에 한개씩 끝내보려고 해보세요~~!!!
논리: [문제응용] - > [심화] - >[920제 논리] + 본인이 가고자 하는 학교 기출 최소 5개년 풀고 정리
하반기이고 이과여서 최소한의 논리 강의 추천드립니다!!!
이과는 무조건 수학이 가장 중요하고 영어는 평균점수 유지를 목표로 하시면 되요!!!! 감만 잃지 않으시면 됩니다!!
* 제 수업 [기본독해]강좌에서 부교재 시크릿노트를 갖고 논리와 독해 문제풀이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 놓았는데 이과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니까 도움받았으면 좋겠어요 ^^~!!!
수업듣다가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 질문 편하게 올려주세요 ^^ |
|
| 6352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nohanse** |
2022-07-05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nohanse** |
등록일 |
2022-07-05 |
|
안녕하세요 김나정 교수님 7/5부터 23학년도 이공계열 편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수강생입니다.
전적대는 경기대 공대이고, 18학년도 수능에서 4등급을 맞은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공인영어성적은 없지만 20년에 모의 토의에서 700점 후반 정도 성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익으로 군 복무를 하느라 영어를 놓은지 2년 정도 되어서 노베이스라고 생각하시는 게 편하실 듯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걸 알지만 대체 복무지에서도 공부만 하는 게 가능하고 퇴근 후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시간 낭비하지 않고 교수님께서 알려주시는 길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더불어 간단하게라도 어느 시기까지 어디까지는 끝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교수님 홈페이지에 있는 커리큘럼도 보았지만 혹시나 지금 상황에서 추천하시는 커리큘럼이 있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
|
|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
한석 학생 반가워요 :)
같이 수업 하게 되어 반갑고, 결심하기 까지 쉽지 않았을텐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같이 달려보도록 해요! 먼저, 강의는 현강 기준으로 일주일에 2-3강을 들으면 두 달 안에 교재 하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월 수 금, 화 목 토`식으로 중간에 텀을 두고 듣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한다고 봤을 때 7~8월까지 이론 과정, 그 이후부터 기출 문제 풀이를 커리큘럼 순서대로 수강하면 됩니다.
기본(상/하)-응용(상/하)- 심화1- In-Seoul/ Top7 - Final 대학별 합격보장 (-기출 930제) 위의 순서대로 수강하시고, '응용'이후부터는 무조건 다 들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고 시험보기 전까지 저 교재 순서대로 풀면 됩니다.
공부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기억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자연계가 비율이 적다고 해도 공부방법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20~3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연계 학생들이 수학양이 많다보니 하루에 영어에 쏟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을 순 있으나,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건 동일합니다. 기본이론을 일단 다 듣고 난 후부터는 강의진도대로 문제를 풀면서 따라오시고, 부족하면 문제집을 추가로 사서 풀어도 됩니다. 하루에 문법은 문항수를 정해서 풀고,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 정해서 기본이론 때 배운 문법 이론을 한 챕터씩 복습해주세요. 이 과정을 시험전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인강교재의 문제가 쉬운 문제부터 다소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으니 풀면서 적용해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이과생들의 합격 수기를 보면 이론을 잘 들어놓고 7/8월부터 보통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데 그 시기에 문법 이론만 잘 닦여 있다면 문제 풀이는 하루에 수업시간에 하는 문제를 꾸준히만 풀어줘도 합격 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시작하길 바랄게요!!
|
|
| 6351 |
6월 MT 관련 질문입니다.
|
ssn24** |
2022-07-04 |
| 글제목 |
6월 MT 관련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sn24** |
등록일 |
2022-07-04 |
|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인강생이지만 러닝메이트를 이용해서 매 월 mt를 보고 있습니다.
6월 MT 4번문제에서, 아무리 풀어도 4-루트3 - 루트2 가 아니라 5 - 루트3- 루트2 가 나옵니다. 선생님이 올려주신 답지에서도 정수의 계산은 3*2 + 1*(-1) 밖에 없어서 혹시 제 풀이가 잘못된건지 질문드립니다.
2. 6번문제에서 n의 차수가 맞지 않아 1/n과 k/n만 간단하게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여 메인교재에서 한 번 접해본 아이디어를 사용하여 샌드위치 공식으로 풀어봤습니다. 혹시 문제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
|
|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2-07-05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2-07-05 |
|

|
|
| 6350 |
4강 SAT QUEST 4번 질문
|
jslover4** |
2022-07-04 |
| 글제목 |
4강 SAT QUEST 4번 질문 |
| 작성자 |
jslover4** |
등록일 |
2022-07-04 |
|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강의 듣던 와중에 궁금증에 생겨서 질문 올렸습니다. 문의드리려고하는 내용은 4번 문제 문장 안에 yet은 대조의 역할을 해서 앞에 문장과 반대의 의미가 쓰여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답 설명시 앞에 문장과 동일한 의미의 단어를 선택해야한다고 해설해주신건지 궁금합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2-07-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2-07-05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질문하신 문제에서 yet 앞에 부정어구가1 포함된 wasted no words가 단서가 되기 때문입니다
단어를 낭비하지 않고 대신에 그의 입장을 "설득력있게" 설명했다는 내용이 되는 것이 적절합니다
no 안에 not의 의미가 포함된 것을 생각한다면 not A but B의 상관접속사의 짜임새를 떠올릴 수 있을 겁니다
"말을 낭비한 것이 아니라 조리있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라는 의미로
두번째 빈칸에는 상황에 대한 조리있는 일관된 요약이라는 의미로 앞 문장의
cogent summary와 동일한 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